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연계 후티 반군 사우디 에너지시설 공격·브렌트유 배럴당 99달러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 자잔 에너지시설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해 일부 시설 가동이 중단됐다. 9월 8일 브렌트유 선물은 전일 대비 2.06% 상승한 배럴당 99달러를 기록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OPEC+가 9월 18만 8,000bpd를 증산했음에도 미·이란 군사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유가 상승세가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