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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 896조 확정 코스피 8천 붕괴 후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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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 2026-07-06 (월)

허위조작정보법 D-1·삼성 실적 D-2 국힘 윤리위 재가동·최임 운명의 주간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7일 시행을 하루 앞두고 '검열' 괴담이 확산되자 정부가 반박에 나섰다.

7필독
13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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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필독 7건

01
법 × 사회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7일 시행 D-1, '검열' 괴담에 정부 반박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을 하루 앞두고 온라인에서 '기존 게시물을 지워야 한다', '7월 7일 목소리가 사라진다'는 괴담과 피켓 사진이 확산됐다. 정부는 단순 의견·비판·정치적 주장은 규제 대상이 아니며, 과징금은 법원 확정판결을 거친 수익형 반복 유포자에 한정된다고 반박했다. 하루 이용자 100만 명 이상 플랫폼은 신고·처리·투명성 보고 의무를 지며, 방미통위는 정부가 직접 허위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민간 팩트체크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02
시장 × 기업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7일 발표, 코스피 향방 분수령

오는 7일 발표될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이 시장 향방을 가를 분기점으로 떠올랐다고 이코노미스트가 전했다. 증권가가 제시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4조5,8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0% 이상 급증한 수준이다. AI 메모리 수요 확대 국면에서 실적 발표가 반등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03
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6일 재가동, 친한계 등 30여 건 징계 심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30여 건의 징계요구안을 심의한다고 경향신문·아주경제가 전했다. 한동훈 의원 대구 일정에 동행한 박정훈·배현진 등 친한계와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심의 대상으로 거론됐다. 장동혁 대표가 지도부를 흔드는 세력을 정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친한계와 대안과미래 측은 무더기 징계 예고에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04
노동 × 경제

최저임금 심의 '운명의 주간', 소상공인 동결·구분적용 촉구

2027년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소상공인업계가 올해 수준(1만320원) 동결과 업종별 구분 적용 관철을 요구했다고 아주경제가 전했다. 편의점·음식점 등 인건비 비중이 큰 영세 업종에 대기업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주장이다. 고용노동부 장관의 확정 고시일(8월 5일)과 이의제기 기간 등 행정 절차를 감안하면 7월 중순 전 최종안 도출이 필요하다고 보도됐다.

05
기술 × 시장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인디애나 HBM 패키징 공장 추진

SK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을 추진하는 동시에 인디애나주에 약 39억 달러 규모 HBM 패키징 공장 건설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SPTA TIMES가 전했다. 미국 자본시장 접근성과 AI 고객 밀착 생산을 동시에 노리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같은 보도에서 삼성전자는 16단 이상 초고적층 HBM용 새 패키징 구조 특허를 공개하고 SAFE 포럼에서 2029년 1.4나노 양산 로드맵을 재확인했다.

06
모빌리티 × 소비

테슬라, 하반기 보조금 첫날 모델3 롱레인지 700만원 인상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첫날 테슬라코리아가 모델3 롱레인지 가격을 5,299만 원에서 5,999만 원으로 700만 원 올렸다고 뉴스와가 전했다. 모델Y 프리미엄 RWD는 4,999만 원으로 유지했으나 롱레인지 AWD 등은 300만 원씩 인상했다. 같은 날 기아 납기표에서는 레이 EV 출고 대기가 10개월로 가장 길게 나타났다.

07
문화 × 영화

'토이 스토리5' 1위 탈환·200만 돌파, '눈동자' 2위로

5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서 '토이 스토리5'가 사흘간 1위였던 '눈동자'를 제치고 정상을 탈환하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뉴스1이 전했다. 신민아 주연 한국영화 '눈동자'는 2위로 내려앉았다. 여름 극장가 선두 경쟁이 외화와 한국영화 사이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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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분석

01Trending now

지금 뜨는 것

주말 안방극장이 뜨겁다. '김부장' 21.6%·'강회장' 12% 돌파, 에스파 예능 출연도 화제
'김부장' 시청률 21.6% 기록, 주말극 판도 흔들었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김부장'이 최고 21.6%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 화제 중심에 섰다. 같은 날 출발한 남궁민 주연 '결혼의 완성'은 4%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최종회 앞두고 최고 12.2%

스포츠경향은 4일 방송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 11회가 전국 유료가구 10.8%, 분당 최고 12.2%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손현주·이준영의 영혼체인지 결말은 5일 밤 최종회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에스파 카리나·윈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화제

스타뉴스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에스파 카리나·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윈터는 'SM 오디션을 세 번 떨어졌고, 카리나 언니는 SM에서 먼저 DM을 보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04Macroeconomics

거시경제

정부가 반도체 초과세수로 미래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6월 글로벌 ETF 순유입은 월간 역대 2위
정부, 반도체 호황 세수로 미래펀드 조성 추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일 정부가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미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 성장 동력 투자, 청년 세대 지원, 사회 불평등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6월 글로벌 ETF 순유입 1,910억달러, 월간 역대 2위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6월 ETF 순유입이 1,910억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일평균 유입액은 약 90억달러, 신규 ETF는 214개 출시됐다고 전했다.

아시아 가상자산 주간 이슈, 한국 신규 토큰 상장 74% 감소

우블록체인은 5일 아시아 주간 주요 이슈로 한국 신규 토큰 상장 74% 감소, 인도 USDT 프리미엄 8.5%, 바이낸스의 필리핀 시장 공식 진출을 전했다. 대만 가상자산 법안 통과도 제시됐다.

05Markets

시장

삼성전자 7일 2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코스피 향방 주목. SK하이닉스는 미국 상장 추진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코스피 반등 분수령으로 부상

오는 7일 발표될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이 시장 향방을 가를 분기점으로 떠올랐다. 증권가가 제시한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4조5,8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0% 이상 급증한 수준이라고 이코노미스트가 전했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으로 AI 투자자 유치 추진

토큰포스트는 5일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AI 투자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AI 메모리 수요 확대 국면에서 자금 조달 및 투자자 기반 확대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AI 자금, 메모리 반도체서 클라우드 업체로 이동 분석

토큰포스트는 5일 AI 관련 자금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클라우드 업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을 전했다. 반도체 중심 투자 심리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 사례로 풀이된다.

06Rising

라이징

데뷔 10주년 아이오아이 재결합 열기가 팬덤 화력으로 이어지며 음방 트리플크라운 달성
아이오아이 '갑자기' 음방 3연속 1위, 트리플크라운

스타뉴스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갑자기'로 1위를 차지, 6월 13일·27일에 이어 3회 연속 정상에 올라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데뷔 10주년 재결합 곡으로 이룬 성과라고 전했다.

출연 없이도 1위, 아이오아이 팬덤 화력 입증

스타뉴스는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오아이가 출연 없이도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갑자기'는 멜론 TOP100·HOT100 1위를 기록했고, 서울·방콕·홍콩 아시아 투어도 마쳤다고 전했다.

07Technology

기술

AI 반도체 경쟁이 기술에서 공급망·패키징·고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39억달러 HBM 패키징 공장 추진

SK하이닉스가 미국 ADR 상장을 추진하는 동시에 인디애나주에 약 39억 달러 규모 HBM 패키징 공장 건설을 본격화하며 미국 자본시장 접근성과 AI 고객 밀착 생산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고 SPTA TIMES가 전했다.

삼성전자, 초고적층 HBM 패키징 특허 공개·앤트로픽과 협의

삼성전자가 16단 이상 초고적층 HBM용 새 패키징 구조 특허를 공개했고, SAFE 포럼에서 2029년 1.4나노 양산 로드맵을 재확인했다. 생성형 AI 기업 앤트로픽과 AI 칩 생산을 협의 중이라고 SPTA TIMES가 전했다.

AI 반도체 호황, GPU·HBM 넘어 서버용 CPU까지 확산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서버용 CPU 공급 부족이 본격화돼 인텔·AMD가 판매 확대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SPTA TIMES가 전했다. 애플은 공급난에 중국 CXMT·YMTC 메모리 구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09Crypto

크립토

5일 오후 비트코인 6만2,728달러·이더리움 1,763달러로 강보합. 알트코인은 상승·하락 엇갈려
비트코인 6만2,728달러·이더리움 1,763달러, 시장 혼조세

토큰포스트마켓 기준 5일 오후 4시 7분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46% 오른 6만2,728.50달러, 이더리움은 0.56% 오른 1,763.08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2.36%), 도지코인(-1.45%)은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57.95%로 확대, 대형 자산 선호

5일 기준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7.95%로 전날보다 0.13%p 늘었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9.80%로 0.03%p 증가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2조1,705억달러로 집계됐다.

6월 글로벌 ETF 거래 체결액 7조달러, 역대 2위

발추나스에 따르면 6월 ETF 순유입은 1,910억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다. 일평균 유입액 약 90억달러, 신규 ETF 214개 출시, ETF 거래 체결액은 7조달러로 역대 두 번째였다고 전했다.

11Culture

문화

여름 극장가 선두 경쟁 치열. '토이 스토리5' 200만 돌파·1위 탈환, '눈동자'가 추격
'토이 스토리5' 1위 탈환·200만 돌파, '눈동자' 2위

뉴스1에 따르면 5일 영화진흥위 집계에서 '토이 스토리5'가 사흘간 1위였던 '눈동자'를 제치고 정상을 탈환하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신민아 주연 '눈동자'는 2위로 내려앉았다고 전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복귀 엔딩에 관심 집중

스포츠경향은 '신입사원 강회장' 11회에서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이 통쾌한 전개를 펼친 뒤, 회장실을 차지한 강재경(전혜진) 앞에 강용호가 등장하며 최종회 궁금증을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12Fashion & Life

패션·라이프

블랙핑크 제니가 유럽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K팝의 글로벌 무대 존재감을 과시
제니, 유럽 '로스킬데'·'오프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블랙핑크 제니가 유럽 양대 음악 페스티벌 '로스킬데'와 '오프너'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확장을 보여주는 소식으로 전해졌다.

13Politics & Diplomacy

정치·외교

국민의힘 윤리위 재가동으로 친한계 징계 국면이 열리고, 민주당은 8·17 전대 레이스가 본격화
국민의힘 윤리위 6일 재가동, 친한계 등 30여 건 징계 심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가 6일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30여 건의 징계요구안을 심의한다. 박정훈·배현진 등 친한계와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대상으로 거론됐다고 경향신문·아주경제가 전했다.

김민석 전 총리, 6일 광주·국회서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오후엔 국회 소통관에서 각각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다. 8월 17일 대전 전당대회에는 송영길·정청래 전 대표 등과 맞붙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장동혁 대표 '징계 정치'에 친한계·대안과미래 반발

장동혁 대표가 지도부를 흔드는 세력을 정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윤리위 재가동으로 계파 갈등이 격화됐다. 친한계와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은 무더기 징계 예고에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고 한국일보·중도일보가 전했다.

14Energy

에너지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과 합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중동 정세가 에너지 시장 변수로 지목됐다
이란 의회 의장 '난관 있어도 미국과 합의 가능'

PANews는 5일 사우디 매체 하다스를 인용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이란은 난관이 있더라도 미국과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고 봤다고 전했다. 미·이란 협상 진전은 중동 정세와 에너지 시장 변수로 꼽힌다.

15Labor & Jobs

노동·일자리

2027년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노사 격차와 업종별 구분적용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최저임금 심의 '운명의 주간', 소상공인 동결·구분적용 촉구

최저임금위 전원회의를 앞두고 소상공인업계는 올해 수준(1만320원) 동결과 업종별 구분 적용 관철을 요구했다. 편의점·음식점 등 인건비 비중이 큰 영세 업종에 대기업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주장이라고 아주경제가 전했다.

행정절차 감안 시 7월 중순 전 최종안 도출 필요

고용노동부 장관의 최종 확정 고시일(8월 5일)과 이의제기 기간 등 행정 절차를 감안하면 늦어도 7월 중순 전에는 최종안이 나와야 한다. 심의가 공전할 경우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할 수 있다고 아주경제가 전했다.

16Mobility

모빌리티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첫날 테슬라는 가격을 올리고, 기아 EV는 출고 적체가 심화됐다
테슬라, 보조금 첫날 모델3 롱레인지 700만원 기습 인상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첫날 테슬라코리아가 모델3 롱레인지를 5,299만 원에서 5,999만 원으로 700만 원 올렸다. 모델Y 프리미엄 RWD는 4,999만 원으로 유지했으나 롱레인지 AWD 등은 300만 원씩 인상했다고 뉴스와가 전했다.

기아 레이 EV 출고 대기 10개월, 보조금·인기 겹쳐 적체

7월 공개된 기아 납기표에서 레이 EV 출고 대기가 10개월로 가장 길었고, 레이 가솔린도 9개월이었다. 카니발 4인승 6개월, 셀토스 약 4.5개월 등 인기 차종 대기가 전반적으로 길어졌다고 뉴스와가 전했다.

17Conspiracy Watch

음모론 감시

정보통신망법 시행 앞두고 '온라인 검열' 괴담 확산, 정부·플랫폼은 사실확인 체계로 대응
'7일부터 진실 사라진다' SNS 괴담 확산, 정부 반박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을 앞두고 온라인에 '기존 게시물을 지워야 한다'는 불안과 '7월 7일 목소리가 사라진다'는 피켓 사진이 퍼졌다. 정부는 단순 의견·비판·정치적 주장은 규제 대상이 아니며, 과징금은 법원 확정판결을 거친 수익형 반복 유포자에 한정된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가짜뉴스 판단 누가 하나, 플랫폼 신고체계 정비

개정법 시행으로 하루 이용자 100만 명 이상 플랫폼은 허위조작정보 신고·처리·투명성 보고 의무를 진다. 방미통위는 정부가 직접 허위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민간 팩트체크로 판단한다고 설명했으나, 업계는 '허위 정의가 모호하다'며 초기 혼선을 우려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 Watch ahead

내일·이번 주 관전 포인트

관전 포인트

  •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7월 7일 시행 후 첫 적용 사례 및 빅테크 반응
  • 삼성전자 7일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및 코스피 반응
  • 국민의힘 윤리위 6일 심의 결과 및 계파 갈등 향방
  •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마무리 시점·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여부
  •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인디애나 HBM 공장 추진 구체화
  •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정책과 완성차 가격·납기 변동
  • 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레이스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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