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통
AI發 빅테크 감원 가속…2026년 누적 11.4만명, 일평균 863명 해고
2026년 들어 5월 12일까지 179건의 감원 이벤트로 11만3,863명이 일자리를 잃어 하루 평균 863명꼴로 해고됐다. 오라클이 단일 최대 3만명, 메타는 5월 20일 8,000명 추가 감원을 예고했고, 아마존은 최근 5개월간 3만 명,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발적 퇴직' 형태로 약 12.5만 명을 정리했다. 자본지출이 AI 데이터센터·GPU·로보틱스로 쏠리며 콘텐츠·CS·코딩 직군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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