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Samsung 5/21 18일 파업 강행, 손실 40조 원 우려
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정부 중재안 거부, 5/21 18일간 파업 돌입 확정. 5만 명 이상 참여 전망·직간접 손실 40조 원으로 PM 긴급각료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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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정부 중재안 거부, 5/21 18일간 파업 돌입 확정. 5만 명 이상 참여 전망·직간접 손실 40조 원으로 PM 긴급각료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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