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블랙 웬즈데이', 휴전 직후 100곳 공습
이스라엘은 4월 8일 'Operation Eternal Darkness' 명목으로 베이루트 중심부 등 100여 곳을 동시 타격해 레바논 민방위 집계 254명·UN 집계 303명이 사망하고 1,150여 명이 부상했다. 9일 새벽 헤즈볼라는 북부 이스라엘에 미사일 보복을 가했고 IDF는 헤즈볼라 사무총장 비서 Ali Yusuf Harshi를 사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