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가자 휴전 7개월, 2단계 협상 교착·영구분단 경고
10월 휴전 후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850명 이상이 숨졌다. 하마스 무장해제 거부로 2단계 협상이 마비됐고, 믈라데노프는 가자가 영구 분단으로 굳어질 위험을 공개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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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휴전 후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인 850명 이상이 숨졌다. 하마스 무장해제 거부로 2단계 협상이 마비됐고, 믈라데노프는 가자가 영구 분단으로 굳어질 위험을 공개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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