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erging markets · 03

제3세계 관심사

Trenri 데일리 누적에서 추출한 제3세계 관심사 분야의 모든 항목 — 시간 역순.

2026년 5월 · 66

  • 루피아 사상 최저, 달러당 17,500 돌파

    USD/IDR이 5월 12일 17,516.80으로 0.55% 상승하며 신저점을 경신했다. 최근 1개월 -2.25%, 1년 -5.47% 약세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의 환방어 여력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은 5~6월 중 기준금리 4.75%→5.00%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이다.

  • 터키 리라 또 사상 최저, 달러당 45.4

    USD/TRY가 5월 12일 45.3999로 0.14% 상승해 신저점을 찍었다. 최근 1개월 -1.65%, 1년 -17.09%의 점진적 평가절하 흐름이 이어지며, 터키 중앙은행은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

  • MSCI EM 지수 연초 대비 +7%, 기술주 주도

    2025년 +34% 수익률에 이어 2026년 들어서도 MSCI EM 지수가 YTD +7%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TSMC 비중이 12%를 넘고 기술 섹터 비중이 30%를 상회해 S&P 500 수준에 근접했고, 컨센서스 EPS 성장률은 17%로 선진국을 상회한다.

  • 아르헨티나, 8년 만에 국제 채권시장 복귀 준비

    2026년 상반기에만 100억 달러 이상의 대외부채 상환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수익률이 추가로 압축되는 연중반에 국제 채권시장 복귀를 모색하고 있다. 1월 단일 만기만 40억 달러로, 재정 신뢰 회복이 시장 접근의 관건이다.

  • 브라질, 10월 대선 앞두고 부채/GDP 80% 육박

    10월 룰라-보우소나루 진영의 양극화 대선을 앞둔 브라질의 공공부채가 GDP 대비 80%에 근접하며 재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멕시코 셰인바움 재선 이후의 세입 확대·지출 축소 사례가 브라질·콜롬비아 차기 정부의 벤치마크로 거론된다.

  • 루피 95원 돌파, RBI 달러 매도 개입

    5월 11일 USD/INR이 전일 대비 0.69% 오른 95.09까지 치솟아 사상 최저권을 기록했다. RBI는 국영은행을 통한 직접 달러 매도, 은행 NOP 1억 달러 상한, NDF 거래 제한 등 다층적 방어에 나섰고, Modi 총리는 1년간 금·해외여행 자제를 호소했다.

  • Sensex 1.19% 급락, 외인 이탈

    5월 11일 BSE Sensex는 917.67포인트(1.19%) 빠진 76,410.52로 마감했다. 美-이란 충돌發 유가 급등이 인도 경기 전망을 짓누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인도 시장에서 발을 빼는 추세다.

  • 터키 4월 CPI 32.37% 재반등

    터키 4월 연간 CPI는 32.37%로 3월 30.87%에서 다시 뛰며 시장 예상치 31.25%를 상회,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거·공공요금이 46.6%, 운송 35.06%로 가속됐고 TCMB는 정책금리를 37%로 동결한 상태다.

  • 브라질 Selic 14.50%, 신중한 완화

    브라질 중앙은행(BCB)은 4월 29일 회의에서 기준금리 Selic을 14.75%에서 14.50%로 인하했다. 1월까지 15%에서 4차례 동결한 뒤 3월 25bp, 4월 25bp로 완화 사이클을 이어가고 있으나 중동 지정학·외부 불확실성을 명시적으로 경계했다.

  • Banxico 6.50%로 인하, 페소 강세

    Banco de México는 5월 7일 기준금리를 6.50%로 인하했고, 멕시코 페소는 같은 날 0.76% 절상돼 달러당 17.23페소로 마감했다. IMF GFSR(4월)은 중동 전쟁發 에너지 가격 충격으로 원자재 수입국·취약 신흥국 자산이 차별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 루피 사상 최저 95.43

    5월 5일 미-이란 긴장 격화로 인도 루피는 달러당 95.43까지 20파이사 추락하며 사상 최저를 기록. Sensex는 같은 날 600포인트 급락했다.

  • BMI 루피 95 전망

    BMI는 5월 7일 리포트에서 루피가 2026년 말까지 달러당 약 95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 이란 전쟁이 인도 경상수지 적자를 GDP의 1.3%로 0.4%p 확대할 것이라 분석했다.

  • 아르헨 인플레 30.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5월 서베이에서 애널리스트들이 2026년 말 인플레이션 전망을 30.5%로 1.4%p 상향. 3월 물가상승률은 32.60%로 2월 33.20%에서 둔화됐다.

  • 터키 물가 55.38%

    독립 연구기관 ENAG에 따르면 터키 4월 월간 인플레이션은 5.07%, 연간 기준 55.38%를 기록. 경제학자 Mahfi Egilmez는 30% 돌파 후 재가속한 아르헨티나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했다.

  • EM 채권 수익률 6.9%

    VanEck에 따르면 EM 채권 수익률은 6.9%로 글로벌 3.6%, 미국 4.2%를 크게 상회. 인도의 주요 EM 채권지수 편입에 따른 구조적 유입이 202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 나이지리아 성장 4.1%

    IMF 4월 WEO는 나이지리아 2026년 성장률 전망을 0.3%p 하향한 4.1%로 제시. 남아공은 아프리카 최대 경제(4271억 달러 기준 약 11% 확대)를 유지하지만 체감 회복은 더디다.

  • ASEAN 정상회의 세부 폐막,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중재

    5월 6~8일 개최된 제48차 ASEAN 정상회의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주재로 훈 마넷·아누틴 총리가 회동, 외교장관 채널 상시 가동에 합의했다.

  • 인도-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 2030년 250억 달러 교역 목표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의 5~7일 방인을 계기로 13개 협정 서명, 1분기 양국 교역액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48억 달러를 기록했다.

  • 마크롱, 11~12일 나이로비 'Africa Forward' 정상회의 개최

    20여 개국 정상이 모이는 회의에 세네갈 파예 대통령·DRC 치세케디 대통령이 확정됐고 나이지리아 단고테 회장이 재계 대표로 참석한다.

  • 남아공 외국인 혐오 영상 확산에 나이지리아·케냐 외교 압박

    나이지리아는 자국민 자발적 송환 항공편을 준비 중이며 케냐와 함께 자국민 보호를 요구, 남아공 정부는 영상이 조작이라고 반박했다.

  • 인도네시아, 2027년 GDP 성장률 5.9~7.5% 목표 제시

    기획장관이 5월 7일 정부 2027년 작업계획에서 발표한 수치로, 1,200개 핀테크사가 활동 중인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루피아(Project Garuda) 시범도 진행 중이다.

  • Airtel Africa, 모바일머니 IPO를 2026년 하반기로 연기

    Airtel Money IPO가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H2 2026으로 밀렸다. 가입자는 전년比 21.3% 늘어난 5,410만 명, 최대 20억달러 조달·100억달러 기업가치 목표.

  • MercadoLibre, 1Q 매출 49% 폭증으로 LatAm 핀테크 가속

    5월 7일 발표된 1Q26 실적에서 순매출 88억달러(YoY +49%), 핀테크 매출 40억달러(통화중립 +54%) 기록. 브라질이 48억달러로 최대 기여.

  • 베트남, 10대 전략기술·30대 제품 리스트 공식 지정

    5월 7일 베트남 정부가 AI·차세대 이동망·반도체·로봇 등 10대 전략기술과 베트남어 LLM·엣지AI 카메라 등 30대 제품을 우선 육성 대상으로 지정.

  • RBI, BRICS CBDC 브릿지 의제화·e-rupee 복지 파일럿 확대

    인도 RBI가 9월 뉴델리 정상회의 의제로 BRICS CBDC 연결을 추진. 약 800억달러 복지지출 중 10개 파일럿이 e-rupee로 라우팅, 구자라트는 6월까지 750만 가구 온보딩 목표.

  • Moody's, 인도를 신흥국 중 가장 회복력 강한 경제로 평가

    5월 6일 보고서에서 Moody's는 2020년 이후 글로벌 충격 단계마다 인도가 우월한 성과를 보였다며,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최대 강점으로 지목.

  • UPI 4월 22.35B건·₹29.03 lakh crore, YoY +25%

    NPCI 발표 기준 4월 UPI 거래량 22.35B건, 거래액 ₹29.03 lakh crore (YoY +25%/+21%). 일평균 745M건으로 3월 730M건 대비 증가, UPI가 인도 디지털 결제의 85% 점유.

  • Skyroot $60M 시리즈C, 인도 첫 우주테크 유니콘

    Sherpalo·GIC·BlackRock 주도로 $60M을 조달, 평가가치 $1.1B 달성. 누적 조달 $160M, 곧 Vikram-1 첫 궤도 발사 예정.

  • RBI 기준금리 5.25% 동결, FY27 CPI 4.6% 전망

    4/8 RBI MPC가 만장일치로 repo 5.25% 동결, 중립 스탠스 3회 연속 유지. FY27 CPI 인플레이션을 4.6%로 제시(Q3 5.2% 정점), 성장률은 7.4%→6.9%로 하향.

  • Snabbit $56M 시리즈D, 한국 미래에셋 공동주도

    인도 온디맨드 홈서비스 Snabbit이 Susquehanna·Mirae Asset·Bertelsmann 공동주도로 $56M 시리즈D를 5/7 마감. 한국 자본의 인도 컨슈머 베팅 확대 신호.

  • Pronto $45M 시리즈B…밸류 두 배

    퀵커머스 플레이어 Pronto가 $45M 시리즈B를 두 배 상승한 평가가치로 5/7 클로징, 인도 펀딩 라운드업 헤드라인.

  • 케냐 폭우·홍수로 100명 이상 사망, 수만 명 이재민

    수주간 이어진 폭우로 케냐 사망자 100명 돌파. 추가 강우 예보로 피해 확대 우려.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 vs. 선진국 1.4%

    IMF는 인도 6.4%, 브라질 모멘텀 등 신흥국이 선진국 대비 2.5배 성장 가속. 호르무즈 리스크가 EM 통화·주식 압박 변수.

  • 인도, 5월 31일 4차 인도-아프리카 포럼 정상회담 개최

    'IA SPIRIT' 테마로 혁신·회복력·포용 성장 의제. 글로벌 사우스 협력 가속.

  • 북한 청년동맹 11차 대회, 청년 노동력 동원 강화

    4월 28~30일 11차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대회에서 헌장 개정 및 새 지도부 선출. 핵심 경제사업 청년 노동력 동원 강조.

  • 中, 1분기 수출 14% 증가하지만 對美 수출은 16% 감소

    중국 1분기 수출 9,776억 달러로 두 자릿수 증가. 신흥국 시장 비중 확대로 對美 의존 약화.

  • 인도 GDP 2026년 6.4% 성장 전망

    2025년 7%대에서 둔화하지만 여전히 글로벌 최상위. 세제·노동 개혁이 잠재성장률을 떠받친다.

  • 브라질, 선거의 해 2% 미만으로 둔화…소득세 감면 완충

    고금리로 유동성이 빡빡하지만 대규모 소득세 감면이 가계소비를 떠받칠 전망. 2026년 대선이 변수.

  • BYD, 브라질 시장 판매 1위 등극

    BYD가 폭스바겐·GM·현대를 제치고 지난달 브라질 전체 자동차 판매 1위에 오른 첫 중국 브랜드가 됐다.

  • 남아공, 광물가격 상승·전력난 완화로 IG 회복 가시권

    광물 호황과 송전망 개선이 재정 신뢰도를 끌어올리며 수년 내 투자등급(IG) 회복 시나리오가 부상.

  • 신흥국 성장률, 선진국 대비 약 3배 전망

    IMF·민간 기관 컨센서스: 2026 EM 성장률이 DM의 약 3배. 인도·아세안·중남미 개혁국이 견인.

  • Moody's, 인도를 'EM 중 가장 견조'로 평가

    팬데믹·22년 인플레·23년 은행위기·25년 관세 4대 충격 모두 우월하게 통과했다고 분석.

  • 인도 GDP 성장률 6.4% 전망(2026)

    2025년 7%대에서 둔화하지만 글로벌 최고 수준 유지.

  • BJP, 서벵골 첫 집권으로 동부 교두보

    TMC 15년 통치 종식, 모디 BJP의 hegemonic power 확장.

  • 브라질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

    선거의 해 재정여건 정상화, 다만 철광석·농산물 수출이 무역수지 견인.

  • EM 주식 2026 EPS 성장 17% 컨센서스

    선진국 대비 약 3배 빠른 성장 전망으로 자금 회귀.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 전망

    IMF WEO는 신흥국 전체 성장률을 2025년 3.7%에서 2026년 3.9%로 상향. 동남아·중동의 확장이 라틴·동유럽 둔화를 상쇄한다.

  • 인도, 7%대에서 6.4%로 모디리에이션

    인도 GDP는 2025년 7% 이상에서 2026년 6.4%로 둔화 예상이지만 여전히 글로벌 최고 수준 성장 국가로 분류됐다.

  • 브라질, 선거 사이클 진입에 2% 미만으로 둔화

    브라질은 금융여건 정상화와 대선 사이클 영향으로 2% 미만 성장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소득세 감면이 일부 상쇄.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7년 4.3% 회복 경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는 2025년 3.7%, 2027년 4.3% 성장이 예상되며 인플레 완화·통화 안정·소비 회복이 동력.

  • 남아공, 광물·물류 병목 완화로 회복 신호

    남아공은 광물 가격 상승, 전력·물류 병목 완화, 재정관리 개선이 겹치며 회복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

  • 나이지리아 산유사 40억 달러 윈드폴

    보니 라이트 원유가 이란전 이후 70.14달러에서 평균 116.84달러로 66% 상승하며 나이지리아 석유사에 약 40억 달러의 추가 수입이 발생했다.

  • MTN, 나이지리아발 사상 최대 실적

    통신사 MTN이 나이지리아 사업 호조로 수십 년 만에 최고 실적을 발표했고 CEO 랄프 무피타는 기록적 보너스를 수령했다.

  • 남아공 반이주민 폭동, UBA 회장 우려 표명

    토니 엘루멜루 UBA 회장이 남아공 반이주민 폭력 사태에 나이지리아 정부의 개입을 촉구, 현지 거주 나이지리아인의 안전 우려를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 Moody's, 인도가 신흥국 중 가장 회복력 있다 평가

    Moody's는 글로벌 격변 속 인도를 가장 견조한 신흥국으로 꼽았고,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최대 강점으로 지목했다. 2026 GDP 6.4% 전망.

  • UAE, 4월말 OPEC 탈퇴 공식화

    UAE가 OPEC 쿼터에서 풀려나면서 미국과 에너지 공조를 확대할 길이 열렸고, 카르텔에는 분명한 타격이 됐다.

  • 인도네시아 Q1 GDP +5.61% YoY, 시장 예상 상회

    컨센서스 5.3% 상회, 2022년 Q3 이후 최고. 숙박·음식 +13.14%, 도소매 +6.26%, 건설 +5.49%.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아시아 성장 추월 전망

    IMF 전망 기준 처음으로 아시아 추월, 세계 10대 고성장국 중 6국이 아프리카.

  • S&P, 아프리카 2026~28 중간 성장률 4.5% 전망

    신흥시장 최고치이나 관세·지정학 분절·안보 위협이 리스크.

  • ASEAN-6 GDP 4.3~7.1% 성장, 글로벌 자본 재배치

    캄보디아·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라오스·말레이시아, 공급망 다변화 수혜 부각.

  • 인도네시아 루피아 17,400 돌파, 유가 충격 노출

    2026 연료보조금 가정 70달러였으나 100달러 초과, 통화·재정 동시 압박.

  • IMF, 신흥국 2026 성장 3.9%로 0.3%p 하향

    1월 4.2% 전망 대비 하향. 인플레 압력은 원자재 수입 신흥국에 집중되며 아프리카·아시아 제조 PMI는 50선 부근.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3.7% 전망 유지

    남아공은 1.0%로 둔화, 이집트 등 MENA 식품·원유 수입국은 4.2% 둔화 압력.

  • 인도, 회계연도 +6.7%·캘린더 +6.4% 성장

    IMF 4월 WEO 기준 2025·2026년 6.4% 동일 전망. 식료품·인프라 인플레 영향은 제한적.

  • Blinkit 첫 EBITDA 흑자 전환

    인도 10분 퀵커머스 Blinkit이 분기 EBITDA 흑자 첫 진입, 코어 음식 배달도 주문량 회복.

  • 필리핀 마닐라 메이데이 미 대사관 진입 시도

    Kilusang Mayo Uno 주도 노동절 시위에서 시위대가 미국 대사관 진입을 시도, 경찰 7명 부상.

2026년 4월 · 149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 추월

    IMF 추정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2026년 성장률에서 아시아를 처음 추월. 2026 가장 빠른 10대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 동남아 6개국 4.3~7.1% 성장, 공급망 다변화 수혜

    Milken Institute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니·라오스·말련·필리핀·베트남의 2024 실질 GDP 4.3~7.1% 제시. 지정학 경쟁 속 공급망 분산이 자본 유입 견인.

  • 남아시아 성장 6.3%로 둔화 전망

    World Bank의 South Asia Economic Update April 2026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교란으로 남아시아 성장률을 2025년 7.0%에서 2026년 6.3%로 하향.

  • ADB, 중동 위기로 아시아 성장 4.7%로 하향

    ADB는 4월 29일 특별 업데이트에서 중동 분쟁 장기화 영향으로 아태 성장률을 5.1→4.7%로 하향. 인도 성장률은 0.6%p 깎여 6.3%로 조정.

  • 라고스 IoT West Africa·DC Cloud Expo 4/28-30 개최

    나이지리아 라고스 Landmark Centre에서 IoT West Africa와 Data Center Cloud Expo Africa가 4월 28-30일 동시 개최. 아프리카 디지털 전환 대표 플랫폼.

  • IMF, 2026년 세계 성장률 3.1%로 하향

    2026년 3.1%, 2027년 3.2%로 둔화 전망. 신흥·개도국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동반 둔화 압력 집중.

  • 인도 회계연도 6.7% 성장 전망 유지

    IMF는 2025·2026년 모두 6.4% 전망. 인도는 글로벌 둔화에서 상대적 방어력 확보, 회계연도 기준 6.7% 성장 가도.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27년 4.2% 성장

    원조 16~28% 삭감 역풍에도 2026~27년 평균 4.2%로 회복. 다만 외부 자금 의존 국가 부채 위기 우려 잔존.

  • 브라질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 전망

    선거 사이클 속 금융여건·국내수요 정상화로 둔화. S&P는 신흥국에 인플레 위험 재부상 경고.

  • 인도 GLP-1 제네릭 범람, 릴리 시장점유 하락

    체중감량 약 제네릭이 인도 시장에 쏟아지며 일라이 릴리 점유율 하락. 노보 노디스크는 상대적 방어 성공.

  • 수단 인구 65% 3,400만명 인도주의 위기 — FAO 4월

    엘파셔(북다르푸르)·카두글리 기근 확정, 다르푸르·코르도판 20개 지역 추가 위험. 어린이·임산부 420만명 영양치료 필요.

  • 가자 데이르 알 발라 첫 지방선거 — 압바스파 6석/15석

    2006년 이후 첫 가자 선거. 시범 성격으로 1개 시만 실시, 가자 투표율 23%, 서안 56%. 하마스 연계 후보는 2석에 그침.

  • 베트남 GDP 7.2% — ADB 2026 ASEAN 1위 전망

    베트남 2025년 8% 성장, 2026년 ADB 7.2% 예상. 인도네시아 IMF 5.1%로 상향, 세계은행은 4.7%로 0.1%p 하향.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1% — 2026년 세계 최고 성장 지역

    Robeco 4/28 분석: 나이지리아·가나가 개혁·원자재 가속으로 EM 추천. EM 전체는 약 4% 유지.

  • 테헤란-모스크바 항공 4/28 재개 — Mahan Air 2개월 만

    이란-러시아 항공편이 전쟁 60일차에 재개. 동시에 이란이 핵협상 연기와 호르무즈 해제를 맞교환 제안했으나 트럼프 거부.

  • EM ETF 연초이후 +9%

    광범위 EM ETF가 27일까지 연초이후 9% 상승하며 미국주 대비 4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 중국 3월 산업이익 +15.8%

    중국 3월 산업이익이 전년대비 15.8% 늘어 오일쇼크 속 제조업 회복력을 보여줬다.

  • IMF, 인도·브라질 상방 리스크 지목

    IMF 4월 WEO는 신흥국 중 인도·브라질의 GDP 상방 리스크를 강조하고 중앙은행 추가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 두바이 핀테크 Comfi 6,500만달러 라운드

    두바이 기반 B2B 핀테크 컴파이가 27일 6,500만달러 프리시리즈 A를 마감했다. 일리아드 파트너스 주도로 양고·로 벤처스가 참여했다.

  • 아프리카·남아 PMI 50선 하회

    Triodos는 4월 보고서에서 아프리카·아시아 일부 PMI가 50을 하회한다고 진단하면서도 동아프리카·ASEAN의 자원·소비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처음으로 아시아보다 빠르게 성장

    IMF에 따르면 2026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률을 추월. 세계 10대 고성장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국가.

  • MSCI EM 인덱스 +14.5%, AI 수혜로 EM 랠리

    신흥국 증시는 MSCI EM 인덱스 기준 USD 14.5% 상승. 아시아 AI 관련 성장이 주도하며 남아공이 EM 리바운드를 이끌고 있다.

  • XTransfer Q1 EM 결제 수금 +45%, 아프리카 +115%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신흥시장이 XTransfer Q1 인바운드 국경 간 결제의 73%를 차지(YoY +45%). 아프리카 +115%, 중남미 +97%, 동남아 +18%.

  • 인도, 일본 제치고 세계 4위 경제 등극 전망

    IMF는 인도가 2026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4위 경제로 도약하고 6.1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인도네시아 5.0%, 브라질 2.0%.

  • Microsoft·Google,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확대

    MS·구글이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Norrsken22 같은 2억 달러 규모 아프리카 테크 펀드가 스타트업을 지원.

  • 인도 FY27 성장률 6.6% 전망 — 여전히 최고 성장국

    EU FTA·내수 견조, 그러나 중동 에너지 충격으로 둔화.

  • 남아시아 2026 성장률 6.3% — 작년 7%에서 후퇴

    에너지 시장 교란·공급망 차질이 지역 전체 성장 둔화 유발.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7 성장 4.3% 회복

    물가 둔화·통화 안정·소비 확대가 회복 견인.

  • 동남아 디지털 경제 GMV 2,630억 달러

    전년비 +15% 성장, 디지털 매출 +14% 증가한 890억 달러.

  • 멕시코 2026 성장률 1.5% 반등 전망

    美 공급망 재편·USMCA 재협상이 모멘텀, 對美 수출 5,032억 달러.

  • IMF, EM 성장률 3.9%로 하향

    1월 4.2%에서 4월 3.9%로 하향. 인플레 압력 EM 집중.

  • Eternal(Zomato·Blinkit) 순익 +346%

    Q4 매출 +64%, Blinkit이 첫 EBITDA 흑자 전환.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7년 4.3% 성장

    금값 랠리로 남아공 광산주 호조, 2025년 3.7%에서 회복.

  • 나이지리아, Deutsche Bank서 5.16억$ 차입 추진

    Tinubu 대통령, Sokoto-Badagry 고속도로 자금 위해 상원 승인 요청.

  • AfDB-인도, 5월 31일 4차 정상회의

    디지털 인프라·산업화·금융 협력 강화, 뉴델리에서 개최 확정.

  • 이집트 3월 인플레 15.2%로 재가속

    1월 11.9%였던 이집트 CPI는 연료 가격 인상 후 3월 15.2%까지 상승, 수에즈 운하 의존 경제 충격 가시화.

  • 나이지리아 3월 CPI 15.4%로 11개월 디스인플레이션 종료

    11개월 연속 둔화 추세를 깨고 나이지리아 인플레가 15.4%까지 반등, 보조금·환율 개혁 효과 약화.

  • 인도 회계연도 2026 GDP 성장 6.4% IMF 전망

    IMF는 인도 2025·2026 모두 6.4% 성장 전망. 7%대 둔화에도 글로벌 최고 수준.

  • 동아프리카 2026년 6.1% 성장 전망

    동아프리카는 2025년 5.3%에서 2026년 6.1%로 가속, 대륙 내 최고 성장률 예상.

  • BYD, 브라질서 폭스바겐·GM·현대 제치고 1위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 판매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모든 차종 합산 1위 등극.

  • 아프리카 4월 펀딩 1.1억달러로 13개월 최저

    딜건수는 회복했지만 금액은 슬럼프, 핀테크는 럭키(2300만)·MNT-Halan(4130만) 부각.

  • 이집트 INVIA 120만달러 시드

    B2B 핀테크 자금조달 라운드로 카이로 스타트업 신호 살아있음.

  • 인도 GDP 6.4% 전망, 블링킷 EBITDA 흑전

    Zomato 자회사가 첫 EBITDA 양전, 코어 식음 배달도 회복.

  • 브라질 항공권 3→4월 31% 급등

    Latam·Gol·Azul 모두 상승, 호르무즈 연료 스파이크 영향.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 3.7%

    남아·이집트 등 금리 인하 후보군 부상, 채권 캐리 매력 회복.

  • 릴라이언스 FY26 매출 117조 루피·EBITDA +13.5%

    Q4 매출 12.86% 증가 29.86조 루피, 디지털 가입자 16% 증가·5G 사용자 40% 성장. 다만 분기 PAT는 12.55% 감소.

  • Eternal(조마토·블링킷) Q4 순익 +346% 매출 +64%

    초고속 e커머스 블링킷 첫 EBITDA 흑자, 인도 EM 4월 톱 기여. 이머징마켓 ETF는 4월 27일까지 YTD +9%.

  • World Bank, 동남아 2026 성장 4.2%로 둔화

    베트남 6.3%(전년 8%), 태국 1.3%(2.4%), 인니 4.7%, 말레이 4.4%. 중동 에너지 공급 충격에 트럼프 관세까지 겹쳐.

  • ASEAN+3, 2026년 4.0% 성장 외부 불확실성 고조

    AMRO, ASEAN+3 4.0% 성장 전망. 동남아 인플레는 25년 2.3%→26년 3.2%로 도메스틱 수요 강세.

  • 남아공·나이지리아 EM 회복 시그널

    남아공은 광물 가격 상승·전력·물류 병목 해소로 지지. 나이지리아·가나·잠비아도 매크로 안정 호전.

  • EM ETF YTD 9% 상승… S&P·러셀 3000 추월

    30개 EM 2983개 종목을 추적하는 ETF가 4월 27일 기준 연초 대비 9% 올라 미국 광범위 지수를 능가했다.

  • 인도 GDP 6.4%·브라질 2% 미만으로 둔화

    IMF 4월 WEO에서 인도 성장률은 7%대에서 6.4%, 브라질은 대선 영향 등으로 2% 아래로 둔화 전망.

  • 중동 위기, 아프리카 성장률 0.2%p 깎아

    AU·AfDB·UNECA·UNDP 공동 정책문서(4월 15일)는 중동 위기로 아프리카 성장률이 최대 0.2%p 하락한다고 분석.

  • 나이지리아 IMF 성장률 4.1%로 하향, 이집트 4.2%

    나이지리아는 0.3%p, 이집트는 0.5%p 하향. 에너지 수입국 이집트가 위기 직격탄을 맞았다.

  • BoA: 국제주에 美 주식 대비 4배 자금 유입

    달러 약세·우호적 통화정책·인프라 투자가 EM과 국제 주식으로 자금 이동을 주도한다고 BoA 리서치가 분석.

  • 印–韓, 2030년까지 양자 무역 약 2배 합의

    4월 19일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 회담에서 양국이 2030년까지 양자 무역을 약 2배로 확대하기로 합의, 인도-태평양 공급망·조선·반도체 협력을 강조했다.

  • 印尼 BI 4.75% 동결 전망… 루피아 −3% YTD

    Reuters 31명 폴은 BI가 4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4.75%로 동결할 것이라 전망, 3월 CPI는 3.48%로 목표 1.5–3.5%의 상단 근접. 루피아는 연초 대비 약 3% 하락하며 자본유출 압력에 노출됐다.

  • 케냐 디젤 +24%·정부 90일 한시 감세

    이란전으로 디젤이 1.60$/리터까지 24% 급등하면서 4월 중순 정부가 90일간 일부 세금 인하 시행, 회계 균형이 흔들리며 2027년 총선 전 재정 부담이 커졌다.

  • 나이지리아, 高유가 수혜… 수출 수입 증가

    Al Jazeera 분석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나이지리아가 유가 상승으로 수출수입이 늘어 이란전의 명백한 수혜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보도, 동아프리카 성장률이 5.8%로 2026년 가장 높을 전망.

  • IMF WEO, 印 GDP 2026년 6.4% 전망

    IMF 4월 WEO는 印 GDP가 2025년 7%대에서 2026년 6.4%로 둔화하나 신흥국 최상위권 유지를 전망, 인도네시아·브라질 모두 성장 친화적 정책 기조를 채택 중이라 평가했다.

  • World Bank: 남아시아 2026년 6.3% 성장 — 7%에서 둔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혼란으로 인도 등 남아시아 성장 6.3%로 하향. 산업정책 빈도가 다른 신흥국의 약 2배지만 수입 제한이 더 강한 부작용.

  • ECLAC: LATAM 2026년 2.1~2.2% 성장 — 투자 부진

    ECLAC·세계은행이 4/8 발표한 LATAM 업데이트는 2.1~2.2% 성장. 브라질·멕시코는 긴축·재정 제약으로 둔화, 파라과이·아르헨티나는 상대 강세.

  • 아프리카 2026년 4.0% 성장 — 부채/GDP 63%

    UN OSAA는 아프리카가 2026년 4.0% 성장 전망. 평균 공공부채/GDP 63%, 이자가 공공수익 약 15% 흡수. 약 40%가 과채무 상태.

  • Milken: 동남아 6개국에 자본 회귀

    Milken Institute의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필리핀·베트남을 6대 고성장 시장으로 지목.

  • Nubank 1억 2,700만 고객 — LATAM 디지털 금융 패권

    Nubank는 브라질 침투에 멕시코·콜롬비아 가속으로 1.27억 고객. EMQQ 4월 리포트가 LATAM 핀테크 동력의 대표 사례로 정리.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이란전 충격이 에너지·환율을 흔들며 신흥·개도국 중 원자재 수입국 부담 가중. 인도는 FY26·FY27 모두 6.5%로 견조.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5%→4.3%로 둔화

    IMF 4월 16일 SSA 지역 보고서. 식품가 20% 추가 상승 시 2,000만 명 추가 식량불안 우려. 라이베리아엔 2억6,600만 달러 패키지 승인.

  • Eternal(Zomato·Blinkit), 4분기 순익 +346%

    인도 빅테크 Eternal이 4분기 순익 전년比 346% 급증, 매출 64% 성장. 인도 주식 시장 약세에도 퀵커머스가 단일 강한 모멘텀.

  • Africa Finance Corp, 인도 EXIM 1억 달러 차입

    AFC가 인도 EXIM 은행에서 1억 달러를 인프라 투자용으로 조달, 남남협력 이정표.

  • 라틴아메리카, USMCA 재협상 그림자 속 데이터센터 GW 시대

    브라질이 1GW 데이터센터 IT 용량 돌파, 멕시코·칠레와 격차 확대. 멕시코는 워싱턴 정치·관세 갈등 속 외부경제 변동성 확대.

  • 헝가리, 마자르 티사당 141석 압승, 오르반 16년 종료

    12일 총선에서 페테르 마자르의 티사당이 141/199석 확보하며 53.6% 득표로 압승. 오르반 피데스는 55석에 그쳐 헌정 개정 가능한 슈퍼매저리티가 야당에 넘어갔다.

  • IMF: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3% 성장, 인플레 5%

    IMF SSA 지역 보고서가 16일 발표돼 2026년 4.3% 성장 전망을 제시했지만 중동 충격으로 연료·비료가가 급등해 중간 인플레이션이 연말 5%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 인도, FY26 +7.6% 성장으로 최대 경제 ‘최속’ 유지

    세계은행 발표에서 인도 FY26 GDP가 7.6% 성장하며 FY25(7.1%)보다 가속됐다. FY27은 6.6%로 둔화 전망되나 여전히 주요 경제 중 1위를 유지한다.

  • 라틴아메리카 부채 부담, 안데스 시장이 강세

    CreditSights는 임금·이자·정치 압박 속에서 라틴은 ‘둔화’지만 브라질이 환·실질금리 매력으로 Q1 EM 채권 상승을 이끌었고 페루·칠레가 크레딧 선호 대상이라 평가했다.

  • 아프리카, FDI 75% 급증해 글로벌 점유 6%로

    2024년 아프리카 FDI가 75% 급증해 970억 달러를 기록, 글로벌 점유율이 4%→6%로 상승했다고 IMF·OMFIF가 분석했다.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

    IMF 4월 14일 WEO에서 신흥국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은 3.1%로 둔화 전망. 에너지·환율 변동 노출도 확대를 경고.

  • 인도 루피 사상 최저, 케랄라 선거 인플레 쟁점

    이란전쟁발 유가급등으로 인도 루피가 사상 최저 경신. 4월 9일 케랄라 주의회 선거에서 인플레가 실업·개발을 제치고 핵심 이슈로 부상. 정부도 수요 둔화를 경고.

  • 케냐 2026 GDP 5.3% 성장 전망

    케냐는 2026년 GDP 성장률 5.3%(2024년 4.7% 대비 가속) 전망. 농업·관광·금융이 견인. 나이지리아는 전년比 GDP +30%(2,905억달러→약 3,800억달러)로 아프리카 3위 경제 유지.

  • 베트남, 전자제조 허브로 부상 가속

    글로벌 빅테크의 생산기지 이전 완료로 베트남이 전자제조 허브 지위 강화. 일당체제이지만 정치 유연성이 외국인투자·미중 정렬에 변수. 2026 성장 모멘텀 견조.

  • 멕시코 2026 성장률 1.0%→1.5%로 소폭 개선

    IMF는 멕시코 성장률을 2025년 1.0%에서 2026년 1.5%로 상향. USMCA 재검토 통과 가시화 시 추가 모멘텀 기대. 라틴아메리카에서 브라질 등 고실질금리 국가 추가 인하 후보로 거론.

  • IMF: 중동 분쟁 반영, EM 3.9% 선진국 1.4%

    4월 14일 IMF는 신흥시장 2026 성장률 3.9%, 선진국 1.4%로 격차 확대 전망을 제시. 인도 FY26 6.4%, 인도네시아 5.1%, 베트남 6.5%.

  • 나이지리아 공공부채 N5.98조 증가

    DMO 4월 14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9월말 N153.29조에서 N5.98조(3.9%) 증가. 보니 라이트유가 70.14→116.84달러로 66% 상승해 재정 압박과 동시에 산유국 수익도 확대.

  • 베트남, 4월 외국인 입국 203만 명

    베트남이 4월 한 달간 외국인 방문객 203만 명을 맞이해 1~4월 누적 800만 명 돌파, 관광 중심 회복세 강화.

  • 페루 대선·총선 1라운드

    4월 12일 페루가 사상 최다 후보가 출마한 대통령·국회의원 1차 투표를 치렀고, 라틴아메리카 선거 슈퍼사이클의 첫 주요 이벤트로 주목.

  • 베트남, 중국식 거버넌스로 회귀 신호

    또 람 권력 집중과 공안 영향력 확대로 베트남이 중국식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4월 중순 보도됐다.

  • ADB, 베트남 7.2%로 ASEAN 성장률 1위 전망

    인도네시아 5.2%, 필리핀 4.1%로 둔화. 중동 분쟁 장기화가 동남아 전반의 다운사이드 리스크다.

  • IMF, 신흥시장 2026년 성장 3.9%로 하향

    1월의 4.2%에서 0.3%p 인하. 인도 6.4%, 브라질 2% 미만, SSA 3.7%로 분기됐다.

  • 교황 레오14세, 알제리·카메룬·앙골라·적도기니 순방

    4/13~23 일정. 사하라 이남 가톨릭 신자 2.4억 명을 의식한 첫 다국가 아프리카 순방.

  • Milei 4월 지역 호감도 36.2%, 셰인바움 69.8%

    CB Global Data가 4/13~18 18개국 4만528 사례 조사. 멕시코·콜롬비아 좌파 우위 재확인.

  • 방글라데시 BNP, 헌정사 첫 압승 후 안정기

    2월 12일 13대 총선에서 BNP가 단독 과반, 4월 중순까지 타리크 라만 정부가 인도·중국과 양면 외교 추진.

  • 케냐, 호르무즈 의존 노출 심화

    선거 앞둔 재정 압박과 걸프 에너지 의존이 겹쳐 '매우 노출' 평가. 디젤 24% 상승.

  • 나이지리아, 산유국 보너스

    유가 급등으로 나이지리아 석유사 자본조달 여력 확대, 아프리카 GDP 3위로 약 30% 상향.

  • 인도, 무역적자·FDI 부담

    이란 전쟁 장기화로 FY27 경상수지 적자 확대 전망, 12개월 순FDI 약 $0.5B로 사상 최저권.

  • 브라질 Ibovespa 사상 최고권

    4월 14일 Ibovespa 199,354.81 인트라데이로 인플레이션 조정 2008 사상고점(198,950.90) 돌파, YTD +23.3%.

  • 동아프리카 5.8% 성장 견인

    에티오피아·케냐와 재생에너지·역내통합으로 2026 동아프리카 성장률 5.8% 전망(2025년 5.4% 대비 가속).

  • IMF, 에티오피아 2026년 9.2% 성장 전망

    IMF 4월 WEO에서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최고 성장률(9.2%)로 부상. 공공투자·제조·광업·티그라이 종전 후 거시 개혁이 동력.

  • 인도 야무나강 보트 전복, 10명 사망

    4월 10일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 인근 야무나강에서 보트가 전복돼 10명 이상 사망. 안전규제 미비 비판.

  • 인도네시아 비료 100만톤 인도·브라질 등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관실은 4월 말 인도·필리핀·태국·브라질 대상 비료 100만톤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 호주 25만톤 선적 외 추가.

  • BRICS 신개발은행 누적 승인 $42.9B

    BRICS 정식 회원 10개국(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이디오피아·이란·UAE·인니) 체제에서 NDB는 139개 사업·$42.9B 누적 승인.

  • JNIM·ISSP 충돌 나이지리아·니제르로 확산

    4월 4일 나이지리아 케비주에서 JNIM이 ISSP로 추정되는 무장세력 공격, 군인 1명 사살·1명 포로·1천만 나이라($7K)·오토바이 3대 탈취. 알카에다·IS 사헬 분파 충돌이 나이지리아·니제르로 첫 확산.

  • 인도 4월 EV: 승용 +75.14%, 이륜 +60.73%

    Tata Motors·TVS Motor 주도. 서비스 PMI는 5개월 최고로 내수·로지스틱스 동반 확장.

  • World Bank: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중동 분쟁발 에너지 가격·공급망 충격 반영. FY26는 7.6%로 가속, 여전히 최대 신흥경제.

  •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군기지 피습, 18명 전사

    4/8-9 Boko Haram·ISWAP 공동작전이 Benisheikh 핵심 기지 강타. 케비주에서는 JNIM이 ISSP 공격해 사하라 주도권 분쟁 남하.

  • BRICS 10개국 체제, 2026년 9월 뉴델리 정상회담

    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정식회원. 32개국이 추가 가입 신청.

  • BYD 브라질 4월 1위, 1.49만 대 판매

    VW·GM·현대 추월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자동차 종합 1위. 신흥시장 EV 확장 가속.

  • World Bank, 인도 FY27 GDP 성장률 6.6% 전망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차질을 반영해 둔화 흐름이 그려졌고 FY26 성장률은 7.6%로 마감됐다.

  • FTSE, 인도네시아 'Secondary Emerging' 지위 유지

    4월 8일 FTSE Russell은 인도네시아의 추가 강등 검토 대상에서 제외, 1월 MSCI의 강등 경고와 대비됐다.

  • 미국, 나이지리아 대사관 직원 일부 철수

    테러·이슬람 무장세력 갈등 확산으로 여행 경고가 확대됐고 알카에다·IS Sahel 분파의 첫 충돌이 니제르에서 보고됐다.

  • 차드의 수단 난민 130만 명 식량 끊길 위기

    공여국 자금 삭감으로 UNHCR과 WFP가 식량·식수 공급 축소를 경고했다.

  • Bengaluru KreditBee, 2.8억달러 시리즈E 마감

    Motilal Oswal Alternates 주도, 기업가치 15억달러로 4월 8일 발표됐다.

  • World Bank, 4월 8일 SSA 성장 0.3%p 하향 발표

    세계은행이 4월 8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을 작년 10월 대비 0.3%p 낮추며 인플레 4.8%로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나이지리아·남아공, 중동 충격에 연료가 인상

    두 나라는 환율 재조정·보조금 축소를 추진하면서도 중동발 유가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4월 들어 국내 연료 가격을 인상했다.

  • 인도, 금리 인하·인프라 재가속에 사이클 회복

    Ashmore는 인도 은행권 유동성이 25년 초 마이너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인프라 투자 재가속이 상방 리스크라고 평가했다.

  • 인도네시아, SOE Capex 확대로 민간 심리 회복 시도

    재정적자 확대 없이 사회보장·SOE 투자를 늘릴 신뢰만 회복하면 민간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브라질, 대형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 상쇄

    브라질 정부가 높은 금리에 의한 긴축 유동성을 대형 소득세 감면으로 상쇄하는 재정 확장 사이클에 진입했다.

  •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유지하며 회복력 입증

    은행 대출 16.1% 증가, 외환보유액 7,009.5억 달러 사상 최고. 중동발 에너지 가격 충격에도 디지털·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 브라질, 에너지 순수출국 효과로 2026 전망 1.9%로 상향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유가 충격에 비대칭적 수혜. 다만 재정 불안과 고금리 부담은 잔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인플레 3.4→5.0%로 반등

    유가·비료가·차입비용 동반 상승이 직격. 나이지리아 성장률 2026 전망은 0.3%p 깎여 4.1%.

  • BYD, 브라질 4월 14,911대로 폭스바겐·GM·현대 제침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월간 전체 자동차 판매 1위. 신흥시장 EV 점유율 재편 가속.

  • UNCTAD, 4월 글로벌 무역 성장 지속 그러나 취약성 고조

    이란전·관세·해상 운송 차단으로 무역 모멘텀이 지정학 리스크에 더 민감해졌다는 4월 보고서.

  • IMF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 4.3%로 0.3%p 하향

    IMF는 미·이스라엘-이란 분쟁 여파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률 전망을 4.3%로 0.3%p 낮췄다. UNDP는 에티오피아·이집트·나이지리아 등 8개국에서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했다.

  • 이집트, 야간 9시 영업제한·리비아 원유 100만 배럴 월간 도입

    카이로는 평일 21시·주말 22시 점포 폐점령으로 에너지 비용을 통제하는 한편, 쿠웨이트 공급 중단을 메우기 위해 리비아 원유를 월 최소 100만 배럴(2회 분할) 수입하기로 합의했다.

  • ISSP 4월 6일 성명: 4월 3일 JNIM 거점 공격, 35명 사살 주장

    ISSP는 4월 3일 니제르 틸라베리 페텔콜레 마을에서 JNIM 거점을 공격해 35명을 사살하고 무기 38정·오토바이 10대를 노획했다고 4월 6일 공식 성명에서 주장. 보복 프레임.

  • BRICS Pay 2026년 본격화, 인도 RBI가 기술 코디네이션

    BRICS는 2026년 BRICS Pay를 출범시키며 인도 RBI가 기술 조정을 맡고, 9월 12일 뉴델리 정상회의에서 전면 운영을 목표로 한다.

  • 29개 아프리카 통화 달러 대비 약세, 남아공 랜드 5%↓

    4월 초까지 29개 아프리카 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고 남아공 랜드가 5%까지 절하됐다.

  • IMF WEO April 2026: EM 성장률 3.9%로 하향

    IMF가 4월 14일 발표한 WEO에서 신흥국 2026년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 성장은 3.1%로 전망했다. 중동 전쟁이 에너지·통화 충격으로 EM에 직격타를 가한다는 진단이다.

  • 케냐인 16명, 러시아군 모집으로 실종

    케냐 정부가 러군에 모집된 자국민 16명 실종·38명 러시아 병원 입원 사실을 공개했다. Mudavadi 총리비서관에 따르면 러시아 중개인이 월 2,700달러를 제시하며 우크라전 투입 인력을 모집했다.

  • 지중해 난민 사망자 2026년 990명 — 부활절에 180여명 추가 실종

    IOM이 4월 7일 보도자료로 2026년 지중해 사망·실종 약 990명을 집계, 최근 10일간 180명 이상이 추가로 사라졌다고 발표. 4월 5일 리비아 Tajoura 출항 보트가 전복, 약 80명 실종에 32명만 구조됐다.

  • 나이지리아 카두나 부활절 교회 피습·31명 구출

    4월 5일 ECWA 교회와 St. Augustine 가톨릭 교회가 무장세력에 피습돼 군이 교전 끝에 납치된 31명을 구출했다. 군측 5명·지방관 7명 사망 보고가 엇갈렸으며, 1월 카두나에선 170명 이상이 한 차례 납치된 바 있다.

  • WB 2026 글로벌 EM Prospects: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 재정부양 지속

    World Bank Global Economic Prospects 1월호 기준, 인도 세제개편으로 단기 적자 확대·노동개혁 보전 전망. 인도네시아는 SOE Capex 확대 정책, 브라질은 대규모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을 상쇄한다.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년 4월호는 신흥국 성장률을 3.9%로 1월 4.2%에서 0.3%p 하향했다.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통화 변동성 노출이 주된 위험으로 지목됐다.

  • BRICS 10개 정회원·10개 파트너국 체제로 정착

    2026년 BRICS는 브라질·러·인도·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등 10개 정회원과 벨라루스·볼리비아·쿠바·카자흐·말레이시아·나이지리아·태국·우간다·우즈벡·베트남 10개 파트너로 운영된다.

  • 인도 인프라 투자 재가속, 은행 유동성 회복

    Ashmore 등 신흥시장 분석에 따르면 인도 성장 상방 동력이 금리 인하·인프라 투자 재가속·은행 유동성 개선에서 나오고 있다. 2025년 초 마이너스였던 은행 유동성이 흑자 전환했다.

  • 5.8 규모 지진, 아프간·파키스탄 12명 사망

    4월 3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일대를 강타한 5.8 규모 지진으로 카불과 카이베르파크툰크와에서 1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 케냐인 16명 우크라이나 전선 행방불명

    케냐 정부가 러시아군에 모집된 자국민 최소 16명이 우크라이나에서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다. 모집업자가 월 2,700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韓 1Q GDP +1.7% QoQ, 반도체 수출 견인

    한국 1분기 GDP가 전기 대비 1.7% 성장하며 2020년 중반 이후 최고치, AI 인프라용 반도체 등 IT 부품 수출이 5.1% 급등하며 견인.

  • BYD, 4월 브라질 자동차 1위 등극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를 판매, 폭스바겐을 약 80대 차이로 제치고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전체 판매 1위 등극. 단 BYD 글로벌 EV는 4월 -23%로 156,944대.

  •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 마나도 건물 붕괴

    4월 2일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으로 북술라웨시 마나도 건물이 붕괴, 1명 사망·1명 부상.

  • 서울 Wrtn, AI 스토리텔링 ARR $100M 페이스

    Wrtn Technologies가 애니·게임 팬 대상 AI 스토리텔링 앱 'Crack'(韓), 'Kyarapu'(日)로 연 매출 약 $100M 페이스에 도달, 4월 북미판 'OOC: The Playable Anime' 출시.

  • 쿠바, 정치범·일반범 등 2,010명 사면 발표

    4월 2일 쿠바 정부가 행동·건강 기준에 따라 2,010명 사면을 발표, 향후 수개월간 단계적 석방 예정.

  • BRICS 2026, 10개 정회원 체제로 NDB 누적 승인 $42.9B

    BRICS는 2026년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10개 정회원 체제로, 신개발은행(NDB)은 4월 기준 139개 프로젝트에 누적 429억 달러를 승인했다.

  • 인도네시아, 印·泰·比·브라질에 비료 100만 톤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실은 비료 100만 톤을 인도, 필리핀, 태국, 브라질에 수출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 南아공 외국인 혐오 폭동, 나이지리아인 130명 자진귀국 등록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예페스타운에서 약 100명이 나이지리아인 소유 사업장을 약탈한 데 이어 130명의 나이지리아인이 자진귀국 명단에 등록했다. Tinubu 대통령은 보호 강화를 지시했다.

  • 印 정부, 브라질과 핵심광물·희토류 협력 협정

    인도와 브라질은 중국 의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광물·희토류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에 서명, 새로운 공급선 다변화 시도가 본격화됐다.

  • 印·인니·브라질, 디지털 ID로 사회보장 수혜자 확인

    인도네시아·인도·브라질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활용해 국가 사회보장 프로그램 수혜자 확인 및 등록 절차를 디지털화했다.

  • 한-인니, AI·방산·핵심광물·원전·문화로 협력 확장

    이재명 대통령은 2026-03-31 Prabowo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춰 양국 협력을 AI·디지털·방산·핵심광물·조선·원전·문화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인도-브라질, 2030년 양자교역 300억 달러 목표 합의

    India와 Brazil은 양자교역을 2030년까지 약 30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고 핵심광물·디지털·헬스케어·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 북한 연계 그룹, 글로벌 오픈소스에 멀웨어 삽입 의혹

    한반도 보고에 따르면 2026-03-31 북한 연계 해킹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멀웨어를 심은 정황이 식별됐다.

  • Pakistan·China, 이란전 "5점 평화 이니셔티브" 발표

    2026-03-31 파키스탄과 중국은 즉각적 적대 종식과 인도주의 지원 허용을 골자로 한 "5점 평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중동 중재에 공동 참여했다.

매일 오전 6시, 17개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를 한 페이지로

오전 6시, 17개 분야의 글로벌 헤드라인을 정리합니다. 데일리부터 시작해 주간·월간·연간으로 분석이 누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