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부사령부, 이란 원유 유조선 3척 격침·CENTCOM 추가 경고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대응해 이란 원유 유조선 다우니·스타크1·카일로 3척을 격침했다. 쿠퍼 CENTCOM 사령관은 '2척을 공격하면 3척으로 더 큰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을 '별것 아니다'라 칭하며 미국이 이란을 실질적으로 장악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