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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8만명 18일 파업 막판 잠정합의, KOSPI +8.42% 사상급등
전삼노 4.8만명이 5/22 개시할 예정이던 18일 총파업이 5월 21일 임금협상 잠정합의로 막판 봉합됐다. 합의 발표 직후 KOSPI는 606.64포인트(+8.42%) 폭등한 7,815.59에 마감했고 삼성전자 +8.51%·SK하이닉스 +11%로 메모리 패닉이 단숨에 반전됐다. 5/22 오후 2시부터 5/27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가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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