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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데이 2026: 美 1.52억명이 'F등급' 대기 환경에 노출
어스데이를 맞아 미국 폐협회 등은 인구의 약 절반인 1억 5,200만명이 오염도 낙제등급 카운티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130개국이 신규 NDC를 제출했지만 2035년 에너지 부문 감축 가속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다. 동시에 위스콘신 연쇄 토네이도와 서부 적설 부족으로 인한 산불 경보가 부각되며 정책 모멘텀이 이중적 신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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