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활절 욕설 게시글로 이란 인프라 폭격 위협, 4월 7일 데드라인
4월 5일 부활절 트루스소셜 게시글에서 트럼프는 이란이 '지옥에 살게 될 것'이라며 '화요일은 발전소의 날·다리의 날'이라 위협하고 4월 7일 동부시간 오후 8시를 응답 시한으로 못 박았다. 민주당 야사민 안사리 의원은 수정헌법 25조 발동을 요구했고 법률 전문가들은 인프라 공격 시 전쟁범죄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