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년간 최대 1,000조원 투자 계획 예고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계열사가 호남·충청·영남·인천 4개 권역에 향후 10년간 최대 1,000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정부·업계 소식통이 6월 28일 밝혔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충청 OLED, 인천 바이오 확대 등을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 민간 투자로, 지역 산업 생태계 재편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