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파나히 '단순한 사고' 칸 황금종려상 수상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79회 칸영화제에서 'Un Simple Accident'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1997년 키아로스타미 이후 이란 영화의 첫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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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79회 칸영화제에서 'Un Simple Accident'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1997년 키아로스타미 이후 이란 영화의 첫 황금종려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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