Politics × Energy
美·이란 이슬라마바드 회담 결렬, 봉쇄 임박
JD 밴스 부통령이 이끈 美 대표단과 갈리바프·아라그치 이란 대표단의 14시간 협상이 무합의로 종료됐다. 밴스는 '최종·최선의 제안'을 제시했다고 밝혔고 트럼프는 4월 13일부 호르무즈 해상 봉쇄를 예고, USS Frank Peterson·USS Michael Murphy 등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에 진입해 기뢰 제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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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이 이끈 美 대표단과 갈리바프·아라그치 이란 대표단의 14시간 협상이 무합의로 종료됐다. 밴스는 '최종·최선의 제안'을 제시했다고 밝혔고 트럼프는 4월 13일부 호르무즈 해상 봉쇄를 예고, USS Frank Peterson·USS Michael Murphy 등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이 이미 호르무즈에 진입해 기뢰 제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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