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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5-21 (목)

엔비디아 어닝·삼성파업 D-day 푸틴·시진핑 反美 공동전선

엔비디아 매출 +69% 어닝비트에도 H20 45억$ 충당금, 삼성 18일 파업 개시, 푸틴·시진핑 베이징서 反美 공동전선.

7필독
17분야
89출처
★ Must-read

오늘의 필독 7건

01
Markets × Tech × Rising

엔비디아 Q1 매출 440억$ +69%·EPS 0.81$ 컨센 상회, H20 45억$ 충당금

엔비디아가 5/20 장 마감 후 매출 440억 달러(+69% YoY)·EPS 0.81달러로 컨센 0.75달러를 8% 상회했다. 데이터센터 매출 391억 달러가 성장을 견인했지만 中 H20 재고에 대한 45억 달러 충당금이 실적에 부담으로 반영됐다. 옵션시장은 시총 3,550억 달러 변동성을 가격에 반영해 ±5~7% 스윙 가능성을 시사했다.

02
Labor × Markets × Pain points

삼성전자 4.8만명 5/21 18일 총파업 개시, JPM 영업익 최대 208억$ 감소 추정

전삼노가 막판 협상 결렬 후 5/21 18일 총파업을 강행 단계로 진입시켰다. JPM은 메모리·HBM 차질이 최악의 경우 영업이익을 최대 208억 달러 감소시킬 수 있다고 추정하며 일평균 매출 손실은 7억 달러로 평가했다. 김민석 PM이 30일 긴급조정권을 시사했지만 노조는 성과급 50% 캡 폐지와 영업이익 15% 배분 요구를 굽히지 않았다.

03
Politics × Energy × Trending now

이란戰 82일 아락치 '새 전선' 경고, 트럼프 2~3일 데드라인·브렌트 108$

이란 외무 아락치가 '전쟁 재개 시 새 전선·신무기 가동' 경고를 던지고 트럼프가 2~3일 협상 데드라인을 통보했다. 19일 UAE 국방부가 17일 바라카 원전 외곽 드론 화재를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로 공식 확인하면서 IAEA 그로시 사무총장이 중대 우려를 거듭 표명했다. 호르무즈 70일 봉쇄로 브렌트는 다시 108달러대를 시험했다.

04
Politics × Trending now

푸틴·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우호조약 연장·40개 협정·'골든돔' 공동 견제

푸틴이 5/19~20 베이징 국빈방문으로 시진핑과 2001년 中·러 선린우호조약 연장 및 40여 건 협정에 서명했다. 양국은 트럼프의 1,750억 달러 '골든돔' 미사일 방어망에 대해 '정글의 법칙으로의 회귀'라며 공동 견제 입장을 천명했다. 트럼프 베이징 회담 직후 1분기 대중 러시아산 원유 수출이 35% 증가한 가운데 美·中·러 삼각구도가 다시 격동한다.

05
Macro × Markets × Emerging markets

美 30년물 5.2% 19년래 최고, 인니 BI 50bp 깜짝 인상·인도 50억$ 스왑

美 30년물이 5.121%로 19년래 최고치를 다시 시험하며 10년물도 4.63%를 찍어 연내 금리인하 기대가 사실상 증발했다(폴리마켓 동결 확률 67%). 같은 날 인도네시아 BI가 루피아 사상최저 17,706 방어에 시장예상(25bp)을 뛰어넘는 50bp 인상을 단행해 5.25%로 올렸고, 인도 RBI는 50억 달러 USD/INR 3년 스왑경매를 발표해 신흥국 통화 방어전이 본격화됐다.

06
Labor × Tech × Pain points

메타 8천명 정리해고 개시, 채용 6천건 취소로 사실상 1.4만명 축소

메타가 5/20 새벽 싱가포르부터 8,000명 정리해고 통보를 시작해 전체 인력의 10%를 줄이는 작업에 착수했다. 예정됐던 6,000자리 채용도 취소해 AI팀 재배치 인력을 포함하면 사실상 1.4만명 축소다. 1분기 美 테크 해고 7.8만명 중 47.9%가 AI 자동화가 원인으로 집계됐고, 22~25세 SW개발자 고용은 전년比 20% 급감해 청년 실업률은 5.7%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이다.

07
Health × Politics × Pain points

WHO 에볼라 분디부교 PHEIC 확전 500건·130명 사망, 美 15개주 RFK 백신 소송

WHO가 5/17 PHEIC 선언 이후 DRC·우간다 분디부교 에볼라가 의심 500건·사망 130명으로 확전됐고 캄팔라까지 번져 치명률 25~40%의 백신 없는 변종에 경보가 고조됐다. 같은 주 코네티컷·캘리포니아 등 15개 주 AG가 RFK Jr. HHS의 RSV·B형간염 등 7종 아동 백신 권장 박탈 결정문 무효화 소송을 제기하며 美 보건 행정이 다중 위기에 진입했다.

▦ Categories

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실시간 트렌드

이란 전쟁 82일·시진핑·푸틴 베이징 정상회담·웸반야마 41점 더블OT 명승부가 동시에 화제
이란, 美에 '더 큰 서프라이즈' 경고…트럼프 시한 압박

이란 외무 아락치가 '전쟁 재개 시 새 전선·신무기 가동' 경고, 트럼프는 2~3일 데드라인을 통보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다시 출렁.

시진핑·푸틴 베이징 정상회담…'골든돔'에 反美 공동전선

양국이 2001년 우호조약 연장과 40여 건 협정 서명, 트럼프의 1,750억 달러 '골든돔' 미사일망에 '정글의 법' 회귀라며 공동 견제.

웸반야마 41점·24리바운드, 더블OT 명승부로 홈코트 강탈

샌안토니오가 OKC를 122-115로 꺾으며 서부컨퍼런스 파이널 1차전 승리, 웸비는 22세 134일 최연소 40-20 플레이오프 기록 달성.

WHO, 콩고·우간다 분디부교 에볼라 'PHEIC' 선포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 선언 후 의심 500건·사망 130명으로 확산, 캄팔라까지 번져 치명률 25~40%의 백신 없는 변종에 경보 고조.

월街 개혁의 상징 바니 프랭크 별세…향년 86세

도드-프랭크법 공동 입안자이자 최초의 커밍아웃 현역 의원이었던 그가 메인주 자택에서 울혈성 심부전 합병증으로 19일 밤 영면.

02Pain points

생활 고통지수

전 주유소 4달러 돌파·ACA 보험료 26% 인상·학자금 260만명 디폴트로 가계 압박이 동시 폭발
전국 휘발유 4달러 돌파, 가계 연 857달러 추가 부담

호르무즈 봉쇄 여파로 50개주 전부 갤런당 4달러를 넘기며 캘리포니아는 6달러 돌파, 중산층 가구는 월 100~200달러를 더 지출하게 됐다.

ACA 보험료 평균 26% 인상, 가입자 부담 두 배로

마켓플레이스 보험사들이 2026년 평균 26% 인상을 신청했고 강화 세액공제 만료 시 가입자 평균 본인부담은 888달러에서 1904달러로 114% 폭증한다.

학자금 디폴트 1분기 260만명 추가, 총 880만명 연체

뉴욕 연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만 260만명이 신규 디폴트에 빠졌고 누적 880만명이 9개월 이상 미납 상태, 평균 연령은 40세에 달한다.

메타 8000명 해고 신호탄, 5월 첫 10일 3.8만명 실직

메타가 AI 재편 명분으로 8000명 정리해고를 통보했고 클라우드플레어 1100명·코인베이스 700명 등 5월 초 열흘간 약 3만80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식료품 물가 4월 3.2% 재가속, 도매 인플레는 6%

노동부 5월 12일 발표에서 식품 물가 상승률이 3.2%로 전월 2.7%에서 반등했고 쇠고기는 9.4%·설탕류는 6.7% 급등 예상치로 장바구니 충격이 커진다.

03Emerging markets

신흥국

중동발 인플레 충격에 아시아 통화 급락, BI 50bp 인상·인도 스왑 가동
BI 깜짝 50bp 인상해 5.25%, 루피아 사상최저 방어

5월 20일 루피아가 달러당 17,706까지 추락하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시장 예상(25bp)을 뛰어넘는 50bp 인상을 단행, 달러 매수 신고 한도도 5만→2.5만 달러로 강화했다.

RBI, 50억 달러 USD/INR 3년 스왑경매 발표

루피화가 달러당 96.7 부근에서 사상최저권을 맴돌자 RBI가 5월 20일 50억 달러 규모 3년물 매수·매도 스왑경매를 공시, 장기 유동성 공급과 통화 안정 동시 추진에 나섰다.

터키 리라 45.5 돌파, CBRT 디스인플레 후퇴 신호

5월 20일 USD/TRY가 45.60까지 치솟으며 사상최저를 경신했다. CBRT가 중동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연말 인플레 전망을 26%(기존 15~21%)로 상향, 정책금리는 37%에 동결했다.

Banxico 6.50%로 최종 인하, 멕시코 완화사이클 종료

5월 7일 25bp 인하로 2022년 4월 이후 최저인 6.50%로 진입, 3대 2 분열표결 속에 더 이상 추가 인하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1분기 GDP 위축과 인플레 둔화가 결정 근거였다.

브라질 중앙은행, 10년만 선물 달러 매수 개입

헤알이 4.89까지 강세 전환하자 BCB가 10년만에 처음으로 선물시장에서 5억 달러 규모 역방향 스왑 경매를 실시, 과거 누적 파생포지션 축소와 통화 강세 완화를 동시 노렸다.

04Macro

거시경제

30년물 5.2% 19년래 최고, 인플레 재점화로 Fed 금리인하 물건너가
美 30년물 국채금리 5.2% 돌파, 19년래 최고치

이란戰발 인플레 우려와 재정적자 누적으로 30년물 5.121%로 11bp 급등, 10년물도 4.63%로 16개월래 최고치를 다시 기록하며 듀레이션 매물이 쏟아졌다.

2026년 Fed 금리인하 무산 확률 67%로 급등

이란戰 이후 연내 동결 확률이 10%에서 67%로 상승했고 Hammack·Logan·Kashkari 3인이 인상 필요성을 시사하면서 Warsh 신임 의장의 첫 6/16-17 FOMC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달러인덱스 99.4 6주래 최고, 인플레發 강달러

DXY가 99.3575로 상승해 6주래 최고, 전쟁발 에너지가격 급등으로 Fed 고금리 장기화·추가 긴축 기대가 달러 매수세를 자극하며 신흥국 통화 동반 약세를 가속했다.

英 4월 CPI 2.8%로 둔화, 시장 예상치 하회

에너지가격상한제 도입으로 주거비 인플레가 5.3%에서 1.4%로 급락했지만 모터연료가 23% 급등하며 BoE 추가완화 명분이 약화돼 GBP/USD가 단기 강세로 전환했다.

中 PBOC LPR 12개월 연속 동결, 1년물 3.0%

1년물 3.0%·5년물 3.5%로 사상최저 유지, 이란戰 여파와 수입물가 상승 압력으로 추가완화에 신중한 가운데 익일물 금리를 정책앵커로 격상하는 프레임 전환이 진행 중이다.

05Markets

시장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H20 충당금 부각, 코스피 외인 2.9조 매도로 7,208 급락
엔비디아 Q1 매출 440억 달러로 69% 폭증, EPS 0.81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391억 달러가 견인했고 컨센서스 0.75달러를 8% 상회했으나 H20 재고 관련 45억 달러 충당금이 실적에 부담으로 반영됐다.

코스피 2.9조 외인 매도 폭탄에 7,208.95로 0.86% 하락

장중 7,000선까지 밀렸다가 개인 1.33조, 기관 1.37조 순매수로 낙폭을 일부 만회했으나 외국인 매도세가 지수 상단을 강하게 압박했다.

니케이225 59,804엔으로 746포인트 1.23% 동반 약세

엔비디아 어닝 경계감과 미 국채금리 상승 부담이 겹치며 일본 증시도 1% 넘게 밀렸고 반도체·AI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S&P 500 7,353선·나스닥 25,870 마감, 3거래일 연속 하락

유가 급등과 미 10년물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투심을 짓눌렀고 S&P 500은 0.67%, 나스닥은 0.84% 떨어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VIX 18.06으로 1.35% 반등, 엔비디아 옵션 5~7% 변동 시사

공포지수가 18선으로 올라서며 변동성 경계감이 커졌고 NVDA 옵션 시장은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5%에서 7%까지 출렁일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했다.

스톡스600 611.34로 0.19% 상승, 중동 협상 기대 반영

미국·이란 협상 진전 관측에 유럽 증시는 상승세를 이었고 에너지·방산 비중이 큰 종목 위주로 매수세가 들어오며 5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06Rising

급등주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타깃·아질리시스 어닝 서프라이즈로 개별주 급등 두드러져 반도체 모멘텀 재점화
타깃, Q1 어닝 서프라이즈로 가이던스 상향 후 주가 상승

Q1 EPS 1.71달러로 컨센서스 1.35달러 대비 26.7% 상회했고 동일점포 매출이 5.6% 증가해 5분기 만에 플러스 전환,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4%로 상향했다.

아질리시스, 호실적·가이던스 상향에 16% 급등

호스피탈리티 소프트웨어 기업 AGYS가 Q4 조정EPS 63센트, 매출 8,290만 달러로 컨센 8,160만 달러를 상회했고 FY 매출 가이던스 3.65~3.70억 달러로 제시하며 16% 폭등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시총 3,550억$ 변동성 예고

옵션 시장이 실적 후 약 3,550억 달러 시총 스윙을 가격에 반영했고 장중 1.6% 상승 224.11달러로 마감, Q1 FY27 매출 컨센 780~790억 달러로 AI 인프라 바로미터로 주목된다.

팔로알토네트웍스, Stifel 목표가 275달러로 상향

Stifel이 3분기 실적을 앞두고 PANW 목표주가를 185달러에서 275달러로 대폭 상향했고 사이버보안 파트너 3곳이 컨센서스 초과 피드백을 전하면서 오전장 3% 가까이 올랐다.

러셀2000, 국채금리·유가 동반 하락에 2.16% 급등

5월 20일 러셀2000이 2.16% 올라 대형주 대비 강세를 보였고 인텔이 프리마켓 4.3% 상승해 115.58달러, 마이크론 3.6%, AMD 2.37% 동반 강세로 반도체 모멘텀이 재점화됐다.

07Tech

테크

구글 I/O 제미나이 3.5 공개와 엔비디아 실적이 AI 사이클 가속화
구글 I/O서 제미나이 3.5 플래시·스파크 에이전트 공개

구글이 19일 I/O에서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발표했고 3.1 프로 대비 코딩·에이전트 벤치마크 우위에 출력 속도 4배, 범용 에이전트 스파크와 월드모델 옴니도 동시 공개했다.

엔비디아 1분기 실적 발표, 블랙웰 수요·루빈 양산 점검

엔비디아가 20일 장 마감 후 FY27 1분기 실적을 공개했고 매출 약 440억 달러·데이터센터 391억 달러 안착, 블랙웰 선주문 5천억 달러·루빈 H2 출하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부각됐다.

구글·삼성, 제미나이 탑재 안드로이드 XR 글래스 공식 발표

구글과 삼성이 I/O서 제미나이 2.5 프로 기반 안드로이드 XR 스마트글래스를 공개했고 젠틀몬스터·와비파커가 프레임 디자인을 맡아 오디오 글래스가 올가을 먼저 출시된다.

구글 AI 울트라 요금제 월 100달러로 인하 단행

구글이 I/O 키노트에서 프리미엄 AI 울트라 구독료를 월 100달러로 낮추며 오픈AI·앤트로픽과 가격 경쟁을 본격화했고 스파크 에이전트와 안드로이드 XR 생태계가 핵심 묶음 상품이다.

오픈AI 코덱스, 훅 신뢰 검토와 데스크톱 워크플로 개선

오픈AI가 20일 코덱스에 훅용 인앱 신뢰 검토 흐름을 추가했고 데스크톱 메시지 편집 유지·드롭다운 복원·스레드 재개 안정성 등 다수 버그를 수정해 에이전트 코딩 안정성을 강화했다.

08Startups

스타트업

모듈 데이터센터·에이전트 보안에 메가딜, AI 인프라 산업화로 자본 재배치
Armada, 시리즈B 2.3억$·기업가치 20억$ 모듈 데이터센터

Overmatch·BlackRock·8090이 공동 주도한 초과청약 라운드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을 정조준했고 Johnson Controls와 애리조나 모듈형 데이터센터 공장 계약도 동시 공개됐다.

Cerebras, 55.5억$ 조달한 美 최대급 테크 IPO

3,000만주를 주당 185달러에 가격 결정해 2019년 Uber 이후 최대 규모 미국 테크 IPO를 갈아치웠고 마케팅 범위 115~125달러에서 두 차례 상향 후 초과 가격으로 마감됐다.

Exaforce, 에이전틱 보안 시리즈B 1.25억$

SOC 자동화를 표방하는 에이전틱 보안 운영 스타트업이 시리즈B 1.25억 달러를 발표하며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카테고리에 자본이 집중되는 신호로 해석됐다.

Lincoln International IPO, 4.21억$ 조달 가격결정

LCLN이 상단 20달러로 가격 결정해 2,105만주 매각으로 4.21억 달러를 조달했고 5월 19일 밤 가격 책정이 마무리되면서 IPO 시장 활기를 다시 확인시켰다.

Dust, 멀티플레이어 AI 시리즈B 4,000만$

Abstract와 Sequoia가 공동 주도하고 Snowflake Ventures·Datadog가 참여한 라운드로 기업용 멀티플레이어 AI 워크플로 재설계 플랫폼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했다.

09Crypto

크립토

BTC 7.7만$ 회복·ETF 9일 연속 27억$ 순유입, MiCA 7월 시행 임박
BTC $77,070·ETH $2,120 동반 반등 회복세

5월 20일 BTC는 전일대비 506달러 오른 7만7,070달러, ETH는 14달러 상승한 2,120달러를 기록하며 5월 중순 낙폭을 일부 회복했고 알트코인은 SOL·XRP 위주로 강세 흐름이다.

스팟 BTC ETF 9거래일 연속 27억$ 순유입

5월 들어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약 27억 달러를 흡수했고 5월 1일 단일 6.29억 달러 유입이 올해 최대 규모를 형성했다.

EU MiCA 전환기 7월 1일 종료 임박 인허가 막바지

MiCA 전환기간이 7월 1일 만료되면 라이선스 미보유 CASP는 EU 내 서비스 제공이 금지되어 거래소·발행사들이 막바지 인허가 절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 3,206억$ 신고점 돌파

5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3,206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USDT 1,850억·USDC 750억 달러로 결제·DeFi 수요가 동반 확대됐다.

북한 라자루스, 1~4월 크립토 해킹 75% 차지

TRM Labs에 따르면 올 4월까지 도난 자금 7.59억 달러 중 5.77억 달러를 북한 정부 배후 해커가 탈취했고 KelpDAO 2.92억·Drift 2.85억 달러 익스플로잇을 주도했다.

10Health

헬스

WHO 에볼라 PHEIC 선언 후 DRC·우간다 확산, 백신 정책·GLP-1 동시 충격
WHO 에볼라 분디부교 PHEIC 공식 선언

16일 WHO가 DRC·우간다 분디부교 에볼라를 국제공중보건위기로 지정했고 확진 8건·의심 246건·사망 80건에 백신·치료제 부재로 치명률 30~50% 우려가 고조됐다.

CDC, 우간다·DRC 에볼라 국제 대응팀 파견

CDC가 우간다 캄팔라 확진 2건 보고 직후 국제팀을 파견했고 콩고 이투리 3개 보건구역으로 확산되자 테드로스 사무총장이 20일 브리핑에서 긴급 자금 호소에 나섰다.

15개주, RFK Jr 백신 정책 무효 소송 확전

코네티컷·캘리포니아 등 15개 주 AG가 RSV·B형간염 등 7종 아동 백신 권장 박탈 1·5 결정문 무효화 소송을 제기했고 HHS는 ACIP 위원 차단 판결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GLP-1 메디케어 브리지·근손실 경고 동시 부각

7월 시행 메디케어 GLP-1 브리지가 코페이 50달러로 고정됐고 미 성인 8명 중 1명이 복용 중인 가운데 단백질·근력운동 부족 시 근손실 위험이 부각되며 가격경쟁이 가열됐다.

FDA 레켐비 자가주사·맨틀세포림프종 신약 승인

5월 레켐비 가정용 자가주사 시작용량 승인 심사로 알츠하이머 접근성이 확대됐고 13일 BeiGene 소토클락스 재발성 MCL 승인으로 BCL-2 시장 경쟁이 본격화됐다.

11Culture

컬처

칸 폐막 D-2 박찬욱 심사위원장, A24 1,700만$ 클럽키드 인수 충격
A24, 클럽키드 1,700만$ 칸 최대 빅딜

조던 퍼스트만 감독 데뷔작 클럽키드 월드와이드 판권을 넷플릭스·서치라이트를 누르고 A24가 1,700만 달러에 낙찰하면서 칸 2026 최대 거래로 기록됐다.

박찬욱 심사위원단 5/23 황금종려상 결정

제79회 칸영화제 박찬욱 심사위원장 체제로 데미 무어·클로이 자오·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등이 22편 경쟁작 중 황금종려상을 5월 23일 폐막식에서 발표한다.

마이클 박스오피스 2,610만$ 1위 탈환

안톤 푸쿠아 연출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이 5월 17일 주말 2,610만 달러로 정상에 복귀했고 24일째 북미 누적 2억 8,280만 달러를 돌파했다.

BTS 아리랑 월드투어 라스베이거스 입성

BTS가 5월 23·24·27·28일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앞두고 23개국 80여 회 14억 달러 매출이 예상되며 10집 아리랑이 미·일·영 차트를 석권했다.

엘라 랭글리 핫100 10주째 정상 질주

엘라 랭글리의 Choosin' Texas가 5월 13~19일 차트에서 비연속 10주 1위를 기록해 2026년 최장 1위곡으로 등극했고 올리비아 로드리고 Drop Dead가 3위에 자리잡았다.

12Fashion

패션

럭셔리 포트폴리오 재편 신호탄, LVMH 마크 제이콥스 매각·뎀나 구찌 데뷔
LVMH, 마크 제이콥스 약 10억$에 매각 합의

LVMH가 1997년부터 보유해온 마크 제이콥스를 WHP글로벌·G-III에 약 10억 달러 규모로 매각하기로 합의했고 럭셔리 포트폴리오 재편의 신호탄으로 평가됐다.

뎀나 구찌 첫 크루즈쇼,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공개

케링의 구찌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가 5월 16일 밤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GucciCore' 크루즈 2026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 부활을 시도했다.

버버리 FY26 흑자전환, 영업이익 1.15억£ 회복

5월 14일 발표한 연간실적에서 매출 24.2억 파운드·영업이익 1.15억 파운드를 달성했고 미국·중화권 두 자릿수 성장으로 턴어라운드 진입으로 평가됐다.

韓 백화점, K-패션 외국인 매출 폭증세 지속

롯데 본점 패션 180%·신세계 남성복 121%·현대 패션 131% 등 외국인 K-패션 매출이 1분기 폭증했고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으로 백화점 매출을 견인했다.

LVMH·케링·에르메스 1분기 부진, 럭셔리 회복 지연

LVMH 191억 유로 -6%, 케링 35.7억 유로 -6.2%, 에르메스 5.6% 성장 그치면서 럭셔리 리바운드 기대가 후퇴했고 중동 지정학·관광객 둔화의 영향이 부각됐다.

13Politics

정치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푸틴 방중·네타냐후 연정 붕괴, 5월 외교 격변
트럼프, 이란 공격 연기·걸프 3국 요청 수용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사우디·UAE·카타르 요청으로 화요일 예정된 이란 공격을 보류했고 핵 협상이 진지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2~3일 데드라인을 통보했다.

푸틴, 5/19~20 베이징서 시진핑 회담

트럼프 방중 직후 푸틴이 베이징 국빈방문해 2001년 우호조약 연장에 합의했고 에너지·안보 협력을 재확인하며 중국의 균형외교 시험대가 됐다.

네타냐후 연정 붕괴, 크네세트 해산 법안 제출

초정통파 데겔 하토라가 신뢰 철회를 선언했고 연정이 크네세트 해산 법안을 제출하면서 하레디 징집 면제 입법 실패로 10월 조기총선이 유력해졌다.

러軍, 수미주 코노톱에 야간 대규모 공습

20일 새벽 러시아군이 수미주 코노톱을 폭격해 주거지·향토박물관이 피해를 입고 8명이 부상했으며 우크라이나 방공망은 드론 154기 중 131기를 격추했다.

다카이치·이재명 안동 회담, 에너지안보 협력 합의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19일 이재명 대통령 고향 안동을 찾아 원유·LNG 비축과 공급망 협력 확대에 합의했고 한일 에너지안보 공조를 한층 강화했다.

14Energy

에너지

호르무즈 봉쇄 70일·바라카 드론 피격에 브렌트 108$·금 4,550$ 동반 급등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 브렌트 108$ 재진입

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호르무즈 통항이 사실상 차단됐고 브렌트가 18일 장중 108달러를 다시 시험하면서 세계 원유·LNG 20% 경로 마비가 변동성을 키웠다.

바라카 원전 외곽 드론 피격, 이라크發 발사 확인

17일 UAE 바라카 원전 외곽 발전기에서 드론 화재가 발생했고 19일 국방부는 이라크 영토에서의 발사로 확인했으며 운영은 정상이나 IAEA 그로시 사무총장이 중대 우려를 표명했다.

美 휘발유 AAA 평균 갤런당 4.56$ 고공행진

20일 AAA 전국 평균이 4.56달러로 2022년 5.01달러 이후 최고권을 유지했고 2주 연속 25센트 급등하며 전년比 1.40달러 상승, 캘리포니아는 6.15달러로 최고가를 찍었다.

유럽 TTF 가스 48.58€, 6주 고점권 유지

20일 TTF 가스가 48.58 EUR/MWh로 전일比 6.24% 하락했지만 월간 15.87%·전년比 33% 급등이었고 카타르 생산자산 피해와 호르무즈 LNG 차질이 여름 재고 확보 압박을 키웠다.

금 4,550$·구리 6$대, 안전자산·공급 우려 동반 강세

19일 금이 온스당 4,550달러 부근에 자리잡았고 월간 레인지 4,380~5,100달러 전망 속에 구리는 월간 6.5% 상승해 파운드당 6달러에 안착, 공급 제약이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했다.

15Labor

노동·고용

삼성 18일 총파업 D-day·메타 8천명 해고로 글로벌 노동시장 격변
삼성전자 4.8만명 18일 총파업 개시 강행

5월 21일 노조 협상 결렬로 18일간 파업에 돌입했고 메모리·HBM 차질로 일 7억 달러 매출 손실이 추정되며 JPM은 영업이익 최대 208억 달러 감소를 경고했다.

메타 8천명 해고 개시, 채용 6천건 취소

5월 20일 새벽 싱가포르부터 통보가 시작됐고 전체 인력의 10% 감원에 채용 취소·AI팀 재배치 7천명 포함으로 사실상 1.4만명 축소, AI 자본지출은 1,450억 달러로 확대됐다.

LIRR 30년만 파업 3일만 타결, 19일 운행 재개

16일 시작된 롱아일랜드철도 파업이 18일 잠정합의로 종료됐고 4년 계약·연 3~4.5% 인상·3천 달러 일시금에 합의했으며 통근자 25만 명이 재택·대체교통에 의존했다.

AI발 신규채용 붕괴, 청년 실업률 5.7%

2025년 4분기 대졸 실업률이 5.7%로 금융위기 이후 최악을 기록했고 22~25세 SW개발자 고용이 20% 급감했으며 1분기 테크 해고 7.8만 명 중 47.9%가 AI 자동화가 원인이었다.

美 신규 실업수당 21.1만건, 전주比 1.2만 증가

5월 9일 마감주 신규청구가 21.1만건으로 시장예상 20.5만건을 상회했고 계속청구는 178.2만건으로 2.4만건 증가했으며 노동시장 견조함은 유지되나 둔화 신호가 포착됐다.

16Mobility

모빌리티

Waymo 1,400km²·11도시 확장, Uber 100억$ 자체 AV 투자, FSD 유럽 진입
Waymo, 11개 도시 1,400km² 커버리지로 확장

주간 40만 유료 탑승 달성으로 연말 100만 목표를 겨냥했고 마이애미·오스틴·애틀랜타 확장과 FIFA 월드컵 6개 개최도시 서비스 준비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Uber, Waymo 견제 위해 자체 AV에 100억$ 투입

Rivian·Lucid·Nuro 등과 손잡고 자체 로보택시 함대 구축을 추진했고 오스틴·애틀랜타에선 여전히 Waymo 차량 플랫폼에서 운영하며 의존도 축소 전략을 가속화했다.

Tesla FSD 리투아니아 승인, 유럽 확산 가속

두 번째 유럽국 진출이 확정됐고 그리스 입법 추진·벨기에 승인 임박으로 가속화됐으며 FSD v14.3.3는 무개입 주행 라이브 카운터를 신규 도입해 마케팅 효과를 더했다.

IEA Global EV Outlook 2026, 5월 20일 공식 공개

EV 배포·충전 인프라·배터리 수요·정책 동향을 종합 분석한 보고서가 발표됐고 글로벌 전동화 로드맵의 핵심 벤치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정책 입안자 참고문헌이 됐다.

ChargePoint, 아파트 EV 충전 2,500포트 배치

OBE Power와 독점 파트너십으로 멀티패밀리 주택용 충전 시장을 공략했고 미국 DC 급속 충전포트는 7만2,514개를 돌파해 충전 인프라 확장이 본격화됐다.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모니터

한타바이러스 '플랜데믹' 음모와 트럼프 AI 외계인 이미지가 동시 확산
2022년 트윗이 2026 한타 발병 예언했다

@iamasoothsayer 계정의 '2026: 한타바이러스' 트윗 진위는 확인됐으나 Snopes는 우연 일치로 판정했고 4개 게시물뿐인 점성술 자칭 계정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타바이러스는 화이자 백신 부작용·바이오웨폰

한타 발병이 '플랜데믹 2.0'·중간선거 방해용 바이오웨폰·화이자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라는 주장에 France24·유로뉴스는 모두 근거 없음으로 판정했다.

트럼프, 족쇄 찬 외계인과 걷는 사진 게시

트럼프가 5월 17일 Truth Social에 외계인 동반 이미지를 실제 게시한 건 사실이나 그림자·족쇄 불일치로 AI 생성물임이 Snopes에 의해 확인됐다.

데이터센터가 식스플래그 정전 일으켰다

텍사스 식스플래그 5월 정전이 인근 데이터센터 탓이라는 주장에 Lead Stories는 외부 공사팀이 지하 전력선을 건드린 사고였다고 반박 검증을 내놨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엔비디아 가이던스·블랙웰 백오더Q2 매출 컨센 870억$ 가이던스 충족 여부와 블랙웰 선주문 5,000억$ 양산 일정이 5월 하순 AI 메가밸류 사이클 방향타.
  • 삼성 18일 파업 1주차 메모리 충격HBM3E·D램 생산 일주일 차질이 글로벌 메모리 가격과 NVDA·AMD 공급망에 미칠 2차 충격이 5월 말 본격 가시화 전망.
  • 이란 협상 데드라인 5월 23일트럼프 2~3일 데드라인 만료 시 군사옵션 재가동 가능성, 호르무즈 통항·브렌트 110달러 돌파 여부가 핵심 분기점.
  • 칸 5/23 황금종려상 발표박찬욱 심사위원장 체제 첫 황금종려상이 5월 23일 폐막식에서 결정, 한국 영화 글로벌 위상 재확인 기회.
  • Fed Warsh 6/16~17 첫 FOMC30년물 5.2%·30Y 19년래 최고 환경에서 신임 의장의 첫 정책결정, 인하 무산 확률 67%가 어떻게 반영될지 시험대.
  • Banxico 6월 인하 종료 확인5월 6.50% 인하 후 추가 완화 중단 시사, 6월 회의에서 사이클 종료 공식화 여부에 따라 페소 방향 결정.
  • EU MiCA 7/1 시행전환기 만료로 거래소·발행사 라이선스 확보 막바지, 7월 1일 이후 무허가 CASP의 EU 서비스 차단 시점.
  • WHO PHEIC 후속 자금·치료제에볼라 분디부교 변종 백신·치료제 부재로 의료물자 긴급 공수·치명률 30~50% 컨테이너먼트 대응이 6월 초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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