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뷔 10주년 당일 완전체 이벤트…40명 소규모 행사 팬 비판
2016년 8월 8일 데뷔한 블랙핑크가 정확히 10주년을 맞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지수·제니·로제·리사 4인 완전체 팬 이벤트를 열었다. 위버스 멤버십 당첨자 40명만 초청되는 비공개 밋앤그릿으로 진행돼 팬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월 7일 4인 전원 참석을 공식 확인했으며, 10주년 기념 대규모 공연이나 컴백 없이 소규모 행사로 마무리된 점이 논란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