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개막·엔비디아 N1X PC칩·베라 루빈 양산에 글로벌 AI 칩 랠리
6월 1일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 개막과 함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MS와 공동개발한 Arm 기반 PC칩 N1X(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PC 시장에 직접 진출했다.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은 양산에 돌입해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을 최대 10분의 1로 낮춘다. 발표 직후 Arm이 14.7%, IBM 8%, HPE 6% 급등했고 삼성전자는 종가 10.1% 올라 사상최고가, 마이크론은 한 주 38% 폭등하며 메모리·AI 칩 랠리가 글로벌 증시를 사상 최고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