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 만에 5.76% 급반등해 8,088 회복
7월 3일 코스피는 장 초반 7,378까지 밀렸다가 기관 4조4,598억 순매수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440.25포인트(5.76%) 반등한 8,088.34로 마감했다. 전날 메타발 AI 반도체 쇼크로 7,648까지 폭락한 이후 하루 만에 8,0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약 9%, SK하이닉스는 약 8.6% 급등해 지수를 견인했으며, 장중 고저 진폭은 758포인트로 역대 최대 수준이라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