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지정학
중국, 미 제재 무력화 '금지명령' 발동
중국 상무부가 헝리·산둥진청 등 5개 '티팟' 정유사를 겨냥한 미 제재를 '인정·집행·준수하지 말라'며 사상 처음 공식 거부 명령을 내렸다. 트럼프-시 정상회담을 앞둔 강경 메시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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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가 헝리·산둥진청 등 5개 '티팟' 정유사를 겨냥한 미 제재를 '인정·집행·준수하지 말라'며 사상 처음 공식 거부 명령을 내렸다. 트럼프-시 정상회담을 앞둔 강경 메시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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