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ate × Politics
골드만환경상 6명 전원 여성 첫 사례…한국 김보림 수상
4월 21일 골드만환경상(Green Nobel) 2026년 수상자 발표, 1989년 제정 이후 첫 6명 전원 여성. 한국 김보림(Youth 4 Climate Action)은 아시아 최초 청년 주도 헌법소원 기후 승소를 이끌어 정부의 감축 의무 강화. 그 외 나이지리아 Iroro Tanshi, 영국 Sarah Finch, 파푸아뉴기니 Theonila Roka Matbob, 미국 Alannah Acaq Hurley, 콜롬비아 Yuvelis Morales Blanco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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