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 Fashion
메트 갈라 'Fashion Is Art' 테마, 신갤러리 개관
5월 4일 메트 갈라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Fashion Is Art' 주제로 개최, 신설 콩데나스트 갤러리 오픈과 연계. 비욘세(올리비에 루스탱 스켈레톤 드레스)·테야나 테일러(톰 포드)·나오미 오사카(로버트 운) 등 주목. 사브리나 카펜터는 영화 'Sabrina' 필름 스트립 드레스 착용, 케이티 페리 6손가락 장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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