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 관심사
신흥국 통화·금리·정치 변동. Fed·달러·원자재가 만드는 차별화된 충격을 추적합니다.
2026년 6월 · 109
세계은행, 개도국 성장률 3.6%로 코로나 이후 최저 전망
세계은행은 6월 11일 보고서에서 중동 분쟁으로 2026년 개발도상국 성장률이 3.6%로 낮아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아시아, 신흥국 중 성장률 6.3%로 가장 높아
세계은행에 따르면 남아시아는 2026년 신흥 지역 중 가장 높은 6.3%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식품 가격 압력이 2025년 7%보다 낮은 수치의 배경이다.
에너지 충격이 신흥국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Triodos Investment Management 6월 24일 보고서는 에너지 쇼크가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전역에서 태양광·배터리·전기차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계은행, 2026년 세계 성장률 2.5%…코로나 이후 최저
세계은행이 6월 11일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으로 2026년 세계 성장률이 2.5%로 낮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걸프 지역 국가들은 성장률이 3.9%에서 0% 수준으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BRICS 의장국으로 9월 뉴델리 정상회의 주재
인도는 2026년 BRICS 의장국으로 9월 12~13일 뉴델리에서 제18차 정상회의를 주최한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참석 예정이며, 5월에는 외교장관 회의가 이미 개최됐다.
인도네시아 1분기 성장률 5.61%…3년래 최고치
인도네시아 경제가 2026년 1분기에 5.61% 성장률을 기록하며 3년 이상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드 연휴 기간 정부 지출 급증과 강한 가계 소비가 성장을 이끌었다.
브라질·중국, 희토류 채굴 협력·교역 200억 달러 목표
중국은 2009년부터 브라질 최대 교역국이며, 2월 룰라 대통령은 희토류·핵심 광물 채굴 협력에 합의하고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인도, 경쟁국 우위 확보 전 미-인도 협정 서명 불가
고얄 상무장관이 6월 25일 베트남·방글라데시 대비 관세 우위를 확보하기 전까지 미-인도 잠정 무역협정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7월 24일 10% 관세 시한이 임박했다.
인도네시아 Q1 GDP 5.61%…2022년 이후 최고 성장률
인도네시아 통계청이 2026년 1분기 GDP가 전년 동기 대비 5.6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라마단 소비 급증과 정부 지출 21.8% 확대가 주요 원인이다.
아세안 경제장관, 미국 관세 대응 공동성명 채택
제32차 아세안 경제장관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미국 관세 조치에 대응해 역내 무역 장벽 완화와 ATIGA 2차 개정 의정서 이행을 재확인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미·이란 14개 항 종전협정, 스위스서 공식 서명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이 6월 19일 스위스에서 14개 항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대이란 제재 단계적 해제가 골자로, 서명 직후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G7 에비앙 정상회의, 러시아 추가 제재 합의
6월 15~17일 프랑스 에비앙 G7에서 7개국이 러시아 석유·가스 부문 추가 제재와 우크라이나 방공 역량 강화 지원을 공동 약속했다. 에너지 무기화에 대한 공동 대응이 강조됐다.
미중, 관세·희토류 협상 지속…이행 갈등 본격화
미중 양국이 2025년 무역 합의 이행을 두고 관세 조정·희토류 수출 통제를 놓고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중국의 대두 구매 확대 약속 이행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세계은행 '중동전쟁 여파' 신흥국 성장률 3.6%로 하향
세계은행이 6월 보고서에서 중동 분쟁 영향으로 2026년 글로벌 성장률을 2.5%로 내리고, 신흥·개도국 성장률도 3.6%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전망을 제시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1분기 GDP 7.8% 성장…중동 리스크 속에 선방
인도의 1~3월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7.3%)를 웃도는 7.8%를 기록했다. 서비스업·건설 호조가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을 상쇄하며 신흥국 중 두각을 나타냈다.
브라질, 유가 하락에 금리 인하 가속 전망…경기부양 기대
국제유가가 $75대로 내려앉으며 브라질 인플레 완화 기대가 커지고, 중앙은행의 추가 금리 인하와 R$1,600억 규모 경기부양책이 성장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100일, 브렌트유 $107 신흥국 직격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3개월을 넘기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를 기록했다. 비에너지 원자재 가격도 동반 급등해 중동 인근 신흥국 성장률이 2026년 제로에 근접할 전망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EU FTA 연내 서명 확정, 섬유·보석류 즉시 무관세
1월 체결된 인도-EU FTA가 연내 공식 서명 단계로 진입한다. 섬유·가죽·보석류 등 노동집약 수출품이 EU 시장에 즉시 무관세로 접근하며 EU는 탄소비용 지원 5억 9,000만 달러를 추가 약속했다.
ASEAN DEFA 협상 타결, 디지털경제 $2조 목표 본궤도
세계 최초 지역 디지털경제협정 ASEAN DEFA가 실질 협상을 완료하고 11월 서명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베트남 중소기업의 역내 전자상거래 접근성이 확대되며 2030년 디지털경제 $2조 목표에 탄력이 붙었다.
세계은행,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성장률 4.1%로 하향
세계은행이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0.3%p 낮춘 4.1%로 조정했다. 중동 분쟁 여파로 비료·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중간 인플레이션이 4.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필리핀 PMI 48.3 추락, 동남아 제조업 둔화 신호 확산
필리핀 제조업 PMI가 48.3으로 수축 국면에 진입했다. 에너지·해운 비용 상승으로 원가 압박이 심화된 가운데 신규 주문 급감이 맞물리며 동남아 전반의 수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이란,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서 60일 핵협상 공식 착수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은 6월 18일 휴전·호르무즈 재개 MOU를 완료하고 21일부터 스위스에서 60일간 핵협상을 시작했다. 핵심 쟁점은 농축 우라늄 폐기 범위와 중단 기간으로, 양측은 서명 직후부터 이견을 드러내 협상 타결 여부는 불투명하다.
▦ 관련 스토리라인시진핑, 7년 만에 방북해 김정은과 정상회담…비핵화 언급 없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6월 8~9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무역·과학기술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두 정상은 비핵화를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중국은 러시아에 기운 북한에 대한 영향력 회복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 2026년 한중관계 복원 전환점 선언…APEC 셔틀회담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시진핑과 한중관계 전면 복원에 합의했으며, 이후 APEC을 계기로 셔틀 정상회담 재개가 예정돼 있다. 문화·창작 분야 협력 확대와 서해 구조물 문제 협의가 합의 내용에 포함됐다.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후 200만 배럴 첫 통과 성공
외교부는 6월 20일 한국 유조선 1척이 약 200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미·이란 MOU 체결(6월 19일) 이후 첫 통과로, 해협에 여전히 묶여 있는 한국 선박 25척의 귀환을 위한 추가 협상도 진행 중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이재명·트럼프 G7 계기 회동…트럼프 '북한 재집중' 의사 밝혀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9일 G7 정상회의 계기에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후 트럼프가 이제 북한 문제에 집중할 때라며 김정은과의 대화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이란 합의 직후 2018년 북미정상회담 사진을 Truth Social에 게재하며 차기 외교 신호를 예고했다.
G7 에비앙 합의 이후 러·우 평화협상, 라브로프 '유럽 참여 거부'로 교착
G7 에비앙 정상회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재정 지원 지속과 러시아 제재 강화를 재확인했으나,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유럽을 협상 당사자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맞서며 실질적 평화협상 재개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호르무즈 재개통 후 브렌트 $80 안착…한국 에너지비 완화
미·이란 MOU 서명(6/19 스위스) 후 브렌트유 $80선 안착. 수입 원유 70%를 호르무즈에 의존하는 한국은 에너지 비용·운임 하락으로 반도체·석유화학 경쟁력 회복 기대.
▦ 관련 스토리라인G7 에비앙, 러시아 에너지 제재·우크라 미사일 면허 합의
G7 정상들이 6월 17일 에비앙 공동성명에서 러시아 석유·가스 추가 제재를 승인하고 장거리 미사일 우크라이나 현지 면허생산을 전격 허용했다.
한미 정상 북핵 집중 논의…트럼프 '김정은 대화 의향'
이재명 대통령이 G7 계기 트럼프와 회담에서 북핵을 최장 의제로 다뤘으며,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대화 의향을 내비쳐 북미 접촉 재개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이란 MOU 스위스 뷔르겐스톡서 서명·호르무즈 해협 4개월 만에 재개항
미국과 이란이 6월 19일 스위스 뷔르겐스톡에서 107일 전쟁 종식 MOU에 공식 서명해 즉각적·영구적 군사작전 중단을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했다. 파키스탄·카타르가 중재했으며 이란 원유 수출도 즉시 허용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G7 에비앙 폐막…트럼프, 러시아 제재 강화·우크라 장거리 미사일 지원 합의
6월 15~17일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동성명에 서명하며 러시아 추가 제재와 우크라이나 장거리 미사일·방공 시스템 국내 생산 허가에 합의했다. 트럼프 취임 후 첫 G7 공동선언 합의로 주목받는다.
러·우크라이나 제네바 평화협상 교착…영토·안전보장 이견 해소 못 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제네바 평화협상이 젤렌스키의 '러시아가 의도적으로 지연하고 있다'는 성명과 함께 구체적 성과 없이 종료됐다. 포로 185명 맞교환은 이뤄졌으나 동부 영토 지배권과 안전보장 방식 이견이 지속되고 있다.
G7 에비앙 정상회의 최종일, 에너지 안보·AI 규제 공동성명 채택 폐막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제52차 G7 정상회의가 6월 17일 에너지 안보·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개발도상국 청정에너지 자금 지원 확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폐막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초청국 자격으로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독일·캐나다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미·이란 MOU 6/19 제네바 서명 D-2, JD 밴스 부통령 직접 참석 확정
미국과 이란의 107일 전쟁을 종식하는 14개항 양해각서가 6월 19일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된다. JD 밴스 부통령이 미국 측 대표로 직접 참석하며 파키스탄·카타르 중재로 마련된 협정은 핵 양보를 2단계 별도 협상으로 미뤘다.
▦ 관련 스토리라인G7서 러·우크라 평화 협상 재논의, 4자 협상 포맷 도입 촉구
G7 에비앙 정상회의에서 영국·프랑스·독일이 제안한 5개항 평화 프레임워크를 논의하고 미국·유럽·우크라이나·러시아 4자 협상 포맷 도입을 촉구했다. 회의 기간 내 최종 합의는 도출되지 못했으며 협상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G7 에비앙 정상회의 2일차, 러·우 평화 5개항 프레임워크 논의
G7 에비앙 정상회의 이틀째(6월 16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G7 지도자들과 회동해 영·프·독이 제안한 5개항 평화 프레임워크를 논의했다. 4자 협상 포맷(미·유럽·우크라·러) 도입이 핵심 쟁점이며 회의 기간 내 최종 합의 도달은 어려울 전망이다.
미·이란 14개항 MOU 합의 확정…19일 제네바 공식 서명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카타르 중재로 14개항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 6월 19일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되며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즉각 해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핵심이고, 핵 양보는 2단계 협상에서 별도 진행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해협, 19일 재개방 예정…106일 만에 상선 통항 재개
미·이란 MOU에 따라 106일간 봉쇄됐던 호르무즈 해협이 6월 19일 공식 재개방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일부터 기뢰 제거 작업과 함께 상선 통항이 재개된다고 발표했으며, 전 세계 원유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 재개에 에너지 시장이 급반응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이란 핵무기 포기 MOU 서명 목전, 타결 확률 85%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무기한 포기를 약속하는 MOU 서명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핵시설 폐쇄와 핵물질 폐기 대신 단계별 제재 해제 및 동결자산 지급을 받기로 잠정 합의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트럼프, 러우 평화협상 6월 시한 설정, 영토문제 난항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가 6월을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시한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20개 항목 평화안 90% 합의에도 돈바스 영토 철수 등 핵심 쟁점이 미결로 남아 있다.
샹그릴라 대화 폐막 후 미중 전략안정 신호, 인도태평양 경쟁 지속
5월 29~31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대화에서 미국과 중국이 전략적 안정 추구 의지를 확인했다. 그러나 남중국해·대만해협 등 핵심 해상로를 둘러싼 구조적 경쟁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미·이란 핵협상 최종 합의문 도출, 6/30 기한 서명 임박
CNN 6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중재 하에 미국과 이란이 최종 합의문 초안에 동의했으며, 이란은 핵무기 개발 영구 포기를 약속했다. 6월 30일 기한 이전 서명 여부가 관건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엔 안보리 5개국 신규 선출, 짐바브웨·오스트리아 등
6월 3일 유엔 총회에서 짐바브웨·트리니다드토바고·오스트리아·포르투갈·키르기스스탄이 2027~28년 임기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됐다. 아프리카·중남미·유럽 세력 균형 변화가 주목된다.
러 군, 우크라 오데사·수미 공습 재개·누적 손실 138만 명
6월 12일 러시아군이 오데사 태양광 발전소와 수미 동부를 집중 타격해 민간인 6명이 부상당했다.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 누적 전투손실은 138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인도네시아 루피아 1997년 이후 최저, BI 5.5% 기습 인상
루피아가 달러당 18,190루피아로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6월 9일 기준금리를 5.25%에서 5.5%로 기습 인상했다. 상반기 루피아 가치는 달러 대비 8% 하락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달러당 46 돌파, 야당 전당대회 무효 판결에 시장 충격
터키 리라가 6월 12일 달러당 46.27리라까지 올라 연초 대비 7% 절하됐다. 터키 법원이 공화인민당 전당대회 결과를 무효화하며 시장이 급락했고 5월 인플레이션은 32.61%로 두 달 연속 상승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루피화 방어 위해 외국인 채권 과세 소급 철폐
인도 중앙은행이 6월 5일 루피화 안정을 위해 외국인 국채 자본이익세·이자세를 4월 1일부터 소급 철폐했다. 달러당 루피는 94.95로 12개월간 10.47% 절하됐고 외국인 순매도는 190억 달러를 초과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COPOM 16일 셀릭 결정, 물가 4.36%로 추가 인하 불확실
브라질 통화정책위원회가 6월 16일 회의를 앞두고 있다. 시장은 84.5% 확률로 추가 인하를 예상하나 2026년 IPCA 인플레이션 전망치가 4.36%로 목표 상한에 근접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Bank Indonesia 5.50%로 긴급 인상 — 루피아 방어 총력전
6월 9일 임시회의에서 25bp 추가 인상, 5월 50bp에 이은 연속 긴축. 중동 리스크발 외국인 이탈로 루피아가 급락하자 BI가 정규 일정 외 행동에 나섰고, 외국인 투자 유치 인센티브 패키지도 병행 발표. 통화 방어를 위해 성장을 희생하는 신흥국 딜레마가 재현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RBI 5.25% 동결, 루피 방어 400억 달러 유입 패키지 가동
6월 5일 MPC는 repo 5.25%를 유지하고 GDP 전망을 6.9%→6.6%로 하향, CPI를 4.6%→5.1%로 상향했다. 동시에 외국인 G-Sec 한도 확대·세금 면제 등 최대 400억 달러 유입을 겨냥한 자본유입 패키지를 가동, 금리 동결에도 루피 방어력 확보를 시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SARB 추가 인상 시사 — 전쟁발 유가 인플레 경고
SARB는 5월 28일 25bp 인상(7.00%)에 이어 6월 10일 보도에서 올해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공식 시사했다. 중동 분쟁으로 유가 고공행진이 지속되며 남아공 물가 전망이 악화, 다음 회의에서의 긴축 지속 여부가 랜드 흐름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Brazil COPOM 6/17 회의 — 셀릭 추가 인하 vs 인플레 재점화
셀릭은 현재 14.50%. 시장은 6/17 추가 25bp 인하 확률을 84.5%로 반영하나, 2026년 IPCA 전망이 4.36%로 목표밴드 상단에 근접하고 중앙은행 인플레 예측도 4.6%로 상향돼 인하 여지가 좁아지는 중. 달러 강세에 따른 헤알화 약세 압박과 교차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Argentina IMF 2차 리뷰 완료 — 페소 밴드 인플레 연동 전환
IMF는 5월 21일 2차 리뷰를 완료해 약 10억 달러를 추가 집행, 200억 달러 EFF 패키지 이행을 재확인했다. 페소 환율밴드(하단 921·상단 1,518페소)는 2026년부터 매달 최신 인플레에 연동 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 준비금 축적보다 페소 강세 유지를 우선시했다.
인도네시아 BI 기준금리 5.50%로 긴급 인상, 루피아 방어
뱅크 인도네시아가 6월 9일 회의를 앞당겨 기준금리를 25bp 올린 5.50%로 결정했다. 중동 전쟁발 달러 강세에 루피아가 사상 최저권에 근접하자 5월 50bp 인상에 이어 추가 긴축에 나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5.25% 동결, 성장 전망 6.6%로 하향·루피 약세
인도 중앙은행이 6월 회의에서 레포금리를 5.25%로 동결하고 2026년 성장 전망을 6.9%에서 6.6%로 낮췄다. 루피는 달러당 95.5루피 안팎에 머물렀고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 137억 달러가 이탈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연내 추가 인상 시사·물가 전망 4.4%로 상향
남아공 중앙은행이 5월 28일 3년 만에 25bp 올린 7.00% 인상에 이어 6월 10일 전쟁 리스크를 들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공식 시사했다. 2026년 물가 전망을 3.7%에서 4.4%로 높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코폼 17일 셀릭 결정, 시장 연말 전망 13.5%로 상향
브라질 중앙은행은 4월 셀릭을 14.50%로 25bp 내렸으나 매파적 의사록으로 추가 인하 여지를 좁혔다. 시장은 이란발 유가 충격을 반영해 연말 전망을 13.5%로 올렸고 6월 17일 코폼이 분수령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르헨티나 IMF 500억 달러 합의, 페소 불안 진정 국면
아르헨티나가 6월 8일 IMF와 500억 달러 안정화 패키지에 합의하고 1차분 150억 달러를 수령했다. 2025년 4월 200억 달러 EFF에 추가된 조치로, 터키 리라는 달러당 46리라를 넘어 약세를 이어갔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 방어 위해 기습 금리 인상
뱅크 인도네시아가 6월 9일 정례회의를 1주일 이상 앞당겨 기준금리를 5.25%에서 5.50%로 25bp 긴급 인상했다. 루피아가 달러당 1만8170루피아로 사상 최저를 경신한 데 따른 선제 대응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기준금리 5.25% 3연속 동결, 루피 사상 최저권
인도 중앙은행이 6월 5일 기준금리를 5.25%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중동 분쟁 여파로 루피가 달러당 95.8루피로 사상 최저 근방에 머물자 RBI는 FY26/27 성장 전망을 6.6%로 낮췄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코폼, 6월 17일 셀릭 결정 앞두고 불확실성 고조
브라질 중앙은행 통화정책위원회 코폼이 6월 17일 셀릭 금리를 결정한다. 현행 금리는 14.50%이며, 이란 전쟁발 에너지 급등과 서비스 물가로 추가 인하 사이클 중단 가능성이 부상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3년 만에 첫 인상 7.00%·인플레 차단
남아공 중앙은행이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00%로 2023년 이후 처음 긴축 전환했다.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4월 물가가 목표 상단에 육박하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반시코 6.50% 인하 후 동결 시사, 완화 종료
멕시코 중앙은행은 5월 7일 기준금리를 6.50%로 25bp 내린 뒤 추가 인하 없이 동결 기조를 시사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달러 강세 속에 완화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평가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기준금리 5.25% 3연속 동결, 루피 95.4 방어
인도 중앙은행이 6월 5일 만장일치로 레포금리를 5.25%에 3연속 동결했다. 루피가 달러당 95선 사상 최저로 밀리자 금리 대신 외국인 투자규제 완화로 자본 유입을 유도하며 통화를 방어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외환보유액 2년 최저 1449억달러, 루피아 방어 비용
6월 8일 BI는 5월 외환보유액이 13억달러 줄어든 1449억달러로 2024년 6월 이후 최저라고 밝혔다. 루피아가 달러당 1만8170 사상 최저로 추락하며 5월 50bp 깜짝 인상에 더해 개입을 강화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3년 만 첫 인상 7.0%, 중동발 인플레 차단
남아공 중앙은행이 5월 28일 레포금리를 25bp 올린 7.0%로 2023년 이후 첫 인상을 단행했다. 6명 중 4명이 찬성했고, 중동 분쟁발 유가·식품 상승과 랜드 약세에 따른 2차 효과를 경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셀릭 14.50%, 6월 17일 코폼서 추가 인하 80% 반영
브라질 셀릭금리는 4월 29일 만장일치 25bp 인하로 14.50%다. 시장은 6월 17일 코폼 회의서 추가 인하 확률을 80%로 반영하나, 코폼이 2026년 물가 전망을 4.6%로 올리며 매파로 돌아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반시코 6.50% 인하 후 동결 시사, 페소 소폭 강세
멕시코 중앙은행은 5월 7일 25bp 내린 6.50%로 2022년 4월 이후 최저를 기록하며 2024년 시작된 인하 사이클 종료를 시사했다. 1분기 경기 위축과 물가 둔화를 근거로 향후 동결을 예고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금리 5.25% 동결, GDP 전망 6.6%로 하향
인도 RBI가 6월 5일 기준금리를 5.25%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중동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FY27 물가 전망을 5.1%로 상향, GDP 전망은 6.6%로 하향하며 중립 기조를 유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BI, 루피아 방어 위해 50bp 깜짝 인상 5.25%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5월 기준금리를 예상의 두 배인 50bp 인상해 5.25%로 결정했다. 루피아 약세와 수입 인플레이션을 차단하기 위한 2024년 4월 이후 첫 인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3년 만에 첫 인상 25bp 올려 7.0%
남아공 SARB가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7.0%로 올렸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으로, 중동발 에너지 급등의 2차 파급을 경고하며 2026년 물가 전망을 4.4%로 상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방어 FX 개입 속 인플레 32.6% 재상승
터키 중앙은행이 금리를 37%로 동결한 가운데 리라 급락을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했다. 5월 CPI는 32.61%로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가 다시 자극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반시코 6.50% 인하 후 동결 시사, EM 채권 혼조
멕시코 반시코가 5월 7일 금리를 25bp 인하해 6.50%로 결정하며 완화 종료를 시사했다. 6월 6일 EM 위클리에서 신흥국 로컬통화 채권은 통화 약세로 약세를 보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기준금리 5.25% 동결·루피 사상 최저에도 중립 유지
인도중앙은행 통화정책위가 6월 5일 만장일치로 레포금리를 5.25%에 동결하며 중립 기조를 유지했다. 루피화는 달러당 96.96루피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고, FY27 물가전망은 5.1%로 상향, 성장률은 6.6%로 하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중앙은행 50bp 깜짝 인상해 5.25%, 루피아 사상 최저 방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5월 20일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한 5.25%로 결정했다. 루피아가 달러당 1만7700루피대 사상 최저로 밀리자 중동 전쟁발 통화 약세에 대응했고, 시장은 25bp 인상을 예상해 충격으로 받아들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달러당 46선 돌파해 사상 최저, 연초 대비 약 7% 절하
터키 리라가 6월 들어 달러당 46선을 넘어 사상 최저를 경신하며 연초 대비 약 7% 절하됐다. 중동 분쟁발 에너지·식품 가격 충격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것이란 중앙은행 신호가 배경이 됐다.
IMF, 아르헨티나 안정화 '가장 성공적' 평가·2026년 3.5% 성장 전망
IMF가 아르헨티나 안정화 프로그램을 최근 가장 성공적 사례로 평가하며 2026년 약 3.5% 성장·연말 물가 약 25%를 전망했다. 일일 외환매입으로 연초 이후 누적 75억 달러를 사들였고 순외환보유액도 개선됐다.
남아공 SARB 기준금리 6.75% 동결, 란드 R15.80 약세 지속
남아공중앙은행이 올해 첫 통화정책회의에서 레포금리를 6.75%에 동결했으나 6명 중 2명은 25bp 인하를 주장했다. 란드화는 2022년 중반 이후 처음 달러당 15.80란드 수준까지 약세를 보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기준금리 5.25% 만장일치 동결·중립 기조 유지
인도 RBI는 6월 5일 MPC 회의에서 레포금리를 5.25%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말호트라 총재는 서아시아 지정학·유가 급등·몬순 불확실성을 주요 위험으로 꼽으며 중립 기조를 유지했고 FY27 GDP 성장률 전망을 6.9%에서 6.6%로 하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루피아 달러당 1만8012 사상최저·의회 BI 독립성 훼손 법안 통과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6월 5일 달러당 1만8012루피아를 기록하며 사상 최저를 경신했다. 같은 날 의회는 성장·고용 목표를 BI 책무에 추가하는 중앙은행 개정법을 통과시켰고 6월 2일 시행된 외환 매입 월 2만5000달러 한도 규제에도 낙폭이 확대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5월 28일 기준금리 25bp 인상해 7.00%·인플레 위험 경계
남아공 SARB는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7.00%로 올렸다. MPC 위원 6명 중 4명이 인상에 찬성했고 중동전쟁발 유가 급등의 인플레 2차 효과를 경계했다. 2026년 물가 전망은 3.7%에서 4.4%로 상향됐고 다음 결정은 7월로 예정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5월 인플레 32.61%로 상승·리라 연초 대비 7% 절하 지속
터키 5월 연간 인플레이션이 32.61%로 전월 32.37%에서 소폭 올라 예상치 32.5%를 웃돌았다. 달러당 리라는 6월 5일 46.09로 연초 대비 7% 절하됐다. TCMB는 정책금리 37%를 유지하되 익일 대출금리 40%로 실질 긴축했고 연말 목표 24%와의 격차가 부각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르헨 IMF 2차 심사 5월 21일 통과·10억 달러 집행, 누적 158억 달러
IMF 이사회는 5월 21일 아르헨티나 200억 달러 EFF 프로그램 2차 심사를 완료하고 10억 달러를 즉시 집행했다. 누적 지급액은 약 158억 달러에 달했다. IMF는 2026년 성장 전망을 3.5%로 낮추고 인플레 전망을 30.4%로 상향했으며 순외환보유액은 소폭 플러스에 그친다고 평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5.25% 동결 유력…유가 충격에 매파 경계
RBI 통화위가 6월 5일 기준금리를 발표한다. SBI 등은 글로벌 불확실성·루피 약세에 5.25% 동결을 예상하나, 스탠다드차타드·BofA는 이란전 유가·연료 인상발 50bp 인상 가능성을 경계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루피아, 달러당 18,020 사상 최저…올들어 7.2% 약세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6월 4일 달러당 18,020루피아로 사상 최저를 찍었다. 연초 대비 7.2% 절하로 EM 통화 중 최약세권이며, 국제수지 적자와 석유·가스 수입 급증, 자본 유출이 겹치며 18,000선이 뚫렸다.
남아공 SARB, 7%로 25bp 인상…2023년 이후 첫 인상
남아공 중앙은행이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로 결정해 2023년 이래 첫 인상에 나섰다. MPC 6명 중 4명 찬성이며 중동 위기로 인플레 위험이 커지고 4월 물가가 3.1%→4%로 목표 상단에 올라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IMF, 아르헨 2차 검토 통과…10억 달러 추가 지원
IMF 이사회가 5월 21일 아르헨티나 480억 달러 EFF의 2차 검토를 승인해 약 10억 달러를 추가 집행했다. 2026년 성장 약 3.5%·연말 인플레 약 25% 전망이며 재정·노동 개혁 진전과 외환 완충 확충을 평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물가 32%·리라 사상최저…브라질 셀릭 14.5%, 6/17 회의
터키 4월 물가가 32.37%로 재가열되며 리라가 달러당 45.2선 사상 최저로 밀렸고 중앙은행은 정책금리 37%를 유지했다. 브라질은 셀릭을 14.5%로 인하했으며 다음 코폼은 6월 16~17일로 예정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결정 임박, 금리 5.25% 동결 전망 우세
RBI는 6월 3~5일 MPC 회의를 열어 5일 오전 발표한다. 시장은 중동發 유가 상승 인플레 위험과 성장 지원 사이에서 레포금리 5.25% 동결을 예상하며, 물가 전망 상향이 관전 포인트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BI, 루피아 방어 위해 50bp 깜짝 인상
BI는 5월 19~20일 기준금리를 50bp 올린 5.25%로 결정했다. 시장 예상(25bp)을 웃돈 2024년 4월 이후 첫 인상으로, 중동 전쟁發 변동성 속 루피아가 달러당 17,700까지 절하된 데 대응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3년 만에 첫 인상으로 레포금리 7%
SARB는 5월 28일 레포금리를 25bp 올린 7%로 결정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이며 MPC 6명 중 4명이 찬성했다. 중동 위기發 2차 효과 우려로 2026년 물가를 4.4%로 보며 목표 복귀를 겨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르헨티나, IMF 2차 리뷰 통과로 10억 달러 추가 인출
IMF 이사회는 5월 21일 아르헨 EFF 2차 리뷰를 완료해 약 10억 달러 인출을 승인했다. 누적 158억 달러로 200억 달러의 80%에 도달했고, 페소는 2025년 말 대비 실질 13% 절상되며 안정세를 보였다.
브라질 코폼 매파 전환, 셀릭 14.5%서 완화 속도조절 시사
브라질 중앙은행은 셀릭을 25bp 내린 14.5%로 결정했으나, 이란-미국 분쟁 장기화 시 완화를 늦추거나 멈출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6년 물가 전망을 4.6%로 올렸고 실질금리는 약 10.9%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깜짝 50bp 인상으로 루피아 방어
뱅크 인도네시아가 5월 20일 기준금리를 50bp 전격 인상한 5.25%로 결정했다. 시장 예상치 25bp의 두 배로 중동 사태 여파에 루피아가 사상 최저로 급락한 데 따른 선제 방어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3년 만의 인상으로 기준금리 7.0%
남아공준비은행이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0%로 결정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으로 MPC 6인 중 4인이 찬성했고 유가 상승과 가뭄 우려로 물가 전망을 4.4%로 상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르헨티나, IMF 3차 심사 통과로 10억달러 집행
IMF 집행이사회가 6월 2일 아르헨티나 3차 분기 심사를 승인해 10억달러를 추가 집행했다. 200억달러 EFF 프로그램 누적 수령액은 158억달러로 늘었고 준비금 목표 미달 면제권도 받았다.
터키 리라, 달러당 45.9로 사상 최저 경신
터키 리라가 6월 2일 달러당 45.92까지 떨어져 역대 최저를 경신했다. 중앙은행이 정책금리 37%를 동결한 가운데 4월 물가가 32.4%로 6개월 만에 최고를 찍으며 하락 압박이 지속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기준금리 5.25% 동결 전망
RBI 통화정책위가 6월 3~5일 회의를 열어 5일 결과를 발표한다. 루피화가 연초 대비 5.66% 절하됐음에도 전문가들은 세 차례 연속 5.25% 동결을 예상하며 환시 개입으로 방어할 것으로 본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월 5일 정책금리 5.25% 3연속 동결 유력
RBI 통화정책위가 6월 3~5일 회의를 열어 말호트라 총재가 5일 결정을 발표한다. 5월 중 휘발유·경유가 리터당 약 7.5루피 올라 인플레 추가 우려에도 5.25% 동결이 예상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루피아 방어 위해 깜짝 50bp 인상
BI는 5월 19~20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50bp 올린 5.25%로 결정했다. 2022년 이후 첫 50bp 인상으로, 중동 전쟁발 글로벌 혼란 속 사상 최저로 떨어진 루피아 방어가 목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2023년 이후 첫 인상…기준금리 7.0%로
SARB는 5월 28일 기준금리를 25bp 올린 7.0%로 결정했다. 2023년 5월 이후 첫 인상으로 6대 2 표결로 통과됐고,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 우려와 4월 물가 4% 상승이 배경이다. 랜드화는 반등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IMF, 아르헨티나 2차 검토 승인…10억달러 추가 지급
IMF 이사회가 5월 21일 200억달러 프로그램의 2차 검토를 승인해 10억달러를 지급, 누적 약 158억달러가 됐다. 외환보유액 목표는 또 미달했으나 밀레이 개혁을 인정했고 물가 전망은 30.4%로 상향됐다.
터키 중앙은행 37% 동결…리라 달러당 45.5 사상 최저
터키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37%로 동결하면서도 사실상 긴축을 유지했다. 중동 분쟁발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연되며 리라는 달러당 45.5까지 밀려 신저점을 기록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BI 깜짝 50bp 인상 5.25%·2년만 첫 인상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5월 20일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해 5.25%로 올렸다. 시장 예상 25bp를 두 배 상회한 깜짝 결정으로 2024년 4월 이후 2년 만의 첫 인상이다. 연초 이후 5.64% 약세인 루피아 방어가 목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사상최저 45.53·연말 물가 전망 26%로 상향
5월 15일 USD/TRY가 사상 최고 45.53을 찍으며 리라가 사상 최저로 추락했다. 중앙은행은 정책금리를 37%로 동결했으나 디스인플레 지연을 인정하며 연말 물가 전망을 26%로 상향했다. 4월 물가는 32.37%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5 금리결정·3회 연속 5.25% 동결 전망 유가 변수
산자이 말호트라 총재의 RBI 통화정책위가 6월 3~5일 회의를 열고 5일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은 3회 연속 5.25% 동결·중립 기조 유지를 예상하나, 유가·원자재 급등으로 소매물가가 5%에 근접해 경계감이 크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6.5% 인하 완화 마무리·브라질 14.5% 매파 전환
멕시코 중앙은행이 5월 7일 25bp 인하해 6.5%로 2022년 4월 이후 최저, 완화 사이클 종료를 시사했다. 브라질은 4월 29일 14.5%로 인하했으나 5월 의사록은 매파로 돌아서며 이란 사태發 완화 중단 가능성을 경고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3년만 첫 인상 7.0%·아르헨 IMF 10억달러 수령
남아공 중앙은행(SARB)이 5월 28일 25bp 인상해 7.0%로 2023년 이후 첫 인상을 단행했다. 4월 물가는 4%. 아르헨티나는 5월 21일 IMF 2차 검토를 통과해 10억달러를 수령, 누적 지원이 158억달러에 달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
2026년 5월 · 147
인도네시아 BI 50bp 깜짝 인상 5.25%·루피아 방어 총력
방크인도네시아가 5월 19~20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한 5.25%로 결정했다. 시장 예상 25bp를 두 배 상회하는 결정으로 루피아가 달러당 17,700까지 2.2% 약세를 보이자 2024년 4월 이래 첫 인상에 나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45.74 사상 최저·디스인플레 둔화 우려 부각
5월 29일 USD/TRY가 45.74까지 상승해 또다시 사상 최저를 갱신했다. 중앙은행이 중동 분쟁발 에너지·식품가 충격으로 디스인플레가 더디게 진행될 것을 시사하며 연말 인플레 전망을 26%로 상향한 후 약세가 확대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루피 95.7선·5월 96.96 최저 회복 후 약보합
인도 루피는 달러당 95.7 부근에서 거래되며 최근 2주 최강세 후 약보합이다. 이란 분쟁 격화 이후 5% 약세를 누적했으나 트럼프의 미·이란 평화 협상 시사로 브렌트가 10.18% 급락하며 사상 최저 96.96에서 반등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Banxico 25bp 인하 6.50%·완화 사이클 종료 시사
멕시코 중앙은행이 5월 7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6.50%로 결정해 2022년 4월 이래 최저로 떨어졌다. 3대 2 분할 표결로 단행됐고 1분기 경기 위축을 반영해 완화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자 페소가 17.2선까지 강세로 전환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IMF 아르헨티나 2차 리뷰 승인·10억$ 집행 누적 158억$
IMF 이사회가 5월 21일 아르헨티나 200억$ 프로그램 2차 리뷰를 승인하고 10억$를 집행, 누적 집행액 약 158억$가 됐다. 다만 2026년 인플레 전망을 16.4%에서 30.4%로 상향하고 성장 전망은 0.5%p 하향한 3.5%로 조정했다.
남아공 SARB 5/28 25bp 깜짝 인상 7%·23년 만 첫 인상 랜드 16.3대 강세
SARB가 5/28 MPC에서 4대2 표결로 레포금리를 25bp 인상한 7.00%로 결정해 2023년 이후 첫 인상을 단행했다. 4월 CPI가 3.1%→4.0% 급반등하고 이란·엘니뇨 충격이 동시 반영, 26년 인플레 전망 4.4% 상향과 랜드 16.3대 강세가 EM 통화 시그널을 흔든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6/3~5 MPC D-7·5.25% 3회 연속 동결 우세 인플레 전망 상향 임박
Malhotra 총재 주재 RBI MPC가 6/3~5 개최되고 6/5 결과 발표된다. 시장은 3회 연속 5.25% 동결을 예상하며 26년 CPI 전망 4.6%의 상향 조정 여부가 핵심, 5월 플래시 PMI 제조 54.3·서비스 58.9로 모멘텀 둔화 신호도 동시에 부각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USD/TRY 45.90·TCMB 37% 장기 유지·연말 인플레 전망 26% 약세 가속
USD/TRY가 5/28 45.8985로 사상최저권에 정체된다. TCMB가 정책금리 37% 동결을 장기 유지하는 가운데 연말 인플레 전망이 26%로 상향되고 이란전 충격이 추가 약세 동력으로 작동하며 EM 통화 압박이 다층적으로 누적되는 흐름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COPOM Selic 14.50% 25bp 인하·2회 연속 인하 보베스파 17.7만 강보합
브라질 COPOM이 4/28~29 회의에서 Selic을 25bp 인하한 14.50%로 결정했다. 2회 연속 25bp 인하 사이클로 진입했고 보베스파는 17.7만대 강보합을 유지하지만 5월 IPCA-15 4.64%로 인플레 부담이 잔존하며 추가 인하 폭에 제약이 가해진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5월 플래시 PMI 제조 54.3·서비스 58.9·신규 수출주문 19개월 최저 둔화
인도 5월 플래시 제조 PMI가 54.3으로 전월 54.7에서 둔화됐고 서비스 PMI는 58.9로 58.8에서 강보합을 보였다. 신규 수출주문이 19개월래 최저로 후퇴해 글로벌 수요 둔화 시그널을 발산, RBI 6월 동결 시나리오의 동시 양면 압력으로 작용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5/28 기준금리 6.75% 만장일치 동결 결정 임박
남아공 중앙은행이 5/28 MPC에서 만장일치로 레포금리 6.75%·프라임 10.25% 동결을 발표할 전망. 중동발 유가·인플레 압력이 가중되는 가운데 신중 스탠스 유지가 기본 시나리오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루피 95.80 사상최저·RBI 외환 개입 6,900억$ 보유고 방어
루피화가 5/13 달러당 95.80 사상최저를 경신하며 연초대비 6% 이상 약세. 국영은행을 통한 RBI 간접 개입과 외환보유고 6,900억달러를 활용한 변동성 방어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RBI 6월 3~5일 MPC 임박, 레포 5.25% 3회 연속 동결 시나리오 우세
Malhotra 총재 주재 RBI MPC가 6/3~5 개최되고 6/5 결과 발표. 시장은 3회 연속 5.25% 동결을 예상하나 루피 약세·유가 충격으로 향후 인상 압력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USD/TRY 45.5 사상최저·TCMB 정책금리 37% 장기 유지
TCMB가 정책금리 37% 동결을 유지하는 가운데 리라가 5월 중순 달러당 45.5 사상최저를 기록. 26%로 상향된 연말 인플레 전망과 중동 충격이 약세 가속의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보베스파 176,618 강보합·IPCA-15 4.64% 인플레 부담 가중
Ibovespa가 5/27 176,618로 강보합 마감(+0.02%). 5월 IPCA-15가 4.64%로 시장 예상치 4.55%를 상회하며 Copom의 Selic 14.50% 장기 유지 전망이 한층 강화되는 흐름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SARB MPC 5/28 D-1·6.75% 동결 vs 25bp 인상 분열
남아공 SARB가 5/28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애널리스트 분열 중이다. 현 정책금리 6.75%로 신규 3% 인플레 타깃 압박 속 25bp 선제인상 vs 'wait-and-see' 동결이 팽팽한 박빙 구도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이란 합의 기대에 EM 자산 랠리·브렌트 -6.2% 호재
5/25~26 美·이란 호르무즈 재개 합의 임박 보도에 브렌트가 -6.2% $97.10, WTI는 $90을 하회했다. MSCI EM 지수가 +1.3%로 3거래일 상승, EM 통화도 동반 강세로 유가 하락이 호재로 작용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RBI 6/3~5 MPC D-7·레포 5.25% 동결 컨센서스
Business Standard 5/24 폴 결과 RBI가 6월 3~5일 MPC에서 레포금리 5.25%를 동결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FY27 인플레 전망 상향 가능, StanChart는 6월부터 누적 50bp 인상 시나리오를 제기 중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5월 Flash PMI 제조 54.3 둔화·서비스 58.9
S&P글로벌 5/21 발표 인도 5월 제조 PMI가 54.3(4월 54.7), 서비스 58.9(58.8), 종합 58.1로 신규주문이 4년 차하위를 기록했다. 중동 분쟁·수출 둔화가 제조업을 압박, RBI 결정에 변수다.
TCMB 정책금리 37% 유지·리라 45.5 사상최저 방어
5월 중순 TRY/USD가 45.5를 돌파해 사상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중앙은행이 FX 개입과 1주물 레포 중단으로 익일 금리를 약 40%로 +300bp 끌어올렸다. 정책금리는 37% 유지, 디스인플레 지연 공식화다.
▦ 관련 스토리라인BI, 루피아 17,700 방어 위해 50bp 깜짝 인상 5.25%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5/19~20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5.25%로 50bp 인상, 시장 예상 25bp를 상회. 중동 충돌발 수입물가·루피아 사상 최저 17,700/USD 방어가 명분.
▦ 관련 스토리라인SARB 5/28 결정 임박·6.75% 동결 vs 25bp 인상 팽팽
남아공 준비은행이 28일 첫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 5/6 연료가 인상 전가로 헤드라인 CPI가 4.2%로 반등 전망, 카가니아고 총재의 데이터 의존 기조 재시험대.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USD/TRY 45.71 사상 최저·디스인플레 지연
리라가 5/21 기준 USD당 45.61, 최근 45.71까지 추가 하락하며 사상 최저. TCMB가 2026년말 인플레 전망을 26%로 상향, 중동발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디스인플레 지연 인정.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루피 97선 방어 위해 50억$ 스왑 단행
RBI가 5/26 50억 달러 규모 달러-루피 매수·매도 스왑 옥션 실시, 6/3~5 MPC 앞두고 유동성 공급. 10년 국채금리는 7.03%로 6bp 하락, 미국과의 스프레드 250bp 유지.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IPCA 4.39%로 둔화·Selic 13%대 인하 베팅 확산
5월 발표 IPCA 12개월 누계가 4.39%로 전월 5.53%에서 급락, 목표 상단 4.5%에 근접하나 하회. Copom은 4/29 Selic을 14.50%로 25bp 인하, 헤알화는 4.9123까지 강세.
▦ 관련 스토리라인BI, 깜짝 50bp 인상해 5.25%로 루피아 방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5월 20일 BI 레이트를 50bp 인상해 5.25%로 올렸다. 2022년 이후 첫 50bp 인상으로 시장 컨센서스 25bp를 상회. 루피아 약세와 수입물가 압력 차단이 목적이며 예금금리 4.75%·대출금리 6.0%로 동반 조정.
▦ 관련 스토리라인원/달러 1,510선 한 달 최저, KOSPI는 7,848 강세
5월 22일 원/달러는 1,510원 근방까지 밀려 한 달여 만의 최저. 달러 강세와 美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 반면 KOSPI는 같은 날 0.41% 상승 7,848에 마감해 AI·반도체 모멘텀으로 1년간 150% 넘게 오르며 주가-환율 디커플링 심화.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CPI 32.37%, 인플레 재가속에 TCMB 부담
터키 4월 CPI가 전년 대비 32.37%로 3월 30.87%에서 재차 가속. 식품 34.55%·주거 46.6%·교통 35.06% 등 전반적 상승. 5월 14일 발표된 TCMB 인플레이션 리포트 II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SARB 28일 회의, 25bp 인상 카드 부상
남아공 준비은행이 5월 28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5월 6일 유가 패스스루로 헤드라인 CPI가 4.2%까지 오를 전망. 시장은 6.75%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 중이며 인상 시 프라임 대출금리는 11.50%로 상향.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헤알 5.02, Copom 매파 의사록에 변동성
헤알이 5월 말 달러당 5.02로 약세 전환, 월초 2년 고점 4.89에서 후퇴. 5월 5일 공개된 Copom 의사록은 이란·美 갈등으로 완화 사이클 둔화 가능성을 경고했고 2026년 인플레 전망을 4.6%로 상향. Selic은 4월 25bp 인하해 14.50%.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네시아 BI, 깜짝 50bp 인상 5.25%로
BI가 5/19~20 회의서 25bp 컨센 깨고 50bp 인상해 2024년 4월 이후 첫 인상에 나섰다. 루피아가 4월말 대비 2.2% 약세인 17,700선까지 밀리자 통화 방어와 수입 인플레 차단이 핵심 목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4월 CPI 32.37%로 디스인플레 정체
터키 4월 소비자물가가 3월 30.87%에서 32.37%로 재가속했다. 식료품 34.55%·주거 46.6%·교통 35.06% 등 전방위 상승이 이어졌고 중동 전쟁발 유가 급등이 에너지 순수입국 터키를 직격하는 양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원/달러 1,510원·KOSPI 7,847로 반등 마감
5/22 원화는 한 달여 최저인 1,510원대로 약세를 이어가 외국인 매도와 美 국채 금리 상승 영향을 받았다. 다만 KOSPI는 반도체 모멘텀에 0.41%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메모리 패닉 반전을 굳혔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아공 ZAR 16.46·SARB 25bp 인상 임박
5/22 USD/ZAR 16.4633으로 0.20% 상승해 5월 중순 이래 고점권에 머물렀다. 4월 헤드라인 CPI가 3.1%에서 4%로 급등하자 5/28 SARB MPC에서 7.0%로 25bp 인상 전망이 컨센서스로 굳어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헤알 5.02·EM 통화 동반 약세 흐름
5/22 USD/BRL 5.0246으로 0.13% 상승했다. 美 연준 매파 기조와 월러 이사 발언이 고금리 장기화 기대를 강화했고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달러 강세가 겹치며 EM 통화 전반이 동반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니 BI 깜짝 50bp 인상, 루피아 17,719 사상최저 방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5/20 기준금리를 5.25%로 50bp 전격 인상했고 시장 컨센서스 25bp를 뒤엎은 2년 만의 첫 인상으로 사상최저치 17,719루피아 방어가 명분이 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인도 RBI 5/26 50억$ USD/INR 3년물 스왑 옥션
인도 중앙은행이 5/26 50억달러 매입/매도 외환 스와프 옥션을 실시하고 만기 2029년 5월 3년물로 4.2~4.3조 루피 장기 유동성을 은행권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달러당 45.5 사상최저, CPI 32.37% 6개월 최고
터키 리라가 5월 중순 달러당 45.5선을 뚫고 사상최저치를 경신했고 중앙은행이 연말 인플레 전망을 26%로 상향한 가운데 정책금리는 37%로 동결돼 디스인플레 시계가 지연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Banxico 6.50% 최종 인하, 2년 완화 사이클 종료
멕시코 중앙은행이 5/7 기준금리를 25bp 내려 6.50%로 결정해 2024년 3월 이후 누적 475bp·15차례 인하 사이클을 마무리했고 표결은 3:2로 분열돼 추가 완화는 일단 멈춘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헤알 5.07로 후퇴, 2년 고점서 차익실현 진입
달러당 4.89로 2년 최고치를 찍었던 브라질 헤알이 5월 중순 5.07까지 밀려나 차익실현 국면에 진입했고 고금리·원유·대두 강세에 의지하던 강세 흐름이 일단 조정에 들어갔다.
▦ 관련 스토리라인BI 깜짝 50bp 인상해 5.25%, 루피아 사상최저 방어
5월 20일 루피아가 달러당 17,706까지 추락하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시장 예상(25bp)을 뛰어넘는 50bp 인상을 단행, 달러 매수 신고 한도도 5만→2.5만 달러로 강화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RBI, 50억 달러 USD/INR 3년 스왑경매 발표
루피화가 달러당 96.7 부근에서 사상최저권을 맴돌자 RBI가 5월 20일 50억 달러 규모 3년물 매수·매도 스왑경매를 공시, 장기 유동성 공급과 통화 안정 동시 추진에 나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45.5 돌파, CBRT 디스인플레 후퇴 신호
5월 20일 USD/TRY가 45.60까지 치솟으며 사상최저를 경신했다. CBRT가 중동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연말 인플레 전망을 26%(기존 15~21%)로 상향, 정책금리는 37%에 동결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Banxico 6.50%로 최종 인하, 멕시코 완화사이클 종료
5월 7일 25bp 인하로 2022년 4월 이후 최저인 6.50%로 진입, 3대 2 분열표결 속에 더 이상 추가 인하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1분기 GDP 위축과 인플레 둔화가 결정 근거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중앙은행, 10년만 선물 달러 매수 개입
헤알이 4.89까지 강세 전환하자 BCB가 10년만에 처음으로 선물시장에서 5억 달러 규모 역방향 스왑 경매를 실시, 과거 누적 파생포지션 축소와 통화 강세 완화를 동시 노렸다.
▦ 관련 스토리라인헤알 5.07 후퇴, 보우소나루 스캔들·美 금리 쌍압
브라질 헤알이 5월 중순 달러당 5.07로 후퇴, 月초 2년 최고치 4.89에서 반락했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방코 마스터 사기 연루설과 美 재무부 수익률 상승이 동시 압력을 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Banxico 6.50% 25bp 인하, 완화 사이클 종착 시사
5월 7일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2022년 4월 이후 최저인 6.50%로 내렸다. 3대 2 분할 결정으로 1분기 GDP 위축을 반영했고 향후 동결 시그널을 던졌다. 페소는 17.3으로 약세 전환.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CBRT 정책금리 37% 동결, 인플레 매파 보고서
터키 중앙은행은 1주 레포금리를 37%로, O/N 상하단을 40%·35.5%로 동결했다. 5월 14일 발표된 2026-II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5% 목표를 재확인하며 신중한 완화 경로를 시사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베트남 MSCI 워치리스트 편입 가시화, VN-Index 4월 10.7%↑
SSI 리서치 5월 전략보고서는 6월 MSCI 리뷰에서 워치리스트 추가 가능성을 강조했다. 18개 접근성 기준 중 10개 충족, NPF·CCP 진척이 동력이다. VN-Index는 4월 10.7% 급등.
아르헨 밀레이 지지율 35.5% 추락, 250억$ 외채 상환 임박
미드텀 압승 6개월 뒤 4월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35.5%, 불승인 63%로 역전됐다. 2026년 만기 외채 250억 달러 상환을 앞두고 외환보유고 축적이 시급해 페소·채권 변동성 재점화 우려.
멕시코 페소 18선 붕괴, USMCA 7월 재협상 경계
Banxico가 6.50%로 깜짝 인하한 뒤 페소가 5개월 만에 18선을 돌파해 18.12까지 약세를 보였다. 7월 USMCA 검토를 앞두고 셰인바움 정부가 철강·알루미늄·자동차 예비합의를 시도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코폼 매파 전환, 2026 인플레 4.6%로 상향
Copom이 5/5 의사록에서 이란-미국 분쟁 장기화 시 완화 사이클 중단을 경고했다. 4/29 Selic 25bp 인하해 14.50%로 끌어내렸지만 2026년 인플레 전망은 4.6%로 상향 조정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람코, 호르무즈 차질로 2027년까지 정상화 불투명
사우디 아람코 CEO는 이란 봉쇄로 지난 2개월간 10억 배럴 공급 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동서 파이프라인은 700만bpd 풀가동 중이고, Q1 순익은 25% 급증해 1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RBI 5.25% 동결, 이란전이 성장·물가 동시 위협
RBI가 FY27 첫 회의에서 레포금리 5.25%를 두 차례 연속 동결하고 중립 스탠스를 유지했다. 루피 약세·국채금리 상승 속에서 H1 FY27 GDP 전망은 6.9~7.0%로 상향 조정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CBRT 37% 동결, 5연속 인하 후 첫 매파 전환
TCMB가 3월에 이어 정책금리 37%, O/N 대출 40%를 동결해 5연속 인하 사이클을 중단했다. 에너지가 급등·4월 근원 인플레 재반등이 변수로 5% 목표를 재확인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MSCI EM YTD 7% 상승, 반도체·달러 약세 수혜
2025년 34% 랠리에 이어 MSCI EM지수가 YTD 7% 상승했고 2026년 EPS 17% 성장이 전망된다. 대만·한국 반도체 수요와 중국·인도 외국인 자금 유입이 동반 견인하는 모습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터키 리라 45.5/달러 사상 최저, 정책금리 37% 유지
중동發 에너지·식품 충격으로 디스인플레가 지연되며 5/14 정책금리 37% 동결에도 리라가 사상 최저로 추락, 신흥국 통화 불안이 재점화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멕시코 Banxico 25bp 인하로 6.50%, 3-2 분열 결정
5/7 회의에서 2022년 4월 이후 최저로 인하, Q1 경기 위축과 수요측 물가 압력 둔화를 근거로 완화 사이클 종료 신호를 시사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EMXC YTD 29%, 中 제외 EM 자금 재배분 최대 수혜
EMXC ETF가 1년 58% 급등하며 중국 제외 신흥국이 신흥시장 자금 재배분의 최대 수혜처로 부상, 거버넌스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가 로테이션을 가속화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라질 철강 4월 MoM 10% 급등, 글로벌 1위
Goldman Sachs 보고서 기준 브라질이 글로벌 철강 가격 상승률 1위, 일본 6.5%·중국 2.9%를 상회하며 중국 감산 지연 속 브라질 산업주 모멘텀이 강화됐다.
베트남 농수산 수출 4개월 230억$, 5.4%↑
1~4월 농림수산 수출액이 전년比 5.4% 증가한 230억 달러를 돌파했고, 5/15 동탑성-캄보디아 무역·투자 협력 회의로 메콩 공급망 연계가 확대됐다.
Rupiah 17,500선 붕괴, BI 긴급 개입
루피아 달러당 17,500 붕괴, Bank Indonesia가 NDF·DNDF·국채 시장 24시간 개입 선언. 4월 외환보유고 1,462억 달러 2년 최저.
▦ 관련 스토리라인Rupee 95.96 사상최저, RBI 외화채 검토
INR 달러당 95.96 붕괴, 연초 이후 6% 추락. 1월부터 200억 달러 주식 자금 이탈, RBI 국영은행 외화채로 자본 유입 검토.
▦ 관련 스토리라인Lira 45.5 신저점, CBRT 정책금리 37%
중동 충돌發 에너지·식품 쇼크로 4월 CPI 32.37%, 리라 45.5 돌파. CBRT는 정책금리 37% 동결하며 40% 한도대출로 이중 트랙.
▦ 관련 스토리라인Copom 인하 멈춤 경고, Selic 14.50%
Copom 4월 25bp 인하로 Selic 14.50%, 5월 회의록에서 이란 사태 장기화 시 완화 일시중단 명시. 2026 인플레 전망 4.6% 상향.
▦ 관련 스토리라인Banxico 6.50% 인하, 완화사이클 종료
Banxico 5월 7일 25bp 인하로 6.50%, 14회 연속 완화 마무리. 1분기 GDP -0.8%·CPI 4.53% 속 페소 17.25, 연말 18.33 예상.
▦ 관련 스토리라인Turkey 리라 USD/TRY 45.2 사상최저
중동發 에너지 비용 가세로 4월 CPI 32.4% 6개월 최고, 중앙은행 외환개입에도 점진 약세 지속. 캐리트레이드 매력은 유지되는 양상.
▦ 관련 스토리라인Brazil Copom 의사록 매파 전환, Selic 14.5% 유지
4월 25bp 인하 후 5월 ata에서 Iran 분쟁 장기화 시 완화 중단 시사. 2026 인플레 전망 4.6%로 상향, 목표 상단을 초과.
▦ 관련 스토리라인Indonesia 루피아 USD/IDR 17,544 약세 지속
5/14 0.27% 추가 약세에도 Q1 GDP 5.61%로 2022년 말 이후 최고, 10년물 6.81%로 안정. 내수 견조에 기초체력 양호.
▦ 관련 스토리라인South Africa 랜드 1% 하락, SARB 인상론 부상
유가 $100 돌파에 연료물가 18%+ 전망, 3월 6.75% 동결 후 시장은 인상 가능성 재가격. 성장 둔화 우려와 충돌하는 국면.
Vietnam Moody's 전망 'Positive' 상향, Ba2 유지
5/4 발표로 EM 중 차별화 부각, 1-4월 농수산 수출 $230억 +5.4% YoY. 신흥아시아 안전자산 수요 흡수 기대 확산.
루피아 17,500 붕괴, BI 현물·NDF 동시 개입
5/13 루피아가 사상 최저 17,525/달러까지 밀리자 BI가 스폿·역외 NDF 개입에 나섰고, 재무부는 채권안정화기금(BSF) 가동 대기를 선언했다.
터키 4월 CPI 32.4% 재가속, 리라 방어 위해 비상 조치
4월 CPI가 32.37%로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찍자 중앙은행이 정책금리 37% 동결 속 1주 레포 중단·외환 개입으로 익일물 금리를 40%까지 끌어올렸다.
브라질 Copom 매파 전환, 셀릭 14.50%서 인하 제동
5/5 Copom이 셀릭 14.50% 유지 신호와 함께 4Q27 인플레 전망을 3.5%로 상향, 이란-미국 충돌 장기화시 인하 사이클 단축·중단 가능성을 명시했다.
Banxico 6.50%로 인하, 2년 만 최저·완화기 종료 시사
5/7 Banxico가 25bp 인하로 정책금리를 6.50%까지 낮추며 2022년 4월 이후 최저로 복귀, Q1 역성장과 헤드라인 CPI 4.45% 둔화가 결정을 뒷받침했다.
베트남 1-4월 FDI 집행 74억달러, 5년 만 최대 기록
1~4월 FDI 실제 집행액이 $7.4B로 전년 대비 9.8% 증가해 5년래 최고, 가공·제조업 비중 82.7%·싱가포르가 신규자본 49.8%로 선두를 차지했다.
Indonesia 루피아 17,500/$ 사상 최저
5/12 장중 17,500 돌파, JISDOR 13일 17,496 고시. PIER는 BI가 상반기 기준금리를 4.75%→5.00%로 인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Mexico Banxico 6.50%로 14연속 인하 종료
5/7 25bp 인하로 2024년 5월 시작된 450bp 완화 사이클을 마무리. Rodríguez Ceja 총재가 4/28 상원서 '마지막 조정' 시그널을 사전 예고했다.
Turkey 리라 USD/TRY 45.42 사상 최저
5/13 USD/TRY 45.4174로 신저점, 4월 CPI 32.37%로 작년 10월 이후 최고. 중동 분쟁발 유가 상승이 에너지 순수입국 터키 물가에 직격탄.
Argentina 페소 1,490, 밴드 인플레 연동 확대
환율밴드를 월간 CPI 속도로 확장하며 고정 1% 페이스를 폐기, 외환보유고 100억$ 목표. 발표 후 페소 3.46% 약세지만 국채 랠리가 이어졌다.
South Africa SARB 6.75% 동결, 유가發 인플레 경계
3/26 만장일치 2회 연속 동결, 중동 분쟁발 유가 충격으로 2분기 CPI 4%·연료 물가 18%대 전망. 5/11 랜드는 16.44/$로 0.53% 강세.
루피아 사상 최저, 달러당 17,500 돌파
USD/IDR이 5월 12일 17,516.80으로 0.55% 상승하며 신저점을 경신했다. 최근 1개월 -2.25%, 1년 -5.47% 약세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의 환방어 여력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은 5~6월 중 기준금리 4.75%→5.00%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이다.
터키 리라 또 사상 최저, 달러당 45.4
USD/TRY가 5월 12일 45.3999로 0.14% 상승해 신저점을 찍었다. 최근 1개월 -1.65%, 1년 -17.09%의 점진적 평가절하 흐름이 이어지며, 터키 중앙은행은 외환시장 개입을 통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
MSCI EM 지수 연초 대비 +7%, 기술주 주도
2025년 +34% 수익률에 이어 2026년 들어서도 MSCI EM 지수가 YTD +7%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TSMC 비중이 12%를 넘고 기술 섹터 비중이 30%를 상회해 S&P 500 수준에 근접했고, 컨센서스 EPS 성장률은 17%로 선진국을 상회한다.
아르헨티나, 8년 만에 국제 채권시장 복귀 준비
2026년 상반기에만 100억 달러 이상의 대외부채 상환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수익률이 추가로 압축되는 연중반에 국제 채권시장 복귀를 모색하고 있다. 1월 단일 만기만 40억 달러로, 재정 신뢰 회복이 시장 접근의 관건이다.
브라질, 10월 대선 앞두고 부채/GDP 80% 육박
10월 룰라-보우소나루 진영의 양극화 대선을 앞둔 브라질의 공공부채가 GDP 대비 80%에 근접하며 재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멕시코 셰인바움 재선 이후의 세입 확대·지출 축소 사례가 브라질·콜롬비아 차기 정부의 벤치마크로 거론된다.
루피 95원 돌파, RBI 달러 매도 개입
5월 11일 USD/INR이 전일 대비 0.69% 오른 95.09까지 치솟아 사상 최저권을 기록했다. RBI는 국영은행을 통한 직접 달러 매도, 은행 NOP 1억 달러 상한, NDF 거래 제한 등 다층적 방어에 나섰고, Modi 총리는 1년간 금·해외여행 자제를 호소했다.
Sensex 1.19% 급락, 외인 이탈
5월 11일 BSE Sensex는 917.67포인트(1.19%) 빠진 76,410.52로 마감했다. 美-이란 충돌發 유가 급등이 인도 경기 전망을 짓누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인도 시장에서 발을 빼는 추세다.
터키 4월 CPI 32.37% 재반등
터키 4월 연간 CPI는 32.37%로 3월 30.87%에서 다시 뛰며 시장 예상치 31.25%를 상회, 작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거·공공요금이 46.6%, 운송 35.06%로 가속됐고 TCMB는 정책금리를 37%로 동결한 상태다.
브라질 Selic 14.50%, 신중한 완화
브라질 중앙은행(BCB)은 4월 29일 회의에서 기준금리 Selic을 14.75%에서 14.50%로 인하했다. 1월까지 15%에서 4차례 동결한 뒤 3월 25bp, 4월 25bp로 완화 사이클을 이어가고 있으나 중동 지정학·외부 불확실성을 명시적으로 경계했다.
Banxico 6.50%로 인하, 페소 강세
Banco de México는 5월 7일 기준금리를 6.50%로 인하했고, 멕시코 페소는 같은 날 0.76% 절상돼 달러당 17.23페소로 마감했다. IMF GFSR(4월)은 중동 전쟁發 에너지 가격 충격으로 원자재 수입국·취약 신흥국 자산이 차별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루피 사상 최저 95.43
5월 5일 미-이란 긴장 격화로 인도 루피는 달러당 95.43까지 20파이사 추락하며 사상 최저를 기록. Sensex는 같은 날 600포인트 급락했다.
BMI 루피 95 전망
BMI는 5월 7일 리포트에서 루피가 2026년 말까지 달러당 약 95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 이란 전쟁이 인도 경상수지 적자를 GDP의 1.3%로 0.4%p 확대할 것이라 분석했다.
아르헨 인플레 30.5%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5월 서베이에서 애널리스트들이 2026년 말 인플레이션 전망을 30.5%로 1.4%p 상향. 3월 물가상승률은 32.60%로 2월 33.20%에서 둔화됐다.
터키 물가 55.38%
독립 연구기관 ENAG에 따르면 터키 4월 월간 인플레이션은 5.07%, 연간 기준 55.38%를 기록. 경제학자 Mahfi Egilmez는 30% 돌파 후 재가속한 아르헨티나와 유사한 패턴을 경고했다.
EM 채권 수익률 6.9%
VanEck에 따르면 EM 채권 수익률은 6.9%로 글로벌 3.6%, 미국 4.2%를 크게 상회. 인도의 주요 EM 채권지수 편입에 따른 구조적 유입이 202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나이지리아 성장 4.1%
IMF 4월 WEO는 나이지리아 2026년 성장률 전망을 0.3%p 하향한 4.1%로 제시. 남아공은 아프리카 최대 경제(4271억 달러 기준 약 11% 확대)를 유지하지만 체감 회복은 더디다.
ASEAN 정상회의 세부 폐막,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중재
5월 6~8일 개최된 제48차 ASEAN 정상회의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주재로 훈 마넷·아누틴 총리가 회동, 외교장관 채널 상시 가동에 합의했다.
인도-베트남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 2030년 250억 달러 교역 목표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의 5~7일 방인을 계기로 13개 협정 서명, 1분기 양국 교역액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48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크롱, 11~12일 나이로비 'Africa Forward' 정상회의 개최
20여 개국 정상이 모이는 회의에 세네갈 파예 대통령·DRC 치세케디 대통령이 확정됐고 나이지리아 단고테 회장이 재계 대표로 참석한다.
남아공 외국인 혐오 영상 확산에 나이지리아·케냐 외교 압박
나이지리아는 자국민 자발적 송환 항공편을 준비 중이며 케냐와 함께 자국민 보호를 요구, 남아공 정부는 영상이 조작이라고 반박했다.
인도네시아, 2027년 GDP 성장률 5.9~7.5% 목표 제시
기획장관이 5월 7일 정부 2027년 작업계획에서 발표한 수치로, 1,200개 핀테크사가 활동 중인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루피아(Project Garuda) 시범도 진행 중이다.
Airtel Africa, 모바일머니 IPO를 2026년 하반기로 연기
Airtel Money IPO가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H2 2026으로 밀렸다. 가입자는 전년比 21.3% 늘어난 5,410만 명, 최대 20억달러 조달·100억달러 기업가치 목표.
MercadoLibre, 1Q 매출 49% 폭증으로 LatAm 핀테크 가속
5월 7일 발표된 1Q26 실적에서 순매출 88억달러(YoY +49%), 핀테크 매출 40억달러(통화중립 +54%) 기록. 브라질이 48억달러로 최대 기여.
베트남, 10대 전략기술·30대 제품 리스트 공식 지정
5월 7일 베트남 정부가 AI·차세대 이동망·반도체·로봇 등 10대 전략기술과 베트남어 LLM·엣지AI 카메라 등 30대 제품을 우선 육성 대상으로 지정.
RBI, BRICS CBDC 브릿지 의제화·e-rupee 복지 파일럿 확대
인도 RBI가 9월 뉴델리 정상회의 의제로 BRICS CBDC 연결을 추진. 약 800억달러 복지지출 중 10개 파일럿이 e-rupee로 라우팅, 구자라트는 6월까지 750만 가구 온보딩 목표.
Moody's, 인도를 신흥국 중 가장 회복력 강한 경제로 평가
5월 6일 보고서에서 Moody's는 2020년 이후 글로벌 충격 단계마다 인도가 우월한 성과를 보였다며,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최대 강점으로 지목.
UPI 4월 22.35B건·₹29.03 lakh crore, YoY +25%
NPCI 발표 기준 4월 UPI 거래량 22.35B건, 거래액 ₹29.03 lakh crore (YoY +25%/+21%). 일평균 745M건으로 3월 730M건 대비 증가, UPI가 인도 디지털 결제의 85% 점유.
Skyroot $60M 시리즈C, 인도 첫 우주테크 유니콘
Sherpalo·GIC·BlackRock 주도로 $60M을 조달, 평가가치 $1.1B 달성. 누적 조달 $160M, 곧 Vikram-1 첫 궤도 발사 예정.
RBI 기준금리 5.25% 동결, FY27 CPI 4.6% 전망
4/8 RBI MPC가 만장일치로 repo 5.25% 동결, 중립 스탠스 3회 연속 유지. FY27 CPI 인플레이션을 4.6%로 제시(Q3 5.2% 정점), 성장률은 7.4%→6.9%로 하향.
Snabbit $56M 시리즈D, 한국 미래에셋 공동주도
인도 온디맨드 홈서비스 Snabbit이 Susquehanna·Mirae Asset·Bertelsmann 공동주도로 $56M 시리즈D를 5/7 마감. 한국 자본의 인도 컨슈머 베팅 확대 신호.
Pronto $45M 시리즈B…밸류 두 배
퀵커머스 플레이어 Pronto가 $45M 시리즈B를 두 배 상승한 평가가치로 5/7 클로징, 인도 펀딩 라운드업 헤드라인.
케냐 폭우·홍수로 100명 이상 사망, 수만 명 이재민
수주간 이어진 폭우로 케냐 사망자 100명 돌파. 추가 강우 예보로 피해 확대 우려.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 vs. 선진국 1.4%
IMF는 인도 6.4%, 브라질 모멘텀 등 신흥국이 선진국 대비 2.5배 성장 가속. 호르무즈 리스크가 EM 통화·주식 압박 변수.
인도, 5월 31일 4차 인도-아프리카 포럼 정상회담 개최
'IA SPIRIT' 테마로 혁신·회복력·포용 성장 의제. 글로벌 사우스 협력 가속.
북한 청년동맹 11차 대회, 청년 노동력 동원 강화
4월 28~30일 11차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대회에서 헌장 개정 및 새 지도부 선출. 핵심 경제사업 청년 노동력 동원 강조.
中, 1분기 수출 14% 증가하지만 對美 수출은 16% 감소
중국 1분기 수출 9,776억 달러로 두 자릿수 증가. 신흥국 시장 비중 확대로 對美 의존 약화.
인도 GDP 2026년 6.4% 성장 전망
2025년 7%대에서 둔화하지만 여전히 글로벌 최상위. 세제·노동 개혁이 잠재성장률을 떠받친다.
브라질, 선거의 해 2% 미만으로 둔화…소득세 감면 완충
고금리로 유동성이 빡빡하지만 대규모 소득세 감면이 가계소비를 떠받칠 전망. 2026년 대선이 변수.
BYD, 브라질 시장 판매 1위 등극
BYD가 폭스바겐·GM·현대를 제치고 지난달 브라질 전체 자동차 판매 1위에 오른 첫 중국 브랜드가 됐다.
남아공, 광물가격 상승·전력난 완화로 IG 회복 가시권
광물 호황과 송전망 개선이 재정 신뢰도를 끌어올리며 수년 내 투자등급(IG) 회복 시나리오가 부상.
신흥국 성장률, 선진국 대비 약 3배 전망
IMF·민간 기관 컨센서스: 2026 EM 성장률이 DM의 약 3배. 인도·아세안·중남미 개혁국이 견인.
Moody's, 인도를 'EM 중 가장 견조'로 평가
팬데믹·22년 인플레·23년 은행위기·25년 관세 4대 충격 모두 우월하게 통과했다고 분석.
인도 GDP 성장률 6.4% 전망(2026)
2025년 7%대에서 둔화하지만 글로벌 최고 수준 유지.
BJP, 서벵골 첫 집권으로 동부 교두보
TMC 15년 통치 종식, 모디 BJP의 hegemonic power 확장.
브라질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
선거의 해 재정여건 정상화, 다만 철광석·농산물 수출이 무역수지 견인.
EM 주식 2026 EPS 성장 17% 컨센서스
선진국 대비 약 3배 빠른 성장 전망으로 자금 회귀.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 전망
IMF WEO는 신흥국 전체 성장률을 2025년 3.7%에서 2026년 3.9%로 상향. 동남아·중동의 확장이 라틴·동유럽 둔화를 상쇄한다.
인도, 7%대에서 6.4%로 모디리에이션
인도 GDP는 2025년 7% 이상에서 2026년 6.4%로 둔화 예상이지만 여전히 글로벌 최고 수준 성장 국가로 분류됐다.
브라질, 선거 사이클 진입에 2% 미만으로 둔화
브라질은 금융여건 정상화와 대선 사이클 영향으로 2% 미만 성장이 예상되지만 대규모 소득세 감면이 일부 상쇄.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7년 4.3% 회복 경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는 2025년 3.7%, 2027년 4.3% 성장이 예상되며 인플레 완화·통화 안정·소비 회복이 동력.
남아공, 광물·물류 병목 완화로 회복 신호
남아공은 광물 가격 상승, 전력·물류 병목 완화, 재정관리 개선이 겹치며 회복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
나이지리아 산유사 40억 달러 윈드폴
보니 라이트 원유가 이란전 이후 70.14달러에서 평균 116.84달러로 66% 상승하며 나이지리아 석유사에 약 40억 달러의 추가 수입이 발생했다.
MTN, 나이지리아발 사상 최대 실적
통신사 MTN이 나이지리아 사업 호조로 수십 년 만에 최고 실적을 발표했고 CEO 랄프 무피타는 기록적 보너스를 수령했다.
남아공 반이주민 폭동, UBA 회장 우려 표명
토니 엘루멜루 UBA 회장이 남아공 반이주민 폭력 사태에 나이지리아 정부의 개입을 촉구, 현지 거주 나이지리아인의 안전 우려를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Moody's, 인도가 신흥국 중 가장 회복력 있다 평가
Moody's는 글로벌 격변 속 인도를 가장 견조한 신흥국으로 꼽았고,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최대 강점으로 지목했다. 2026 GDP 6.4% 전망.
UAE, 4월말 OPEC 탈퇴 공식화
UAE가 OPEC 쿼터에서 풀려나면서 미국과 에너지 공조를 확대할 길이 열렸고, 카르텔에는 분명한 타격이 됐다.
인도네시아 Q1 GDP +5.61% YoY, 시장 예상 상회
컨센서스 5.3% 상회, 2022년 Q3 이후 최고. 숙박·음식 +13.14%, 도소매 +6.26%, 건설 +5.49%.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아시아 성장 추월 전망
IMF 전망 기준 처음으로 아시아 추월, 세계 10대 고성장국 중 6국이 아프리카.
S&P, 아프리카 2026~28 중간 성장률 4.5% 전망
신흥시장 최고치이나 관세·지정학 분절·안보 위협이 리스크.
ASEAN-6 GDP 4.3~7.1% 성장, 글로벌 자본 재배치
캄보디아·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라오스·말레이시아, 공급망 다변화 수혜 부각.
인도네시아 루피아 17,400 돌파, 유가 충격 노출
2026 연료보조금 가정 70달러였으나 100달러 초과, 통화·재정 동시 압박.
IMF, 신흥국 2026 성장 3.9%로 0.3%p 하향
1월 4.2% 전망 대비 하향. 인플레 압력은 원자재 수입 신흥국에 집중되며 아프리카·아시아 제조 PMI는 50선 부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3.7% 전망 유지
남아공은 1.0%로 둔화, 이집트 등 MENA 식품·원유 수입국은 4.2% 둔화 압력.
인도, 회계연도 +6.7%·캘린더 +6.4% 성장
IMF 4월 WEO 기준 2025·2026년 6.4% 동일 전망. 식료품·인프라 인플레 영향은 제한적.
Blinkit 첫 EBITDA 흑자 전환
인도 10분 퀵커머스 Blinkit이 분기 EBITDA 흑자 첫 진입, 코어 음식 배달도 주문량 회복.
필리핀 마닐라 메이데이 미 대사관 진입 시도
Kilusang Mayo Uno 주도 노동절 시위에서 시위대가 미국 대사관 진입을 시도, 경찰 7명 부상.
2026년 4월 · 149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 추월
IMF 추정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2026년 성장률에서 아시아를 처음 추월. 2026 가장 빠른 10대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동남아 6개국 4.3~7.1% 성장, 공급망 다변화 수혜
Milken Institute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니·라오스·말련·필리핀·베트남의 2024 실질 GDP 4.3~7.1% 제시. 지정학 경쟁 속 공급망 분산이 자본 유입 견인.
남아시아 성장 6.3%로 둔화 전망
World Bank의 South Asia Economic Update April 2026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교란으로 남아시아 성장률을 2025년 7.0%에서 2026년 6.3%로 하향.
ADB, 중동 위기로 아시아 성장 4.7%로 하향
ADB는 4월 29일 특별 업데이트에서 중동 분쟁 장기화 영향으로 아태 성장률을 5.1→4.7%로 하향. 인도 성장률은 0.6%p 깎여 6.3%로 조정.
라고스 IoT West Africa·DC Cloud Expo 4/28-30 개최
나이지리아 라고스 Landmark Centre에서 IoT West Africa와 Data Center Cloud Expo Africa가 4월 28-30일 동시 개최. 아프리카 디지털 전환 대표 플랫폼.
IMF, 2026년 세계 성장률 3.1%로 하향
2026년 3.1%, 2027년 3.2%로 둔화 전망. 신흥·개도국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동반 둔화 압력 집중.
인도 회계연도 6.7% 성장 전망 유지
IMF는 2025·2026년 모두 6.4% 전망. 인도는 글로벌 둔화에서 상대적 방어력 확보, 회계연도 기준 6.7% 성장 가도.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27년 4.2% 성장
원조 16~28% 삭감 역풍에도 2026~27년 평균 4.2%로 회복. 다만 외부 자금 의존 국가 부채 위기 우려 잔존.
브라질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 전망
선거 사이클 속 금융여건·국내수요 정상화로 둔화. S&P는 신흥국에 인플레 위험 재부상 경고.
인도 GLP-1 제네릭 범람, 릴리 시장점유 하락
체중감량 약 제네릭이 인도 시장에 쏟아지며 일라이 릴리 점유율 하락. 노보 노디스크는 상대적 방어 성공.
수단 인구 65% 3,400만명 인도주의 위기 — FAO 4월
엘파셔(북다르푸르)·카두글리 기근 확정, 다르푸르·코르도판 20개 지역 추가 위험. 어린이·임산부 420만명 영양치료 필요.
가자 데이르 알 발라 첫 지방선거 — 압바스파 6석/15석
2006년 이후 첫 가자 선거. 시범 성격으로 1개 시만 실시, 가자 투표율 23%, 서안 56%. 하마스 연계 후보는 2석에 그침.
베트남 GDP 7.2% — ADB 2026 ASEAN 1위 전망
베트남 2025년 8% 성장, 2026년 ADB 7.2% 예상. 인도네시아 IMF 5.1%로 상향, 세계은행은 4.7%로 0.1%p 하향.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1% — 2026년 세계 최고 성장 지역
Robeco 4/28 분석: 나이지리아·가나가 개혁·원자재 가속으로 EM 추천. EM 전체는 약 4% 유지.
테헤란-모스크바 항공 4/28 재개 — Mahan Air 2개월 만
이란-러시아 항공편이 전쟁 60일차에 재개. 동시에 이란이 핵협상 연기와 호르무즈 해제를 맞교환 제안했으나 트럼프 거부.
EM ETF 연초이후 +9%
광범위 EM ETF가 27일까지 연초이후 9% 상승하며 미국주 대비 4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중국 3월 산업이익 +15.8%
중국 3월 산업이익이 전년대비 15.8% 늘어 오일쇼크 속 제조업 회복력을 보여줬다.
IMF, 인도·브라질 상방 리스크 지목
IMF 4월 WEO는 신흥국 중 인도·브라질의 GDP 상방 리스크를 강조하고 중앙은행 추가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두바이 핀테크 Comfi 6,500만달러 라운드
두바이 기반 B2B 핀테크 컴파이가 27일 6,500만달러 프리시리즈 A를 마감했다. 일리아드 파트너스 주도로 양고·로 벤처스가 참여했다.
아프리카·남아 PMI 50선 하회
Triodos는 4월 보고서에서 아프리카·아시아 일부 PMI가 50을 하회한다고 진단하면서도 동아프리카·ASEAN의 자원·소비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처음으로 아시아보다 빠르게 성장
IMF에 따르면 2026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률을 추월. 세계 10대 고성장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국가.
MSCI EM 인덱스 +14.5%, AI 수혜로 EM 랠리
신흥국 증시는 MSCI EM 인덱스 기준 USD 14.5% 상승. 아시아 AI 관련 성장이 주도하며 남아공이 EM 리바운드를 이끌고 있다.
XTransfer Q1 EM 결제 수금 +45%, 아프리카 +115%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신흥시장이 XTransfer Q1 인바운드 국경 간 결제의 73%를 차지(YoY +45%). 아프리카 +115%, 중남미 +97%, 동남아 +18%.
인도, 일본 제치고 세계 4위 경제 등극 전망
IMF는 인도가 2026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4위 경제로 도약하고 6.1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인도네시아 5.0%, 브라질 2.0%.
Microsoft·Google,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확대
MS·구글이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Norrsken22 같은 2억 달러 규모 아프리카 테크 펀드가 스타트업을 지원.
인도 FY27 성장률 6.6% 전망 — 여전히 최고 성장국
EU FTA·내수 견조, 그러나 중동 에너지 충격으로 둔화.
남아시아 2026 성장률 6.3% — 작년 7%에서 후퇴
에너지 시장 교란·공급망 차질이 지역 전체 성장 둔화 유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7 성장 4.3% 회복
물가 둔화·통화 안정·소비 확대가 회복 견인.
동남아 디지털 경제 GMV 2,630억 달러
전년비 +15% 성장, 디지털 매출 +14% 증가한 890억 달러.
멕시코 2026 성장률 1.5% 반등 전망
美 공급망 재편·USMCA 재협상이 모멘텀, 對美 수출 5,032억 달러.
IMF, EM 성장률 3.9%로 하향
1월 4.2%에서 4월 3.9%로 하향. 인플레 압력 EM 집중.
Eternal(Zomato·Blinkit) 순익 +346%
Q4 매출 +64%, Blinkit이 첫 EBITDA 흑자 전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7년 4.3% 성장
금값 랠리로 남아공 광산주 호조, 2025년 3.7%에서 회복.
나이지리아, Deutsche Bank서 5.16억$ 차입 추진
Tinubu 대통령, Sokoto-Badagry 고속도로 자금 위해 상원 승인 요청.
AfDB-인도, 5월 31일 4차 정상회의
디지털 인프라·산업화·금융 협력 강화, 뉴델리에서 개최 확정.
이집트 3월 인플레 15.2%로 재가속
1월 11.9%였던 이집트 CPI는 연료 가격 인상 후 3월 15.2%까지 상승, 수에즈 운하 의존 경제 충격 가시화.
나이지리아 3월 CPI 15.4%로 11개월 디스인플레이션 종료
11개월 연속 둔화 추세를 깨고 나이지리아 인플레가 15.4%까지 반등, 보조금·환율 개혁 효과 약화.
인도 회계연도 2026 GDP 성장 6.4% IMF 전망
IMF는 인도 2025·2026 모두 6.4% 성장 전망. 7%대 둔화에도 글로벌 최고 수준.
동아프리카 2026년 6.1% 성장 전망
동아프리카는 2025년 5.3%에서 2026년 6.1%로 가속, 대륙 내 최고 성장률 예상.
BYD, 브라질서 폭스바겐·GM·현대 제치고 1위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 판매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모든 차종 합산 1위 등극.
아프리카 4월 펀딩 1.1억달러로 13개월 최저
딜건수는 회복했지만 금액은 슬럼프, 핀테크는 럭키(2300만)·MNT-Halan(4130만) 부각.
이집트 INVIA 120만달러 시드
B2B 핀테크 자금조달 라운드로 카이로 스타트업 신호 살아있음.
인도 GDP 6.4% 전망, 블링킷 EBITDA 흑전
Zomato 자회사가 첫 EBITDA 양전, 코어 식음 배달도 회복.
브라질 항공권 3→4월 31% 급등
Latam·Gol·Azul 모두 상승, 호르무즈 연료 스파이크 영향.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 3.7%
남아·이집트 등 금리 인하 후보군 부상, 채권 캐리 매력 회복.
릴라이언스 FY26 매출 117조 루피·EBITDA +13.5%
Q4 매출 12.86% 증가 29.86조 루피, 디지털 가입자 16% 증가·5G 사용자 40% 성장. 다만 분기 PAT는 12.55% 감소.
Eternal(조마토·블링킷) Q4 순익 +346% 매출 +64%
초고속 e커머스 블링킷 첫 EBITDA 흑자, 인도 EM 4월 톱 기여. 이머징마켓 ETF는 4월 27일까지 YTD +9%.
World Bank, 동남아 2026 성장 4.2%로 둔화
베트남 6.3%(전년 8%), 태국 1.3%(2.4%), 인니 4.7%, 말레이 4.4%. 중동 에너지 공급 충격에 트럼프 관세까지 겹쳐.
ASEAN+3, 2026년 4.0% 성장 외부 불확실성 고조
AMRO, ASEAN+3 4.0% 성장 전망. 동남아 인플레는 25년 2.3%→26년 3.2%로 도메스틱 수요 강세.
남아공·나이지리아 EM 회복 시그널
남아공은 광물 가격 상승·전력·물류 병목 해소로 지지. 나이지리아·가나·잠비아도 매크로 안정 호전.
EM ETF YTD 9% 상승… S&P·러셀 3000 추월
30개 EM 2983개 종목을 추적하는 ETF가 4월 27일 기준 연초 대비 9% 올라 미국 광범위 지수를 능가했다.
인도 GDP 6.4%·브라질 2% 미만으로 둔화
IMF 4월 WEO에서 인도 성장률은 7%대에서 6.4%, 브라질은 대선 영향 등으로 2% 아래로 둔화 전망.
중동 위기, 아프리카 성장률 0.2%p 깎아
AU·AfDB·UNECA·UNDP 공동 정책문서(4월 15일)는 중동 위기로 아프리카 성장률이 최대 0.2%p 하락한다고 분석.
나이지리아 IMF 성장률 4.1%로 하향, 이집트 4.2%
나이지리아는 0.3%p, 이집트는 0.5%p 하향. 에너지 수입국 이집트가 위기 직격탄을 맞았다.
BoA: 국제주에 美 주식 대비 4배 자금 유입
달러 약세·우호적 통화정책·인프라 투자가 EM과 국제 주식으로 자금 이동을 주도한다고 BoA 리서치가 분석.
印–韓, 2030년까지 양자 무역 약 2배 합의
4월 19일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 회담에서 양국이 2030년까지 양자 무역을 약 2배로 확대하기로 합의, 인도-태평양 공급망·조선·반도체 협력을 강조했다.
印尼 BI 4.75% 동결 전망… 루피아 −3% YTD
Reuters 31명 폴은 BI가 4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4.75%로 동결할 것이라 전망, 3월 CPI는 3.48%로 목표 1.5–3.5%의 상단 근접. 루피아는 연초 대비 약 3% 하락하며 자본유출 압력에 노출됐다.
케냐 디젤 +24%·정부 90일 한시 감세
이란전으로 디젤이 1.60$/리터까지 24% 급등하면서 4월 중순 정부가 90일간 일부 세금 인하 시행, 회계 균형이 흔들리며 2027년 총선 전 재정 부담이 커졌다.
나이지리아, 高유가 수혜… 수출 수입 증가
Al Jazeera 분석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나이지리아가 유가 상승으로 수출수입이 늘어 이란전의 명백한 수혜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보도, 동아프리카 성장률이 5.8%로 2026년 가장 높을 전망.
IMF WEO, 印 GDP 2026년 6.4% 전망
IMF 4월 WEO는 印 GDP가 2025년 7%대에서 2026년 6.4%로 둔화하나 신흥국 최상위권 유지를 전망, 인도네시아·브라질 모두 성장 친화적 정책 기조를 채택 중이라 평가했다.
World Bank: 남아시아 2026년 6.3% 성장 — 7%에서 둔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혼란으로 인도 등 남아시아 성장 6.3%로 하향. 산업정책 빈도가 다른 신흥국의 약 2배지만 수입 제한이 더 강한 부작용.
ECLAC: LATAM 2026년 2.1~2.2% 성장 — 투자 부진
ECLAC·세계은행이 4/8 발표한 LATAM 업데이트는 2.1~2.2% 성장. 브라질·멕시코는 긴축·재정 제약으로 둔화, 파라과이·아르헨티나는 상대 강세.
아프리카 2026년 4.0% 성장 — 부채/GDP 63%
UN OSAA는 아프리카가 2026년 4.0% 성장 전망. 평균 공공부채/GDP 63%, 이자가 공공수익 약 15% 흡수. 약 40%가 과채무 상태.
Milken: 동남아 6개국에 자본 회귀
Milken Institute의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필리핀·베트남을 6대 고성장 시장으로 지목.
Nubank 1억 2,700만 고객 — LATAM 디지털 금융 패권
Nubank는 브라질 침투에 멕시코·콜롬비아 가속으로 1.27억 고객. EMQQ 4월 리포트가 LATAM 핀테크 동력의 대표 사례로 정리.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이란전 충격이 에너지·환율을 흔들며 신흥·개도국 중 원자재 수입국 부담 가중. 인도는 FY26·FY27 모두 6.5%로 견조.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5%→4.3%로 둔화
IMF 4월 16일 SSA 지역 보고서. 식품가 20% 추가 상승 시 2,000만 명 추가 식량불안 우려. 라이베리아엔 2억6,600만 달러 패키지 승인.
Eternal(Zomato·Blinkit), 4분기 순익 +346%
인도 빅테크 Eternal이 4분기 순익 전년比 346% 급증, 매출 64% 성장. 인도 주식 시장 약세에도 퀵커머스가 단일 강한 모멘텀.
Africa Finance Corp, 인도 EXIM 1억 달러 차입
AFC가 인도 EXIM 은행에서 1억 달러를 인프라 투자용으로 조달, 남남협력 이정표.
라틴아메리카, USMCA 재협상 그림자 속 데이터센터 GW 시대
브라질이 1GW 데이터센터 IT 용량 돌파, 멕시코·칠레와 격차 확대. 멕시코는 워싱턴 정치·관세 갈등 속 외부경제 변동성 확대.
헝가리, 마자르 티사당 141석 압승, 오르반 16년 종료
12일 총선에서 페테르 마자르의 티사당이 141/199석 확보하며 53.6% 득표로 압승. 오르반 피데스는 55석에 그쳐 헌정 개정 가능한 슈퍼매저리티가 야당에 넘어갔다.
IMF: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3% 성장, 인플레 5%
IMF SSA 지역 보고서가 16일 발표돼 2026년 4.3% 성장 전망을 제시했지만 중동 충격으로 연료·비료가가 급등해 중간 인플레이션이 연말 5%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인도, FY26 +7.6% 성장으로 최대 경제 ‘최속’ 유지
세계은행 발표에서 인도 FY26 GDP가 7.6% 성장하며 FY25(7.1%)보다 가속됐다. FY27은 6.6%로 둔화 전망되나 여전히 주요 경제 중 1위를 유지한다.
라틴아메리카 부채 부담, 안데스 시장이 강세
CreditSights는 임금·이자·정치 압박 속에서 라틴은 ‘둔화’지만 브라질이 환·실질금리 매력으로 Q1 EM 채권 상승을 이끌었고 페루·칠레가 크레딧 선호 대상이라 평가했다.
아프리카, FDI 75% 급증해 글로벌 점유 6%로
2024년 아프리카 FDI가 75% 급증해 970억 달러를 기록, 글로벌 점유율이 4%→6%로 상승했다고 IMF·OMFIF가 분석했다.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
IMF 4월 14일 WEO에서 신흥국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은 3.1%로 둔화 전망. 에너지·환율 변동 노출도 확대를 경고.
인도 루피 사상 최저, 케랄라 선거 인플레 쟁점
이란전쟁발 유가급등으로 인도 루피가 사상 최저 경신. 4월 9일 케랄라 주의회 선거에서 인플레가 실업·개발을 제치고 핵심 이슈로 부상. 정부도 수요 둔화를 경고.
케냐 2026 GDP 5.3% 성장 전망
케냐는 2026년 GDP 성장률 5.3%(2024년 4.7% 대비 가속) 전망. 농업·관광·금융이 견인. 나이지리아는 전년比 GDP +30%(2,905억달러→약 3,800억달러)로 아프리카 3위 경제 유지.
베트남, 전자제조 허브로 부상 가속
글로벌 빅테크의 생산기지 이전 완료로 베트남이 전자제조 허브 지위 강화. 일당체제이지만 정치 유연성이 외국인투자·미중 정렬에 변수. 2026 성장 모멘텀 견조.
멕시코 2026 성장률 1.0%→1.5%로 소폭 개선
IMF는 멕시코 성장률을 2025년 1.0%에서 2026년 1.5%로 상향. USMCA 재검토 통과 가시화 시 추가 모멘텀 기대. 라틴아메리카에서 브라질 등 고실질금리 국가 추가 인하 후보로 거론.
IMF: 중동 분쟁 반영, EM 3.9% 선진국 1.4%
4월 14일 IMF는 신흥시장 2026 성장률 3.9%, 선진국 1.4%로 격차 확대 전망을 제시. 인도 FY26 6.4%, 인도네시아 5.1%, 베트남 6.5%.
나이지리아 공공부채 N5.98조 증가
DMO 4월 14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9월말 N153.29조에서 N5.98조(3.9%) 증가. 보니 라이트유가 70.14→116.84달러로 66% 상승해 재정 압박과 동시에 산유국 수익도 확대.
베트남, 4월 외국인 입국 203만 명
베트남이 4월 한 달간 외국인 방문객 203만 명을 맞이해 1~4월 누적 800만 명 돌파, 관광 중심 회복세 강화.
페루 대선·총선 1라운드
4월 12일 페루가 사상 최다 후보가 출마한 대통령·국회의원 1차 투표를 치렀고, 라틴아메리카 선거 슈퍼사이클의 첫 주요 이벤트로 주목.
베트남, 중국식 거버넌스로 회귀 신호
또 람 권력 집중과 공안 영향력 확대로 베트남이 중국식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4월 중순 보도됐다.
ADB, 베트남 7.2%로 ASEAN 성장률 1위 전망
인도네시아 5.2%, 필리핀 4.1%로 둔화. 중동 분쟁 장기화가 동남아 전반의 다운사이드 리스크다.
IMF, 신흥시장 2026년 성장 3.9%로 하향
1월의 4.2%에서 0.3%p 인하. 인도 6.4%, 브라질 2% 미만, SSA 3.7%로 분기됐다.
교황 레오14세, 알제리·카메룬·앙골라·적도기니 순방
4/13~23 일정. 사하라 이남 가톨릭 신자 2.4억 명을 의식한 첫 다국가 아프리카 순방.
Milei 4월 지역 호감도 36.2%, 셰인바움 69.8%
CB Global Data가 4/13~18 18개국 4만528 사례 조사. 멕시코·콜롬비아 좌파 우위 재확인.
방글라데시 BNP, 헌정사 첫 압승 후 안정기
2월 12일 13대 총선에서 BNP가 단독 과반, 4월 중순까지 타리크 라만 정부가 인도·중국과 양면 외교 추진.
케냐, 호르무즈 의존 노출 심화
선거 앞둔 재정 압박과 걸프 에너지 의존이 겹쳐 '매우 노출' 평가. 디젤 24% 상승.
나이지리아, 산유국 보너스
유가 급등으로 나이지리아 석유사 자본조달 여력 확대, 아프리카 GDP 3위로 약 30% 상향.
인도, 무역적자·FDI 부담
이란 전쟁 장기화로 FY27 경상수지 적자 확대 전망, 12개월 순FDI 약 $0.5B로 사상 최저권.
브라질 Ibovespa 사상 최고권
4월 14일 Ibovespa 199,354.81 인트라데이로 인플레이션 조정 2008 사상고점(198,950.90) 돌파, YTD +23.3%.
동아프리카 5.8% 성장 견인
에티오피아·케냐와 재생에너지·역내통합으로 2026 동아프리카 성장률 5.8% 전망(2025년 5.4% 대비 가속).
IMF, 에티오피아 2026년 9.2% 성장 전망
IMF 4월 WEO에서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최고 성장률(9.2%)로 부상. 공공투자·제조·광업·티그라이 종전 후 거시 개혁이 동력.
인도 야무나강 보트 전복, 10명 사망
4월 10일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 인근 야무나강에서 보트가 전복돼 10명 이상 사망. 안전규제 미비 비판.
인도네시아 비료 100만톤 인도·브라질 등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관실은 4월 말 인도·필리핀·태국·브라질 대상 비료 100만톤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 호주 25만톤 선적 외 추가.
BRICS 신개발은행 누적 승인 $42.9B
BRICS 정식 회원 10개국(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이디오피아·이란·UAE·인니) 체제에서 NDB는 139개 사업·$42.9B 누적 승인.
JNIM·ISSP 충돌 나이지리아·니제르로 확산
4월 4일 나이지리아 케비주에서 JNIM이 ISSP로 추정되는 무장세력 공격, 군인 1명 사살·1명 포로·1천만 나이라($7K)·오토바이 3대 탈취. 알카에다·IS 사헬 분파 충돌이 나이지리아·니제르로 첫 확산.
인도 4월 EV: 승용 +75.14%, 이륜 +60.73%
Tata Motors·TVS Motor 주도. 서비스 PMI는 5개월 최고로 내수·로지스틱스 동반 확장.
World Bank: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중동 분쟁발 에너지 가격·공급망 충격 반영. FY26는 7.6%로 가속, 여전히 최대 신흥경제.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군기지 피습, 18명 전사
4/8-9 Boko Haram·ISWAP 공동작전이 Benisheikh 핵심 기지 강타. 케비주에서는 JNIM이 ISSP 공격해 사하라 주도권 분쟁 남하.
BRICS 10개국 체제, 2026년 9월 뉴델리 정상회담
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정식회원. 32개국이 추가 가입 신청.
BYD 브라질 4월 1위, 1.49만 대 판매
VW·GM·현대 추월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자동차 종합 1위. 신흥시장 EV 확장 가속.
World Bank, 인도 FY27 GDP 성장률 6.6% 전망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차질을 반영해 둔화 흐름이 그려졌고 FY26 성장률은 7.6%로 마감됐다.
FTSE, 인도네시아 'Secondary Emerging' 지위 유지
4월 8일 FTSE Russell은 인도네시아의 추가 강등 검토 대상에서 제외, 1월 MSCI의 강등 경고와 대비됐다.
미국, 나이지리아 대사관 직원 일부 철수
테러·이슬람 무장세력 갈등 확산으로 여행 경고가 확대됐고 알카에다·IS Sahel 분파의 첫 충돌이 니제르에서 보고됐다.
차드의 수단 난민 130만 명 식량 끊길 위기
공여국 자금 삭감으로 UNHCR과 WFP가 식량·식수 공급 축소를 경고했다.
Bengaluru KreditBee, 2.8억달러 시리즈E 마감
Motilal Oswal Alternates 주도, 기업가치 15억달러로 4월 8일 발표됐다.
World Bank, 4월 8일 SSA 성장 0.3%p 하향 발표
세계은행이 4월 8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을 작년 10월 대비 0.3%p 낮추며 인플레 4.8%로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이지리아·남아공, 중동 충격에 연료가 인상
두 나라는 환율 재조정·보조금 축소를 추진하면서도 중동발 유가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4월 들어 국내 연료 가격을 인상했다.
인도, 금리 인하·인프라 재가속에 사이클 회복
Ashmore는 인도 은행권 유동성이 25년 초 마이너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인프라 투자 재가속이 상방 리스크라고 평가했다.
인도네시아, SOE Capex 확대로 민간 심리 회복 시도
재정적자 확대 없이 사회보장·SOE 투자를 늘릴 신뢰만 회복하면 민간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브라질, 대형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 상쇄
브라질 정부가 높은 금리에 의한 긴축 유동성을 대형 소득세 감면으로 상쇄하는 재정 확장 사이클에 진입했다.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유지하며 회복력 입증
은행 대출 16.1% 증가, 외환보유액 7,009.5억 달러 사상 최고. 중동발 에너지 가격 충격에도 디지털·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브라질, 에너지 순수출국 효과로 2026 전망 1.9%로 상향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유가 충격에 비대칭적 수혜. 다만 재정 불안과 고금리 부담은 잔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인플레 3.4→5.0%로 반등
유가·비료가·차입비용 동반 상승이 직격. 나이지리아 성장률 2026 전망은 0.3%p 깎여 4.1%.
BYD, 브라질 4월 14,911대로 폭스바겐·GM·현대 제침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월간 전체 자동차 판매 1위. 신흥시장 EV 점유율 재편 가속.
UNCTAD, 4월 글로벌 무역 성장 지속 그러나 취약성 고조
이란전·관세·해상 운송 차단으로 무역 모멘텀이 지정학 리스크에 더 민감해졌다는 4월 보고서.
IMF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 4.3%로 0.3%p 하향
IMF는 미·이스라엘-이란 분쟁 여파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률 전망을 4.3%로 0.3%p 낮췄다. UNDP는 에티오피아·이집트·나이지리아 등 8개국에서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집트, 야간 9시 영업제한·리비아 원유 100만 배럴 월간 도입
카이로는 평일 21시·주말 22시 점포 폐점령으로 에너지 비용을 통제하는 한편, 쿠웨이트 공급 중단을 메우기 위해 리비아 원유를 월 최소 100만 배럴(2회 분할) 수입하기로 합의했다.
ISSP 4월 6일 성명: 4월 3일 JNIM 거점 공격, 35명 사살 주장
ISSP는 4월 3일 니제르 틸라베리 페텔콜레 마을에서 JNIM 거점을 공격해 35명을 사살하고 무기 38정·오토바이 10대를 노획했다고 4월 6일 공식 성명에서 주장. 보복 프레임.
BRICS Pay 2026년 본격화, 인도 RBI가 기술 코디네이션
BRICS는 2026년 BRICS Pay를 출범시키며 인도 RBI가 기술 조정을 맡고, 9월 12일 뉴델리 정상회의에서 전면 운영을 목표로 한다.
29개 아프리카 통화 달러 대비 약세, 남아공 랜드 5%↓
4월 초까지 29개 아프리카 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고 남아공 랜드가 5%까지 절하됐다.
IMF WEO April 2026: EM 성장률 3.9%로 하향
IMF가 4월 14일 발표한 WEO에서 신흥국 2026년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 성장은 3.1%로 전망했다. 중동 전쟁이 에너지·통화 충격으로 EM에 직격타를 가한다는 진단이다.
케냐인 16명, 러시아군 모집으로 실종
케냐 정부가 러군에 모집된 자국민 16명 실종·38명 러시아 병원 입원 사실을 공개했다. Mudavadi 총리비서관에 따르면 러시아 중개인이 월 2,700달러를 제시하며 우크라전 투입 인력을 모집했다.
지중해 난민 사망자 2026년 990명 — 부활절에 180여명 추가 실종
IOM이 4월 7일 보도자료로 2026년 지중해 사망·실종 약 990명을 집계, 최근 10일간 180명 이상이 추가로 사라졌다고 발표. 4월 5일 리비아 Tajoura 출항 보트가 전복, 약 80명 실종에 32명만 구조됐다.
나이지리아 카두나 부활절 교회 피습·31명 구출
4월 5일 ECWA 교회와 St. Augustine 가톨릭 교회가 무장세력에 피습돼 군이 교전 끝에 납치된 31명을 구출했다. 군측 5명·지방관 7명 사망 보고가 엇갈렸으며, 1월 카두나에선 170명 이상이 한 차례 납치된 바 있다.
WB 2026 글로벌 EM Prospects: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 재정부양 지속
World Bank Global Economic Prospects 1월호 기준, 인도 세제개편으로 단기 적자 확대·노동개혁 보전 전망. 인도네시아는 SOE Capex 확대 정책, 브라질은 대규모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을 상쇄한다.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년 4월호는 신흥국 성장률을 3.9%로 1월 4.2%에서 0.3%p 하향했다.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통화 변동성 노출이 주된 위험으로 지목됐다.
BRICS 10개 정회원·10개 파트너국 체제로 정착
2026년 BRICS는 브라질·러·인도·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등 10개 정회원과 벨라루스·볼리비아·쿠바·카자흐·말레이시아·나이지리아·태국·우간다·우즈벡·베트남 10개 파트너로 운영된다.
인도 인프라 투자 재가속, 은행 유동성 회복
Ashmore 등 신흥시장 분석에 따르면 인도 성장 상방 동력이 금리 인하·인프라 투자 재가속·은행 유동성 개선에서 나오고 있다. 2025년 초 마이너스였던 은행 유동성이 흑자 전환했다.
5.8 규모 지진, 아프간·파키스탄 12명 사망
4월 3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일대를 강타한 5.8 규모 지진으로 카불과 카이베르파크툰크와에서 1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케냐인 16명 우크라이나 전선 행방불명
케냐 정부가 러시아군에 모집된 자국민 최소 16명이 우크라이나에서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다. 모집업자가 월 2,700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韓 1Q GDP +1.7% QoQ, 반도체 수출 견인
한국 1분기 GDP가 전기 대비 1.7% 성장하며 2020년 중반 이후 최고치, AI 인프라용 반도체 등 IT 부품 수출이 5.1% 급등하며 견인.
BYD, 4월 브라질 자동차 1위 등극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를 판매, 폭스바겐을 약 80대 차이로 제치고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전체 판매 1위 등극. 단 BYD 글로벌 EV는 4월 -23%로 156,944대.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 마나도 건물 붕괴
4월 2일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으로 북술라웨시 마나도 건물이 붕괴, 1명 사망·1명 부상.
서울 Wrtn, AI 스토리텔링 ARR $100M 페이스
Wrtn Technologies가 애니·게임 팬 대상 AI 스토리텔링 앱 'Crack'(韓), 'Kyarapu'(日)로 연 매출 약 $100M 페이스에 도달, 4월 북미판 'OOC: The Playable Anime' 출시.
쿠바, 정치범·일반범 등 2,010명 사면 발표
4월 2일 쿠바 정부가 행동·건강 기준에 따라 2,010명 사면을 발표, 향후 수개월간 단계적 석방 예정.
BRICS 2026, 10개 정회원 체제로 NDB 누적 승인 $42.9B
BRICS는 2026년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10개 정회원 체제로, 신개발은행(NDB)은 4월 기준 139개 프로젝트에 누적 429억 달러를 승인했다.
인도네시아, 印·泰·比·브라질에 비료 100만 톤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실은 비료 100만 톤을 인도, 필리핀, 태국, 브라질에 수출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南아공 외국인 혐오 폭동, 나이지리아인 130명 자진귀국 등록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예페스타운에서 약 100명이 나이지리아인 소유 사업장을 약탈한 데 이어 130명의 나이지리아인이 자진귀국 명단에 등록했다. Tinubu 대통령은 보호 강화를 지시했다.
印 정부, 브라질과 핵심광물·희토류 협력 협정
인도와 브라질은 중국 의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광물·희토류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에 서명, 새로운 공급선 다변화 시도가 본격화됐다.
印·인니·브라질, 디지털 ID로 사회보장 수혜자 확인
인도네시아·인도·브라질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활용해 국가 사회보장 프로그램 수혜자 확인 및 등록 절차를 디지털화했다.
한-인니, AI·방산·핵심광물·원전·문화로 협력 확장
이재명 대통령은 2026-03-31 Prabowo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춰 양국 협력을 AI·디지털·방산·핵심광물·조선·원전·문화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도-브라질, 2030년 양자교역 300억 달러 목표 합의
India와 Brazil은 양자교역을 2030년까지 약 30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고 핵심광물·디지털·헬스케어·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북한 연계 그룹, 글로벌 오픈소스에 멀웨어 삽입 의혹
한반도 보고에 따르면 2026-03-31 북한 연계 해킹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멀웨어를 심은 정황이 식별됐다.
Pakistan·China, 이란전 "5점 평화 이니셔티브" 발표
2026-03-31 파키스탄과 중국은 즉각적 적대 종식과 인도주의 지원 허용을 골자로 한 '5점 평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중동 중재에 공동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