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ro · 04

경제·매크로

Trenri 데일리 누적에서 추출한 경제·매크로 분야의 모든 항목 — 시간 역순.

2026년 5월 · 67

  • 美 4월 CPI 3.8% YoY, 근원 2.8%…2023년 5월 이후 최고

    헤드라인 CPI는 MoM +0.6%, YoY +3.8%로 3월(+3.3%)에서 0.5%p 급등. 근원도 MoM +0.4%·YoY +2.8%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 에너지가 +3.8% 뛰며 전체 상승분의 40% 이상을 차지했고, 휘발유는 전년比 +28.4%.

  • 10년물 4.45%·달러인덱스 98.29…연내 인상 베팅 30%

    CPI 쇼크 직후 2년물 +3bp 3.98%, 10년물 +4bp 4.45%로 상승. DXY는 0.3% 올라 98.29. CME FedWatch 기준 트레이더들은 연말까지 Fed 금리 인상 확률을 약 30%로 상향. 주식 선물은 하락 반응.

  • Brent $105 돌파, 호르무즈 봉쇄가 인플레 재점화

    WTI는 약 1% 오른 $99.06, Brent는 $105.07로 상승. Aramco CEO는 주당 약 1억 배럴 공급 차질을 경고. 美-이란 휴전이 '취약'하다는 트럼프 발언과 호르무즈 통항 중단이 위험 프리미엄을 키우며 글로벌 인플레 압력을 가중.

  • Fed 4월 8-4 분열…Powell 마지막 회의, Warsh 인준 임박

    Fed는 3.5–3.75%를 3회 연속 동결했으나 Miran 25bp 인하 반대표 등 4명이 dissent, 1992년 10월 이후 최대 균열. 상원 은행위가 Kevin Warsh 의장 지명안을 가결해 5월 11일 주 본회의 표결 후 6월 16–17일 FOMC를 새 의장이 주재할 가능성.

  • 금 $4,700선 후퇴…BOK는 5월 28일 긴축 전환 신호 예고

    현물 금은 1.22% 하락한 $4,678/oz(1월 사상최고 $5,589 대비 -16%)로 차익실현. 한편 한은은 4월 기준금리 2.5% 7회 연속 동결 후 5월 28일 신현송 신임 총재 첫 회의에서 인상 시그널을 예고, 시장은 7월 첫 인상·연말 3.0% 도달 전망.

  • 美 4월 CPI 오늘밤 발표

    BLS가 한국시간 5/12 21:30 4월 CPI를 발표한다. 시장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전월비 +0.6%, 전년동기 +3.7%이며 코어는 +0.3% MoM, +2.7% YoY로 12개월 인플레가 4%에 근접할 전망이다. 가솔린 가격(3월 +21.2%)이 핵심 변수다.

  • Fed 3.50~3.75% 동결 유지

    4/29 FOMC는 정책금리를 3.50~3.75%로 동결, 1992년 이후 최대 규모인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Powell 의장은 이번이 마지막 회의로 5월 중순 임기 만료 후 이사회에는 잔류하며, 점도표는 2026년 추가 인하 1회를 시사했다.

  • 美 10년물 4.39%로 상승

    5/8 종가 기준 10년물 4.38%, 2년물 3.90%로 2-10 스프레드는 +48bp를 기록했다. 5/11 월요일 10년물은 약 4.39%로 상승했으며 미·이란 휴전 결렬과 유가 반등이 채권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 ECB 2.00% 3회 연속 동결

    ECB는 4/30 예금금리를 2.00%로 3회 연속 동결했다. 유로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3.0%, 코어 2.2%,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동기 +0.8%로 둔화됐다. Lagarde 총재는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리스크가 모두 심화됐다고 평가했다.

  • BoJ 0.75% 동결, 엔 약세

    BoJ는 4/28 정책금리를 0.75%로 6-3 동결, 3명이 1.0% 인상에 표를 던졌다. FY2026 코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1.9%→2.8%로 상향, 성장률은 1.0%→0.5%로 하향됐다. 미·일 금리차 약 300bp가 엔화 압박을 지속시키며 DXY는 97.84 부근에서 거래됐다.

  • Fed 4월 동결, 26년 1회 인하

    Federal Reserve는 4월 29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Miran 위원은 25bp 인하를,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에 반대 표시했고, SEP 중앙값은 2026년 단 1회 인하를 시사했다.

  • 4월 고용 11.5만, 실업률 4.3%

    BLS 4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신규고용은 11.5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 5.5만명을 상회했으나 3월(18.5만)보다 둔화됐다. 실업률은 4.3% 유지, 시간당 임금은 전년비 3.6% 상승해 예상치(3.8%)를 밑돌았다.

  • ECB 동결, 6월 인상 논의

    ECB는 4월 30일 예금금리를 2.00%로 만장일치 동결했으나 라가르드 총재는 인상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유로존 4월 인플레는 3.0%로 급등했고, 시장은 6·7월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 BoK 인상론, 5월 28일 분수령

    한국은행은 4월 기준금리를 2.5%로 7회 연속 동결했으나 5월 4일 고위 관계자가 'time to consider rate hike'을 언급하며 정책 전환 시그널을 보냈다. 신현송 신임 총재 첫 회의(5월 28일)가 핵심 분기점이다.

  • 10년물 4.38%·DXY 97.84

    5월 8일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38%, 2년물 3.90%, 30년물 4.95%로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DXY는 97.84로 전일比 0.23% 하락, 최근 1개월간 0.99% 약세를 보이며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 BoJ 0.75% 동결, 엔 162 위협

    Bank of Japan은 4월 28일 정책금리를 0.75%로 6-3 분열표결로 동결, FY2026 성장률을 1.0%→0.5%로 하향하고 근원 인플레는 1.9%→2.8%로 상향했다. 엔화는 162엔 부근에서 약세 압력 지속, 7월 추가 인상 관측이 우세하다.

  • 5월 12일 CPI, 헤드라인 3.7%

    4월 미 CPI는 5월 12일(화) 8:30 ET 공개 예정으로,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비 +0.6%, 전년비 +3.7%를 가리킨다. 3월에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0.9% MoM 기록(2022년 6월 이후 최대), 4월부터 기준연도가 2024년 12월=100으로 재조정된다.

  • 美 4월 비농업 고용 11.5만, 시장 예상 두 배지만 모멘텀 둔화

    4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11.5만으로 다우존스 컨센서스 5.5만을 상회했지만 3월 18.5만에서 감소했고, 실업률은 4.3%로 동결됐다. 시간당 임금은 전월 +0.2%·전년 +3.6%로 예상치(0.3%·3.8%)를 모두 밑돌았다.

  • Trump, EU에 7월 4일 최후통첩·자동차 관세 25% 인상 위협

    Trump 대통령은 EU가 7월 4일까지 무역협정을 비준하지 않으면 관세를 "much higher"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경고했고, EU산 자동차·트럭에 25% 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다. 5월 10일 차기 미·EU 협상이 예정돼 있다.

  • BOJ, 정책금리 0.75% 동결·1995년 이후 최고 수준 유지

    일본은행은 4월 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0.75%로 6대 3 표결로 동결, 1995년 9월 이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이란 분쟁발 에너지 가격 급등 속 인플레이션 전망은 상향 조정됐다.

  • 中 PBOC, 기준 LPR 11개월 연속 동결·정책 여력 비축

    중국인민은행은 1년·5년 LPR을 11개월 연속 동결해 정책 여력을 비축했다. Q1 GDP는 5.0% 성장했고, 2026년 정부 목표는 4.5–5% 범위로 설정됐다.

  • 美 3월 헤드라인 PCE 3.5%·유가 급등이 디스인플레이션 흔들어

    재무부 TBAC 보고서에 따르면 3월 헤드라인 PCE는 전년대비 3.5%로 1년 전(2.4%)보다 1.1%p 높아졌고, 코어 CPI는 2.6%로 둔화됐다. 1Q26 휘발유 가격이 21.2% 급등하며 인플레 압력을 재점화했다.

  • 미국 4월 고용 11.5만 명 증가, 실업률 4.3% 유지

    비농업 고용은 다우존스 컨센서스 5.5만을 크게 상회한 11.5만 명으로,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6% 상승에 그쳐 시장 예상치 3.8%를 하회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1.8%로 2021년 10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 Fed, 8-4 분열 속 정책금리 3.50~3.75% 동결

    FOMC는 4월 29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나 4명이 반대표를 던져 1992년 10월 이후 최대 분열을 노출했다. 3월 CPI는 3.3%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2%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

  • 일본, 엔 방어 5.48조엔 시장개입 단행

    BOJ는 4월 30일 엔이 160엔을 돌파하자 약 5.48조엔(355억 달러) 규모로 2024년 7월 이후 첫 매입 개입을 실시해 엔화를 한때 3% 끌어올렸다. 정책금리는 0.75%로 동결됐고 미·일 금리차는 최대 300bp에 달한다.

  • ECB, 유로존 인플레 3% 재반등에도 2% 동결

    ECB는 4월 30일 예금금리를 2.0%로 동결했고 유로존 4월 플래시 CPI는 에너지값 급등으로 3%까지 튀어올랐다. 라가르드 총재는 6주 후 6월 회의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 미 10년물 금리 4.38%로 하락, 이란 협상 기대 반영

    5월 8일 미 10년 국채 수익률은 4.38%로 전일 대비 2bp 하락했고, 5월 7일에는 미·이란 종전 합의 진전에 유가가 급락하며 4.35% 부근까지 밀렸다. 시장은 9~10월 25bp 인하 확률을 약 20%로 가격하고 있다.

  • Fed 4/29 FOMC, 3.50–3.75% 동결

    FOMC가 정책금리를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 8명 찬성·4명 반대(Miran은 25bp 인하 선호,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1992년 말 이후 최다 반대.

  • 美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 발표 기준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로 큰 변화 없음. 헬스케어·건설·운송창고에서 증가, 연방정부는 감소세 지속.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0K, +10K

    5/2 종료 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계절조정 200K로 전주 대비 +10K. 4주 이동평균은 203,250 (-4,500).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빅테크 감원에도 전반적 노동시장은 견고.

  • 노르웨이 깜짝 25bp 인상 → 4.25%

    Norges Bank이 5/7 정책금리를 4.25%로 25bp 인상. 블룸버그 설문 17명 중 5명만 인상을 예상한 깜짝 결정으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서유럽 첫 긴축이다.

  • 美 10년물 4.34%로 하락, 30년물 4.93%

    5/7 美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bp 4.34%, 30년물은 4.93%로 마감. 유가 급락과 무역법원 관세 위법 판결이 인플레 압력을 낮춰 매수세 유입.

  • FOMC 4월 29일 8-4 분열, 1992년 이후 첫 4명 반대

    연방기금금리 3.5~3.75% 동결. 미란은 인하, 해맥·카시카리·로건은 완화 편향 표현 반대로 분열 심화.

  • 美 4월 감원 8.3만건, 전월비 +38%지만 누계는 전년 -50%

    AI발 IT 정리해고가 다수지만 후한 퇴직금으로 청구건 23만 미만. JOLTS 구인구직 비율 0.95로 안정.

  • 美 對中 평균 관세 33%, 8월까지 90일 휴전 연장

    MFN 3.4% + Section 301 + IEEPA 펜타닐 20% + 호혜관세 10%로 33% 가중평균. 트럼프, 8년 만에 시진핑 방중 조율.

  • Brent 유가 106.52달러, 작년 동기 대비 44달러 높음

    5월 6일 종가 기준 전일 -10.03달러. EIA 2분기 평균 115달러 피크 후 점진 안정 전망.

  • 한국 GDP 2026 전망 2.0%, 2025 1.2%에서 회복

    ING는 정치 안정과 반도체 수요로 한국 회복세 평가. 부동산·외수 약화는 리스크.

  • Fed 정책금리 3.50~3.75% 동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

    이번 회의에서 정책위원 반대표가 1992년 이후 가장 많이 나오며 정책 경로 분열을 시사. JPM은 연내 추가 동결 전망.

  • 美 코어 PCE 3.2%·헤드라인 PCE 3.5%…인플레 끈적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는 4.8%로 상승. 연준 인사들이 최근 데이터를 'bad news'로 평가.

  •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건…노동시장 안정

    5월 2일 마감 주 신규청구 20만건(예상 20.5만)으로 시장 예상 하회. 계속수당은 1.766백만으로 2024년 1월 이후 최저.

  • 유로존 GDP QoQ +0.1%·인플레 3.0%…스태그플레 압력

    유로존 성장률이 0.1%로 둔화한 가운데 인플레가 3.0%로 다시 상승, ECB의 정책 딜레마 심화.

  • 한국 4월 CPI 21개월래 최고…유가發 충격

    美·이란 분쟁 여파로 4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개월 만에 최고치. 운송·여행·생활비 전반에 파급.

  • Fed 정책금리 3.50~3.75% 유지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 정책 분열 심화.

  • 헤드라인 CPI 3.3% YoY, 코어 2.6%

    PCE는 3.5%, 코어 PCE 3.2%로 더 끈질긴 흐름.

  • 분기 코어 PCE 4.3%로 가속

    단기 인플레 기대도 미시간 1년 4.8%로 상승.

  • Powell 의장 임기 5월 15일 종료

    4월 FOMC가 마지막 회의, 후임 인선이 시장 변수.

  • 이란發 유가가 매크로의 스위치

    유가 안정 시 실적·AI 모멘텀, 재상승 시 스태그 우려 회귀.

  • Fed, 4월 FOMC에서 3회 연속 동결

    Fed는 4월 29일 FOMC에서 정책금리 3.50–3.75%를 유지, 3회 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 Core PCE 3.2%·Core CPI 2.6%, 목표 위 머무름

    Core PCE 인플레이션이 전년 동기 대비 3.2%, Core CPI는 2.6%로 모두 2% 목표 위에 머물러 매파 경계감을 부추겼다.

  • 유가 76% 급등이 인플레 패스스루 변수

    2월 말~4월 초 유가가 76% 상승, Fed 내부에서 핵심 인플레로의 패스스루 정도를 둘러싸고 양면 평가가 나왔다.

  • 다이먼·워시, 채권시장 위험 경고

    JPMorgan 다이먼 CEO와 케빈 워시는 신용 사이클·채권 변동성 위험을 경고하며 시장 'positioning'에 더 주의를 요청했다.

  • 미 휘발유 갤런 4.46달러, 4년 만의 최고

    이란전쟁 개전 이후 휘발유 가격이 1.47달러 상승, 갤런 4.46달러를 기록하며 거의 4년 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 Fed, 3.5~3.75% 동결·8-4 분열 표결

    FOMC가 3회 연속 동결을 결정했지만 미런 이사가 25bp 인하를, 3명이 향후 인하 시사 문구에 반대했다. 1992년 10월 이후 첫 4명 반대 사례다.

  • 파월 임기 5월 만료, 워시 청문회 임박

    Jay Powell 의장 임기는 5월 만료되며, 케빈 워시가 5월 11일 주 상원 인준 표결을 거쳐 6월 16~17일 FOMC를 주재할 것으로 보인다.

  • 4월 비농업 고용 컨센서스 약화

    이코노미스트들은 4월 신규 고용이 5만5천~7만명, 실업률 4.3% 유지로 3월 17.8만에서 큰 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발표는 5월 8일.

  • 3월 CPI 3.3% 상승

    노동통계국 3월 CPI는 전년 대비 3.3% 상승해 1월 2.4% 대비 재가속됐다. 에너지·교통이 주요 요인.

  • 3월 JOLTs: 구인 690만 동결

    3월 구인건수는 690만으로 전월과 같았고 채용은 560만으로 증가, 해고는 190만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 Fed 4월 FOMC 3.5~3.75% 동결, 8-4 분열

    1992년 10월 이후 최대 반대표. 1명 인하, 3명 향후 인하 시사 반대.

  • Core PCE 3.2%, Core CPI 2.6%로 목표 상회

    헤드라인 PCE 3월 3.5%로 에너지 가격 반영, 유가 60% 상승의 코어 전이 모니터링.

  • Barclays 2026 브렌트 전망 85→100달러 상향

    원유 공급 불확실성, 4월 30일 배럴당 114.66달러 기록.

  • 세계은행 4월 전망: 2026 에너지 +24%, 신흥국 인플레 5.1%

    中동 전쟁이 2022 우크라 침공 이후 최대 상품가격 충격, 신흥국 인플레 +1%p.

  • 美 신축 모기지 평균 6.37%, 7bp 상승

    지정학 긴장·끈적한 인플레로 6%대 하단 진입 좌절, 여름까지 중반대 유지 전망.

  • Fed 4월 29일 3.50~3.75% 동결, 8-4 분열

    1992년 이후 첫 4인 반대. 경제활동 견조, 고용은 둔화, 인플레는 에너지 영향으로 elevated 평가.

  • Barclays, 2026 브렌트 전망 100달러로 상향

    기존 85달러 대비 상향, 호르무즈 차질 지속 시 110달러 시나리오 제시.

  • 이란 60일 War Powers 시한 5월 1일

    전쟁권한법상 60일 기한 해석을 두고 4/29 또는 5/1을 놓고 의회 내 분쟁.

  • EIA, 2026 Q2 브렌트 평균 115달러 전망

    공급 차질 단계적 완화 가정, 4월 OPEC 6개국 합산 일 910만 배럴 셧인 추정.

  • 美 휘발유 평균 4.30달러, 4년래 최고

    AAA 기준 5월 1일 4.30달러, 일부 표본 4.39달러까지 도달. 가계 가처분소득 압박.

2026년 4월 · 148

  • 1Q GDP 2.0%, 4Q25의 0.5%에서 가속

    BEA 잠정치 발표. 투자·수출·소비·정부지출 모두 증가, 명목 GDP 5.64% 증가해 $31.856T 도달. 다만 컨센서스 2.3%는 하회.

  • PCE 인플레 4.5%, 분기 가속폭 수년래 최대

    Q1 2026 PCE 물가지수는 Q4 2.9%에서 4.5%로 급등, 연준 2% 목표의 두 배 이상. 분기 가속폭 기준 수년래 최대.

  • FOMC 동결, 8-4로 1992년 이래 최대 이견

    연준은 4/29 FFR 3.5~3.75% 유지. Miran은 25bp 인하 주장, 3명은 인하 시사 문구에 반대. 32년만의 4명 반대표.

  • 신규 실업청구 18.9만, 1969년 이래 최저 동률

    4월 25일 마감 주간 신규 청구가 26K 감소한 18.9만, 컨센서스 21.2만 큰 폭 하회. 계속수급 176.6만으로 2년 최저.

  • 대미 평균 관세율 11.8% 유지, CAPE 환급 시스템 가동

    대법원 IEEPA 일부 위헌 판단 후에도 4월 평균 관세율 11.8% 유지. CBP는 4/20 CAPE 시스템을 ACE에 장착, IEEPA 환급 신청 처리 시작.

  • FOMC, 3.5~3.75% 동결 결정

    경제활동은 견조하지만 고용은 정체,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 영향으로 상승 압력. 중동 발 불확실성 명시.

  • FOMC 4명 반대 1992년 이후 최다 분열

    미란 위원 인하 주장, 3명은 성명문 '완화 편향'에 반대. 파월의 마지막 회의가 사실상 분열로 마감됐다.

  • ECB, 예금금리 2% 동결... '리스크 격화' 인정

    ECB는 2% 동결을 유지하면서도 중동 갈등으로 유로존 경제 리스크가 격화됐다고 명시했다.

  • BOJ 0.75% 동결, 6:3 분열... 1% 인상 주장 3표

    4월 27~2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 0.75% 유지. 그러나 3명이 1% 인상을 주장하는 매파적 동결로 평가.

  • 미국 신규실업급여 18.9만 청구, 26K 감소

    4월 25일 마감 주 신규청구가 18.9만건으로 26,000건 감소. 보험실업률 1.2%, 노동시장 안정 신호.

  • FOMC 4/29 동결 임박 — 8-4 분열 가능성, 1992 이후 최대

    Fed 펀드금리 3.50–3.75% 유지가 100% 반영. Miran은 25bp 인하,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 문구 반대. 파월 의장 마지막 회의.

  • 세계은행 — 2026 에너지가 24% 급등, 2022년 이후 최고

    4/28 World Bank Commodity Outlook: 중동 전쟁이 4년 만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호르무즈 봉쇄로 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 USTR 4/28-29 강제노동 관세 청문회 — 60개국 301조 조사

    트럼프 정부가 60개 경제권의 강제노동 수입 금지 미시행을 조사. 4/2 Section 232 발표(철강·알루미늄·구리 재구조화, 특허 의약품 최대 100%)에 이어 압박 강화.

  • 美 평균 실효관세율 11.8% — Tax Foundation

    2026년 2월 대법원이 IEEPA 관세 위법 판결한 뒤 재구조화. 평균 11.8%로 정착, 2025년 정점 대비 둔화하나 여전히 80년대 이후 최고 수준.

  • 중국 Q1 GDP 5.0% — 산업가산 6.1%, 수출 호조

    4/16 NBS 발표: Q1 GDP 33.4조 위안($4.9T), YoY 5.0%로 2025년 4분기 4.5% 대비 가속. 다만 '강한 공급/약한 수요' 불균형 경고.

  • 연준 4월 회의 3.5~3.75% 동결, 4명 반대

    FOMC가 기준금리를 3.5~3.75%로 유지하기로 4월 회의에서 결정했고 미런·해먹·캐시카리·로건 4인이 25bp 인하 의견을 개진했다.

  • 3월 비농업고용 +178K, 실업률 4.3%

    3월 비농업고용이 17만8천명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실업률은 4.3%로 소폭 하락해 노동시장 견조함이 확인됐다.

  • BOJ 0.75% 매파 동결, 6-3 분열

    일본은행이 4월 27~2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75%로 유지했지만, 6-3으로 인상 의견 3명이 발생한 매파 동결로 평가됐다.

  • 트럼프 평균 관세율 11.8%

    대법원 일부 무효화 등 조정 후에도 4월 평균 실효 관세율은 11.8%로 집계됐다.

  • USTR, 60개국 강제노동 청문회

    USTR이 28~29일 60개 경제권의 강제노동 상품 수입 묵인 행위에 대한 301조 청문회를 개최한다.

  • 유로존 4월 인플레 3% 점프, 에너지가 견인

    유로존 4월 플래시 인플레이션이 3%로 튀었다. ECB는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커졌다고 평가.

  • Fed, 4월 29일 3.5~3.75% 동결 전망

    FOMC는 벤치마크를 3.5~3.75%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Miran 이사가 25bp 인하 반대표를, 클리블랜드·미니애폴리스·댈러스 연은 총재 3명도 반대표를 던졌다.

  • ECB, 2026 인플레 2.6% 전망

    ECB는 2026 인플레이션 2.6%, 2027년 둔화를 전망하면서 메인 리파이내싱 금리 2.15%, 예금금리 2%, 한계대출 2.4%를 유지.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4만 건

    4월 18일 종료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1.4만 건(직전주 대비 +6,000). 다음 주에는 18.9만 건으로 1969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 UN 사무총장, 글로벌 식량 비상 경고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미·이스라엘의 이란전쟁이 연료·비료·원자재 가격 급등을 유발해 글로벌 식량 비상으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

  • 美 3월 CPI +3.3% — 약 2년래 최고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 Fed 4월 회의 동결 전망 — 8-4 분열 가능

    타깃 3.5~3.75% 유지 예상, 일부 위원 25bp 인하 선호.

  • IMF 2026 글로벌 성장 3.1% — 팬데믹 전 평균 하회

    신흥국 인플레 재발과 성장 둔화가 동반.

  • 美 3월 고용 178K — 실업률 4.3%

    헬스케어·건설·운송 중심 견조, 4월은 67K 추정.

  • 한국 4월 소비자물가 21개월래 최고

    美·이란 충돌발 유가 급등이 운송·여행·가계 비용에 전가.

  • Fed 4월 회의 금리 3.50~3.75% 동결

    위원 4명 인하 dissent로 1992년 이후 최다 분열. 파월 마지막 회의 가능성.

  • 3월 비농업 신규고용 +178k

    실업률 4.3%로 소폭 하락, ADP 4월 민간 주당 평균 +40k.

  • 한국 4월 10일 17.7억$ 추경 통과

    원유 70%를 중동에서 수입, 미·이란 전쟁 충격 흡수용.

  • 글로벌 원유 공급 -10.1mb/d

    3월 97mb/d로 사상 최대 disruption. 호르무즈 통항 제한 지속.

  • 한국 Q1 수출 사상 최고치

    AI 반도체 수요로 상품 수출이 2021년 Q2 이후 가장 빠른 속도.

  • Fed, 4월 회의서 3차 연속 3.5-3.75% 동결

    Fed는 인플레 지속과 의장 교체 임박 속에서 정책금리를 4월 회의에서 3차 연속 동결, Powell 의장 임기 말 4표 반대 의견 발생.

  • 오일 2월말~4월초 76% 급등 → 인플레 재가속

    Brent 2월말~4월 초 사이 76% 이상 상승, Fed가 신중 모드로 회귀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유로존 4월 CPI 3.0%로 전월 2.6%서 가속

    에너지 비용 +10.9%(2023년 2월 이후 최대)로 유로존 CPI가 3월 2.6%에서 4월 3.0%로 상승, ECB는 2% 동결 유지.

  • ServiceNow Q1 구독 매출 +22%, RPO 277억 달러

    ServiceNow 1분기 구독 매출 36.71억 달러(YoY +22%), EPS 0.97달러로 컨센 0.80달러 21% 상회. AI 약정 2026년 15억 달러 예상.

  • World Bank, 4년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경고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은 중동 분쟁이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에너지 가격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

  • IMF 4월 WEO: 'War Shadow' 시나리오 공식화

    기본 시나리오 3.1%, 심각 시나리오 2.0%·인플레 6%+ 제시.

  • Brent $95대 진입, 누적 손실 6.5억배럴

    에너지 인프라 공격·호르무즈 통항 제약으로 일일 1,300만배럴 차질.

  • 美 신용카드 부채 1.2조달러 돌파

    전체 25%가 일상지출까지 카드 의존, 가계 회복력 약화.

  • 신흥국 성장 3.9%로 1월 대비 0.3%p 하향

    에너지 수입국 IMF 압박 가시화, 통화·재정 여력 제한적.

  • 사회보장국 2026 COLA 2.8%, 회계 FY 인플레 3.01%

    물가 압력 잔존 속 명목 임금조정도 둔화 추세.

  • Fed 4월 회의 동결 전망(공식 결정 4/29)

    연방기금금리 3.5~3.75% 3회 연속 동결 전망. 미란 0.25%p 인하 의견·카슈카리·해맥·로건은 동결 지지하나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美 CPI 3월 헤드라인 MoM +0.9% 휘발유 +21.2%

    2022년 6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 휘발유 단일 +21.2%로 BLS 1967년 이래 최대.

  • IMF WEO 4월 '전쟁의 그림자 속 세계경제'

    스프링 미팅 4/14 발표. 중동발 에너지 충격 반영, 신흥국 성장 전망 하향 조정 골자.

  • 美 평균 관세 11.8%로 안착

    2026년 2월 대법원이 IEEPA 관세 위법 판결 후 조정. 알루미늄·철강·구리 완제품 50%·파생품 25% 정률.

  • 1년 인플레 기대 4.8% 100bp 점프

    3월 3.8%→4월 4.8%, 컨센서스 4.2% 크게 상회. 2025년 4월 이래 단월 최대폭.

  • Fed, 4월 29일 회의서 3.5~3.75% 동결… 4명 반대

    관세·에너지가격發 인플레와 노동시장 둔화 사이에서 균형, 1992년 이후 가장 많은 4명 반대 기록.

  •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헬스케어·건설·운송 중심으로 178k 증가, 실업률 4.3%로 안정. 4월 4.2~4.3% 전망.

  • JOLTS: 구인 6.9M, 1구인당 실업자 0.95

    3월 구인 6.9M·고용 5.6M·이직 5.4M로 노동시장 안정 지표. 1구인당 실업자 비율은 0.91→0.95.

  • 4월 해고 발표 83,387건… 전월비 +38%

    Challenger 데이터 기준 4월 해고 83k로 3월 대비 38%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1% 감소. AI 관련 빅테크 해고가 견인.

  • 30년 모기지 6.30%, 전년比 -46bp

    4월 마지막 주 평균 30년 고정 6.30%, 인벤토리 1.23M 유지. Fannie Mae는 연말 5.7% 전망.

  • Fed, 3.5–3.75% 동결·반대표 4명

    FOMC가 4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3.5–3.75%에 유지, 헤맥·카시카리·로건 3명의 지역연은 총재와 미란 이사까지 0.25%p 인하에 반대표를 던지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를 기록했다.

  • 美 3월 CPI m/m +0.9%, y/y +3.3%

    미–이스라엘–이란 충돌과 호르무즈 봉쇄로 에너지 +12.5% YoY 급등하면서 헤드라인 CPI가 m/m +0.9%, y/y +3.3%로 가속, Fed의 2% 목표를 크게 상회했다.

  • 美 對中 관세 최대 245% 명문화

    백악관이 4월 17일 팩트시트로 대중 일부 품목 관세 누적 245%를 공식화, 보복관세 사이클이 4월 내내 반복되며 트럼프 2기 무역 마찰의 절정을 알렸다.

  • 휘발유 4.30$·디젤 5.80$ 갤런 月평균 피크

    EIA 4월 STEO 기준 4월 美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약 4.30$, 디젤은 5.80$+로 월간 피크를 형성.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공급은 3월 −10.1mb/d 감소해 사상 최대 차질을 보였다.

  • 印尼 BI 동결 폴·韓 재정 균형 압박

    Reuters 폴 31명 전원이 BI 4.75% 동결을 전망, 한국 정부도 LJM 정부 출범 후 추경·세수 결손 사이에서 부동산 자산 편중·내수 약세를 지적하며 자본을 주식·해외→국내 투자로 재배치 중이라 평가했다.

  • Fed 4/29 회의 — 정책금리 3.50~3.75% 유지

    FOMC가 4월 29일 정책금리를 3.50~3.75%에서 동결. 1명만 -25bp 주장. 에너지發 인플레와 안정된 고용으로 연내 인하 기대 후퇴.

  • NY Fed 4월 SCE — 1년 기대인플레 3.6%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가 3.6%로 0.2%p 상승. 장기 기대는 안정. 단기 인플레 재점화 신호.

  • BLS 3월 고용 — +178k, 실업률 4.3%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7.2백만). U-6는 7.9→8.0%. 헬스케어·건설·운수창고 증가, 연방정부 감소 지속.

  • World Bank 4월 Outlook — 에너지 24% 급등 전망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4/28)은 2026년 에너지 가격이 24% 상승해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치 전망.

  • 글로벌 주식형펀드 4주 연속 순유입(4/15까지)

    Reuters 인용 데이터로 4월 15일 마감 주에 글로벌 주식형 펀드 4주 연속 순유입. 1Q 어닝 호조와 휴전 기대가 결합.

  • Fed 워싱턴 경제 페스티벌서 글로벌 매크로 세션

    4월 17일 Fed 이사 Stephen Miran이 글로벌 매크로 패널 참여, Michael Barr는 같은 날 농촌투자 컨퍼런스 연설.

  • BOJ 6대3 동결, 0.75% 유지

    타카타·타무라·나카가와 위원이 1.0% 인상 주장. 이란전·에너지 급등 우려에도 1995년 9월 이래 최고 금리 유지.

  • ECB 4월 30일 정책금리 2.15% 동결

    예금금리 2%, 한계대출 2.4%. 중동발 인플레 우려와 성장 약세 사이 'wait-and-see'.

  •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3월 BLS 보고서: 비농업 +178k, 실업률 4.3%. 헬스케어 +76k, 외래의료서비스 +54k. 노동참여율 61.9% 유지.

  • Fed 매크로: 1Q GDP '완만 성장', 이민 둔화로 노동공급 감소

    1Q GDP는 기업투자가 소비 약세 상쇄해 완만 성장. 2025년 순이민 급감이 인구·노동력 성장률을 동반 둔화시킨 것이 정책 변수.

  • Fed, 4월 29일 회의 앞두고 3.5~3.75% 유지 가닥

    FOMC가 8-4 분열 속에서 3.5~3.75% 동결로 가닥. 1992년 10월 이후 최다 반대표가 나왔고 파월 의장의 마지막 회의로 관측됐다.

  • 美 3월 CPI +3.3% YoY, 에너지 +10.9%로 가속

    3월 CPI가 전년대비 3.3% 상승해 2월(2.4%)에서 가팔라졌다. MoM +0.9%, 에너지 +10.9%·휘발유가 급등이 주범이며 식품은 보합.

  • 美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는 3월 비농업 고용 +17.8만 명·실업률 4.3% 발표. 의료·건설·운수창고가 견인했고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 JPMorgan Q1 EPS $5.94, 채권 트레이딩 +21%

    JPM 1분기 EPS $5.94(컨센 $5.45), 매출 505.4억 달러(+10%). FICC 트레이딩이 70.8억 달러로 +21% 급증했지만 NII 가이던스는 1,030억 달러로 하향했다.

  • Wells Fargo Q1 순이익 53억 달러, EPS $1.60

    Wells Fargo가 Q1 순이익 53억 달러·희석EPS $1.60을 기록. 비용 절감과 수수료 수익 회복이 받쳐줬다.

  • IMF '전쟁 그림자' 보고서, 글로벌 3.1%·美 둔화

    IMF가 4월 14일 'Global Economy in the Shadow of War'를 공개. 2026 글로벌 3.1%, 2027 3.2%로 하향. 인도 단기 재정적자 상쇄용 노동·규제개혁 진척 평가. 미국은 견조하나 둔화 위험 경고.

  • 3월 美 CPI +3.3%, 코어 +2.6%로 디버전스 확대

    헤드라인은 전쟁발 에너지 충격으로 +3.3%(2024년 4월 이후 최고), 코어는 +2.6%로 안정. 정책결정의 신호 갈등이 4월 29일 FOMC를 앞두고 부각.

  • JPMorgan Q1 순이익 165억달러, EPS 5.94달러

    JPMorgan이 Q1 순이익 +13%로 165억달러, EPS 5.94달러(컨센 5.45). 매출 +10%로 505억달러. 단 2026년 NII 가이던스를 1,045억→약 1,030억달러로 하향했다.

  • Goldman Sachs 주식 트레이딩 사상 최고, 순이익 56억달러

    Goldman Q1 EPS 17.55달러(컨센 16.49), 매출 172.3억달러(컨센 169.7억). 순이익 +19%로 56.3억달러. FICC는 -10%로 40.1억달러로 미스, 금리·MBS·신용 모두 약세.

  • USTR 섹션301 의견수렴 4/15 마감, 中 50% 관세 위협

    USTR가 中·EU·인도·일본·한국 등 16개국 대상 섹션301 조사 의견 수렴을 4월 15일 마감. 트럼프는 4월 13일 中이 이란에 방공시스템 공급 정황을 거론하며 50% 관세 위협. 232조 자동차부품 포함 절차도 4/14 마감.

  • 코어 CPI 2.6%, 셸터 3.0%

    3월 헤드라인 CPI 3.3% 옆에서 식료품·에너지 제외 코어가 2.6%로 둔화. 셸터는 3.0% 상승. 4월 14일 시장은 '에너지發 일시적' 시나리오에 베팅.

  • Fed 4월 동결 8-4 표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

    4월 29일 회의에서 Fed가 3.50~3.75% 동결을 결정, 미란 이사가 25bp 인하를 주장하고 3명이 성명 문구에 반대. 4명 반대는 1992년 10월 이후 첫 사례.

  • IMF 글로벌 성장률 하향, 인플레 상향

    4월 14일 발표된 IMF WEO에서 중동 분쟁과 에너지 공급 차질로 글로벌 성장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 전망은 올렸다.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0K대

    4월 11일까지 주 청구 207K로 정상 수준, 4월 25일 끝난 주에는 189K로 1969년 9월 이래 최저. 노동시장 체감 안정세 유지.

  • 유효 관세율 11.8%, 반도체 관세 임박

    4월 13일 러트닉 상무장관이 ABC '디스 위크'에서 전자제품 면제는 '한시적'이며 수개월 내 반도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같은 날 중국에 50% 추가 관세 위협.

  • IMF WEO, 글로벌 성장 2026년 3.1%로 하향

    전쟁의 그림자 아래 무역·AI·금융 충격 시나리오 모두 다운사이드. 中 4.5%·EU 0.9%.

  • 美 GDP 2026 전망 2.4%→1.7% 하향

    RSM US 인하, WSJ 이코노미스트 서베이 12개월 침체 확률 평균 33%로 1월 대비 상승.

  • 코어 PCE 3월 3.2% YoY

    에너지 인플레 점화로 4월 29일 FOMC는 3.5~3.75% 동결. 8-4 분열 표결로 1992년 10월 이후 최대 의견 분기.

  • 달러 약세에 신흥국 통화 강세

    Bank of America: 2026년 美→해외 자산 자금 4배. 한국 외인은 4월 1.13조원 순매수 전환.

  • 美 노동시장 워닝: quits rate 1.9%로 2020년 이후 최저

    노동참여율 61.9%, 채용·해고 모두 둔화하며 'frozen labor market' 신호.

  • 美 3월 CPI +3.3% YoY, 약 2년래 최고

    4월 10일 BLS 발표, 에너지가 상승의 대부분 설명. 시장은 연내 인하 0회로 컨센서스 이동.

  • 주간 S&P500 +3.6% 베스트

    4월 10일 S&P500은 6,816.89(-0.11%)로 마감했지만 주간으로는 약 +3.6%, 11월 이후 최고. 나스닥 +4.7%, 다우 +3%.

  • JPMorgan 1Q EPS $5.94 서프라이즈

    4월 14일 발표 1Q 순이익 $164.9억(+13%), 매출 $50.54B vs 컨센 $49.17B. 채권 트레이딩 +21%, IB 수수료 +28%. 다만 연간 NII 가이던스 $104.5B→$103B 하향.

  • 이란 휴전 8일, 油価 -16.5%

    4월 8일 트럼프 2주 휴전 발표 직후 美 원유 선물 약 -16.5%로 $94 수준, 전일 $117 고점에서 반락.

  • EU ETS 배출량 -1.3%, 발전 -0.4%

    4월 10일 EU 집행위 공개, 2025 ETS 검증배출량 전년대비 -1.3%. 2030년 -62% 목표 경로 유지, 해운 -3%.

  • 美 3월 CPI 3.3% YoY, 0.9% MoM

    전년대비 3.3%, 전월대비 0.9%. 에너지 10.9% 상승, 휘발유 단독 +21.2%로 월간 인플레의 약 75% 기여. 코어는 0.2% MoM·2.6% YoY로 상대적 안정.

  • Stephens, Iran 전쟁발 인플레 '아직 끝 안 났다'

    Stephens·Purdue 분석은 '3월 CPI는 아직 출발선', 식료·운송·완제품 가격 전이가 향후 수개월 누적될 것으로 경고.

  • IMF April WEO: 글로벌 경제 '다시 시험대'

    IMF 봄 회의 직전 발간된 4월 WEO 1장 'Global Economy Tested Again' — 이란 전쟁·관세·금리 환경 속 성장 하향. 통계부록과 함께 발간.

  • 美 3월 PPI 0.5% MoM, 4.0% YoY

    (4월 14일 발표 자료의 3월 데이터) 최종수요 PPI는 전월비 +0.5%, 전년비 +4.0%. 4월 11일 시점 기준 '가장 최근 PPI'는 3월치.

  • 美 4월 고용: 시장 컨센서스 +55K~67K, 실업률 4.3%

    이코노미스트 컨센서스는 4월 비농업 고용 +55K~67K, 실업률 4.3%. 3월 +178K 대비 약 1/3로 감속 전망. 5월 8일 발표 예정.

  • 美 3월 CPI 3.3%, FOMC 4월 동결 확정 가닥

    휘발유 21.2% 폭등이 헤드라인 견인, 코어 2.6%. 4/28-29 회의 인하 확률 0%로 가격 반영.

  • IMF WEO 4월: 2026 성장 3.1%, 인플레 4.4%

    전쟁 단기 가정에 글로벌 성장 +0.1%p 하향, 에너지 +19% 가정. 위험 일방적 다운사이드.

  • ECB 4월 동결, 차기 6월 인상 가능성 가격반영

    예치금리 2.0%, 메인 2.15% 유지. 4월 유로존 인플레 3% 가속에도 성장 우려 균형.

  • 달러 약세, EM·기술주 리스크온 회귀

    4/9 휴전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 회복, 韓·日 기술주 강세, 신흥 통화 반등.

  • 美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

    4/3 발표분. 의료·건설·운송 주도, 노동시장 둔화 소폭. 4월 데이터는 5/8 발표 예정.

  • IMF WEO, 2026 글로벌 성장률 3.1%로 하향

    Iran war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이 본문 1장의 핵심 가정으로 채택됐으며 26년 인플레는 소폭 상승 후 27년 둔화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 BLS, 3월 비농업 고용 +178K·실업률 4.3%

    4월 3일 발표된 EmpSit는 시장 컨센서스 +59K를 크게 상회, 시급은 전월비 0.2%·전년비 3.5% 상승했다.

  • JPMorgan Q1 EPS $5.94, 트레이딩 사상 최대 116억달러

    1분기 매출 +10% 50.54B달러, 트레이딩 +20%로 분기 신기록을 다시 썼고 NII 가이던스를 1,030억달러로 소폭 하향했다.

  • EIA, 3월 CPI 발표 D-1 시장 점검

    4월 10일 발표 예정인 3월 CPI는 에너지 12.5% 급등 영향으로 헤드라인 3.3%·근원 2.6%로 추정됐다.

  • Latin America, 브라질·멕시코 좁아지는 재정공간

    World Bank LAC Economic Update는 브라질·멕시코의 재정여력과 무역 불확실성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했다.

  • 美 3월 CPI 0.9% MoM·3.3% YoY 상승…2년래 최고

    BLS가 3월 CPI를 계절조정 +0.9% MoM, 비조정 +3.3% YoY로 발표, 가솔린 +21.2%가 헤드라인의 약 4분의 3을 견인했다.

  • 근원 CPI +0.2% MoM·연 2.6%로 안정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 CPI는 3월 +0.2% MoM, 연 2.6%로 헤드라인 대비 안정적 흐름을 유지했다.

  • IMF WEO 4월호: 글로벌 성장 3.1%로 둔화

    IMF는 분쟁이 한정적이라는 가정 하에 2026년 글로벌 성장률을 3.1%로, 2027년 3.2%로 전망하고 신흥 상품수입국 위기를 경고했다.

  • 1Q26 美 민간 페이롤, 25년 월평균의 2.5배 급증

    미 재무부 TBAC 자료에 따르면 1분기 민간 페이롤 증가폭이 2025년 월평균의 2.5배를 상회했다.

  • Fed 시장 컨센서스: 2026년 금리인하 0회로 후퇴

    JPM 글로벌리서치는 4월 8일 기준 시장이 26년 인하를 사실상 가격에서 제외했고 다음 변화는 27년 3분기 25bp 인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 3월 미 CPI 헤드라인 +0.9%·연간 +3.3% 상승

    BLS 3월 CPI는 계절조정 월 0.9%·연 3.3% 기록. 코어는 월 0.2%·연 2.6%로 끈적한 인플레이션 지속.

  • 재무부, 1분기 민간 고용 증가 25년 평균의 2.5배

    월간 민간 페이롤 증가가 2025년 평균을 2.5배 이상 상회하며 노동시장 회복력 강조. 4월 잡스리포트 다음 달 발표.

  • IMF WEO 4월: '전쟁의 그림자 속 글로벌 경제'

    스프링 미팅을 앞둔 IMF는 호르무즈 봉쇄와 에너지 가격이 2026 성장 하향 리스크의 핵심이라고 진단.

  • 베센트, 이란 자금에 '폭격 금융 등가물' 2차 제재 경고

    재무장관 베센트가 이란산 원유 구매·계좌 보유국에 2차 제재 적용 의사 공식화. 휴전 협상의 압박 카드.

  • EIA, 1Q26 브렌트 81→2Q 115달러로 점프 전망

    단기 에너지 전망에서 2분기 평균 115달러 피크 후 4분기 88달러로 점진 하락 시나리오 제시.

  • 1분기 미 민간 급여증가 월평균 2025년의 2.5배

    Treasury TBAC 발표에 따르면 1Q26 민간 급여증가가 2025년 월평균의 2.5배 이상으로 가속됐다.

  • BoK "공급 충격으로 GDP 2% 하회 가능성" 시사

    한국은행은 4월 회의에서 중동발 공급 충격이 성장률을 2% 하회로 끌어내릴 수 있고, 연간 CPI는 2월 전망치 2.2%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 EIA: 4월 美 휘발유 갤런당 평균 $4.30, 디젤 $5.80+ 정점 전망

    EIA STEO 4월호는 4월 미 휘발유 월평균가가 갤런당 $4.30, 디젤이 $5.80 이상으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봤다.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공급은 3월 97mb/d로 10.1mb/d 급락했다.

  • 3월 헤드라인 CPI +0.9% MoM, 연 3.3%

    BLS 4월 10일 발표(3월 데이터): CPI 월 +0.9%, 연 3.3%로 2024년 4월 이후 최고. 가솔린이 +21.2% 폭등하며 헤드라인의 75%를 설명. 코어는 +0.2% MoM/+2.6% YoY로 안정.

  • NDB 누적 승인 429억 달러, 브라질 70억 달러 29개 사업

    BRICS 신개발은행 누적 승인은 4월 기준 139개 사업·429억 달러. 브라질이 70억 달러·29건 비중을 차지했다.

  • 美 3월 CPI 전년대비 +3.3% — 2024년 5월 이후 최고

    BLS 3월 CPI가 전년대비 +3.3%로 발표돼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 휘발유가 21.2% 폭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4월 휘발유 월평균은 갤런당 4.30달러·디젤 5.80달러대로 정점이 예상된다.

  • Fed, 4월 3.50-3.75% 동결 — 연말까지 유지 가능성 높음

    4월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가 정책금리를 3.50-3.75%에 동결했다. 채권시장은 연말까지 동 레인지 유지를 높은 확률로 가격에 반영하며, 인플레이션·고용 둔화·유가 충격이 동결 사유로 정리됐다.

  •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 모델이 4월 CPI를 실시간 추정 — 호르무즈 봉쇄發 가솔린 통과 효과가 핵심 변수다.

  • Richmond Fed: 국가 경제지표 4월 차트북

    Richmond Fed의 4월 20일자 국가경제지표 PDF가 고용·인플레·산업생산 그래프를 종합했다. low-hire/low-fire 노동시장 기조가 반복 확인됐다.

  • Morningstar: 4월 고용 컨센 +7만, 실업률 4.3% 유지

    Morningstar가 정리한 4월 고용 컨센서스는 NFP +70,000(3월 +178,000), 실업률 4.3% 유지다. low-hire/low-fire 흐름이 견고하다는 진단이다.

  • 美 3월 CPI 3.3%·근원 2.6%·주거비 3.0%

    미국 3월 CPI는 전년대비 3.3% 상승,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는 2.6%, 주거비는 3.0% 올랐다.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이 동일 흐름을 시사한다.

  • Fed 4월 FOMC 정책금리 3.5~3.75% 3회 연속 동결

    Federal Reserve가 4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3.75%로 3회 연속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이 목표 위에 있고 고용 둔화·중동 유가 불확실성이 누적된 결과다.

  • BLS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는 3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신규 +178,000명, 실업률 4.3%를 보고했다. 일자리 증가는 보건·건설·운수창고에서 집중됐고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 Trump 232조 관세 재정비… 의약품 100%

    트럼프 행정부가 4월 2일 232조에 따라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구조를 재편하고 특허 의약품 수입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2월 대법원 판결로 IEEPA 기반 상호관세가 무효화된 뒤의 첫 큰 그림이다.

  • Brent 분기 평균 103달러·150달러 피크 시나리오

    EIA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은 3월 Brent 평균 103달러를 보고했고 IEA는 물리시장이 150달러 부근까지 치솟았다고 분석했다. EIA는 2분기 115달러 피크 후 점진적 안정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 美 3월 NFP +178k, 컨센서스 +59k 큰폭 상회

    BLS 4월 3일 발표: 비농업 고용 178k 증가, 실업률 4.3% 유지. 헬스케어 +76k, 1·2월 합산 -7k 하향 수정, 시간당 임금 +9센트로 $37.38.

  • 특허 의약품 100% 관세, MFN 합의기업은 0% 통과

    Section 232 의약품 관세는 대형사 120일·중소사 180일 후 발효, MFN 가격합의·자국 생산 합의 시 2029년 1월 20일까지 0% 적용 가능. Annex III 17개사는 7월 31일 가속.

  • 철강·알루미늄·구리 완제품 50% 관세

    4월 2일 새 Proclamation으로 알루미늄·철강·구리로 거의 전부 만든 완제품(코일·시트 등)에 50% 정률 관세, 파생품에 25% 적용.

  • 1.5조 달러 펜타곤 예산 요청 준비

    백악관은 4월 3일 차기 회계연도 1.5조 달러 펜타곤 예산을 추진, 2차 대전 이후 대통령 국방예산 요청 사상 최대 증액 폭.

  • 韓 4월 소비심리 99.2로 급락

    한국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107에서 99.2로 하락, 중립선 100 아래로 내려가며 경기 판단 약화.

  • 美 3월 CPI 12개월 3.3%, 1Q26 월평균 인플레 0.4%로 가속

    2026년 3월까지 12개월 CPI 인플레이션은 3.3%(전년동월 2.4%에서 상승), 코어 CPI는 2.6%로 둔화했다. 이란 분쟁의 에너지 가격 변동 탓에 1Q26 월평균 인플레는 4Q25 0.2%에서 0.4%로 가속됐다.

  • Brent 1Q26 $61→$118/배럴 폭등, 호르무즈 일시 봉쇄가 견인

    EIA에 따르면 Brent 선물 가격은 1분기에 $61/배럴로 시작해 $118/배럴로 마감했다. 2월 28일 중동 군사 행동과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가 트리거였고, 글로벌 공급 충격은 일일 1,000만 배럴 규모로 평가됐다.

  • World Bank "중동전쟁이 4년 만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 견인"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 4월호는 중동 전쟁이 4년 만에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일으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 IMF WEO 4월 "전쟁의 그늘 아래 글로벌 경제 재시험"

    IMF는 4월 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전쟁의 그늘에 있는 글로벌 경제"를 제목으로 회복력과 위험 동시 진단을 발표했다.

  • 5월 12일 美 4월 CPI 발표 예정 - Fed 정책 분기점

    美 노동통계국은 4월 CPI를 5월 12일 오전 8:30(ET)에 발표할 예정이다. 에너지 충격 후 첫 인플레이션 정식 지표로 Fed의 다음 결정을 좌우한다.

  • Fed, 2026년 인플레 전망 2.4→2.7%로 상향

    FOMC는 3월 18일 SEP에서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 전망을 2.4%에서 2.7%로 30bp 상향, 코어 PCE 전망도 2.5%에서 2.7%로 동일 폭 올렸다.

  • 이란 종전 시그널에 미 증시 강한 위험선호 회복

    이란 대통령의 종전 시사 발언에 다우는 1,000p 이상 급등하고 나스닥은 3.4% 올라, 위험자산이 전쟁 프리미엄 일부를 되돌렸다.

  • EIA·IEA, 4월 단기에너지전망 발표 임박

    EIA의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과 IEA Oil Market Report가 4월 초 잇달아 공개될 예정으로, Iran 충격 이후 첫 공식 수급 재추정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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