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찬욱, 한국인 최초 칸 심사위원장 공식 데뷔
박찬욱 감독이 13일 한국인 최초로 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에 올라 '순수한 관객' 시선으로 22편 황금종려상 후보를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Demi Moore, 클로이 자오 등 8인의 심사위원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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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13일 한국인 최초로 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에 올라 '순수한 관객' 시선으로 22편 황금종려상 후보를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Demi Moore, 클로이 자오 등 8인의 심사위원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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