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LVMH·Kering·Hermès Q1 실적 부진, 럭셔리 반등론에 찬물

LVMH는 1분기 유기적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Kering은 35.7억 유로(전년 대비 -6.2%)·Gucci 매출은 14.3% 급감한 13.5억 유로에 그침. Hermès도 성장세는 유지했으나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며 세 그룹 모두 포트폴리오·매장망 재점검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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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수) 호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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