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크로
Trenri 데일리 누적에서 추출한 경제·매크로 분야의 모든 항목 — 시간 역순.
2026년 5월 · 67
美 4월 CPI 3.8% YoY, 근원 2.8%…2023년 5월 이후 최고
헤드라인 CPI는 MoM +0.6%, YoY +3.8%로 3월(+3.3%)에서 0.5%p 급등. 근원도 MoM +0.4%·YoY +2.8%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 에너지가 +3.8% 뛰며 전체 상승분의 40% 이상을 차지했고, 휘발유는 전년比 +28.4%.
10년물 4.45%·달러인덱스 98.29…연내 인상 베팅 30%
CPI 쇼크 직후 2년물 +3bp 3.98%, 10년물 +4bp 4.45%로 상승. DXY는 0.3% 올라 98.29. CME FedWatch 기준 트레이더들은 연말까지 Fed 금리 인상 확률을 약 30%로 상향. 주식 선물은 하락 반응.
Brent $105 돌파, 호르무즈 봉쇄가 인플레 재점화
WTI는 약 1% 오른 $99.06, Brent는 $105.07로 상승. Aramco CEO는 주당 약 1억 배럴 공급 차질을 경고. 美-이란 휴전이 '취약'하다는 트럼프 발언과 호르무즈 통항 중단이 위험 프리미엄을 키우며 글로벌 인플레 압력을 가중.
Fed 4월 8-4 분열…Powell 마지막 회의, Warsh 인준 임박
Fed는 3.5–3.75%를 3회 연속 동결했으나 Miran 25bp 인하 반대표 등 4명이 dissent, 1992년 10월 이후 최대 균열. 상원 은행위가 Kevin Warsh 의장 지명안을 가결해 5월 11일 주 본회의 표결 후 6월 16–17일 FOMC를 새 의장이 주재할 가능성.
금 $4,700선 후퇴…BOK는 5월 28일 긴축 전환 신호 예고
현물 금은 1.22% 하락한 $4,678/oz(1월 사상최고 $5,589 대비 -16%)로 차익실현. 한편 한은은 4월 기준금리 2.5% 7회 연속 동결 후 5월 28일 신현송 신임 총재 첫 회의에서 인상 시그널을 예고, 시장은 7월 첫 인상·연말 3.0% 도달 전망.
美 4월 CPI 오늘밤 발표
BLS가 한국시간 5/12 21:30 4월 CPI를 발표한다. 시장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전월비 +0.6%, 전년동기 +3.7%이며 코어는 +0.3% MoM, +2.7% YoY로 12개월 인플레가 4%에 근접할 전망이다. 가솔린 가격(3월 +21.2%)이 핵심 변수다.
Fed 3.50~3.75% 동결 유지
4/29 FOMC는 정책금리를 3.50~3.75%로 동결, 1992년 이후 최대 규모인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Powell 의장은 이번이 마지막 회의로 5월 중순 임기 만료 후 이사회에는 잔류하며, 점도표는 2026년 추가 인하 1회를 시사했다.
美 10년물 4.39%로 상승
5/8 종가 기준 10년물 4.38%, 2년물 3.90%로 2-10 스프레드는 +48bp를 기록했다. 5/11 월요일 10년물은 약 4.39%로 상승했으며 미·이란 휴전 결렬과 유가 반등이 채권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ECB 2.00% 3회 연속 동결
ECB는 4/30 예금금리를 2.00%로 3회 연속 동결했다. 유로존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3.0%, 코어 2.2%,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년동기 +0.8%로 둔화됐다. Lagarde 총재는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리스크가 모두 심화됐다고 평가했다.
BoJ 0.75% 동결, 엔 약세
BoJ는 4/28 정책금리를 0.75%로 6-3 동결, 3명이 1.0% 인상에 표를 던졌다. FY2026 코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1.9%→2.8%로 상향, 성장률은 1.0%→0.5%로 하향됐다. 미·일 금리차 약 300bp가 엔화 압박을 지속시키며 DXY는 97.84 부근에서 거래됐다.
Fed 4월 동결, 26년 1회 인하
Federal Reserve는 4월 29일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Miran 위원은 25bp 인하를,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에 반대 표시했고, SEP 중앙값은 2026년 단 1회 인하를 시사했다.
▦ 관련 명제4월 고용 11.5만, 실업률 4.3%
BLS 4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신규고용은 11.5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 5.5만명을 상회했으나 3월(18.5만)보다 둔화됐다. 실업률은 4.3% 유지, 시간당 임금은 전년비 3.6% 상승해 예상치(3.8%)를 밑돌았다.
▦ 관련 명제ECB 동결, 6월 인상 논의
ECB는 4월 30일 예금금리를 2.00%로 만장일치 동결했으나 라가르드 총재는 인상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유로존 4월 인플레는 3.0%로 급등했고, 시장은 6·7월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 관련 명제BoK 인상론, 5월 28일 분수령
한국은행은 4월 기준금리를 2.5%로 7회 연속 동결했으나 5월 4일 고위 관계자가 'time to consider rate hike'을 언급하며 정책 전환 시그널을 보냈다. 신현송 신임 총재 첫 회의(5월 28일)가 핵심 분기점이다.
10년물 4.38%·DXY 97.84
5월 8일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38%, 2년물 3.90%, 30년물 4.95%로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DXY는 97.84로 전일比 0.23% 하락, 최근 1개월간 0.99% 약세를 보이며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BoJ 0.75% 동결, 엔 162 위협
Bank of Japan은 4월 28일 정책금리를 0.75%로 6-3 분열표결로 동결, FY2026 성장률을 1.0%→0.5%로 하향하고 근원 인플레는 1.9%→2.8%로 상향했다. 엔화는 162엔 부근에서 약세 압력 지속, 7월 추가 인상 관측이 우세하다.
▦ 관련 명제5월 12일 CPI, 헤드라인 3.7%
4월 미 CPI는 5월 12일(화) 8:30 ET 공개 예정으로, 시장 컨센서스는 전월비 +0.6%, 전년비 +3.7%를 가리킨다. 3월에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0.9% MoM 기록(2022년 6월 이후 최대), 4월부터 기준연도가 2024년 12월=100으로 재조정된다.
▦ 관련 명제美 4월 비농업 고용 11.5만, 시장 예상 두 배지만 모멘텀 둔화
4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11.5만으로 다우존스 컨센서스 5.5만을 상회했지만 3월 18.5만에서 감소했고, 실업률은 4.3%로 동결됐다. 시간당 임금은 전월 +0.2%·전년 +3.6%로 예상치(0.3%·3.8%)를 모두 밑돌았다.
Trump, EU에 7월 4일 최후통첩·자동차 관세 25% 인상 위협
Trump 대통령은 EU가 7월 4일까지 무역협정을 비준하지 않으면 관세를 "much higher" 수준으로 올리겠다고 경고했고, EU산 자동차·트럭에 25% 관세 부과 방침을 재확인했다. 5월 10일 차기 미·EU 협상이 예정돼 있다.
BOJ, 정책금리 0.75% 동결·1995년 이후 최고 수준 유지
일본은행은 4월 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0.75%로 6대 3 표결로 동결, 1995년 9월 이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이란 분쟁발 에너지 가격 급등 속 인플레이션 전망은 상향 조정됐다.
中 PBOC, 기준 LPR 11개월 연속 동결·정책 여력 비축
중국인민은행은 1년·5년 LPR을 11개월 연속 동결해 정책 여력을 비축했다. Q1 GDP는 5.0% 성장했고, 2026년 정부 목표는 4.5–5% 범위로 설정됐다.
美 3월 헤드라인 PCE 3.5%·유가 급등이 디스인플레이션 흔들어
재무부 TBAC 보고서에 따르면 3월 헤드라인 PCE는 전년대비 3.5%로 1년 전(2.4%)보다 1.1%p 높아졌고, 코어 CPI는 2.6%로 둔화됐다. 1Q26 휘발유 가격이 21.2% 급등하며 인플레 압력을 재점화했다.
▦ 관련 명제미국 4월 고용 11.5만 명 증가, 실업률 4.3% 유지
비농업 고용은 다우존스 컨센서스 5.5만을 크게 상회한 11.5만 명으로,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6% 상승에 그쳐 시장 예상치 3.8%를 하회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1.8%로 2021년 10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 관련 명제Fed, 8-4 분열 속 정책금리 3.50~3.75% 동결
FOMC는 4월 29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동결했으나 4명이 반대표를 던져 1992년 10월 이후 최대 분열을 노출했다. 3월 CPI는 3.3%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2% 목표를 크게 웃돌았다.
▦ 관련 명제일본, 엔 방어 5.48조엔 시장개입 단행
BOJ는 4월 30일 엔이 160엔을 돌파하자 약 5.48조엔(355억 달러) 규모로 2024년 7월 이후 첫 매입 개입을 실시해 엔화를 한때 3% 끌어올렸다. 정책금리는 0.75%로 동결됐고 미·일 금리차는 최대 300bp에 달한다.
▦ 관련 명제ECB, 유로존 인플레 3% 재반등에도 2% 동결
ECB는 4월 30일 예금금리를 2.0%로 동결했고 유로존 4월 플래시 CPI는 에너지값 급등으로 3%까지 튀어올랐다. 라가르드 총재는 6주 후 6월 회의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 관련 명제미 10년물 금리 4.38%로 하락, 이란 협상 기대 반영
5월 8일 미 10년 국채 수익률은 4.38%로 전일 대비 2bp 하락했고, 5월 7일에는 미·이란 종전 합의 진전에 유가가 급락하며 4.35% 부근까지 밀렸다. 시장은 9~10월 25bp 인하 확률을 약 20%로 가격하고 있다.
▦ 관련 명제Fed 4/29 FOMC, 3.50–3.75% 동결
FOMC가 정책금리를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 8명 찬성·4명 반대(Miran은 25bp 인하 선호,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 문구 반대) — 1992년 말 이후 최다 반대.
美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 발표 기준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로 큰 변화 없음. 헬스케어·건설·운송창고에서 증가, 연방정부는 감소세 지속.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0K, +10K
5/2 종료 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계절조정 200K로 전주 대비 +10K. 4주 이동평균은 203,250 (-4,500).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빅테크 감원에도 전반적 노동시장은 견고.
노르웨이 깜짝 25bp 인상 → 4.25%
Norges Bank이 5/7 정책금리를 4.25%로 25bp 인상. 블룸버그 설문 17명 중 5명만 인상을 예상한 깜짝 결정으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서유럽 첫 긴축이다.
▦ 관련 명제美 10년물 4.34%로 하락, 30년물 4.93%
5/7 美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bp 4.34%, 30년물은 4.93%로 마감. 유가 급락과 무역법원 관세 위법 판결이 인플레 압력을 낮춰 매수세 유입.
FOMC 4월 29일 8-4 분열, 1992년 이후 첫 4명 반대
연방기금금리 3.5~3.75% 동결. 미란은 인하, 해맥·카시카리·로건은 완화 편향 표현 반대로 분열 심화.
▦ 관련 명제美 4월 감원 8.3만건, 전월비 +38%지만 누계는 전년 -50%
AI발 IT 정리해고가 다수지만 후한 퇴직금으로 청구건 23만 미만. JOLTS 구인구직 비율 0.95로 안정.
▦ 관련 명제美 對中 평균 관세 33%, 8월까지 90일 휴전 연장
MFN 3.4% + Section 301 + IEEPA 펜타닐 20% + 호혜관세 10%로 33% 가중평균. 트럼프, 8년 만에 시진핑 방중 조율.
Brent 유가 106.52달러, 작년 동기 대비 44달러 높음
5월 6일 종가 기준 전일 -10.03달러. EIA 2분기 평균 115달러 피크 후 점진 안정 전망.
한국 GDP 2026 전망 2.0%, 2025 1.2%에서 회복
ING는 정치 안정과 반도체 수요로 한국 회복세 평가. 부동산·외수 약화는 리스크.
Fed 정책금리 3.50~3.75% 동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
이번 회의에서 정책위원 반대표가 1992년 이후 가장 많이 나오며 정책 경로 분열을 시사. JPM은 연내 추가 동결 전망.
▦ 관련 명제美 코어 PCE 3.2%·헤드라인 PCE 3.5%…인플레 끈적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는 4.8%로 상승. 연준 인사들이 최근 데이터를 'bad news'로 평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건…노동시장 안정
5월 2일 마감 주 신규청구 20만건(예상 20.5만)으로 시장 예상 하회. 계속수당은 1.766백만으로 2024년 1월 이후 최저.
유로존 GDP QoQ +0.1%·인플레 3.0%…스태그플레 압력
유로존 성장률이 0.1%로 둔화한 가운데 인플레가 3.0%로 다시 상승, ECB의 정책 딜레마 심화.
한국 4월 CPI 21개월래 최고…유가發 충격
美·이란 분쟁 여파로 4월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개월 만에 최고치. 운송·여행·생활비 전반에 파급.
▦ 관련 명제Fed 정책금리 3.50~3.75% 유지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 정책 분열 심화.
헤드라인 CPI 3.3% YoY, 코어 2.6%
PCE는 3.5%, 코어 PCE 3.2%로 더 끈질긴 흐름.
분기 코어 PCE 4.3%로 가속
단기 인플레 기대도 미시간 1년 4.8%로 상승.
Powell 의장 임기 5월 15일 종료
4월 FOMC가 마지막 회의, 후임 인선이 시장 변수.
이란發 유가가 매크로의 스위치
유가 안정 시 실적·AI 모멘텀, 재상승 시 스태그 우려 회귀.
Fed, 4월 FOMC에서 3회 연속 동결
Fed는 4월 29일 FOMC에서 정책금리 3.50–3.75%를 유지, 3회 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Core PCE 3.2%·Core CPI 2.6%, 목표 위 머무름
Core PCE 인플레이션이 전년 동기 대비 3.2%, Core CPI는 2.6%로 모두 2% 목표 위에 머물러 매파 경계감을 부추겼다.
유가 76% 급등이 인플레 패스스루 변수
2월 말~4월 초 유가가 76% 상승, Fed 내부에서 핵심 인플레로의 패스스루 정도를 둘러싸고 양면 평가가 나왔다.
다이먼·워시, 채권시장 위험 경고
JPMorgan 다이먼 CEO와 케빈 워시는 신용 사이클·채권 변동성 위험을 경고하며 시장 'positioning'에 더 주의를 요청했다.
미 휘발유 갤런 4.46달러, 4년 만의 최고
이란전쟁 개전 이후 휘발유 가격이 1.47달러 상승, 갤런 4.46달러를 기록하며 거의 4년 만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Fed, 3.5~3.75% 동결·8-4 분열 표결
FOMC가 3회 연속 동결을 결정했지만 미런 이사가 25bp 인하를, 3명이 향후 인하 시사 문구에 반대했다. 1992년 10월 이후 첫 4명 반대 사례다.
파월 임기 5월 만료, 워시 청문회 임박
Jay Powell 의장 임기는 5월 만료되며, 케빈 워시가 5월 11일 주 상원 인준 표결을 거쳐 6월 16~17일 FOMC를 주재할 것으로 보인다.
4월 비농업 고용 컨센서스 약화
이코노미스트들은 4월 신규 고용이 5만5천~7만명, 실업률 4.3% 유지로 3월 17.8만에서 큰 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발표는 5월 8일.
3월 CPI 3.3% 상승
노동통계국 3월 CPI는 전년 대비 3.3% 상승해 1월 2.4% 대비 재가속됐다. 에너지·교통이 주요 요인.
3월 JOLTs: 구인 690만 동결
3월 구인건수는 690만으로 전월과 같았고 채용은 560만으로 증가, 해고는 190만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Fed 4월 FOMC 3.5~3.75% 동결, 8-4 분열
1992년 10월 이후 최대 반대표. 1명 인하, 3명 향후 인하 시사 반대.
Core PCE 3.2%, Core CPI 2.6%로 목표 상회
헤드라인 PCE 3월 3.5%로 에너지 가격 반영, 유가 60% 상승의 코어 전이 모니터링.
Barclays 2026 브렌트 전망 85→100달러 상향
원유 공급 불확실성, 4월 30일 배럴당 114.66달러 기록.
세계은행 4월 전망: 2026 에너지 +24%, 신흥국 인플레 5.1%
中동 전쟁이 2022 우크라 침공 이후 최대 상품가격 충격, 신흥국 인플레 +1%p.
美 신축 모기지 평균 6.37%, 7bp 상승
지정학 긴장·끈적한 인플레로 6%대 하단 진입 좌절, 여름까지 중반대 유지 전망.
Fed 4월 29일 3.50~3.75% 동결, 8-4 분열
1992년 이후 첫 4인 반대. 경제활동 견조, 고용은 둔화, 인플레는 에너지 영향으로 elevated 평가.
Barclays, 2026 브렌트 전망 100달러로 상향
기존 85달러 대비 상향, 호르무즈 차질 지속 시 110달러 시나리오 제시.
이란 60일 War Powers 시한 5월 1일
전쟁권한법상 60일 기한 해석을 두고 4/29 또는 5/1을 놓고 의회 내 분쟁.
EIA, 2026 Q2 브렌트 평균 115달러 전망
공급 차질 단계적 완화 가정, 4월 OPEC 6개국 합산 일 910만 배럴 셧인 추정.
美 휘발유 평균 4.30달러, 4년래 최고
AAA 기준 5월 1일 4.30달러, 일부 표본 4.39달러까지 도달. 가계 가처분소득 압박.
2026년 4월 · 148
1Q GDP 2.0%, 4Q25의 0.5%에서 가속
BEA 잠정치 발표. 투자·수출·소비·정부지출 모두 증가, 명목 GDP 5.64% 증가해 $31.856T 도달. 다만 컨센서스 2.3%는 하회.
PCE 인플레 4.5%, 분기 가속폭 수년래 최대
Q1 2026 PCE 물가지수는 Q4 2.9%에서 4.5%로 급등, 연준 2% 목표의 두 배 이상. 분기 가속폭 기준 수년래 최대.
FOMC 동결, 8-4로 1992년 이래 최대 이견
연준은 4/29 FFR 3.5~3.75% 유지. Miran은 25bp 인하 주장, 3명은 인하 시사 문구에 반대. 32년만의 4명 반대표.
신규 실업청구 18.9만, 1969년 이래 최저 동률
4월 25일 마감 주간 신규 청구가 26K 감소한 18.9만, 컨센서스 21.2만 큰 폭 하회. 계속수급 176.6만으로 2년 최저.
대미 평균 관세율 11.8% 유지, CAPE 환급 시스템 가동
대법원 IEEPA 일부 위헌 판단 후에도 4월 평균 관세율 11.8% 유지. CBP는 4/20 CAPE 시스템을 ACE에 장착, IEEPA 환급 신청 처리 시작.
FOMC, 3.5~3.75% 동결 결정
경제활동은 견조하지만 고용은 정체,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가격 영향으로 상승 압력. 중동 발 불확실성 명시.
FOMC 4명 반대 1992년 이후 최다 분열
미란 위원 인하 주장, 3명은 성명문 '완화 편향'에 반대. 파월의 마지막 회의가 사실상 분열로 마감됐다.
ECB, 예금금리 2% 동결... '리스크 격화' 인정
ECB는 2% 동결을 유지하면서도 중동 갈등으로 유로존 경제 리스크가 격화됐다고 명시했다.
BOJ 0.75% 동결, 6:3 분열... 1% 인상 주장 3표
4월 27~2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 0.75% 유지. 그러나 3명이 1% 인상을 주장하는 매파적 동결로 평가.
미국 신규실업급여 18.9만 청구, 26K 감소
4월 25일 마감 주 신규청구가 18.9만건으로 26,000건 감소. 보험실업률 1.2%, 노동시장 안정 신호.
FOMC 4/29 동결 임박 — 8-4 분열 가능성, 1992 이후 최대
Fed 펀드금리 3.50–3.75% 유지가 100% 반영. Miran은 25bp 인하, Hammack·Kashkari·Logan은 완화 편향 문구 반대. 파월 의장 마지막 회의.
세계은행 — 2026 에너지가 24% 급등, 2022년 이후 최고
4/28 World Bank Commodity Outlook: 중동 전쟁이 4년 만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호르무즈 봉쇄로 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USTR 4/28-29 강제노동 관세 청문회 — 60개국 301조 조사
트럼프 정부가 60개 경제권의 강제노동 수입 금지 미시행을 조사. 4/2 Section 232 발표(철강·알루미늄·구리 재구조화, 특허 의약품 최대 100%)에 이어 압박 강화.
美 평균 실효관세율 11.8% — Tax Foundation
2026년 2월 대법원이 IEEPA 관세 위법 판결한 뒤 재구조화. 평균 11.8%로 정착, 2025년 정점 대비 둔화하나 여전히 80년대 이후 최고 수준.
중국 Q1 GDP 5.0% — 산업가산 6.1%, 수출 호조
4/16 NBS 발표: Q1 GDP 33.4조 위안($4.9T), YoY 5.0%로 2025년 4분기 4.5% 대비 가속. 다만 '강한 공급/약한 수요' 불균형 경고.
연준 4월 회의 3.5~3.75% 동결, 4명 반대
FOMC가 기준금리를 3.5~3.75%로 유지하기로 4월 회의에서 결정했고 미런·해먹·캐시카리·로건 4인이 25bp 인하 의견을 개진했다.
3월 비농업고용 +178K, 실업률 4.3%
3월 비농업고용이 17만8천명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실업률은 4.3%로 소폭 하락해 노동시장 견조함이 확인됐다.
BOJ 0.75% 매파 동결, 6-3 분열
일본은행이 4월 27~28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75%로 유지했지만, 6-3으로 인상 의견 3명이 발생한 매파 동결로 평가됐다.
트럼프 평균 관세율 11.8%
대법원 일부 무효화 등 조정 후에도 4월 평균 실효 관세율은 11.8%로 집계됐다.
USTR, 60개국 강제노동 청문회
USTR이 28~29일 60개 경제권의 강제노동 상품 수입 묵인 행위에 대한 301조 청문회를 개최한다.
유로존 4월 인플레 3% 점프, 에너지가 견인
유로존 4월 플래시 인플레이션이 3%로 튀었다. ECB는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커졌다고 평가.
Fed, 4월 29일 3.5~3.75% 동결 전망
FOMC는 벤치마크를 3.5~3.75%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Miran 이사가 25bp 인하 반대표를, 클리블랜드·미니애폴리스·댈러스 연은 총재 3명도 반대표를 던졌다.
ECB, 2026 인플레 2.6% 전망
ECB는 2026 인플레이션 2.6%, 2027년 둔화를 전망하면서 메인 리파이내싱 금리 2.15%, 예금금리 2%, 한계대출 2.4%를 유지.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4만 건
4월 18일 종료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1.4만 건(직전주 대비 +6,000). 다음 주에는 18.9만 건으로 1969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UN 사무총장, 글로벌 식량 비상 경고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미·이스라엘의 이란전쟁이 연료·비료·원자재 가격 급등을 유발해 글로벌 식량 비상으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
美 3월 CPI +3.3% — 약 2년래 최고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Fed 4월 회의 동결 전망 — 8-4 분열 가능
타깃 3.5~3.75% 유지 예상, 일부 위원 25bp 인하 선호.
IMF 2026 글로벌 성장 3.1% — 팬데믹 전 평균 하회
신흥국 인플레 재발과 성장 둔화가 동반.
美 3월 고용 178K — 실업률 4.3%
헬스케어·건설·운송 중심 견조, 4월은 67K 추정.
한국 4월 소비자물가 21개월래 최고
美·이란 충돌발 유가 급등이 운송·여행·가계 비용에 전가.
Fed 4월 회의 금리 3.50~3.75% 동결
위원 4명 인하 dissent로 1992년 이후 최다 분열. 파월 마지막 회의 가능성.
3월 비농업 신규고용 +178k
실업률 4.3%로 소폭 하락, ADP 4월 민간 주당 평균 +40k.
한국 4월 10일 17.7억$ 추경 통과
원유 70%를 중동에서 수입, 미·이란 전쟁 충격 흡수용.
글로벌 원유 공급 -10.1mb/d
3월 97mb/d로 사상 최대 disruption. 호르무즈 통항 제한 지속.
한국 Q1 수출 사상 최고치
AI 반도체 수요로 상품 수출이 2021년 Q2 이후 가장 빠른 속도.
Fed, 4월 회의서 3차 연속 3.5-3.75% 동결
Fed는 인플레 지속과 의장 교체 임박 속에서 정책금리를 4월 회의에서 3차 연속 동결, Powell 의장 임기 말 4표 반대 의견 발생.
오일 2월말~4월초 76% 급등 → 인플레 재가속
Brent 2월말~4월 초 사이 76% 이상 상승, Fed가 신중 모드로 회귀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유로존 4월 CPI 3.0%로 전월 2.6%서 가속
에너지 비용 +10.9%(2023년 2월 이후 최대)로 유로존 CPI가 3월 2.6%에서 4월 3.0%로 상승, ECB는 2% 동결 유지.
ServiceNow Q1 구독 매출 +22%, RPO 277억 달러
ServiceNow 1분기 구독 매출 36.71억 달러(YoY +22%), EPS 0.97달러로 컨센 0.80달러 21% 상회. AI 약정 2026년 15억 달러 예상.
World Bank, 4년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경고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은 중동 분쟁이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에너지 가격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
IMF 4월 WEO: 'War Shadow' 시나리오 공식화
기본 시나리오 3.1%, 심각 시나리오 2.0%·인플레 6%+ 제시.
Brent $95대 진입, 누적 손실 6.5억배럴
에너지 인프라 공격·호르무즈 통항 제약으로 일일 1,300만배럴 차질.
美 신용카드 부채 1.2조달러 돌파
전체 25%가 일상지출까지 카드 의존, 가계 회복력 약화.
신흥국 성장 3.9%로 1월 대비 0.3%p 하향
에너지 수입국 IMF 압박 가시화, 통화·재정 여력 제한적.
사회보장국 2026 COLA 2.8%, 회계 FY 인플레 3.01%
물가 압력 잔존 속 명목 임금조정도 둔화 추세.
Fed 4월 회의 동결 전망(공식 결정 4/29)
연방기금금리 3.5~3.75% 3회 연속 동결 전망. 미란 0.25%p 인하 의견·카슈카리·해맥·로건은 동결 지지하나 완화 편향 문구 반대.
美 CPI 3월 헤드라인 MoM +0.9% 휘발유 +21.2%
2022년 6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 휘발유 단일 +21.2%로 BLS 1967년 이래 최대.
IMF WEO 4월 '전쟁의 그림자 속 세계경제'
스프링 미팅 4/14 발표. 중동발 에너지 충격 반영, 신흥국 성장 전망 하향 조정 골자.
美 평균 관세 11.8%로 안착
2026년 2월 대법원이 IEEPA 관세 위법 판결 후 조정. 알루미늄·철강·구리 완제품 50%·파생품 25% 정률.
1년 인플레 기대 4.8% 100bp 점프
3월 3.8%→4월 4.8%, 컨센서스 4.2% 크게 상회. 2025년 4월 이래 단월 최대폭.
Fed, 4월 29일 회의서 3.5~3.75% 동결… 4명 반대
관세·에너지가격發 인플레와 노동시장 둔화 사이에서 균형, 1992년 이후 가장 많은 4명 반대 기록.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헬스케어·건설·운송 중심으로 178k 증가, 실업률 4.3%로 안정. 4월 4.2~4.3% 전망.
JOLTS: 구인 6.9M, 1구인당 실업자 0.95
3월 구인 6.9M·고용 5.6M·이직 5.4M로 노동시장 안정 지표. 1구인당 실업자 비율은 0.91→0.95.
4월 해고 발표 83,387건… 전월비 +38%
Challenger 데이터 기준 4월 해고 83k로 3월 대비 38% 증가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1% 감소. AI 관련 빅테크 해고가 견인.
30년 모기지 6.30%, 전년比 -46bp
4월 마지막 주 평균 30년 고정 6.30%, 인벤토리 1.23M 유지. Fannie Mae는 연말 5.7% 전망.
Fed, 3.5–3.75% 동결·반대표 4명
FOMC가 4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3.5–3.75%에 유지, 헤맥·카시카리·로건 3명의 지역연은 총재와 미란 이사까지 0.25%p 인하에 반대표를 던지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표를 기록했다.
美 3월 CPI m/m +0.9%, y/y +3.3%
미–이스라엘–이란 충돌과 호르무즈 봉쇄로 에너지 +12.5% YoY 급등하면서 헤드라인 CPI가 m/m +0.9%, y/y +3.3%로 가속, Fed의 2% 목표를 크게 상회했다.
美 對中 관세 최대 245% 명문화
백악관이 4월 17일 팩트시트로 대중 일부 품목 관세 누적 245%를 공식화, 보복관세 사이클이 4월 내내 반복되며 트럼프 2기 무역 마찰의 절정을 알렸다.
휘발유 4.30$·디젤 5.80$ 갤런 月평균 피크
EIA 4월 STEO 기준 4월 美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약 4.30$, 디젤은 5.80$+로 월간 피크를 형성.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공급은 3월 −10.1mb/d 감소해 사상 최대 차질을 보였다.
印尼 BI 동결 폴·韓 재정 균형 압박
Reuters 폴 31명 전원이 BI 4.75% 동결을 전망, 한국 정부도 LJM 정부 출범 후 추경·세수 결손 사이에서 부동산 자산 편중·내수 약세를 지적하며 자본을 주식·해외→국내 투자로 재배치 중이라 평가했다.
Fed 4/29 회의 — 정책금리 3.50~3.75% 유지
FOMC가 4월 29일 정책금리를 3.50~3.75%에서 동결. 1명만 -25bp 주장. 에너지發 인플레와 안정된 고용으로 연내 인하 기대 후퇴.
NY Fed 4월 SCE — 1년 기대인플레 3.6%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가 3.6%로 0.2%p 상승. 장기 기대는 안정. 단기 인플레 재점화 신호.
BLS 3월 고용 — +178k, 실업률 4.3%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7.2백만). U-6는 7.9→8.0%. 헬스케어·건설·운수창고 증가, 연방정부 감소 지속.
World Bank 4월 Outlook — 에너지 24% 급등 전망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4/28)은 2026년 에너지 가격이 24% 상승해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치 전망.
글로벌 주식형펀드 4주 연속 순유입(4/15까지)
Reuters 인용 데이터로 4월 15일 마감 주에 글로벌 주식형 펀드 4주 연속 순유입. 1Q 어닝 호조와 휴전 기대가 결합.
Fed 워싱턴 경제 페스티벌서 글로벌 매크로 세션
4월 17일 Fed 이사 Stephen Miran이 글로벌 매크로 패널 참여, Michael Barr는 같은 날 농촌투자 컨퍼런스 연설.
BOJ 6대3 동결, 0.75% 유지
타카타·타무라·나카가와 위원이 1.0% 인상 주장. 이란전·에너지 급등 우려에도 1995년 9월 이래 최고 금리 유지.
ECB 4월 30일 정책금리 2.15% 동결
예금금리 2%, 한계대출 2.4%. 중동발 인플레 우려와 성장 약세 사이 'wait-and-see'.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3월 BLS 보고서: 비농업 +178k, 실업률 4.3%. 헬스케어 +76k, 외래의료서비스 +54k. 노동참여율 61.9% 유지.
Fed 매크로: 1Q GDP '완만 성장', 이민 둔화로 노동공급 감소
1Q GDP는 기업투자가 소비 약세 상쇄해 완만 성장. 2025년 순이민 급감이 인구·노동력 성장률을 동반 둔화시킨 것이 정책 변수.
Fed, 4월 29일 회의 앞두고 3.5~3.75% 유지 가닥
FOMC가 8-4 분열 속에서 3.5~3.75% 동결로 가닥. 1992년 10월 이후 최다 반대표가 나왔고 파월 의장의 마지막 회의로 관측됐다.
美 3월 CPI +3.3% YoY, 에너지 +10.9%로 가속
3월 CPI가 전년대비 3.3% 상승해 2월(2.4%)에서 가팔라졌다. MoM +0.9%, 에너지 +10.9%·휘발유가 급등이 주범이며 식품은 보합.
美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는 3월 비농업 고용 +17.8만 명·실업률 4.3% 발표. 의료·건설·운수창고가 견인했고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JPMorgan Q1 EPS $5.94, 채권 트레이딩 +21%
JPM 1분기 EPS $5.94(컨센 $5.45), 매출 505.4억 달러(+10%). FICC 트레이딩이 70.8억 달러로 +21% 급증했지만 NII 가이던스는 1,030억 달러로 하향했다.
Wells Fargo Q1 순이익 53억 달러, EPS $1.60
Wells Fargo가 Q1 순이익 53억 달러·희석EPS $1.60을 기록. 비용 절감과 수수료 수익 회복이 받쳐줬다.
IMF '전쟁 그림자' 보고서, 글로벌 3.1%·美 둔화
IMF가 4월 14일 'Global Economy in the Shadow of War'를 공개. 2026 글로벌 3.1%, 2027 3.2%로 하향. 인도 단기 재정적자 상쇄용 노동·규제개혁 진척 평가. 미국은 견조하나 둔화 위험 경고.
3월 美 CPI +3.3%, 코어 +2.6%로 디버전스 확대
헤드라인은 전쟁발 에너지 충격으로 +3.3%(2024년 4월 이후 최고), 코어는 +2.6%로 안정. 정책결정의 신호 갈등이 4월 29일 FOMC를 앞두고 부각.
JPMorgan Q1 순이익 165억달러, EPS 5.94달러
JPMorgan이 Q1 순이익 +13%로 165억달러, EPS 5.94달러(컨센 5.45). 매출 +10%로 505억달러. 단 2026년 NII 가이던스를 1,045억→약 1,030억달러로 하향했다.
Goldman Sachs 주식 트레이딩 사상 최고, 순이익 56억달러
Goldman Q1 EPS 17.55달러(컨센 16.49), 매출 172.3억달러(컨센 169.7억). 순이익 +19%로 56.3억달러. FICC는 -10%로 40.1억달러로 미스, 금리·MBS·신용 모두 약세.
USTR 섹션301 의견수렴 4/15 마감, 中 50% 관세 위협
USTR가 中·EU·인도·일본·한국 등 16개국 대상 섹션301 조사 의견 수렴을 4월 15일 마감. 트럼프는 4월 13일 中이 이란에 방공시스템 공급 정황을 거론하며 50% 관세 위협. 232조 자동차부품 포함 절차도 4/14 마감.
코어 CPI 2.6%, 셸터 3.0%
3월 헤드라인 CPI 3.3% 옆에서 식료품·에너지 제외 코어가 2.6%로 둔화. 셸터는 3.0% 상승. 4월 14일 시장은 '에너지發 일시적' 시나리오에 베팅.
Fed 4월 동결 8-4 표결, 1992년 이래 최다 반대
4월 29일 회의에서 Fed가 3.50~3.75% 동결을 결정, 미란 이사가 25bp 인하를 주장하고 3명이 성명 문구에 반대. 4명 반대는 1992년 10월 이후 첫 사례.
IMF 글로벌 성장률 하향, 인플레 상향
4월 14일 발표된 IMF WEO에서 중동 분쟁과 에너지 공급 차질로 글로벌 성장률을 낮추고 인플레이션 전망은 올렸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0K대
4월 11일까지 주 청구 207K로 정상 수준, 4월 25일 끝난 주에는 189K로 1969년 9월 이래 최저. 노동시장 체감 안정세 유지.
유효 관세율 11.8%, 반도체 관세 임박
4월 13일 러트닉 상무장관이 ABC '디스 위크'에서 전자제품 면제는 '한시적'이며 수개월 내 반도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같은 날 중국에 50% 추가 관세 위협.
IMF WEO, 글로벌 성장 2026년 3.1%로 하향
전쟁의 그림자 아래 무역·AI·금융 충격 시나리오 모두 다운사이드. 中 4.5%·EU 0.9%.
美 GDP 2026 전망 2.4%→1.7% 하향
RSM US 인하, WSJ 이코노미스트 서베이 12개월 침체 확률 평균 33%로 1월 대비 상승.
코어 PCE 3월 3.2% YoY
에너지 인플레 점화로 4월 29일 FOMC는 3.5~3.75% 동결. 8-4 분열 표결로 1992년 10월 이후 최대 의견 분기.
달러 약세에 신흥국 통화 강세
Bank of America: 2026년 美→해외 자산 자금 4배. 한국 외인은 4월 1.13조원 순매수 전환.
美 노동시장 워닝: quits rate 1.9%로 2020년 이후 최저
노동참여율 61.9%, 채용·해고 모두 둔화하며 'frozen labor market' 신호.
美 3월 CPI +3.3% YoY, 약 2년래 최고
4월 10일 BLS 발표, 에너지가 상승의 대부분 설명. 시장은 연내 인하 0회로 컨센서스 이동.
주간 S&P500 +3.6% 베스트
4월 10일 S&P500은 6,816.89(-0.11%)로 마감했지만 주간으로는 약 +3.6%, 11월 이후 최고. 나스닥 +4.7%, 다우 +3%.
JPMorgan 1Q EPS $5.94 서프라이즈
4월 14일 발표 1Q 순이익 $164.9억(+13%), 매출 $50.54B vs 컨센 $49.17B. 채권 트레이딩 +21%, IB 수수료 +28%. 다만 연간 NII 가이던스 $104.5B→$103B 하향.
이란 휴전 8일, 油価 -16.5%
4월 8일 트럼프 2주 휴전 발표 직후 美 원유 선물 약 -16.5%로 $94 수준, 전일 $117 고점에서 반락.
EU ETS 배출량 -1.3%, 발전 -0.4%
4월 10일 EU 집행위 공개, 2025 ETS 검증배출량 전년대비 -1.3%. 2030년 -62% 목표 경로 유지, 해운 -3%.
美 3월 CPI 3.3% YoY, 0.9% MoM
전년대비 3.3%, 전월대비 0.9%. 에너지 10.9% 상승, 휘발유 단독 +21.2%로 월간 인플레의 약 75% 기여. 코어는 0.2% MoM·2.6% YoY로 상대적 안정.
Stephens, Iran 전쟁발 인플레 '아직 끝 안 났다'
Stephens·Purdue 분석은 '3월 CPI는 아직 출발선', 식료·운송·완제품 가격 전이가 향후 수개월 누적될 것으로 경고.
IMF April WEO: 글로벌 경제 '다시 시험대'
IMF 봄 회의 직전 발간된 4월 WEO 1장 'Global Economy Tested Again' — 이란 전쟁·관세·금리 환경 속 성장 하향. 통계부록과 함께 발간.
美 3월 PPI 0.5% MoM, 4.0% YoY
(4월 14일 발표 자료의 3월 데이터) 최종수요 PPI는 전월비 +0.5%, 전년비 +4.0%. 4월 11일 시점 기준 '가장 최근 PPI'는 3월치.
美 4월 고용: 시장 컨센서스 +55K~67K, 실업률 4.3%
이코노미스트 컨센서스는 4월 비농업 고용 +55K~67K, 실업률 4.3%. 3월 +178K 대비 약 1/3로 감속 전망. 5월 8일 발표 예정.
美 3월 CPI 3.3%, FOMC 4월 동결 확정 가닥
휘발유 21.2% 폭등이 헤드라인 견인, 코어 2.6%. 4/28-29 회의 인하 확률 0%로 가격 반영.
IMF WEO 4월: 2026 성장 3.1%, 인플레 4.4%
전쟁 단기 가정에 글로벌 성장 +0.1%p 하향, 에너지 +19% 가정. 위험 일방적 다운사이드.
ECB 4월 동결, 차기 6월 인상 가능성 가격반영
예치금리 2.0%, 메인 2.15% 유지. 4월 유로존 인플레 3% 가속에도 성장 우려 균형.
달러 약세, EM·기술주 리스크온 회귀
4/9 휴전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 회복, 韓·日 기술주 강세, 신흥 통화 반등.
美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
4/3 발표분. 의료·건설·운송 주도, 노동시장 둔화 소폭. 4월 데이터는 5/8 발표 예정.
IMF WEO, 2026 글로벌 성장률 3.1%로 하향
Iran war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이 본문 1장의 핵심 가정으로 채택됐으며 26년 인플레는 소폭 상승 후 27년 둔화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BLS, 3월 비농업 고용 +178K·실업률 4.3%
4월 3일 발표된 EmpSit는 시장 컨센서스 +59K를 크게 상회, 시급은 전월비 0.2%·전년비 3.5% 상승했다.
JPMorgan Q1 EPS $5.94, 트레이딩 사상 최대 116억달러
1분기 매출 +10% 50.54B달러, 트레이딩 +20%로 분기 신기록을 다시 썼고 NII 가이던스를 1,030억달러로 소폭 하향했다.
EIA, 3월 CPI 발표 D-1 시장 점검
4월 10일 발표 예정인 3월 CPI는 에너지 12.5% 급등 영향으로 헤드라인 3.3%·근원 2.6%로 추정됐다.
Latin America, 브라질·멕시코 좁아지는 재정공간
World Bank LAC Economic Update는 브라질·멕시코의 재정여력과 무역 불확실성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했다.
美 3월 CPI 0.9% MoM·3.3% YoY 상승…2년래 최고
BLS가 3월 CPI를 계절조정 +0.9% MoM, 비조정 +3.3% YoY로 발표, 가솔린 +21.2%가 헤드라인의 약 4분의 3을 견인했다.
근원 CPI +0.2% MoM·연 2.6%로 안정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 CPI는 3월 +0.2% MoM, 연 2.6%로 헤드라인 대비 안정적 흐름을 유지했다.
IMF WEO 4월호: 글로벌 성장 3.1%로 둔화
IMF는 분쟁이 한정적이라는 가정 하에 2026년 글로벌 성장률을 3.1%로, 2027년 3.2%로 전망하고 신흥 상품수입국 위기를 경고했다.
1Q26 美 민간 페이롤, 25년 월평균의 2.5배 급증
미 재무부 TBAC 자료에 따르면 1분기 민간 페이롤 증가폭이 2025년 월평균의 2.5배를 상회했다.
Fed 시장 컨센서스: 2026년 금리인하 0회로 후퇴
JPM 글로벌리서치는 4월 8일 기준 시장이 26년 인하를 사실상 가격에서 제외했고 다음 변화는 27년 3분기 25bp 인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3월 미 CPI 헤드라인 +0.9%·연간 +3.3% 상승
BLS 3월 CPI는 계절조정 월 0.9%·연 3.3% 기록. 코어는 월 0.2%·연 2.6%로 끈적한 인플레이션 지속.
재무부, 1분기 민간 고용 증가 25년 평균의 2.5배
월간 민간 페이롤 증가가 2025년 평균을 2.5배 이상 상회하며 노동시장 회복력 강조. 4월 잡스리포트 다음 달 발표.
IMF WEO 4월: '전쟁의 그림자 속 글로벌 경제'
스프링 미팅을 앞둔 IMF는 호르무즈 봉쇄와 에너지 가격이 2026 성장 하향 리스크의 핵심이라고 진단.
베센트, 이란 자금에 '폭격 금융 등가물' 2차 제재 경고
재무장관 베센트가 이란산 원유 구매·계좌 보유국에 2차 제재 적용 의사 공식화. 휴전 협상의 압박 카드.
EIA, 1Q26 브렌트 81→2Q 115달러로 점프 전망
단기 에너지 전망에서 2분기 평균 115달러 피크 후 4분기 88달러로 점진 하락 시나리오 제시.
1분기 미 민간 급여증가 월평균 2025년의 2.5배
Treasury TBAC 발표에 따르면 1Q26 민간 급여증가가 2025년 월평균의 2.5배 이상으로 가속됐다.
BoK "공급 충격으로 GDP 2% 하회 가능성" 시사
한국은행은 4월 회의에서 중동발 공급 충격이 성장률을 2% 하회로 끌어내릴 수 있고, 연간 CPI는 2월 전망치 2.2%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IA: 4월 美 휘발유 갤런당 평균 $4.30, 디젤 $5.80+ 정점 전망
EIA STEO 4월호는 4월 미 휘발유 월평균가가 갤런당 $4.30, 디젤이 $5.80 이상으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봤다.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공급은 3월 97mb/d로 10.1mb/d 급락했다.
3월 헤드라인 CPI +0.9% MoM, 연 3.3%
BLS 4월 10일 발표(3월 데이터): CPI 월 +0.9%, 연 3.3%로 2024년 4월 이후 최고. 가솔린이 +21.2% 폭등하며 헤드라인의 75%를 설명. 코어는 +0.2% MoM/+2.6% YoY로 안정.
NDB 누적 승인 429억 달러, 브라질 70억 달러 29개 사업
BRICS 신개발은행 누적 승인은 4월 기준 139개 사업·429억 달러. 브라질이 70억 달러·29건 비중을 차지했다.
美 3월 CPI 전년대비 +3.3% — 2024년 5월 이후 최고
BLS 3월 CPI가 전년대비 +3.3%로 발표돼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 휘발유가 21.2% 폭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4월 휘발유 월평균은 갤런당 4.30달러·디젤 5.80달러대로 정점이 예상된다.
Fed, 4월 3.50-3.75% 동결 — 연말까지 유지 가능성 높음
4월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가 정책금리를 3.50-3.75%에 동결했다. 채권시장은 연말까지 동 레인지 유지를 높은 확률로 가격에 반영하며, 인플레이션·고용 둔화·유가 충격이 동결 사유로 정리됐다.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 모델이 4월 CPI를 실시간 추정 — 호르무즈 봉쇄發 가솔린 통과 효과가 핵심 변수다.
Richmond Fed: 국가 경제지표 4월 차트북
Richmond Fed의 4월 20일자 국가경제지표 PDF가 고용·인플레·산업생산 그래프를 종합했다. low-hire/low-fire 노동시장 기조가 반복 확인됐다.
Morningstar: 4월 고용 컨센 +7만, 실업률 4.3% 유지
Morningstar가 정리한 4월 고용 컨센서스는 NFP +70,000(3월 +178,000), 실업률 4.3% 유지다. low-hire/low-fire 흐름이 견고하다는 진단이다.
美 3월 CPI 3.3%·근원 2.6%·주거비 3.0%
미국 3월 CPI는 전년대비 3.3% 상승,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는 2.6%, 주거비는 3.0% 올랐다. Cleveland Fed Inflation Nowcasting이 동일 흐름을 시사한다.
Fed 4월 FOMC 정책금리 3.5~3.75% 3회 연속 동결
Federal Reserve가 4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3.5~3.75%로 3회 연속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이 목표 위에 있고 고용 둔화·중동 유가 불확실성이 누적된 결과다.
BLS 3월 비농업 +178k, 실업률 4.3%
BLS는 3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신규 +178,000명, 실업률 4.3%를 보고했다. 일자리 증가는 보건·건설·운수창고에서 집중됐고 연방정부 고용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Trump 232조 관세 재정비… 의약품 100%
트럼프 행정부가 4월 2일 232조에 따라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구조를 재편하고 특허 의약품 수입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2월 대법원 판결로 IEEPA 기반 상호관세가 무효화된 뒤의 첫 큰 그림이다.
Brent 분기 평균 103달러·150달러 피크 시나리오
EIA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은 3월 Brent 평균 103달러를 보고했고 IEA는 물리시장이 150달러 부근까지 치솟았다고 분석했다. EIA는 2분기 115달러 피크 후 점진적 안정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美 3월 NFP +178k, 컨센서스 +59k 큰폭 상회
BLS 4월 3일 발표: 비농업 고용 178k 증가, 실업률 4.3% 유지. 헬스케어 +76k, 1·2월 합산 -7k 하향 수정, 시간당 임금 +9센트로 $37.38.
특허 의약품 100% 관세, MFN 합의기업은 0% 통과
Section 232 의약품 관세는 대형사 120일·중소사 180일 후 발효, MFN 가격합의·자국 생산 합의 시 2029년 1월 20일까지 0% 적용 가능. Annex III 17개사는 7월 31일 가속.
철강·알루미늄·구리 완제품 50% 관세
4월 2일 새 Proclamation으로 알루미늄·철강·구리로 거의 전부 만든 완제품(코일·시트 등)에 50% 정률 관세, 파생품에 25% 적용.
1.5조 달러 펜타곤 예산 요청 준비
백악관은 4월 3일 차기 회계연도 1.5조 달러 펜타곤 예산을 추진, 2차 대전 이후 대통령 국방예산 요청 사상 최대 증액 폭.
韓 4월 소비심리 99.2로 급락
한국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107에서 99.2로 하락, 중립선 100 아래로 내려가며 경기 판단 약화.
美 3월 CPI 12개월 3.3%, 1Q26 월평균 인플레 0.4%로 가속
2026년 3월까지 12개월 CPI 인플레이션은 3.3%(전년동월 2.4%에서 상승), 코어 CPI는 2.6%로 둔화했다. 이란 분쟁의 에너지 가격 변동 탓에 1Q26 월평균 인플레는 4Q25 0.2%에서 0.4%로 가속됐다.
Brent 1Q26 $61→$118/배럴 폭등, 호르무즈 일시 봉쇄가 견인
EIA에 따르면 Brent 선물 가격은 1분기에 $61/배럴로 시작해 $118/배럴로 마감했다. 2월 28일 중동 군사 행동과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가 트리거였고, 글로벌 공급 충격은 일일 1,000만 배럴 규모로 평가됐다.
World Bank "중동전쟁이 4년 만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 견인"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 4월호는 중동 전쟁이 4년 만에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일으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IMF WEO 4월 "전쟁의 그늘 아래 글로벌 경제 재시험"
IMF는 4월 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전쟁의 그늘에 있는 글로벌 경제"를 제목으로 회복력과 위험 동시 진단을 발표했다.
5월 12일 美 4월 CPI 발표 예정 - Fed 정책 분기점
美 노동통계국은 4월 CPI를 5월 12일 오전 8:30(ET)에 발표할 예정이다. 에너지 충격 후 첫 인플레이션 정식 지표로 Fed의 다음 결정을 좌우한다.
Fed, 2026년 인플레 전망 2.4→2.7%로 상향
FOMC는 3월 18일 SEP에서 2026년 헤드라인 인플레 전망을 2.4%에서 2.7%로 30bp 상향, 코어 PCE 전망도 2.5%에서 2.7%로 동일 폭 올렸다.
이란 종전 시그널에 미 증시 강한 위험선호 회복
이란 대통령의 종전 시사 발언에 다우는 1,000p 이상 급등하고 나스닥은 3.4% 올라, 위험자산이 전쟁 프리미엄 일부를 되돌렸다.
EIA·IEA, 4월 단기에너지전망 발표 임박
EIA의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과 IEA Oil Market Report가 4월 초 잇달아 공개될 예정으로, Iran 충격 이후 첫 공식 수급 재추정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