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유조선 5척 격파·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탄도미사일 보복·브렌트유 102달러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을 오만만·카르그 섬 인근에서 격파하자, 이란은 요르단 알아즈라크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0발을 발사했다. 요르단군이 18발을 요격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미-이란 교전 격화로 9월 9일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2.05달러로 급등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