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노동
5월 1일 글로벌 메이데이: 마닐라서 미 대사관 진입 시도
서울·시드니·자카르타·파리 등에서 임금 인상과 평화를 요구하는 노동절 시위가 동시에 열렸다. 마닐라에서는 KMU가 주도한 시위대가 미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관 7명이 부상했고, 칠레·볼리비아·베네수엘라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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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드니·자카르타·파리 등에서 임금 인상과 평화를 요구하는 노동절 시위가 동시에 열렸다. 마닐라에서는 KMU가 주도한 시위대가 미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관 7명이 부상했고, 칠레·볼리비아·베네수엘라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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