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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5-25 (월)

닛케이 6.5만 사상최고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폭등

닛케이 225가 65,408로 사상 첫 65,000 돌파,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4년 최고 4.56$ 4,500만명 이동, 트럼프 이란 합의 대부분 타결로 호르무즈 재개통 임박.

7필독
17분야
90출처
★ Must-read

오늘의 필독 7건

01
Markets × Tech × Rising

닛케이 225 3% 폭등 65,408 사상 첫 65,000 돌파, AI 랠리 재점화 아시아 동반 강세

5/25(월) 도쿄증시 닛케이 225가 3% 넘게 뛰어 65,408.87로 마감해 사상 첫 65,000선을 돌파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보도로 유가 하락·위험선호가 강화된 영향이며 토픽스도 1.19% 상승했다. 대만 가권은 2.91% 오른 43,495.92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ASX200·CSI300·니프티50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美 메모리얼데이 휴장과 한국·홍콩 공휴일 휴장 속에서도 AI·반도체 모멘텀이 아시아 전반의 랠리를 견인한 흐름이다.

02
Politics × Energy × Trending now

트럼프 '이란 합의 대부분 타결' 60일 휴전·호르무즈 재개·우라늄 농축 중단 핵심

트럼프 대통령이 5/23 사우디·이스라엘 통화 후 '이란 핵 합의가 대부분 타결됐다'며 곧 공식 발표를 예고했다. 5/24 공개된 골자는 60일 휴전 연장·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란 원유 자유 판매 허용이고, 우라늄 농축 중단과 고농축 재고 제거가 핵심 조항이다. 다만 이스라엘과 美 공화당 내부 반발이 거센 가운데 메모리얼데이 연휴 발표 임박 관측이 시장의 위험선호를 부추겼다.

03
Labor × Markets × Pain points

삼성전자 4.8만명 잠정합의안 투표 둘째날 82.86% 돌파, 5/27 개표 가결 임박

삼성전자 노조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참여자가 5/24 17시 기준 4만7473명으로 투표율 82.86%를 기록하며 사실상 가결권을 확보했다. 평균 임금 6.2% 인상과 DS부문 반도체 특별성과급 10.5% 신설이 핵심 조항이며 투표는 5/27 오전 10시 마감·즉시 개표된다. 조합원의 80%가 DS부문 소속이라 가결 가능성이 한층 부각됐고, DX부문 일부의 부결 운동은 변수로 남아 메모리 공급망 향배가 6월 시장의 분기점으로 떠올랐다.

04
Pain points × Energy × Macro

美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4.56$ 4년 최고, 호르무즈 87일 봉쇄·4,500만명 이동 압박

AAA 집계 5/24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56달러로 전주 대비 3센트 추가 상승해 4년 만의 메모리얼데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8달러 폭등이며 캘리포니아는 6.14달러로 50개 주 모두 4달러를 넘었다. 호르무즈 87일 봉쇄로 탱커 통항이 5%로 급감한 가운데 5월 평균 브렌트 106$·WTI 98$ 동반 강세가 이어졌고 4,500만명 이동 전망과 한 탱크 22달러 추가 부담이 메모리얼데이 가계 압력을 직접 가른다.

05
Culture × Politics × Trending now

박찬욱 한국인 첫 칸 심사위원장 폐막 시상, 황금종려상 '피오르드' 7년 연속 네온

한국시간 5/24 새벽 폐막한 제79회 칸영화제에서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 '피오르드'(주연 세바스찬 스탠·레나테 라인스베)가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인 최초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데미 무어·클로이 자오 등 8인을 이끌고 폐막식 시상을 마무리하며 '주기 싫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는 농담을 남겼다. 배급사 네온은 7년 연속 황금종려상 수상사로 자리매김했고 나홍진 '호프'는 7분 기립박수에도 본상 수상에 실패했다.

06
Tech × Startups × Rising

앤트로픽 9,000억$ 밸류 300억$ 라운드 다음 주 클로징, OpenAI 추월 사상 최대

Claude 개발사 앤트로픽이 다음 주 300억 달러 이상 신규 라운드를 클로징한다고 블룸버그가 5/22 보도했다. 포스트머니 9,000억 달러 추정으로 3월 OpenAI 8,520억 달러를 추월해 사상 최대 AI 스타트업 라운드가 확정됐다.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가 각 약 20억 달러씩 공동 리드하며 파운더스펀드·제너럴카탈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한다. AI 메가밸류 사이클의 새 정점으로 평가되며 10월 IPO 가능성도 거론된다.

07
Health × Politics × Pain points

WHO 에볼라 분디부교 PHEIC 의심 746례·176명 사망 확전, RFK 백신 항소 격화

WHO가 5/17 PHEIC를 선언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가 DRC 이투리주·우간다에서 5/21 기준 의심 746례·사망 176명으로 확전됐다. 확진 85건·사망 10명에 부디부교 전용 백신·치료제가 없어 치명률 30~50% 우려가 부각됐고 임상 진입까지 6~9개월이 소요된다. 美 법무부는 머피 판사의 3월 가처분에 항소장을 제출해 RFK Jr. HHS의 ACIP 재편 차단 판결에 본격 대응에 나섰고 15개 주 AG 무효화 소송과 함께 법정공방이 격화 흐름이다.

▦ Categories

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실시간 트렌드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칸 폐막·삼성 임협 투표가 동시에 주말 화제 장악
칸 황금종려상 '피오르드'…박찬욱 심사위원장 첫 한국인

5월 23일 폐막한 제79회 칸영화제에서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지우 감독의 '피오르드'(세바스찬 스탠·레나테 라인스베 주연)가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이 시상을 주재했다.

삼성전자 노조 임협 찬반투표 투표율 82.86% 돌파

5월 24일까지 삼성전자 노조 임금·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참여자가 4만7473명, 투표율 82.86%를 기록했다. 평균 임금 6.2% 인상과 DS부문 성과의 10.5% 특별성과급이 포함됐고 27일 오전 10시 개표된다.

트럼프 '이란 핵 합의 거의 타결'…60일 휴전·호르무즈 재개

5월 24일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 원유 자유 판매를 골자로 한 합의에 근접했다. 우라늄 농축 중단·고농축 재고 제거가 핵심 조항이지만 이스라엘과 공화당이 강하게 반발 중이다.

6·3 재보선 D-9 공식 선거운동…7,813명 등록

5월 21일 6·3 지방선거·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돼 7,813명 후보가 등록했다. 광역단체장 16명·국회의원 14석 등이 걸린 '미니 총선'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민심 평가대로 평가된다.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3일 연휴 마지막날

5월 24일 일요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치면서 25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돼 23~25일 3일 연휴가 이어졌다. 관공서·은행·증시 휴장, 5인 이상 사업장 근무 시 휴일근로가산수당 적용된다.

02Pain points

생활 고통지수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4년 최고치·식료품 2.9%·모기지 6.51%로 가계 압박 가속
휘발유 4년 최고 4.56$…메모리얼데이 주유비 22$ 더 든다

AAA에 따르면 5월 24일 美 전국 평균 휘발유가는 갤런당 4.56달러로 1년 전보다 1.38달러 비싸고 4년 만에 최고치다. 한 탱크 주유에 작년보다 22달러를 더 부담하지만 4,500만명이 여행에 나섰다.

식료품 물가 2.9% 급등…쇠고기 18%·토마토 39.7% 치솟아

4월 美 식료품 물가는 전년 대비 2.9% 올라 2023년 8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쇠고기 로스트는 18%, 신선토마토는 39.7% 폭등했고 가구당 주간 식비는 170달러로 2020년 120달러 대비 42% 증가했다.

30년 모기지 6.51%로 급반등…주거 구매력 한계

프레디맥에 따르면 5월 21일 기준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전주 6.36%에서 6.51%로 뛰었고 15년 고정도 5.71%에서 5.85%로 올랐다. 높은 집값과 제한된 매물에 구매력은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다.

美 가계부채 18.8조달러…카드 잔액 1.25조 사상 최고

뉴욕연준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美 가계부채가 180억달러 늘어 18.8조달러를 기록했다. 신용카드 잔액은 1.252조달러로 사상 최고였고 카드 연체율은 2.92%로 다소 둔화됐지만 전체 부채의 4.8%가 연체 상태다.

한국 자동차·실손보험료 동반 인상…6년 만의 충격

삼성·DB·현대·KB 등 대형 4개사가 2026년 자동차보험료를 1.3~1.5% 인상할 전망이다. 11월 손해율이 92.1%까지 치솟은 데 따른 5년 만의 인상으로 실손의료보험료도 평균 7.8% 올라 가계 보험 부담이 가중된다.

03Emerging markets

신흥국

BI 50bp 깜짝 인상·터키 CPI 32%·원화 1,510선까지 EM 통화 동반 약세 흐름
BI, 깜짝 50bp 인상해 5.25%로 루피아 방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5월 20일 BI 레이트를 50bp 인상해 5.25%로 올렸다. 2022년 이후 첫 50bp 인상으로 시장 컨센서스 25bp를 상회. 루피아 약세와 수입물가 압력 차단이 목적이며 예금금리 4.75%·대출금리 6.0%로 동반 조정.

원/달러 1,510선 한 달 최저, KOSPI는 7,848 강세

5월 22일 원/달러는 1,510원 근방까지 밀려 한 달여 만의 최저. 달러 강세와 美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 반면 KOSPI는 같은 날 0.41% 상승 7,848에 마감해 AI·반도체 모멘텀으로 1년간 150% 넘게 오르며 주가-환율 디커플링 심화.

터키 CPI 32.37%, 인플레 재가속에 TCMB 부담

터키 4월 CPI가 전년 대비 32.37%로 3월 30.87%에서 재차 가속. 식품 34.55%·주거 46.6%·교통 35.06% 등 전반적 상승. 5월 14일 발표된 TCMB 인플레이션 리포트 II는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

남아공 SARB 28일 회의, 25bp 인상 카드 부상

남아공 준비은행이 5월 28일 금리 결정을 앞두고 5월 6일 유가 패스스루로 헤드라인 CPI가 4.2%까지 오를 전망. 시장은 6.75%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을 다시 가격에 반영 중이며 인상 시 프라임 대출금리는 11.50%로 상향.

브라질 헤알 5.02, Copom 매파 의사록에 변동성

헤알이 5월 말 달러당 5.02로 약세 전환, 월초 2년 고점 4.89에서 후퇴. 5월 5일 공개된 Copom 의사록은 이란·美 갈등으로 완화 사이클 둔화 가능성을 경고했고 2026년 인플레 전망을 4.6%로 상향. Selic은 4월 25bp 인하해 14.50%.

04Macro

거시경제

워시 신임 의장 첫 FOMC 임박·美 30년물 5%대·일본 CPI 둔화로 변동성 확대
워시 Fed 의장 취임…6월 FOMC 동결 확률 97%

케빈 워시가 5월 22일 17대 연준 의장으로 취임했다. 6월 16~17일 첫 FOMC에서 점도표가 공개되며 CME FedWatch는 금리 동결 확률을 97%로 반영해 워시의 첫 기자회견 톤이 연내 경로를 가를 변수로 부상했다.

美 10년물 4.56%·30년물 5.08%…장기금리 부담 지속

5월 23일 美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인플레 우려 완화로 4.56%까지 하락하며 약 1주일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30년물은 22일 기준 5.082%로 5% 위에 머물러 장기물 수급 부담이 시장에 잔존하고 있다.

일본 4월 근원 CPI 1.4%…4년 만의 최저

일본 4월 근원 CPI가 전년 대비 1.4% 상승에 그쳐 2022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선식품·에너지 제외 지수도 1.9%로 둔화돼 3개월 연속 BOJ 목표 2% 하회. 6월 16일 BOJ 회의에서 추가 인상 명분이 약화됐다.

CBO, 2026 회계연도 적자 1.9조 달러…GDP의 5.8%

美 의회예산국(CBO)은 2026 회계연도 연방 재정적자를 1.9조 달러(GDP의 5.8%)로 전망했다. 순이자비용은 처음 1조 달러를 돌파해 2036년 2.1조 달러로 두 배가 되고 연방부채는 GDP의 120%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G7 재무장관, 파리서 거시 불균형·中東發 인플레 논의

5월 18~19일 파리에서 열린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는 거시 불균형 축소를 핵심 의제로 다뤘다. ECB는 4월 예금금리 2.0%를 동결했지만 中東 분쟁 여파로 4월 유로존 인플레가 3%로 뛰어 시장은 6·9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 중이다.

05Markets

시장

메모리얼데이 휴장 속 아시아 랠리·닛케이 65,408 사상 최고로 위험선호 가속
닛케이 225 3% 급등, 65,408로 사상 최고치

5/25(월) 일본 닛케이 225가 3% 넘게 뛰어 65,408.87로 마감해 65,000선을 처음 돌파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보도로 유가가 하락하며 위험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 토픽스도 1.19% 상승했다.

코스닥 4.99% 폭등, 코스피 7,847로 보합 마감

5/22(금) 코스닥이 AI·반도체 국가펀드 기대감에 4.99% 급등한 1,161.13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 급반등 후 숨고르기로 0.41% 오른 7,847.71. 한국 증시는 5/25 공휴일로 휴장이며 5/26 거래 재개된다.

대만 가권 사상 최고치, 43,495로 2.91% 상승

5/25(월) 대만 가권지수가 2.91% 오른 43,495.92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호주 ASX200 0.45%·중국 CSI300 0.91%·인도 니프티50 1.09%로 아시아 전반 강세. 홍콩·한국·美은 휴장이다.

유럽 Stoxx 600, 625.12로 0.73% 상승 마감

5/22(금) 범유럽 Stoxx 600 지수가 0.73% 오른 625.12로 마감해 주간 약 2.3% 상승했다. ASML이 5% 가까이 뛰었고 산탄데르·우니크레딧 등 은행주, 슈나이더·에어버스 등 산업주가 2% 이상 올랐다.

금 4,516달러 하락·VIX 16.70·달러/엔 159엔대

5/22(금) 금 현물은 0.58% 내린 온스당 4,516.75달러, VIX는 16.70(-0.36%)로 안정세. 달러/엔은 159선을 넘으며 약세 지속, 일본 물가 둔화로 BOJ 긴축 부담 완화. 160엔 개입 경계감 여전하다.

06Rising

급등주

AI 부품·로봇·전선·방산이 5월 한국 증시 급등을 주도, 8000선 돌파 후 변동성 확대
삼성전기 10.34% 급등, MLCC 슈퍼사이클에 52주 신고가

5월 4일 장중 91만8000원 신고가 경신, AI 서버향 MLCC·FC-BGA 수요 폭증에 1분기 매출 3.2조 사상 첫 3조 돌파. 미래에셋·현대차증권 목표주가 90~145% 상향 러시 가세하며 한국 부품주 랠리 견인.

코스모로보틱스 29.95% 상한가 778% 누적 폭등

공모가 6000원 웨어러블 재활로봇 기업이 상장일 따따상 후 4연속 상한가, 5월 19일 4만8600원 재상한가로 누적 778% 급등. 북미 시장 진출 기대감과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이 동력으로 작용했다.

가온전선 상한가, 구리값 폭등 전망에 전선주 동반 랠리

4월 말 구리값 급등 전망 보도 이후 가온전선이 코스피에서 상한가 도달, 전선·구리 관련주 줄줄이 상승.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세 집중을 견인하며 KT서브마린·대한전선도 강세.

삼성전자 11% 급등, AI 서버 부품 공급 기대에 코스피 견인

5월 22일 삼성전자가 AI 서버 부품 공급 확대 기대에 11% 급등, 같은 날 삼성전기 12.06%·현대모비스 16.45%·LG전자 9.17% 동반 강세. 반도체·AI주가 코스피 8000선 돌파 주역으로 부각됐다.

계양전기·시지트로닉스 상한가, LG전자 17% 동반 급등

5월 12일 코스피 거래상위 혼조세 속 계양전기 1만990원 상한가, 코스닥 시지트로닉스 동반 상한가. LG전자가 17% 급등하며 거래대금 상위권 매수세 유입을 주도, 이중 모멘텀 종목 매기가 강하게 형성됐다.

07Tech

테크

앤트로픽 30조원 마감·피겨AI 시간당 1대·구글 AI 안경·애플-인텔 칩 협력 부각
앤트로픽 9000억$ 평가 300억$ 라운드 다음 주 마감

Sequoia·Dragoneer·Altimeter·Greenoaks가 공동 주도하는 300억 달러 라운드가 5월 26일 주에 마감 예정. 평가액 9000억 달러로 OpenAI 8520억을 넘어 세계 최고가 AI 스타트업 등극이 임박했다.

Figure AI, 휴머노이드 시간당 1대 생산 자율 가동 돌입

Figure 03가 BotQ 공장에서 4개월 만에 일일 1대에서 시간당 1대 생산으로 확장, 350대 이상 출하. Helix-02 신경망으로 텔레오퍼레이션 없이 완전 자율 패키지 분류 작업 수행 중이다.

구글, Gemini 탑재 스마트 안경 올가을 출시 공식화

Google I/O 2026에서 Android XR 기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공개. 삼성·Warby Parker·Gentle Monster와 협업한 오디오·디스플레이 안경이 올가을 출시되며 iOS·Android 모두 페어링 지원된다.

애플·인텔, 칩 생산 예비 합의…TSMC 의존도 분산

애플이 인텔 파운드리에서 일부 칩을 제조하는 예비 합의 체결. 1년 이상 협상 끝 美 정부 중재로 성사돼 인텔 주가 15% 급등. TSMC 단일 의존 해소가 핵심 동기이며 외부 고객 전략에 결정적 동력 확보.

삼성, 메모리+2나노 파운드리 묶어 MediaTek 공략

이재용 회장이 대만 방문해 MediaTek CEO 차이리싱과 회동, HBM·DRAM 우선 공급과 2나노 파운드리를 패키지로 제안. AI 인프라 수요로 DRAM 계약가 1분기 거의 2배 상승한 상황을 활용한 공세다.

08Startups

스타트업

AI 메가라운드·예측시장·마이크로모빌리티 IPO까지 자본이 全 섹터로 폭주
Anthropic 300억$ 라운드 다음주 클로징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 공동 리드, 각 약 20억달러 출자. 기업가치 9,0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파운더스펀드·제너럴카탈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하는 사상 최대 AI 라운드다.

Cursor 20억$ 조달·500억$ 밸류 진입

AI 코딩 스타트업 Anysphere(Cursor)가 a16z 공동 리드로 20억달러 라운드 협상. 엔비디아·쓰라이브·배터리벤처스 참여, 기존 293억달러에서 두 배 점프하며 2026년 매출 60억달러 전망으로 성장 가속.

Lime, 나스닥 IPO 신청…티커 LIME

우버 투자 마이크로모빌리티 Lime이 5월 7일 IPO 서류 제출해 6월 상장 목표. 2025년 매출 8.87억달러·순손실 5,900만달러, 르네상스캐피털은 2.5억달러 조달 추산하지만 부채 6.76억달러 부담이 잔존.

Kalshi 10억$ 조달·220억$ 밸류

예측시장 거래소 Kalshi가 Coatue 리드로 10억달러 라운드 확정, 세쿼이아·a16z·패러다임·IVP·모건스탠리·ARK 합류. 기관 거래량 6개월간 800% 급증해 연환산 거래액 1,780억달러로 3배 점프했다.

5월 21일 메가딜 폭주: Hark·Modal·Mercury 동시 클로징

AI 랩 Hark가 시리즈A 7억달러 이상(밸류 60억달러) 클로징, Modal은 제너럴카탈리스트 리드로 3.55억달러 시리즈C, 핀테크 Mercury는 TCV 리드 시리즈D 2억달러 조달. 같은 날 Exa도 2.5억달러 시리즈C 클로징.

09Crypto

크립토

BTC 7.7만$ 박스권·스테이블 3,232억$ 사상최고·RWA 345억$ 제도권 자금 흡수
BTC 76,856$·ETH 2,095$, 매크로 불안에 박스권

5월 24일 비트코인은 76,856달러(시총 1.49조달러), 이더리움은 2,095달러에 거래. 인플레이션·中東 리스크와 ETF 자금 유출, 레버리지 청산이 단기 압력으로 작용하며 77K달러 위에서 횡보 중이다.

BlackRock IBIT 보유량 80.6만 BTC 돌파

블랙록 현물 BTC ETF인 IBIT가 연초 이후 30억달러 이상 순유입을 기록하며 보유량 806,700 BTC를 넘어섰다. 5월 22일 기준 NAV는 43.07달러로 YTD -11.32%, 기관 자금 유입세는 지속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 3,232억$ 사상최고, USDT 59%

5월 스테이블코인 총 시총이 3,232억달러 사상 최고치 경신. 테더 USDT는 1,900억달러로 ATH 갱신하며 점유율 59.2% 회복, USDC는 776억달러로 2위. 시장 유동성은 3,206억달러를 돌파했다.

RWA 토큰화 시장 345억$, BUIDL 25억$ 돌파

온체인 RWA 시장이 연간 100% 성장한 345억달러를 기록. 블랙록 BUIDL은 AUM 25억달러로 확대됐고 5월 8일 신규 토큰화 펀드 2건을 SEC에 제출. Uniswap과 BUIDL 24/7 거래 통합도 발표됐다.

EU 집행위, MiCA 재검토 착수…7월 1일 시행 마감

유럽위원회가 5월 21일 MiCA 규제 공개·표적 컨설테이션 2건을 개시했고 8월 31일 종료된다. 유로 스테이블코인 경쟁력 강화가 핵심이며 7월 1일 EU 전역 완전 시행 마감, 톱10 중 USDC·EURC만 적합.

10Health

헬스

에볼라 PHEIC 746례·176명 사망·릴리 경구 GLP-1 FDA 승인·MAHA 갈림길
WHO 부디부교 에볼라 PHEIC 의심 746·사망 176

DRC 이투리주·우간다에서 부디부교 에볼라 확산. 5월 21일 기준 의심 746건·사망 176명, 확진 85건·사망 10명. 부디부교 전용 백신·치료제 없어 치명률 30~50% 우려가 부각됐고 임상까지 6~9개월 소요.

릴리 경구 GLP-1 '파운다요' FDA 비만 승인

식사·물 제한 없이 하루 한 번 복용 가능한 최초의 경구 GLP-1. 72주 12.4% 체중 감소로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능가. 보험 적용 시 월 25달러, 자비 149달러부터로 알약 시대를 본격 개막했다.

HHS, 케네디 백신정책 차단 판결에 항소 절차 개시

법무부가 ACIP 재편 등 RFK 주니어 백신정책을 막은 머피 판사의 3월 가처분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美 소아과학회 등이 행정절차법 위반으로 제소한 사건의 본안 절차 장기화가 전망된다.

MAHA, 식품업계 35% 인공색소 퇴출 합의…연정 균열

월마트·허쉬·네슬레 등 美 식품산업 35%가 인공색소 제거에 동참. 소아 백신 권고는 17개 질환 72회에서 10회로 축소. 글리포세이트·백신 노선 등을 두고 MAHA 연합 분열 조짐이 가시화되고 있다.

FDA, 항문암 1차 치료제 '레티판리맙' 첫 승인 등 청신호

PD-1 단일항체 레티판리맙이 진행성 항문암 최초 1차 치료제로 승인. 소노토클락스(재발 외투세포림프종)·아테졸리주맙(근육침습성 방광암 보조)·VERITAC-2 기반 첫 PROTAC도 5월 잇단 청신호로 종양학 호조.

11Culture

컬처

박찬욱 칸 폐막·문주 '피오르드' 황금종려상·만달로리안 1억$ 출발 부각
칸 황금종려상 '피오르드', 문주 두 번째 수상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가 제7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노르웨이로 이주한 루마니아 가족이 아동보호국 표적이 되는 드라마로 세바스찬 스탠과 레나테 라인스베가 주연. 배급사 네온은 7년 연속 황금종려상 수상사가 됐다.

박찬욱 심사위원장 '주기 싫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한국인 최초로 칸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은 폐막식에서 '황금종려상을 주기 싫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는 유쾌한 심사평을 남겼다. 자신의 영화 제목을 빗댄 농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홍진 '호프' 칸 본상 불발…7분 기립박수에도

4년 만에 한국 작품으로 칸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뤼미에르 극장 월드 프리미어에서 7분 기립박수를 받으며 호평을 끌어냈으나 황금종려상·감독상 등 본상 수상에는 실패. 정호연 등장 장면이 특히 환호를 받았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메모리얼데이 1억$ 출발

스타워즈 신작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메모리얼데이 4일 연휴 동안 북미 1억200만달러로 출발했다. 글로벌 1억65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디즈니 인수 이후 스타워즈 최저 오프닝으로 A- 시네마스코어와 1억6500만달러 제작비로 만회 여지를 남겼다.

르세라핌, 2집 'Pureflow Pt.' 5월 22일 발매

르세라핌이 5월 22일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를 발매하며 주말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데뷔 4년차 그룹의 새 정규작으로 월드투어와 맞물려 차트 성적과 글로벌 반응이 주말 가요계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12Fashion

패션

칸 2026 폐막·크루즈 2027 무대 격돌, 럭셔리 1분기 둔화에도 쇼는 계속
칸 79회 폐막식, 샤넬·LV·구찌가 장식한 레드카펫

5월 23일 칸 폐막식에서 종려상을 받은 르네이트 라인스베는 루이비통 실버 팬츠로 등장. 틸다 스윈튼은 레드 샤넬 가운, 조 샐다나는 샤넬, 페넬로페 크루즈는 조르주 샤크라 빈티지 드레스를 입었다.

루이비통 크루즈 2027, 뉴욕 프릭 컬렉션에서 공개

5월 20일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프릭 컬렉션 1층 갤러리에서 크루즈 2027을 선보였다. 1930년대 LV 트렁크에 키스 해링이 그린 아카이브를 모티브로 오리가미 가죽과 르네상스 칼라 데님이 어우러진 컬렉션을 제시했다.

마티유 블라지, 비아리츠에서 샤넬 크루즈 데뷔

마티유 블라지가 4월 28일 비아리츠 카지노 뮤니시팔에서 첫 샤넬 크루즈를 공개. 'Sous le Salon la Plage' 테마로 1926년 블랙 드레스 재해석, 고무 부츠·고추 모양 귀걸이, 비즈 머메이드 가운 피날레가 화제다.

LVMH·케링 1분기 부진, 中東 분쟁이 럭셔리 발목

LVMH 1분기 매출 191억 유로로 6% 감소(오가닉 1%), 패션·가죽 부문은 -2%. 케링은 35.7억 유로로 6% 감소했고 구찌가 -8%, 中東 리테일은 -11%를 기록했다. 분석가 기대치를 하회한 결과로 럭셔리 회복세는 멈춘 상태다.

케링 우먼 인 모션, 줄리안 무어 수상에 보테가

5월 17일 칸에서 열린 케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서 줄리안 무어가 보테가 베네타로 수상자에 등극. 살마 하예크는 깃털 화이트 가운, 벨라 하디드는 커스텀 프라다, 케이트 블란쳇은 사라 버튼의 지방시를 입었다.

13Politics

정치

트럼프 이란 합의 임박·英 스타머 정권 위기·한국 6·3 재보궐 D-9 동시 진행
트럼프 '이란 합의 대부분 타결'…호르무즈 재개방

트럼프 대통령이 5월 23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골자로 한 이란 평화협정이 '대부분 타결'됐다고 밝혔으나 핵 포기와 제재 해제 등 핵심 쟁점에서 양측 이견 잔존. 메모리얼데이 연휴 유가 압력 속 발표 임박.

한국 6·3 지방·재보궐 공식 선거운동 돌입

5월 21일 6·3 지방선거·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돼 7,813명 후보가 등록. 광역단체장 16명·국회의원 14석 등이 걸린 '미니 총선'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민심 평가대로 주목된다.

영국 스타머 총리 사임 압박…내각 줄사표

5월 노동당 지방선거 1,500석 참패 후 웨스 스트리팅 보건장관 등 각료·정무차관 사임. 의원 97명 사퇴 요구·159명 지지로 당 내분 격화. 리폼UK가 1,454석 차지하며 약진해 5월 말 퇴진 베팅도 가열되는 상황이다.

푸틴-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시베리아 가스관 무산

5월 20~21일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40개 협정·다극화 공동선언 채택했으나 러시아가 공들인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합의 도출 실패. 군사·기술 협력 확대 합의로 美·이란 전쟁 국면 속 中·러 결속 과시.

가자 휴전 '영구 분단' 경고…UN 안보리 로드맵

5월 21일 믈라데노프 UN 中東특별조정관이 안보리에서 가자지구 영구 분단 위험을 경고하며 항구적 휴전 로드맵 제시. 작년 10월 휴전 후 7개월간 팔레스타인인 856명 사망·이스라엘이 가자 50% 이상 통제.

14Energy

에너지

호르무즈 87일째 봉쇄·美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4.56$ 4년 최고가 흐름
美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갤런당 4.56$, 4년 만 최고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56달러로 전주 대비 3센트 상승, 전년 동기 대비 1.38달러 급등.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와 여름 드라이빙 시즌 수요 증가가 겹치며 2022년 4.61달러 이후 최고치. 캘리포니아 6.14달러.

호르무즈 폐쇄 87일째, 브렌트 5월 평균 106$/배럴

이란이 2월 28일 호르무즈 봉쇄 선언 후 탱커 통항량 70% 급감해 사실상 제로. 브렌트는 4월 7일 138$ 고점 후 5~6월 평균 106$ 안정. 걸프 산유국 생산은 전쟁 전 대비 14.4mb/d 감소, 6월 통항 점진 재개 전망.

OPEC+ 6월 18.8만 b/d 증산, 사우디 1029만 b/d 목표

5월 3일 OPEC+ 8개국 화상회의에서 6월부터 일 18.8만 배럴 증산 결정. 사우디·러시아 각 6.2만 b/d 추가로 사우디 1029.1만 b/d·러시아 976.2만 b/d 목표. UAE는 5월 1일 OPEC 탈퇴로 잉여 생산능력 2027년 250만 b/d로 하향.

유럽 TTF 가스 49.8€/MWh, 카타르 LNG 17% 포스마쥬르

TTF 선물 5월 20일 49.8유로/MWh로 6주 최고치 후 하락. 카타르에너지는 3월 초 액화능력 17%에 대해 포스마쥬르 선언, 글로벌 LNG 공급의 약 20%가 차단된 상태.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으로 가격은 진정세.

中 전략비축유 14억 배럴, 러시아 원유 일 210만 b/d 수입

중국 전략비축유는 작년말 14억 배럴로 세계 최대, 순수입 110~180일치 확보해 IEA 안전기준 상회. 1분기 러시아 해상 원유의 90%가 中·인도행, 대중 수출 일 210만 b/d 도달. 이란산은 중국 원유 수입의 13%를 할인가로 공급.

15Labor

노동·고용

삼성 임단협 가결 임박·메타 8천명 감원·청년 SW 개발자 고용 20% 급감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율 첫날 80% 돌파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지부의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23일 시작돼 하루 만에 투표율 80%를 넘었다. 24일 오후 5시 기준 85.1%를 기록했고 투표는 27일 오전 10시 마감된다. 조합원의 80%가 DS부문 소속이라 가결 가능성이 높다.

메타, 8000명 정리해고 시작…전체 인력의 10%

메타가 20일부터 약 8000명에게 해고를 통보하기 시작했다.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본 재배치 차원으로 신규 채용 6000건도 취소. 통합·사이버보안·콘텐츠디자인팀이 타격을 입었고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1,250~1,450억달러로 상향됐다.

美 테크 감원 누적 11만명…137개사가 칼바람

Layoffs.fyi 집계 결과 2026년 들어 137개 테크기업에서 약 11만명이 해고됐다. 2025년 연간 12만5천명에 육박하는 속도다. 매출 부진이 아닌 GPU·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로 자본을 옮기기 위한 구조조정이라는 분석이 우세.

스탠퍼드 AI인덱스 2026: 22~25세 개발자 20% 급감

스탠퍼드 HAI의 2026 AI 인덱스에 따르면 22~25세 소프트웨어 개발자 고용이 생성형 AI 본격 도입 시점인 2022년 말 이후 약 20% 감소. 같은 기업의 30세 이상은 오히려 6~12% 늘어 연령별 격차가 뚜렷하다.

현대차 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정년 65세' 요구

현대차 노조가 2026 임단협에서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전년 순이익의 30% 성과급·상여금 800% 인상을 요구안에 담았다. 국민연금 수급과 연동한 65세 정년 연장·AI 관련 고용 보장·임금피크제 폐지 등도 포함돼 하투 전운 짙어진다.

16Mobility

모빌리티

웨이모 고속도로 운행 중단·테슬라 FSD 유럽 확대·EU 2035 ICE 90%로 완화
웨이모, 美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공사구간 주행 오류 영상 확산 후 SF·LA·피닉스·마이애미 고속도로 로보택시 운행을 일시 중단했고 애틀랜타 서비스도 중단 조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재개 예정이지만 자율주행 서비스의 한계 노출 사례다.

테슬라 FSD, 리투아니아 진출…유럽 두 번째 국가

5월 20일 테슬라가 네덜란드에 이어 리투아니아에서도 감독형 FSD 서비스를 개시. EU 상호인증 제도를 활용해 별도 검증 없이 빠르게 승인받았으며 벨기에·그리스 등 추가 확장이 임박했고 2분기 유럽 전역 확장 가속화.

IEA, 2026 글로벌 EV 판매 2,300만 대 전망

IEA Global EV Outlook 2026 보고서가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를 전년 대비 15% 증가한 2,300만 대로 예측. 신차 판매의 30% 수준이며 중국 업체가 글로벌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가속화 흐름이 굳혀졌다.

BYD 내수 8개월째 감소, 수출 70% 폭증으로 만회

4월 BYD 중국 내수 판매가 15.7% 줄며 8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해외 수출은 13.5만 대로 70.9% 급증. 총 판매의 42.8%를 차지하며 연 150만 대 수출 목표를 향해 질주 중이고 영국·브라질에서 1위에 올랐다.

EU 2035 내연기관 전면금지 완화…90% 감축으로 후퇴

EU 집행위가 2035년 100% 내연기관 판매 금지를 90% CO2 감축안으로 대체 발표. 잔여 10%는 친환경 철강·e퓨얼·바이오연료로 상쇄하며 PHEV·마일드하이브리드 생산이 계속 허용된다. 자동차 업계 부담 완화 신호.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모니터

교황·RFK 딥페이크·트럼프 풍자·멜로니 AI 사진까지 5월 셋째 주 가짜뉴스 일제 확산
교황 레오 14세 'LGBTQ 깃발 외면' 영상 1200만뷰 확산

X에서 교황 레오 14세가 LGBTQ 무지개 깃발을 일부러 외면했다는 영상이 1200만뷰를 돌파했으나 팩트체크 결과 영상 속 깃발은 '평화(pace)'가 적힌 이탈리아 평화기로 LGBTQ 깃발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주유소 가격 촬영·게시 불법화' 게시물은 가짜

트럼프가 X에 '주유소 가격을 사진 찍거나 올리는 것을 불법화하겠다'고 썼다는 게시물이 5월 확산됐으나 Snopes 조사 결과 X와 트루스소셜 어디에도 해당 게시물 흔적이 없으며 공유한 페이스북 사용자도 풍자라고 밝혔다.

RFK 주니어 'COVID 백신이 동성애 유발' 영상은 조작

RFK 주니어 보건장관이 '음모론자들이 옳았고 COVID 백신이 동성애를 유발한다'고 말하는 영상이 확산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오디오가 조작됐고 원본 영상에는 그런 발언이 전혀 없었으며 워터마크에서 풍자 계정 출처가 확인됐다.

멜로니 伊 총리 '란제리 사진'은 AI 딥페이크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가 본인의 란제리 차림 사진을 공유했다는 이미지가 5월 초 SNS에서 바이럴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실제로는 사용자들이 진짜로 유포한 AI 기반 딥페이크 이미지로 판명됐다.

'2022년 트윗이 한타바이러스 발병 예언' 루머 확산

4월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발병 직후 '2023년 코로나 종식… 2026년 한타바이러스'라는 2022년 X 게시물이 사태를 정확히 예언했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Snopes 검증 결과 우연한 일치이며 예언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삼성 잠정합의안 5/27 투표 마감·즉시 개표5/22~27 진행되는 4.8만명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5/27 오전 10시 마감되며 가결 여부가 6월 메모리 공급망 향배를 결정한다.
  • 트럼프 이란 합의 공식 발표 임박트럼프의 '대부분 타결' 발언 이후 5/26~28 공식 발표 가능성이 부각되며 호르무즈 재개통·유가 100$ 이탈 여부가 이번 주 분기점이다.
  • 메모리얼데이 5/25 휘발유·여행 수요5/25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5달러 돌파 여부와 4,500만명 이동 전망의 실현이 5~6월 가계 비용 압박 강도를 가른다.
  • 앤트로픽 30조원 라운드 5월말 클로징9,000억$ 밸류 300억$ 라운드가 5월 26일 주 마감 시 사상 최대 AI 라운드로 메가밸류 사이클 정점을 확정한다.
  • Fed Warsh 6/16~17 첫 FOMC 대기30년물 5.08% 환경에서 신임 의장의 첫 정책결정과 매파 동결 97% 가격 반영의 검증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 SARB MPC 5/28 25bp 인상 전망남아공 4월 CPI 4% 급등에 5/28 SARB가 6.75%에서 25bp 인상이 컨센서스로 굳어졌고 ZAR 방어전이 본격화된다.
  • EU MiCA 전환기 7/1 만료전환기 만료로 무인가 CASP의 EU 서비스 차단이 7/1 시작되고 거래소·발행사 막바지 인허가 대응이 본격 시험대다.
  • 한국 6·3 지방·재보궐 선거 D-9광역단체장 16명·국회의원 14석이 걸린 미니총선이 이재명 정부 첫 전국 단위 민심 평가대로 6/3 본투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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