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이란 4차 핵협상 결렬…트럼프, 이란 역제안 '완전히 수용 불가'

5월 11일 오만에서 열린 4차 미-이란 핵협상이 3시간 넘게 이어졌으나 양측 모두 '어렵지만 건설적'이라고 평가하며 별다른 돌파구 없이 종료됐다. 트럼프는 이란의 정전 역제안을 '완전히 수용 불가'라고 일축했고, 12일 미국은 이란 핵연구를 겨냥한 신규 제재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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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수) 호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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