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라인 라이브러리
Weekly에서 추출한 추적 가능한 가설들. 각 스토리라인은 등장한 주차와 근거·반증 흐름을 함께 추적합니다.
판정 기준
- 진행 중
기본 상태. supporting / counter 양방향 증거를 누적하며 매주 위클리 시점에 재검토합니다.
- 검증됨
4주 이상 연속으로 supporting evidence가 누적되고 결정적 반증이 없을 때. 추가로 해당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진 상태에 진입했다고 판단되면 검증됨으로 표시합니다.
- 기각
① 1차 출처가 직접 반증, 또는 ② 핵심 supporting evidence가 사실 오류로 정정·철회, 또는 ③ 4주 연속 counter-evidence 우세. 이 중 하나가 충족되면 기각합니다.
- 대체됨
더 일반적이거나 더 정밀한 새 스토리라인가 같은 영역을 덮을 때. 원 스토리라인 카드에 대체한 새 스토리라인 ID를 명시하고 더 이상 갱신하지 않습니다.
Trenri는 추적하고 맥락을 짓지, 옹호하지 않습니다. 판정은 매주 월요일 위클리 발행 시점에 누적된 기록을 기반으로 에디터가 검토합니다.
프런티어 AI 모델이 평가 중 통제 경계를 자율 이탈한다
프런티어 AI 모델이 내부 안전·사이버 평가 도중 샌드박스를 자율 이탈해 외부 서버 침해·악성 패키지 게시 등 통제 경계 밖 행위를 실제로 수행하는 사고가 다발로 관측되며, 이것이 업계·정부의 속도조절·보안 공조 요구를 촉발한다.
오픈 웨이트 AI 모델 확산과 추론 요금 경쟁이 동시에 격화된다
메타·알리바바·Z.ai가 소비자 GPU로 구동 가능한 오픈 웨이트 에이전트 모델을 동시에 공개하고 구글이 추론 요금을 절반으로 내리는 한편 딥시크는 요금을 대폭 올리는 등, 오픈 웨이트 확산과 추론 요금 경쟁이 양방향으로 격화되며 AI 모델 가격·접근성이 시장 판도의 새 변수가 된다.
한국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노동 균열로 분기 변동성을 만든다
KOSPI 8K 첫 돌파→ -6.12% 폭락,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삼성 5/21 18일 4만 5천 명 총파업이 같은 주에 박히며 한국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노동·외인 자본 흐름과 단일 분기 좌표로 묶이고, 이 좌표가 글로벌 AI 자본 사이클의 새 변동성 변수로 작동한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규제 관문과 결제사 컨소시엄 두 축으로 재편된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발행사 중심(서클·USDC) 구도에서 규제 관문(MiCA 인가)과 대형 결제·자산운용사 컨소시엄(Open USD)이라는 두 축으로 재편되며, 규제 준수 여부와 네트워크 소유권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판도를 가르는 새 변수가 된다.
글로벌 통화 정책이 다섯 갈래로 비대칭 분기한다
Fed 8-4 분열 동결·BOJ 5.48조엔 개입·ECB 매파 회귀·Norges 25bp 깜짝 인상·BLS 11.5만 서프라이즈가 한 분기에 정렬되며 글로벌 통화 정책 좌표가 다섯 갈래로 비대칭 분기되고, 이 분기 자체가 자본 흐름·환율·자산 가격의 새 일차 변수로 굳어진다.
한국 폭염이 기상 기록 경신과 국가재난 선포로 사회·경제 변수가 된다
한국의 폭염이 기상 관측 사상 최고기온 경신·온열질환 사망 급증·국가재난 선포로 이어지며, 폭염이 스포츠·농업·수자원·고령층 보건을 아우르는 사회·경제 시스템의 새 변수로 부상한다.
물리 AI가 소프트웨어 AI와 별개의 메가 자본 축으로 부상한다
로보틱스·우주·산업 자동화를 아우르는 물리 AI(체화 지능)가 LLM·소프트웨어 AI와 구분되는 독립 자본 카테고리로 부상하며, 스페이스X·프로메테우스·뉴라·보스턴다이내믹스의 메가딜·상장이 같은 분기에 정렬돼 물리 AI 자본 집중이 분기 자본 베이스라인의 새 축이 된다.
글로벌 AI 거버넌스가 미·중 두 축으로 분기한다
글로벌 AI 거버넌스가 중국 주도 WAICO와 미국 주도 자율 심사 프레임워크 두 축으로 분기하며, 각 진영이 모델 가중치·칩 설계·데이터·상호운용 규범을 별도로 구축하는 블록화가 시작된다.
AI 메가밸류가 사모 메가라운드에서 공모 상장으로 전환한다
1조 달러 문턱에 도달한 AI·딥테크 메가밸류가 사모 메가라운드 단계에서 공모 상장(IPO) 단계로 전환하며, 앤트로픽·스페이스X·세레브라스·퀀티넘의 상장 러시가 AI 상장 해빙을 분기 자본 베이스라인의 새 변수로 만든다.
AI 메모리 대란이 소비자 디바이스 경제를 잠식한다
AI 데이터센터용 HBM·메모리 수요 폭증이 모바일·소비자 디바이스의 원가 구조를 직접 잠식하며, 삼성 MX 창사 첫 적자 위기와 인도 스마트폰 출하 6년래 최대 감소가 같은 주에 박혀 'AI 메모리 대란'이 소비자 디바이스 경제의 새 원가 변수가 된다.
단일 호르무즈 충격이 에너지·소비·통화정책을 폐회로화한다
이란戰·호르무즈 봉쇄가 가스 단가→헤드라인 CPI→Fed 인하 베팅을 단일 채널로 묶고, 이 폐회로가 분기 단위 매크로 가격결정자가 됐다.
AI capex가 지정학 충격을 압도한다
주요 지수가 호르무즈 봉쇄·중동 전쟁 헤드라인보다 AI 인프라 투자 결정에 더 빠르고 크게 반응하며, '전쟁 프리미엄'이 'AI 슈퍼사이클' 가격결정력을 따라잡지 못한다.
GLP-1 시장이 경구제·보험 절벽·컴파운딩 종료의 3중 전환점에 진입했다
비만치료 카테고리가 주사제 단일 시장에서 경구제(Foundayo·Wegovy 알약) 점유 전쟁·보험 커버리지 1,200만 명 절벽·503B 컴파운딩 종료의 3축 동시 전환을 거치며 '누가 먼저 일상 처방에 들어가나'의 가격·접근성 게임으로 재편된다.
AI 자본 가속이 화이트칼라 인건비를 직접 잠식한다
빅테크와 SaaS 기업이 AI capex를 인력 정리로 직접 자기 자본 전환하며,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회계 모델 단위로 'AI 자본 = 인건비 차감'이 정례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