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개막·엔비디아 N1X PC칩·베라 루빈 NVL72로 AI 인프라 새 시대
6월 1일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 개막과 함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키노트에서 10여 년 만의 소비자용 CPU N1X(20 Arm 코어·6,144 CUDA)와 N1을 공개한다. 델·레노버·에이수스가 윈도우 온 Arm 노트북을 준비 중이며 MS와 PC의 새 시대를 예고했다. 핵심 무대인 베라 루빈 NVL72는 블랙웰 대비 학습 3.5배·추론 5배에 추론비용 7분의 1을 구현한다.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첫 돌파·삼성 HBM4E 출하·SK하이닉스 1.1조달러·델 33% 폭등이 같은 주 메모리·AI 랠리를 떠받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