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시장
브라질, 10월 대선 앞두고 부채/GDP 80% 육박
10월 룰라-보우소나루 진영의 양극화 대선을 앞둔 브라질의 공공부채가 GDP 대비 80%에 근접하며 재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멕시코 셰인바움 재선 이후의 세입 확대·지출 축소 사례가 브라질·콜롬비아 차기 정부의 벤치마크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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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룰라-보우소나루 진영의 양극화 대선을 앞둔 브라질의 공공부채가 GDP 대비 80%에 근접하며 재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멕시코 셰인바움 재선 이후의 세입 확대·지출 축소 사례가 브라질·콜롬비아 차기 정부의 벤치마크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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