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피터 잭슨,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개막작은 '일렉트릭 키스'
개막식에서 엘리야 우드가 직접 무대에 올라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에게 명예 황금종려상을 시상했다. 개막작은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프랑스 시대극 코미디 '라 비너스 일렉트릭(The Electric Kiss)'으로, 88세 제인 폰다와 공리가 개막 선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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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 엘리야 우드가 직접 무대에 올라 '반지의 제왕' 감독 피터 잭슨에게 명예 황금종려상을 시상했다. 개막작은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프랑스 시대극 코미디 '라 비너스 일렉트릭(The Electric Kiss)'으로, 88세 제인 폰다와 공리가 개막 선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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