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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6-10 (수)

코스피 하루 만에 8% 대반등 8097 이란 미군 헬기 격추·오늘 미 CPI

코스피가 블랙먼데이 하루 만에 8% 대반등해 8097 회복·SK하이닉스 16%·원화 1526원, 이란의 미군 아파치 격추로 호르무즈 긴장 재고조, 오늘 밤 미 CPI·ECB·BOJ가 통화정책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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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독 7건

01
Markets × Macro × Rising

코스피 하루 만에 8.18% 대반등 8097·원화 1525원, 오늘 밤 미 CPI가 분수령

6월 9일 코스피가 전날 '검은 월요일'(-8.29%, 7,484)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8.18% 급반등한 8,096.93으로 마감했고, 올해 처음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 15.91%·삼성전자 8.97% 급등이 반등을 주도했고, 1,560원에 육박했던 원·달러는 당국 개입에 1,525.9원으로 안정됐다. 시장의 다음 분수령은 한국시간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5월 CPI(헤드라인 전년비 4.2% 예상)다.

02
Trending now × Energy × Politics

이란 미군 아파치 격추·트럼프 보복 경고, 호르무즈 봉쇄 100일 손실 10억 배럴

6월 9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순찰하던 미군 AH-64 아파치 헬기를 드론으로 격추했다. 조종사 2명은 구조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대응하겠다'며 보복을 경고했다. 2월 말 시작된 호르무즈 봉쇄는 100일을 넘겨 누적 원유 공급 손실이 10억 배럴을 돌파했고, 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합의 기대가 겹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93달러 안팎으로 진정됐다. 봉쇄 장기화로 아시아 LNG는 위기 전 대비 70% 높은 수준이다.

03
Macro × Emerging markets

통화정책 슈퍼위크 개막·미 CPI·ECB 11일·BOJ 16일 인상, 인니는 긴급 인상

통화정책 슈퍼위크가 시작됐다. 한국시간 오늘 밤 미국 5월 CPI가 전년비 4.2%(근원 2.9%)로 재가속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ECB는 11일 예치금리를 2.25%로 올릴 것이 유력하고 일본은행도 16일 0.75%에서 1.0%로 인상을 검토한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Fed 회의(16~17일)는 동결이 예상된다. 인도네시아는 루피아 사상 최저에 회의를 앞당겨 5.50%로 긴급 인상했다.

04
Startups × Tech

스페이스X 1.75조 12일 상장·앤스로픽 9650억 비밀 파일링·코그니션·수파베이스 메가라운드

AI 기업공개 빅뱅이 본격화됐다. 스페이스X는 주당 135달러·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공모 수요가 물량을 수배 초과해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2일 나스닥(SPCX)에 상장한다. 앤스로픽은 6월 1일 SEC에 S-1 초안을 비밀 제출했는데, 650억 달러 시리즈H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연환산 매출이 약 470억 달러에 달한다. AI 코딩 코그니션(260억 달러)·백엔드 수파베이스(105억 달러)도 메가라운드를 마감했다.

05
Labor × Tech

AI 감원 3개월째 최대·오라클 3만·아마존 1.6만 vs 청년·대졸 신입 채용 동결

AI는 이제 감원의 최대 사유다. 챌린저 집계 5월 미국 감원은 9만7006명으로 2020년 이후 최대였고, AI가 3개월 연속 최대 요인(40%)으로 꼽혔다. 오라클은 인력의 약 20%인 3만 명을, 아마존은 사무직 1만6000명을 줄였다. 동시에 신입 채용문이 닫히며 미국 대졸(22~27세) 실업률은 5.4%로 올랐고, 한국 청년 고용률은 43.7%로 24개월 연속 하락해 금융위기 이후 최장 부진을 기록했다.

06
Politics × Trending now

이재명 1주년 회견 '지선은 경고'·한성숙 총리 인준 개시·국힘 원내대표 교체·시진핑 방북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취임 1주년 회견에서 6·3 지방선거 결과를 '국민의 경고'로 받아들이겠다며 7월 부동산 세제 개편을 예고했다. 민주당이 광역 16곳 중 12곳을 석권한 가운데, 대통령은 네이버 대표 출신 한성숙 장관을 차기 총리로 지명해 20년 만의 여성 총리 인준 절차가 시작됐다. 참패한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사퇴론 속에 오늘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며, 시진핑 주석은 7년 만의 방북을 마무리했다.

07
Health

ADA 2026 레타트루타이드 28% 감량 신기록·카그리세마 성공 vs 에볼라·홍역 경보

비만·당뇨 신약 경쟁이 ADA 2026에서 정점을 찍었다. 릴리의 삼중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H-1 3상에서 80주 평균 28.3% 체중 감량으로 신기록을 세웠고, 노보의 카그리세마도 REIMAGINE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모두 달성했다. 한편 콩고·우간다의 분디부교 에볼라는 WHO 비상사태 속 확진 530여 명·사망 90여 명으로 늘었고, 미국 홍역은 2,030명을 넘겨 26년 만에 퇴치국 지위 박탈 위기에 놓였다.

▦ Categories

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실시간 트렌드

이란-미군 충돌과 코스피 대반등, 미 CPI·월드컵 개막이 6월 9-10일 동시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란, 호르무즈서 미군 아파치 격추·트럼프 보복 경고

6월 9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공에서 미 육군 AH-64 아파치 헬기를 드론으로 격추했다. 조종사 2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보복을 예고했다.

코스피 하루 만에 8% 대반등 8097, 매수 사이드카 발동

6월 9일 코스피가 전날 8.29% 폭락을 딛고 8.18% 급반등한 8,096.93으로 마감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 15.91%·삼성전자 8.97% 급등이 반등을 이끌었다.

미국 5월 CPI 오늘 발표, 전년比 4.2%로 재가속 전망

미 노동통계국이 한국시간 6월 10일 밤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한다. 시장 전망치는 헤드라인 4.2%로, 4월(3.8%)보다 높으면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커진다.

월드컵 D-1, 11일 아스테카서 샤키라·번보이 개막 무대

2026 FIFA 월드컵이 6월 11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개막한다. 멕시코-남아공전에 앞서 샤키라와 번보이가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를 초연한다.

NBA 파이널 3차전 스퍼스 승, 웸바냐마 32점에 시리즈 2-1

6월 9일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NBA 파이널 3차전에서 스퍼스가 115-111로 승리했다. 웸바냐마가 32득점 8리바운드로 활약하며 닉스의 연승을 끊고 시리즈를 2-1로 좁혔다.

02Pain points

생활 고통지수

5월 물가 3.1%로 2년여 만에 최고, 기름값 6주 상승에 환율 1560원대가 겹쳐 생활물가가 복합 압박을 받는다
5월 소비자물가 3.1% 상승, 2년 2개월 만에 최고치

통계청 집계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비 3.1%로 2024년 3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석유류가 21.9% 급등하고 식품도 1.6% 올라 생활물가 압박이 가중됐다.

주유소 휘발유 6주 연속 상승, 전국 평균 리터당 2011원

5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가 리터당 2,011.2원으로 6주 연속 올랐다. 경유도 2,005.4원으로 동반 상승했고 서울 평균은 2,051원을 넘어섰다. 중동발 유가 상승이 반영됐다.

5대 은행 5월 가계대출 3조 급증, 신용대출이 주도

5대 은행의 5월 28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이 770조2728억원으로 한 달 새 약 3조원 늘었다. 신용대출이 2조6496억원 급증해 증가를 견인했고, 지난해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원달러 1560원대 고착, 수입물가 상방 압력 지속

6월 초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오가며 수입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 KDI는 환율이 1,500원 수준을 유지하면 소비자물가가 최대 0.24%p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라면·식용유 인하에도 빵·과자·외식 물가 부담 여전

라면 4사가 3월 출고가를 평균 최대 14.6% 내리고 식용유 6개사도 동참했으나, 빵·과자 등 후속 인하는 더디고 외식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해 체감 식료품 부담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03Emerging markets

신흥국

인도네시아 긴급 인상과 루피아 최저치에서 보듯 신흥국 통화정책이 환율 방어 긴축으로 다시 기운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 방어 위해 기습 금리 인상

뱅크 인도네시아가 6월 9일 정례회의를 1주일 이상 앞당겨 기준금리를 5.25%에서 5.50%로 25bp 긴급 인상했다. 루피아가 달러당 1만8170루피아로 사상 최저를 경신한 데 따른 선제 대응이다.

인도 RBI 기준금리 5.25% 3연속 동결, 루피 사상 최저권

인도 중앙은행이 6월 5일 기준금리를 5.25%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중동 분쟁 여파로 루피가 달러당 95.8루피로 사상 최저 근방에 머물자 RBI는 FY26/27 성장 전망을 6.6%로 낮췄다.

브라질 코폼, 6월 17일 셀릭 결정 앞두고 불확실성 고조

브라질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 코폼이 6월 17일 셀릭 금리를 결정한다. 현행 금리는 14.50%이며, 이란 전쟁발 에너지 급등과 서비스 물가로 추가 인하 사이클 중단 가능성이 부상했다.

남아공 SARB, 3년 만에 첫 인상 7.00%·인플레 차단

남아공 중앙은행이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00%로 2023년 이후 처음 긴축 전환했다.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4월 물가가 목표 상단에 육박하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멕시코 반시코 6.50% 인하 후 동결 시사, 완화 종료

멕시코 중앙은행은 5월 7일 기준금리를 6.50%로 25bp 내린 뒤 추가 인하 없이 동결 기조를 시사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달러 강세 속에 완화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평가다.

04Macro

거시경제

미 CPI·ECB·BOJ가 한 주에 몰리며 선진국 통화정책이 동반 긴축의 분수령을 맞는다
미국 5월 CPI 오늘 발표, 헤드라인 4.2%·근원 2.9% 전망

미 노동통계국이 6월 10일 오전 8시30분(ET) 5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발표한다.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전년비 4.2%, 근원 2.9%로 4월 3.8%에서 재가속이 예상된다.

ECB 6월 11일 25bp 인상 유력, 예치금리 2.25% 전망

유럽중앙은행이 6월 11일 회의에서 예치금리를 2.00%에서 2.25%로 25bp 올릴 것으로 시장은 97% 확률로 반영했다. 유로존 5월 물가가 3.2%로 9개월래 최고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Fed FOMC 16~17일, 워시 신임 의장 첫 회의·동결 전망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첫 FOMC가 6월 16~17일 열린다. 연방기금금리 3.50~3.75% 동결이 유력하나, 점도표 상향과 긴축 편향 재확인 여부가 시장의 핵심 관심사다.

일본은행 6월 16일 회의, 0.75→1.0% 인상 유력

일본은행이 6월 15~16일 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0.75%에서 1.00%로 25bp 올릴 것으로 시장 확률 80% 이상이 반영됐다. 실현되면 1995년 이후 처음으로 1% 선을 회복한다.

한국은행 5월 2.50% 동결, 이사회 매파 분화 속 7월 주목

한국은행이 5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으나 이사회 일부가 즉각 인상을 주장하며 매파색이 짙어졌다. 환율 급등과 물가 상방 압력 속에 7월 16일 금통위가 인상 여부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05Markets

시장

블랙먼데이 충격을 하루 만에 8% 반등으로 되돌린 코스피, 오늘 밤 미 CPI가 변동성 재점화의 변수다
코스피, 블랙먼데이 하루 만에 8.18% 급반등 8097 마감

6월 8일 -8.29%(7,484) 서킷브레이커 다음 날 코스피가 8.18% 반등해 8,096.93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15.91%·삼성전자 8.97%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원달러 환율 1525원대로 안정, 1560선서 급락

블랙먼데이 당일 1,560원에 육박했던 원달러 환율이 6월 9일 1,525.88원으로 하락했다. 한국은행·기재부·금융당국의 공동 구두개입과 국민연금 헤지 매도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 증시 혼조, S&P -0.26%·나스닥 -0.97% 마감

6월 9일(현지) S&P500은 0.26%, 나스닥은 0.97% 하락했으나 다우는 0.17% 올라 혼조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보복 발언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고 시장은 CPI를 관망했다.

닛케이225, 0.98% 반등 6만4654 마감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6월 9일 629.62포인트(0.98%) 오른 6만4654.22에 마감했다. 한국 증시와 함께 아시아 반도체·AI 관련주가 동반 반등하며 전날의 급락분을 일부 되돌렸다.

투자자 시선 오늘 밤 미 5월 CPI로, 변동성 재점화 변수

한국시간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헤드라인 4.2%·근원 2.9% 예상치를 웃돌 경우 연준 금리 경로 재평가로 증시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

06Rising

급등주

인텔 파운드리 부활과 SK하이닉스 급등에서 보듯 빅테크 AI 수주전이 반도체주 방향을 가른다
인텔, 구글 TPU 300만개 파운드리 수주에 12% 급등

알파벳이 2028년 인도분 TPU 300만개 이상을 인텔 18A 공정에 발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텔 주가는 6월 8일 장중 12.45% 치솟아 110달러대에 마감했고, 파운드리 부활 기대가 커졌다.

SK하이닉스 15.91%·삼성전자 8.97% 급등, 코스피 반등 주도

6월 9일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를 재발동시킨 주역은 AI 메모리 대형주였다. SK하이닉스가 200만원대를 회복하며 15.91%, 삼성전자도 8.97% 뛰며 블랙먼데이 낙폭의 상당 부분을 되돌렸다.

마벨, S&P500 6월 22일 편입 확정에 연초 대비 210% 폭등

마벨 테크놀로지가 6월 22일 S&P500 편입 발표 후 6월 8일 10.4% 급등해 288달러대에 거래됐다. 젠슨 황의 '다음 1조 달러 기업' 발언 이후 연초 대비 상승률이 210%에 달했다.

코닝, 아마존 수십억 달러 광섬유 계약에 6% 급등

아마존이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코닝과 다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맺었다. 코닝 주가는 6월 8일 187달러대로 5.6% 올랐고, 노스캐롤라이나 공장 1,000명 채용도 발표됐다.

브로드컴, 가이던스 실망 14% 급락 후 2.6% 반등

6월 4일 AI 매출 가이던스 미달로 14% 급락했던 브로드컴이 6월 9일 387.73달러로 2.6% 반등했다. 분기 AI 반도체 매출이 143% 늘었음에도 연간 전망을 올리지 않은 점이 매도를 촉발했었다.

07Tech

테크

팀 쿡 퇴임과 제미나이 기반 시리 재구축으로 애플·구글 동맹이 AI 어시스턴트 판도를 흔든다
애플 WWDC, 제미나이 기반 새 시리·팀 쿡 고별 키노트

애플이 6월 8일 WWDC 2026에서 구글 제미나이 1.2조 파라미터 모델로 재구축한 새 시리를 공개했다. 팀 쿡은 9월 1일 CEO 퇴임을 공식화했고 후임은 하드웨어 SVP 존 터너스다.

iOS 27·맥OS 골든게이트 공개, 인텔 맥 지원 종료

애플이 iOS 27과 맥OS 골든게이트 베타를 공개했다. 제미나이 시리 기능은 아이폰 15 Pro 이상에서 지원되며, 맥OS는 애플 실리콘 전용으로 전환해 인텔 맥 공식 지원을 종료했다.

애플 homeOS 개발자 프리뷰 공개, 가을 홈패드 예고

애플이 7인치 디스플레이·A18 칩을 내장한 홈패드용 homeOS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아이폰 없이 페이스타임을 구동하며, 관련 홈 하드웨어 라인업은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 삼성·SK·마이크론 HBM4 확정

엔비디아가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를 베라 루빈용 HBM4 공급사로 확정하고 3분기 상업 출하를 앞뒀다. SK하이닉스가 초기 물량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제미나이 3.5 Pro, 200만 토큰·딥싱크로 6월 출시 임박

구글이 I/O 2026에서 공개한 제미나이 3.5 Pro의 6월 정식 출시가 임박했다. 200만 토큰 컨텍스트와 딥싱크 추론 모드를 갖췄으며 버텍스 AI 제한 프리뷰가 진행 중이다.

08Startups

스타트업

스페이스X 상장과 앤스로픽 비밀 파일링으로 AI 기업공개 빅뱅이 하반기 자금 흐름을 재편한다
스페이스X IPO 수요 폭주, 11일 공모가 확정·12일 상장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공모 수요가 물량을 수배 초과했다. 6월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2일 나스닥에 SPCX로 상장하는 사상 최대 규모 IPO다.

앤스로픽, 9650억 달러 가치로 IPO 비밀 서류 제출

앤스로픽이 6월 1일 SEC에 S-1 초안을 비밀 제출했다. 650억 달러 시리즈H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아 OpenAI를 앞섰으며, 연환산 매출은 약 470억 달러에 달한다.

수파베이스, GIC 주도 5억 달러로 밸류 105억 달러 2배

AI 백엔드 인프라 스타트업 수파베이스가 6월 4일 GIC 주도로 5억 달러 시리즈F를 마감했다. 기업가치는 7개월 전 대비 두 배로 뛴 105억 달러를 기록했다.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로 밸류 260억 달러 돌파

AI 코딩 에이전트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5월 27일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프리머니 250억 달러로 AI 코딩 스타트업 최고 밸류를 경신했다.

알파센스, 3.5억 달러 유치·ARR 6억 달러 돌파

AI 기업정보 플랫폼 알파센스가 3.5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7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2026년 1분기 연간 반복수익(ARR)이 6억 달러를 넘어섰고 액센추어를 첫 전략 파트너로 확보했다.

09Crypto

크립토

ETF 자금 유출이 진정되며 BTC가 6만3천달러를 회복했지만 7월 MiCA 마감이 다음 변동성 뇌관이다
비트코인 6만3천달러 회복, 역대급 ETF 유출 딛고 반등

6월 초 미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주간 기준 역대 최대 34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BTC가 5만9천달러 아래로 밀렸으나, 6월 9일 6만3천달러대를 회복했다. 저점 매수가 재개됐다.

이더리움 ETF 17일 연속 유출 신기록, ETH 1689달러

미 현물 이더리움 ETF가 17거래일 연속 순유출로 크립토 ETF 사상 최장 기록을 세웠다. 총 운용자산은 97억8천만 달러로 줄었고 ETH는 6월 9일 1,689달러까지 하락했다.

EU MiCA 인가 마감 D-21, 암호화폐 기업 80%가 미취득

7월 1일 EU MiCA 전환기 종료를 앞두고 기존 VASP 1,200여 곳 중 약 17%(210곳)만 정식 CASP 인가를 받았다. 마감 후 미인가 업체는 EU 고객 서비스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토큰화 RWA 시장 589% 급성장, 320억 달러 돌파

바이낸스 리서치 6월 8일 보고서에 따르면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이 2025년 초 대비 589% 증가해 320억 달러를 넘어섰다. 블랙록 BUIDL 펀드는 운용자산 25억 달러에 달했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32개 매도로 '무매도' 서사 균열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가 5월 말 BTC 32개를 개당 평균 7만7135달러에 매각했다고 6월 1일 공시했다. 2022년 12월 이후 첫 보유량 감소로 시장 심리가 흔들렸다.

10Health

헬스

ADA 2026에서 비만·당뇨 신약 기록이 쏟아진 가운데 에볼라 비상사태와 홍역 재유행 경보가 공존한다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3상서 평균 28% 감량 신기록

ADA 2026에서 공개된 릴리 삼중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 TRIUMPH-1 3상에서 12mg 투여군이 80주차 평균 28.3% 감량했다. 45.3%가 30% 이상 감량해 비만 신약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노보 카그리세마 REIMAGINE 3상, 1차 평가변수 모두 달성

노보 노르디스크의 카그리세마가 ADA 2026에서 발표된 REIMAGINE 1·2·3 3상에서 1차 평가변수를 모두 달성했다. 2시험은 68주차 HbA1c 1.91%p 감소·체중 14.2% 감량을 기록했다.

분디부교 에볼라 비상사태, 콩고·우간다 확진 530명 넘어

WHO가 5월 17일 비상사태를 선포한 분디부교형 에볼라 유행이 6월 초 콩고 515명·우간다 19명 확진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90여 명에 달하며 승인된 백신·치료제가 없어 지지 치료에 의존한다.

미국 홍역 2030명 돌파, 26년 만에 퇴치국 지위 박탈 위기

2026년 미국 홍역 확진자가 6월 4일 기준 2,030명으로 신규 집단발병 30건이 보고됐다. MMR 접종률 하락이 확산을 키웠고, 당국은 11월 PAHO 심사에서 퇴치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FDA, 코로나 노출 후 예방 경구제 조코바 5월 승인

FDA가 5월 29일 시오노기의 엔시트렐비르(조코바)를 코로나19 노출 후 예방 목적의 첫 경구 항바이러스제로 승인했다. 3CL 프로테아제 억제제 계열로 노출 72시간 내 투여가 가능하다.

11Culture

컬처

토종 영화 '군체'의 500만 초읽기와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앨범이 국내외 흥행 정점을 동시에 찍었다
'군체' 누적 482만 돌파, 500만 관객 초읽기

연상호 감독·전지현 주연 좀비 스릴러 '군체'가 6월 9일 기준 누적 관객 482만3930명을 기록하며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HOME' 발매, 멜론·아이튠즈 강세

보이넥스트도어가 6월 8일 첫 정규앨범 'HOM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바이럴'이 멜론 100위 5위에 진입하고 수록 전곡이 차트인했으며, 아이튠즈 여러 국가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제79회 토니상, '슈미가둔!' 최우수 뮤지컬 등 4관왕

6월 8일 열린 제79회 토니상에서 '슈미가둔!'이 12개 후보 중 4관왕에 올라 최우수 뮤지컬을 차지했다. 의상상은 뮤지컬계 첫 트랜스젠더 수상자 퀸 진이 받아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참교육', 공개 첫날 글로벌 5위·85개국 톱10

웹툰 원작 드라마 '참교육'이 6월 5일 넷플릭스 공개 첫날 비영어 TV 글로벌 5위에 올랐다. 85개국 이상 톱10에 진입하고 필리핀·한국 등에서 1위를 기록하며 원작 화제를 흥행으로 이었다.

'스케리 무비' 리부트, 글로벌 1억 달러 오픈

패러디 리부트 '스케리 무비'가 6월 7~8일 북미 5,500만 달러·전 세계 1억500만 달러로 시리즈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A24의 '백룸스'는 누적 2억1260만 달러로 자사 최고 흥행작이 됐다.

12Fashion

패션

패션펀드 심사와 펜디 데뷔가 이어지는 가운데 럭셔리의 진짜 시험은 분기 실적과 소비 회복으로 옮겨갔다
CFDA·보그 패션펀드, 6월 10일 결선 10인 첫 심사

2026 CFDA·보그 패션펀드 결선 10인이 6월 10일 심사위원단 앞에서 첫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30만 달러가 수여되며 최종 결과는 10월 20일 갈라에서 발표된다.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 펜디 남성복으로 6월 데뷔

전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키우리가 펜디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로서 6월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인다. 2월 밀라노 여성복 데뷔에 이은 행보로 장인 정신을 중심에 둔 방향성을 이어간다.

LVMH·케링 1분기 매출 동반 부진, 럭셔리 회복 차질

LVMH가 2026년 1분기 매출 191억 유로로 전년비 6% 줄며 예상치를 밑돌았다. 케링 산하 구찌도 13억5천만 유로로 14.3% 감소했고, 이란 전쟁이 중동 소매 매출에 직격탄이 됐다.

프라다, 12.5억 유로 베르사체 인수 완료·재건 착수

프라다 그룹이 12억5천만 유로에 베르사체 인수를 마무리했다. 전 미우미우 디자인 디렉터 다리오 비탈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해 이탈리아 럭셔리 생태계 재편을 주도하고 있다.

마티유 블라지, 비아리츠서 첫 샤넬 크루즈 2027 공개

마티유 블라지가 코코 샤넬이 1915년 부티크를 연 비아리츠에서 첫 샤넬 크루즈 2026/27 컬렉션을 선보였다. 1920년대 마린 룩과 블랙 드레스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항해 판타지를 구현했다.

13Politics

정치

이재명 1주년 회견과 한성숙 총리 인선이 여권을 움직이고, 참패한 야당은 원내대표 교체로 내분을 수습한다
이재명 취임 1주년 회견, 지선은 '국민의 경고'로 수용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167분간 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결과를 '국민의 경고'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7월 부동산 세제 개편과 금융·공급 종합대책도 예고했다.

한성숙 총리 후보 청문 절차 시작, 20년 만 여성 총리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6월 7일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네이버 대표 출신으로 'AI 대전환 적임자'로 거론되며, 인준 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총리가 된다.

국민의힘 장동혁 사퇴론 속 오늘 새 원내대표 선출

국민의힘이 6·3 지선 참패 책임을 둘러싼 장동혁 대표 사퇴론 속에 6월 10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당내 다수가 사퇴를 요구했으나 장 대표는 거부하며 당권 향방이 분수령을 맞았다.

6·3 지선 민주당 광역 12곳 압승, 국민의힘 4곳 그쳐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서울·대구·경북·경남 4곳에 그쳐 2022년 결과가 완전히 뒤집혔고, 대통령은 이를 국정 경고로 해석했다.

시진핑 7년 만 방북, 비핵화 언급 없이 북중 밀착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9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공동성명에 비핵화 내용이 빠진 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군사·경제 협력 확대를 재확인했다.

14Energy

에너지

이란의 미군 헬기 격추와 100일 넘긴 호르무즈 봉쇄가 유가·LNG 하단을 계속 떠받친다
이란, 호르무즈서 미군 아파치 격추·트럼프 보복 경고

6월 9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순찰하던 미군 AH-64 아파치 헬기를 드론으로 격추했다. 조종사 2명은 구조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대응하겠다'고 밝혀 유가가 장중 출렁였다.

브렌트 93달러·WTI 90달러 아래, 봉쇄 100일 지속

6월 9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93.25달러, WTI는 90달러선 아래로 하락했다. 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합의 기대가 가격을 누그러뜨렸으나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사실상 봉쇄 상태다.

OPEC+ 7개국, 7월 하루 18만8천 배럴 추가 증산 결의

OPEC+ 7개국이 6월 7일 화상회의에서 7월에도 하루 18만8천 배럴 증산을 결정했다. 사우디·러시아가 각각 6만2천 배럴을 분담하나 봉쇄로 수출이 막혀 사실상 상징적 조치에 그쳤다.

호르무즈 봉쇄, 누적 원유 공급 손실 10억 배럴 돌파

2월 말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이후 중동 산유국 누적 공급 손실이 10억 배럴을 넘어섰다. 하루 1,400만 배럴 이상 생산이 차질을 빚으며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 LNG 17.6달러, 봉쇄 장기화로 고가 유지

5월 아시아 LNG 현물가(JKM)는 MMBtu당 17.6달러를 기록했다. 봉쇄 이전 세계 LNG 교역의 약 20%가 호르무즈를 경유한 만큼 공급 차질로 가격이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돌고 있다.

15Labor

노동·고용

AI는 이제 감원의 최대 사유이자 신입 채용 동결의 명분이 되어 구조적 고용 위기를 심화시킨다
미국 5월 고용 17만2천 깜짝 증가, 실업률 4.3% 유지

6월 5일 발표된 미국 5월 비농업 고용이 17만2천명으로 예상치 8만5천명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3~4월치도 9만3천명 상향 조정되며 노동시장 회복력을 보여줬다.

챌린저 5월 감원 9만7천명, AI가 3개월째 최대 사유

챌린저 집계 5월 미국 기업 감원 발표가 9만7006명으로 2020년 이후 최대였다. AI 관련 감원이 3만8579명(40%)으로 3개월 연속 업종 불문 최대 사유로 기록됐다.

오라클 3만·아마존 1.6만 감원, 2026 기술 감원 18만 육박

오라클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인력의 약 20%인 3만명을 줄였고, 아마존도 AWS 24% 성장에도 사무직 1만6천명을 감원했다. 2026년 미 기술업종 누적 감원이 18만에 육박했다.

한국 청년 고용률 43.7%, 24개월째 추락·금융위기 후 최장

통계청 4월 고용동향에서 청년(15~29세) 고용률이 43.7%로 전년비 1.6%p 하락했다. 24개월 연속 감소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장이며, 25~29세 비경제활동인구는 78만4천명에 달했다.

AI가 신입 채용문 닫는다, 미 대졸 실업률 5.4% 최고권

포천·예일대 분석에 따르면 2026년 미 22~27세 대졸 실업률이 5.4%로 1990년 이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AI 노출 직군의 신입 고용 증가세가 비노출 직군보다 16%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16Mobility

모빌리티

BYD 해외 판매 급증과 리비안 R2 출시로 경쟁이 거세지는 가운데 무인 로보택시는 차량 부족 벽에 부딪혔다
BYD 5월 해외 판매 16만대 첫 돌파, 전년비 80% 급증

BYD의 5월 해외 판매가 16만644대로 사상 처음 16만대를 넘어섰다. 전년비 80.4% 급증해 해외 비중이 41%에 달했고, 영국에서는 테슬라·기아를 제치고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랐다.

리비안 R2 SUV 6월 9일 첫 인도, 5만9485달러 시작

리비안이 6월 9일 R2 전기 SUV 첫 인도를 시작했다. 출시 트림은 5만9485달러이며 연방 세제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약자 초청장이 순차 발송되고 인도는 2~6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대, 실제 차량은 39대뿐

테슬라가 6월 초 오스틴 광역권 전체로 무인 로보택시 운행 구역을 넓혔다. 외곽과 고속도로가 포함됐으나 실제 운행 차량이 39대에 그쳐 확장 속도가 머스크 약속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다.

테슬라 유럽 5월 등록 반등, 프랑스 등 일부서 급증

유럽 주요국에서 테슬라 5월 신규 등록이 반등했다. 프랑스·포르투갈 등에서 모델Y 풀체인지 이후 공급 정상화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BYD가 유럽 전기차 등록에서 테슬라를 추월했다.

웨이모 신형 오자이 로보택시 운행 개시, 6세대 드라이버

웨이모가 5월 28일 신형 로보택시 '오자이' 탑승 서비스를 시작했다. 6세대 웨이모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센서 수를 줄여 원가를 낮췄으며, 샌프란시스코·피닉스·LA에서 선별 운행 중이다.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감시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을 되살리고 정치 딥페이크가 수사·수익화와 함께 동시다발로 번진다
극우 유튜버, 부정선거 음모론 라이브로 하루 1900만원 수익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일 한 극우 유튜브 채널이 슈퍼챗으로 560여만원을 벌어 국내 1위에 올랐다. 6월 5일에는 상위 1~5위를 극우 채널이 독식해 합산 수익이 1900여만원에 달했다.

경남도청 압수수색,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영상 수사

경남경찰청이 6월 9일 경남도청을 압수수색했다.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캠프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이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AI 가짜 영상 5건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이 빌미, '부정선거' 음모론 재점화

6·3 선거에서 전국 140여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하자 조작 음모론이 확산됐다. 선관위는 인쇄 기준 하향이 원인이라 해명하고 간부 2명을 직위해제했으며, 진상규명위가 6월 10일 출범한다.

선관위 딥페이크 삭제요청 1만건, 총선 대비 27배 폭증

6·3 지선을 앞두고 선관위에 접수된 딥페이크 게시물 삭제 요청이 1만319건을 넘었다. 2024년 총선 당시 388건의 약 27배로, 후보 비방용 AI 조작 영상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다.

'선거 후 딥페이크가 더 위험', 규제 공백 경고 확산

공직선거법이 선거일 전 90일만 딥페이크를 금지해 선거 이후 허위 영상 확산은 제재가 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목적의 AI 조작물이 계속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6/10미국 5월 소비자물가(CPI) 발표
  • 6/10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출
  • 6/10CFDA·보그 패션펀드 첫 심사 프레젠테이션
  • 6/10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진상규명위 출범
  • 6/11ECB 통화정책회의 (25bp 인상 유력)
  • 6/112026 FIFA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멕시코 vs 남아공)
  • 6/11스페이스X IPO 공모가 확정
  • 6/12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SPCX)
  • 6/15~16BOJ 통화정책회의 (1.0% 인상 논의)
  • 6/16~17FOMC 금리 결정 (워시 의장 첫 회의)
  • 6/17브라질 코폼 셀릭 금리 결정
  • 6/22마벨 S&P500 편입
  • 7/1MiCA 전환기 유예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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