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9% 시총 1조달러 첫 진입·UBS 목표가 $1,625로 3배 상향 HBM 빅뱅
5/26 미국 메모리얼데이 후 첫 거래일에 마이크론(MU)이 +19% 급등해 시총 1조달러를 처음 돌파했다. UBS가 목표가를 $535에서 $1,625(약 1.8조 달러 시사치)로 3배 상향하며 'AI 메모리 장기계약과 가격가시성 빅뱅'을 근거로 들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이어 마이크론까지 HBM 트로이카가 동시 폭주하며 S&P 반도체주 동반 랠리를 견인했고, S&P 500은 +0.61% 7,519.12 사상최고, KOSPI는 +2.55% 8,047.51로 사상 첫 8000선 종가에 안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