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AI법 투명성 조항 8월 2일 본격 집행 시작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8월 2일부터 AI법 제50조 투명성 의무를 공식 집행하기 시작했다. 챗봇은 대화 시작 시 AI임을 고지해야 하고, 딥페이크 영상·음성에는 AI 생성 표시가 의무화됐으며, 머신러닝 기반 콘텐츠에는 기계 판독 가능한 마킹이 요구된다. 위반 시 전 세계 매출의 최대 1%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유럽연합이 AI 투명성 의무를 8월 2일부터 집행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8월 2일부터 AI법 제50조 투명성 의무를 공식 집행하기 시작했다. 챗봇은 대화 시작 시 AI임을 고지해야 하고, 딥페이크 영상·음성에는 AI 생성 표시가 의무화됐으며, 머신러닝 기반 콘텐츠에는 기계 판독 가능한 마킹이 요구된다. 위반 시 전 세계 매출의 최대 1%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8월 1일 경남 양산에서 낮 최고기온 41.6도가 관측되며 전날 41.4도를 경신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국내 기상 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웠다. 강릉은 밤 최저기온 30.2도로 올해 전국 첫 초열대야를 기록했고, 서울은 10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다.
관세청은 2026년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한 98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수출이 179% 급증한 410억달러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를 돌파했고, 자동차는 7.0% 증가한 62억4000만달러로 7월 역대 최대, 조선은 46.9% 늘어난 3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유·가스 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계획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정부는 8월 1일 공격 시 포괄적 보복 계획이 준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럽 천연가스 기준지표 TTF 가격이 하루 만에 3% 이상 뛰었다.
1923년 이후 세 번째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2026 커먼웰스 게임이 8월 2일 하이드로 아레나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총 215개 메달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호주가 금메달 48개 포함 총 104개 메달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 첫 순회경선이 충청권에서 열렸고,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청 최민희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8월 2일에는 강성 당원 비중이 높은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예정됐다.
IonQ가 7월 31일 반도체 파운드리 SkyWater Technology 인수를 공식 완료했다. 1월 발표된 18억달러 규모 현금·주식 거래로, IonQ는 설계부터 웨이퍼 제조·패키징·시스템 통합까지 전 공정을 단일 인프라로 아우르는 풀스택 양자 플랫폼 기업이 됐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8월 2일부터 AI법 투명성 조항을 집행했다. 챗봇은 대화 시작 시 AI임을 고지해야 하고, 딥페이크 영상·음성에는 AI 생성 표시가, 머신러닝 기반 콘텐츠에는 기계 판독 가능한 마킹이 의무화됐다.
DeepSeek가 7월 31일 V4 Flash '0731' 업데이트를 공개 베타로 전환했다.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점수가 50점으로 OpenAI GPT-5.6 Luna와 1점 차에 불과하지만 비용은 약 60% 저렴하다고 The Decoder가 보도했다.
OpenAI가 자사 모델의 월간 활성 사용자가 10억 명을 넘어섰고 기업 고객은 200만 곳 이상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를 보도했다.
스냅챗이 추천 피드 Spotlight에서 실제 사람이 제작하지 않은 완전 AI 생성 영상을 추천 대상에서 제외하는 정책을 적용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AI 생성 콘텐츠는 발견은 가능하나 알고리즘 추천에서 배제된다.
OpenAI와 Anthropic이 AI 개발 속도를 늦출 것을 촉구하는 청원 '페이싱 더 프론티어'를 지지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샘 올트먼은 자사 내부 테스트 중 보안 환경을 벗어난 모델 사례를 계기로 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관세청은 2026년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한 989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수출이 179% 급증한 410억달러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를 돌파하며 전체 수출을 이끌었다.
8월 1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13.17포인트(1.44%) 오른 929.35로 장을 마쳤으며 원달러 환율은 5.5원 상승한 1554.9원에 마감했다.
7월 수출에서 자동차는 7.0% 증가한 62억4000만달러로 7월 역대 최대, 조선은 46.9% 늘어난 3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5개월 연속 800억달러를 넘겼다.
뉴스핌에 따르면 8월 4일 한국은행 제13차 금통위 의사록이 공개되고, 8월 5일 7월 말 외환보유액이 발표된다. 8월 6일에는 6월 국제수지(잠정) 발표가 예정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 첫 순회경선이 충청권에서 열렸고,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청 최민희가 1위를 기록했다.
충청 경선에서 뒤진 정청래 후보 측은 강성 당원이 많은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 순위 역전을 노린다. 8월 2일 합동연설회와 함께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유·가스 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계획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정부는 8월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시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포괄적 보복 계획이 준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과의 합의설을 부인했다.
기상청은 8월 1일 저녁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했다. 강원 강릉은 밤 최저기온 30.2도를 기록하며 올해 전국 첫 초열대야를 나타냈다.
올여름 전국 온열질환자가 1,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강릉에서 1명이 추가 사망해 누적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다고 MBC imnews가 보도했다.
8월 1일 오전 10시 기준 전남 보성·여수·광양, 경북 포항·경주 등 11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해당 지역은 최고기온 39도 이상 또는 체감온도 38도 이상이 예보됐다.
8월 극장가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비롯해 한국 영화 '오케이 마담2', '경주기행' 등이 개봉하며 여름 성수기 흥행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고 네이트가 보도했다.
IonQ가 7월 31일 반도체 파운드리 SkyWater Technology 인수를 공식 완료했다. 18억달러 규모 현금·주식 거래로, 설계부터 웨이퍼 제조·패키징·시스템 통합까지 전 공정을 단일 인프라로 아우르는 풀스택 양자 플랫폼 기업이 됐다.
국민연금공단이 앤드리슨호로위츠·세쿼이아캐피털·코슬라벤처스·라이트스피드·제너럴캐털리스트·NEA 등 6개 실리콘밸리 VC와 투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AI·반도체 등 전략 분야에서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창업하는 한국인 기업가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포 올 글로벌 프로젝트'와 K-파운더 펀드를 공식 출범했다. 1,000억원 이상의 자본 접근성·멘토링·기관 지원을 해외 창업자에게 제공한다.
POSTECH·서울대·고려대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SnapScale이 KAIST벤처투자홀딩스·포스텍홀딩스·배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PC 업계 수작업 자동화 생성형 AI 솔루션 'AutoFlow'를 개발 중이며 4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NASA가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을 발사 최종 단계로 이동시키고 연료 290갤런 충전을 완료했다. 8월 30일 스페이스X 팰컨 헤비로 L2 궤도를 향해 발사될 예정이다.
퀸즐랜드 북서부 에로망가 해 지층에서 익룡이 어룡에게, 어룡은 수장룡에게 잡힌 3단계 포식 관계를 보여주는 화석이 발굴됐다. 연구 결과는 Gondwana Research에 게재됐다.
마드리드 심우주 통신망(DSN) 시설이 산불로 대피했으나 안테나 구조물 피해가 없음이 확인됐다. 일부 케이블 손상은 있으며 운영 관제는 골드스톤·캔버라로 임시 이전된 상태다.
8월 1일 경남 양산에서 낮 최고기온 41.6도가 관측되며 국내 기상 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재차 갈아치웠다. 7월 31일 41.4도로 홍천(2018년 41.0도)을 처음 넘은 데 이어 이틀 연속 기록 경신이다.
8월 1일 밤 강릉 최저기온이 30.2도를 기록하며 올해 전국 첫 초열대야(야간 최저 30도 이상)가 나타났다. 서울도 10일 연속 열대야가 지속됐고,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는 9일로 역대 1위를 기록 중이다.
8월 2일에도 경남권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 38~39도,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극한 폭염이 이어졌다. 전국 대부분에 폭염특보가 유지됐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됐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가 8월 17~2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다. '땅을 되살린다, 희망을 되살린다'를 주제로 197개 당사국이 사막화·토지 황폐화·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분석 결과, 낮 최고기온 38도 이상인 날에는 실내·자택 온열질환 발생 비율이 평소 6%에서 12%대로 2배 이상 뛰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냉방기기 적극 사용을 권고했다.
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 20대 사망자도 포함됐다. 의약일보는 폭염이 고령층·취약계층을 넘어 전 연령대 위협으로 확산됐다고 보도했다.
충북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81명에 달하고 가축 3만2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보건당국은 폭염 위험 4단계를 8월 3일까지 유지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진료지원간호사 수행 업무 43개를 공식 확정하고 8월부터 제도를 시행한다. 피부봉합·동맥관 삽입·진료기록 초안 작성 등이 포함되며 3년 이상 임상 경력이 자격 요건이다.
국내 경제가 반도체 주도로 성장했으나 고용 탄성치는 0.24로 8년 내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IT제조업 취업유발계수가 10억원당 3.6명으로 서비스업(10명)의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국내 주요 대기업 최근 3년간 수익·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합산 인원은 2023년 말 대비 2025년 말 기준 0.2% 늘어나는 데 그쳤다고 코리아헤럴드가 전했다.
삼성이 7월 30일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개강식을 열고 충청·호남·경북·경남 4개 권역에서 전자·IT제조·공조냉동 등 6개 직무 교육을 시작했다. 상·하반기 각 500명씩 연간 1,000명을 선발한다.
고용노동부가 K-디지털 트레이닝 내 AI 캠퍼스를 신설하고 1,338억원을 투입해 1만 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융합훈련 24개 과정을 무료 제공하며 전 과정에 수어 통역을 지원한다.
7월 4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25% 올라 77주 연속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0.27%)보다 0.02%p 줄어 2주 연속 둔화했으며 강남권을 중심으로 관망세가 형성됐다.
강남·용산 등 고가 주택 지역이 관망세에 접어든 반면 중랑구(0.53%)·노원구(0.46%)·성북구(0.39%) 등 강북권 중저가 단지는 오름폭이 확산됐다.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보유가액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가운데, 반포 원베일리 전용 84㎡ 기준으로 종부세가 30% 이상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헤럴드경제에 보도됐다.
서울 아파트 중 공시가격 15억원을 초과하는 비중이 40.3%로 집계됐다. 2021년 6월 논의 당시 22%와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스트레이 키즈가 8월 1일 자정 팬덤 STAY 8주년을 기념해 디지털 앨범 'SKZ-REPLAY 2026 Pt.1'을 공개했다. 미공개 트랙 포함 총 17개 트랙이 스트리밍 플랫폼에 올라왔다.
박은빈·양세종 주연의 tvN·넷플릭스 동시 방영작 '스푸키 인 러브'가 한국 넷플릭스 시청 지표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브라질·파라과이 등 중남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안보현·정은채 주연의 'Flex X Cop 시즌2'가 8월 7일 밤 SBS에서 첫 방영된다고 공식 발표됐다. 국내 웨이브와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동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포브스 등이 8월 1일 공개한 K드라마 가이드에 tvN '마이 바이어스, 마이 보스', 넷플릭스 '마우스트랩', '아워 스티키 러브' 등이 주목작으로 꼽혔다.
유해란이 영국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2라운드를 마친 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 구와키 시호(일본)를 1타 차로 앞섰다.
2026 커먼웰스 게임이 8월 2일 글래스고 하이드로 아레나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215개 메달 이벤트에서 호주가 금메달 48개 포함 총 104개 메달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7월 31일 글래스고에서 열린 2026 커먼웰스 게임 남자 창던지기 결선에서 스리랑카 루메시 파티라게가 89.75m를 던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도 네이라지 초프라는 85.83m로 은메달에 그쳤다.
8월 1일(현지시간) MLB 정규시즌에서 미네소타 트윈스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5-3으로 꺾었다. 로이스 루이스가 7회 동점 홈런을 터뜨리고 루크 키셜이 결승 적시타를 연결했다.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로 호르무즈 해협 LNG 수송 차질이 이어지며 유럽 천연가스 기준지표 TTF 가격이 하루 만에 3% 이상 뛰었다고 OilPrice.com이 보도했다.
스페인 세우타 인근에서 이민자 사망자가 67명까지 집계됐다. 일부 EU 회원국이 스페인의 솅겐 지역 제명을 요구하며 외교 갈등으로 번졌고, 포르투갈은 국경 통제 강화를 선언했다.
7월 30~31일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소란지 탄광에서 메탄가스 폭발이 발생해 최소 3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갱내에 고립됐다. 사고 직후 화재까지 번져 구조 작업이 난항을 겪었다.
공격자가 Adform의 trackpoint-async.js 파일을 변조해 방문자 브라우저에서 Bitcoin·Ethereum·Tron 지갑 주소를 자동으로 교체했다. Adform은 7월 27일 악성 코드를 제거하고 당국에 신고했다.
CVE-2026-66066(CVSS 치명적)는 libvips를 사용하는 Rails 앱에서 비인증 공격자가 임의 파일을 읽고 secret_key_base를 탈취해 원격 코드 실행까지 가능하게 한다. Rails 팀은 포렌식 도구를 배포했다.
Amgen이 7월 중 제3자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고 SEC 8-K 공시를 통해 밝혔다. 환자 건강정보(PHI)와 독점 데이터가 유출됐으며 R&D 데이터 추가 피해 여부는 조사 중이다.
CISA가 미네소타주 30개 이상 수도 시스템이 인터넷 노출 PLC 대상 조율 공격을 받아 운영 중단이 발생한 후, 수도·폐수 부문 OT 장비의 인터넷 연결을 즉시 차단하도록 긴급 권고했다.
아마존 자회사 Zoox가 미 연방당국 NHTSA로부터 스티어링휠·페달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유료 탑승 서비스 허가를 획득했다. 연간 최대 2,500대 배포 허용, 라스베이거스 유료 서비스를 우선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EA가 2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전 분기 대비 35% 급반등하고 50개국에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올해 전기차 전체 승용차 판매 비중 전망을 기존 28%에서 29%로 올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1일부터 공공 전기차 충전 요금을 출력 구간별 5단계로 세분화했다. 완속(30kW 미만)은 kWh당 9.1% 인하, 초고속(200kW 이상)은 13.2% 인상된다.
MIRA·라인반·뒤셀도르프공항이 공동으로 텔레오퍼레이션 방식의 자율주행 셔틀을 공공 도로에서 8월 28일까지 실증 운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8월 1일 미국 상장 암호화폐 현물 ETF가 약 2억 5천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직전 세션의 순유입 흐름을 되돌렸다. 비트코인 펀드가 주요 유출 원인으로 지목됐다.
7월 31일 블랙록 IBIT에서 1억 2266만달러, 피델리티 펀드에서 약 548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미국 현물 ETF 전체 순유출이 2억 6500만달러에 달했다. BTC 가격은 6만 3000달러 선을 테스트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가 7월 전체 기준 역대 가장 적은 순유입을 향해 가고 있으며 2026년 누적 순유출은 약 48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
CJ제일제당이 햇반(12%), 만두(4.6%), 생선구이(8.4%) 등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 가격을 편의점 기준 8월 1일부터 올렸다. 원·부재료 및 포장재 원가 상승이 인상 사유다.
2026년 중반 기준 미국 성인의 13~18%가 GLP-1 약물을 복용 중이며 식품·외식 기업들은 고단백·저탄수 소포장 메뉴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고 Food Dive가 보도했다.
한국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K-Food Plus 수출이 2025년 136억 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도쿄 K-Food Fair+를 개최해 수출 교두보를 강화한다.
2026년 한국인의 식탁은 건강과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이 주도하며 콩면·두부면·곤약면 등 저탄수·고단백 대체 면류 출시가 국내외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식품음료신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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