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초안,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순손실 807억 달러
WSJ가 입수한 앤트로픽 IPO 초안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 순손실은 807억 달러다. 순손실 중 720억 달러는 전환사채와 금융상품 관련 비현금 회계 조정이다. 상반기 컴퓨팅 지출은 거의 90억 달러, 향후 10년 클라우드 계약은 약 4,500억 달러로 기재됐다. 앤트로픽은 18일 주주 승인을 전제로 지분 5%를 공익 펀드에 배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