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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5-27 (수)

삼성 임협 가결 임박 마이크론 1조달러 첫 돌파

S&P 7,519·KOSPI 8,047·닛케이 65,202 트리플 신고가, 마이크론 +19% 시총 1조달러 첫 진입, 삼성 임협 5/27 오전 10시 마감 가결 임박.

7필독
17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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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독 7건

01
Markets × Tech × Rising

마이크론 +19% 시총 1조달러 첫 진입·UBS 목표가 $1,625로 3배 상향 HBM 빅뱅

5/26 미국 메모리얼데이 후 첫 거래일에 마이크론(MU)이 +19% 급등해 시총 1조달러를 처음 돌파했다. UBS가 목표가를 $535에서 $1,625(약 1.8조 달러 시사치)로 3배 상향하며 'AI 메모리 장기계약과 가격가시성 빅뱅'을 근거로 들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이어 마이크론까지 HBM 트로이카가 동시 폭주하며 S&P 반도체주 동반 랠리를 견인했고, S&P 500은 +0.61% 7,519.12 사상최고, KOSPI는 +2.55% 8,047.51로 사상 첫 8000선 종가에 안착했다.

02
Labor × Markets × Trending now

삼성전자 임협 잠정합의안 5/27 오전 10시 마감 가결 임박·DS 표심 결정타

삼성전자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5/27 오전 10시 마감 즉시 개표된다. 초기업노조 투표율 93.31%(5만3,484명), 전삼노 85.98%로 가결정족수를 큰 차로 넘었고 DS부문 약 80% 비중에 가결이 유력하다. 평균 임금 6.2% 인상과 DS부문 반도체 특별성과급 10.5% 신설로 메모리부문 평균 6억원 보너스가 확정될 전망이고, DX부문 성과급 격차 반발과 무효소송 변수가 잔존하지만 마이크론 1조달러 진입과 맞물려 6월 글로벌 메모리 공급망의 분수령이 됐다.

03
Politics × Energy × Macro

트럼프 이란 60일 휴전·호르무즈 개방안 발표 D-1·매파 반발 격화 변수

美·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단계적 개방·60일 휴전·핵 협상 재개 골자의 MOU 초안에 합의해 5/27~28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사우디·UAE·튀르키예 중재국 조율이 마무리 단계이지만 그레이엄·위커 군사위원장·크루즈 등 공화당 매파가 '재앙적 실수'로 정면 반발하고 위커는 '에픽 퓨리 작전 성과 물거품'을 경고했다. 브렌트는 자위권 타격 보도에 $98.11(+0.89%)로 반등했고 美 30년물 5.2% 19년 최고·10년물 4.67% 1년래 최고를 동반 점프하며 인플레 재점화 우려가 부각됐다.

04
Rising × Tech × Pain points

AutoZone -9.6%·Zscaler -17% 어닝 비트도 마진·가이던스에 무너진 첫 실적장

메모리얼데이 휴장 직후 첫 실적인 5/26 AutoZone Q3가 EPS $38.07로 컨센 $36.65를 상회하고 매출 $48.4억(+8.4%) 호조에도 LIFO 일회성·멕시코·브라질 부진으로 9.6% 급락했다. Zscaler도 장후 Q3 EPS $1.08·매출 $8.5억(+25% YoY)·ARR $35.3억·OPM 23% 신기록의 컨센 상회 비트에도 향후 가이던스 실망감으로 시간외 17% 폭락했다. 어닝 호조도 마진과 가이던스에 흔들리는 장세가 부각됐고 AI·HBM·방산만 독주하는 양극화가 짙어졌다.

05
Tech × Startups × Rising

앤스로픽 9,000억$ 밸류 300억$ 라운드 이번주 클로징·OpenAI 8,520억 추월 확정

Claude 개발사 앤스로픽이 이번주 300억 달러 이상 신규 라운드를 클로징한다. 포스트머니 9,000억 달러로 3월 OpenAI 8,520억 달러를 추월해 사상 최대 AI 스타트업 라운드로 확정됐고 2월 3,800억 달러에서 14주 만에 2.4배 점프다.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가 각 약 20억 달러씩 공동 리드하고, ARR이 45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10월 IPO 가능성도 거론된다. AI 메가밸류 사이클 새 정점이 확정되며 글로벌 AI 자본 지형 재편의 핵심 변수다.

06
Macro × Pain points × Markets

5/27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93.1 하락·5/28 PCE 발표 워시 첫 FOMC 전초전

5/27 발표된 5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93.1로 4월 93.8에서 0.7p 하락했다. 현재상황지수가 121.2로 3.2p 빠지며 중동전쟁 물가전가 우려가 반영됐고, 美 4월 내구재신규주문도 -6.3% 급락하며 3월 +0.8%에서 반락해 제조업 수요 둔화 신호가 짙어졌다. 5/28 발표되는 4월 PCE(직전 3월 헤드라인 3.5%·근원 3.2%)가 워시 신임 의장 첫 FOMC(6/16~17)와 30Y 5.2% 환경의 채권시장 방향을 가른다.

07
Health × Politics × Pain points

WHO 분디부교 에볼라 확진 105·의심 906명 확전·옥스퍼드 백신 2~3개월 임상 진입

WHO가 5/17 PHEIC를 선언한 분디부교 에볼라가 5/26 기준 DRC 확진 105건·의심 906건(의심사망 223명), 우간다 확진 7건으로 확전됐다. 이투리·북키부·남키부 3개 주로 번졌고 이탈리아 의심사례는 음성으로 판명됐다. 옥스퍼드대-세럼인스티튜트가 ChAdOx1 BDBV 분디부교 단가 백신 임상을 2~3개월 내 진입시키나 GMP 생산엔 6~9개월이 추가 소요돼 즉시 투입은 불가하다. DOJ는 머피 판사 3/16 RFK Jr. ACIP 가처분에 1순회법원 항소를 진행 중이다.

▦ Categories

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실시간 트렌드

정용진 스벅 사과·서소문 고가 붕괴·삼성 임협 개표·IVE 일본 컴백·이준석 광주 출격
정용진 회장 5/26 오전 9시 스벅 탱크데이 대국민 사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26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코리아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폄훼 의혹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체 진상 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중 붕괴 2명 사망·4명 부상 참사

5/26 오후 2시 32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공사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침하·붕괴해 작업자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매몰 작업자 6명 중 4명 구조, 사고 원인 조사 본격화다.

삼성전자 임협 5/27 오전 10시 마감·즉시 개표 가결 임박

삼성전자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5/22~27 진행됐고 5/27 오전 10시 마감 즉시 개표된다. 초기업노조 93.31%·전삼노 85.98% 투표율로 가결정족수 돌파, 평균 6.2% 인상 확정 임박이다.

IVE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 5/27 발매

걸그룹 IVE의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이 5/27 발매됐다. 동명 타이틀곡과 5/20 선공개 수록곡 'Fashion'으로 일본 컴백을 본격화, K팝 일본 시장 점유 확대 흐름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5/26 광주 출격·6·3 지방선거 본격 돌입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5/26 광주 동구 청년 간담회에서 6·3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하며 광주 표심 공략에 나섰다. 현 지지율 2~3% 박빙 구도, 14곳 재보선 D-7 동시 진행이다.

02Pain points

생활 고통지수

美 휘발유 4.49$ 하락·모기지 6.70% 반등·韓 소상공인 전기 선택권·주택보험 2966$ 64% 폭등
美 휘발유 4.49$로 하락·이란 협상 기대에 갤런당 -7센트

5/26 AAA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491달러로 메모리얼데이 4.56달러 대비 약 7센트 하락했다. WTI도 90.68달러로 6.1% 급락하며 美·이란 핵협상 진전 기대가 단기 압박을 일부 완화했다.

美 30년 모기지 6.70%로 반등·12bp 점프 주택 부담 가중

5/26 뱅크레이트 기준 美 30년 고정 모기지가 6.70%, 리파이낸스 6.80%로 전일 대비 12bp 동반 점프했다. 메모리얼데이 휴일 직후 30Y 5.2% 채권금리 동조로 주택 구매자 부담이 재차 확대된다.

韓 소상공인 전기요금 단일·선택권 확대 6/1부터 시행

5/27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이 6/1부터 소규모 자영업자 단일요금 선택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매월 비교 후 저렴한 방식이 자동 적용돼 여름 냉방비 부담 완화가 핵심, 수도권 200kWh 자영업 직격탄이다.

美 평균 주택보험료 연 2,966$로 4년새 64% 폭등

5/26 보도 기준 美 평균 주택보험료가 연 2,966달러로 2021년 1,597달러 대비 64% 폭등했다. 신규 구매자 74%가 '예산에 큰 영향', 47%는 모기지 상환 곤란 우려를 답해 주거 비용이 새 변수다.

美 식료품 신선토마토 39.7%↑·채소·소고기 각 3.1%↑

4월 美 식료품 CPI가 전년 대비 2.9% 올라 2023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선토마토 39.7%·채소·소고기 각 3.1%↑, USDA는 관세·기후 영향으로 연간 4.5% 인상을 경고했다.

03Emerging markets

신흥국

SARB 5/28 결정 D-1·RBI 6/3 D-7·인도 PMI 둔화·이란 합의 EM 자산 동반 랠리
SARB MPC 5/28 D-1·6.75% 동결 vs 25bp 인상 분열

남아공 SARB가 5/28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애널리스트 분열 중이다. 현 정책금리 6.75%로 신규 3% 인플레 타깃 압박 속 25bp 선제인상 vs 'wait-and-see' 동결이 팽팽한 박빙 구도다.

美·이란 합의 기대에 EM 자산 랠리·브렌트 -6.2% 호재

5/25~26 美·이란 호르무즈 재개 합의 임박 보도에 브렌트가 -6.2% $97.10, WTI는 $90을 하회했다. MSCI EM 지수가 +1.3%로 3거래일 상승, EM 통화도 동반 강세로 유가 하락이 호재로 작용했다.

RBI 6/3~5 MPC D-7·레포 5.25% 동결 컨센서스

Business Standard 5/24 폴 결과 RBI가 6월 3~5일 MPC에서 레포금리 5.25%를 동결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FY27 인플레 전망 상향 가능, StanChart는 6월부터 누적 50bp 인상 시나리오를 제기 중이다.

인도 5월 Flash PMI 제조 54.3 둔화·서비스 58.9

S&P글로벌 5/21 발표 인도 5월 제조 PMI가 54.3(4월 54.7), 서비스 58.9(58.8), 종합 58.1로 신규주문이 4년 차하위를 기록했다. 중동 분쟁·수출 둔화가 제조업을 압박, RBI 결정에 변수다.

TCMB 정책금리 37% 유지·리라 45.5 사상최저 방어

5월 중순 TRY/USD가 45.5를 돌파해 사상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중앙은행이 FX 개입과 1주물 레포 중단으로 익일 금리를 약 40%로 +300bp 끌어올렸다. 정책금리는 37% 유지, 디스인플레 지연 공식화다.

04Macro

거시경제

美 컨퍼런스보드 93.1 하락·30Y 5.2% 19년 최고·유로존 3% 재상승·BOJ 인상 기조 재확인
5/27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93.1로 0.7p 하락

5/27 발표된 美 컨퍼런스보드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3.1로 4월 93.8에서 0.7p 하락했다. 현재상황지수는 121.2로 3.2p 빠지고 기대지수는 74.4로 +1.0p 반등, 중동전쟁 물가전가 우려가 반영됐다.

美 30년물 5.2% 19년 최고·10Y 4.67% 1년래 최고 동반

美 30년물 국채금리가 5.2%로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도 4.67%로 1년래 최고치를 동시에 찍었다. 이란戰발 유가쇼크와 인플레 재점화로 2026년 인하 베팅이 전면 철회,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흐름이다.

유로존 물가 3% 재상승·ECB '필요시 모든 조치' 강수

유로존 인플레가 2% 하회 후 이란戰 영향으로 3% 재반등했다. 빌루아 프랑스은행 총재는 '필요한 모든 조치', 슬레이펜 네덜란드 총재는 '물가안정 회복 위해 모든 권한 행사'를 발언, 연말 4% 전망까지 부상이다.

BOJ 히미노 부총재 '인상 기조 유지·중동이 변수' 재확인

히미노 BOJ 부총재가 5/26 의회 답변에서 정책금리 인상 지속을 표명했다. 시기·속도는 중동발 일본 경제·물가 영향에 좌우된다고 단서를 달았고 시장은 6/15~16 회의 인상 확률 80%, 엔/달러는 159엔대 횡보다.

美 4월 내구재주문 -6.3% 급락·5/28 PCE 분수령

美 4월 내구재신규주문이 전월비 -6.3% 급락하며 3월 +0.8%에서 반락했다. 5/28 발표될 4월 PCE(직전 3월 헤드라인 3.5%·근원 3.2%)가 워시 신임 의장 첫 FOMC(6/16~17)와 채권시장 방향을 가른다.

05Markets

시장

S&P 7,519·KOSPI 8,047·닛케이 65,202·대만 43,644 트리플 신고가·이란 합의 위험선호
S&P 500 7,519.12 사상최고·나스닥 +1.17%·메모리얼데이 후 강세

5/26 S&P 500이 +0.61% 7,519.12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나스닥은 +1.17%, 러셀2000은 +1.77%로 동반 상승하며 美·이란 합의 기대와 반도체 랠리가 주도, 다우만 약 80포인트 하락 마감했다.

KOSPI 8,047.51 첫 8000선 마감·외인 13거래일만 순매수

5/26 KOSPI가 +2.55% 8,047.51로 사상 첫 8000선 종가에 안착했다. 장중 8,131.15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美·이란 평화 기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수요로 외인이 1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됐다.

닛케이 225 65,202 사상최고·65,000선 안착 마감

5/26 닛케이가 +2.94%(+1,863p) 65,202로 사상최고 마감했다. 장중에는 65,408.87로 신고가를 경신, 호르무즈 재개 기대와 유가 하락이 위험선호를 확산시켜 무라타·다이요유덴·후지쿠라가 두 자릿수 급등했다.

대만 가권 43,644 사상최고·TSMC 주도 역대 5번째 상승

5/26 대만 TAIEX가 43,644로 사상최고에 마감, 종가 기준 역대 5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TSMC +1.8%·MediaTek +10.0%·델타 +8.8% 동반 강세였고 5/27 화요일 차익실현으로 -0.2% 43,577 약세 출발이다.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첫 진입·UBS 목표가 3배 상향

5/26 마이크론(MU)이 +19% 급등해 시총 1조달러를 처음 돌파했다. UBS가 목표가를 $535에서 $1,625(약 1.8조달러 시사치)로 3배 상향, AI 메모리 장기계약·가격가시성 호재로 S&P 반도체 랠리를 견인했다.

06Rising

급등주

마이크론 +19% 1조달러·AutoZone -9.6%·Zscaler -17% 시간외·TSMC $412·삼성 임협 가결
마이크론 +19% 시총 1조달러·HBM 빅뱅 견인

5/26 마이크론(MU)이 +19% 폭등하며 시총 1조달러 첫 진입과 UBS의 목표가 3배 상향($535→$1,625)을 동시에 확보했다. SK하이닉스·삼성에 이어 HBM 트로이카로 S&P 반도체 일제 랠리를 본격화했다.

AutoZone -9.6%·EPS 서프라이즈에도 마진 우려 직격

5/26 AZO Q3 EPS $38.07로 예상 $36.65 상회, 매출 $48.4억(+8.4%) 호조에도 9.6% 급락했다. LIFO 일회성·멕시코·브라질 부진이 마진 압박으로 부각, 메모리얼데이 후 첫 실적장 분위기를 가른 신호탄이다.

Zscaler -17% 시간외·ARR $35.3억 신기록도 가이던스 실망

5/26 장후 ZS Q3 EPS $1.08·매출 $8.5억(+25% YoY)·ARR $35.3억·OPM 23% 신기록의 컨센 상회 비트에도 향후 가이던스 실망감으로 애프터마켓 17% 급락했다. 사이버보안 섹터 가이던스 부담이 부각된 케이스다.

삼성전자 임협 5/27 가결 임박·DS 표심 결정타

초기업노조 투표율 93.31%(5만3,484명), 전삼노 85.98%로 임협 잠정합의안 가결 가능성이 부각됐다. DS부문 80% 비중에 가결 유력, 다만 DX 부문 성과급 격차 반발과 무효소송 등 노노갈등 리스크가 잔존한다.

TSMC 프리마켓 $412·대만 시총 세계 5위 인도 추월

5/26 TSM 프리마켓이 $412(YTD +49%), 대만 시총 $4.95조로 인도를 추월해 세계 5위 등극이다. CoWoS 패키징·HBM 수요 견인으로 회사 연 매출 30%+ 성장 가이드 시현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07Tech

테크

앤스로픽 $30B 클로징·Huawei 1.4nm 로드맵·맞춤 AI ASIC 44.6%·웨이모 폭우 중단
앤스로픽 $30B 라운드 이번주 클로징·밸류 $900B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 공동 리드, 각 약 20억 달러로 5/26 주중 클로징한다. 2월 $380B에서 14주 만에 2.4배 점프, OpenAI $852B 추월로 사상 최대 AI 스타트업 등극이 확정이다.

Huawei 상하이서 1.4nm급 칩 로드맵·Tau 법칙 공개

ISCAS 2026에서 허팅보 화웨이 사장이 EUV 없이 LogicFolding 3D 적층으로 2031년 1.4nm 등가 트랜지스터 밀도 달성을 발표, 미국 제재를 우회하는 자체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Waymo 텍사스 3개 도시·애틀랜타 폭우로 로보택시 중단

샌안토니오·댈러스·휴스턴·애틀랜타에서 폭우·홍수로 로보택시 일시 중단했다. 한 차량이 침수도로에서 1시간 갇혔고 3,000대 운영 중 마이애미·DC 출시 앞두고 악천후 약점 노출이 본격화됐다.

Tesla 로보택시 함대 오히려 축소·FSD v15 대기

12월·1월 피크 후 함대가 꾸준히 축소돼 5/26 무감독 로보택시 약 20대 수준(오스틴14·댈러스3·휴스턴3)이다. 머스크는 FSD v15 리라이트 도착 전까지 확장을 보류, 본격 스케일은 2026년말~2027년초로 이연 공식화다.

맞춤형 AI ASIC 출하 44.6%·GPU 16.1% 3배 추월

Alchip 5/26 발표로 맞춤형 AI ASIC 출하 증가율 44.6%가 GPU 16.1%를 3배 추월했다. AI 시대 첫 커스텀 실리콘 역전, Broadcom·Marvell이 ASIC 코디자인 95% 장악, Broadcom Q1 AI 매출 $84억 +106%다.

08Startups

스타트업

앤스로픽 $900B·앤듀릴 $61B·헬싱 $18B·딥시크 $45B·Hark $6B 메가라운드 폭주
앤스로픽 $30B 라운드 이번주 클로징·밸류 $900B 돌파

Dragoneer·Sequoia·Altimeter·Greenoaks 공동 리드 각 $2B 규모로 이번주 클로징한다. 프리머니 $900B로 OpenAI 추월, ARR $45B·10월 IPO 가능성도 함께 부상하며 AI 자본 지형 재편의 정점을 확정한다.

Anduril Series H $5B 클로징·밸류 $61B로 더블

Thrive Capital·a16z 리드로 Series H $5B를 클로징했다. 1년 전 $30.5B에서 2배 점프해 밸류 $61B로 등극, 2025년 매출 $2.2B 더블 성장 기반으로 방산테크 펀딩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Helsing $1.2B Series D·독일 최고가 스타트업 등극

Dragoneer·Lightspeed가 Helsing Series D $1.2B를 공동 리드해 밸류 $18B로 독일 최고가 스타트업 등극을 이뤘다. Spotify 창업자 Daniel Ek 후원의 뮌헨 방산 AI가 글로벌 방산 자본을 흡수하는 흐름이다.

DeepSeek 첫 외부 라운드 $45B 밸류 가시화

중국 정부계 투자자가 참여하는 첫 외부 라운드로 밸류 $45~50B가 가시화됐다. 글로벌 AI 빅테크 반열 진입, 미·중 AI 경쟁 가속화의 결정적 신호로 텐센트·알리바바·힐하우스도 참여 협의 중이다.

AI 하드웨어 스타트업 Hark $700M+·$6B 밸류 클로징

Parkway Venture Capital 리드, Nvidia·AMD·Intel·Qualcomm·Salesforce가 참여하는 $700M+ 라운드로 $6B 밸류를 확보했다. AI 칩·하드웨어 인프라 베팅 가속화의 새 사례로 부각된다.

09Crypto

크립토

BTC $77K 박스·ETF 6일 유출 $1.55B·스테이블 $323B 신고가·MiCA 7/1 D-35·韓 XRP 폭증
BTC $77K 횡보·ETH $2,076 약세·5월말 박스권 지속

5/26 BTC가 $76,447, ETH $2,076에 거래됐다. 5/25 BTC $76,969→$77,292 반등 후 다시 둔화, 美 주식 강세에도 lower high 형성 우려가 부각되며 박스권 균열을 시험하는 흐름이다.

美 스팟 BTC ETF 6일 연속 순유출 $1.55B·YTD $536M로 축소

금요일 -$105.2M로 6일째 유출이 이어졌고 IBIT -$68.9M·FBTC -$36.3M 등 양강 유출이 부각됐다. 2026년 누적 순유입은 $536M까지 급감, 기관 후퇴와 매크로 불확실성이 동시에 작용했다.

스테이블코인 $323B 신고가·USDT $190B로 USDC 2배

5월 중순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23.2B로 사상 최고를 갱신했다. USDT $189.7B vs USDC $77.9B로 점유율 60%대로 축소되며 규제 친화 USDC 공급이 220% 급증, 미 결제 인프라 통합이 가속화됐다.

MiCA 전환기간 7/1 종료 D-35·14개 발행사 인가 완료

ESMA가 7/1 데드라인을 확정해 무인가 발행사의 EU시장 상장폐지가 임박했다. 현재 7개 회원국에서 14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MiCA 인가를 보유, 거래소 막바지 인허가 대응이 본격화됐다.

韓 XRP 업비트·빗썸서 BTC·ETH 거래량 추월

5/13 업비트 XRP 24시간 거래대금이 $110.9M으로 BTC $88.6M·ETH $67M을 상회했다. 빗썸도 동일 패턴이고 5월 법원이 빗썸 6개월 영업정지를 취소 판결, 한국 거래소 XRP 쏠림이 본격화됐다.

10Health

헬스

분디부교 확진 105건·옥스퍼드 백신 임상 2-3개월·ASCO 2026 개막 임박·H5N1 공기 전파
WHO 분디부교 에볼라 PHEIC 확진 105건·의심 906명 확전

DRC가 5/26까지 확진 105건·의심 906건(의심사망 223명), 우간다가 확진 7건을 보고했다. 이투리·북키부·남키부 3개 주로 확산, 이탈리아 의심사례는 음성으로 판명되며 PHEIC 격상 후 진정 신호가 일부 보였다.

옥스퍼드 분디부교 전용 ChAdOx1 백신 2~3개월 내 임상

옥스퍼드대-세럼인스티튜트가 협력해 분디부교 단가 백신 ChAdOx1 BDBV의 임상 가속화에 나선다. 다만 임상용 GMP 생산엔 6~9개월이 추가 소요돼 현 발병지 즉시 투입은 불가, 장기 대응 체계 정비가 핵심이다.

ASCO 2026 5/29 개막·다라조나십 췌장암 3상 LBA5 주목

5/29 시카고에서 ASCO 2026이 개막한다. Revolution Medicines가 5/31 plenary에서 전이성 췌장암 RASolute 302 OS 무전례 개선을 발표할 예정이고, 로슈 지레데스트란트 lidERA 30% 재발 감소도 공개된다.

RFK Jr. HHS, ACIP 항소 진행·1심 무효 판결 불복

3/16 연방법원이 케네디의 ACIP 위원 13명 임명·B형간염·코로나 권고 하향을 무효화한 데 대해 보건복지부가 1순회 항소법원에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백신 정책 불확실성이 6월까지 이어진다.

H5N1 캘리포니아 낙농장 공기·폐수서 감염성 바이러스 검출

5/5 PLOS Biology 게재 연구에 따르면 14개 H5N1 양성 농장의 젖소 호흡·착유장 공기·폐수에서 감염성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무증상 소 다수 양성으로 공기 전파 위험이 현장에서 첫 입증된 사례다.

11Culture

컬처

전지현 '군체' 200만·만달로리안 1.02억$·박찬욱 후일담·BTS ARIRANG 라스베가스·IVE 일본
전지현·연상호 '군체' 5일 만 200만 돌파·올해 최단

감염 스릴러 '군체'가 5/25까지 누적 201만 8,650명으로 2026년 개봉작 최단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부처님오신날 4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전지현·연상호 듀오의 영향력이 입증됐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메모리얼데이 4일 1.02억$ 등극

디즈니 스타워즈 신작이 북미 4일간 1억 200만 달러·해외 6,300만 달러로 사전 전망치를 상회하며 메모리얼데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년 만의 극장 부활을 알리는 시그널이지만 인수 후 최저 오프닝이다.

박찬욱 칸 폐막 후일담 '안 주고 싶었지만 어쩔수가없었다'

한국인 최초 칸 경쟁부문 심사위원장 박찬욱이 폐막식 기자회견에서 차기작 '어쩔수가없다' 제목을 빗댄 황금종려상 시상 후기로 좌중을 웃겼다. 5/26 국내 매체가 일제 보도하며 화제가 됐다.

BTS ARIRANG 투어 5/27 라스베이거스 최종 공연 마무리

방탄소년단이 5/23~24, 27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3회 공연으로 ARIRANG 월드투어 첫 미주 구간을 마쳤다. 공연 영상은 2026 AMA 오프닝까지 장식하며 K팝 글로벌 위상을 재차 확인했다.

엠넷 출신 H//PE Princess 5/27 미니 1집 '17.7' 데뷔

엠넷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오디션 '힙합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H//PE Princess가 5/27 미니 1집 '17.7'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한일 합작 K팝 흐름의 새 진입을 알리는 사례다.

12Fashion

패션

셰인 에버레인 1억$ 인수·LuxExp Q3 흑자·Saks Global 15곳 폐점·구찌 호평·신세계 1Q 최대
셰인, 에버레인 1억 달러에 공식 인수 마무리

5/22 셰인과 에버레인이 인수를 공식 발표했다. L카테르통 보유 지분 인수로 2020년 6억 평가 대비 83% 폭락한 1억 달러에 거래됐고, '윤리'와 '초패스트 패션'의 충돌, 에버레인은 알프레드 창 CEO 체제 독립 운영이다.

LuxExperience Q3 EBITDA 2분기 연속 흑자·마이테레사 견인

5/19 마이테레사 모회사 LUXE의 Q3 FY26 매출이 6.18억 유로(환율보정 보합), 조정 EBITDA 마진 0.9%로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마이테레사가 회복을 견인, 네타포르테·요크스는 정상화 진행 중이다.

Saks Global, 5월말 매장 15곳 추가 폐점·챕터11 졸업 임박

5월 말까지 삭스 피프스 에비뉴 12곳·니먼 마커스 3곳 폐점이 완료됐다. 챕터11 절차 마무리 단계에서 5억 달러 출구 자금을 확보, 여름 내 파산 졸업 목표로 럭셔리 백화점 구조조정이 가속화됐다.

구찌 크루즈 2027 리뷰 호평·'GucciCore' 평론 쏟아져

5/16 데므나의 타임스스퀘어 데뷔 쇼 후 BoF·W·AnOther 등 호평이 이어졌다. 슬림 테일러링·실크 드레스·데님 중심의 상업적 컬렉션, '가장 설득력 있는 데므나'라는 평가가 케링 회복 시그널로 작용한다.

신세계 1Q 영업익 1,978억 역대 최대·명품 28% 성장

백화점 매출 2조 257억(+13%)·영업익 1,410억(+30.7%)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본점 명품관 리뉴얼+외국인 객단가 상승 효과, 한화갤러리아도 영업익 551% 급증으로 한국 럭셔리 회복세가 뚜렷하다.

13Politics

정치

트럼프 이란 60일 휴전 발표 D-1·매파 반발 격화·韓 6·3 D-7·헝가리 마자르·英 스타머
트럼프 이란 60일 휴전·호르무즈 개방안 발표 D-1 임박

美·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단계적 개방·60일 휴전·핵 협상 재개 MOU 초안에 합의해 5/27~28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 사우디·UAE·튀르키예 등 중재국과 조율 마무리 단계로 격동의 한 주가 본격화된다.

그레이엄·위커·크루즈 등 매파 이란 합의 '재앙적 실수' 반발

공화 매파 상원의원들이 60일 휴전안을 '디재스터'로 규정했다. 위커 군사위원장은 '에픽 퓨리 작전 성과 물거품', 그레이엄은 '이스라엘 악몽'으로 경고하며 트럼프의 합의안에 강한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韓 6·3 재보선 D-7·14곳 중 4곳 초접전·박근혜 등판

부산 북갑·평택을·공주부여청양·울산 남갑 등 4곳 박빙 구도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결집용 지원 유세를 시작했고 12석은 민주당, 2석은 국민의힘 수성 지역으로 D-7 막판 변수가 부각된다.

헝가리 마자르 정부 5/28 EU 동결자금 180억 유로 해제 합의

4월 총선에서 오르반을 꺾은 티서당 마자르 총리가 폰데어라이엔 EC 위원장과 브뤼셀에서 회동한다. 법치 개혁 패키지로 결속·복구기금 180억 유로 해제가 임박, 헝가리 16년 정권교체의 전환점이다.

英 스타머 사임 압박 격화·노동당 의원 97명 퇴진 요구

지방선거 1,500석 참패 후 보건장관 스트리팅 등 5명이 사퇴했다. 차기 주자 여론조사에서 앤디 번햄이 20%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 스타머는 '리더십 경선 출마' 항전 의지를 고수하며 영국 정변이 본격화됐다.

14Energy

에너지

브렌트 $98 반등·호르무즈 LNG 제한 재개·TTF €48 +5.4%·헨리허브 $2.97·Constellation SMR
브렌트 $98.11 회복·美 자위권 타격에 유가 반등

美·이란 추가 충돌로 5/26 브렌트가 $98.11(+0.89%), WTI는 $93 아래로 반등했다. 트럼프 평화 합의 임박 발언과 자위권 타격이 충돌하며 변동성이 재확대돼 호르무즈 재개 흐름의 불확실성이 짙어졌다.

호르무즈 제한적 재개·카타르 LNG 두 척 통과 확인

Fuwairit·Al Rayyan LNG선이 5월 라스라판에서 적재 후 호르무즈를 통과했다. 다만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 설립으로 사실상 통행료 체계화, 전면 정상화는 2027년 이후로 평가가 분분하다.

유럽 TTF 가스 €48.04·자위권 타격에 5.4% 급반등

5/26 TTF가 €48.04/MWh(+5.37%)로 2주 저점에서 반등했다. 美 이란 미사일·기뢰선 타격으로 중동 합의 불확실성이 재부각, 전일 €46대 대비 상승 전환으로 유럽 가스 가격이 다시 흔들렸다.

美 천연가스 헨리허브 $2.97·2% 상승·여름 진입

5/26 美 헨리허브 현물이 $2.97/MMBtu로 2.0% 상승했다. 중동발 LNG 차질에 美 수출 수요가 견조하고 여름 냉방 수요 진입을 앞두고 저점 대비 회복 흐름이 강화됐다.

Constellation, NY 오스위고 SMR 조기부지허가 추진

5/24 Constellation이 뉴욕 오스위고에 신규 원전·SMR 건설을 위한 조기부지허가 신청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Meta 클린턴 30MW 증설 계약과 함께 빅테크 전력 수요 대응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됐다.

15Labor

노동·고용

삼성 임협 가결·Wix 1,000명 -20%·Harvard 31일째 파업·Nexteer/AAM·AI 위협 79%
삼성전자 임협 잠정합의 가결·총파업 위기 일단 봉합

5/27 오전 10시 마감된 2026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92%대 투표율로 가결 가능성이 높다. DS부문 중심 초기업노조 표심이 통과를 이끌었으나 DX부문 반발과 가처분 리스크는 잔존한다.

美 테크 해고 누적 14.4만·Wix 1,000명·20% 감원

5/26 기준 2026년 美 테크 해고가 14.3~14.4만 명을 돌파했다. Wix는 직원 20%인 약 1,000명 감원을 발표했고 Cloudflare·Upwork·Coinbase도 잇따라 두 자릿수 구조조정에 들어가며 도미노가 본격화됐다.

Harvard 대학원 노조 31일째 파업·UAW 사상 최장

HGSU-UAW가 27차 교섭 결렬 후 졸업식까지 피켓라인을 이어가며 31일째 파업으로 자체 사상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대학은 에이전시숍·Title IX 고충처리 핵심 요구를 거부하며 강대강 대치 중이다.

Nexteer·American Axle UAW 파업 가결·GM 공급망 흔들

UAW Local 699 Nexteer 조합원 86%가 파업을 가결한 데 이어 GM 핵심 협력사 American Axle 1,000명도 5/31 계약 만료 앞두고 98% 찬성으로 파업권을 확보, 북미 완성차 공급망에 경고등이 켜졌다.

美 AI 일자리 위협 여론 79%·4월 해고 26%가 AI 원인

2026년 5월 조사에서 미국인의 79%가 AI가 일자리를 더 줄일 것이라 답해 작년 7월 67%에서 12%p 급등했다. 4월 美 해고의 26%가 AI를 직접 원인으로 지목, 노동시장 체감 위기가 본격화됐다.

16Mobility

모빌리티

테슬라 함대 축소·BYD 돌핀 G·웨이모 폭우 중단·아처 FAA·조비 $2.5B 두바이
테슬라 로보택시 함대 오히려 축소·활성 차량 20대로 감소

5/26 일렉트렉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무감독 로보택시가 25대에서 20대(오스틴 14·댈러스 3·휴스턴 3)로 줄었고 전체 함대도 34대로 축소됐다. 안전 검증 병목으로 머스크 약속과 정반대 흐름이 굳어졌다.

BYD '돌핀 G' 공개·유럽 전용 첫 모델 1,000km PHEV

5/26 BYD가 유럽 전용으로 개발한 첫 차 돌핀 G DM-i를 공개했다. WLTP 복합 1,000km 주행거리의 폴로·야리스급 B세그먼트, 수주 내 유럽 판매 개시로 1.5백만대 해외 목표가 가속화됐다.

웨이모 텍사스 4개 도시 운행 중단·폭우·홍수 대응 미완

댈러스·오스틴·휴스턴·샌안토니오에서 무인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5/21 애틀랜타 침수도로 진입 후 1시간 고립 사건의 후속 조치, 회사는 홍수 회피 '최종 해법' 미완료를 공식 인정했다.

아처 에이비에이션, FAA 인증 3단계 통과·eVTOL 첫 사례

5/24~26 분석에 따르면 미드나잇 eVTOL이 FAA 4단계 인증의 3번째 단계를 eVTOL 업체 최초로 통과했다. 백악관 통합 시범 프로그램에 텍사스·플로리다·뉴욕이 선정, 하반기 미국 운항 준비가 본격화됐다.

조비 에이비에이션 2.5조원 실탄·2026 상업운항 임박

5/26 보도에서 Q1 매출 2,425만 달러, 13억 달러 조달로 현금 25억 달러를 확보했다. JFK-맨해튼 10분 시연 후 두바이 6년 독점 운항권을 확보, 생산·배치 단계로 전환됐다.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모니터

버핏 가짜 방송·트럼프 中소녀 합성·H.C. 리처드슨 가짜·런던 反이민 도용·베트남 스팸
워런 버핏 '트럼프 계엄령 경고' 가짜 방송 SNS 확산

버핏이 스튜디오 생방송에서 트럼프 계엄령·민주주의 폐지를 경고했다는 게시물이 SNS에서 확산됐다. Snopes 추적 결과 발언 출처가 없고 AI 생성 페이스북 게시물 패턴으로 확인, 허위로 판명됐다.

트럼프 방중 中소녀 안은 사진은 AI 합성으로 확인

트럼프가 中방문 중 '선물받은 소녀'를 안았다는 이미지가 바이럴됐다. 에릭 트럼프 한쪽 눈 사라짐·손가락 변형 등 AI 흔적 다수로 풍자 사이트 발원, Snopes가 허위로 공식 판정했다.

역사학자 H.C. 리처드슨 '새벽 3시 협박 라이브' 가짜

리처드슨이 트럼프 추정 협박을 받고 새벽 생방송을 했다는 글이 확산됐다. Snopes 확인 결과 'Lil chase' 페북 페이지의 비인간적 게시 빈도와 AI 이미지로 조작된 콘텐츠로 판명됐다.

런던 反이민 'Unite the Kingdom' 군중 사진 도용으로 판명

5/16 런던 反이민 집회 군중이라며 퍼진 이미지는 무관한 다른 행사 사진으로 확인됐다. Lead Stories가 원본 출처를 역추적해 허위로 공식 판정, 정치 집회 관련 디스인포 정형 사례로 부상이다.

셀럽이 '친이스라엘 美억만장자 공격' 글은 베트남 스팸

유명 연예인들이 '친이스라엘 미국 억만장자가 내 커리어를 방해했다'고 폭로했다는 게시물이 다수 확산됐다. Lead Stories 추적 결과 베트남發 스팸 계정의 조작으로 판명, 셀럽 도용 사례로 신규 분류됐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트럼프 이란 합의 5/27~28 공식 발표 임박60일 휴전·호르무즈 단계적 개방 MOU 초안 합의 후 5/27~28 공식 발표가 임박했고 매파 반발이 시점 변수다.
  • 美 4월 PCE 5/28 발표 워시 첫 FOMC 분수령5/28 발표될 4월 PCE(직전 3.5%·근원 3.2%)가 30Y 5.2%·6/16~17 워시 첫 FOMC 셈법을 가른다.
  • SARB MPC 5/28 25bp 인상 vs 동결 박빙남아공 SARB가 5/28 6.75%에서 25bp 선제인상 vs 'wait-and-see' 동결로 분열, ZAR 방어전이 분수령이다.
  • 삼성전자 임협 5/27 가결·메모리 6억 보너스5/27 오전 10시 마감·즉시 개표 후 평균 6.2%·DS 10.5% 특별성과급으로 메모리 평균 6억원 보너스 확정 임박.
  • 마이크론 1조달러 진입·HBM 트로이카 본격화MU +19% 1조달러 진입과 UBS $1,625 목표가 3배 상향으로 HBM 트로이카 양강 흐름이 새 정점에 도달했다.
  • ASCO 2026 5/29 시카고 개막·췌장암 3상 LBA55/29 시카고 ASCO 2026 개막, Revolution Med 다라조나십 RASolute 302 OS 무전례 데이터 5/31 plenary 공개.
  • EU MiCA 전환기 7/1 만료 D-35전환기 만료로 무인가 CASP의 EU 서비스 차단이 7/1 시작되고 발행사 막바지 인허가 대응이 본격 시험대다.
  • 한국 6·3 지방·재보궐 선거 D-7광역단체장 16명·국회의원 14석이 걸린 미니총선이 이재명 정부 첫 전국 단위 민심 평가대로 6/3 본투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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