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or × Markets × Pain points
삼성전자 4.8만명 5/21 18일 총파업 개시, JPM 영업익 최대 208억$ 감소 추정
전삼노가 막판 협상 결렬 후 5/21 18일 총파업을 강행 단계로 진입시켰다. JPM은 메모리·HBM 차질이 최악의 경우 영업이익을 최대 208억 달러 감소시킬 수 있다고 추정하며 일평균 매출 손실은 7억 달러로 평가했다. 김민석 PM이 30일 긴급조정권을 시사했지만 노조는 성과급 50% 캡 폐지와 영업이익 15% 배분 요구를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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