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digest · 2026-W43 (2026-10-19 ~ 2026-10-25)

브렌트유 116.72달러 마감 앤트로픽 IPO 초안·조희대 탄핵

브렌트유 23일 116.72달러 마감.

7필독
8분야
180출처
★ Must-read of the week

이번 주 필독 7건

한 주를 가로지른, 가장 영향력이 큰 줄기들.

01
AI × 자본시장 × 기업공개

앤트로픽 IPO 초안,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순손실 807억 달러

WSJ가 입수한 앤트로픽 IPO 초안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 순손실은 807억 달러다. 순손실 중 720억 달러는 전환사채와 금융상품 관련 비현금 회계 조정이다. 상반기 컴퓨팅 지출은 거의 90억 달러, 향후 10년 클라우드 계약은 약 4,500억 달러로 기재됐다. 앤트로픽은 18일 주주 승인을 전제로 지분 5%를 공익 펀드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02
에너지 × 유가 × 중동

브렌트유 23일 116.72달러 마감, 4월 29일 이후 최고

23일 브렌트유는 3.1% 올라 배럴당 116.72달러, WTI는 3.8% 올라 103.27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는 4월 29일 이후 최고 종가이며 주간 약 6% 올랐다. 보도는 후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을 유가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미 국무부는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에 출국을 명령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인근에서 선박 7척이 피격됐다고 주장했다.

03
정치 × 사법 × 국정감사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공방, 혁신당 소추안 공개와 김민석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탄핵소추와 탄핵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19일 소추안을 공개하고 민주당에 공동 발의를 요청했으며 민주당은 국정감사 이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발의 일정을 정하지 않았다. 24일 김민석 대표는 국정조사 등과 함께 탄핵을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04
안보 × 이란 × 호르무즈

호르무즈 유조선 7척 피해 보도, 이란군 미 군함 접근 불허

이란 국영TV는 혁명수비대 해군 성명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4척이 공격받아 불탔고 3척은 기뢰로 움직이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AP는 이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군 총참모장은 미 해군이 이란 수역에 재진입할 수 없다고 말했고, 트럼프는 플로리다 유세에서 또 한 번의 에픽 퓨리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브렌트유는 117달러 안팎으로 올랐다.

05
증시 × 코스피 × 변동성

코스피 22일 3.52% 하락한 5533.77, 23일 0.30% 반등 마감

22일 코스피는 201.89포인트(3.52%) 내린 5533.77에 마쳤고 코스닥은 28.66포인트(3.62%) 내린 764.10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4.03%, SK하이닉스는 5.72% 하락했다. 23일 코스피는 장중 저점 5,305.98로 4% 넘게 밀렸다가 16.53포인트(0.30%) 오른 5,550.30에 마감했다. 같은 날 SK하이닉스는 4.42%, 삼성전자는 0.47% 올랐고 코스닥은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에 마감했다.

06
항공 × 공급망 × 계정 도용

대한항공, 아마데우스 침해 통보에 예약번호 유출 확인

아마데우스가 10월 20일 밤 10시 44분 대한항공에 침해를 통보했다. 계정 로그인 정보를 쓴 무단 접근으로 추정된다. 대한항공은 20일 밤 비인가 접근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고, 자체 전산망은 침해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항목은 예약번호뿐이라고 설명했다.

07
보건 × 감염병 × 아프리카

세미포 보도, 에볼라 사망자 4,600명 넘어

세미포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사망자가 4,600명을 넘는다고 보도했다. 2014~16년 유행 이후 두 번째로 치명적인 유행이다. 나이지리아는 첫 환자를 확인했고 케냐는 9명이다. 25일에는 케냐에서 65세 여성이 숨져 사망자가 2명이 됐고, 확진자는 9명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접촉자 135명을 추적해 118명을 격리했다. 케냐의 사망 보고는 이번이 두 번째다.

▦ Weekly synthesis

분야별 스토리라인

분야별로 이번 주 호를 추적합니다 — 발단, 전개, 현재 상태.

02 · Politics & society

정치·사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공방, 공소청 첫 국감, 5대 은행장 해킹 사과, 정무위 국감, 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대회 약 1500명.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 공식화, 혁신당 소추안 공개와 김민석 대표 재확인 발언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탄핵소추와 탄핵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발의 일정을 정하지 않고 국정감사 이후 대응 방향을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조국혁신당은 19일 의원 12명 전원 서명 서한과 함께 소추안을 공개하고 공동 발의를 요청했다. 24일 김민석 대표는 국정조사 등과 함께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뒤 탄핵 거론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법사위, 검찰청 폐지 뒤 출범한 공소청 대상 첫 국정감사 실시와 조희대 수사 질의

10월 19일 국회 법사위가 검찰청 폐지 뒤 출범한 공소청을 대상으로 첫 국정감사를 열었다. 서울광역공소청 등 11개 기관이 대상이었고 여당 의원들이 검사 책임론을 제기했다. 이성윤 의원은 박철우 서울중앙공소청장에게 중대범죄수사청의 조희대 대법원장 수사 여부를 물었고, 박균택 의원은 한동훈 전 법무장관 딸 사건의 공조 요청 미송부를 질의했다. 같은 시기 올해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았지만 법사위와 과방위에서는 고성과 파행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정무위 국감, 5대 은행장 해킹 사태 사과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 공방

19일 정무위 금감원 국감에 출석한 KB·신한·하나·우리·NH 5대 은행장이 해킹 사태에 사과하고 보안 예산·인력 확충을 약속했다. 침입 후 탐지까지 KB는 67시간 41분이 걸렸다.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은 고객에게 사과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사퇴 요구에 인사권자가 정할 사항이라고 답했고 금감원이 위험을 직접 제기하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송구하다고 했다. 마지막 날에는 관련법상 최소 심사기간 15일 동안 엄정히 심사했다고 해명했다.

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약 1500명 참석, 신천지 특검 제안과 홈플러스 수사 질타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주최 측 추산 약 1500명이 참석했고 희생자 160명의 이름을 낭독했고 총리와 서울시장도 자리했다. 같은 날 국민의힘 박성훈 대변인은 민주당 지도부가 신천지 당원 가입 조사 결과 공개를 두고 공개 충돌했다며 비판했고, 조용술 대변인은 특검 구성을 제안했다.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12월 30일 전 홈플러스 사건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병주 MBK 회장의 국감 불출석도 여야에서 비판받았다.

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 박성재 항소심 징역 9년, 오세훈 항소심 무죄 선고

대전지법 형사11부는 19일 JMS 총재 정명석에게 준강간 등 혐의로 징역 33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은 27년이었고 피해자는 신도 16명이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해 1심 25년보다 16년 줄였고 일부 행위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는 무죄로 뒤집혔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23일 오세훈 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1심 벌금 1,000만원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으며 특검팀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 공식화부터 차근차근 진행 방침 재확인까지 이어진 찬반 공방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고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탄핵소추와 탄핵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고 의원 12명 전원 서명 서한과 함께 공동 발의를 요청했으며 민주당은 국정감사 이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김민석 대표는 24일 국정조사 등과 함께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이후 판결이 마음에 안 들 때마다 탄핵을 말하는 것은 사법부 독립에 도전하는 일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법사위 공소청 첫 국감, 정무위 금감원 국감, 10대 로펌 공정위 출신 124명 보도

10월 19일 법사위는 검찰청 폐지 뒤 출범한 공소청을 대상으로 첫 국감을 열었다. 서울광역공소청 등 11개 기관이 대상이었고 여당 의원들이 검사 책임론을 제기했다. 같은 날 정무위 금감원 국감에서 5대 은행장은 금융권 해킹 사태와 관련해 보안 투자 확대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고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은 고객에게 사과했다. 서울신문은 10대 로펌의 공정위 출신이 124명이며 김앤장이 32명이며 올해 상반기 퇴직자 7명 중 5명이 로펌에 갔다고 보도했다.

헌재 존속살해 가중처벌 합헌 8대 1, 론스타 반환 청구 기각, 영풍 대표소송 패소

헌재는 직계존속 살해 시 사형·무기 또는 7년 이상 징역으로 처벌하는 형법 조항을 8대 1로 합헌 결정했고 2013년 7월에는 7대 2였고 마은혁 재판관은 반대 의견을 냈다. 서울고법 민사16-1부는 론스타 관련 9개 법인이 정부와 서울시를 상대로 낸 1682억원 부당이득 반환 청구를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영풍의 고려아연 이사진 대표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하며 이사들의 의무 위반이 없다고 봤고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즉시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03 · Economy & finance

경제·금융

한은 기준금리 3.00% 동결, 원/달러 1,324원대 연저점, 미 10년물 4.952% 급락, 브렌트유 116.72달러.

원/달러 환율 1,324원대로 내려가며 올해 들어 5거래일 연속 연저점 경신 기록

10월 12거래일 평균 원/달러 환율은 1,342.6원으로 2024년 9월 이후 가장 낮았고 100엔당 평균은 849.0원이었다. 16일 장중 1,328.9원이 올해 최저였다. 19일 종가는 1,330.3원으로 2024년 10월 2일 이후 최저였고 장중 저점은 1,327.6원, 7월 초 1550원대에서 200원 넘게 내린 수준이었다. 22일에는 1.0원 내린 1,324.2원으로 올해 들어 연저점 경신이 5거래일 연속 이어졌고 23일 오후 3시 30분 기준 1,324.6원으로 마감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 동결, 국고채 3년물은 3.8%대에서 등락하며 마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2일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 뉴스1이 결정문 전문을 게재했다.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인상 이후 내려진 결정이다. 금통위 하루 전인 21일 국고채 3년물은 3.822%, 10년물은 4.160%였고 22일 3년물은 3.840%, CD 91일물은 3.260%, 5년물은 3.983%였다. 23일 3년물은 3.803%, 10년물은 4.097%로 내렸으며 신현송 한은 총재는 국감에서 초저금리 시대 복귀가 어렵다는 데 동의했다.

미 10년물 금리 22일 19.3bp 급락한 4.952%

미국 9월 CPI는 연 3.7%로 예상치 3.6%를 웃돌았고 10월 7일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5.36%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이었다. 22일 10년물은 19.3bp 내린 4.952%로 2023년 3월 10일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이었고 나스닥은 2.6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72% 하락했다. 30년물은 5.286%, 2년물은 4.635%였다. 25일자 보도에서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기준 2년물 4.69%, 10년물 5.00%, 30년물 5.33%였다.

브렌트유 109.86달러에서 116.72달러로 상승, 4월 29일 이후 최고 종가

이란 IRGC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초대형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한 가운데 브렌트유는 3.72% 오른 109.86달러, WTI는 101.41달러에 마감했고 독립적 확인은 없었다. 해협 일대에서는 AIS상 선박 172척이 대기 중이었다. 이후 23일 브렌트유 12월물은 3.1% 오른 116.72달러로 4월 29일 이후 최고 종가였고 주간으로 약 6% 올랐다. 같은 날 WTI는 3.8% 오른 103.27달러였고 후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졌다.

코스피 19일 5768.01 마감 뒤 22일 3.52% 하락한 5533.77 기록, 23일 반등

19일 코스피는 5488.41로 출발해 1.76% 오른 5768.01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808.89로 1.78% 올랐다. 21일에는 3.29% 올라 5735.66을 기록했고 장중 고점은 5816.43이었으며 외국인은 약 6600억 원 순매수했다. 22일에는 3.52% 내린 5533.77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3.62% 내린 764.10, 삼성전자는 4.03%, SK하이닉스는 5.72% 하락했다. 23일에는 장중 4% 넘게 밀렸다가 0.30% 오른 5,550.30에 마감했다.

나스닥 주간 4.5% 하락 뒤 22일 2.60% 하락, 반도체지수 6.72% 내려

지난 금요일 나스닥은 2.14% 내려 주간 약 4.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22일 나스닥은 2.60% 내린 26,008.86, S&P500은 1.21% 내린 7,663.45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72% 하락했다. 다우는 0.02% 오른 52,867.98, 메타는 약 7% 떨어진 648.85였다. 같은 날 미 10년물 금리는 19.3bp 내린 4.952%였다. 23일 S&P500은 2주 연속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브렌트유 109.86달러에서 116.72달러로 상승, 미 에너지 업종은 사상 최고

브렌트유는 지난 금요일 109.86달러로 5월 19일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23일에는 12월물이 3.14% 올라 116.72달러로 마감했고 4월 29일 이후 최고 종가였다. 같은 날 미 증시 에너지 업종은 2.5% 올라 사상 최고치였고 다우는 1.23% 하락했다. S&P500은 0.52%, 나스닥은 0.21% 하락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999%, 금 선물은 약 1.3% 내린 온스당 약 4,008달러였고 비트코인은 약 81,230달러로 보합이었다.

원·달러 환율 19일 1330.3원 마감, 21일 1325.2원 등 1320원대 유지

19일 원·달러 환율은 1.1원 내린 1330.3원에 마감해 2024년 10월 2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였다. 21일 주간 종가는 2.9원(0.21%) 내린 1325.2원으로 기사는 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22일에는 1,324.2원에 마감했다. 23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324.6원이었다. 19일 장중 저점은 1327.6원이었고 7월 초 1550원대에서 200원 넘게 내린 수준이었다.

04 · Business & industry

기업·산업

가온전선 분기 최대 영업익 520억원, LG디스플레이 흑자 전환. 아멕스 인력 5% 감축, HD현대중공업 노조 부분파업 결정.

국내 3분기 실적 공시, 가온전선 분기 최대와 LG디스플레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 공개

현대로템은 3분기 매출 1조6207억원, 영업이익 2471억원으로 11% 줄었고 수주잔고는 29조1420억원이었다. 가온전선은 매출 9865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으로 분기 최대였고, 파두는 매출 1436억원에 영업이익 36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캠시스는 1~9월 누적 영업이익 160억원을 냈다. LG디스플레이는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 흑자 전환을 공시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

HD현대중공업 노조 부분파업 결정, 현대차와 중국 창신과기 주가 하락 보도 이어져

HD현대중공업 노조 중앙쟁대위는 21~23일 하루 7시간 부분파업을 결정했고, 9월 30일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됐으며 16일 종가는 35만1500원이었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제조 AI 플랫폼 폴라리스를 개발 중이며 현대차 주가는 6월 종가 최고 75만5000원에서 금요일 종가 31만2000원으로 내렸다.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과기는 19일 오전 10시40분 기준 6.31% 하락해 시총 약 1927억위안이 줄었고 A주 시총 순위가 1위에서 3위로 밀렸다.

AT&T·아멕스 3분기 실적 발표 이어져, 아멕스는 전망 상향에도 주가 3.7% 하락했다

22일 AT&T는 3분기 매출이 3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고 조정 EPS는 0.65달러(전년 0.54달러), 계속사업 희석 EPS는 0.13달러였다고 밝혔다. 24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3분기 순이익 37억 1,200만 달러로 28% 늘었고 총매출은 200억 6,200만 달러로 9% 늘었으며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은 18.30~18.60달러라고 했다. 25일 보도에서 아멕스는 이익 전망을 올리고 인력 5% 감축 계획을 밝혔으나 주가가 3.7% 내렸고, SLB는 3분기 이익이 월가 추정치를 웃돌아 7% 올랐다.

앤트로픽 공익 펀드 지분 5% 배정, 볼트 바이오·언유주얼 머신스 인수 소식도 발표

18일 앤트로픽은 주주 승인을 전제로 지분 5%를 공익 펀드에 배정하고, 기준 가치 대비 50% 오를 때마다 2%를 추가할 수 있고 펀드는 전액 출자 LLC로 로비와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24일 볼트 바이오는 프라나를 주식 교환 역합병으로 인수했고 사모 투자금 선취 총액은 1억 2,000만 달러이며 투자 마감은 10월 26일 예정이다. 25일 언유주얼 머신스는 드론 배터리 제조사 업그레이드 에너지 인수를 10월 19일 완료했으며 현금 100만 달러와 주식, 추가 성과금을 합쳐 최대 5200만 달러다.

국내 10월 셋째 주 스타트업 26곳 투자 유치, 공개액 합계 2511억원 집계

히츠가 프리미어파트너스 리드 183억원 시리즈B(누적 286억원)를, 스위치원이 부산연합기술지주와 포스코기술투자 등에서 약 300억원 시리즈A를, 오큐티가 DSC인베스트먼트 주도 140억원 프리시리즈A를 유치한 것이 공개됐다. 히츠에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삼성증권 등이 신규 참여했다. 25일 주간 집계에서는 19~23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이 26곳이었고 금액을 공개한 11곳의 합계는 2511억2000만원, TIPS 계열 프로그램 선정은 10곳이었다.

드림랩스 1200억 시드, 더휴식 650억 프리IPO, 트리오어 시리즈C 330억 마무리

25일 집계에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드림랩스가 B Capital 리드로 1200억원 시드를 유치했고 Kindred Ventures와 A.Capital이 참여했으며 국내 투자자는 베이스벤처스뿐이다. 더휴식은 TS인베스트먼트와 VIP자산운용에서 650억원을 유치했고 이 가운데 150억원은 구주이며 2028년 IPO를 추진한다. 트리오어는 산업은행 120억원 포함 시리즈C 330억원을 마무리해 신규 투자자 240억원, 기존 투자자 90억원 두 차례로 마감해 누적 770억원이 됐다.

텐스토렌트 15억달러 조달, 딥시크 약 150억달러 조달 보도

AI 컴퓨팅 하드웨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가 트레이스 캐피털과 이노베이션 X 주도로 시리즈E 15억 달러를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62억 달러다. 테크크런치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딥시크가 약 150억 달러(약 1000억 위안)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딥시크는 6월 500억 달러 가치로 7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CATL과 텐센트 등이 투자자로 거론됐다. 텐스토렌트 소식은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

네이션에이 85억 시리즈A, 트레이스위브와 넘즈에이아이 시드 유치 이어져

22일 AI 영상 제작 기업 네이션에이가 85억원 시리즈A를 완료했고 누적 투자유치액은 117억원이며 하나증권이 후속 투자했다.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는 미래에셋캐피탈 주도에 네이버 D2SF가 신규 투자한 시드 약 30억원을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약 300억원이다. 24일 넘즈에이아이는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에서 시드 40억원을 유치했고 이들이 첫 투자를 집행했다. 네이션에이에는 KDB산업은행도 신규 참여했다.

05 · AI & tech

AI·테크

미 데이터센터 47건 지연·취소, 앤트로픽 IPO 초안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PHP 취약점에 유럽 기관 사이트 중단.

미 데이터센터 47건 지연·취소에서 핀란드 공사 중단, 아마존 서버 창고 대기까지

20일 파이낸셜타임스는 올해 미국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최소 47건이 지연·취소되거나 승인이 막혔다고 보도했고, 이데일리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한 주간 10% 넘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핀란드 당국은 구글 자회사에 130억 유로 규모 부지의 준비 작업 중단을 통보했다. AWS가 받은 약 50억 달러 규모 GB300 랙이 일부 부지 전력 부족으로 창고에 보관 중이라고 보도됐다. 코어위브 주가는 지난주 23.6% 하락했다고 서울신문이 전했다.

앤트로픽 지분 5% 공익 펀드 배정에서 IPO 초안, Claude Duet 대기자 접수까지

앤트로픽은 18일 주주 승인을 전제로 지분 5%를 공익 펀드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20일 내부 고용 보고서는 신규 기술직 채용 중 주니어 비중이 2025년 초 27%에서 2026년 9%로 줄었다고 전했다. 22일 WSJ가 입수한 IPO 초안에는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순손실 807억 달러가 기재됐고 순손실 중 720억 달러는 비현금 회계 조정이다. 미국 Pro·Max 구독자 대상 Claude Duet 대기자 접수가 진행됐다.

AI가 찾은 PHP 취약점, 유럽 기관 사이트 중단에서 긴급 패치, 국내 경보 상향까지

22일자 보도에서 위즈가 자사 도구와 제미나이 4 아르곤, GPT-5.6 솔을 활용해 찾은 PHP 치명적 취약점을 계기로 네덜란드 NCSC, 프랑스 내무부 등 유럽 기관이 사이트를 중단했다고 전해졌다. PHP 개발진은 21일(현지시간) 치명적 결함 2건을 고친 긴급 업데이트를 내놨고, 안랩은 취약 버전 국내 서버가 약 11만 곳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22일 낮 12시 민간 사이버위기 경보를 주의로 올렸다.

삼성 NVHBM 베이스 다이 TSMC 협력에서 엔비디아 증설, SK하이퍼 15GW까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맞춤형 HBM인 NVHBM의 베이스 다이를 TSMC와 협력해 만든다는 보도가 나왔다. 엔비디아는 베이스 다이에 TSMC 3나노 공정을 원한다고 한다. 23일에는 엔비디아가 공급망 파트너 6곳과 증설 계약을 맺었고, Amkor는 2028년 말까지 첨단 패키징 용량을 300% 넘게 늘린다고 전해졌다. 24일 SK하이퍼는 2035년까지 15GW 구축 계획을 밝히며 첫 5GW 단계에 약 35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했다.

ConnectWise 클라우드 백업 M365 173개 테넌트 침해, Storm-0940 지목

ConnectWise Cloud Backup의 Microsoft 365 API 자격증명이 탈취돼 10월 17일 기준 173개 테넌트에서 무단 로그인이 확인됐고 서비스는 18일에도 중단 상태였다. 이후 24일 MS는 이번 ConnectWise 백업 앱 공격을 중국 정부와 연계된 Storm-0940의 소행으로 지목하며 ARTEX 도구를 썼다고 밝혔고, 일부 대상은 3시간 안에 클라우드 관리자급 권한을 얻었다고 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 아마데우스 계정 도용 해킹 피해, 예약번호 유출만 확인했다고 밝혀

아마데우스가 10월 20일 밤 10시 44분 대한항공에 침해를 통보했고, 계정 로그인 정보를 쓴 무단 접근으로 추정됐다. 대한항공은 예약번호 유출만 확인했다고 밝혔다. 보도 제목은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아마데우스 해킹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은 20일 밤 비인가 접근 통보를 받았다고 밝히며, 자체 전산망은 침해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항목은 예약번호뿐이라고 설명했다.

PHP 치명적 취약점 2건 긴급 패치, 안랩 국내 서버 11만 곳 추정과 경보 주의 상향

PHP 개발진이 10월 21일(현지시간) 치명적 보안 결함 2건을 고친 긴급 업데이트를 내놨다. CVSS 4.0 기준 9.2점이며 인증 없이 악성 코드 실행이나 시스템 장악이 가능하다고 보도됐다. 안랩은 취약한 PHP 버전을 쓰는 국내 서버가 약 11만 곳일 수 있다고 추정했고, 과기정통부와 KISA는 22일 낮 12시부터 민간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렸다.

5대 은행장 국감서 해킹 사태 사과·KB 탐지 67시간, 원화 거래소 사고 7건 집계

정무위 금감원 국감에 KB·신한·하나·우리·NH 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해킹 사태에 사과하고 보안 예산·인력 확충을 약속했다. 침입 후 탐지까지 KB는 67시간 41분이 걸렸다. 금감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7월~2026년 10월 16일 원화 거래소 5곳에서 시스템 장애 5건, 외부 해킹 2건이 있었고 점검에서 빗썸·스트리미는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했다.

넷플릭스 콘텐츠 수장 교체, 국내선 티빙이 웨이브 통합 필요성 언급

넷플릭스는 15일 벨라 바자리아 최고콘텐츠책임자의 후임으로 피터 라이스를 발표했다. 최근 대규모 감원이 있었고 주가는 1년 전보다 45% 넘게 내렸다. 국내에서는 티빙이 19일 국내 규모를 먼저 키우려면 웨이브와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모바일인덱스 기준 월간 이용자는 티빙 999만명, 웨이브 397만명이다.

호주 eSafety, 16세 미만 SNS 금지 미이행으로 4개 플랫폼 소송 준비

호주 eSafety 위원장과 통신장관이 10월 20일 발표했다. 메타, 틱톡, 스냅, 유튜브 4개 플랫폼을 대상으로 16세 미만 SNS 금지 미이행 건에 대해 연방법원에 민사제재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소송은 아직 정식으로 제기되지 않은 상태다.

과방위 국감 방발기금 몫 요청·단통법 신고 1,955건·알부민 방송 1,144건

과방위 국감에서 방미통위는 방발기금 몫을 현행 45%에서 46~47%로 높여 달라고 요청했고, 한준호 의원에 따르면 실무 협의는 한 차례였다. 단통법 폐지 후 약 1년 2개월간 신고는 1,955건이었다. 알부민 관련 방송은 3년간 1,144건이며 방심위는 종편 4사에 법정제재 주의를 의결했다. 24일에는 IPTV 3사가 시정명령에 따라 안내문을 게시했다.

아리랑TV 쇼케이팝 첫 방송, 플레이브 음악중심 1위에 신보 초동 132만 장

아리랑TV 첫 생방송 차트쇼 쇼케이팝이 19일 오후 6시 첫 방송됐다. 매주 월요일 생방송하며 TikTok으로도 생중계되고, 진행은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맡는다. 24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플레이브의 Star Trace가 8,299점으로 1위를 했다. 2위는 A2O LITE의 NEON, 3위는 NCT WISH의 I SPY이며 플레이브 신보 초동은 132만 장을 넘었다.

06 · World & security

국제·안보

대러 제재 유예와 우크라 협상 재개 일정·올레시키 국지 휴전, 이란 호르무즈·봉쇄 해제 공방, 김정은 단둥 방문 보도.

트럼프 대러 제재 유예 행정명령 서명, 초당적 의원 비판과 우크라 50만 가구 정전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현재 군용 위성망 스타쉴드에 접근할 수 없다고 밝혔고 접근권은 논의 중이다. 그는 스타링크 속도 저하가 고의였다는 젤렌스키 주장에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트럼프는 10월 16일 발효 이틀 전이던 다수의 대러시아 제재를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초당적 의원들이 10월 18일 이를 비판했다. 10월 19일 러시아 공습으로 3명이 숨지고 50만 가구 넘게 전력이 끊겼으며 젤렌스키는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크렘린·젤렌스키 미 중재 협상 재개 언급, 백악관 헤르손주 올레시키 국지 휴전 발표

크렘린은 푸틴이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만난 뒤 미국 중재 협상을 이르면 다음 달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젤렌스키는 11월 초 3자 협상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23일 헤르손주 올레시키에서 교전을 멈추기로 했다고 발표했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중재했으며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대피를 준비한다. 푸틴은 21일 위트코프 특사와 만나 협상 재개 제안을 수락했다. 젤렌스키는 내달 초 아부다비에서 실무급 협상을 연다고 밝혔다. 이후 크렘린 대변인은 다음 협상이 11월 중순 무렵 아부다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안 촉구와 미 봉쇄 해제 요구, 미 사우디 대사관 출국 명령 보도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8일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여는 이란의 제안을 미국이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AFP는 미국이 사우디 주재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다고 보도했고, 채널12는 이스라엘 전투기 수십 대가 이란 국경 방향으로 비행한 뒤 회항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해상 봉쇄 해제를 요구했고, 알아라비야는 이란이 파키스탄에 봉쇄 해제 시 협상 재개와 호르무즈 재개방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합의가 없으면 추가 군사작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정은 단둥 하루 방문, 왕후닝이 시진핑 안부 전달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10월 24일 중국 단둥을 하루 일정으로 찾았고 왕후닝이 시진핑의 안부를 전했다. 그는 한국전쟁 기념 시설을 찾고 현지 자동차 공장을 시찰했다. 이번 방문은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이뤄졌다고 보도됐다.

호르무즈 유조선 기뢰 피격 주장 2척에서 7척 피해 보도로, 이란군 미 군함 접근 불허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독립적 확인 없이 19일자 보도 기준으로 유조선 2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주장했고 해협 일대에서는 AIS상 선박 172척이 대기 중이었으며, 기뢰로 유조선 3척이 멈췄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TV는 유조선 7척 피해를 보도했으나 AP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군 총참모장은 미 해군이 이란 수역에 재진입할 수 없다고 말했고, 트럼프는 플로리다 유세에서 또 한 번의 에픽 퓨리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브렌트유는 117달러 안팎으로 올랐다.

러 드론 1015대 격추 주장에서 키이우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3발 공습, 3자 협상 동의

우크라이나가 트럼프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요구에도 대규모 드론 공격을 하자 러시아 국방부는 드론 1,015대를 격추했다고 밝혔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21~22일 밤 러시아가 키이우에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3발을 쏴 최소 2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다고 젤렌스키가 밝혔고 부상자에는 어린이 5명이 포함됐다. 크렘린 보좌관 우샤코프는 푸틴이 위트코프 특사를 만난 뒤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협상을 11월 10일 이후 재개하는 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김여정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밝히자 합참 신형무기 배치 징후 없다고 밝혀, 중대장 회의

김여정 당 중앙위 부장은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군 지도부가 남부 국경 인근 전술 타격수단 배치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합참 장도영 대변인은 북한이 새로운 유형의 무기를 배치하는 징후를 관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며칠 내 국경에 확성기를 대기시키겠다고 말했고 북한은 대응 수단을 경계 태세에 두겠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10월 22~23일 평양에서 열린 제3차 조선인민군 중대장 회의를 이끌었고 조선중앙통신이 토요일 보도했다.

걸프협력회의 후티의 사우디 공격 규탄에서 담맘 공항 공격, 미 중동 13개국 여행경보

걸프협력회의 6개국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외무장관회의 후 후티의 사우디 공격을 규탄하며 공동방위 합의를 언급했다. 24일 보도에 따르면 후티의 담맘 공항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후티는 예멘 교전 격화 속에 사우디를 공격했다. 미국은 사우디 등 중동 13개국에 테러 관련 여행경보를 내렸다. 후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이 이어졌고 미 국무부는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에 출국을 명령했다. 걸프협력회의는 한 회원국에 대한 공격이 6개국 모두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07 · Science & health

과학·보건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호킹 메달, 아르테미스 3 저궤도 도킹 시험 설명, NASA 엘니뇨·스웨이츠 빙하 연구, 백색왜성 색 연구.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호킹 메달 수상, 아르테미스 3는 저궤도 도킹 시험으로 설명

와이즈먼, 글로버, 핸슨이 17일 테네리페 스타머스 VIII 개막식에서 호킹 메달을 받았고, 메달은 승무원 4명 전원을 기리는 것이며 크리스티나 코흐는 불참했다. 이후 NASA는 23일 케네디우주센터 브리핑에서 아르테미스 3를 저궤도 도킹 시험으로 설명했다. 발사일은 미정이며 NASA는 2027년 여름을 목표로 한다. 같은 주 NASA 모의 화성 임무 CHAPEA 승무원 4명은 휴스턴 3D프린팅 거주지에서 1년을 맞았다. 이들은 2025년 10월 19일 입소해 작물 재배와 모의 우주유영을 수행했다.

NASA 스웨이츠 빙하 연구에 이어 35년 위성 고도계 기록으로 엘니뇨 비교 발표

NASA 제트추진연구소 모델 연구에서 서남극 스웨이츠 빙하의 세기 말 해수면 상승 기여도가 일부 시뮬레이션에서 현재 예측치의 최대 두 배였고, 연구는 10월 12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렸다. NASA는 이후 35년 위성 고도계 기록으로 현재 엘니뇨를 1997-98년, 2015-16년과 비교했다. 2026년 10월 적도 태평양 중·동부 해수면은 평년보다 높았고.

NASA APOD 첫 녹색 별, 백색왜성 151개 모델링, 블랙홀 시민과학자 모집

NASA가 10월 22일자 APOD로 마크 갈릭이 워릭대와 제작한 WD J1330+6435 일러스트를 소개했고 페이지 제목은 첫 녹색 별이다. 일부 백색왜성은 노랑·초록·청록·분홍·보라색일 수 있다고 한다. 이어 워릭대 연구진이 20파섹 이내 백색왜성 151개를 모델링한 결과 노란색 2개와 분홍색 3개가 확인됐고, 대기 속 탄소는 분홍·보라색으로 보이게 한다. 한편 영국 천문학자들의 Black Hole Hunters 프로젝트는 NASA TESS 자료 분석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으며, 은하수에서 발견된 블랙홀은 약 70개다.

베누 시료 동위원소·화성지진 S0976a·태양 채층 자기 구조 연구 결과 잇따라 발표

ETH 취리히 연구진이 베누 시료 0.5g의 철·티타늄·크롬 동위원소를 측정했고, 지문이 류구와 CI 운석에 가까워 물얼음선 근처 형성을 제안했다(Science Advances). 임페리얼 칼리지 연구진은 2021년 8월 25일 인사이트가 기록한 화성지진 S0976a가 마리네리스 협곡 아래 20~40km 단층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Nature Communications). 일본 국립천문대 주도 연구진은 선라이즈 3 망원경으로 조용한 태양 영역 채층의 가는 실 모양 자기 구조를 관측했고, 시뮬레이션이 이 패턴을 재현했다.

세미포 에볼라 사망 4,600명 초과 보도, 케냐 확진 9명·두 번째 사망자 확인

23일자 세미포 보도(24일 일간 수록)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사망자가 4,600명을 넘고 2014~16년 유행 이후 두 번째로 치명적인 유행이라고 전했다. 나이지리아는 첫 환자를 확인했고 케냐는 9명이다. 25일에는 케냐에서 65세 여성이 에볼라로 숨져 사망자가 2명이 됐고, 확진자는 9명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접촉자 135명을 추적해 118명을 격리했다. 케냐의 사망 보고는 이번이 두 번째다.

FDA, 젬퍼리 직장암 신속승인 이어 울토미리스 IgA 신증 단백뇨 감소 가속승인

FDA는 dMMR 또는 MSI-H 국소진행 직장암에 도스탈리맙(젬퍼리)을 신속승인했고, 2상 AZUR-1은 154명 대상이었다. 23일에는 II·III기 MSI-H 또는 dMMR 국소진행 직장암 성인 대상 가속승인 보도가 이어졌고, AZUR-1 평가대상 116명 중 47%가 12개월간 임상적 완전반응을 유지했다. 같은 날 울토미리스(라불리주맙)도 성인 원발성 IgA 신증의 단백뇨 감소 적응증으로 가속승인됐고, I CAN 3상 34주 중간결과에서 단백뇨 비율은 46.6% 감소했다(위약군 5.6%).

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간염 14명 확인, 40주차 독감 검출률 28.0%로 증가

창원시 A병원 혈액투석실에서 투석 환자 13명과 종사자 1명이 C형간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수검사 대상 75명 중 14명이며 감염자 대부분은 무증상이다. 경남도와 질병관리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 40주차 집계에서 외래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23.6명으로 감소했으나 검출률은 28.0%로 증가했고, 병원급 코로나19 입원환자는 283명으로 늘었다.

지방의료원 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 권역응급센터 전문의 배치 법안 쟁점

박지원 의원 측이 공개한 지방의료원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35개 지방의료원 중 26곳에서 일부 진료과가 중단·축소됐고 비수도권은 26곳 중 22곳이다. 소병훈 의원 발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 4개 과 전문의 배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쟁점으로 다뤄졌으며, 의협·병협은 반대하고 복지부는 현행 유지 입장이다. 해당 법안은 평일 주간 내과·외과·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 각 1명 이상 배치를 요구한다.

08 · Energy & environment

에너지·환경

태풍 참피 괌 정전과 연방 비상사태, 재생에너지의 날 첫 기념식, IPCC 총회 AR7 일정·예산 합의 불발, 18일 폭우.

태풍 참피 괌 남쪽 통과 후 광범위 정전, 연방 비상사태 선포 승인, 트루디 멕시코 폭우

태풍 참피가 괌 메리조 남쪽 약 16km를 지나 광범위한 정전이 발생했고 괌 전력청은 완전 정전은 아니며 남부 피해가 가장 크고 배전 회선 약 51%가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의 연방 비상사태 선포를 승인해 FEMA가 인력과 자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됐고 괌은 준비태세 1이 유지됐다. 2등급 허리케인 트루디는 최대 풍속 시속 105마일로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 비바람을 뿌렸고 미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미초아칸·콜리마·할리스코의 홍수와 산사태를 경고했다.

ESG 친환경대전 개막, 국제감축 투자설명회 거쳐 재생에너지의 날 첫 정부 기념식 열려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이 개막해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환영사를 했다. 22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었고 8개 기업이 재생에너지·수송·산림·폐기물 분야 10개 국제감축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23일 코엑스에서는 관련 규정 개정이 20일 시행된 뒤 첫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이 열려 이호현 차관 등 약 300명이 참석했고 정부 포상은 지난해 8건에서 12건으로 늘었다.

18일 기습 폭우로 피해 신고 129건, 충남도 기후사망 예방 교육, 기상청 제주 호우 예보

10월 18일 전국에 기습 폭우와 강풍이 닥쳐 도로가 침수되고 나무가 쓰러졌으며 서울 강북구는 시간당 최대 53.5mm를 기록했고 소방당국에 피해 신고 129건이 접수됐다. 충남도는 22~23일 보령에서 공무원 약 70명과 폭우·폭염·대설·한파 대응을 논의했고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설 재난문자, 도로 블랙아이스 특보 확대 등 신규 기상서비스를 설명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에 사흘간 20~60mm, 24일 제주에 50~100mm 비를 예보했고 산지·중산간은 최대 150mm 이상이다.

IPCC 제65차 총회 AR7 일정·예산 합의 못 하고 폐막,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 기자회견 개최

IPCC 제65차 총회가 10월 12~16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195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해 열렸으나 제7차 평가보고서(AR7) 일정과 예산에 합의하지 못한 채 끝났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21일 생태환경부 리가오 부부장이 참석한 기후변화 대응 기자회견을 열었고, IPS는 WMO가 2015~2025년을 관측 사상 가장 더운 11년으로 봤고 UNICEF가 2025년 기후재해로 학생 1억7100만 명 넘게 학업이 중단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브렌트유 16일 109.86달러에서 23일 116.72달러로, 주간 약 6% 상승

16일 브렌트유 12월물은 109.86달러, WTI는 101.41달러에 마감했다. 21일에는 WTI 97.15달러, 브렌트 108.82달러로 혼조 마감했다. 22일 ICE 브렌트는 4.0% 올라 113.17달러로 5월 4일 이후 최고였고 WTI는 99.47달러였다. 20일 기사는 브렌트가 간밤 한때 109.99달러를 찍었다고 전했다. 23일에는 3.1% 올라 116.72달러, WTI는 3.8% 오른 103.27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 종가는 4월 29일 이후 최고이며 주간 약 6% 올랐다.

호르무즈 유조선 기뢰 피격 주장 이어져, 걸프 수출은 전쟁 전 평균 웃돌아

이란 IRGC 해군은 호르무즈에서 두 번째 VLCC가 기뢰에 부딪혀 기관실이 폭발했다고 밝혔으나 서방의 확인은 없었고 선박명도 공개되지 않았다. 해협과 걸프 감시 구역에서는 AIS상 172척이 대기 중이었다. 호르무즈 원유 물동량은 9월 말 개전 전 수준으로 돌아왔지만 원유와 정제품 합산은 기준선의 약 80%였다. 이란 제외 걸프 수출은 18일 주간 일 2,460만 배럴로 전쟁 전 평균을 웃돌았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선박 7척 피격을 주장했다.

후티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확대 주장, 아람코 다란 본사 직원 대피 지시 보도

21일 유가 마감 기사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 시설 공습을 유가 요인으로 꼽았다. 이후 후티는 48시간 동안 사우디 내부 4건의 작전을 벌였다고 주장했고, 로이터는 아람코가 다란 본사 직원에게 대피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22일 브렌트는 113.17달러에 마감했다. 미 국무부는 사우디 주재 비필수 인력에 출국을 명령했다고 보도됐다.

미 전략비축유 약 2억8300만 배럴로 1982년 이후 최저, 천연가스 주간 15.3% 하락

미 전략비축유(SPR)는 약 2억8300만 배럴로 1982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에너지부는 북동부 난방유 비축분 최대 31만5000배럴 교환을 승인했고 입찰 마감은 27일이다. 11월물 미국 천연가스는 23일 5.58% 내린 2.640달러에 마감해 주간 하락률은 15.3%였고, 미국 가스 재고는 770억 입방피트 늘어 3조6440억 입방피트가 됐다.

09 · Culture & sports

문화·스포츠

극장판 치이카와 개봉 25일 만에 200만 돌파, 암살자(들) 한국영화 4위·싱가포르영화제 개막작, 닥터X 18.5%.

극장판 치이카와: 주말 2주 연속 1위에서 개봉 25일 만에 누적 200만 명 돌파

10월 16~18일 주말 37만 8,484명으로 2주 연속 1위, 누적 182만 8,919명이었고 주말 점유율은 44.1%였으며 예매율 1위는 24일째 이어졌다. 21일 일일 2만 8,985명으로 1위를 지켜 누적 190만 4,592명이 됐다. 이후 전날 일일 관객 3만 9,736명, 누적 매출액 202억 원 넘게 기록했고 24일 200만 명을 넘어 올해 개봉작 10번째이자 애니메이션으로는 토이 스토리 5에 이어 두 번째, 10일 연속 1위였다.

암살자(들), 부산영화제 상영 취소 속 올해 한국영화 흥행 4위·싱가포르영화제 개막작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역사 해석 논란 속에 안전상 우려로 암살자(들)의 공식 상영 일정을 취소했다. 주말 2위로 누적 324만 9,178명을 모아 살목지를 제치고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4위에 올랐다. 21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328만 1,594명으로 한국영화 1위를 22일 연속 지켰다. 주말 관객은 전주보다 65.7% 줄었고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였다. 허진호 감독 작품으로, 21일 개막한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이다.

SBS 닥터X 4회 전국 18.5% 자체 최고 경신, 3회 15.1%에서 3.4%포인트 상승

SBS 드라마 닥터X는 10월 17일 방송된 4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18.5%를 기록해 3회 15.1%보다 3.4%포인트 올랐고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같은 주말 KBS2 사랑이 온다는 23회 16.7%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고 닥터X는 주말드라마 1위에 올랐다. 소피 보도로는 20일 방송분 비트윈 스텝스가 닐슨코리아 전국 2.447%로 자체 최고였고, 같은 날 tvN Love in Disguise 2회는 4.7%로 해당 시간대 케이블 1위였다.

트와이스 지효 JYP 21년 만에 전속 종료, BTS SWIM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소피 보도에 따르면 트와이스 지효는 21일 인스타그램 자필 편지로 JYP엔터테인먼트와 21년 만에 전속을 마치고 직접 회사 EMITHAU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24일 기준 BTS의 SWIM은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넘어 올해 전 세계 발표곡 중 처음이며 팀 자체 최단 기록이다. 베이비몬스터는 23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디저브를 발매했다. 아이브는 19일 프리릴리즈 싱글 룩스 캔 킬을 공개했다.

KIA, 준PO 2차전 LG 6-3 승리 뒤 3차전 13-1로 포스트시즌 2라운드 진출

KIA가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회에만 5득점하며 LG를 6-3으로 꺾어 2연승을 달렸고, 올러가 6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중앙데일리에 따르면 20일 잠실 KBO 포스트시즌 1라운드 3차전에서 김도영의 145m 기록 타이 만루홈런을 앞세워 KIA가 LG를 13-1로 이겼다. 이 승리로 KIA는 포스트시즌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탬파베이 ALCS 5차전 클리블랜드 3-1 승, 월드시리즈 1차전은 밀워키 3-2 승

탬파베이 레이스는 ALCS 5차전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3-1로 눌러 7전 4선승제 시리즈에서 3승 2패로 앞섰고, 선발 드루 래스무센이 7이닝 4피안타 1실점, 브라이언 베이커가 세이브를 올렸다. 이후 25일 보도된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는 밀워키 브루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를 3-2로 이겼고, 밀워키 선발 미소로스키가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아스널 EPL 노팅엄 1-0 승 뒤 챔스 바이에른과 2-2, 맨유는 코모에 1-4 패

아스널은 EPL에서 노팅엄 포리스트를 교체 투입된 마두에케의 후반 80분 골로 1-0으로 이겼고, 맨유는 리즈 원정에서 음뵈모의 전반 35분 선제골에도 1-1로 비겼다. 21일 챔피언스리그 3라운드에서 아스널은 바이에른과 2-2로 비겼고 에제와 라이스가 득점했다. 맨유는 코모에 1-4로 졌는데 니코 파스가 2골을 넣었고 두비코스와 라몬도 득점했고 맨유는 지르크지가 1골을 넣었다.

FC서울 K리그1 우승 확정, 프로농구 삼성은 현대모비스 꺾고 개막 7연승 달성 보도

FC서울이 강원FC와 1-1로 비겼고 같은 시간 울산이 포항과 2-2로 비기면서 K리그1 우승을 확정했다. 서울은 승점 67로 2위 울산(51)보다 16점 앞섰고 문선민이 선제골을 넣었다. 프로농구에서는 삼성이 현대모비스를 91-71로 꺾고 구단 역사상 처음 개막 7연승을 달성했으며 칸터가 27점 11리바운드를 올렸다. 같은 날 소노는 KCC를 97-96으로 이겼다.

🧪 Tracked storylines

이번 주 스토리라인

이번 주에 갱신된 스토리라인와 누적 증거. 사이트의 스토리라인 라이브러리에서 전체 추적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2026-W23-07진행 중2026-W23 → 2026-W43

AI 메가밸류가 사모 메가라운드에서 공모 상장으로 전환한다

1조 달러 문턱에 도달한 AI·딥테크 메가밸류가 사모 메가라운드 단계에서 공모 상장(IPO) 단계로 전환하며, 앤트로픽·스페이스X·세레브라스·퀀티넘의 상장 러시가 AI 상장 해빙을 분기 자본 베이스라인의 새 변수로 만든다.

6 근거0 반증
21주차 추적
#2026-W19-05진행 중2026-W19 → 2026-W43

글로벌 통화 정책이 다섯 갈래로 비대칭 분기한다

Fed 8-4 분열 동결·BOJ 5.48조엔 개입·ECB 매파 회귀·Norges 25bp 깜짝 인상·BLS 11.5만 서프라이즈가 한 분기에 정렬되며 글로벌 통화 정책 좌표가 다섯 갈래로 비대칭 분기되고, 이 분기 자체가 자본 흐름·환율·자산 가격의 새 일차 변수로 굳어진다.

12 근거1 반증
25주차 추적
#2026-W24-08진행 중2026-W24 → 2026-W43

물리 AI가 소프트웨어 AI와 별개의 메가 자본 축으로 부상한다

로보틱스·우주·산업 자동화를 아우르는 물리 AI(체화 지능)가 LLM·소프트웨어 AI와 구분되는 독립 자본 카테고리로 부상하며, 스페이스X·프로메테우스·뉴라·보스턴다이내믹스의 메가딜·상장이 같은 분기에 정렬돼 물리 AI 자본 집중이 분기 자본 베이스라인의 새 축이 된다.

6 근거0 반증
20주차 추적
#2026-W14-01검증됨2026-W14 → 2026-W43

AI capex가 지정학 충격을 압도한다

주요 지수가 호르무즈 봉쇄·중동 전쟁 헤드라인보다 AI 인프라 투자 결정에 더 빠르고 크게 반응하며, '전쟁 프리미엄'이 'AI 슈퍼사이클' 가격결정력을 따라잡지 못한다.

19 근거6 반증
30주차 추적
⌚ Watch ahead

다음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연준 정책회의 10월 28일 개최
  • 미 전략비축유 북동부 난방유 교환 입찰 마감 27일
  • 볼트 바이오테라퓨틱스 사모 투자 마감 10월 26일 예정
  • 아이브 미니앨범 발매 10월 26일 예정
  • 젤렌스키, 실무급 협상 내달 초 아부다비 개최 언급
  • 러·우크라·미 3자 협상, 11월 10일 이후 재개 원칙 동의(크렘린 보좌관 우샤코프)
  • 마이크로덕 로봇 크리스마스 전 배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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