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bor & HR · 15

교육·노동·HR

노동시장·고용·교육·임금. AI가 직군 구조에 만드는 압력을 일·주·월 단위로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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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 109

  • ServiceNow, AI 효율화 명분으로 전 부문 수백 명 감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ServiceNow가 AI 내재화로 인한 업무 효율 향상을 이유로 전 부문에서 수백 명을 해고했다고 NowBen이 전했다.

  • 폭스바겐 CEO, 독일 내 1만9,000명 감원 계획 주총서 재확인

    폭스바겐 CEO 올리버 블루메는 6월 18일 주주총회에서 2026년 말까지 독일 공장에서 1만9,000개 일자리를 줄이겠다는 구조조정 계획을 재확인했다고 Axios가 전했다.

  • 한국, 외국인 E-9 노동자 1만2,630명 추가 배정

    고용노동부는 6월 25일 2026년 3회차 외국인력 E-9 고용허가 배정 계획을 발표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제조업 9,020명을 포함해 총 1만2,630명이며 7월 6일부터 신청 접수한다.

  • 한국 5월 취업자 4만 명 감소…실업률 2.9% 상승

    2026년 5월 기준 한국 취업자 수는 2,91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 감소했다. 고용률은 70.2%로 0.3%p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2.9%로 0.1%p 상승했다. 20대와 40대에서 취업자가 줄었다.

  •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시급 1만2,000원 요구

    민주노총·한국노총·최저임금 운동본부는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 2,000원을 제시했다. 현행 시급 1만 320원 대비 16.3% 인상률로 월 환산 250만 8,000원에 해당한다.

  • 6월 글로벌 감원 3만6,768명…AI 도입이 최대 원인

    2026년 6월 현재까지 35개 기업이 총 3만 6,768명 규모의 감원을 발표했다. 폭스바겐이 1만 9,000명으로 최대 규모였으며 ServiceNow·유비소프트 등 AI 도입 확대를 명분으로 한 구조조정이 주를 이뤘다.

  • 미국 5월 신규 고용 17만2,000명…실업률 4.3%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5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17만 2,000명으로 집계됐고 실업률은 4.3%로 유지됐다. 명목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3.4%로 계속 둔화되고 있으며 구인 건수는 4월 기준 760만 건으로 증가했다.

  • 2027 최저임금 심의 마감 4일 앞, 노사 1,680원 격차

    노동계가 시급 1만 2,000원(16.3% 인상), 경영계가 1만 320원(동결)을 주장해 격차 1,680원이 유지되고 있다. 법정 심의 기한은 6월 29일이다.

  • PwC: AI 스킬 요구 일자리, 전체 시장보다 8배 빠르게 증가

    PwC 2026 글로벌 AI 고용 보고서에서 AI 스킬 요구 일자리 증가 속도가 전체 시장보다 8배 빠르고 임금 프리미엄이 62%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 골드만삭스: AI 자동화로 미국 매월 1만6,000개 일자리 순감

    골드만삭스 분석에서 AI 자동화로 미국에서 매월 2만 5,000개 일자리가 소멸하고 9,000개가 신규 창출돼 순감이 1만 6,000개로 추산됐다.

  • 2027년 최저임금 심의 대격돌…법정 시한 6월 29일

    노동계가 시급 1만2천원(16.3% 인상)을 요구하고 경영계가 동결을 주장해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극한 대립 양상이다. 법정 시한 내 합의 가능성에 업계 촉각이 쏠리고 있다.

  • 노조법 개정·황색봉투법, 3월 발효…플랫폼 노동자 포괄

    2025년 8월 통과한 노조법 개정안이 3월 발효돼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의 노조 가입이 허용되고 '실질적 지배력' 있는 원청에 단체교섭 의무가 부과됐다.

  • 포괄임금제 금지·'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제화 추진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제 금지와 퇴근 후 업무연락 차단 '연결되지 않을 권리' 법제화를 2026년 중점과제로 추진 중이다. 청년 '쉬었음' 70만 명 문제도 병행 대응 중이다.

  • GM, 디트로이트 공장 1,000명 해고하고 협동로봇 50대 투입

    GM이 전기차 플래그십 공장 'Factory Zero'에서 노동자 1,000여 명을 내보내고 협동 로봇 50대를 설치했다. UAW 지부는 즉각 항의하며 grievance를 제기했다.

  • UAW 위원장 'AI는 인류에 대한 싸움'…2028 협상 핵심

    UAW 숀 페인 위원장이 AI·휴머노이드 로봇을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2028년 디트로이트 빅3 협상에서 AI 보호 조항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 BBC, 비용 절감 위해 뉴스 부문부터 2,000명 감원 착수

    영국 BBC가 연간 예산의 10% 절감을 목표로 총 2,000명 감원 계획을 확정했다. 전체 직원의 4분의 1이 몰린 뉴스 부문이 첫 번째 구조조정 대상이 됐다.

  • 2026년 테크 감원 하루 1,115명, AI가 56% 명시적 주도

    6월 22일 기준 올해 267건 감원으로 185,894명이 직장을 잃었고 그 중 56%가 AI·자동화를 명시적 이유로 든다. Meta·Amazon·Alphabet은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고객지원·QA 인력을 동시에 줄이고 있다.

  • SHRM: 미국 2,320만 개 일자리 이미 AI 영향권

    SHRM 2026 보고서에 따르면 고대체 위험에 처한 미국 고용은 790만 명이고 전체 글로벌 노동시간 중 자동화 가능 비중은 25%까지 상승했다. 행정·고객서비스 직군이 가장 취약하다.

  • 미국 5월 고용 172,000명 증가, 실질임금은 마이너스

    5월 비농업 취업자는 172,000명 늘어 3개월 평균 188,000명으로 2024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이 3.4%로 소비자물가(3.8%)를 밑돌아 실질 구매력은 감소했다.

  • 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 반발·6월 25일 파업 예고

    현대차 주요 노조가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요구와 함께 생산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이의를 제기하며 협상 결렬 시 파업을 예고했다. 로봇 자동화를 둘러싼 노사 갈등이 단체협약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첫 사례다.

  • RTO 강화 속 사직 위협 51%→7%, 협상력 고용주로 이동

    2026년 Truist·TikTok·Instagram 등이 주 5일 출근을 의무화했다. 강제 RTO에 사직하겠다고 응답한 직원 비율이 2025년 1월 51%에서 7%로 급락해 노동시장 약화가 협상력을 고용주 쪽으로 이동시켰음을 보여준다.

  • 청년 취업자 43개월 연속 감소…5월 25만 명 줄어 고용 쇼크

    2026년 5월 15~29세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25만5,000명 감소하며 43개월 연속 줄었다. 청년 고용률은 43.8%로 2.4%p 하락해 2021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AI 확산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삼성·SK 등 53개 기업 K-뉴딜 아카데미 출범…청년 직무교육 채용 연계

    정부와 삼성·SK·현대차·LG 등 53개 기업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출범했다. 반도체·AI·미래모빌리티 등 72개 과정을 운영하며 34세 이하 청년에게 월 최대 50만 원 훈련수당을 지원하고 채용 연계를 추진한다.

  • 상용직 26년 만에 첫 감소…60대가 20·30대 일자리 대체

    2026년 5월 상용근로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7,000명 줄며 1999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 전환됐다. 20·30대가 19만7,000명 급감한 반면 60대 이상이 그 빈자리를 채우는 세대 역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청년 취업자 25만 명 증발…AI 충격에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폭

    5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전년 대비 25만 5,000명 감소해 2021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생성형 AI가 초급 개발 업무를 자동화하며 신입 IT 채용 수요가 구조적으로 줄어든 AI 충격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 2027 최저임금 첫 전원회의…노동계 1만2천 원 vs 경영계 동결 충돌

    최저임금위원회가 6월 21일 제1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했다. 노동계는 현행 1만 320원 대비 16.3% 인상된 1만 2,000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하며 첫 회의부터 업종별 차등 적용 문제로 격렬히 대립했다.

  • 삼성·SK·현대차 10대 그룹, 'K-뉴딜 아카데미' 출범…청년 6,800명 훈련

    고용노동부가 삼성·SK·현대차 등 53개 기업, 72개 과정 규모의 'K-뉴딜 아카데미'를 6월 출범시켰다. AI·반도체·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15~34세 미취업 청년 6,800명을 대상으로 대기업이 직접 설계한 실무 중심 직업훈련을 제공한다.

  • 청년 일자리 25만 개 증발…AI 대체 주범, 정부 1.9조 뉴딜

    챗GPT 출시 후 4년간 청년 취업자 25만5,000명 감소, AI 고위험 업종 집중. 청년 고용률 43.5%로 코로나 이후 최저, 정부 1.9조 원 청년뉴딜로 11만 명 직접 지원.

  • 2027 최저임금 노사 격돌…노동계 1만2천원·경영계 동결

    노동계 시급 1만2,000원(현행 1만320원 대비 +16.3%) 요구, 경영계는 동결 맞대응. 배달·택배 플랫폼 종사자 별도 적용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다.

  • 교육부, AI 직업교육 거점 대학 38곳 확대…삼성·현대 참여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대학을 30개교에서 38개교로 늘리고, 삼성·현대 등 참여 K-뉴딜 아카데미로 3개월 400시간 실무 교육 1만 명 추진.

  • 상용직 26년 5개월 만에 첫 감소, 2030 세대 고용 충격 본격화

    2026년 5월 상용근로자가 전년 대비 7,000명 감소해 1999년 12월 이후 처음 역성장으로 전환됐다. 20대(-16만4,000명), 30대(-3만4,000명) IT·전문직 중심으로 충격이 집중되며 구조적 고용 한파가 현실화되고 있다.

  • 청년 취업자 25만명 '실종'…한은 'AI 출시 이후 감소 패턴 뚜렷'

    2026년 5월 15~29세 취업자가 1년 전보다 25만5,000명 줄어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챗GPT 출시 이후 프로그래밍·전문기술서비스 청년 일자리가 집중 감소했다며 AI 대체 효과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 교육부, AI 직업교육 대학 38곳으로 확대…재직자 전환 교육 속도전

    교육부가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대학을 30개교에서 38개교로 늘렸다. 4주 캠프형 단기 과정과 온라인 묶음강좌로 성인 재직자의 AI 전환 역량을 강화하며 구조적 실업 대응에 나섰다.

  • 상용직 26년5개월 만에 첫 감소, 2030세대 IT·전문직 집중 직격

    2026년 5월 상용근로자가 전년 대비 7,000명 감소해 1999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줄었다. 20대에서 16만4천 명, 30대에서 3만4천 명이 감소해 2030세대 IT·전문직 중심의 구조적 고용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 청년 취업자 25만5천 명 급감, 코로나 이후 5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

    5월 고용동향에서 15~29세 청년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25만5천 명 감소하며 2021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청년 고용률도 43.8%로 2.4%포인트 하락해 취업 빙하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 AI 대체 여파로 2030 IT·전문직 고용 급감, 한은 341만 일자리 위협 현실화

    상용직 26년 만의 감소에서 AI 대체 효과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됐다. 20대 정보통신업·30대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에서 대폭 감소해 한국은행이 경고한 AI로 인한 341만 개 일자리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 상용직 취업자 26년 만에 첫 감소…청년 고용 위기 심화

    5월 고용동향 후속 분석에서 상용근로자가 26년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전년比 7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코로나 이후 최대폭인 25만5천명 급감해 제조업·전문직 중심의 구조적 고용 악화가 심각해지고 있다.

  • AI, 한국 중간관리직 절반 대체 가속…사무직 감축 본격화

    가트너 분석에 따르면 2026년 국내 대기업·금융권 중심으로 AI 자동화로 인한 사무 보조 및 중간관리자 인력 감축이 현실화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국내 일자리 341만개가 AI로 대체될 수 있다고 경고해 직업 전환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교육부, 대학 30곳 AI 융합 교양 지원…재직자 집중과정도 확대

    교육부가 전국 30개 대학에 AI 융합 교양과목을 신설 지원하고 4주 단기 캠프형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1.4조원 AI 인재 양성 예산 틀 안에서 AI 거점대학(300억원)·부트캠프 확대(570억원) 등 현장형 교육이 본격 가동된다.

  • 5월 취업자 4만명 감소, 17개월 만에 첫 감소 전환

    2026년 5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만명 줄어 2024년 12월 이후 첫 감소세로 돌아섰다. 고용률은 63.3%로 0.5%p 하락했고 제조업(-14만 명)과 청년층(-25만5천 명) 고용이 특히 급감했다.

  • 교육부, 전 생애주기 AI 인재 양성에 2026년 1조4천억 원 투입

    교육부가 2026년 약 1조4,000억원을 투입해 유치원부터 성인 재직자까지 아우르는 AI 교육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AI 중점학교를 2028년까지 2,000곳으로 늘리고 고급 AI 전문인력 1만1,000명 양성이 목표다.

  • 정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참여대학 38개교로 확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재직자 대상 AI·디지털 집중과정 참여 대학을 전년 30개교에서 38개교로 늘린다고 밝혔다. 2025년 1만1,683명이 수료했으며 올해 8~9월 신규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 AI 학과 우후죽순 신설, 교육과정 방향성 부재 우려

    국내 대학들이 AI학과·AI대학원을 경쟁적으로 신설하고 있으나 무엇을 가르칠지 명확한 비전 없이 확장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KAIST는 6월 1일 AI대학 비전 선포식에서 연간 300명 선발 계획을 공개했다.

  • 과기부, 비수도권 8개 대학 AI 허브대학 추가 지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인재 양성 지원이 수도권에 편중됐다는 지적에 따라 비수도권 대학 8곳을 AI 허브대학으로 추가 선정하고 기존 AI중심대학 7곳에는 교당 최대 240억 원을 8년간 지원한다.

  • 한기대-ILO, 세계 최초 디지털 직업교육 공동 석사 출범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국제노동기구(ILO) 산하 국제훈련센터와 손잡고 '디지털 직업교육 석사과정'을 신설한다. ITCILO가 해외 대학과 공식 공동학위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내년 1월 개강 예정이다.

  • 미국 5월 일자리 17만2천 개 추가·실업률 4.3% 유지

    미국 노동통계국 5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일자리가 17만2천 개 증가하며 실업률은 4.3%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여가·숙박업, 지방정부, 의료 부문에서 고용이 늘었다.

  • 2026년 테크 감원 18.4만 명 돌파, AI 자동화가 55% 원인

    2026년 들어 247건의 감원 이벤트가 발생해 누적 18만3,966명이 직장을 잃었다. 오라클 3만 명 등이 포함되며 기업들의 55%가 AI·자동화를 원인으로 명시해 고용 구조 재편이 가속화됐다.

  • AI로 인한 일자리 대체 월 1만6천 명 수준, 골드만삭스 추산

    골드만삭스는 2026년 미국 주요 고용주들의 AI 관련 인력 감축이 월평균 1만6천 명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고객서비스·행정직이 최대 80% 자동화 위험에 노출됐으나 2030년까지 1억7천만 개 신직종 창출도 전망된다.

  • 한국 5월 취업자 4만 명 감소, 17개월 만에 첫 고용 감소

    통계청 발표에서 2026년 5월 한국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만 명 줄어 17개월 만에 첫 감소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2.9%로 0.1%p 상승했고 청년(15~29세) 실업률은 16.6%에 달했다.

  • 2026년 미 기술직 감원 18만3,966명, 55%가 AI 사유

    6월 11일 기준 247개사 감원 이벤트로 18만3,966명이 직격됐고, 사유의 55%가 AI·자동화를 명시해 '기술직 AI 대체'가 구조적 전환으로 굳어졌다. Meta·Amazon·MS·Alphabet은 수천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를 이유로 인력을 동시에 줄이는 역설을 반복하고 있다.

  • 미 신규 실업급여 22만9천 건, 4개월 만에 최고

    6월 11일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급여 청구가 22만9,000건으로 직전 대비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22만)를 상회했다. 계속 청구도 179만5,000건으로 2만4,000건 뛰어 고용 냉각 신호가 확인됐다.

  • Salesforce, SF 86명 추가 감원·연내 두 번째

    Salesforce가 캘리포니아 WARN 신고로 8월 7일자 샌프란시스코 본사 86명 해고를 공시했다. Agentforce·MuleSoft·Marketing Cloud 직군이 대상이며, 연초 1,000명에 이은 2차 감원으로 'AI 전환 비용 절감'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 미 대졸 신입 실업률 5.7%, '경험 인플레'로 엔트리 채용 35% 급감

    22~27세 대졸자 실업률이 5.7%로 전체(4.2%)를 크게 웃돌고, 엔트리레벨 공고는 2023년 초 대비 35% 줄었다. AI가 초급 업무를 대체하면서 기업이 신입에게도 2~3년 경력을 요구하는 '경험 인플레'가 확산하고 있다.

  • 한국 청년 고용률 24개월 연속 하락, 확장실업률 17%대

    통계청 기준 15~29세 청년 고용률이 2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부진을 기록했다. 청년 확장실업률이 17%대까지 치솟아 취업 포기층을 포함한 실질 고용 충격이 심화되고 있다.

  • 미 신규 실업급여 22만5천건,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증가

    5월 30일 기준 미 주간 신규 실업급여 청구가 전주보다 1만3000건 늘어난 22만5000건으로 4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4주 이동평균은 21만4750건으로 노동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 미 2026 기술직 감원 18.4만 돌파, AI가 55% 사유 차지

    6월 10일 기준 올해 미 기술직 감원이 247개사 18만3966명에 달했고 이 중 55%가 AI·자동화를 주된 이유로 명시했다. 트루업은 2026년 전체 기술직 감원이 37만 명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세일즈포스 또 감원, AI 전환 가속에 캘리포니아 86명 해고

    세일즈포스가 6월 10일 캘리포니아에 WARN을 제출해 에이전트포스·뮬소프트 인력 86명을 8월 7일자로 정리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 1,000명 감원에 이은 세 번째 구조조정으로 AI 전환이 가속됐다.

  • 한국 청년 고용률 43.7%, 24개월 연속 추락·금융위기 후 최장

    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서 청년(15~29세) 고용률이 43.7%로 전년비 1.6%p 하락하며 24개월 연속 내렸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부진으로 25~29세 비경제활동인구가 78만 명을 넘어섰다.

  • 미 대졸 신입 실업률 5.7%, 전체와 격차 사상 최대

    2026년 1분기 미 22~27세 대졸 신입 실업률이 5.7%로 전체 실업률(4.2%)을 1.5%p 웃돌며 격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AI의 경험 없는 직군 대체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 미국 5월 고용 17만2천 깜짝 증가, 실업률 4.3% 유지

    6월 5일 발표된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이 17만2천명으로 예상치 8만5천명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3~4월치도 9만3천명 상향 조정되며 노동시장 회복력을 보여줬다.

  • 챌린저 5월 감원 9만7천명, AI가 3개월째 최대 사유

    챌린저 집계 5월 미국 기업 감원 발표가 9만7006명으로 2020년 이후 최대였다. AI 관련 감원이 3만8579명(40%)으로 3개월 연속 업종 불문 최대 사유로 기록됐다.

  • 오라클 3만·아마존 1.6만 감원, 2026 기술 감원 18만 육박

    오라클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인력의 약 20%인 3만명을 줄였고, 아마존도 AWS 24% 성장에도 사무직 1만6천명을 감원했다. 2026년 미 기술업종 누적 감원이 18만에 육박했다.

  • 한국 청년 고용률 43.7%, 24개월째 추락·금융위기 후 최장

    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서 청년(15~29세) 고용률이 43.7%로 전년비 1.6%p 하락했다. 24개월 연속 감소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이며, 25~29세 비경제활동인구는 78만4천명에 달했다.

  • AI가 신입 채용문 닫는다, 미 대졸 실업률 5.4% 최고권

    포천·예일대 분석에 따르면 2026년 미 22~27세 대졸 실업률이 5.4%로 1990년 이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AI 노출 직군의 신입 고용 증가세가 비노출 직군보다 16%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 챌린저 5월 美 감원 9만7006명, AI 사유 40%로 3개월째 1위

    미 챌린저 5월 보고서에 따르면 美 기업 감원이 9만7006명으로 4월 대비 16% 늘며 202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AI가 3개월 연속 최대 사유로 3만8579명(40%)을 차지했다.

  • 美 5월 고용 17.2만 깜짝 증가에도 실업률 4.3%로 냉각

    미 노동부 5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취업자가 17.2만명 늘어 예상치 8만명을 크게 웃돌았다. 그러나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증가분은 여가·숙박, 지방정부, 의료에 집중돼 노동시장 '동결' 우려가 이어졌다.

  • 2026 美 기술업종 누적 해고 14만9935명, 우버 인사부 정리

    미 기술업종 누적 해고가 14만9935명으로 15만에 육박했다. 우버는 AI가 코딩 예산을 소진한 직후 인사부서를 감원했고, 깃랩 350명(14%) 등 빅테크들이 7000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인력을 줄였다.

  • 한국 청년 고용률 43.7%, 24개월째 추락·금융위기 후 최장

    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서 청년(15~29세) 고용률이 1.6%p 하락한 43.7%로 24개월 연속 떨어져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 슬럼프를 기록했다. 청년 취업자는 19만4000명 줄어 42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졌다.

  • AI發 신입 채용 동결 확산, 기업 21%가 이미 입구 막아

    Resume.org가 美 채용담당자 1000명을 조사한 결과 기업 21%가 AI를 이유로 신입 채용을 이미 동결했고, 36%는 2026년 말까지 중단할 계획이다. 신입 구인공고는 2022년 대비 30% 급감했다.

  • 깃랩, AI 전환 명목 직원 14%·350명 해고 및 22개국 철수

    깃랩이 6월 2일 전 직원의 14%인 약 350명을 해고하고 22개국 사업을 철수한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이 23% 늘었음에도 AI 워크로드 대응을 명분 삼아 'AI 실적 세탁' 논란이 일었다.

  • 우버, 인사팀 23% 전격 해고…AI가 채용·HR 업무 잠식

    우버가 6월 3일 인사·채용을 담당하는 People 부서 인력의 23%를 해고했다. 최고인사책임자 사임 3주 만의 조치로, 회사는 AI와 무관하다고 했으나 엔지니어 95%가 AI 코딩 도구를 쓴다.

  • 2026 미 IT 누적 해고 15만 명 육박, AI 이유 비중 40%

    6월 5일 기준 2026년 미국 기술업종 누적 해고가 14만9,935명에 달했다. 챌린저 보고서에 따르면 5월 해고의 40%가 AI를 원인으로 명시해 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한국 청년 고용률 24개월 연속 하락, AI 대체로 25.5만개 소멸

    한국 청년층 고용률이 3월 기준 43.7%로 전년 대비 1.6%p 하락하며 24개월 연속 내렸다.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ChatGPT 등장 이후 4년간 AI 취약 직종 청년 일자리 25만5,000개가 사라졌다.

  • 미 5월 고용 17.2만 증가, 이면엔 장기실업자 52.4만 급증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이 17만2,000명 늘어 전망을 크게 웃돌았으나, 27주 이상 장기실업자가 전년 대비 52만4,000명 급증해 전체 실업자의 27.5%를 차지하며 양극화가 심화됐다.

  • 2027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 노동계 두 자릿수 vs 경영계 동결

    최저임금위원회가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에 착수했다. 노동계는 고물가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 보전을 이유로 두 자릿수 인상을, 경영계는 5년 연속 동결을 제시할 전망이다. 법정 심의 시한은 6월 말이다.

  • 배달·택배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여부 핵심 쟁점 부상

    2027년 최저임금 심의에서 배달 라이더·택배기사 등 플랫폼·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인상률·도급제·업종별 차등적용의 3대 쟁점을 두고 노사 간 강대강 대치가 예상된다.

  • 현대차 노조, 순이익 30% 약 3.1조 성과급·AI 고용보장 요구

    현대차 노사가 2026년 임협 상견례로 교섭을 시작했다. 노조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 2025년 순이익(10조3648억원)의 30%인 약 3조1094억원 성과급, AI 도입 관련 고용 보장과 정년 연장 등을 요구했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직전 극적 타결, 찬성 73.7%로 가결

    삼성전자 과반 노조의 총파업이 5월 20일 고용부 장관 주재 교섭에서 타결 직전 봉합됐다. 5월 22~27일 찬반투표에서 찬성 73.7%로 가결됐으나, 반도체와 비반도체·DX부문 간 성과급 격차 논란이 남았다.

  • 올해 IT 해고 14만2천 돌파, 우버 인사 23%·깃랩 14% 감원

    2026년 글로벌 IT 해고가 14만2000명을 넘어섰다. 오라클 약 3만 명, 메타 8000명 등 흑자 기업들이 7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인력을 줄였다. 6월 3일엔 우버가 인사부문 23%, 깃랩이 전체 14%를 감원했다.

  • 테크 누적 감원 14만9935명 돌파·하루 974명꼴 속도

    6월 5일 TrueUp 집계 기준 2026년 테크 누적 감원이 14만9935명(363건)에 달했으며 하루 평균 974명 규모로 2025년 대비 44%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 우버, AI 예산 소진 직후 HR 부문 23% 해고·AI 연관 부인

    우버가 6월 3일 AI 코딩 예산을 4개월 만에 소진한 직후 인사 부문 People & Places 직원의 23%를 해고했다. 엔지니어 95%가 AI 툴을 쓰고 커밋 코드의 70%가 AI 생성인 상황에서 회사는 AI와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 미 5월 고용 17만2천 서프라이즈·이면엔 장기실업 43.8% 급증

    미 노동통계국이 6월 5일 발표한 5월 고용은 17만2000명 증가로 예상을 웃돌았으나 미국진보센터 분석에 따르면 광의 실업률 U-6은 8.1%, 27주 이상 장기실업자는 2018~19년 평균 대비 43.8% 많아 노동시장 슬랙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골드만삭스 AI 순감 일자리 월 1만1천개·4월 단월 최대 감원

    골드만삭스가 6월 1일 발표한 AI 채용 추적기에서 AI 월 순감 일자리가 1만6000개에서 1만1000개로 줄었으나 4월 AI 귀인 감원은 2만1900명으로 단월 최대였다. 데이터센터 일자리는 완공 후 소멸하는 임시직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 한국 소상공인연합, 근로기준법 5인미만 확대 저지 여의도 집회 선언

    한국 소상공인연합회가 6월 1일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확대 저지를 요구하며 9일 여의도 집회를 선언했다. 송치영 회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50% 적용 등 법 확대 시 소상공인 경영 비용이 급증한다고 주장했다.

  • 美 5월 고용보고서 6월 5일 발표…컨센서스 8만~10만명 증가

    노동통계국이 5일 오전 8시30분(ET) 5월 고용을 발표한다. 4월은 11.5만명 증가·실업률 4.3%였고 5월은 8만~10만명 증가·실업률 4.3% 유지 전망이다. 임금상승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금리인하 기대를 좌우한다.

  • 2026년 테크 감원 14만8천명 돌파…메타·아마존이 주도

    올해 테크업계 누적 감원이 14만8천명을 넘어섰다. 메타는 인력 10%인 약 8천명을 감원하고 6천 개 공석도 폐쇄해 AI 투자 재원 확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며 링크드인·위스 등도 추가 감원에 동참했다.

  • 아마존, 6개월간 3만명 감원으로 사상 최대 구조조정

    아마존은 1월 1만6천명 추가 감원을 확정해 작년 10월 1만4천명 포함 6개월간 총 3만명을 줄였다. 중간관리·관료주의 축소로 AI·AWS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목표이며 추가 감원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 AI가 입문직 강타…美 청년 실업률 9.4%·신입 채용 35%↓

    미국 16~24세 실업률은 1월 9.4%로 전체 4.3%의 두 배다. 입문직 채용공고는 18개월간 35% 급감했고 하버드 2월 연구는 생성형 AI 도입기업서 주니어 고용이 9~10% 감소했음을 확인했다.

  • 韓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17년 만의 노사 합의 타결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은 시급 1만320원으로 2025년 1만30원 대비 2.9%(290원) 올랐다. 월 209시간 기준 215만6880원이며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노사 공동 합의로 결정됐으나 노동계는 낮은 인상률에 아쉬움을 표했다.

  • 메타, 5월 20일 8천명 감원…6천 채용도 취소

    메타가 5월 20일 전 직원의 약 10%인 8천명을 해고하고 공석 6천개 채용을 취소했다. 저커버그는 2026년 1150억~1350억달러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이 배경이라 밝혔으며 추가 감원도 예고했다.

  • 아마존, 6개월간 3만명 감원…1.1만 엔지니어 채용 병행

    아마존은 1월 26일부터 5월 말까지 이어진 구조조정으로 약 3만개 직무를 감축, 전체 사무·기술 인력의 약 10%를 줄였다. 동시에 2026년 AI·AWS 관련 개발자 1만1천명 채용 계획을 밝혀 인력 재편이 가속됐다.

  • 2026 테크 감원 14만명 돌파…AI 인프라 7000억 전환

    트래커 집계 기준 2026년 테크 해고는 5월 말까지 누적 약 14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아마존·메타·MS 등 흑자기업이 7천억달러대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으로 인력을 줄였다.

  • 美 5월 고용보고서 6월 5일 발표…4월 11.5만 둔화

    노동부는 6월 5일 오전 8시30분 5월 고용상황을 발표한다. 4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11만5천명으로 둔화했고 실업률은 4.3%였다. 5월 23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1만5천건으로 낮은 수준이 유지됐다.

  • AI, 청년 일자리 강타…22~25세 노출직군 16% 감소

    스탠퍼드 브린욜프슨 연구진은 고객서비스·회계·SW 등 AI 노출 직군의 22~25세 고용이 2022년 대비 16%까지 감소했고 반등 신호가 없다고 밝혔다. 반면 포드·엔비디아 등은 인프라용 기술직 채용을 늘렸다.

  • 2026년 테크 업계 누적 감원 14만2,000명 돌파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테크 기업 감원자가 14만2,000명을 넘어섰다.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흑자 기업들의 감원이 주요 동인으로 지목됐다.

  • 메타, 8,000명 감원·AI 전환 구조조정 본격화

    메타가 5월 20일 전체 인력의 약 10%인 8,000명 감원을 통보했다. 저커버그는 AI 시대에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며 AI 특화 조직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 인튜잇, 직원 17% 3,000명 감원·AI 집중 선언

    터보택스·퀵북스 모회사 인튜잇이 5월 20일 직원 3,000명, 전체의 17%를 감원했다. 앤트로픽·오픈AI와의 AI 파트너십에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하버드 대학원 노조, 40일 파업 협약 없이 종료

    하버드 대학원 학생노조가 6월 1일 계약 체결 없이 40일간의 파업을 끝냈다. 조합원 81%가 복귀에 찬성했으며 협상은 6월 9일 재개된다.

  • 삼성 반도체 노조, 임금협약 가결·파업 위기 모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노조원 6만2,616명이 5월 27일 임금협약을 73.7% 찬성으로 가결했다.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특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 메타, 5월 20일 8000명 감원 시작·AI 포드로 조직 개편

    메타가 5월 20일 인력의 약 10%인 8000명 감원을 3차례에 걸쳐 시작하고 공석 6000개도 취소했다. 올해 AI 인프라에 1150~1350억 달러를 투입하며 7000명은 AI 팀으로 재배치한다.

  • 2026 테크 업계 감원 14만2000명 돌파·AI 투자가 동인

    트래커 집계상 2026년 테크 감원이 14만2000명을 넘었다. 아마존·MS·알파벳·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올해 약 7000억 달러 AI 설비투자를 약속한 가운데 흑자 기업들도 인력을 감축 중이다.

  • 아마존, 작년 10월 이후 누적 3만명 이상 감원·AI 효율화

    아마존은 작년 10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사무·기술 인력의 약 10%인 3만명 이상을 줄였다. 1월에만 1만6000명을 감원했고 약 2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자동화를 배경으로 들었다.

  • LIRR 파업, 사흘 만에 타결·30여년 만의 첫 철도 파업

    5월 18일 호컬 주지사가 MTA와 LIRR 노조 연합의 합의를 발표하며 사흘간 파업이 종료됐다. 30여년 만의 첫 파업으로 3500여명이 참여했고, 4년 계약에 최종연도 4.5%까지 인상과 3000달러 일시금이 포함됐다.

  • 美 5월 고용보고서 6월 5일 발표·4월엔 11만5000명 증가

    미 노동부의 5월 고용보고서가 6월 5일 오전 8시30분(ET)에 발표된다. 직전 4월에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5000명 늘며 예상치 5만5000명을 웃돌았고 실업률은 4.3%를 유지했다.

  • 메타 8,000명 해고 시작·매출 563억달러에도 AI 베팅

    메타가 5월 20일 약 8,000명(전체 약 10%) 해고를 시작했고 채용예정 6,000건도 취소해 실질 1.4만명을 감축했다. 분기 매출 563.1억달러 기록 속에서 2026년 AI 인프라에 최대 1,450억달러를 투입하며 7,000여명을 신설 응용AI팀에 재배치한다.

  • 클라우드플레어 1,100명·인력 20% 감원·AI 때문 사업부진 아냐

    클라우드플레어가 5월 7일 전 세계 1,100명 이상(인력 약 20%) 감원을 발표했다. 프린스 CEO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춘 조직 재편이라며 사업부진이 아님을 강조했다.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속 단행됐고 퇴직자엔 연말까지 기본급을 지급한다.

  • 2026 테크 해고 누적 14.2만 돌파·흑자기업이 AI 7천억달러 충당

    2026년 테크 해고가 메타·링크드인·시스코 등에서 누적 14만2,000명을 돌파했다. 아마존·MS·알파벳·메타 4대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자본지출 7,000억달러(전년 2배)를 약정했고 오라클은 단일 최대 약 3만명을 감원하며 호실적과 감원이 동시 진행된다.

  • 삼성전자 임금합의 73.7% 가결·파업 모면 DS 성과급 신설

    삼성전자 2026년 임금·성과급 잠정합의안이 5월 27일 조합원 투표서 찬성 73.7%(투표율 95.5%, 6만2,616명 투표)로 가결됐다. 5월 20일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후 비준됐고 평균 임금 6.2% 인상에 반도체 영업이익 10.5% 규모 DS 특별성과급이 신설됐다.

  • 하버드 대학원생노조 UAW 파업 역대 최장 경신·졸업식까지 피켓

    하버드 대학원생노조 HGSU-UAW가 4월 21일 시작한 파업이 5월 20일 2020년 29일 기록을 넘어 노조 역사상 최장을 경신했다. 27차 교섭 결렬로 졸업식까지 피켓이 지속되며 임금인상·국제학생 보호·차별 고충처리 절차를 요구하고 있다.

2026년 5월 · 148

2026년 4월 · 149

  • 신규 실업청구 18.9만, 1969년 이래 최저 동률

    4/25 마감 18.9만건, 컨센서스 21.2만 큰폭 하회. 노동시장 견조함을 재확인.

  • 계속 실업급여 176.6만으로 2년래 최저

    계속 청구는 1만 감소한 176.6만으로 2년래 최저. 컨센서스 180만에도 미달.

  • 4월 테크 정리해고 33,361명, YTD 8.5만

    4월 테크 정리해고 33,361명, YTD 85,411명으로 2025년 대비 +33%. 2023 이래 동기 최대치.

  • Oracle·Meta·Snap 17일간 1.9만명, AI가 사유

    Oracle·Meta·Snap이 17일간 약 1.9만명 감원 발표. AI가 사유 26%로 가장 큰 비중, YTD AI 관련 감원 49,135명.

  • 한국 정부, 2026 스타트업 패키지 ₩3.46조 편성

    한국 중기부는 2026 스타트업 패키지로 사상 최대 ₩3.4645조($26억)를 편성, 딥테크 트랙으로 시작해 AI·로봇·바이오 육성.

  • 4월 미국 감원 8.34만건, 전월비 +38%

    Challenger 집계 4월 감원 83,387건으로 3월 대비 +38%, 전년 대비 -21%. 누적 30만건은 2025년 동기 대비 -50%.

  • 기업 58%, 2026년 감원 계획 보유

    ResumeBuilder 조사상 응답 기업 58%가 2026년 감원 계획. AI 도입·경기 불확실성·구조조정이 주된 이유.

  • 직원 42% '내 역할 1년 내 AI로 큰 변화' 응답

    Bright Horizons 2026 워크포스 전망 조사: 직원 42%가 1년 내 역할 변화 예상, AI 빈번 사용은 17%, 34%는 '준비 안됐다'.

  • 기업, 2025년대 중반까지 인력 60% 재교육 필요

    자동화로 일자리 수천만 개가 사라지지만 새 역할도 늘어나 60% 재교육 필요. 스킬 인텔리전스 중심 교육 전환.

  • WARN 통보, 2026년 1,848건·17.4만 영향

    5월 7일 기준 LayoffAlert가 추적한 WARN 통보 1,848건, 173,958명에게 영향. 40개 주에 분포.

  • 美 4월 고용 5.5-6.7만 예상 — 실업률 4.3% 동결

    5/2 발표 예정. 3월 178k 대비 둔화. Chicago Fed 실시간 추정 4.23%. 신규 실업급여 첫 청구 20만건(+1만).

  • AI 발 감원 4월 49,135건 — 전체의 16%

    美 4월 전산업 감원 83,387건 중 AI 사유 49,135건. 2개월 연속 1위 사유. 테크가 33,361건(40%).

  • Oracle 4/1 1만명 감원 발표 — 최대 3만까지

    16만 2천명의 6%가 1차 대상. 4월 누적 테크 감원 사상 최악. 2026 누적 테크 15만+/500개사+.

  • HR 리더 87% '향후 12개월 감원 진행/계획' — LHH

    스킬 변동·AI 전환·시장 수요 변화 사유. 통합 아웃플레이스먼트·내부 이동 부재로 재고용 비용 누증.

  • UBI 영국 정부 검토 — AI 실직 대응책

    Semafor 4/27: 정부가 AI 실직 노동자 지원수단으로 UBI 본격 검토. 미국 GenZ 졸업자 채용둔화로 정책 논의 가속.

  • HR 87%가 12개월내 감원 진행/계획

    LHH 4월 21일 발표 조사에서 HR 리더의 87%가 자사가 12개월내 감원을 했거나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 78% '감원은 정기적 사건'

    HR 리더의 78%는 감원을 일회성 구조조정이 아닌 '정기적 사건'으로 인식한다고 답해 인력 재구성이 상시화됐다.

  • 1월 발표 감원 10.8만명, +118% YoY

    Challenger, Gray & Christmas에 따르면 1월에 약 10.8만명 감원 발표가 있었고, 이는 전년 동월대비 +118%다.

  • WARN 누계 1,848건, 17.4만명

    2026년 들어 5월 7일까지 40개 주에서 1,848건 WARN 통지가 접수돼 17만 3,958명이 영향을 받았다.

  • 교육부, AI 보조금 우선순위 확정

    미 교육부가 4월 13일 AI 활용 교육 프로젝트 우선 보조금 룰을 확정해 AI 교육·리터러시에 자금을 우선 배정한다.

  • 4월 美 감원 8.3만 건 중 테크 3.3만 건

    4월 미국 발표 감원 8만 3,387건 중 테크가 3만 3,361건(약 40%). AI가 두 달 연속 감원 사유 1위.

  • HR 리더 87%, 12개월 내 정리해고 계획

    LHH 조사에서 HR 리더의 87%가 12개월 내 정리해고를 진행 중이거나 계획. 2024년 73%, 2023년 77%에서 빠르게 상승.

  • 78% '정리해고는 일상화된 정기 이벤트'

    HR 리더의 78%는 정리해고를 일회성 감축이 아니라 정기 이벤트로 인식. 워크포스 리스트럭처링이 상시화됐다고 답변.

  • 美 신규 실업수당 21.4만, 다음 주 18.9만

    4월 18일 종료 주 21.4만 건, 25일 종료 주 18.9만 건으로 1969년 이후 최저 수준. 헤드라인 감원에도 노동시장 견조함이 유지.

  • DOL, 플로리다 지붕공사 사업주에 사망 사고 책임

    노동부는 24일 플로리다 지붕공사 사업주가 추락 사망·중상 사고에 안전 위험을 의도적으로 노출했다고 적시. 디지털 가이드 자원도 함께 업데이트.

  • 美 4월 테크 감원 33,361명 (전체의 40%)

    Snap -16%(약 1,000명), 인텔 -15%, 메타 -10%(8,000명).

  • Home Depot, 4월 6일부터 주 5일 RTO

    기업 구조조정과 동시 발표, '간접 감원' 의심.

  • 임원 25%·HR 18% "RTO로 자발 퇴사 기대"

    RTO를 '수동적 레이오프' 도구로 활용 인정.

  • 美 3월 노동시장 — 신규 17.8만, 실업률 4.3%

    이민 둔화로 손익분기 고용은 月 1.5만으로 추산.

  • TikTok·Instagram·MS도 RTO 강화

    TikTok·IG 주 5일, 마소 하이브리드 주 3일+ 시행.

  • Meta 감원 동시에 Microsoft 사상 첫 buyout

    MS 51년사 최초 임직원 buyout 프로그램, AI 효율화 명분.

  • LHH 보고서 87% 감원 계획

    HR 리더 87%가 향후 12개월 내 정리해고 진행 또는 계획.

  • Lori Chavez-DeRemer 노동장관 사임

    트럼프 2기 3번째 각료 이탈. 의혹 가운데 자진 사퇴.

  • 테크업계 누적 감원 9.2만+

    2026년 누적 92,000명, 2020년 이후 90만명 근접.

  • Meta 6,000개 공석 동결

    정리해고와 별도로 채용 예정이었던 화이트칼라 공석 추가 동결.

  • 4월 미국 감원 발표 8만3,387명, +38% MoM

    Challenger 보고서 기반 4월 감원 발표 8만3,387명으로 3월 대비 +38%, 전년比 -21%.

  • 테크 감원 3.3만, 전체의 40%

    4월 미국 테크 기업이 33,361명 감원해 전체 8만3,387명 중 약 40% 차지, AI가 2개월 연속 감원 사유 1위.

  • 3월 실업률 4.3%, 실업자 720만 명 유지

    BLS: 3월 미국 실업률 4.3% 유지, 실업자 720만 명. 4월 컨센서스 4.3% 또는 4.2%.

  • JOLTS: 실업자 1인당 구인 0.95

    3월 JOLTS에서 실업자 1인당 구인 비율이 2월 0.91 → 3월 0.95로 상승, 안정적 노동시장 기조 지속.

  • 복지 축소·AI 감원 동시 가속화

    Payscale 4월 노동시장 업데이트: 복지 축소와 AI 주도 감원이 동시 가속, 동일 기업이 사상 최고 이익 발표.

  • Fidelity 5일 RTO 9월 시작

    재택 비중 컸던 팀까지 주 5일 사무실 출근 의무화.

  • EY 7월부터 월 12일 사무실 의무

    美 세무팀 대상으로 사실상 주 3일, 컨설팅 RTO 추세.

  • Microsoft 美 직원 7% 자발적 매수자

    AI 전환 비용 흡수용 구조조정 전초전 해석.

  • Grad PLUS 25.75만달러 캡 발표

    OBBBA 재해석으로 7월 1일부터 발효 예고, 학자금 시장 충격.

  • 재택 비율 22.6%로 거의 정체

    RTO 압박에도 1년 전 대비 0.4%p만 감소, 반발 강함.

  • 한국 2027 최저임금 노사 1차 격돌 (4/21)

    세종 정부청사서 최저임금위 첫 회의, 노 인상 vs 사 동결. 도급제 적용 확대 쟁점.

  • 美 4월 AI 사유 감원 33,361건…전체 40%

    테크 4월 감원 8.34만 건 중 AI가 약 40%(33,361명). YTD AI 사유 49,135건.

  • BCG '재배치〉대체' AI는 일자리 재구성

    BCG 분석, AI는 재구성형 영향이 더 크다. 자동화 직군 13% 감소·분석/창의 직군 +20%.

  • Truflation '얼어붙은 노동시장'…공석 미충원+AI

    대량해고+대량 AI 도입 대신 자연감원+채용동결+AI가 점진 침투하는 패턴.

  • Yale Budget Lab 'AI 충격은 청년 자동화 직군 집중'

    광범위한 일자리 손실 증거 부족, 청년·자동화 가능 직군에서 변동 큼.

  • 美 대학생 57%, 매주 1회 이상 AI 사용

    Gallup 조사. 약 1/5은 매일 사용. 비즈니스·테크·엔지니어링 전공이 가장 빈번.

  • 예비 대학생 42%, AI가 진로 선택에 영향

    10%는 이미 AI 우려로 전공 변경. '불확실'·'걱정'·'우울' 등 부정적 정서 보고.

  • 美 교육부 4월 13일 AI 우선순위 보조금 규칙 확정

    AI 이해 확대·교육 내 AI 윤리 활용 프로젝트에 보조금 우선순위 부여.

  • AI 우려에 대학원 진학 의향 78%로 증가

    1년 전 69%에서 78%로 상승. 'AI에 대비한 학력 회피처' 현상으로 해석된다.

  • 한국, 4.5일제 정책 모멘텀 가속

    SK텔레콤·POSCO는 격주 금요일 휴무, 삼성전자는 월 1회 금요일 휴무 시범 운영.

  • Meta 8,000명 감원 발표 (4월 17일)

    Meta가 4월 17일 전사 인력 약 10%(약 8,000명) 감원을 발표, 5월 20일 시행 예정. 내부 가이던스는 연간 누적 20% 감축 가능성을 시사, 절감분을 AI R&D·인프라에 재배치한다.

  • 美 1Q 78,557명 감원·47.9%가 AI 사유

    미국 테크 1Q 누적 78,557명 감원 중 76%+가 美 내, 47.9%(37,638명)가 'AI/자동화로 인한 인력 수요 감소' 사유. 4월 Meta 8,000+Oracle 10,000+로 17일 단일 발표만 19,000명에 달했다.

  • 韓 4.5일 근무제, 1월부터 보조금 시행

    Seoulz 보도에 따르면 South Korea가 1월부터 4.5일 근무제 보조금을 파일럿에서 국가 정책으로 격상, OECD 최장 노동 국가의 노동시간 재설계가 본격화됐다.

  • AI Engineer +143% YoY, 가장 빠른 성장 직업

    프로그램닷컴 집계 기준 AI Engineer가 +143% YoY로 글로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업명. 1.3M개의 AI 관련 신규 일자리가 누적 생성됐고, 원격 채용은 사무실 의무 채용보다 72:52 비율로 우위.

  • 韓 최저임금 시급 10,030원·월 209만원

    OECD Taxing Wages 2026 기준 한국 최저임금이 시급 10,030원·40h/주 기준 월 약 2,096,270원. 서울·부산 등 고비용 도시에서는 이 임금으로 기본 생활비 부담이 크다고 평가됐다.

  • AI 두려움이 대학원 수요로 (CNBC 4/18)

    졸업 직후 취업 불안이 대학원 진학을 견인. '사람들은 고등교육에 대피한다'는 진단.

  • 美 교육부, AI 우선 그랜트 룰 확정 (4/13)

    美 교육부가 4/13 AI 그랜트 우선순위 룰 최종 확정. AI의 적절·윤리적 사용 확대 프로젝트 우선 지원.

  • Boston 공립학교 AI 리터러시 의무화 (9월)

    Boston Public Schools가 미 메이저 도시 최초로 모든 BPS 고교에 AI 리터러시 졸업 요건 의무화. 9월 시행, 시드 100만 달러.

  • BLS 3월 — 헬스케어·건설·운수창고 일자리 +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7.2백만), 노동참여율 61.9%. 헬스·건설·운수창고가 견인.

  • 주(州)별 AI 교육 법안 — 31개주 134건

    MultiState 4월 정리: 2026년 31개주에서 134건 AI 교육 법안 발의. 데이터 프라이버시·교실 사용 제한·교과 통합 핵심.

  • 메타 8,000명 감원, 5/20부터 단계 진행

    전체 인력의 약 10%. 6,000개 채용 공고도 폐쇄. 콘텐츠 모더레이션·CS·SW 테스팅 등 AI 자동화 가능 영역에서 우선.

  • 마이크로소프트, 51년 만의 자발적 퇴직 도입

    미국 직원 7%(약 8,750명) 대상. AI 인프라 자본지출 확대를 위해 인건비 재배분.

  • Snap 4월 1,000명 감원·300+ 채용 공고 철회

    Snap이 전체의 약 16%인 1,000명 가량 감원, 300+ 채용 공고 동시 철회. 광고 수요 둔화·AI 도구 확산이 동시 압박.

  • Oracle 약 10,000명(전체 6%) 감원

    오라클이 4/1 06:00 짧은 이메일로 통지. 추정치는 1만~3만 명, 확정은 1만 명 이상(전체 16만 명의 6%).

  • 1Q 미 비농업 +178k, AI 사유 1~4월 49,135명

    3월 +178k·실업률 4.3%로 표면은 안정적이나 1~4월 누적 AI 직접 사유 감원이 49,135명. 전체 감원 中 16%가 AI 직결.

  • Oracle 4월 1일 1만 명 감원, 최대 3만 명 예정

    Oracle이 16.2만 명의 약 6%인 1만 명을 4월 1일 해고했고 구조조정이 끝나면 최대 3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 Snap, 17%대 1,000명 감원 메모

    Snapchat 모회사 Snap이 직원 약 16% 1,000명 감원을 사내 메모로 통보했다.

  • 4월 美 발표 감원 8.34만 명, AI가 21,490명 직접 원인

    Challenger 트래커에서 4월 발표 해고가 83,387건으로 3월(60,620) 대비 +38% 늘었고, AI가 21,490건의 명시적 사유였다.

  • LAUSD 30,000명, 24% 임금 인상으로 파업 회피

    LAUSD가 14일 새벽 SEIU 등 30,000명과 24% 임금 인상·근로시간 확대 잠정합의로 파업을 막고 학교 정상화 가닥.

  • Fidelity, 美 직원 주 5일 사무실 복귀 명령

    세계 3위 자산운용사 Fidelity가 美 직원 주 5일 사무실 출근을 의무화, 하이브리드 시대를 종료했다. 다만 美 원격근무 비율은 3월 22.6%로 잔존.

  • 4월 한 달 美 IT 약 33,361명 감원

    4월 미 테크 33,361명 감원, 전체 산업 83,387명 중 약 40%. 1분기 누적 IT 감원 약 8만명, 그중 절반 가량이 AI 관련 사유로 보고.

  • Snap, 직원 약 16% 1,000명 감원

    Snap이 4월 중순 약 16% 감원 결정. AI 우선순위 재편이 사유로 명시. 조직 슬림화·집중투자가 동시에 진행.

  • Meta, 5월 20일부 8,000명(전체 10%) 감원

    Meta가 4월 17일 약 8,000명(10%) 감원 발표, 5월 20일 발효. 리크루팅·HR 부서가 35~40% 큰 폭으로 축소되어 'AI 자동화 우선' 신호.

  • Microsoft, 美 8,750명(7%) 자발적 퇴직 제안

    Microsoft가 美 직원 약 8,750명(약 7%)에게 자발적 퇴직 제안. 4월 한달 빅테크가 capex와 인건비 트레이드오프 심화.

  • 초기 실업수당 청구 200천대로 안정

    주간 초기 실업수당 청구가 200천명 안팎의 역사적 저점에서 안정. 노동시장은 견조한 가운데 개별 빅테크 감원이 부각되는 양상.

  • 4월 미국 발표 감원 8.3만, 테크 33K

    4월 미국 기업 감원 발표 83,387건(전월 대비 +38%, 전년 대비 -21%), 그중 테크가 33,361건(40%). AI 자동화가 핵심 사유로 인용.

  • Fidelity·EY 등 RTO 강화

    Fidelity가 5일 출근 전환을 통보, EY US 세무팀은 7월부터 월 12일(주 3일) 사무실 출근 의무화. 응답자 40%는 이직 검토.

  • 구인:실업 0.95배, 노동시장 안정

    3월 구인 0.95건/실업자(2월 0.91)로 노동시장 균형 유지, 연속 청구 1.766백만으로 2년래 최저.

  • 연방 학자금대출 최종룰

    5월 1일 연방관보에 게재된 최종룰은 7월 1일부터 대학원생 연 2만500달러, 전문직 5만 달러로 한도 도입. 4월 13일 시점 학교들의 패키지 재설계가 핵심 이슈.

  • 한·일 K-J 콘텐츠 인력 수요

    StudioMonowa 출범으로 한·일 합작 드라마 기획·번역·VFX 인력 수요가 증가, 양국 콘텐츠 일자리 확장 신호.

  • 美 quits rate 1.9%, 노동참여율 61.9%

    사실상 '얼어붙은' 노동시장, 임금 0.2% MoM·3.5% YoY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 GSA, 일일 위치 보고 의무화

    오피스 점유율 KPI 충족과 RTO 준수 확인 위해 연방 직원 매일 보고. DOGE 후 재고용도 진행.

  • 오하이오대 학생 2명 4/13 체포

    Walter Hall에서 이사회 회의 항의, '학생연대' 주간 활동의 일환. 부상 없이 석방.

  • 美 2026 WARN 통지 1,848건·17만3,958명

    5/7 기준 누적, 40개 주에 걸쳐 발효. 4월 들어 테크·소매 정리 가속.

  • GM, 4/13까지 디트로이트 EV 공장 가동 중지

    Factory ZERO 3/16부터 4/13까지 가동 중단 연장, 수요 조정. 14일 재가동.

  • Accenture 11k+ AI 재편

    Accenture가 AI 중심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최소 11,000명 정리 발표.

  • Algoma Steel 1,000명 통지

    Algoma Steel Group이 약 1,000명에게 16주 후 효력 정리해고 통지(3월 23일자).

  • Jan26 109k 정리 발표 +118%

    Challenger·Gray·Christmas 집계 1월 발표 정리해고 약 108,000건, 전년 동월 +118%로 팬데믹 이후 최대.

  • 기업 58% '2026 정리 예정'

    ResumeBuilder 서베이: 응답 기업의 58%가 2026년 내 인력 감축 계획. AI·경기·재편이 주된 사유.

  • 1,621+ 기업 대량 감원 신고

    2026년 1월 1일~3월 22일 1,621개 이상의 기업이 대량 정리해고를 발표.

  • Oracle 4월 1일 1만 명 감원, 최종 3만까지

    Oracle이 4월 1일 최소 10,000명(약 6%) 감원 — 162,000명 인력 기준. 구조조정 마무리 시점 누적 최대 30,000까지 확대 가능 보도.

  • Snap, 약 1,000명(16%) 감원 메모

    Snap Inc.가 4월 중순 직원 약 16%(~1,000명) 감원 메모. 'AI 급진전'으로 반복 업무 축소·속도 향상이 명분.

  • Meta, 10% 감원 사전 공지(4월 17일)

    Meta가 4월 17일 약 8,000명(전체 10%) 감원 공식화, 5월 20일부터 시작 예정.

  • 美 테크 4월 -33,361, YTD -85,411

    Challenger 등 집계 — 4월 테크 감원 33,361명, YTD 85,411명(2025 동기 +33%). 4월 layoff 사유 26%가 'AI'(전 사유 1위).

  • 한국 SK하이닉스 보너스 vs 삼성·현대 노조

    SK하이닉스의 AI 칩 호황 기반 거액 성과급이 벤치마크가 되며, 삼성전자 노조는 5월 21–6월 7일 총파업 예고, 현대차 노조도 압박 강화.

  • 美 1Q 테크 해고 7.85만 명, AI가 50% 원인

    1분기 누적 8.5만 명, 2025 동기 +33%. AI가 4월 해고 사유 26%로 1위.

  • Retractable Technologies 4/9 16% 감원

    비테크 의료기기 분야로 해고 확산. 2025 대비 33% 증가 추세.

  • Fidelity 9월부터 주5일 RTO 통보

    독자 설문 69% 반대. 워라밸·통근비·이탈 우려 공론화. Ubisoft도 4월 5일 출근 시행.

  • 美 3월 NFP +17.8만, 실업률 4.3%

    의료·건설·운송 견인. 4월 데이터는 5/8 발표 예정으로 시장 주목.

  • 美 주별 청소년 AI 챗봇 규제 입법 가속

    Idaho·Oregon·Washington 입법 완료, Maine·Nebraska 임박. CHATBOT Act 4/28 연방 발의 예고.

  • BLS, 3월 비농업 +178K·실업률 4.3%

    헬스케어·건설·운수창고가 견인했고 U-6는 7.9→8.0%로 소폭 확대됐다.

  • Oracle, 4월 1일 직원 1만 명 정리해고

    전체 인력 약 16.2만 명의 6%로 시작, 최대 3만 명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이 보고됐다.

  • Meta, 직원 8천 명 감원·6천 채용 동결

    5월 20일부터 시행, 총인력의 약 10% 축소를 발표했고 AI 자본지출 35B달러 기조에 맞춘 비용 정렬로 풀이됐다.

  • Nike, 4월 1,400명 감원 (테크 부문 중심)

    디지털·기술 부문 재편을 위한 구조조정으로 글로벌 운영 효율화의 일환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 Ubisoft, 4월부터 주 5일 사무실 복귀

    1월 발표된 'big reset'이 4월 시행되며 글로벌 RTO 강화 흐름의 대표 사례로 부상했다.

  • 테크 1Q26 78,557명 감원, 47.9%가 AI 자동화 사유

    Tom's Hardware는 1월~4월 테크 감원 78,557명 중 37,638명(47.9%)이 AI·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인한 인력 감축이라고 보도했다.

  • 테크 4월 단월 33,361명 감원, YTD 85,411명

    테크 4월 단월 33,361명 감원이 누적되며 YTD 85,411명으로 작년 동기 64,118명 대비 33% 증가했다.

  • AI, 2~3월 감원 25% 증가의 주된 동인

    LinkedIn 뉴스룸은 AI가 2~3월 감원 25% 증가의 주요 동인이며 26년 초 AI 사유 비중이 25년 8%에서 20.4%로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 AI, 4월 美 감원 사유의 26%로 사상 최대

    CBS News·Challenger 보고서에 따르면 4월 美 감원 발표의 26%가 AI를 명시적 사유로 들어 단일 사유로는 사상 최대였다.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 미만 유지

    Allwork.Space는 빅테크 AI 감원에도 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가 23만 명 라인 아래에 머무르며 노동시장이 아직 스트레스 수준 진입 전이라고 분석했다.

  • Meta, 5월 20일 8,000명 감원 예고

    전체 인력 약 20% 감축 가능성, 하반기 추가 라운드 시사. AI 효율화가 표면적 명분.

  • Snap, AI 자동화 명분 1,000명 감원

    에반 슈피겔 CEO가 'AI가 반복 업무 줄여서'라고 공식화. 광고 플랫폼의 인력 구조 재편.

  • Fidelity, 9월부터 주 5일 RTO 시행

    4월 말 직원 통보로 9월 시작 주 5일 출근 규정 발표. 금융권 RTO 도미노.

  • Ubisoft, 1월 발표 신조직 4월 시작·주 5일 RTO 동시

    4월 출범한 새 운영 구조와 주 5일 출근 정책이 동시 시행. 게임 업계 RTO 흐름 강화.

  • 2026 누적 테크 레이오프 12.7만 명, 283건 이벤트

    TrueUp 트래커 기준 4월까지 283건의 테크 감원 이벤트, 누적 영향 인원 12.7만 명. 채용 매니저 55%가 추가 감원 예상.

  • 4월 미 감원 발표 83,387건, 전월 대비 +38%

    Challenger 집계 기준 4월 미 감원 발표는 83,387건으로 3월 60,620건 대비 +38%. 이 중 21,490건이 AI를 사유로 든다.

  • 오라클, 6시 이메일로 2~3만 명 정리

    오라클은 화요일 새벽 6시 단일 이메일로 약 2~3만 명을 정리하는 대규모 감원을 단행했다.

  • Meta 8,000명·Nike 1,400명·Snap 1,000명 감원

    Meta는 인력의 약 10%인 8,000명을 줄이고 6,000개 공석을 동결, Nike는 기술부서 중심 1,400명, Snap은 1,000명을 감원했다.

  • Home Depot, 4월 6일 주부터 본사 5일 출근

    Home Depot는 1월 말 본사 인력 5일 출근 복귀 방침을 알렸고, 시행 시작은 4월 6일 주.

  • Ubisoft 4월 초 5일 출근 복귀

    Ubisoft는 1월 결정대로 4월 초부터 5일 출근 정책을 재가동했다.

  • 테크 Q1 해고 78,557명 — AI 사유 37,638명(47.9%)

    Tom's Hardware·Channel iam이 Nikkei Asia 분석을 인용해 1-4월 테크 해고 78,557명 중 47.9%가 AI·자동화 사유로 기록됐다고 정리. 누적은 4월 중순 15만명 이상으로 확대됐다.

  • CNBC: Meta·Microsoft 합산 2만명 감원

    CNBC가 4월 24일 Meta·Microsoft 합산 약 2만명 감원이 'AI 노동위기' 신호인지 보도. Meta는 8,000명·Snap 1,000명 추가 클로저, Oracle은 4월 중 10,000명에서 30,000명으로 확대 신호를 냈다.

  • LevelFields: 4월 최대 해고 발표 정리

    LevelFields가 4월 가장 큰 해고 발표를 정리, Oracle·Meta·Snap이 한 달 내 클러스터링됐다는 점을 기록. 세 회사 모두 강한 실적과 동시에 AI 투자 우선순위를 명분으로 들었다.

  • AI Business Review: Meta·Microsoft 2만명 감원의 의미

    AI Business Review가 4월 25일 보도로 Meta·Microsoft 동시 감원이 AI 대체 노동의 변곡점이라고 평가. AI 관련 채용은 +92% 늘었고 고수요 직무는 임금 프리미엄 +56%.

  • CBS News: 'AI 사유' 명분 확산

    CBS News가 'More companies are pointing to AI as they lay off employees' 보도로 Amazon·Pinterest 사례를 분석. Sam Altman은 'AI washing' 가능성도 인정했다.

  • Meta 8,000명 감원 + 6,000개 채용 동결

    Meta는 4월 23일 내부 메모로 8,000명(약 10%) 감원과 6,000개 채용 동결을 발표했다. AI 인프라 투자 자금원 확보가 명시 사유다.

  • Microsoft 첫 자발 퇴직 - 美 직원 최대 8,750명

    Microsoft는 4월 23일 자사 첫 자발 퇴직 프로그램으로 미국 직원 최대 8,750명에게 바이아웃을 제시했다. AI 자본지출이 인건비를 대체하는 구조가 표면화됐다.

  • Challenger 4월 발표 감원 83,387건

    Challenger 보고에 따르면 2026년 4월 한 달간 발표된 감원은 83,387건으로 3월(60,620)보다 38% 늘었다. 이 중 21,490건이 AI를 사유로 명시했다.

  • Oracle 단일 감원 3만명 - 2026 최대

    Crunchbase 추적 기준 2026 최대 단일 감원은 Oracle 30,000명이었다. 5월 7일 시점 누적 113,863명, 일평균 약 897명 감원 페이스다.

  • BLS 3월 +178k·실업률 4.3% + 4월 보고서 5월 8일

    BLS는 3월 비농업 +178,000건과 실업률 4.3%를 발표했고, 4월 고용보고서는 5월 8일 공개 예정이다. 1·2월 큰 폭 수정으로 노동시장 둔화 신호가 짙어졌다.

  • 美 3월 NFP 178k, 헬스케어 +76k

    BLS 4월 3일 발표 3월 고용 178k 증가, 헬스케어 76k(외래 54k, 의사 사무실 35k는 파업 복귀 효과). 실업률 4.3%, 임금 +9센트로 $37.38.

  • 4월 미국 발표 감원 83,387건, AI가 사유의 26%

    Challenger 데이터: 4월 발표 감원 83,387건(전월 60,620 대비 +38%), AI가 21,490건의 직접 사유. 연초 누적 AI 감원 49,135건.

  • 기술 4월 감원 33,361명, 누적 85,411명

    기술 산업 4월 33,361명 감원, 연초 누적 85,411명으로 전년 동기 64,118 대비 +33%. Meta·MS·Amazon 등 대형사 가중.

  • MS, 일본 100만+ 인력 AI·사이버 교육

    4월 3일 MS가 일본 1.6조엔 패키지에 핵심 산업 100만+ 엔지니어·개발자·노동자 2030년까지 교육 포함.

  • K-12 EdTech, ROI·데이터 거버넌스로 우선순위 이동

    EdSurge 분석: 학교 디스트릭트가 'What to buy'에서 'What to keep'으로 질문 전환, 사이버보안과 ROI를 핵심 의사결정 축으로 재조정.

  • 美 1~4월 누적 해고 30만건 이상, 전년 대비 -50%

    Challenger Gray 집계 결과 美 1~4월 누적 발표 해고는 30만건을 초과했다. 작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이며, 그러나 테크 산업은 모든 산업 중 1위를 유지했다.

  • AI, 2026년 누적 해고 사유 1위 - 49,135건(약 16%)

    Challenger Gray에 따르면 4월 한 달 AI는 두 달 연속 모든 사유 중 1위였으며, 2026년 누적 49,135건의 해고를 직접 견인해 전체의 약 16%를 차지했다.

  • Meta, 8,000명(약 10%) 추가 감원 - 6,000개 공석 폐쇄

    Meta는 4월 23일 사내 메모를 통해 약 8,000명(전체 인력의 약 10%) 감원을 발표했다. 추가로 6,000개 공석을 폐쇄해 총 일자리 감소 폭을 키웠다.

  • Snap, 4월 중순 약 1,000명(16%) 해고 발표

    Snap(Snapchat 모회사)은 4월 중순 사내 메모로 직원 약 16%(약 1,000명)를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 테크 4월 한 달 33,361명 일자리 손실 - 제약·화학·산업재가 뒤이어

    테크 산업은 4월 한 달 33,361명의 일자리를 잃어 모든 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외부에서는 제약·화학·산업재 제조업이 가장 많은 감원을 보였다.

  • BLS "3월 비농업 +17.8만, 실업률 4.3%"

    미 BLS Employment Situation에 따르면 2026년 3월 비농업 일자리는 +17.8만, 실업률은 4.3%로 큰 변화가 없었고 의료·건설·운수가 증가를 견인했다.

  • Oracle, 약 3만명 정리해고 - 미·인도·캐나다 동시

    Oracle은 2026-03-31 약 3만명을 미국·인도·캐나다·멕시코 등에서 동시에 정리, 사실상 글로벌 인력의 약 18%를 줄여 AI 데이터센터로 자본을 옮겼다.

  • 장기실업 1.8백만명, 전체 실업의 25.4%

    BLS 보고서에 따르면 27주 이상 장기실업자는 약 180만명으로 전년대비 32.2만명 증가했고, 전체 실업자의 25.4%를 차지하며 화이트칼라 충격이 누적되고 있다.

  • Oracle 해고 평균 12~16주 퇴직금 지급

    Kore1 보도에 따르면 Oracle의 3월 31일 해고 패키지는 평균 12~16주 분의 퇴직금과 COBRA 동등 수준의 의료보험 연장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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