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찬욱, 칸영화제 첫 한국인 심사위원장으로 79회 개막식 주재
5월 12일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식에서 박찬욱 감독이 79년 역사상 첫 한국인 심사위원장으로 무대에 섰다. 데미 무어, 클로이 자오, 스텔란 스카르스가르드 등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5월 23일까지 22편의 경쟁작 황금종려상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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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식에서 박찬욱 감독이 79년 역사상 첫 한국인 심사위원장으로 무대에 섰다. 데미 무어, 클로이 자오, 스텔란 스카르스가르드 등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5월 23일까지 22편의 경쟁작 황금종려상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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