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후

아람코 CEO '주당 1억 배럴 손실…2027년까지 정상화 어렵다'

Amin Nasser 아람코 CEO는 5월 11일 호르무즈 사태로 글로벌 공급에서 누적 10억 배럴이 빠졌으며 매주 1억 배럴씩 추가 손실 중이라고 밝혔다. IEA는 이번 사태를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로 규정했다.

1차 출처 · 2
관련 스토리라인
2026-05-13 (수) 호 전체 보기
지금 보시는 이 페이지가 매일 아침 6시 메일로 옵니다.

오늘 본 내용을 매일 6시 메일로

데일리 7건 · 분야 17개 · 추적 스토리라인을 매일 아침 정리해서 받아보세요. 관심 분야만 골라 받을 수도 있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