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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 방시혁 회장 구속영장 청구…IPO 사기 의혹 1900억

서울경찰청은 4월 21일 HYBE 의장 방시혁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2019년 IPO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상장 계획 없다'고 말해 사모펀드에 주식을 매각하게 한 뒤 약 1,900억원(1.29억 달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방시혁 측은 '장기 협조에도 영장 청구는 유감'이라며 부인. 이후 검찰은 증거불충분으로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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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화) 호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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