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x Politics
브렌트유 배럴당 114.66달러…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4월 30일 오전 브렌트유가 114.66달러로 전일 대비 0.66달러 상승했고, 1년 전보다 약 53달러 높은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항구 봉쇄가 성공적이라며 테헤란에 '굴복' 압박을 이어갔고, 이라크·사우디·UAE·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이 4월 합산 일 910만 배럴 생산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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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오전 브렌트유가 114.66달러로 전일 대비 0.66달러 상승했고, 1년 전보다 약 53달러 높은 수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항구 봉쇄가 성공적이라며 테헤란에 '굴복' 압박을 이어갔고, 이라크·사우디·UAE·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이 4월 합산 일 910만 배럴 생산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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