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파나히 '단순한 사고' 칸 황금종려상 수상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79회 칸영화제에서 'Un Simple Accident'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1997년 키아로스타미 이후 이란 영화의 첫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차 출처 · 2
2026-05-19 (화) 호 전체 보기
지금 보시는 이 페이지가 매일 아침 6시 메일로 옵니다.

오늘 본 내용을 매일 6시 메일로

데일리 7건 · 분야 17개 · 추적 스토리라인을 매일 아침 정리해서 받아보세요. 관심 분야만 골라 받을 수도 있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