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국내 AI 서비스 첫 유니콘…K-AI 얼라이언스 실리콘밸리 전략 공개
뤼튼테크놀로지스가 8월 26일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시리즈C 10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의 첫 유니콘 등극으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2300억원이다. SK 주도 K-AI 얼라이언스는 같은 날 실리콘밸리에서 '유나이트 2026'을 개최해 회원사를 50개로 확대하고 글로벌 전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