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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6-02 (화)

컴퓨텍스 N1X·증시 신고가 6·3 지선 D-1·이란 재격화

컴퓨텍스 2026 엔비디아 N1X PC칩·베라 루빈 양산·S&P500 첫 7600·코스피 8800·닛케이 67000 사상 최고·6·3 지선 D-1 사전투표 23.5% 역대 최고·美이란 협상 결렬 위기 호르무즈 공습·ASCO 췌장암 생존 13.2개월 그랜드슬램·美 4월 PCE 3.8%·앤트로픽 $965B IPO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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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독 7건

01
Tech × Rising × Markets

컴퓨텍스 2026 개막·엔비디아 N1X PC칩·베라 루빈 양산에 글로벌 AI 칩 랠리

6월 1일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 개막과 함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MS와 공동개발한 Arm 기반 PC칩 N1X(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PC 시장에 직접 진출했다.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은 양산에 돌입해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을 최대 10분의 1로 낮춘다. 발표 직후 Arm이 14.7%, IBM 8%, HPE 6% 급등했고 삼성전자는 종가 10.1% 올라 사상최고가, 마이크론은 한 주 38% 폭등하며 메모리·AI 칩 랠리가 글로벌 증시를 사상 최고로 끌어올렸다.

02
Politics × Trending now × Conspiracy watch

6·3 지방선거가 D-1에 접어든 가운데 5월 29~30일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3.5%로 2014년…

6·3 지방선거가 D-1에 접어든 가운데 5월 29~30일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3.5%로 2014년 도입 이래 역대 지선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북 35.1%·광주전남 34.1%로 호남이 높고 대구는 18.7%로 최저였다. 여야는 서울·전북 격전지에 화력을 집중하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 대 지원론 대결로 수렴했고,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은 오차범위 접전이다. 동시에 봉인지·CCTV를 들먹이는 사전투표 부정선거 음모론이 재확산되고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이 투표 직전 방한하자 선관위가 반박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서며 정보전이 격화됐다.

03
Politics × Energy × Trending now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결렬 위기에 빠졌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결렬 위기에 빠졌다. 이란이 5월 31일 협상 중단을 선언하자 주말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고, 이란의 MQ-1 드론 격추에 미군이 레이더·드론 기지를 폭격하며 쿠웨이트까지 피격됐다. 트럼프는 6월 1일 협상이 끝나도 상관없다고 밝혀 불확실성을 키웠다. 같은 날 이스라엘군은 남부 레바논 보퍼트성을 점령해 26년 만 최대로 진격했다. 지정학 충격에 브렌트유는 배럴당 96.42달러로 분쟁 전보다 30% 높고 미 휘발유는 4.32달러, 비트코인은 7주 최저 7만1300달러로 밀렸다.

04
Health × Rising × Markets

ASCO 2026 그랜드슬램·췌장암 생존 13.2개월·삼중음성 유방암 7년 85%·첫 PROTAC 승인

시카고 ASCO 2026에서 차세대 항암 데이터가 쏟아졌다. 레볼루션메디슨의 경구 RAS 억제제 다라소나십이 3상에서 전이성 췌장암 전체생존을 6.6→13.2개월로 2배 늘려 5월 31일 플레너리 발표와 NEJM 동시 게재로 그랜드슬램이라 평가됐다. KEYNOTE-522 최종 분석은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 펨브롤리주맙 병용군 7년 생존율 85.1%를 입증했고, FDA는 세계 첫 PROTAC 항암제 벱데게스트란트를 승인했다. 그레일 갈레리 다중암 혈액검사는 PATHFINDER 2에서 검출 암을 최대 6.5배 늘려 조기진단 시대를 앞당겼다.

05
Markets × Rising × Macro

S&P500 첫 7600·코스피 8800·닛케이 67000 동반 사상 최고 AI 랠리

글로벌 증시가 AI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6월 1일 S&P500이 처음으로 7600선을 넘었고 다우·나스닥도 동반 최고치, 코스피는 하루 만에 8800선을 돌파해 9000을 200포인트 앞에 뒀다. 닛케이225는 소프트뱅크 14% 폭등에 힘입어 사상 첫 67000을 넘었고 대만 가권은 2.5%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N1X 공개와 젠슨 황·구광모 회동이 반도체주를 끌어올린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516원으로 올라 원화는 약세를 보였다.

06
Macro × Markets × Emerging markets

美 4월 PCE 3.8% 23개월래 최고·30년물 5%·워시 첫 FOMC 동결·BoJ 인상 매파 동시화

인플레 재가속에 글로벌 통화정책이 매파로 굳어졌다. 미 4월 PCE 물가가 3.8%로 23개월래 최고, 근원 PCE도 3.3%로 오르며 중동발 유가 충격이 물가를 자극했다. 30년물 국채금리는 6월 1일 5.02%로 19년 만의 고점을 찍었고, 시장은 6월 17일 워시 신임 의장의 첫 FOMC에서 동결 확률을 96~97%로 반영하며 연내 인하 기대를 접었다. 일본은행은 1분기 GDP 호조에 6월 인상에 무게가 실리고, 한국은 6월 초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가 3%대 진입 여부로 주목받는다.

07
Startups × Tech × Labor

앤트로픽 $965B 오픈AI 추월·IPO 임박·메가라운드 연쇄·테크 해고 14.2만 AI 재편

AI를 둘러싼 자본과 노동의 재편이 동시에 가팔라졌다. 앤트로픽이 시리즈H로 650억 달러를 조달해 9650억 달러 가치로 오픈AI를 추월하고 10월 IPO를 겨냥해 비공개 상장 서류를 제출했으며, AI 코딩 코그니션 260억·브렛 테일러의 시에라 150억 달러 등 메가라운드가 연쇄 마감됐다. 반면 메타는 5월 20일 8000명 감원을 시작했고 아마존은 누적 3만명 이상을 줄였으며 2026년 테크 누적 감원은 14만2000명을 돌파했다.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약 7000억 달러 AI 설비투자를 약정하며 호실적과 감원이 공존하는 구조가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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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실시간 트렌드

PSG 챔스 2연패·이스라엘 레바논 진격·미국 이란 공습·콜롬비아 결선·BTS 페스타
PSG, 아스널 꺾고 챔피언스리그 2연패 달성

PSG가 5월 30일 부다페스트 결승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4-3으로 이겼다. 뎀벨레가 페널티킥을 넣었고 마지막 키커 가브리엘이 실축하며 2년 연속 우승을 확정했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보퍼트성 점령, 26년만 최대 진격

이스라엘군이 5월 31일 남부 레바논의 십자군 시대 보퍼트성을 장악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리타니강 너머로 작전 확대를 지시하며 정책의 극적 전환점이라 밝혔고 프랑스는 강하게 규탄했다.

미국, 이란 레이더·드론 기지 공습·쿠웨이트 피격

이란이 미군 MQ-1 프레데터 드론을 격추하자 미군이 이란 레이더와 드론 통제기지, 지상관제소를 폭격했다. 이란이 보복하며 쿠웨이트가 드론·미사일 요격에 나서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콜롬비아 대선 결선행, 우파 에스프리에야 1위

5월 31일 1차 투표에서 우파 아이콘 에스프리에야가 43.7퍼센트로 좌파 세페다 40.9퍼센트를 앞섰다. 과반 미달로 6월 21일 결선이 확정됐으며 미국·베네수엘라 관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BTS, 데뷔 13주년 페스타 개막·부산 콘서트 매진

BTS가 6월 13일 데뷔 13주년을 맞아 2026 페스타 일정을 공개했다. 6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매진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이 열리며 2022년 이후 첫 부산 무대다.

02Pain points

생활 고통지수

美 휘발유 4.3달러·서울 전세 0.28%·식료품 2.9%·韓 가계신용 1993조·렌트 4개월째 상승
미국 휘발유 갤런당 4.3달러, 4년 만에 다시 4달러선 돌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5월 21일 4.55달러까지 치솟은 미국 평균 휘발유값은 6월 1일 4.322달러를 기록, 4년 만에 처음으로 4달러선을 넘어선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 0.28% 상승, 성북·송파 0.5%대 급등

2026년 5월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매매와 나란히 0.28% 올랐고, 성북구 0.51%·송파구 0.50% 등 실거주 선호 지역의 임차 수요가 강하게 붙었다.

미국 식료품 물가 2.9% 상승, 2023년 8월 이후 최고치

4월 미국 식료품(food-at-home) 물가는 전년 대비 2.9% 올라 2023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쇠고기 로스트 18%·커피 20%·신선채소 11% 급등이 부담을 키웠다.

한국 가계신용 1993조원,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대

한국은행 발표에서 3월 말 가계신용 잔액이 1993조1000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14조원 늘어 2002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규제 풍선효과로 2금융권 대출이 13조원 넘게 불었다.

미국 렌트비 4개월 연속 상승, 중위 월세 1379달러

Apartment List 집계에서 5월 미국 중위 렌트비가 0.5% 올라 1379달러로 4개월 연속 상승했다. 여름 이사철 진입으로 샌프란시스코는 전년 대비 6.3%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03Emerging markets

신흥국

인도 RBI 6/5 동결 전망·인니 깜짝 50bp 인상·남아공 7% 인상·아르헨 IMF 10억달러·터키 리라 최저
인도 RBI, 6월 5일 정책금리 5.25% 3연속 동결 유력

RBI 통화정책위가 6월 3~5일 회의를 열어 말호트라 총재가 5일 결정을 발표한다. 5월 중 휘발유·경유가 리터당 약 7.5루피 올라 인플레 추가 우려에도 5.25% 동결이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 방어 위해 깜짝 50bp 인상

BI는 5월 19~20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50bp 올린 5.25%로 결정했다. 2022년 이후 첫 50bp 인상으로, 중동 전쟁발 글로벌 혼란 속 사상 최저로 떨어진 루피아 방어가 목적이다.

남아공 SARB, 2023년 이후 첫 인상…기준금리 7.0%로

SARB는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0%로 결정했다. 2023년 5월 이후 첫 인상으로 6대 2 표결로 통과됐고,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 우려와 4월 물가 4% 상승이 배경이다. 랜드화는 반등했다.

IMF, 아르헨티나 2차 검토 승인…10억달러 추가 지급

IMF 이사회가 5월 21일 200억달러 프로그램의 2차 검토를 승인해 10억달러를 지급, 누적 약 158억달러가 됐다. 외환보유액 목표는 또 미달했으나 밀레이 개혁을 인정했고 물가 전망은 30.4%로 상향됐다.

터키 중앙은행 37% 동결…리라 달러당 45.5 사상 최저

터키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37%로 동결하면서도 사실상 긴축을 유지했다. 중동 분쟁발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연되며 리라는 달러당 45.5까지 밀려 신저점을 기록했다.

04Macro

거시경제

美 4월 PCE 3.8% 23개월래 최고·30년물 5%대 19년만 고점·연준 6월 동결·BOJ 인상 무게·韓 5월 물가 주목
미국 4월 PCE 물가 3.8%,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미 BEA가 5월 28일 발표한 4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比 3.8%로 약 23개월래 최고. 근원 PCE는 3.3%로 3월 3.2%에서 상승. 월간으로는 헤드라인 0.4%, 중동發 에너지가가 상승을 주도했다.

미 30년물 국채금리 5%대, 19년 만에 최고 수준 급등

인플레 가속과 재정 우려로 미 30년물 국채수익률이 6월 1일 5.02%까지 올라 19년래 최고권. 10년물은 4.47%로 상승. 시장은 연내 인하 기대를 접고 일부는 연말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했다.

연준 6월 FOMC 동결 유력, 워시 의장 첫 시험대

시장은 6월 17일 FOMC에서 동결 확률을 약 96~97%로 반영. 인플레 재가속과 국채금리 급등 속 신임 케빈 워시 의장은 인하 의지에도 위원회 반대에 직면. 연내 인하 기대는 3% 미만으로 축소됐다.

BOJ 6월 인상 무게, 1분기 GDP 호조가 뒷받침

예상보다 강한 일본 1분기 GDP가 6월 BOJ 금리 인상론에 힘을 실음. ING은 2026년 총 50bp 인상을 전망. 4월 회의서 동결한 BOJ는 중동 리스크로 근원 인플레 전망을 1.9%에서 2.8%로 상향했다.

한국 5월 소비자물가, 3%대 진입 여부 주목

통계청이 6월 초 5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는 가운데 시장은 3%대 진입 가능성을 주시. 4월은 전년比 2.6%로 3월 2.2%서 가속. 중동전 여파로 수입물가가 급등해 5월 상승률이 더 높아졌을 전망이다.

05Markets

시장

S&P500 7600 첫 돌파·코스피 8800 육박·닛케이 67000 신고가·원달러 1516원·AI 랠리 전방위
S&P500 사상 첫 7600 돌파, 다우·나스닥 동반 최고치

6월 1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은 0.3% 올라 7600선을 처음 넘었고 나스닥은 0.5%, 다우도 상승했다. 엔비디아가 신형 PC용 칩을 공개하며 5% 급등해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다.

코스피 하루 만에 8800 돌파, 9000 코앞 사상 최고

6월 1일 코스피가 8500과 8600을 차례로 넘은 데 이어 8800선까지 돌파하며 9000을 200포인트 앞에 뒀다. 젠슨 황과 구광모 LG 회장 회동 소식에 LG그룹주가 급등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칩 랠리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닛케이225 첫 67000 돌파, 소프트뱅크 14% 급등

6월 1일 닛케이225가 0.91% 올라 66934로 마감하며 사상 처음 67000을 넘어섰다. AI 인프라 투자 열기에 소프트뱅크그룹이 14% 폭등했고 키오시아 10.1%, 무라타제작소 9%, 도쿄일렉트론 1.2%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대만 가권지수 2.5% 급등 44733, TSMC 반도체 강세

대만 가권지수(TAIEX)가 1097포인트, 2.5% 뛰며 44733으로 마감했다. TSMC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자기술·기술서비스 업종이 상승을 견인했고, 글로벌 AI 칩 랠리 수혜가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 1516원으로 상승, 0.59% 약세

6월 1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0.59% 오른 달러당 1516.44원을 기록하며 원화가 약세를 보였다. 같은 날 엔달러 환율도 159.37엔으로 0.06% 상승했다. 증시 사상 최고 속 원화 약세 압력이 이어졌다.

06Rising

급등주

컴퓨텍스發 AI 칩 랠리·Arm 14.7%·삼성전자 10%·마이크론 38%·코닝 18%·엔비디아 N1X가 촉매
엔비디아 N1X PC칩 공개에 Arm 14.7%·IBM 8%·HPE 6% 급등

6월1일 젠슨 황이 컴퓨텍스 키노트서 MS와 공동개발한 Arm 기반 PC칩 N1X를 공개하자 Arm이 14.7%, ServiceNow 8.4%, IBM 8.1%, HPE 5.8% 급등했다. 반면 인텔은 3% 넘게 하락했다.

삼성전자 6월1일 종가 10.1% 급등하며 사상최고가 경신

6월1일 삼성전자가 장중 9.6% 오른 34만7500원, 종가 10.1% 급등으로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연초대비 189% 상승했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比 7배인 57.2조원, 차량용 메모리 1위가 배경이다.

마이크론 한 주 38% 폭등, 2008년 이후 최고 주간 상승

메모리 품귀 랠리가 가팔라지며 마이크론이 한 주 동안 약 38% 급등, 2008년 12월 이후 최고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AI용 HBM 주문 폭주로 분기 순익이 전년比 750% 늘며 시총이 8400억달러를 넘어섰다.

AMD 데이터센터 57% 급증 실적에 시간외 16% 이상 급등

5월5일 AMD가 1분기 매출 103억달러(전년比 38%↑), 데이터센터 매출 58억달러(57%↑)로 시장 추정을 넘어서며 시간외에서 16% 넘게 급등, 412.80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도 112억달러로 제시했다.

코닝, 엔비디아 32억달러 광섬유 투자 소식에 장중 18% 급등

5월6일 엔비디아가 AI 인프라용 광커넥티비티 美 생산 확대를 위해 코닝에 최대 32억달러 투자(공장 3곳·3000명 고용) 계획을 밝히자 코닝이 장중 18% 넘게 급등했다. 광통신 매출은 전년比 36% 늘었다.

07Tech

테크

컴퓨텍스 2026 개막·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RTX 스파크 PC 진출·TSMC 2나노·클로드 4.8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양산 돌입, 가을 출하

젠슨 황 CEO가 6월 1일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발표. 88코어 베라 CPU와 루빈 GPU는 TSMC 3나노 공정,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 최대 10분의 1로 절감. AWS·구글·MS·오라클이 연내 도입한다.

엔비디아, Arm 슈퍼칩 RTX 스파크로 PC 시장 진출

엔비디아가 N1X로도 불리는 RTX 스파크를 공개. 20코어 Arm CPU와 128GB 통합 메모리, 6144 쿠다 코어 블랙웰 GPU 탑재. 올가을 MS·델·HP·에이수스·레노버·MSI 윈도우 노트북으로 출시해 애플 M5에 도전한다.

TSMC, 2나노 양산 개시…올해 월 10만 장 목표

TSMC가 가오슝 22공장에서 2나노(N2) 대량 생산을 시작. 핀펫을 대체하는 GAA 나노시트 트랜지스터 첫 대규모 적용. 2026년 물량 전량 예약 완료로 애플이 절반 이상 차지, 퀄컴·미디어텍·AMD·엔비디아도 확보했다.

인텔, 6월 2일 컴퓨텍스 기조연설서 노바레이크 공개

립부 탄 CEO가 6월 2일 오후 1시 30분 키노트 진행. 52코어 노바레이크 데스크톱, 핸드헬드용 아크 G3, 288코어 클리어워터포레스트 서버칩 선봬. 다만 노바레이크 타일 90% 이상은 TSMC N2 위탁 생산이다.

앤트로픽 클로드 오푸스 4.8 출시, GPT-5.5·제미나이 추월

5월 28일 공개된 최신 플래그십 모델로 SWE-Bench Pro 코딩 69.2%, OSWorld 컴퓨터 사용 등에서 1위.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로 동결. 오픈AI와 IPO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발표됐다.

08Startups

스타트업

앤트로픽 $965B IPO 임박·코그니션 $26B·시에라 $15B·안두릴 $61B·캐피털원 브렉스 인수
앤트로픽, 65조원 시리즈H로 965조원 가치…오픈AI 추월

5월 28일 앤트로픽이 시리즈H로 650억 달러를 조달해 포스트머니 9650억 달러 가치를 기록, 오픈AI의 852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 10월 IPO를 겨냥해 비공개 상장 서류도 제출했다.

AI 코딩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260억 달러

5월 27일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럭스·제너럴캐털리스트·8VC 공동 주도로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해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기록했다. 9월 대비 두 배 이상 뛰었고 연환산 매출은 4억 9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브렛 테일러 시에라, 9.5억 달러 조달…가치 150억 달러 돌파

브렛 테일러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시에라가 타이거글로벌과 구글 GV 주도로 9억 5천만 달러 규모 시리즈E를 발표, 직전 라운드 수개월 만에 포스트머니 가치를 150억 달러 위로 끌어올렸다.

디펜스테크 안두릴, 50억 달러 유치…가치 610억 달러로 두 배

5월 13일 안두릴이 스라이브캐피털과 a16z 주도로 50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610억 달러로 약 두 배로 키웠다. 같은 주 다니엘 에크가 후원하는 유럽 헬싱도 180억 달러 가치에 12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다.

캐피털원, 법인카드 핀테크 브렉스 51.5억 달러에 인수

캐피털원이 법인카드 스타트업 브렉스를 51.5억 달러에 인수하며 은행의 핀테크 인수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정점 대비 절반 이하 가치로, 2026년 핀테크 M&A 활성화의 신호탄이 됐다.

09Crypto

크립토

BTC 7주 최저 7.1만달러·중동 리스크 ETF 자금이탈·스테이블코인 3225억달러·RWA 345억달러·MiCA 7월 시행
비트코인, 美·이란 긴장에 7주 최저 7만1300달러로 급락

6월 1일 이란이 미국과 협상 중단 및 호르무즈 봉쇄를 위협하면서 유가가 7% 넘게 급등, BTC는 24시간 약 3% 하락해 7만1300달러까지 떨어졌다.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달러를 넘어섰다.

美 비트코인 현물 ETF, 5월 말 대규모 자금이탈 블랙록 5.28억달러

5월 27일 美 현물 BTC ETF는 1월 말 이후 최대 일일 순유출을 기록했고, 블랙록 IBIT에서만 약 5억28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고금리 장기화 전망이 위험자산 회피를 부추겼다.

스테이블코인 시총 사상 최대 3225억달러, 95개국 외환보유고 추월

5월 26일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이 3225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영국과 캐나다 등 95개국의 외환보유고를 넘어섰다. 테더 USDT가 약 1894억달러, 서클 USDC가 약 764억달러로 시장을 양분한다.

RWA 토큰화 시장 345억달러로 1년새 2배, 블랙록 신규 펀드 신청

5월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이 345억달러로 전년 대비 100% 넘게 성장했다. 블랙록은 5월 8일 SEC에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차량과 약 70억달러 규모 머니마켓 펀드의 온체인 주식 클래스 2건을 신청했다.

EU MiCA 경과기간 7월 1일 종료, 무허가 거래소 EU 퇴출 위기

MiCA 유예기간이 7월 1일 전면 종료돼, 이후 무허가로 EU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위법이 된다. 위반 시 최대 500만유로 또는 연매출 5% 과징금이 부과되며 ESMA는 형식적 준수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10Health

헬스

ASCO 췌장암 다라소나십 생존 2배·삼중음성 유방암 7년 85%·첫 PROTAC 승인·분데부지오 에볼라 PHEIC
췌장암 다라소나십, 전체생존 13.2개월로 2배 연장 ASCO 플레너리

레볼루션메디슨의 경구 RAS 억제제 다라소나십이 RASolute 302 임상에서 기치료 전이성 췌장암 전체생존 중앙값 13.2개월로 화학요법 6.6개월의 2배를 기록, 5월 31일 ASCO 플레너리 발표 및 NEJM 동시 게재됐다.

삼중음성 유방암 펨브롤리주맙, 7년 생존율 85.1%로 표준 재확인

KEYNOTE-522 최종 분석 결과 고위험 조기 삼중음성 유방암에서 펨브롤리주맙 병용군 7년 전체생존율 85.1%로 위약군 77.2% 대비 8%p 우월. 추적 93.8개월, 1174명 대상으로 ASCO 2026에서 발표됐다.

FDA, 첫 PROTAC 항암제 벱데게스트란트 유방암 치료 승인

5월 1일 FDA가 아비나스·화이자의 벱데게스트란트를 ESR1 변이 ER양성 HER2음성 진행성 유방암 치료제로 승인. 세계 최초로 승인된 단백질 분해 유도 PROTAC 약물로 VERITAC-2 임상에 근거했다.

WHO, 콩고·우간다 분데부지오 에볼라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

WHO가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분데부지오형 에볼라 발병을 PHEIC로 선언. 6월 1일 기준 확진 282명으로 급증했으며 해당 바이러스는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우려가 확산됐다.

그레일 갈레리 다중암 혈액검사, 검출 암 최대 6.5배 증가

그레일이 ASCO 2026에서 발표한 35878명 규모 PATHFINDER 2 결과, 갈레리 다중암 조기검출 혈액검사가 표준 검진 대비 발견 암을 최대 6.5배 늘리고 양성예측도 60.3%, 신규 암 71%가 1~3기로 확인됐다.

11Culture

컬처

백룸 A24 최대 오프닝 8100만달러·군체 300만 최단 돌파·드레이크 핫100 14번째 1위·칸 황금종려
A24 백룸, 개봉주말 북미 8100만달러로 역대 최대 오프닝

케인 파슨스 감독의 호러 백룸이 5월 29~31일 주말 북미 8100만달러, 전세계 1억1800만달러를 벌며 시빌워 2550만달러를 깬 A24 역대 최대 오프닝을 기록했다. 제작비는 약 1000만달러다.

연상호 군체, 개봉 10일 만에 300만 돌파 올해 최단 흥행

전지현 구교환 주연 좀비물 군체가 5월 30일 누적 300만명을 넘기며 손익분기점을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에 달성했다. 5월 29~31일 주말 97만명을 동원해 2주 연속 주말 1위를 지켰다.

드레이크 신곡 핫100 1위 데뷔, 솔로 남성 최다 14번째 1위

드레이크의 신곡이 빌보드 핫100 1위로 데뷔하며 통산 14번째 1위로 마이클 잭슨을 넘어 솔로 남성 최다 1위에 올랐다. 한 주 42곡을 차트인시켜 모건 월렌의 37곡 기록도 경신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크리스티안 문지우 피오르드

5월 12~23일 열린 제79회 칸영화제에서 박찬욱 심사위원장이 이끈 심사위원단이 크리스티안 문지우의 피오르드에 황금종려상을 수여했다. 문지우는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받은 열 번째 감독이 됐다.

블랙핑크 데드라인, 첫주 177만장 걸그룹 신기록 경신

2월 27일 발매된 블랙핑크 EP 데드라인이 한터차트 첫주 177만4577장을 팔며 걸그룹 최고 첫주 판매 기록을 세웠다. 발매 첫날에도 146만장으로 걸그룹 역대 최다였다.

12Fashion

패션

데므나 구찌 타임스스퀘어 데뷔·블라지 샤넬 비아리츠·앤더슨 디올 LACMA·LV 프릭·케링 매장 축소
데므나, 타임스스퀘어 점령한 구찌 크루즈 2027 데뷔쇼

구찌 아티스틱 디렉터 데므나가 5월 16일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통째로 막고 구찌코어 컬렉션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 톰 브래디 등이 참석했고 BoF는 가장 설득력 있는 무대로 평했다.

마티유 블라지, 비아리츠에서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 공개

샤넬 신임 디렉터 블라지가 코코 샤넬 양식의 발원지 비아리츠 아르데코 카지노에서 데뷔 크루즈쇼를 열었다. 니콜 키드먼, 틸다 스윈튼 등이 참석했고 1926년 블랙 드레스를 재해석했다.

조너선 앤더슨, LACMA서 첫 디올 크루즈쇼로 할리우드 헌사

디올 디렉터 앤더슨이 5월 13일 LA 라크마 신축 게펜 갤러리에서 75룩 첫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1949년 마를레네 디트리히 재킷을 출발점으로 빈티지 캐딜락과 안개로 필름누아르를 연출했다.

루이비통, 뉴욕 프릭 컬렉션서 크루즈 2027 무대 첫 개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5월 20일 맨해튼 프릭 컬렉션 1층 갤러리에서 크루즈 컬렉션을 발표했다. 키스 해링 그래피티를 가방과 의상에 입혔고, LV는 향후 3년 프릭의 주요 문화 후원사가 됐다.

케링, 구찌 부진에 매장 200곳 이상 축소 카드 꺼냈다

케링 1분기 매출이 6.2% 감소한 35.7억 유로, 구찌는 14.3% 급감했다. 신임 CEO 루카 데 메오는 2026년 매장 100곳 폐쇄와 추가 100곳 검토를 발표했으며 약 40%가 아시아에 집중된다.

13Politics

정치

6·3 지선 사전투표율 23.5% 역대 최고·이재명 심판론 대결·이란 협상 결렬 위기·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6·3 지방선거 D-1, 사전투표율 23.5%로 역대 지선 최고치

5월 29~30일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3.5%로 2014년 도입 이래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북 35.1%·광주전남 34.1%로 호남이 높고 대구는 18.7%로 최저였으며 최종 투표율은 53~55% 전망이다.

여야 막판 총력전, 결국 이재명 대 반이재명 구도로 수렴

선거 사흘 전인 5월 31일 여야가 서울·전북 격전지에 화력을 집중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30 공략,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호남을 돌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 대 지원론 대결이 선명해졌다.

초박빙 서울시장, 정원오 대 오세훈 오차범위 접전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여론조사는 MBC 조사에서 정원오 41%·오세훈 37%로 오차범위 내 접전, 동아일보 조사에선 정 후보가 13.2%p 앞서는 등 기관별 편차가 커 미결정층 표심이 막판 변수로 꼽힌다.

이란 협상 결렬 위기, 미국·이란 호르무즈 인근 공습 재개

이란이 5월 31일 협상 중단을 선언하자 주말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다. 트럼프는 6월 1일 협상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면서도 끝나도 상관없다고 밝혀 휴전이 흔들리고 있다.

트럼프 이민 집행 예산, 反무기화 기금 갈등에 상원서 좌초

트럼프가 압박한 700억 달러 이민 단속 예산이 6월 1일 시한을 넘겼다. 18억 달러 反무기화 기금을 둘러싼 공화당 상원 반발 때문으로 틸리스·매코널 등이 우려를 들어 별도 법안 처리를 거부하고 있다.

14Energy

에너지

브렌트유 96달러대·호르무즈 봉쇄 장기화·美 휘발유 4달러 돌파·OPEC+ 18.8만배럴 증산·AI 전력 폭증
브렌트유 6월1일 배럴당 96.42달러, 호르무즈 위기 1년새 32달러 급등

6월1일 美 동부시각 오전 브렌트유는 배럴당 96.42달러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고 1년 전보다 약 32달러 뛰었다. 미국·이란 휴전 보도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유가는 분쟁 이전보다 약 30퍼센트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OPEC+ 6월 18.8만배럴 증산 결정, UAE 탈퇴 후 첫 회의

OPEC+는 5월3일 회의에서 6월 하루 18.8만배럴 증산을 발표했다. UAE 탈퇴 후 첫 회의로 사우디·러시아가 각 6.2만배럴을 맡는다. 다만 호르무즈 봉쇄로 걸프 수출이 막혀 증산은 상징적이며 다음 회의는 6월7일이다.

美 휘발유 전 주 갤런당 4달러 돌파, 이란戰 이후 50퍼센트 급등

5월20일 기준 미국 50개 주 전체에서 휘발유 평균가가 갤런당 4달러를 넘었고 2월 이란戰 이후 약 50퍼센트 올랐다. 6월1일 AAA 전국 평균은 4.322달러이며 캘리포니아는 6달러를 웃돌아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2026년 1050TWh 육박 전망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6년 1050TWh에 근접해 한 국가로 치면 세계 5위 규모가 될 전망이다. 美 전체 전력 소비도 2024년 4110십억kWh에서 2026년 4260십억kWh 이상으로 늘어 AI 부하가 증가분을 견인하고 있다.

콘스텔레이션, 원전 1GW 출력증강·39억달러 투자로 AI 수요 대응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3월31일 향후 10년간 약 1GW 원전 출력증강과 39억달러 자본투자, 5650MW 이상 장기 청정에너지 계약을 발표했다. 데이터센터용 1100MW 이상 계약을 확보하며 AI 전력 수요에 대응한다.

15Labor

노동·고용

2026 테크 감원 14만명 돌파·메타 8000명·아마존 누적 3만명·LIRR 파업 타결·5월 고용보고서 6/5
메타, 5월 20일 8000명 감원 시작·AI 포드로 조직 개편

메타가 5월 20일 인력의 약 10%인 8000명 감원을 3차례에 걸쳐 시작하고 공석 6000개도 취소했다. 올해 AI 인프라에 1150~1350억 달러를 투입하며 7000명은 AI 팀으로 재배치한다.

2026 테크 업계 감원 14만2000명 돌파·AI 투자가 동인

트래커 집계상 2026년 테크 감원이 14만2000명을 넘었다. 아마존·MS·알파벳·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 4곳이 올해 약 7000억 달러 AI 설비투자를 약속한 가운데 흑자 기업들도 인력을 감축 중이다.

아마존, 작년 10월 이후 누적 3만명 이상 감원·AI 효율화

아마존은 작년 10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사무·기술 인력의 약 10%인 3만명 이상을 줄였다. 1월에만 1만6000명을 감원했고 약 2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자동화를 배경으로 들었다.

LIRR 파업, 사흘 만에 타결·30여년 만의 첫 철도 파업

5월 18일 호컬 주지사가 MTA와 LIRR 노조 연합의 합의를 발표하며 사흘간 파업이 종료됐다. 30여년 만의 첫 파업으로 3500여명이 참여했고, 4년 계약에 최종연도 4.5%까지 인상과 3000달러 일시금이 포함됐다.

美 5월 고용보고서 6월 5일 발표·4월엔 11만5000명 증가

미 노동부의 5월 고용보고서가 6월 5일 오전 8시30분(ET)에 발표된다. 직전 4월에는 비농업 일자리가 11만5000명 늘며 예상치 5만5000명을 웃돌았고 실업률은 4.3%를 유지했다.

16Mobility

모빌리티

웨이모 中産 로보택시 11개 도시·BYD 해외 16만대 첫 돌파·포니AI 매출 145%↑·조비 eVTOL 4단계
웨이모, 중국산 6세대 로보택시 투입·서비스 면적 1400제곱마일로 27% 확대

웨이모가 지리 산하 지커가 만든 첫 전용 로보택시 오하이를 SF·LA·피닉스에 투입하고, 서비스 면적을 11개 도시 1400제곱마일로 27% 늘렸다. 여름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덴버로 확장한다.

테슬라 로보택시, 4개 도시 1190제곱마일 운영하나 무인차 누적 25대 그쳐

테슬라 로보택시는 오스틴·베이에어리어·댈러스·휴스턴 4개 도시 1190제곱마일을 운영 중이나 검증된 무인 차량은 누적 25대에 불과하다. 7개 도시 상반기 확장 일정은 사실상 연기됐다.

BYD 해외 판매 첫 16만대 돌파, 5월 총판매 9개월 만에 증가 전환

BYD가 5월 해외 판매 16만대를 처음 넘기며 전년 동월 대비 80% 급증했다. 순수 EV는 19만8674대로 전월 대비 27% 늘었고, 총판매도 9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포니AI Q1 매출 145% 급증·로보택시 매출 395%↑, 연내 3500대로 목표 상향

포니AI 1분기 매출이 2억3600만위안으로 145% 늘고 로보택시 매출은 395% 급증했다. 운행 차량은 1446대를 넘겼고 연말 목표를 20여 개 도시 3500대 이상으로 올렸다.

조비, eVTOL 인증 5단계 중 4단계 완료·JFK에서 맨해튼 7분 비행 시연

조비가 FAA 형식인증 5단계 중 4단계를 마쳐 미국 eVTOL 중 최고 진척을 기록했다. JFK공항에서 맨해튼까지 7분 전기 비행을 시연했으며 형식증명은 2026년 말 발급이 예상된다.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감시

6·3 지선 사전투표 부정선거설 재확산·모스 탄 방한 음모론·한타바이러스 가짜지도·멜로니 딥페이크
6·3 지선 D-2, 봉인지·CCTV 들며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재점화

사전투표함 봉인지를 뜯고 CCTV를 가렸다는 주장이 SNS에 확산됐다. 선관위는 지문인식·CCTV·방범 3중 보안에 회송봉투 계산은 참관 하 정규 절차라고 반박했다.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사전투표 직전 방한…단톡방 투표수 감시

지난 대선 중국 개입설을 편 모스 탄이 사전투표 하루 전 입국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재점화했다. 경찰은 이재명 명예훼손 혐의로 출국정지를 신청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한타바이러스 유럽·북미 급속 확산' 가짜 지도 확산

X·틱톡에서 빨간 점이 확진 사례라며 퍼진 지도는 HantavirusMap.com의 뉴스·제보 집계일 뿐이다. ECDC는 5월 26일 기준 총 13건, EU 위험도는 매우 낮음이라 밝혔다.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속옷 사진?…실제는 AI 딥페이크

멜로니 총리의 속옷 차림 사진이 진짜로 퍼졌으나 AI로 만든 딥페이크였다. 본인이 AI 오남용 경고용으로 공개한 이미지로, 실제 사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타바이러스가 프랑스를 덮쳤다'…러시아발 가짜 BBC·CNN 보도

친크렘린 세력이 BBC·CNN·리베라시옹을 사칭해 프랑스 한타바이러스 대확산설을 유포했다. NewsGuard는 5월 가짜 보도 10건을 확인했고, 실제 프랑스 확진은 1건뿐이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6/2인텔 컴퓨텍스 키노트·노바레이크·아크 G3 공개
  • 6/2한국 5월 소비자물가동향 발표
  • 6/3한국 6·3 지방선거 본투표 (17개 광역단체장)
  • 6/32026 NBA 파이널 1차전 닉스 vs 스퍼스 (ABC)
  • 6/5美 5월 고용보고서·실업률 발표
  • 6/5인도 RBI MPC 금리 결정 발표
  • 6/7OPEC+ 장관급 회의
  • 6/8Apple WWDC26 키노트 (오전 10시 PT)
  • 6/11ECB 통화정책회의
  • 6/16~17워시 신임 의장 첫 FOMC·BoJ 동시 회의
  • 6/21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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