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cs · 13

정치·지정학

지정학·선거·외교. 한국·미국·중국·유럽을 한 페이지로 묶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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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 109

  • 이재명, 민주당 당권 경쟁에 '원수처럼 싸우지 말라'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내 과열 당권 경쟁에 경고를 날렸다. MBC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 사퇴 후 3파전 구도로 경쟁이 격화되자 대통령이 직접 자제를 촉구했다.

  • 북한, 핵무장 구축함 '최현함' 취역…핵 해군 선언

    김정은은 6월 23일 남포항에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함 취역식을 열고 '핵무장 해군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선언했다고 USNI News와 NBC News가 보도했다.

  • 시진핑 방북 후 북중 밀착, 미북 대화 재개 교착

    6월 초 시진핑의 7년 만의 방북 이후 북중 양국은 무역·관광·군사 협력 확대에 집중했다고 CNBC와 브루킹스 연구소가 전했다.

  • 이재명, G7 에비앙서 트럼프에 남북 대화 중재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6월 17일)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남북 간 대화 중재를 요청했다. 한국은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G7에 참석했다고 South China Morning Post가 전했다.

  • 한국 외교, 자유주의 전략에서 실용·전략적 자율성으로 전환

    한국의 중견국 외교가 자유주의 국제질서 내 위상 강화 전략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실용적 접근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동아시아포럼이 분석했다. 이재명 정부는 전략적 자율성 확대를 외교 원칙으로 제시하고 있다.

  • 중국, 이중용도 품목 미국 수출 금지 11월까지 유예

    중국 상무부는 특정 이중용도 품목의 미국 수출 금지 조치를 2026년 11월 27일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 트럼프-시진핑 양국 정상은 5월 베이징 회담에서 '건설적이고 전략적으로 안정적인 관계' 구축 비전을 공유했다.

  • G7 에비앙 정상회의, 우크라이나 방공 강화 합의

    프랑스 에비앙 2026년 G7 정상회의(6월 15~17일)에서 G7 지도자들은 지정학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우크라이나 주권 수호 지지를 재확인하며 추가 방공 역량 및 장비 제공에 합의했다.

  • 이재명 대통령, 30.5조 추경 처리 촉구 시정연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6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 출석해 2025년도 제2회 추경(30조 5,000억 원) 처리를 촉구하는 시정연설을 했다. 내수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 국회 원구성 교착…의장 26일 정오 데드라인 최후통첩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이 법사위원장 배분 문제로 협상이 불발된 상태다. 조정식 의장이 6월 26일 정오까지 상임위원 명단 미제출 시 의장이 직접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 북한, 핵 탑재 5,000톤급 구축함 '최현' 취역

    김정은이 6월 23~24일 남포항에서 5,000톤급 구축함 '최현' 취역식을 주관하고 핵무장 해군 건설을 선언했다. 북한 KCNA는 핵 탑재 탄도·순항 미사일이 장착됐다고 밝혔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 8·17 전당대회 연임 출마 위해 사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을 내려놨다. 8·17 전당대회 연임 출마를 위한 절차로, 한병도 원내대표가 직무대행을 맡는다.

  • 개헌 국민투표, 국민의힘 불참으로 동시 실시 무산

    여야 6개 정당이 추진한 개헌안 국민투표가 국민의힘의 본회의 표결 불참으로 지방선거 동시 실시에 실패했다. 여론조사에서 국민 59%는 동시 투표에 찬성했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종교·정치 유착 수사 본격화

    서울중앙지법이 신도 5만여 명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종교단체의 정당 영향력 행사 의혹이 사법 판단대에 올랐다.

  • 미·이란 IAEA 진실 공방…밴스 '동의' vs 이란 '부인'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IAEA 핵 사찰단 복귀에 동의했다고 밝혔으나, 이란 측이 즉각 부인했다. 60일 합의 틀 내 고위급 위원회가 구성됐으나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 트럼프 G7 독설에 이탈리아 장관 방미 취소…나토 균열

    트럼프 대통령이 멜로니 총리에 독설을 퍼부으며 이탈리아가 외무장관 방미를 취소했다. 나토 동맹 내 균열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 북한, 영국 아동캠프 제재에 반발해 런던 대사 소환

    북한이 영국의 우크라이나 관련 아동캠프 제재에 반발해 부임 한 달 만에 런던 주재 대사를 소환하고, 제재 철회 전까지 대사급 외교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 미·이란, 스위스에서 60일 최종합의 로드맵 채택

    6월 21일 스위스 협상에서 양측이 60일 내 최종 핵합의를 위한 로드맵에 서명하고 호르무즈 해협 사고방지 통신채널을 발족했다. IAEA 사찰단 복귀도 합의해 중동 전쟁 종식 협상의 핵심 분수령이 됐다.

  • 중국 해경, 대만 관할 둥사군도 수역 재차 진입 도발

    중국 해안경비대 함정이 프라타스(둥사)군도 제한수역에 무단 진입해 30시간 이상 대치했다. 올해만 여섯 번째 침입으로 연구선과 연계한 새 압박 전술이 대만해협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 NATO, 회원국 GDP 5% 국방비 이행 로드맵 제출 마감

    GDP 5%(핵심군사비 3.5%+안보관련 1.5%) 목표에 따라 32개 회원국이 이행 로드맵을 제출해야 했다. 스페인만 예외를 인정받았으며 2029년 집단 점검, 2035년 최종 달성이 목표다.

  • 미·일·한 3국, 대북 비핵화 공동성명 발표

    6월 12일 미국·일본·한국 3국이 북한 비핵화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북한은 2026년 2월 당대회에서 ICBM·잠수함발사 능력 강화를 지시하고 러시아에 월간 포탄의 최대 70%를 공급 중이다.

  • EU, Tech Sovereignty Package로 미·중 디지털 의존 탈피

    6월 3일 유럽위원회가 클라우드·AI개발법과 반도체법 2.0을 포함한 디지털 기술주권 패키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 불신과 중국 기술 의존도 확대 사이에서 EU의 독자 디지털 공급망 구축 전환으로 해석된다.

  • 헌정 첫 선관위 국정조사 착수…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45일 규명

    국회는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헌정 사상 첫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를 시작했다. 여야는 45일간 중앙선관위 및 지역 선관위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며 본회의에서 찬성 250표 대 반대 1표로 채택됐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단식 후유증 입원 중 사퇴 압박 직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특검법 반대 단식 후유증과 6·3 투표용지 대응 여파로 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당 내부에서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다. 장 대표는 복귀 의지를 밝혔지만 지도부 내에서도 지지 여부가 엇갈리는 상황이다.

  • 국회 후반기 원구성 법사위원장 자리 놓고 여야 협상 장기화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직 귀속 문제를 놓고 강하게 맞서고 있다. 민주당은 원내 제1당 권한을, 국민의힘은 행정부 견제 기능을 명분으로 각각 법사위원장 사수를 주장해 협상 타결이 불투명하다.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국민의힘 '특검 병행' 촉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국정조사가 6월 18일 공식 출범해 45일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은 수사권 없는 국조만으로는 진상 규명에 한계가 있다며 특별검사 도입 병행을 강력 주장하고 있어 여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6·3 지방선거 민주당 전국 12곳 압승…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수성

    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석 중 12석을 획득하며 전국적 우위를 확보했다. 그러나 정치·경제 중심지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재선에 성공해 여야 모두 반쪽 승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 트럼프·이란, 14개항 MOU 서명…호르무즈 재개방·60일 협상 돌입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6월 18일 이슬라마바드 MOU에 서명하며 전쟁 휴전을 연장하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합의했다. 이란 핵 프로그램 처리 등 핵심 현안은 60일 내 추가 협상으로 남겨 복잡한 국면을 예고했다.

  •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공식화…당·정 온도차 노출

    국정기획위가 검찰 직접수사권 배제를 공식화.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전면 폐지 당연' 주장했으나 이재명 대통령은 예외적 경우 보완수사 필요성을 시사해 온도 차가 드러났다.

  • 6·3 지방선거 후 민주당 독주…국민의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민주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 대부분을 석권, 이재명 정부 2기 동력 확보.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 의혹으로 규정해 국회 조사를 촉구했다.

  • 美 중간선거 D-136, 공화당 지지율 하락·민주당 역전

    11월 3일 미 중간선거를 4개월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하원 일반 투표에서 공화당을 앞서기 시작했다. 이란 전쟁·유가·관세 충격이 트럼프 행정부 '삼중고'로 작용.

  • 이재명 대통령, 유럽·G7 순방 성과 브리핑…EU 디지털통상협정·이탈리아 파트너십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벨기에·이탈리아·G7 참석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EU 디지털통상협정 체결, 이탈리아와 특별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북핵 평화 해결 의제 등 경제·안보 성과를 강조했다.

  •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민주당 20일 강제 종료 방침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설치하는 법안이 6월 19일 국회 본회의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즉각 무제한토론에 나섰으나 민주당은 24시간 후인 20일 강제 종료 후 의결, 21일 중수청법까지 처리할 방침이다.

  • 트럼프 지지 후보, 아이오와 경선서 MAHA 후보에 패배…공화당 균열 첫 신호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했던 랜디 피엔스트라 하원의원이 아이오와 공화당 주지사 경선에서 MAHA 운동 지지 후보에 1%포인트 미만 차로 패배했다. 2026 중간선거 사이클에서 트럼프 지지 후보의 첫 주요 패배로 공화당 내 분열 징후로 평가된다.

  • 야당, 공소청·중수청 설치법 필리버스터 지속…여야 국회 입법 충돌 격화

    국민의힘이 10월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무제한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6.3 지선에서 12곳을 석권한 민주당은 24시간 토론 후 강행처리 방침을 고수해 국회 본회의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G7 에비앙 최종일 참석, 독일·캐나다 양자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7일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 최종 세션에 참석해 독일·캐나다 등 주요국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에너지 안보와 AI 디지털화 의제를 논의하며 초청국 2년 연속 참석으로 한국의 국제 위상을 높였다.

  • 트럼프 지지 아이오와 후보 패배, MAHA 캐릭터 랜에 역전…경선 첫 균열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아이오와 주지사 후보 랜디 핀스트라가 '미국을 건강하게(MAHA)' 지지 후보 재커리 랜에 1%포인트 미만 차로 패배했다. 2026년 중간선거 경선에서 트럼프 지지 후보가 낙선한 첫 사례로 영향력 약화 신호로 해석된다.

  • 이재명 대통령, G7 에비앙 참석…초청국 자격 2년 연속 외교 무대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6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했다. 2년 연속 G7 참여로 글로벌 경제 불균형 해소와 AI·디지털화 의제를 주요국 정상들과 협의하며 미이란 휴전 이후 중동 정세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야당, 공소청 설치 법안 저지 필리버스터 지속…여야 입법 충돌 격화

    10월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 저지를 위해 무제한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6.3 지선에서 12곳을 석권한 민주당은 입법 드라이브를 가속화하며 여야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 트럼프, 아이오와 경선서 지지 후보 패배…중간선거 전략에 첫 균열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지지한 아이오와 주지사 후보 랜디 핀스트라가 사업가 잭 란에게 1%p 미만 차이로 패배했다. 2026년 중간선거 사이클 첫 주요 경선 패배로, 지지율 38%대·무당층 지지 34%를 기록 중인 트럼프의 영향력 약화 신호로 해석된다.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대체불가 대한민국'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기자 160여 명 대상으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대체불가 대한민국' 슬로건 아래 국정 2년차 비전을 밝혔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요청도 포함됐다.

  • 6.3 지선 민주당 12곳·국민의힘 4곳 승리, 서울은 오세훈 대역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에서 승리했다. 최대 승부처 서울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0.6%p 차로 꺾으며 5선에 성공했다.

  • 트럼프 지지율 42%로 2기 최저,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 5%p 우위

    NBC뉴스가 6월 14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의회 우위 선호가 49% 대 44%로 5%p 앞섰다. 트럼프 지지율은 등록 유권자 기준 42%로 2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무당층에서 민주당이 12%p 앞섰다.

  • 6·3 지선 민주당 압승 후 국민의힘 쇄신 논란 격화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석권하며 압승했으나 서울시장은 오세훈이 지켰다. 선거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책임론과 당 쇄신 요구가 거세지며 당내 균열이 심화되고 있다.

  •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본격화, 총리 교체 수순·3인 압축

    6·3 지방선거 승리 후 이재명 정부가 2기 내각 구성에 착수했다. 김민석 총리 사의 표명이 임박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한성숙 중기부 장관·강훈식 비서실장 등 3인이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당선…국민의힘 탈당파 돌풍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원하는 당 내 쇄신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로 분석된다.

  • 국민의힘 정점식, 법사위·경제 상임위 5개 요구 협상 본격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포함해 재경위·정무위·산자위·국토위 등 경제 관련 5개 상임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원구성 협상이 시작됐다.

  •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총리 교체 수순…후임 3인 압축

    6·3 지방선거 승리 후 이재명 정부가 2기 내각 구성에 착수했다. 김민석 총리의 사의 표명이 임박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한성숙 중기부 장관·강훈식 비서실장 등 3인이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 파키스탄 중재로 미·이란 평화협정 14개 조항 합의직전

    파키스탄 총리 샤바즈 샤리프가 6월 12일 미국과 이란이 14개 조항 종전 협정 최종 문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 단계적 재개방, 이란 제재 완화, 금융 접근 회복 조항을 담고 있다.

  • G7 에비앙 정상회의 15~17일 개막, 이란·우크라이나 핵심 의제

    프랑스 에비앙에서 6월 15~17일 G7 정상회의가 열린다. 미·이란 협정 체결 직후 개막해 동맹국들이 대이란 제재 공조와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당선, 장동혁 대표 체제 안정화

    국민의힘은 6월 10일 103명 참여 결선투표에서 정점식 의원(55표)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이로써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되며 당권파가 원내사령탑을 지켰고, 한동훈 전 대표 복당 논의는 더 복잡해질 전망이다.

  • 시진핑 방북, 비핵화 언급 삭제·북중 전략적 협력 재확인

    시진핑 주석이 7년 만의 방북(6월 8~9일)을 마쳤으나 한반도 비핵화가 공동 성명에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중러도 공동 성명에서 비핵화 문구를 삭제해 국제 비핵화 공조 전선에 균열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한성숙 총리 후보 253억 재산 공개, 다주택·주식 보유 쟁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11일 본인·모친 포함 253억원 규모 재산을 신고했다. 삼청동·양평 주택 2채와 역삼동 오피스텔 등 다주택 보유가 청문회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며, 후보자는 해외주식 전량 처분 의사를 밝혔다.

  • 미·이란 전쟁 교착, 한국 에너지 안보 직격

    미·이란 군사 충돌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원유 수입의 상당분이 이 해협을 통과한다. 이재명 정부는 프랑스 등과 협력해 대체 에너지·해상수송로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단기 해법은 불투명하다.

  • 이재명 정부 외교 1년, 외신 '실용주의'로 평가

    외신은 이재명 정부의 대외정책을 '실용주의 외교'로 평가했다. 한미동맹·한미일 협력 유지 속 대중 실리를 추구하는 기조이나, 시진핑 방북 이후 북중 밀착 심화는 한반도 정책의 운신 폭을 좁히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에 '친윤' 정점식 3선 의원 선출

    국민의힘이 6월 10일 의원총회 결선투표에서 3선 정점식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점식이 55표, 김도읍이 48표를 얻어 7표 차로 당권파가 원내사령탑을 지키게 됐다.

  • 한성숙 총리 후보, 재산 441억·부동산 의혹으로 청문 검증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6월 10일 송파구 아파트 편법 증여·종로구 불법 증축 의혹에 휩싸였다. 네이버 스톡옵션을 포함한 실질 재산 441억원은 1993년 이후 공직 후보자 중 역대 최고 수준이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점식 체제 출범 후에도 사퇴 거부

    6·3 지선 참패(12대 4) 후 당내 사퇴 요구가 거센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전국 재선거' 요구를 유지하며 거취 결단을 일축했다.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도 대표 거취에 '집단지성으로 해결'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 시진핑·김정은 공동성명서 비핵화 문구 완전 삭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9일 7년 만의 방북에서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갖고 군사교류 강화 등 전략적 협조를 선언했다. 공동성명에서 비핵화 언급이 빠져 북·중 연합전선 강화 신호로 해석됐다.

  • 미·이란 핵협상 교착, 농축 권리·고농축 우라늄서 이견 지속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이란이 핵 협상에 동의했다고 밝혔으나 농축 권리·고농축 우라늄 처리를 둘러싼 이견으로 협상이 재차 교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재개방과 핵무기 금지를 레드라인으로 고수한다.

  • 이재명 취임 1주년 회견, 지선은 '국민의 경고'로 수용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167분간 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결과를 '국민의 경고'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7월 부동산 세제 개편과 금융·공급 종합대책도 예고했다.

  •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 절차 시작, 20년 만 여성 총리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6월 7일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네이버 대표 출신으로 'AI 대전환 적임자'로 거론되며, 인준 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총리가 된다.

  •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론 속 오늘 새 원내대표 선출

    국민의힘이 6·3 지선 참패 책임을 둘러싼 장동혁 대표 사퇴론 속에 6월 10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당내 다수가 사퇴를 요구했으나 장 대표는 거부하며 당권 향방이 분수령을 맞았다.

  • 6·3 지선 민주당 광역 12곳 압승, 국민의힘 4곳 그쳐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서울·대구·경북·경남 4곳에 그쳐 2022년 결과가 완전히 뒤집혔고, 대통령은 이를 국정 경고로 해석했다.

  • 시진핑 7년 만 방북, 비핵화 언급 없이 북중 밀착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9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공동성명에 비핵화 내용이 빠진 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군사·경제 협력 확대를 재확인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대역전', 민주당 광역 12곳 싹쓸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울에서 오세훈 후보가 49.22%(257만5819표)로 정원오 후보 48.07%를 1.15%p 차로 꺾고 사상 첫 5선에 올랐다. 다만 광역 16곳 중 민주당이 12곳, 국민의힘이 4곳을 차지했다.

  • 이재명,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19년 만의 여성 총리

    이재명 대통령이 6월 7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다. 네이버 대표 출신으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19년 만의 여성 총리이며, 'AI 대전환' 적임자로 발탁됐다.

  • 이재명 취임 1주년 회견 '공소취소 법과 상식대로 진상규명'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내외신 기자 160여 명 앞에서 '공소취소는 법과 상식대로 바로잡으면 된다'며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는 국회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 지선 참패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론' 분출·재선거 맞불

    6·3 지방선거 광역 4곳 참패 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가 공개 분출했다. TK 중진은 '사퇴 의견 70~80%'라 전했으나, 장 대표는 거부하고 선관위 겨냥 전면 재선거·국정조사·특검 카드로 맞섰다.

  • 시진핑 7년 만의 평양 국빈방북, 김정은과 '북중 밀착'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일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1박 2일 국빈 방북에 돌입,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양국은 고위급 교류 강화 등 '중요 합의'를 이뤘다.

  • 민주당 지방선거 12대4 압승, 오세훈 서울시장 5선 역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석권했다. 최대 격전지 서울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출구조사를 뒤집고 0.60%p 차로 정원오 후보를 누르며 5선에 성공했다.

  •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임박, 총리 후보 3인 압축

    지방선거 종료 후 이재명 대통령이 2기 내각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기 총리 후보로 정성호·강훈식·한성숙 3인이 압축됐으며, 이 대통령은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예정했다.

  •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론 분출, 당 내분 격화

    지방선거 참패 후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분출했다. 친한계·소장파의 책임 사퇴 압박이 거센 가운데 장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을 빌미로 서울 재선거를 요구하며 버티고 있다.

  • 이재명 정부 728조 예산 시행,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예고

    이재명 정부 첫 본예산인 727조9,000억원이 5년 만에 법정기한 내 통과돼 시행 중이다. 역대 최대 확장재정으로 AI·R&D에 집중하며, 이 대통령은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북중 정상회담 6월 8~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2019년 이후 7년 만의 방북으로, 북러 밀착에 맞서 대북 영향력 재확인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 6·3 지방선거 민주당 광역 12곳 압승, 서울은 오세훈 5선 수성

    6월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집권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압승했다. 국민의힘은 서울 등 4곳을 수성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5선에 성공했다. 투표율은 61.0%로 2022년 대비 11%p 올랐다.

  • 美 USTR, 강제노동 명분 60개국에 10~12.5% 관세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6월 초 강제노동 우려를 명분으로 60개국에 10~12.5% 관세를 제안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무역법 301조를 활용해 2월 대법원의 IEEPA 관세 무효 판결을 우회했고 한국·중국·일본 등이 12.5% 대상에 포함됐다.

  • 헝가리 총선 야당 티사 압승, 오르반 16년 집권 종식

    4월 12일 헝가리 총선에서 페테르 마자르가 이끄는 야당 티사당이 199석 중 약 141석을 얻어 3분의 2 초다수를 확보하며 오르반의 16년 집권을 종식시켰다. 마자르는 EU 관계 재설정과 중부 유럽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 이란-미국 호르무즈 '봉쇄 외교' 국면, 긴장 지속

    이란 사태가 봉쇄 외교 국면으로 전환되며 미국은 이란 항구 압박을 강화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선박 위협을 지속하고 있다. 해협은 하루 약 2000만 배럴, 세계 해상 원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요충지다.

  • 이재명 정부 728조 예산·개헌 추진, 지선 승리로 동력 확보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예산을 전년 대비 8.1% 늘린 728조원으로 편성하며 AI 예산을 10조1000억원으로 약 3배 확대했다. 대통령 권한 분산·국회 견제 강화 개헌을 추진하며 6·3 지선 압승으로 정치적 동력을 확보했다.

  • 이재명 대통령, 제71회 현충일 추념사·세대·이념 넘어 국민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6월 6일 제71회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 추념식에서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주제로 국가유공자·유족 등 3000여 명 앞에 추념사를 발표했다.

  •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 본격화·총리 후보 강훈식·정성호 압축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 압승 직후 2기 내각 구성에 착수해 차기 총리 후보를 강훈식 비서실장·정성호 법무부 장관으로 압축했으며 이르면 6월 7일 지명이 예상됐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퇴론 격화·송언석 원내대표 사임

    6·3 지방선거 참패 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분출하자 장 대표는 6월 5일 입장문을 통해 '새길 찾겠다'며 버텼고 송언석 원내대표는 같은 날 원내대표직을 사임했다.

  • 미 하원 이란 종전 결의안 215대 208 통과·상원 표결로 공 넘어가

    미 하원이 6월 3일 215대 208로 이란 전쟁종전 결의안을 처리한 데 이어 결의안은 상원으로 넘어갔다. 상원은 5월 19일 50대 47 절차 표결에서 공화당 4명 이탈로 이미 진행을 승인한 상태다.

  • 시진핑 주석 6월 8~9일 방북 확정·7년 만에 평양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6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북한과 중국이 6월 5일 동시 발표했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 민주당, 16개 광역 중 12곳 석권…서울은 국힘이 사수

    6·3 지방선거 투표율 61.0%로 2022년 대비 11%p 올랐다. 집권 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휩쓸었고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포함 4곳을 지켜내며 수도 방어에 성공했다.

  • 추미애, 55.04% 득표로 첫 여성 광역단체장 등극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경기지사 선거에서 55.04%를 얻어 국민의힘 양향자(39.37%)를 16%p 차로 누르고 한국 최초 여성 광역단체장이 됐다. 6~18세 무상 대중교통과 반도체·AI 클러스터를 공약했다.

  • 이재명, 차기 총리 막판 고심…정성호·강훈식 압축

    김민석 총리의 당 복귀에 맞춰 개각이 임박했다. 정성호 법무장관이 차기 총리 선두로 부상했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한성숙 중기장관 등이 거론되며 이르면 이번 주 지명 발표가 유력하다.

  • 미 하원, 215대208로 이란전 종전 결의 가결…초당적 반란

    미 하원이 트럼프의 대이란 적대행위 종료를 요구하는 전쟁권한 결의를 215대 208로 통과시켰다. 매시 등 공화당 4명이 가세했고 2·28 개전 100일째 표결로, 상원 통과는 남았으나 거부권 대상은 아니다.

  •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발표 몇 시간 만에 교전 재개

    6월 1일 미국 중재로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이 합의됐으나 카셈 헤즈볼라 지도자가 이스라엘 전면 철수 없인 무효라며 거부했다. 발표 수시간 만에 양측이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며 레바논 휴전이 흔들리고 있다.

  • 6·3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광역 12곳, 국힘 TK 2곳 그쳐

    6월 4일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지방권력을 교체했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2곳만 건졌다. 투표율 61.0%로 1995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6월 4일 0시 47분 개표율 41.38% 기준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55.02%로 당선을 확정했다. 6선 의원·법무장관 출신으로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됐으며 여권 잠룡으로 부상했다.

  • 서울시장 정원오·오세훈 초박빙…보수 텃밭 부산도 민주 탈환

    6월 4일 오전 6시30분 개표율 91.36% 기준 정원오 48.93% 대 오세훈 48.34%로 0.6%p 접전이 이어졌다. 부산에선 전재수 후보가 박형준 현 시장을 4.27%p 앞서며 보수 텃밭을 흔들었다.

  • 미 하원, 이란전 종전 전쟁권한 결의 첫 가결…트럼프 견책

    6월 3일 미 하원이 215대 208로 이란과의 적대행위 종료를 요구하는 전쟁권한 결의를 처음 통과시켰다. 공화당 4명이 가세했으며, 2월 28일 개전 이후 트럼프 대이란 정책에 대한 최강 견책이다.

  • 트럼프 '이란 협상 임박'…호르무즈 재개·휴전 연장 진통

    6월 2일 트럼프는 호르무즈해협 재개와 휴전 연장 합의가 일주일 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란은 레바논 내 이스라엘 공세를 휴전 위반이라며 협상 중단을 시사해 막판 진통이 이어졌다.

  • 6·3 지방선거 투표일, 서울시장 정원오 대 오세훈 접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6월 3일 실시된다.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최고 속 서울시장은 민주당 정원오와 국민의힘 오세훈이 오차범위 접전을 벌였다.

  • 개헌 국민투표 무산, 이재명 정부 1년 중간평가 선거로

    민주당 등 6개 정당이 추진한 개헌 국민투표가 국민의힘 본회의 불참으로 무산됐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중간평가 성격을 띤 선거로 주목받는다.

  •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임박

    트럼프는 1주일 내 이란과 합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MOU 초안에 휴전 60일 연장과 호르무즈 무제한 통항, 이란의 30일 내 기뢰 제거가 담겼으나 핵 쟁점은 미결로 남았다.

  • 이스라엘, 레바논 보퍼트 점령·헤즈볼라 드론에 1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5월 31일 레바논 남부 900년 역사의 보퍼트 성채를 점령했다. 이튿날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이스라엘 병사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해 전황이 격화됐다.

  • 콜롬비아 대선 결선, 우파 에스프리에야 대 좌파 세페다

    5월 31일 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에서 우파 에스프리에야 43.7%, 좌파 세페다 40.9%로 6월 21일 결선에 진출했다. 결과에 따라 페트로 정부 노선과 대미 관계가 결정된다.

  • 6·3 지방선거 D-1, 사전투표율 23.5%로 역대 지선 최고치

    5월 29~30일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3.5%로 2014년 도입 이래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북 35.1%·광주전남 34.1%로 호남이 높고 대구는 18.7%로 최저였으며 최종 투표율은 53~55% 전망이다.

  • 여야 막판 총력전, 결국 이재명 대 반이재명 구도로 수렴

    선거 사흘 전인 5월 31일 여야가 서울·전북 격전지에 화력을 집중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30 공략,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호남을 돌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 대 지원론 대결이 선명해졌다.

  • 초박빙 서울시장, 정원오 대 오세훈 오차범위 접전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MBC 조사에서 정원오 41%·오세훈 37%로 오차범위 내 접전, 동아일보 조사에선 정 후보가 13.2%p 앞서는 등 기관별 편차가 커 미결정층 표심이 막판 변수로 꼽힌다.

  • 이란 협상 결렬 위기, 미국·이란 호르무즈 인근 공습 재개

    이란이 5월 31일 협상 중단을 선언하자 주말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다. 트럼프는 6월 1일 협상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면서도 끝나도 상관없다고 밝혀 휴전이 흔들리고 있다.

  • 트럼프 이민 집행 예산, 反무기화 기금 갈등에 상원서 좌초

    트럼프가 압박한 700억 달러 이민 단속 예산이 6월 1일 시한을 넘겼다. 18억 달러 反무기화 기금을 둘러싼 공화당 상원 반발 때문으로 틸리스·매코널 등이 우려를 들어 별도 법안 처리를 거부하고 있다.

  • 6·3 지방선거 D-2 막판 총력전·與 안정론 vs 野 견제론

    본투표 사흘 앞둔 5월 31일 여야가 서울·울산·전북 등 격전지에 화력을 집중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국정 안정론, 국민의힘은 여당 독주 견제론을 앞세웠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첫 전국 단위 중간평가로 주목받는다.

  • 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투표 포기는 최악에 기회 이틀째

    이재명 대통령이 5월 31일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이틀 연속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정권 오만·폭주 심판을 내세우며 맞불을 놓았다.

  • 美·이란 60일 휴전 연장 MOU 잠정타결·트럼프 서명만 남아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호르무즈 해협 재개방·핵협상 재개 틀에 잠정 합의했다. 이란은 30일 내 기뢰 제거·통항료 면제, 미국은 해상 봉쇄 단계적 해제를 제시했고 트럼프 최종 서명과 이란 측 확정만 남은 상태다.

  • 이스라엘 레바논 보퍼트 성채 점령·25년만 최대 진격 휴전 흔들

    5월 31일 이스라엘군이 남부 레바논 900년 된 보퍼트 성채와 능선을 점령해 4월 휴전 후 25년 만 최대 규모로 진격했다. 네타냐후가 리타니강 이북 작전 확대를 지시했고 프랑스는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를 요청했다.

  • 美 뉴저지 ICE 구금시설 앞 친·반 시위 충돌·통금 발동

    5월 31일 뉴저지 뉴어크 델레이니홀 이민구금시설 앞에서 친-ICE 시위대와 일주일 넘게 농성 중이던 반대 시위대가 충돌해 통금이 발동됐다. 트럼프 2기 이민 단속 강화로 일자리 66만8,000개가 감소했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2026년 5월 · 147

  • 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오차범위 안팎 혼전 양상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후보가 41~49%·오세훈 후보가 32~38%로 조사기관별 격차가 4~13%p로 벌어지며 혼전 양상이다. 적극투표층에서는 정 후보가 54% vs 36%로 우위를 유지한다.

  • 부산시장 전재수 오차범위 밖 우세·박형준 추격 역부족

    MBC·코리아리서치 조사에서 민주당 전재수 47%·국민의힘 박형준 34%로 13%p 격차다. 40·50대에서 전 후보가 60% 안팎 강세를 보이고 60·70대에서 박 후보가 40%대 지지를 받는 세대 갈림이 뚜렷하다.

  •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전남 38.95% 1위

    6·3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이 23.51%로 2022년 8회 지선 20.62%보다 +2.89%p 높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남 38.95% 최고·대구 18.65% 최저로 지역별 편차가 뚜렷하게 드러난 결과다.

  • 美·이란 60일 휴전 MOU 잠정합의·트럼프 최종 승인만 남아

    호르무즈 해협 30일 내 정상화·이란 동결자산 최대 $120억 접근권 부여·고농축 우라늄 처리 후속협상이 골자다. 트럼프는 백악관 상황실에서 최종 결정 회의를 진행 중이며 5/30 미발표 상태가 이어진다.

  • 그레이엄·크루즈 GOP 매파·이란 합의 '재앙적 실수' 반발

    린지 그레이엄·테드 크루즈·로저 위커·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이 호르무즈 통제권과 우라늄 농축 허용을 '이스라엘에 악몽'·'재앙적 실수'로 규정했다. 백악관은 폼페이오에 'STFU' 격앙 반응을 보이며 매파 반발이 격화된다.

  • 韓 6·3 지선 사전투표 5/29 개시·4,464만 선거인 전국 투표소 일제 가동

    5/29~30 사전투표가 4,464만 선거인 대상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16개 광역단체장·14개 재보선이 동시 치러지고 7,800명 후보가 격돌, 이재명 정부 첫 전국 평가대로 막판 표심 변수가 사상 최대로 부각되며 D-5 분기점에 진입한다.

  • 서울시장 정원오 40% vs 오세훈 37%·부산 천재수 46% vs 박형준 40% 격차 축소

    메트릭스 조사 기준 서울시장은 민주 정원오 40% vs 국힘 오세훈 37%로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부산은 민주 천재수 46% vs 국힘 박형준 40.4%(리얼미터 5/17~18)이고 부산 북구 보선은 한동훈 34.6%·하정우 32.9%·박민식 20.5%로 3파전이다.

  • 트럼프 오만 위협·이란-오만 호르무즈 공동관리설 부인 강경 발언 임기 7개국 작전

    트럼프가 수요일 각료회의에서 이란 국영TV가 보도한 이란-오만 호르무즈 공동관리설을 부인하며 '오만도 똑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강경 발언을 했다. IRGC가 미군 기지 보복 타격에 나선 가운데 임기 중 7개국 군사작전이 동시 가동된다.

  • 이스라엘-레바논 확전·자흐라니강 남부 대규모 대피령·국토 14% 전투구역 확장

    이스라엘이 자흐라니강 남부의 수만명에게 추가 대피령을 발령하고 전투구역을 레바논 국토 14%로 확장한다. 4대 도시 티르 대부분을 포함, 워싱턴이 헤즈볼라 확장 작전을 승인하면서도 베이루트 직격은 만류해 이란 협상 보호를 위한 절제 신호가 동시에 작동한다.

  • 이스라엘 의회 해산 법안 110:0 가결·90일 내 조기 총선 가시화 네타냐후 위기

    이스라엘 의회가 해산 법안을 110:0으로 가결하며 초정통파 병역 면제 갈등으로 네타냐후 연정이 붕괴 위기에 처했다. 최종 가결 시 90일 내 총선 실시 절차에 들어가고 헤르초그 대통령이 사법거래 중재에 나서며 가자 휴전·이란 협상이 동시 변곡점에 진입한다.

  • 트럼프 이란과 60일 휴전·호르무즈 재개 합의 임박 5/28 발표 가능성

    이란이 기뢰를 제거하고 해협 통항을 허용, 미국은 항만 봉쇄를 해제하고 제재 일부를 유예하는 MOU 초안이 막바지 조율 중이다. 핵 프로그램 합의는 빠져 논란이 일고 발표 시점이 5/28~6월 초로 유동적이다.

  • GOP 매파 그레이엄·크루즈 '이란 합의는 재앙적 실수'·폼페이오도 반대

    린지 그레이엄·테드 크루즈·로저 위커 상원 군사위원장 등이 트럼프의 이란 휴전안을 강력 비판하고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도 반대에 가세했다. 트럼프는 '아무것도 모르는 패배자들'이라며 일축, 정면 충돌이 격화된다.

  • 한국 6·3 지방선거 D-6·이재명 정부 첫 심판대 갤럽 민주 46% 우세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공식 운동이 개시됐다. 갤럽 조사에서 민주당 46%·국민의힘 21%, 이 대통령 지지율은 64%로 여당이 압도적 우세를 점한 가운데 14개 지역구 재보선도 동시 실시된다.

  • 영국 스타머 사임 압박·노동당 의원 95명 반란 스트리팅 보건장관 사임

    스트리팅 보건장관 사임 후 노동당 의원 95명 이상이 사퇴 요구에 가세하며 당내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스타머는 거부하고 대표 경선 출마 의지를 표명했으나 12일 주니어 장관 4명까지 사임해 정국 혼란이 확대된다.

  • 이스라엘 의회 해산 법안 110:0 가결·90일 내 조기 총선 가시화

    이스라엘 의회가 해산 법안을 110:0으로 가결하며 초정통파 병역 면제 갈등으로 네타냐후 연정이 붕괴 위기에 처했다. 최종 가결 시 90일 내 총선 실시 절차에 들어가며 헤르초그 대통령이 사법거래 중재에 나섰다.

  • 트럼프 이란 60일 휴전·호르무즈 개방안 발표 D-1 임박

    美·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단계적 개방·60일 휴전·핵 협상 재개 MOU 초안에 합의해 5/27~28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사우디·UAE·튀르키예 등 중재국과 조율 마무리 단계로 격동의 한 주가 본격화된다.

  • 그레이엄·위커·크루즈 등 매파 이란 합의 '재앙적 실수' 반발

    공화 매파 상원의원들이 60일 휴전안을 '디재스터'로 규정했다. 위커 군사위원장은 '에픽 퓨리 작전 성과 물거품', 그레이엄은 '이스라엘 악몽'으로 경고하며 트럼프의 합의안에 강한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 韓 6·3 재보선 D-7·14곳 중 4곳 초접전·박근혜 등판

    부산 북갑·평택을·공주부여청양·울산 남갑 등 4곳 박빙 구도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결집용 지원 유세를 시작했고 12석은 민주당, 2석은 국민의힘 수성 지역으로 D-7 막판 변수가 부각된다.

  • 헝가리 마자르 정부 5/28 EU 동결자금 180억 유로 해제 합의

    4월 총선에서 오르반을 꺾은 티서당 마자르 총리가 폰데어라이엔 EC 위원장과 브뤼셀에서 회동한다. 법치 개혁 패키지로 결속·복구기금 180억 유로 해제가 임박, 헝가리 16년 정권교체의 전환점이다.

  • 英 스타머 사임 압박 격화·노동당 의원 97명 퇴진 요구

    지방선거 1,500석 참패 후 보건장관 스트리팅 등 5명이 사퇴했다. 차기 주자 여론조사에서 앤디 번햄이 20%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스타머는 '리더십 경선 출마' 항전 의지를 고수하며 영국 정변이 본격화됐다.

  • 美·이란 60일 휴전·호르무즈 개방안 발표 임박

    트럼프 23일 호르무즈 재개방안이 사실상 타결됐다며 곧 발표 예고. 60일간 항행 무료·이란 기뢰 제거·제재 면제로 원유 수출 허용, 그 사이 농축 중단 협상 진행이 골자다.

  • 네타냐후 핵시설 해체 요구·트럼프와 긴장 통화

    네타냐후 25일 X에서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못한다'며 최종합의는 농축시설 해체·핵물질 반출이 필수라고 강조. 20일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헤즈볼라 종전 조항 이견을 보였다.

  • 그레이엄·위커 등 美 공화당 매파, 이란 합의안 반발

    그레이엄 상원의원 60일 휴전은 중동 세력균형이 이란 쪽으로 기운다고 경고, 위커 군사위원장 재앙이라고 비판. 트럼프는 '아무것도 모르는 패배자들'이라며 일축했다.

  • 韓 6·3 재보선 D-8·평택을 김용남 31% 조국 27% 접전

    MBC 5월 여론조사 평택을 민주 김용남 31%·조국혁신당 조국 27%·국힘 유의동 17%, 부산북갑 민주 하정우 38%·무소속 한동훈 33%. 14개 지역구 재보선 동시 실시된다.

  • 英 스타머 사임 압박·노동당 의원 95명 반기

    5월 중순까지 노동당 의원 95명 이상이 스타머 사임 또는 사퇴 일정 요구. 12일 주니어 장관 4명·14일 스트리팅 보건장관 사임. 스타머는 당대표 도전 절차 미발동을 들어 잔류 선언.

  • 트럼프 '이란 합의 대부분 타결'…호르무즈 재개방

    트럼프 대통령이 5월 23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한 이란 평화협정이 '대부분 타결'됐다고 밝혔으나 핵 포기와 제재 해제 등 핵심 쟁점에서 양측 이견 잔존. 메모리얼데이 연휴 유가 압력 속 발표 임박.

  • 한국 6·3 지방·재보궐 공식 선거운동 돌입

    5월 21일 6·3 지방선거·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돼 7,813명 후보가 등록. 광역단체장 16명·국회의원 14석 등이 걸린 '미니 총선'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민심 평가대로 주목된다.

  • 영국 스타머 총리 사임 압박…내각 줄사표

    5월 노동당 지방선거 1,500석 참패 후 웨스 스트리팅 보건장관 등 각료·정무차관 사임. 의원 97명 사퇴 요구·159명 지지로 당 내분 격화. 리폼UK가 1,454석 차지하며 약진해 5월 말 퇴진 베팅도 가열되는 상황이다.

  • 푸틴-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시베리아 가스관 무산

    5월 20~21일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40개 협정·다극화 공동선언 채택했으나 러시아가 공들인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합의 도출 실패. 군사·기술 협력 확대 합의로 美·이란 전쟁 국면 속 中·러 결속 과시.

  • 가자 휴전 '영구 분단' 경고…UN 안보리 로드맵

    5월 21일 믈라데노프 UN 中東특별조정관이 안보리에서 가자지구 영구 분단 위험을 경고하며 항구적 휴전 로드맵 제시. 작년 10월 휴전 후 7개월간 팔레스타인인 856명 사망·이스라엘이 가자 50% 이상 통제.

  • 트럼프 '이란 합의 거의 타결', 호르무즈 재개 임박

    트럼프 대통령은 5/23 이란과의 핵 합의가 '대부분 협상됐다'며 곧 발표한다고 밝혔다. 강력한 사찰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이 포함되나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등 핵심 쟁점은 여전히 미해결로 남아 있다.

  • CBO '골든돔 20년간 1.2조 달러', 트럼프 추산의 7배

    의회예산국(CBO)이 트럼프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망 비용을 20년간 1.2조 달러로 추산했다. 트럼프 제시액 1,750억의 7배다. 70%가 우주 기반 요격체 7,800기 배치에 투입되며 실효성 논란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 삼성 4.7만명 파업 직전 타결, 이재명 '노사 균형' 주문

    삼성전자 노조가 18일 파업을 유보하고 김영훈 노동장관 중재로 잠정 임금합의에 도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권만큼 경영권도 존중돼야' 발언하며 친노동 기조에 한계선을 그어 균형 행보가 시험대에 올랐다.

  • 푸틴-시진핑 베이징 회담 '다극세계' 공동선언 40건

    푸틴과 시진핑은 베이징에서 '다극세계'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교육·무역·핵에너지 등 40건 합의를 체결했다. 양 정상은 트럼프의 골든돔과 미국 패권을 정조준했으나 핵심 가스관 협상은 끝내 무산된 결과를 남겼다.

  • 스타머 사퇴 압박 가중, 노동당 각료·보좌진 줄사퇴

    5월 지방선거 참패 후 영국 노동당 내홍이 격화됐다. 맥스위니 비서실장과 스트리팅 보건장관이 사퇴했고 하급 각료들의 연쇄 사임이 이어졌다. 5월 23일까지 5월 말 퇴진 베팅에 2,915만 달러가 몰린 상황이다.

  • 트럼프, 이란에 '2~3일' 핵협상 최후통첩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핵협상 타결을 위한 2~3일 시한을 제시했고 4/8 휴전 발효 이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IAEA는 이란이 60% 농축 우라늄 5,500kg을 보유했다고 확인했다.

  • 푸틴-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40여건 합의 서명

    푸틴과 시진핑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다극 세계' 공동선언 등 약 40건 합의 문서에 서명했고 시베리아2 가스관 노선과 2001년 우호조약 연장도 합의됐지만 가격 이견은 남았다.

  • 트럼프 골든돔 미사일 방어, CBO '1.2조$' 추산

    트럼프가 1,750억달러로 제시한 골든돔 미사일 방어망에 대해 CBO가 20년간 1.2조달러 소요를 추산했고 위성 수천 대와 35개 지역 요격기지 필요·의회는 240억달러 승인 상태다.

  • 美 상원, 720억$ 예산조정안 '반무기화기금'에 표결 무산

    ICE·CBP 3년 자금 720억달러 예산조정안이 법무부 '반무기화 기금' 17.7억 논란으로 표결이 무산됐고 1·6 의사당 난입 가담자 보상 가능성에 공화당 의원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 가자 휴전 흔들·이재명 정부 친노동 의제 시험대

    유엔 안보리에서 美 중재 가자 휴전이 '풀릴 위험'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고 휴전 후 이스라엘 공습으로 850명 이상 사망했으며 이재명 정부는 삼성 AI 보너스 분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 트럼프, 이란 공격 연기·걸프 3국 요청 수용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사우디·UAE·카타르 요청으로 화요일 예정된 이란 공격을 보류했고 핵 협상이 진지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2~3일 데드라인을 통보했다.

  • 푸틴, 5/19~20 베이징서 시진핑 회담

    트럼프 방중 직후 푸틴이 베이징 국빈방문해 2001년 우호조약 연장에 합의했고 에너지·안보 협력을 재확인하며 중국의 균형외교 시험대가 됐다.

  • 네타냐후 연정 붕괴, 크네세트 해산 법안 제출

    초정통파 데겔 하토라가 신뢰 철회를 선언했고 연정이 크네세트 해산 법안을 제출하면서 하레디 징집 면제 입법 실패로 10월 조기총선이 유력해졌다.

  • 러軍, 수미주 코노톱에 야간 대규모 공습

    20일 새벽 러시아군이 수미주 코노톱을 폭격해 주거지·향토박물관이 피해를 입고 8명이 부상했으며 우크라이나 방공망은 드론 154기 중 131기를 격추했다.

  • 다카이치·이재명 안동 회담, 에너지안보 협력 합의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19일 이재명 대통령 고향 안동을 찾아 원유·LNG 비축과 공급망 협력 확대에 합의했고 한일 에너지안보 공조를 한층 강화했다.

  • 푸틴-시진핑, 베이징서 우호조약 25주년 정상회담

    푸틴이 19~20일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과 회담했다. 2001년 中·러 우호조약 25주년에 맞춰 전략적 협력 강화를 논의했고, 1분기 대중 원유 수출이 35% 증가한 가운데 美·中·러 삼각 격동이 재점화됐다.

  • 이재명-다카이치, 안동 정상회담서 에너지안보 협력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19일 안동에서 원유·LNG 비축 및 공급망 협력을 합의했다. 7개월 새 4번째 회담이자 양국 정상 첫 고향 상호방문으로 한일 협력의 새 장이 열렸다.

  • 우크라이나, 모스크바 정유시설 사상 최대 드론 공습

    우크라이나가 18일 모스크바 인근 정유시설 등에 550기 이상 드론을 발사해 4명 이상 사망했다. 평화협상이 교착되자 자국산 무기로 장거리 타격을 가하며 확전 신호를 띄웠다.

  • 밴스 美부통령, 이란 핵협상 결렬 후 군사 재개 시사

    밴스 부통령이 이슬라마바드 미-이란 핵협상이 21시간 만에 결렬됐다고 밝혔다. 우라늄 농축 20년 모라토리엄을 요구했으나 이란이 거부, 외교 우선이나 전쟁 재개 준비를 표명했다.

  • 이스라엘, 가자·레바논 동시 작전 헤즈볼라 교전 격화

    19일 가자 칸유니스 야간 폭격으로 분화구가 형성됐고 레바논 나바티예에서 IDF 예비군 장교가 헤즈볼라에 사망했다.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팔레스타인 세수 50억 달러 이전을 거부했다.

  • 푸틴 5/19~20 베이징行, 우호조약 25주년 공동성명

    트럼프 방중 직후 푸틴이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선린우호조약 25주년 맞춰 공동선언 서명, 리창 총리와도 별도 회동이 예정돼 중·러 전략 밀착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우크라, 모스크바 정유시설에 550기 드론 대공습

    우크라이나가 500km 이상 떨어진 모스크바 인근 정유시설 등 12개 지역에 사상 최대 규모 드론 공습을 단행했다. 최소 4명 사망·12명 부상이 보고됐고 젤렌스키는 보복 공세를 정당화했다.

  • 트럼프 '인텔 지분 더 받았어야' 발언

    트럼프가 포춘 인터뷰에서 정부의 인텔 10% 지분($5B→$50B)을 두고 더 요구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중 정상회담 빈손 귀국 후 산업정책 강수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 법원, 삼성 노조 파업 일부 제동…5/21 시한

    수원지법이 5/18 삼성 생산시설 셧다운 18일 파업 계획에 부분 금지를 결정했다. 김민석 총리는 결렬 시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했고 5/21 총파업 강행 여부가 분수령으로 떠올랐다.

  • 이란, 호르무즈 先해결·핵협상 後미루기 제안

    이란이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와 종전 우선·핵협상은 추후로 미루는 새 제안을 전달했다. 영국은 상선 보호를 위해 드론·전투기·군함을 국제 방위 임무에 추가 투입했다.

  • 가자 휴전 7개월, 2단계 협상 교착·영구분단 경고

    10월 휴전 후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850명 이상이 숨졌다. 하마스 무장해제 거부로 2단계 협상이 마비됐고, 믈라데노프는 가자가 영구 분단으로 굳어질 위험을 공개 경고했다.

  • 우크라이나, 모스크바 600드론 사상 최대 공습

    젤렌스키가 직접 인정한 약 600기 드론이 모스크바 정유공장·연료저장소·전자부품 공장을 타격. 최소 4명 사망·12명 부상으로 1년 만의 최대 규모 보복.

  • 美·이란, 14개항 1쪽 MOU로 종전 협상 막바지

    트럼프 특사와 테헤란이 호르무즈 개방·핵 제한·제재 해제 골격을 담은 1페이지 MOU 협상 중. 30일 추가 협상 합의 임박했으나 농축우라늄 처리에서 교착.

  • 이재명·Trump 30분 통화, G7 정상회담 조율

    미·중 베이징 회담 직후 Trump가 이재명에게 한반도 평화 '필요한 역할'을 약속. $3,500억 투자·핵잠 추진 등 조인트 팩트시트 이행 점검과 G7 에비앙 회담 추진.

  • Trump-Xi 베이징 회담, 이란 이슈서 이견 노출

    9년 만의 美 대통령 방중 정상회담(5/13~15)이 이란 핵권리·호르무즈 군사화에서 입장 차로 돌파구 실패. 폴란드 4,000명 미군 배치 취소까지 NATO 균열 신호.

  • 가자 휴전 7개월, 팔레스타인 856명 사망

    10/10 휴전 이후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856명 사망, 가자 50% 이상 통제. 믈라데노프 특사 '하마스 무장해제 없으면 영구분단' 경고 속 협상 교착.

  • Trump-Xi 회담, 대만·이란 합의 무산

    Trump 베이징 정상회담 후 빈손귀국. Xi 대만 오판 시 '충돌' 경고. 이란전 호르무즈 해법도 무산, Xi 가을 방미.

  • Taiwan 독립경고에 '주권국가' 반박

    Trump 독립 자제 경고에 대만 16일 '중화민국은 주권민주국가' 정면반박. 140억달러 무기판매 미정으로 안보우려.

  • Israel 가자 공습으로 Hamas al-Haddad

    이스라엘군 15일 가자 공습으로 10·7 설계자 제거. 최소 7명 사망·50명 부상. Hezbollah 휴전 45일 연장 발표.

  • 러 Ryazan 정유소 피격, 비상사태

    우크라이나 드론 공습으로 Ryazan 정유시설 파손, 15일 비상사태 선포. Zelensky는 러시아가 벨라루스 동원 경고.

  • EU 20차 제재 24일 발효, 암호자산

    EU 20차 제재 24일 발효 진입. 러 은행 20곳 추가·누적 70곳, 그림자 함대 46척. 암호자산 거래 금지, 2027년 LNG 차단.

  • Trump-Xi 베이징 회담 종료, 합의 없이 '온건한 결별'

    양일간 회담 종료, Boeing 200대·농산물 수입 거론됐으나 베이징 측 미확정. Xi는 대만 '충돌' 경고, Trump는 9월 워싱턴 답방 초청.

  • 러시아, 키이우 아파트 폭격 사망 24명·역대 최대 공습

    9층 아파트 직격 순항미사일에 어린이 3명 포함 24명 사망. 잔해 분석상 올해 2분기 생산 미사일 확인, 제재 우회 정황으로 키이우 공식 애도일.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군사책임자 Haddad 정밀폭격

    이스라엘 공군 F기 3대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군사총책 Izz al-Din Haddad에 폭탄 13발 투하. 사망 여부 미확인, 안보 관계자 '성공 가능성' 시사.

  • 美 하원, 이란 전쟁권한 결의안 212-212 동수로 부결

    Trump 이란 군사작전 의회 승인 의무화 결의가 동수로 좌절. 공화 3명·민주 1명(Golden) 이탈, 상원은 추가 전비 수십억 달러 승인 회의적.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45일 연장, 3차 워싱턴 협상 마무리

    미국 중재로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45일 추가 연장 발표. 베이루트-예루살렘 3차 협상 종료, 휴전 자체는 여전히 불안정 상태로 유지.

  • Trump-Xi 베이징서 '전략적 안정' 3년 프레임 합의

    시진핑은 대만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지목하며 신중 처리 요구, 트럼프는 호르무즈 봉쇄·이란전쟁도 의제화. 5/12 발효된 관세 인하 후속으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

  • Netanyahu, Knesset 해산 법안 제출·9월 조기총선 임박

    초정통파 징집면제법 동결에 Degel HaTorah 등 하레디 정당이 연정 이탈을 선언, 5/13 Knesset 해산 예비법안이 제출됐다. Bennett-Lapid 연합이 여론조사 선두로 부상.

  • Starmer, Streeting 보건장관 사임에 직격탄

    지방선거 1,500석 대패 후 노동당 의원 92명이 사임 일정 요구, 5/14 Wes Streeting 보건장관이 사임하며 당권 도전을 예고. 분석가들은 연내 잔류 가능성을 낮게 본다.

  • 러시아, 키이우에 드론 1,560기·미사일 56발 강타

    젤렌스키는 5/13~14 공습을 개전 후 최대로 규정, 키이우에서만 12명 사망·57명 부상. 우크라이나 방공은 미사일 41발·드론 652기 격추, 에너지·철도가 추가 타격.

  • 이재명 정부, 조정식 6선 국회의장 후보 추대

    민주당이 5/13 6선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 경제·민생 법안 처리 가속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 6/3 지방선거가 출범 1년 차 첫 민심 평가대.

  • Netanyahu 연정, Haredi 이탈로 Knesset 해산 법안 제출

    5/13 연정 원내총무 Ofir Katz가 Knesset 해산 법안을 제출, 9월 조기총선 가능성이 부상했다. 초정통파 징집 면제 법안 동결이 도화선이 됐다.

  • 한덕수, 항소심서 23년→15년 감형·내란 가담 일부 인정

    서울고법은 5/7 한덕수 전 총리의 비상계엄 내란 사건 1심 23년형을 15년으로 감형. 50년 공직 경력과 주도적 역할 증거 부족을 참작한 판결이다.

  • 美 하원, 보석 관련 법안 다수 표결·현금 보석 금지

    5/13 하원은 H.R. 5625(현금 보석 금지), H.R. 6260(보석 관련 사기 처벌), H.R. 8365(법원 모니터 조건) 등을 14:45~17:30 표결에 부쳤다.

  • 英 국왕 개회 연설·2026-27 회기, PMQs 5/20 연기

    찰스 3세의 국왕 개회 연설로 2026-27 회기가 5/13 시작, PMQs는 5/20으로 미뤄졌다. 5월 지방선거 참패 후 노동당 리더십 위기가 변수다.

  • 韓 농해수위, 농협법 직선제 개정안 공청회 격돌

    5/12 국회 농해수위는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골자로 한 농협법 개정안 공청회를 열었고, 반대 측은 400억 원 초과 비용을 경고했다.

  • 美-이란 4차 핵협상 결렬…트럼프, 이란 역제안 '완전히 수용 불가'

    5월 11일 오만에서 열린 4차 미-이란 핵협상이 3시간 넘게 이어졌으나 양측 모두 '어렵지만 건설적'이라고 평가하며 별다른 돌파구 없이 종료됐다. 트럼프는 이란의 정전 역제안을 '완전히 수용 불가'라고 일축했고, 12일 미국은 이란 핵연구를 겨냥한 신규 제재를 부과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美 중재 정전 만료…양측 위반 책임 공방

    5월 9~11일 미국 중재로 합의된 72시간 정전이 11일 만료된 가운데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23,802건의 위반을 저질렀다고 주장했고 우크라이나도 동일한 주장을 했다. 푸틴은 주말 '전쟁이 끝나가고 있다'고 시사했으나 젤렌스키와의 직접 회담은 거부했다.

  • 한국 6·3 지방선거 D-21…민주당 48% vs 국민의힘 18%

    5월 7일 여론조사에서 집권 민주당 지지율은 48%, 국민의힘은 18%로 격차가 30%포인트에 달했다. 민주당은 균형발전·AI를 공약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반값 전세' 등 주택시장 정상화를 1순위 공약으로 제시하며 영남권 격차 축소를 시도하고 있다.

  •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임박…대만·이란·무역 의제

    트럼프가 시진핑과의 베이징 정상회담을 준비 중인 가운데 미 고위 당국자는 12일 '대만 정책에는 어떠한 변화도 예상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무역, 이란 제재 협력, 대만해협 안정이 핵심 의제로 부상했으며, 중국은 5월 18일 개막 WHA에서 대만 참여를 재차 차단했다.

  • 트럼프 2026년 행정명령 33건 돌파…연방법원 잇단 제동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들어 EO 14372부터 14404까지 33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5월 11일에도 인사·임명 관련 대통령 조치가 발표됐다. 다수 행정명령이 연방법원에서 위헌 소송에 직면해 있으며, 의회와의 권한 충돌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 러-우 휴전 만료, 공방 격화

    Trump가 중재한 5월 9-11일 3일 휴전이 11일 종료됐으나 양측은 Kharkiv·Kherson 공격을 두고 위반 책임을 떠넘겼다. Putin은 크렘린 기자회견에서 Zelensky와 직접 회담 가능성을 거론하며 전쟁이 '결말로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 Trump 소고기 수입 행정명령

    Trump 대통령은 5월 11일 백악관에서 소고기 수입 관세할당을 한시 유예하고 미국 소떼 재건을 지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75년 만의 최저로 줄어든 미국 소떼와 치솟는 쇠고기 가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 미중 정상회담 14일 베이징

    Trump와 시진핑이 5월 14-15일 베이징에서 회담한다고 양국이 확인했다. 무역, 대만 무기 판매, 이란 전쟁이 핵심 의제로 거론되며 베이징은 워싱턴에 대만 안보 공약 축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재명 '점진적 개헌'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5월 6일 국회 본회의 개헌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부분·단계적 개헌이 현실적'이라며 계엄 선포 요건 강화 법안 지지 입장을 밝혔다. 39년 만의 개헌 시도는 여야 충돌로 좌초됐고, 민주당은 5월 13일 국회의장 후보 경선을 예고했다.

  • 김정은 60km 자주포 공개

    북한 KCNA는 김정은이 군수공장을 방문해 사거리 60km 이상의 155mm 자주포 생산을 점검하고 연내 남측 접경지대 배치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5월 7일 유엔 회의에선 김성 대사가 'NPT에 구속되지 않는다'며 핵보유국 지위를 재확인했다.

  • 러·우 3일 휴전 종료 임박

    Trump가 발표한 5월 9-11일 3일 휴전이 11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양국은 '1,000 for 1,000' 포로 교환에 합의했고 Zelenskyy와 Ushakov가 확인했다. 분석가들은 'short operational pause, not a settlement'으로 평가한다.

  • Magyar 헝가리 총리 취임

    Péter Magyar가 5월 9일 부다페스트에서 취임 선서를 하며 Orbán의 16년 통치가 종료됐다. Tisza당은 199석 중 141석을 차지했고, 부패 수사를 위한 National Asset Recovery Office 신설을 예고했다. 의회 건물에 2014년 이후 처음 EU 깃발이 게양됐다.

  • Hormuz 미·이란 충돌 재발

    5월 7일 US Navy 구축함 3척 통과 중 양측 사격전 발생, CENTCOM은 'intercepted unprovoked Iranian attacks'로 발표했다. Trump는 5월 10일 이란의 미국 평화안 답변을 'totally unacceptable'이라 비판해 협상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 北 서울 겨냥 신형 자주포 배치

    북한이 5월 8일 155mm 자주포를 연내 남부 국경 포병부대에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Kim Jong Un은 구축함 Choe Hyon을 시승해 6월 해군 인도를 지시했고, 헌법 개정으로 통일 조항을 삭제하며 '두 국가' 관계를 명시했다.

  • 李 정부 6.3 지방선거 임박

    Lee Jae-myung 대통령 지지율은 59.8%로 민주당이 6월 3일 지방선거 절대 우세다. 5월 4일은 현역 의원의 후보 출마 사퇴 마감일이었다. 동일자 KOSPI는 사상 첫 6,900 돌파(6,936)를 기록하며 정치·시장 모멘텀이 동조했다.

  • EU 20차 대러 제재 발효

    EU 이사회가 4월 23일 채택한 20차 제재 패키지가 본격 가동됐다. 그림자 함대 선박 46척 추가 지정(총 632척), 에너지 36개 항목, 5월 24일부터 러·벨라루스 가상자산 서비스 거래 전면 금지가 포함된다.

  • Moscow 전승절 19년 만에 첫 무기 없는 행진

    Putin이 주재한 81주년 Victory Day 행진은 45분으로 현대 러시아 사상 최단, 탱크·미사일 없이 보병만 등장. 북한군은 사상 처음으로 Red Square 행진에 참여.

  • Hungary 16년 Orbán 시대 종료·Magyar 총리 취임

    Péter Magyar가 5월 9일 의회에서 찬성 140·반대 54로 선서, Tisza당은 199석 중 141석 확보. 12년 만에 의회 건물에 EU 깃발이 다시 걸렸다.

  • Trump 중재 러·우 3일 휴전 발효

    5월 9·10·11일 모든 군사행동 중단과 양국 1,000명씩 포로교환을 포함한 3일 휴전이 Trump 요청으로 합의되어 전승절과 동시에 발효.

  • Hormuz 해협 미·이란 교전 재점화

    미 해군 구축함 3척이 Hormuz 통과 중 공격받자 미군은 민간선박 위협 소형선 6척을 격침. UAE 방공망은 미사일 15발·드론 4기를 요격, 인도인 3명 부상.

  • EU 20차 대러 제재·유가상한제 폐지 수순

    EU는 4월 23일 채택한 20차 패키지에서 Urals 가격에 연동되는 동적 상한을 배럴당 47.6달러로 인하하고 G7과 함께 해상서비스 전면금지로 전환을 예고. 인도네시아 Karimun 항구 첫 제3국 제재 명단 등재.

  • 러·우크라 5월 8-9일 일방 휴전, 모스크바엔 드론

    러시아가 전승절 맞춰 5월 8-9일 휴전을 선언했으나, 모스크바 시장은 8일 밤 우크라이나 드론 수십 기가 수도로 향했다고 발표했다. 러군 누적 병력 손실은 약 1,339,190명으로 집계됐다.

  • 호르무즈 해협서 미·이란 산발 교전, 휴전 흔들

    미군이 반다르아바스·케슈므 등 이란 항만 2곳을 타격했고 이란은 '무모한 군사 모험'이라 반발했다. 트럼프는 휴전이 유효하다고 주장했으나 로이즈리스트는 해협을 사실상 폐쇄로 분류했다.

  • 트럼프-시진핑 5월 14-15일 베이징 정상회담 강행

    이란 전쟁 종전 전 회담을 우려하는 중국 측 불안에도 트럼프는 14-15일 베이징행을 확정했다. 의제는 이란 휴전 협력에 집중되며 관세·희토류 진전은 후순위로 밀릴 전망이다.

  • 중국, 미 제재 무력화 '금지명령' 발동

    중국 상무부가 헝리·산둥진청 등 5개 '티팟' 정유사를 겨냥한 미 제재를 '인정·집행·준수하지 말라'며 사상 처음 공식 거부 명령을 내렸다. 트럼프-시 정상회담을 앞둔 강경 메시지로 해석된다.

  • 이재명 지지율 68%, 6·3 지방선거 카운트다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월 최고치(69%)에 1%p 못 미치는 68%를 기록한 가운데, 6월 3일 지방선거와 14개 재보궐(미니 총선급)이 동시 실시된다. 국민의힘은 개헌안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다.

  • 美 무역법원 Trump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결

    5/7 美 국제무역법원이 Trump의 10% 전방위 관세를 1970년대 무역법상 정당화 불가로 판결, 행정부 무역 권한 한계를 다시 확인했다.

  • 이란, 美 1쪽 평화안 검토…30일 협상 트리거 포함

    美가 파키스탄 중재로 이란에 전달한 1쪽 평화안에 30일 핵·동결자산·호르무즈 안보 협상 트리거가 포함. Trump는 '전쟁이 곧 끝날 것' 시사. 4/7 휴전 이후 가장 진전된 외교.

  • 네덜란드 D66 본부 폭발물 투척

    5/7 저녁 D66(상원 1당) 헤이그 본부 우편함에 폭죽 폭발물 투척, 부상자 없음. Jetten 총리가 '비겁한 협박 행위'로 규탄, EU 의회 안보 우려 부각.

  • 이스라엘, 4월 휴전 이후 첫 베이루트 공습

    Netanyahu가 직접 명령한 베이루트 공습으로 Hezbollah Radwan 부대 지휘관 사망. 4/16 휴전 합의 후 레바논 누적 사망 380명·부상 700명.

  • 한국 Lee Jae-myung 지지율 59.8%, 6/3 지방선거 압승 전망

    리얼미터 기준 Lee Jae-myung 대통령 지지율 59.8%,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압승 전망. 다만 정청래 합당 제안이 당내 갈등을 키워 변수로 부각.

  • 러시아·우크라이나 일방적 휴전 즉시 붕괴

    러시아는 5월 8~9일, 우크라이나는 5월 5~6일 일방적 휴전 선포. 5~6일 사이 러시아 드론 108대·미사일 3발 공격으로 즉각 붕괴, 1,820건 위반 집계.

  • 美 의회, 이스라엘 핵 모호성과 이란전 위험 토론

    5월 7일 의원들이 이스라엘 핵능력 모호성 정책이 미·이스라엘의 對이란전 위험을 키운다고 논의.

  • 트럼프, 5월 시진핑과 8년 만의 中 방문 회동 추진

    美 대통령이 8년 만에 中을 방문해 시진핑과 회동 예정. 관세 휴전 8월까지 연장 중.

  • Trump 행정부, FEMA 개편 권고안 채택

    5월 7일 트럼프 자문 위원회가 산불·홍수·허리케인 대응을 위한 FEMA 3대 개편안 발표.

  • Trump, 우편투표 폐지·신분증·시민권 증명 미드텀 카드화

    트럼프, 필리버스터 폐지·우편투표 폐지·시민권 증명 등을 2026 중간선거 어젠다로 부각.

  • 트럼프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일정은 미정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 내 이란과 매우 좋은 협상이 있었지만 데드라인은 없다고 강조.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 美 해군 'Operation Freedom' 호르무즈 호위 일시 중단

    워싱턴이 이란 분쟁의 공세 단계 종료를 확인하며 호르무즈 미 해군 호위 작전이 잠정 중단됐다.

  • 이스라엘·헤즈볼라 교전 지속, 평화협상 걸림돌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교전이 이어지며 이란이 더 넓은 합의에 응하지 않는 핵심 변수로 작용.

  • 인디애나 공화당 7명 중 5명 1차 경선서 낙선

    트럼프의 의회 선거구 재획정 시도에 반대했던 인디애나 공화당 상원의원 7명 중 5명이 화요일 1차 경선에서 패배.

  • 트럼프-시진핑, 2026년 최대 4차례 정상회담 일정

    두 정상의 4회 정상회담이 잡혀 있으며 다음 주 회담에서 中이 대만 문제 약속을 요구 중이라는 분석.

  • Project Freedom 일시중단

    트럼프 'great progress' 명시, 종전 메모 30일 협상 트리거.

  • 트럼프, 평화 미체결 시 '훨씬 강도 높은 폭격' 경고

    양면 메시지로 협상 레버리지 강화.

  • BJP 서벵골 첫 집권

    292석 중 다수 확보, 의장 대결 마마타 패배.

  • 마마타 사임 거부·'rigged' 주장

    선관위 편향성 비판, 인도 민주주의 '암흑장' 발언.

  • 트럼프, '이란 작전 종결' 선언으로 전쟁권한 논쟁 회피

    Rubio 국무 '군사작전 종결' 발언으로 의회 압박 우회.

  • 트럼프, 호르무즈 호송 'Project Freedom' 개시

    트럼프 대통령은 5월 3일 발표 후 4일부터 미군 호위함과 100여 대 항공기, 1만5천 명 병력으로 호르무즈 호송을 시작했다.

  • UAE·오만, 이란 미사일·드론 요격

    UAE와 오만이 이란 탄도·순항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이란은 휴전 위반이라며 즉각 반발.

  • Rubio, 5/5에 'Operation Epic Fury' 종료 선언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5월 5일 'Operation Epic Fury는 끝났다'고 선언, 다만 호르무즈 호송 작전은 별개로 진행.

  • 트럼프, 5/7엔 '이란, 빨리 합의하라'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5월 7일 이란을 향해 '빨리(deal fast) 합의하라'며 외교적 압박 수위를 높였다.

  • World Press Freedom Index, 25년 만의 최저

    국경없는기자회 2026 지수가 2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 절반 이상 국가가 '어려움' 또는 '매우 심각' 단계로 분류됐다.

  • 러·우, 메이데이 전후 경쟁적 휴전

    푸틴이 5월 8~9일 휴전을 선언하자 키이우는 5월 5~6일 휴전으로 맞불을 놨다. 양측 모두 위반을 주장한다.

  • 러시아 미사일·드론 공격, 27명 사망

    휴전 시한 직전 러시아의 11발 탄도미사일·154기 드론 공격으로 27명이 숨졌고 120명 이상 부상했다.

  • 美, 시리아서 전면 철군 완료

    4월 16일 미국이 2014년부터 이어진 ISIS 연합 작전 일환의 시리아 주둔을 종료, ISIS 재기 우려가 빠르게 부상했다.

  • 美, 독일에서 5천명 감축 발표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주둔 미군 5천명을 빼며 장거리 타격 자산 배치를 취소했다. 이란전 보급 허브에 균열이 생겼다.

  • 마닐라 노동절 시위, 경찰 7명 부상

    5월 1일 마닐라에서 KMU 주도 시위대가 미 대사관 진입을 시도, 경찰 7명이 부상했고 미·이란전 종전을 요구했다.

  • 美 상원, 이란 전쟁권한결의안 부결

    공화당 다수가 트럼프 추가 군사행동 견제 결의안 부결, 1973년 전쟁권한법 데드라인 직전.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개 제안 거부

    '정확한 문구' 대기, 추가 타격 불배제. 5월 4일 'Project Freedom' 호위 작전 시동.

  • 이스라엘, 남부 레바논 공격 확대

    美 중재 임시 휴전 와중에도 공습 강화, 단 휴전 위반 부정.

  • 美 국무부, 비이민비자 신규 두 가지 질문 도입

    본국 위해·박해 우려 질의로 이민의도 평가, 4월 28일 워싱턴포스트 보도.

  • 글로벌 언론자유 기록적 최저, 美 64위

    Reporters Without Borders, 美 사상 최저권 진입.

  • 트럼프, 이란 봉쇄 성공 주장

    이란 항구 봉쇄 장기화 방침.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봉쇄가 군사작전 연장이라며 비판.

  • 이란 War Powers 60일 시한 5/1 도래

    전쟁 60일째 의회 보고 vs 적대행위 개시일 사이 해석 분쟁. 헤그세스 국방장관 의회 청문회 출석.

  • 이란전 비용 250억 달러 추산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의회 청문회에서 이란전 누적 비용 250억 달러 공개.

  • 美 대법, 루이지애나 인종 게리맨더링 무효

    흑인 다수 두번째 선거구를 위헌으로 판단, VRA 약화로 GOP 중간선거 재구획 가속화.

  • 백악관 기자 만찬 총격범 정식 기소

    연방 검찰이 대통령 암살 시도 혐의로 기소, 보석 신청 기각으로 구금 유지.

2026년 4월 · 150

  • 이란 14개항 평화안, 4/30 美 전달

    이란이 4/30 파키스탄 통해 14개항 제안을 워싱턴 전달. 30일 종전·해군 봉쇄 해제·자산 동결 해제·호르무즈 새 메커니즘·핵 후순위 요구.

  • 美 재무부, 이란 연관 中 화학기업 6곳 제재

    4/30 美 재무부가 이란과 연관된 중국 화학 부품 기업 6곳에 신규 제재. 평화 협상과 경제 압박을 동시 운용.

  • 트럼프 'Iran 제안 예상보다 좋다' 평가

    트럼프는 Axios에 이란의 호르무즈 개방·봉쇄 해제 요구는 거부하면서도, 14개항 자체는 '예상보다 좋다'고 평가.

  • EU 의회, 2028-2034 예산 협상 만델리트 채택

    EU 의회는 4/27-30 본회의에서 GNI의 1.27% 규모(집행위 제안 대비 +10%) MFF 협상 만델리트를 채택.

  • ETS2 시장안정유보 수정·강간 정의 결의

    EU 의회는 ETS2를 가구 보호 위해 수정, 운송 GHG 단일 산정법 승인, 합의 부재 기반의 강간 공통 정의 입법을 집행위에 촉구.

  • 이란, 호르무즈 통제 종식 제안... 트럼프는 거부 시사

    이란이 항만 봉쇄 해제 대가로 호르무즈 통제 양보를 제안. 트럼프는 비호의적 반응으로 협상 교착.

  • 푸틴-아라크치, 27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회담

    옐친 도서관에서 양국 외교 정상급 회동. 이란-러시아 공조가 우크라이나 전선 자원 분산을 가속.

  • 코미 전 FBI 국장, '86 47' 트윗 살해위협 혐의 기소

    조개 사진을 트럼프 살해위협으로 간주한 연방 대배심 기소. 표현의 자유 논쟁 재점화.

  • 머스크 vs OpenAI 재판 진행 중, 알트만 진실성 쟁점

    비영리 미션 포기, MS 사실상 자회사 변신 여부가 쟁점. AI 거버넌스 표준에 영향 가능성.

  • 찰스 3세 국왕 재방미·여권 정책 화제

    29일 미국 5대 헤드라인에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여권 정책 변동이 동시에 포함됐다.

  • UAE 5/1 OPEC 탈퇴 — 60년 카르텔 균열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이 결정타. 2027년 일 500만 배럴 생산 목표, 호르무즈 봉쇄로 수출 제약 심화가 배경.

  • 美-이스라엘 vs 이란 60일째 — 협상안 거부

    이란이 호르무즈 해제와 핵협상 연기 맞교환 제안했으나 트럼프 거부. 4/28 남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10명 이상 사망.

  • 코미 前 FBI 국장 4/28 재기소 — 최대 10년형

    노스캐롤라이나 동부지구 대배심 기소. 2025년 5월 인스타 '86 47' 조개껍질 게시물이 트럼프 위협 해당. 11월 1차 기소 기각 후 두 번째.

  • 찰스 3세 美 의회 연설 — 12회 기립박수, 우크라 옹호

    영국 군주 두 번째 의회 연설. 우크라이나 지원 지속 옹호로 초당적 기립박수. 백악관 국빈만찬에 베조스·팀쿡·매킬로이 참석.

  • 팔레스타인 4/25 지방선거 — 가자 데이르 알 발라 첫 투표

    압바스파 6석/15석, 하마스 연계 2석. 가자 투표율 23%, 서안 56%. 결과 4/26 발표, 가자가 미래 팔레스타인의 일부임을 상징.

  • 미·이란 휴전 무기한 연장

    트럼프가 4월 8일 발효된 휴전을 27일 시점에 무기한 연장하면서 협상 시한을 폐지했다.

  • 이스라엘, 레바논·가자 공습 지속

    휴전 중에도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14명, 가자 12명 이상이 사망해 휴전 안정성 우려가 커진다.

  • 찰스 3세 부부 백악관 방문

    찰스 3세·카밀라 왕비가 2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

  • 트럼프, UK DST에 추가 관세 위협

    트럼프가 23일 영국의 2% 디지털 서비스세 폐기를 요구하며 추가 관세 위협을 공식화했다.

  •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行 취소

    트럼프가 위트코프·쿠슈너의 파키스탄 방문 취소를 발표하며 미·이란 후속 외교의 동력이 약화됐다.

  • 美 호르무즈 봉쇄 14일째, 38척 차단

    USS Rafael Peralta가 26일 이란 항구로 향하던 한 척을 차단. 14일간 봉쇄로 38척이 입출항을 막혔다.

  • 트럼프 '이란·우크라 전쟁 비슷한 시간표' 발언

    트럼프는 푸틴 통화 후 CNN에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비슷한 시간표에 종료될 수 있다'고 발언. 푸틴은 농축우라늄 관련 지원을 제안.

  • 이란 외무장관, 평화협상 좌초 후 모스크바行

    트럼프가 미·이란 협상단 방문을 취소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 Araghchi는 푸틴과 회담을 위해 모스크바로 이동. 평화 협상은 사실상 정체.

  • 한덕수 전 총리 형량 23년→15년

    서울고등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월 계엄선포 관여 혐의로 23년형을 선고받았던 한덕수 전 총리에게 15년형으로 감형. 주요 혐의는 유지.

  • 북한, 155mm 자주포 3개 대대 남쪽 배치 계획

    김정은이 군수공장을 방문해 사거리 60km 이상 155mm 자주포의 연내 남부 국경 배치 계획을 점검. 서울이 사거리에 들어간다.

  • 美·이란 파키스탄 협상 4월 25일 취소

    트럼프가 협상단 파견 취소를 직접 발표.

  • 러시아 드론·미사일, 드니프로 공습 — 사망 10명

    심야 공격으로 49명 부상, 우크라 동부 인프라 타격.

  • 말리 공군 Mi-24 헬기 반군에 격추

    가오 인근 사헬 분쟁 지속, 군 전투력 손실.

  • 소말리아 해적, 모가디슈 인근 유조선 나포

    파키스탄 선원 11명 인질, 홍해·아덴만 위험 재부상.

  • 수단 RSF 드론 공격, 北코르도판 7명 사망

    El-Obeid 인근 민간 시설 타격, 인도주의 위기 심화.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트럼프, 백악관에 양국 대사 초청. 이란에는 단기 평화안 압박.

  • Al-Akhbar 기자 Amal Khalil 사망

    올해 이스라엘군 폭격 사망 9번째 레바논 기자.

  • 버지니아 새 의회 지도 차단

    민주당 유리한 신지도 통과 다음날 주 판사가 인증 차단.

  • 러시아군 4/14~21 5sq mi 손실

    우크라이나 영토 5제곱마일 net loss, 4주 누적 -2sq mi.

  • 미·이란 파키스탄 회담 임박

    유가는 회담 기대로 변동성 축소, 파키스탄이 중재 무대.

  •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부설 이란 선박 격침 명령

    트럼프 4/23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부설 이란 선박 격침을 명령, 미국이 해협을 완전 통제 중이라 주장.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트럼프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발표, 그러나 같은 날 남부 레바논서 5명 사망.

  • 이란 유조선 3척 인도양 동부서 미국에 나포

    이란 유조선 3척이 인도양 동부에서 미국에 나포되었다는 보도, 이란 연계 유조선 1척 추가 압류.

  • 테헤란, 소형 드론·UAV 방공망 교전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테헤란 방공망이 소형 드론과 마이크로 UAV를 요격.

  • 이탈리아군, 레바논 데벨에 새 예수상 설치

    이탈리아군이 레바논 데벨에 새 예수상을 설치, 이스라엘군이 망치로 파괴한 기존 예수상 자리를 대체.

  • 트럼프, 이란 휴전 무기한 연장

    협상 종료 시까지 휴전 유지, Pakistan·Vance·Witkoff 채널 가동.

  • 이란 IRGC 화물선 2척 나포

    그리스 소유 에파미논다스호 RPG 공격, 함교 손상.

  • 텍사스 십계명 학교 게시 합헌

    공교육 종교 논쟁 재점화, 연방대법원 다툼 가능.

  • 인도 BJP, West Bengal 사상 첫 압승

    294석 중 206석으로 Mamata Banerjee 정권 종료.

  • 프랑스 UNIFIL 평화유지군 사망

    Hezbollah 매복 부상 후 사망, 레바논 공습 5명 사망.

  • 트럼프, 이란 휴전 협상 종료까지 연장

    파키스탄 요청에 따라 휴전 연장 발표, 해상봉쇄 유지·軍 재개 준비. '이란이 수차례 위반' 언급.

  • 헤즈볼라 남부 레바논서 이스라엘 軍 향해 로켓·드론

    남레바논에서 로켓 발사, 북이스라엘로 드론 침투. 휴전 미설정 지역 긴장 지속.

  • 美 하원의원 Cherfilus-McCormick 사임

    코로나 구호자금 500만 달러 절도 기소 후 윤리위 조사 가운데 사임.

  • Israel, 이란 합의 회의적·美와 공격 계획 조율 보도

    Times of Israel: 이스라엘이 합의 가능성 낮게 보고 美와 잠재 공격 계획 협의.

  • 서안 알무가이르서 팔레스타인 2명 사망

    정착민과 이스라엘軍의 학교 방향 공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 美·필리핀 Balikatan 확대 훈련(4/20)

    일본·호주 등 동맹과 함께 남중국해·대만 해역에서 상호운용성 강화 훈련.

  • 필리핀, Pax Silica 가입+반도체 허브 신설

    AI용 안전 공급망 이니셔티브 Pax Silica 합류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허브 계획 발표.

  • 이란 봉쇄→4월 호르무즈 휴전·재개

    트럼프는 4월 12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했으나 이후 휴전 합의로 해협 재개됐다.

  • 美, 독일 주둔 5000명 감축 발표

    트럼프-Merz 갈등 와중 미국이 독일 주둔 미군 일부 철수 결정. 이란 작전의 핵심 허브임에도 진행.

  • UAE, 4월 28일 OPEC 탈퇴 발표

    쿼터에서 자유로워진 UAE는 미국과의 광범위 에너지 공조를 추진. OPEC에 큰 충격.

  • 北 4월 19일 다발 미사일 발사·동해 낙하

    북한이 4월 19일 동해상으로 다수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 국가 매체는 클러스터 탄두 로켓 추진 무기 시험이라 보도. 4월 한 달 두 번째 시험으로, 군사 능력 과시 목적으로 분석됐다.

  • 韓 이재명·印 모디, 2030년 무역 두 배 합의

    4월 19일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 회담에서 양국이 양자 무역을 2030년까지 약 두 배로 확대하기로 합의. 인도-태평양 공급망·국방 협력의 신호 신호탄으로 해석됐다.

  • Trump 4월 18일 행정명령 서명

    백악관 영상에 따르면 Trump 대통령이 4월 18일 행정명령에 서명, 4월 한 달 동안 DOGE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연방 인력 4:1(이직 4명당 신규 1명) 채용 비율을 명문화하는 일련의 조치와 같은 맥락에서 발표됐다.

  • 프랑스 UNIFIL 평화유지군 1명 사망

    4월 18일 레바논 남부 Deir Kifa에서 UNIFIL 소속 프랑스 군인 1명이 총격으로 사망, 3명 부상. 프랑스가 헤즈볼라를 책임 주체로 지목했고 헤즈볼라는 부인했다.

  • 이재명 대통령 'X' 양도세 장특공제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4월 18일 X 계정에서 1주택자 장특공제(장기보유 특별공제)를 정조준, 비거주 장기 보유에 큰 공제를 주는 현 체제는 투기 설계라며 단계적·점진적 폐지 의사를 명시했다.

  • 이란, 호르무즈 재폐쇄 발표 (4/18)

    이란이 4/18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같은 날 유조선 1척 발포·다른 1척 피탄 보고.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모멘텀에 균열.

  • 美 트럼프, 이란 항구 봉쇄 지속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4/18 워싱턴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지속한다고 밝힌 직후 이란이 재폐쇄로 응수. 협상 모멘텀 후퇴.

  • 키이우 슈퍼마켓 총격 — 6명 사망·15명 부상

    우크라이나 키이우 Holosiivskyi 지역 슈퍼마켓에서 총격으로 6명 사망·15명 부상(어린이 포함). 범인은 인질극 후 사살.

  • Op Epic Fury — 美·이스라엘 합동 공습 후 50일째

    2/28 시작된 미·이스라엘 합동 공습 'Operation Epic Fury' 50일차. 이란 최고지도자 Khamenei 사망 이후 분쟁 지속.

  • UK 하원 도서관: 호르무즈 재개통 시나리오 분석

    UK House of Commons Library가 호르무즈 재개통 옵션 분석 보고서 공개. 외교·군사 시나리오와 에너지 충격을 정리.

  • 이란,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

    이란 외무장관 4/17 모든 상선에 해협 개방. 트럼프는 봉쇄 유지 메시지로 응수, 프랑스·영국이 국제방어 임무 창설 발표.

  • Orban 16년 집권 종식… Magyar 138석 압승

    헝가리 총선 97.35% 개표 결과 Magyar의 Tisza당이 138/199석(53.6%) 차지. Fidesz 55석(37.8%). 투표율 77%로 탈공산주의 이래 최고.

  • 프랑스군 UNIFIL 1명 사망·3명 부상(4/18)

    남부 레바논 Ghandouriyeh에서 매복 공격. Macron이 헤즈볼라 책임이라 명시. 17공정공병연대 Florian Montorio 상사가 직격.

  •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베이루트 환호

    7주 충돌 끝 미국 중재로 10일 휴전 합의. 베이루트 등에서 밤새 축하 분위기. UNIFIL 사망 사건이 휴전 시험대로.

  • 한국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0% 근접

    취임 1년차 4월 기준 일부 여론조사서 약 70% 지지율로 현대 대통령 중 최고 수준. 정치·경제·외교 정책 모멘텀 유지.

  •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트럼프 발표

    트럼프가 네타냐후·아운 레바논 대통령과의 통화 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을 발표했다.

  • 美 펜타곤: 이란이 영구 합의 거부 시 전투 재개 가능

    Hegseth 국방장관이 이란이 영구 합의를 거부하면 미국이 전투 재개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다. 미군은 시리아 카스라크 기지에서도 완전 철수를 마무리했다.

  • 헝가리 마자르 ‘티사’ 53.6% 압승, 16년 오르반 시대 종료

    12일 헝가리 총선에서 마자르의 티사당이 53.6% 득표·141석으로 슈퍼매저리티 확보. 오르반은 패배 인정 후 16년 집권을 마쳤다.

  • 마자르 차기 총리, ‘이민 정책 변경 없을 것’

    마자르 헝가리 총리 지명자는 자신의 승리가 이민 정책 전환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국경 강화를 약속했다.

  • 남아공 EFF 말레마, 5년형

    남아공 경제자유전사 대표 말레마가 2018년 집회에서의 총기 발사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았다.

  • 美 해상봉쇄 3일차, 호르무즈 통항 급감

    美 해군 12척 이상·1만명 이상 병력이 4월 13일 ET 10시부터 이란 항만 전면 봉쇄. 4월 14일 이란 관련 4척 시도했지만 차단. 미국은 비이란 항 이동에 한해 통항을 허용한다고 발표.

  • 이란·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 후 재개 모색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마크롱에 미국의 'maximalist' 입장으로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을 통지.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는 사우디·튀르키예에 중재를 요청해 2차 협상 추진.

  • 트럼프, 中에 50% 관세 위협

    트럼프가 4월 13일 中이 이란에 방공시스템 공급을 준비한다는 보도를 거론하며 50% 관세 부과를 위협. USTR는 4월 15일 16개국 대상 섹션301 의견수렴 마감.

  • 가자 휴전 사흘 만에 또 위반, 우크라 드니프로 강타

    OCHA는 4월 14일 이스라엘이 휴전 위반으로 가자 팔레스타인 6명 사망을 보고. 같은 날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대규모 공습으로 UN 안보리 회의 요청. HRMMU는 2025년 7월 이후 최고 월별 민간인 사상자 기록.

  • 유럽 군비, 사상 최고 8,640억달러로 +14%

    SIPRI 2026년 4월 발표 기준 2025년 글로벌 군비 2조 8,870억달러(+2.9%), 유럽 +14%로 1953년 이후 최고. 독일은 1,140억달러(+24%)로 GDP 2.3% 첫 돌파.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1일차

    4월 14일 첫 만 하루 동안 이란 관련 4척 회항·항만 트래픽 사실상 중단. 마크롱·스타머가 4/17 다국적 호위 미션 화상회의 발표.

  • 트럼프, 중국에 50% 추가 관세 위협

    4월 13일 트럼프는 중국이 이란에 방공미사일을 공급할 경우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미·중 무역합의 흐름에 직격.

  • 이슬라마바드 회담 재개 신호

    4월 14일 미·이란 협상단의 이슬라마바드 복귀 보도. 회담은 3시간 이상, 양측 모두 '어렵지만 건설적'이라 평가하며 후속 회의를 합의.

  • 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과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2022년 방위 프레임워크를 격상해 공동생산·기술이전·교육 확대를 합의, 한국 방산 수출 모멘텀 강화.

  • 러시아군, 7~14일간 14개 정착지 진격

    Russia Matters에 따르면 4월 7~14일 러시아군이 14개 정착지에서 전진, 1개 점령. 점령지 +61㎢. 우크라이나 영토 점유율 ~20% 유지.

  • 헝가리 머저르 53.6%로 오르반 격파, 16년 종지부

    티서당 138석으로 슈퍼다수, 투표율 79.6%. 트럼프 동맹 동유럽 거점 붕괴.

  • 美 동부시간 오전 10시 호르무즈 봉쇄 발효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 직후 단행, 이란은 '해적 행위'로 규정.

  • 이스라엘, 레바논 빈트지베일에서 헤즈볼라 100명+ 사살

    IDF: 도시 포위 완료, 며칠 내 점령 마무리 예정. 적십자 시설 1곳 포함 6명 사망.

  • 교황 레오14세-트럼프 대립

    교황은 '전쟁에 대한 발언 굽히지 않겠다' 선언, 트럼프는 교황을 공개 비판.

  • 콜롬비아, 에스코바르 하마 80마리 도살 승인

    벨레스 토레스 환경부장관 결정. 마약왕 유산 200마리 중 40%가 살처분 대상.

  • Tisza 수퍼매저리티 138석

    53.6%·138/199로 헌법 개정선 확보, Fidesz 37.8%·55석. 폰데어라이엔 'Hungary chose Europe' 환영.

  • 이란-美 14시간 회담 결렬

    이슬라마바드에서 갈리바프·아라그치 vs JD 밴스 첫 라운드 무합의 종결. 트럼프 4월 13일부 호르무즈 봉쇄 발효.

  • Israel, Hezbollah 휴전 거부

    이스라엘이 다음주 워싱턴 회담을 앞두고 Hezbollah와의 휴전 가능성을 공식 거부, 남부 레바논 공습으로 응급요원 포함 10명 사망.

  • Saudi East-West 파이프라인 복구

    사우디가 이란 공격으로 손상된 East-West Crude Oil Pipeline과 일부 에너지 시설을 복구 완료 발표.

  • Iraq 신임 대통령 취임

    Nizar Amidi가 Abdul Latif Rashid의 뒤를 이어 이라크 대통령에 취임.

  • JD Vance·Witkoff·Kushner 이슬라마바드 도착

    4월 11일 미 부통령 밴스,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 사위 쿠슈너가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이란 측과 21시간 마라톤 협상. 합의 없이 종료, '핵심인 핵 합의 못 했다'는 트럼프 평.

  • 이스라엘 'Operation Eternal Darkness'

    이스라엘이 4월 10일 베이루트 100여 표적을 10분 안에 타격, 헤즈볼라 무장원 250명 사망 주장. 적십자는 베이루트에서 32명 사망·243명 부상.

  • 미·쿠바 16일 만의 외교 접촉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4월 10일 아바나에서 쿠바 측과 다회 회의 — 2016년 이래 미 외교관의 쿠바 입국이 처음. 에너지 봉쇄 해제 논의.

  • 헝가리 4·12 총선, 오르반 위기

    오르반 빅토르 총리가 4월 12일 총선에서 페테르 마자르 Tisza 당에 의회 다수당 자리를 잃을 가능성. 부패 의혹·약한 경제·드루즈바 송유관 분쟁이 변수.

  • Pam Bondi, Epstein 의회증언 거부 시사

    트럼프 전 법무부 장관 Pam Bondi가 Epstein 범죄 관련 의회 비공개 증언에 출석하지 않을 것이라 시사. 4월 10일 보도.

  • 美·이란 2주 휴전 균열, 호르무즈 미해제

    트럼프 '문명 죽을 것' 위협, 파키스탄 협상 채널. 4/13 美 해군 봉쇄 발효 예고.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사망 300명+

    베이루트·베카·시돈·남부 마을 동시 타격. 펜타곤 판결·메라니아 엡스타인 발언 등 국내 이슈 병행.

  • 푸틴 32시간 정교회 부활절 휴전, 48시간 내 2,299회 위반

    젤렌스키 호응했으나 드론 1,792회 포함 위반. 美 트럼프-Dmitriev 회담 평행 진행.

  • JD Vance 헝가리 방문, Orban 격찬

    EU 비판·반민주적 노선 옹호 발언이 EU 회원국 반발 촉발. 美-EU 균열 신호.

  • UN '2026년 지중해 1,000명 가까이 사망'

    유럽행 망명 신청자 사망 통계 갱신. EU 이민·국경 정책 압박 가중.

  • VP JD Vance, 부다페스트서 Orbán 지원 유세

    4월 7일 기자회견·합동 집회 후 Trump가 헝가리 경제 지원 카드를 꺼냈으나 4월 12일 Orbán은 패배를 인정했다.

  • 이스라엘, 레바논 직접대화 동의

    9일 미국 압박 속에서 직접 협상 개시에 동의했지만 휴전 적용 범위에서 레바논을 배제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이란계 해커, 미국 수도·에너지 PLC 공격 경고

    CISA·FBI 공동 경보 AA26-097A는 PLC와 SCADA 디스플레이 변조를 통한 운영 교란을 구체화했다.

  • Russia 손실 4월 8일 +1,040명·UAV 2,238기

    Ukraine MoD 일일 집계로 Izmail Danube 항만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았고 우크라이나는 Feodosia 유류 터미널을 타격했다.

  • 이란 국민, Khamenei 추모 행렬

    미국-이스라엘 합동 공습에서 사망한 최고지도자 Khamenei를 기리는 인파가 테헤란을 메웠다.

  • 美·이란 2주 휴전 합의, 호르무즈 즉시 재개통 명문화

    Al Jazeera는 휴전 조건이 美 대이란 군사작전 2주 중지·호르무즈 '완전·즉시·안전한 재개통' 합의라고 정리했다.

  • 헝가리 4/12 총선 D-4, AtlasIntel 여론 Tisza 52% vs Fidesz 39%

    AtlasIntel 4월 조사에서 야당 Tisza 52.1%, 오르반 Fidesz 39.3%로 12.8%p 격차, 16년 집권에 위기가 임박했다.

  • ICE, 캘리포니아서 차량 정지 중 발포…1명 부상

    DHS는 ICE가 'Carlos Ivan Mendoza'가 차량을 무기화했다며 방어 사격을 가했다고 발표, 시민단체는 과잉 진압이라며 반발했다.

  • 교황 레오 14세, 트럼프 이란 민간 인프라 폭격 위협 비난

    교황은 4월 7일 트럼프의 이란 민간 인프라 공격 위협에 대해 평화적 해결을 호소했다.

  • 페루 4월 총선 임박, 보루아르테 탄핵 후폭풍

    Coface는 4월 페루 총선이 작년 10월 보루아르테 탄핵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핵심 정치 이벤트라고 분석했다.

  • 트럼프 'Truth Social'에 2주 폭격 중단 공식화

    샤리프 총리·무니르 야전사령관과의 대화 후 결정 발표.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 전제 조건.

  • 터키, 34개 주에서 ISIS 용의자 198명 체포

    이스탄불 이스라엘 영사관 인근 4월 7일 총격 사건 직후 광역 단속. 중동 위기 속 안보 작전 강화.

  • 베센트, 이란 자금에 '폭격 금융 등가물' 2차 제재 가동

    이란산 원유 구매·자금 보유국 대상 2차 제재 의지 공식화. 휴전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 베트남, 또럼 대통령·레민흥 총리 2026~2031 임기 재선

    베트남 국회가 새 임기 첫 인사로 또럼·레민흥 재선출. 정책 연속성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 변수 차단.

  • 지중해 사망자 990명, 2014년 이후 최악의 연초

    IOM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지중해 횡단 사망자 990명. 이주 위기와 안보 정책에 즉각적 영향.

  • 트럼프, 4월 5일 부활절 게시글로 4월 7일 데드라인

    트럼프는 4월 5일 트루스소셜에 욕설 섞인 글로 '화요일은 발전소·다리의 날'이라 적고 4월 7일 동부시간 오후 8시 데드라인을 통보했다.

  • 민주당 의원 "수정헌법 25조 발동" 요구

    이란계 미국인 야사민 안사리 하원의원은 트럼프의 '전쟁범죄' 위협에 대해 25조 발동을 통해 직무 정지를 요구했고, 공화당은 옹호 입장을 보였다.

  • 부르키나파소 트라오레 통치 2029년까지 연장

    트라오레는 통치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한 직후 국영방송에 '민주주의는 우리에게 맞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정당은 1월에 모두 해산됐다.

  • 이스라엘, 레바논 14명 사망 공습

    4월 5일 이스라엘이 베이루트 남부와 남부 레바논을 공격해 14명이 사망했고 베이루트 자나흐에서 39명이 부상했다. 라피크 하리리대학병원 인근 100m 지점이 표적이었다.

  • 우크라이나 4월 6일 121회 교전, 5,950기 자폭드론

    우크라 합참은 4월 6일 교전 121회·5,950기 자폭드론·2,407발 포격을 보고. 이는 4월 10~12일 부활절 휴전이 발표 직후 2,299회 위반된 것의 직전 상황이다.

  • Trump-Xi 정상회담, 5월 14-15일로 연기

    Brookings·Foreign Policy가 정리한대로 Trump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이 이란戰 영향으로 3월 31-4월 2일 일정에서 5월 14-15일로 연기됐다. 보잉·농산물 구매 발표와 양자 'Board of Trade' 공개가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 美 행정부, 외세 영향력 차단망 축소

    CNN Politics가 1월 28일 보도로 ODNI·FBI·국무부 외세 영향력 분석센터가 폐지·축소돼 지방 선거 관리자가 사실상 단독 대응 중이라고 분석. China·Russia·Iran 정보기관의 미국 표적 공작이 지속된다고 PBS·VOA가 동조 보도했다.

  • Hudson Institute: China-Russia-NK 축 우려

    Hudson Institute가 China Insider 시리즈에서 China·Russia·North Korea 축의 협력 심화를 경고. 미 의회가 DISRUPT Act로 대응하지만 2026 주제로 더 커질 사안으로 본다.

  • 필리핀: Puerto Princesa 총격 — 경찰관 4명 구금·사령관 2명 보직해임

    필리핀 국가경찰이 4월 3일 Puerto Princesa 총격에서 경찰 2명·교도소 인력 1명 사망과 관련해 자체 경관 4명을 구금하고 사령관 2명을 보직해임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 Foreign Policy: Trump-Xi 5개 미국-중국 정상회담 교훈

    Foreign Policy가 5개 美-中 정상회담 사례를 비교, Trump-Xi가 지난해 부산 APEC 휴전을 보존하고 희토류 의존도 완화에 시간을 사려 한다고 분석했다.

  • 이란, 미 F-15E 격추 + UAE 데이터센터 다중 타격

    4월 3일 이란이 미 F-15E 1대를 격추했다(조종사 1명 구조). 같은 날 이란은 UAE 두바이 Oracle 데이터센터·바레인 AWS 서버·UAE 미국 소유 제철소에 미사일·드론 공격을 단행했다.

  • 젤렌스키 '美·러와 차기 협상 라운드 의향'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월 4일 미국·러시아와의 차기 평화 협상 라운드 개최 의향을 표명했다. 같은 날 니코폴 시장에 대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5명이 사망했다.

  • 조던, 5주간 이란발 미사일·드론 261기 요격

    요르단 군 당국은 지난 5주간 이란발 자국 향 미사일·드론 261기를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쿠웨이트는 미사일 8기·드론 19기를 요격했다.

  • Trump 4월 2일 의약품 100% 관세 + 232조 재정비

    트럼프는 4월 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구조를 재편하고 특허 의약품 수입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반도체 232조에서 MFN 지위를 확보했다.

  • 두바이, 이란전 여파로 비기독·힌두·시크 예배 온라인 전환

    두바이는 이란전 여파로 교회·사원·구르드와라 예배를 4월 2일자로 온라인 전환하거나 잠정 중단시켰다. 같은 날 키로우 공항에서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An-72 1기가 파괴됐다.

  • 이란戰 5주차, 美 F-15E 격추

    4월 3일 이란이 美 F-15E 전투기를 영공에서 격추, 美·이스라엘은 카라지 건설 중인 다리 등 민간 인프라 타격으로 응수.

  • Pam Bondi 법무장관 해임, Blanche 대행

    트럼프가 4월 2일 Bondi를 해임, 전 개인변호사 Todd Blanche를 대행으로 임명. Epstein 파일과 정치 사건 추진 미진이 누적된 결과.

  • DHS 부분 셧다운 종료 위한 2-track 합의

    Mike Johnson·John Thune이 4월 2일 DHS 셧다운 종료를 위한 2-track 안 발표, ICE·국경순찰 외 DHS는 9월 말까지 자금, ICE·국경순찰은 reconciliation 3년 자금 추진.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테러 사형 입법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이 저지른 테러에 대해 사형 적용을 가능케 하는 법을 통과, Netanyahu는 남부 레바논 침공 확대 계획 발표.

  • 美 NPR·PBS 자금삭감 행정명령, 연방판사 무효화

    4월 3일 연방판사가 NPR·PBS 자금삭감 트럼프 행정명령을 표현의 자유 침해로 판단해 무효화.

  • Trump 첫 대국민 연설 "Iran 임무 곧 마무리, 합의 안 되면 2~3주 더 강타"

    Trump 대통령은 4월 1일 처음으로 이란 전쟁 관련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을 했다. '임무가 거의 완료되었다'면서도 합의 불발 시 '극도로 강하게' 2~3주 추가 타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 美 대법원, Trump 출생시민권 행정명령에 회의적 - Trump 직접 참석

    4월 1일 美 대법원 출생시민권 폐지 행정명령 구두변론에서 다수 판사가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 Trump는 현직 대통령 최초로 약 75분간 직접 참석했고 Roberts 대법원장은 '기이하고 특이한' 14수정안 해석에 의문을 제기했다.

  • Russia, Luhansk 완전 점령 또다시 선언 - ISW "부풀리기"

    Russia 국방부는 4월 1일 '서부 군집단이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해방을 완료했다'고 선언했다. ISW는 '극히 작은 전선 변화를 부풀린 것'이라며 2022년·2025년 6월에 이은 세 번째 동일 선언이라고 평가했다.

  • Israel, 레바논 버퍼존 Litani→Zahrani 북쪽까지 확장

    Israel은 레바논 내 버퍼존을 Litani 강에서 Zahrani 강 북부 지역까지 확장하라고 명령, 레바논 인구 약 1/5이 실향 위기에 처했다. NYT는 군 일부가 남부 레바논 주민 강제 이주를 사적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 Iran IRGC, Apple·Google·Meta·Microsoft 등 18개 美 빅테크 표적 위협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4월 1일 '이란에서 일어나는 모든 암살에 대해' Apple, Google, Meta, Microsoft, Nvidia 등 18개 美 기술기업을 표적으로 삼겠다고 위협했다.

  • Trump 3월 31일~4월 2일 베이징, 시진핑과 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은 3월 31일~4월 2일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진행, 대두 등 상업적 구매 합의 중심으로 '긴 대화의 시작'으로 프레이밍됐다.

  • 이란전 사망 4,700명·아랍권 피해 1,200억 달러

    Iran International 보도에 따르면 3월 31일까지 이란 보안군 약 4,700명이 사망, Wikipedia 정리상 같은 시점 아랍 국가 경제 피해는 약 1,200억 달러로 추산됐다.

  • 미 대법원, 콜로라도 전환치료금지법 8-1로 무효화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6-03-31 8-1 결정으로 콜로라도주 전환치료(Conversion Therapy) 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결, 22개 주 유사 규정도 함께 효력을 잃었다.

  • USTR, 2026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 공개

    USTR은 2026-03-31 National Trade Estimate 보고서를 공개, 중국 철강업 보조금 등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둔 압박 카드로 활용했다.

  • 한-인니 정상회담, AI·방산·핵심광물 확장 합의

    이재명 대통령은 2026-03-31 Prabowo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춰 양국 협력을 AI·방산·핵심광물·원전·문화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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