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후
원유·천연가스·전력·핵·신재생. 가격과 정책, 그리고 그 둘이 만드는 지정학.
2026년 6월 · 110
미-이란 합의로 WTI 유가 배럴당 69.23달러로 하락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되며 WTI 원유가 배럴당 69.23달러로 하락하고, 페르시아만 수출이 전쟁 전 수준의 75%까지 회복됐다고 CNBC가 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국 최대 풍력단지 선지아 3.65GW, 상업 가동 돌입
110억 달러 규모의 뉴멕시코주 선지아 풍력 프로젝트가 6월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Daily Energy Insider에 따르면 916기 터빈으로 구성되며 용량이 미국 2·3위 풍력단지 합산의 3배를 넘는다.
한국 태양광 설비용량 32GW 돌파, 발전소 20만 개 초과
국내 태양광 발전소 수가 20만 개를 넘어 설비용량 32GW를 달성했다. 전력시장 제도 개선 시범사업으로 제주도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발생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94% 줄었다고 해줌이 전했다.
호르무즈 유조선 통항 재개…브렌트유 76.36달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유조선 통항이 부분 재개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76.36달러, WTI는 72.60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란혁명수비대의 일일 쿼터제 하에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고 CNBC가 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엔 사무총장, 런던 기후주간서 화석연료 탈피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6월 23일 런던 기후행동주간 연설에서 기후위기와 에너지 불안이 화석연료 의존에서 비롯됐다고 강조하며 메탄 감축을 위한 긴급 행동을 촉구했다.
EIA, 2026년 미국 태양광·풍력·배터리 80GW 신규 설치 전망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2026년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장치가 80GW 이상 신규 설치될 전망이다. 태양광이 42,628MW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한국 원전 이용률 89%로 상승…새울 3호기 3분기 예정
2026년 한국 원전 이용률이 전년 84.6%에서 89%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고리 2호기 재가동에 이어 3분기에는 새울 3호기 신규 가동이 예정돼 있다.
호르무즈 재개방 협의 진행 중, 브렌트유 78달러대
미국과 이란이 MOU 서명으로 호르무즈 재개방 협의를 진행 중이다. 브렌트유는 6월 26일 기준 배럴당 78달러대로 하락했으며 유가는 사흘간 누적 약 11% 떨어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 에너지부, AP1000 원자로 10기에 175억 달러 융자 확정
미국 에너지부가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최대 10기 건설에 조건부 175억 달러 대출을 약정했다. Valar Atomics의 소형 선진 원자로도 임계 시험을 완료했다.
구테흐스, 런던 기후행동주간서 AI 탄소발자국 공개 촉구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런던 기후행동주간에서 기후·에너지 위기를 경고하며 AI 기업들에 전력 사용의 탄소·수자원 영향 공개를 촉구했다.
미이란 종전 합의 후 WTI 유가 $73대…3개월 최저
미·이란 전쟁 종전 협상 서명 기대감으로 WTI가 $73대, 브렌트유가 $77대로 하락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공급 확대 전망이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OECD, 에너지 충격에 G20 인플레 4% 경보 유지
OECD는 이란 분쟁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G20 인플레이션이 4.0%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분쟁 장기화 시 글로벌 성장률이 2.1%로 추락할 위험도 지적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남극 둠스데이 빙하 급속 융해…기후 위기 임박 경보
6월 남극 이상 폭염으로 스웨이츠 빙하가 급속 붕괴 우려에 처했다. 텍사스 크기 동절기 해빙이 미형성되는 초유의 사태로 과학자들이 해수면 최대 65cm 상승을 경고했다.
미·이란 평화협상 기대에 WTI 유가 $73대…3개월 최저
미국·이란 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으로 WTI가 $73대, 브렌트유가 $77대로 하락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소 시 공급 확대 전망이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하루 18.8만 배럴 증산 개시
사우디·러시아 주도 7개국이 합의한 6월 증산분이 본격 가동됐다. 이란 사태 이후 시장 안정을 목표로 각국 쿼터가 배분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GM·리비안, 전기차 양방향 충전 V2G 기능 본격 확장
GM이 기존 V2H 시스템에 V2G 기능 펌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리비안도 ChargeScape와 협력해 차량-계통 통합 충전을 확대하며 V2G 시대가 가속되고 있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 미군 유조선 통항 중 확인
6월 20일 이란이 해협 폐쇄를 선언했으나 미 중부사령부는 주말 기간 1,700만 배럴 이상이 통과했다고 확인했다. 브렌트유는 6~7월 평균 $105 수준 유지가 전망되나 미·이란 합의 기대로 $73대로 급락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UAE 탈퇴 후 첫 회의서 18.8만 배럴 증산 합의
사우디·러시아 등 7개국이 UAE 없이 처음 열린 회의에서 6월부터 하루 18만 8,000배럴 증산을 결정했다. 호르무즈 위기로 사우디·이라크 수출이 막혀 실질 공급 효과는 제한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EIA, 2026년 미국 휘발유 도매가 갤런당 $2.98 전망
미 에너지정보청 6월 단기 에너지 전망은 브렌트유 급등 여파로 2026년 평균 휘발유 도매가를 $2.98, 경유를 $3.40으로 상향했다. 천연가스 가격은 공급 증가로 상대적으로 안정세다.
▦ 관련 스토리라인일리노이주, 3GW 배터리 저장 의무화 청정 전력망법 발효
일리노이 청정·신뢰 전력망 경제성법(CRGA)이 6월 1일부로 발효됐다. 2030년까지 3GW 배터리 저장 조달과 신규 원전 건설 금지 모라토리엄 해제가 포함되며 20년간 소비자 130억 달러 절감이 기대된다.
에스토니아 의회, 원전법 통과…유럽 핵 르네상스 가속
에스토니아 의회가 6월 18일 신규 원자력에너지법을 통과시키며 유럽의 원전 확대 흐름에 합류했다. 2026년 전 세계 약 15기 원자로가 신규 가동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원전 재평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력망 3법, 국회 기후위 전체회의 통과…민간 참여·재생에너지 공동접속 허용
전력망 건설 체계 전면 개편을 담은 전력망 3법이 국회 기후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AI 데이터센터·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민간 참여를 허용하고 재생에너지 공동접속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UAE OPEC 탈퇴 선언 후 OPEC+ 증산 결정…두바이유 55달러대 유지
아랍에미리트가 OPEC 탈퇴를 선언하자 사우디 주도 OPEC+는 연쇄 탈퇴 방지를 위해 증산을 허용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26년 상반기 두바이유를 배럴당 55.69달러로 전망하며 공급 과잉 확대로 전년 하반기보다 낮은 유가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정부, 재생에너지 예산 1조5천억으로 36% 증액…2026년 에너지 대전환 원년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을 에너지 대전환 성과 원년으로 선언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융자 예산을 전년 1.1조 원에서 1.5조 원으로 약 36% 늘렸다. 2025년 재생에너지 신규 보급량은 3.8GW로 2022년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골드만삭스, 브렌트유 목표가 $80으로 하향…호르무즈 재개방 반영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재개방으로 페르시안만 원유 흐름 정상화가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보고 브렌트유 4분기 목표가를 $90에서 $80으로 낮췄다. WTI는 $75 전망, 이란의 재봉쇄 선언으로 불확실성이 다시 커진 상황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4개월, 세계 석유 재고 11억5천만 배럴 증발
분석업체 케플러에 따르면 호르무즈 봉쇄 기간 전 세계 석유 공급 누적 손실이 11억 5천만 배럴에 달했다. IEA 전략비축유는 1990년 이후 최저, 미국 비축유는 43년 만에 바닥권을 기록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재개방, 한국 에너지 비용 완화 기대…정유·석화 업계 숨통
석유 수입의 70%를 호르무즈에 의존하는 한국은 미·이란 MOU 서명으로 원유·LNG 공급 차질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정유·석유화학 업계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 효과가 전망되나 이란의 재봉쇄 선언으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WTI $76.51 박스권 안착…호르무즈 재개 후 변동성 지속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이후 WTI $76.51/배럴로 안정세, 이란 수출 재개 이행 불확실성에 $75~$78 박스권 등락. 분쟁 고점 $109 대비 30% 하락.
▦ 관련 스토리라인새울 3호기 8월 상업운전·신규 대형원전 2기 추가 확정
1.4GW급 새울 3호기가 8월 상업운전 예정인 가운데 정부는 AI 전력 수요 대응으로 2.8GW 규모 신규 대형원전 2기 추가 건설을 공식화했다.
아시아 LNG JKM $15.82/MMBtu…이란 공급 재개로 37% 급락
이란 원유·LNG 수출 재개 합의로 아시아 LNG 스팟 JKM $15.82/MMBtu로 하락. 3월 카타르 공급 쇼크 당시 최고가 $25.30 대비 37% 급락해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해협 오늘 공식 재개통…WTI $75대, 4개월 만에 최저
미이란 MOU 발효로 6월 19일 호르무즈 해협이 공식 재개통됐다. WTI는 $75.81, 브렌트유는 $78.66로 하락하며 분쟁 전 대비 약 35% 내린 수준을 기록했다. 골드만삭스는 4분기 브렌트 전망치를 $80으로 하향 조정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G7 에비앙 공동성명 채택…에너지 안보·청정에너지 전환 투트랙 합의
프랑스 주최 G7 정상회의가 15~17일 에비앙에서 에너지 안보와 청정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명시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전력망 인프라 투자 확대가 주요 합의 내용이며 탈탄소 전환 의지는 유지됐다.
한국,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로드맵 본격 가동…현재 37GW서 3배 확대
한국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현재 37GW에서 100GW로 약 3배 확대하는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태양광·풍력 허가 규제 완화와 에너지저장장치(BESS) 확대가 핵심이며 석탄발전 60기 2040년 폐쇄 계획도 병행 추진한다.
호르무즈 19일 재개방 합의, WTI $75달러대로 추가 급락·유가 정상화 기대
미이란 MOU에 따라 이란의 30일 내 기뢰 제거를 조건으로 6월 19일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된다. WTI 원유가 배럴당 75~76달러까지 추가 하락하며 분쟁 이전 대비 약 35% 하락했다. 유조선 통항 완전 정상화까지는 2~3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한국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유지, 석탄발전 60기 폐쇄 추진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현재 37GW에서 10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 2040년까지 석탄발전 60기를 폐쇄하고 발전 비중을 20%로 끌어올리는 계획으로 호르무즈 재개방으로 유가가 하락해도 탈탄소 행보는 지속한다.
G7 에비앙 폐막, 에너지 안보·청정에너지 전환 공동성명 채택
G7 에비앙 정상회의가 6월 17일 전력망 인프라 강화·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개발도상국 청정에너지 자금 지원 확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폐막했다. 호르무즈 재개방으로 에너지 시장 정상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탈탄소 전환 의지는 유지됐다.
미·이란 MOU 체결로 호르무즈 재개방…브렌트유 $80선 붕괴
미이란 MOU에 따라 이란이 30일 내 해협 기뢰 제거를 약속하면서 WTI 선물이 약 $80로 급락해 2월 분쟁 발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해제와 일부 원유 제재 면제도 에너지 시장 정상화 기대를 높이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가 급락에도 한국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유지…탈탄소 속도전
한국 기후에너지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현 37GW에서 100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다. 호르무즈 재개방으로 유가가 하락하면서 화석연료 의존 관성이 재생에너지 투자 속도를 늦출지 주목된다.
영국, 7차 탄소예산 확정…2038~2042년 온실가스 1990년比 87% 감축
영국 정부가 7차 탄소예산 초안을 의회에 제출해 2038~2042년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535MtCO₂e(1990년 대비 약 87% 감축)로 설정했다. 국제항공·해운 배출량이 처음으로 포함된 이 예산은 6월 30일 의회 승인 시한을 앞두고 있다.
EIA, 호르무즈 리스크 속 브렌트유 2026년 배럴당 79달러 전망 상향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6월 단기에너지전망에서 이란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공급 차질 우려로 브렌트유 연평균 전망을 79달러로 상향했다. 6~7월 스팟가격은 105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한국,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6월 공식화, 태양광·풍력 집중
한국 정부는 녹색 대전환 전략 일환으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00GW 달성 목표를 6월 공식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37GW인 설비를 약 3배로 늘리며 태양광 55.7GW·풍력 14GW 구축이 핵심이다.
영국, 2040년 온실가스 87% 감축 '7차 탄소예산' 6월 말 법제화 추진
영국 정부는 1990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40년까지 87% 감축하는 7차 탄소예산을 6월 30일 기한 내 법제화할 계획이다. 기후변화위원회는 이 목표가 8,650억파운드의 경제적 편익을 창출할 것으로 분석했다.
본 기후회의 SB64, 2035년 전력화율 35% 목표 공식 발표
유엔기후변화협약 제64차 보조기구회의에서 COP31 의장단이 2035년까지 최종 에너지 수요 중 전기 비중을 현재 20%에서 35%로 끌어올리는 글로벌 전력화 목표를 공식 발표했다.
BloombergNEF, 태양광 2032년 세계 최대 전력원 등극 전망
BloombergNEF '신에너지 전망 2026'에 따르면 태양광이 2032년 세계 최대 단일 전력원이 된다. 배터리 저장장치도 2025년 223GW에서 2035년 3.8TW로 17배 급증하며 에너지 전환 투자는 2025년 2.3조 달러를 기록했다.
한국 재생에너지 예산 1.5조·2030년 100GW 목표 원년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을 에너지 대전환 원년으로 규정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예산을 1.1조 원에서 1.5조 원으로 확대했다. HVDC 기반 에너지고속도로·ESS 1.6GW·양수발전 1.8GW 저장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미·이란 평화 기대에 브렌트유 3.4% 급락, 배럴당 87달러
트럼프 대통령이 6월 12일 이란과의 평화협정이 수일 내 가능하다고 발언하면서 브렌트유가 3.4% 하락해 87.27달러까지 떨어졌다. 이란발 에너지 쇼크 석 달여 만에 최대 일간 하락폭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석 달째, 5월 원유 수송 전달 대비 90% 급감
3월 2일 봉쇄 이후 5월 한 달간 호르무즈 원유 수송량이 전월 대비 90% 급감했다. 미 해군이 한 달간 선박 200척·1억 배럴 이상의 통과를 지원했으며 JMIC은 위협 단계를 '심각'으로 한 단계 하향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7개국, 7월에도 18만8000배럴 증산 결정
사우디·러시아 등 OPEC+ 7개국이 6월 7일 화상회의에서 7월 산유량을 하루 18만8000배럴 추가 증산하기로 결정했다. UAE 탈퇴 후 두 번째 연속 동일 규모 증산이며 사우디·러시아가 각각 6만2000배럴씩 부담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시아 LNG JKM 18.92달러, 전년비 52% 급등·봉쇄 여파 지속
6월 11일 기준 아시아 LNG 현물지표 JKM이 MMBtu당 18.9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1.85% 급등했다.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중동산 가스 공급 차질과 하절기 냉방 수요 증가가 겹쳤다.
▦ 관련 스토리라인슈퍼 엘니뇨 공식 확인, 2026년 역대 두 번째 고온 전망
세계기상기구가 2026년 6월 슈퍼 엘니뇨 도래를 공식 확인했다. 카본브리프는 올해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해 에너지 냉방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가스 소비 급증이 전망된다.
Brent $89달러대 급락, 트럼프 '주말 유럽 서명' 발표
6월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합의 문건을 마무리 중이며 수일 내 유럽에서 서명한다고 발표하자 Brent 선물이 전일 대비 4.2% 하락해 89.15달러에 거래됐다. 부통령 밴스가 서명식 대표로 파견될 예정으로, 시장은 호르무즈 재개통 가능성을 선반영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100일 넘게 지속, 일일 통항 한 자릿수로 사실상 폐쇄
6월 초 호르무즈 해협의 일일 통항 선박이 한 자릿수로 봉쇄 전 평균 대비 90% 이상 급감했다. CNN은 구조적 공급망 타격을 집중 조명했으며, 합의 서명 후 재개통까지도 수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4개월 연속 증산, 7월분 188,000b/d 결의
OPEC+ 핵심 7개국은 6월 7일 7월분 생산량을 하루 18만8,000배럴 증산하기로 결의했다. 사우디·러시아가 분담하나, 호르무즈가 봉쇄된 상황에서 현실적 인도는 해협 재개통 시점에 달려 있어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시아 LNG(JKM) $18.89/MMBtu, 위기 고점 대비 25% 하락
6월 9일 JKM 현물가는 18.89달러로 호르무즈 위기 최고점 25.30달러 대비 25% 하락했다. 일본 폭염·중국 산업 수요로 6월 아시아 LNG 수입량이 5개월 최고인 2,183만 톤을 기록했으나, 합의 기대감이 추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이란 합의 핵심 조건: 60일 휴전·호르무즈 개방·핵 협상
Axios가 입수한 문건에 따르면 합의안은 60일 휴전 기간 중 호르무즈 재개통, 이란의 원유 수출 자유화, 핵 프로그램 제한 협상 개시를 3대 축으로 한다. 협상 실패 시 Brent가 90달러 후반으로 재반등할 구조적 리스크가 잔존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군 이란 호르무즈 보복 타격·이란 3개국 미군기지 반격
미군이 6월 9일 아파치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방공망을 타격하자 이란 혁명수비대가 6월 10일 요르단·바레인·쿠웨이트 미군기지를 미사일·드론으로 반격했다. 3개국 모두 요격에 성공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94달러 급등·WTI 90달러 회복, 이란 확전 반영
6월 10일 브렌트유가 장중 94.27달러까지 치솟았고 WTI도 전일비 2% 올라 90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란의 3개국 미군기지 공격 소식이 단기 공급 우려를 키우며 유가 변동성을 확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100일 지속, 일일 통항 7척으로 93% 급감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항 마비가 100일을 넘긴 가운데 6월 초 일일 통과 선박은 7척으로 평시 100척 대비 93% 급감했다. 비톨 CEO는 누적 원유 생산 손실이 10억 배럴을 넘어섰다고 추산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7개국, 7월 하루 18만8천 배럴 추가 증산 결의
사우디·러시아 주도 OPEC+ 7개국이 7월에도 하루 18만8000배럴 증산에 합의해 두 달 연속 같은 규모를 결정했다. 그러나 봉쇄로 수출길이 막혀 사실상 상징적 조치에 그쳤고 다음 회의는 7월 5일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시아 LNG 18.89달러, 전년比 52% 급등·봉쇄 차질 반영
아시아 LNG 지표가격 JKM이 6월 9일 MMBtu당 18.89달러로 전월 평균 17.61달러 대비 7.3% 올랐다. 호르무즈 봉쇄로 중동발 물동량이 급감하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52% 이상 급등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이란, 호르무즈서 미군 아파치 격추·트럼프 보복 경고
6월 9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순찰하던 미군 AH-64 아파치 헬기를 드론으로 격추했다. 조종사 2명은 구조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대응하겠다'고 밝혀 유가가 장중 출렁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93달러·WTI 90달러 아래, 봉쇄 100일 지속
6월 9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93.25달러, WTI는 90달러선 아래로 하락했다. 이란·이스라엘 교전 중단 합의 기대가 가격을 누그러뜨렸으나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사실상 봉쇄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7개국, 7월 하루 18만8천 배럴 추가 증산 결의
OPEC+ 7개국이 6월 7일 화상회의에서 7월에도 하루 18만8천 배럴 증산을 결정했다. 사우디·러시아가 각각 6만2천 배럴을 분담하나 봉쇄로 수출이 막혀 사실상 상징적 조치에 그쳤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누적 원유 공급 손실 10억 배럴 돌파
2월 말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이후 중동 산유국 누적 공급 손실이 10억 배럴을 넘어섰다. 하루 1,400만 배럴 이상 생산이 차질을 빚으며 사상 최대 규모의 공급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시아 LNG 17.6달러, 봉쇄 장기화로 고가 유지
5월 아시아 LNG 현물가(JKM)는 MMBtu당 17.6달러를 기록했다. 봉쇄 이전 세계 LNG 교역의 약 20%가 호르무즈를 경유한 만큼 공급 차질로 가격이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돌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6/8 94.25달러 마감, 이란·이스라엘 미사일 공방
6월 8일 브렌트유는 1.25% 오른 배럴당 94.25달러, WTI는 0.84% 상승한 91.30달러로 마감했다. 이란·이스라엘 미사일 교환으로 장중 브렌트가 97달러를 돌파했다 이란의 작전 종료 발표로 진정됐다.
OPEC+ 7개국 7월 하루 18.8만 배럴 4번째 증산 합의
OPEC+ 7개국은 6월 7일 화상회의에서 7월 하루 18.8만 배럴 증산에 합의했다. 사우디·러시아가 각각 6.2만 배럴을 분담한다. 호르무즈 봉쇄 이후 4번째 쿼터 인상이나 수출 차단으로 사실상 상징적 조치다.
IEA '호르무즈 누적 손실 10억 배럴 돌파, 사상 최대'
IEA에 따르면 중동 산유국 누적 공급 손실이 10억 배럴을 넘었고 하루 1,400만 배럴 이상이 봉쇄됐다. 호르무즈 해협 거의 전면 차단으로 세계 석유 공급의 20%가 사라진 사상 최대 규모 공급 충격이다.
아시아 LNG 18.2달러 급등, 위기 전 대비 70% 상승
6월 2일 동북아 LNG 현물가는 18.20달러/MMBtu로 마감했고 최근 18.75달러까지 올랐다. 위기 전 1월 평균 10.50달러 대비 약 70% 높은 수준으로, 호르무즈 봉쇄로 세계 LNG 공급의 20%가 시장에서 사라졌다.
미국 경유 전년비 58%·제트유 106% 급등, 휘발유는 42%
호르무즈 봉쇄로 미국 경유와 제트유 가격이 전년 대비 각각 58%, 106% 폭등했고 휘발유는 42% 올랐다. 중동이 해상 경유의 10%, 제트유의 20%를 공급해온 만큼 중질유 타격이 휘발유보다 컸다.
IEA, 호르무즈 봉쇄로 역대 최대 원유 공급 차질 경고
호르무즈 해협이 2월 28일 이란 봉쇄 이후 사실상 폐쇄되며 누적 원유 공급 손실이 10억 배럴을 넘었다. IEA는 2026년 세계 공급이 수요보다 하루 178만 배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94달러 붕괴, WTI 90달러선 위협
브렌트유가 6월 5일 배럴당 94달러 아래로 2.8% 급락했고 WTI도 90.54달러로 3.1% 내렸다. 중국 원유 수입이 10년래 최저로 줄고 미·이란 협상 기대가 맞물리며 하락 압력을 키웠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군, 호르무즈 드론 위협에 이란 레이더 기지 타격
미국이 6월 6일 이란 드론이 호르무즈 방향으로 발진했다는 이유로 이란 해안 레이더 기지를 타격했다. 이란은 쿠웨이트·바레인에 미사일·드론으로 보복해 걸프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7일 4개월 연속 증산 결의 예상
OPEC+ 7개국이 6월 7일 회의에서 4개월 연속 증산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6월 증산 규모는 하루 18만8,000배럴로, 사우디와 러시아가 각각 6만2,000배럴씩 담당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시아 LNG 10.73달러 급등, 미-아시아 가스 가격차 7달러
호르무즈 봉쇄로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이 주간 평균 10.73달러/MMBtu까지 올랐다. 반면 미국 헨리허브는 6월 5일 3.23달러로 3.2% 내려 미-아시아 가스 가격차가 7달러 이상 벌어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6월 5일 배럴당 94.66달러로 약 3% 하락
브렌트유가 6월 5일 배럴당 94.66달러로 전일 대비 약 3% 하락했고 WTI는 약 91달러까지 후퇴했다.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불확실성이 혼재했다. 6월 4일엔 97.95달러까지 올랐던 수준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UAE 탈퇴 후 첫 회의서 6월 하루 18.8만 배럴 증산
OPEC+가 5월 3일 회의에서 6월 산유량을 하루 18만8000배럴 늘리기로 결정했다. UAE 충격 탈퇴 후 첫 회의로 사우디·러시아·이라크 등 7개국이 참여했으며, 5월 증산폭(20만6000배럴)보다 소폭 축소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위기, IEA '역사상 최대 원유 공급 차질' 규정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IEA가 '세계 원유시장 사상 최대 공급 차질'로 규정했다. 탱커 통항이 약 70% 급감하고 150여 척이 해협 밖에 대기 중이며, 3월 두바이유는 사상 최고 166달러까지 치솟았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가스값 6월 5일 €49선, 호르무즈발 LNG 경쟁 우려
유럽 천연가스(TTF) 선물이 6월 5일 MWh당 약 49.2유로로 상승했다. 호르무즈 봉쇄로 LNG 물량 재배치와 아시아 구매자와의 경쟁이 심화됐고, 저장률은 38%에 그쳐 동절기 재고 확보 우려가 커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IEA '태양광 2025년 단일 기술 사상 최대 600TWh 증가'
IEA에 따르면 태양광이 2025년 약 600TWh 발전 증가로 단일 전원 기술 사상 최대 연간 증가를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발전이 석탄 수준에 근접했고 태양광 비중은 2026년 10%, 2030년 18%에 근접할 전망이다.
이란 '협상 진전 없다' 재확인·브렌트 3% 급락 95달러 선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6월 4~5일 타스님을 통해 협상에서 구체적 진전이 없다고 밝히며 미국과의 교신 중단을 재확인했다. 브렌트유는 이틀간 약 3% 하락해 95달러 선으로 내려섰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7 각료회의 증산 18만8천 배럴 명목 승인·실효성 논란
6월 7일 OPEC+ 제41차 각료회의는 하루 18만8000배럴 증산안을 사전 승인한 상태로 열렸다. 그러나 호르무즈 폐쇄로 사우디 실제 생산량은 할당량 대비 약 300만 배럴 부족해 증산 효과는 명목상에 그쳤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 해군 봉쇄로 이란 원유 수출 84% 급감·누적 손실 58억 달러
미 해군의 이란 항구 봉쇄(4월 13일 개시) 이후 이란 원유 수출은 하루 약 200만 배럴에서 30만 배럴 이하로 급감했고 5월 석유 수입은 3월 대비 약 84% 줄어 누적 손실이 58억 달러에 달했다고 알자지라가 6월 5일 보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헤즈볼라 6/4 레바논 휴전안 거부·이란 협상 조건 재강경
헤즈볼라는 6월 4일 이스라엘·레바논 간 미국 중재 휴전안을 공식 거부하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완전 철수를 선결 조건으로 제시했다. 나임 카셈 지도자는 항복과 다름없다고 성명했고 이란도 레바논·가자 휴전 없이 대미 협상이 없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사태가 뒤집은 에너지 안보 논쟁·재생에너지·원전 재조명
호르무즈 위기로 화석연료 공급망 취약성이 부각되며 에너지 안보 논의가 역전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월 5일 헬싱키 파워서밋에서 전략가 킹스밀 본드는 화석연료가 불안정해졌고 재생에너지가 배터리 덕에 더 안정적이라 지적했으며 IEA 비롤도 재생·원자력 확대를 전망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이란, 협상 중단·호르무즈 '완전 봉쇄' 재선언
이란 협상단이 중재국 통한 메시지 교환 중단을 선언하고 휴전 위반 보복으로 호르무즈 완전 봉쇄로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개전 전 세계 원유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던 해협이 3월 4일 이래 사실상 마비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97달러·WTI 95달러로 후퇴…재개 기대에 약세
6월 4일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0.86% 내린 배럴당 96.97달러, WTI는 약 1% 하락한 95달러 선에 거래됐다. 봉쇄 직후 120달러를 돌파했던 유가는 해협 재개 협상 기대에 최근 두 자릿수% 되밀렸다.
▦ 관련 스토리라인트럼프 '호르무즈 재개 곧 타결'…동맹에 호위 동참 요청
트럼프는 6월 1일 ABC에 1주일 내 해협 재개·휴전 연장 합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영국은 드론·전투기·군함을 호르무즈 방어 임무에 투입했고 바레인 발의 결의는 선박 호위 등 방어 공조를 촉구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7일 41차 장관회의…증산폭 주목
OPEC과 비OPEC 41차 장관회의가 6월 7일 열린다. 앞서 5월 3일 사우디·러시아 등 7개국이 일일 18.8만 배럴 증산을 결정했고 호르무즈 봉쇄 공급 차질 속 추가 증산 규모가 올해 최대 변수로 꼽힌다.
▦ 관련 스토리라인AI 데이터센터발 원전 확보전 가속…SMR 계약 잇따라
AI 전력 수요 급증에 빅테크의 원전 확보가 이어진다. 오클로·메타가 오하이오 1.2GW 원전 캠퍼스에 합의했고 아이다호국립연구소에 원전 구동 AI 데이터센터 착수가 발표됐으며 컨스텔레이션 PPA도 확대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에 브렌트 98달러·WTI 95달러 급등
6월 3일 브렌트유는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배럴당 98달러에 근접했고, WTI는 95달러를 넘었다. 미 원유 재고가 6주 연속 감소한 가운데 美·이란 평화협상 신호가 엇갈리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이란戰로 호르무즈 통항 90% 이상 급감
2월 28일 美·이스라엘 공습과 하메네이 사망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 통항량이 90% 이상 줄었다. 세계 해상 원유 25%·LNG 20%가 지나는 길목으로 탱커 150여 척이 발이 묶였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39달러 전시 최고치·가구당 450달러 부담
AAA 기준 미 휘발유 평균가가 전시 최고치인 갤런당 4.39달러로 치솟아 개전 전 2.98달러 대비 47% 급등했다. 가구당 약 447달러 추가 부담, 누적 소비자 비용은 600억 달러에 달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7일 회의·증산 지속 여부 분수령
5월 3일 7개 산유국이 6월 일일 18.8만 배럴 증산에 합의한 데 이어 6월 7일 41차 장관급 회의를 연다. 이란戰 변수 속 증산 지속·중단 여부와 시장 균형 판단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 관련 스토리라인AI 데이터센터 전력난에 빅테크 원전 9.8GW 확보전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 약 945TWh로 배증한다고 전망했다. 빅테크는 원전 13건·9.8GW를 확보했고, 메타는 비스트라·테라파워·오클로와 최대 6.6GW 20년 계약을 맺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해협 봉쇄 95일째, 원유 공급 위기 지속
미·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통행량이 정상의 5% 수준으로 급감했다. 6월 말 OECD 원유 재고가 임계치에 도달할 수 있다는 비선형 가격 급등 경보가 나왔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94·WTI $92, 고유가 속 소폭 조정
6월 2일 기준 브렌트유 94.58달러, WTI 91.97달러로 전일 대비 0.2~0.4% 내렸다.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연초 대비 60% 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7일 회의, UAE 탈퇴 후 첫 각료급 결정
5월 3일 사우디·러시아 각 6.2만배럴 포함 하루 18.8만배럴 증산 합의 후 6월 7일 회의에서 시장 상황을 재검토한다. 호르무즈 봉쇄로 증산의 실질 효과는 제한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미국 주유소 휘발유 $4.34, 기록적 고가 지속
6월 2일 AAA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336달러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위기로 촉발된 원유 급등이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되며 봄 드라이브 시즌 가계 부담을 키웠다.
▦ 관련 스토리라인IEA, AI 데이터센터 전력 2026년 1,100TWh 전망
IEA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일본 전체 소비량에 맞먹는 1,100TWh로 상향했다. AI 특화 데이터센터 전력은 2025년 대비 50%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6월1일 배럴당 96.42달러, 호르무즈 위기 1년새 32달러 급등
6월1일 美 동부시각 오전 브렌트유는 배럴당 96.42달러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고 1년 전보다 약 32달러 뛰었다. 미국·이란 휴전 보도에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유가는 분쟁 이전보다 약 30퍼센트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18.8만배럴 증산 결정, UAE 탈퇴 후 첫 회의
OPEC+는 5월3일 회의에서 6월 하루 18.8만배럴 증산을 발표했다. UAE 탈퇴 후 첫 회의로 사우디·러시아가 각 6.2만배럴을 맡는다. 다만 호르무즈 봉쇄로 걸프 수출이 막혀 증산은 상징적이며 다음 회의는 6월7일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전 주 갤런당 4달러 돌파, 이란戰 이후 50퍼센트 급등
5월20일 기준 미국 50개 주 전체에서 휘발유 평균가가 갤런당 4달러를 넘었고 2월 이란戰 이후 약 50퍼센트 올랐다. 6월1일 AAA 전국 평균은 4.322달러이며 캘리포니아는 6달러를 웃돌아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2026년 1050TWh 육박 전망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6년 1050TWh에 근접해 한 국가로 치면 세계 5위 규모가 될 전망이다. 美 전체 전력 소비도 2024년 4110십억kWh에서 2026년 4260십억kWh 이상으로 늘어 AI 부하가 증가분을 견인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콘스텔레이션, 원전 1GW 출력증강·39억달러 투자로 AI 수요 대응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3월31일 향후 10년간 약 1GW 원전 출력증강과 39억달러 자본투자, 5650MW 이상 장기 청정에너지 계약을 발표했다. 데이터센터용 1100MW 이상 계약을 확보하며 AI 전력 수요에 대응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91 붕괴·5월 -17% 2020년후 최대 월간 낙폭
브렌트유가 금요일 약 2% 하락한 배럴당 $91.2로 6주 최저를 찍었고 5월 월간 17% 급락해 2020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미·이란이 휴전 60일 연장·호르무즈 무제한 통항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위험 프리미엄을 낮췄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해협 봉쇄 약 90일·이란 30일내 기뢰 제거 잠정합의
2월 28일 시작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약 90일째다. 미·이란이 휴전 60일 연장과 함께 이란이 30일 내 수로 기뢰 전량 제거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공급 회복은 기뢰 제거·인프라 수리·생산 재개로 더딜 전망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넥스트에라 도미니언 670억달러 합병·세계 최대 규제전력 탄생
넥스트에라에너지가 5월 18일 도미니언에너지를 약 670억달러에 인수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고객 약 1,000만·발전용량 약 110GW로 세계 최대 규제 전력회사가 탄생한다. AI發 전력수요 급증 대응으로 12~18개월 내 종결을 목표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폭증·美 도매전기료 최대 29% 전망
미 전력수요가 2024년 4,097TWh에서 2026년 약 4,250TWh로 사상 최고를 향하며 AI가 핵심 동인으로 떠올랐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165% 증가를 전망했고 도매 전기료는 2030년까지 6~29% 급등이 우려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39·50개주 모두 $4 돌파 여름 평균 $4.80 우려
미 정규 휘발유 전국 평균이 5월 29일 갤런당 $4.39로 중순 고점 $4.56에서 소폭 내렸으나 50개주 모두 $4를 넘겼다. GasBuddy는 여름 평균 $4.80·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사상 최고를 경고했고 캘리포니아는 $6.15로 유일하게 $6를 넘었다.
▦ 관련 스토리라인
2026년 5월 · 147
브렌트유 $91·-1.7% 급락·이란 협상 기대 반영
브렌트유는 5월 29일 배럴당 $91.12로 -1.70% 하락·WTI는 $87.36로 -1.73% 떨어졌다. 미·이란 호르무즈 통과 재개 예비합의 보도가 위험 프리미엄을 낮췄으나 트럼프 최종 승인은 보류 상태가 이어진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90일째 봉쇄·美이란 60일 휴전 연장 막판 조율
2월 28일 이후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5월 30일 IRGC가 협상 결렬 시 재공격을 경고했다. 양국은 휴전 60일 연장·핵협상 개시·해협 재개를 담은 예비합의 1쪽짜리 메모에 근접한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평균 $4.36 후퇴·주간 12센트 하락
AAA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5월 30일 갤런당 $4.356을 기록, $4.43 고점에서 후퇴했다. 호르무즈 협상 진전과 OPEC+ 증산 결정이 정유 마진을 안정시키며 운전자 부담 완화에 기여하기 시작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NextEra-Dominion $670억 합병·AI 전력공급 장악
넥스트에라가 5월 18일 도미니언을 전액 주식교환 $670억에 인수, 세계 최대 규제 유틸리티가 탄생한다. 도미니언이 연결한 450여 개 북부 버지니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권을 단일 사업자가 장악하게 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LNG 2/3 美 공급·카타르 차질로 의존도 심화
IEEFA 5월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유럽 LNG 수입의 2/3를 미국이 공급한다. 이란 전쟁으로 세계 LNG의 1/5이 차질을 빚자 유럽·아시아 바이어가 미국으로 몰리고 TTF 가스는 29일 €46로 하락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97대 강보합·5/28 장중 $93.71 후퇴 후 회복·2주 연속 주간 하락 가시화
5/28 브렌트가 장중 $93.71까지 후퇴했다가 $97대를 회복하며 마감했다. 이란·美 협상 진전 기대와 호르무즈 봉쇄 우려가 동시 작동, 2주 연속 주간 하락이 확정되는 흐름이고 트럼프 최종 승인 직전 가격 변동성이 단기 분기점으로 부상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7/MWh 부근·5/28 단기 변동성 확대·EU 95% 저장 목표 압박
5/28 TTF가 €47/MWh 부근에서 거래되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다. 카타르 LNG 17% 손실이 구조적 적자로 작동하고 EU 95% 저장 목표 달성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 애널리스트들은 4~8주 €42~55 박스권을 단기 베이스라인으로 가격한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약 90일째·이란 탱커 37척 대기·美 'Project Freedom' 협상 분기점
이란이 2월 말 이후 호르무즈 봉쇄를 약 90일째 지속하고 페르시아만에 이란산 원유 탱커 37척이 대기 중이다. 트럼프가 '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협상 카드로 모색하며 글로벌 해운·에너지 흐름의 분기점이 임박, MOU 트럼프 승인 여부가 결정적 변수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43/갤런·5월 중순 $4.56 정점 후 첫 의미있는 하락 신호 가시화
AAA 집계 전국 평균 휘발유가 $4.426/갤런으로 5월 중순 $4.56 정점 이후 첫 의미있는 하락이다. 호르무즈 봉쇄 90일에도 협상 기대가 가격에 일부 반영, 50개주 4달러 돌파 구도는 유지되지만 메모리얼데이 후 첫 가계 부담 완화 시그널이 드러난다.
▦ 관련 스토리라인UAE OPEC+ 5/1 탈퇴·5/3 첫 회의 188kbpd 증산·균열 가속 헤게모니 시험대
UAE가 5/1 OPEC·OPEC+를 공식 탈퇴하고 5/3 첫 UAE 없는 회의에서 188kbpd 추가 증산이 결정됐다. 5/28 추가 회의는 부재해 시장은 6월 회의를 다음 분기점으로 가격하고 카르텔 균열 가속화가 헤게모니 시험대를 본격 형성하는 양상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유 $99.18·WTI $96대 강보합·美·이란 협상 vs 군사작전 변동성
5/27 브렌트가 $99.18/배럴로 -0.41% 마감했고 WTI는 $96대를 유지했다.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 vs 이란 남부 군사작전 재개 우려가 동시에 작동하며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에너지 시장이 시험대에 올랐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6.22/MWh·전년대비 +27% 카타르 LNG 차질에 폭염 가세
5/27 TTF가 €46.22/MWh로 -2.98%, 월간 +5.85%·연간 +26.52%를 기록했다. 카타르 LNG 차질에 폭염이 겹쳐 동절기 저장 비축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EU 95% 저장 목표 달성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3개월차·선박 2,000척 발묶임 美 'Project Freedom' 협상
이란이 2/28 이후 호르무즈 봉쇄를 지속하고 페르시아만에 이란산 원유 탱커 37척이 대기 중이다. 트럼프가 5/6 'Project Freedom' 일시중단을 협상 카드로 모색하며 글로벌 해운·에너지 흐름의 분기점이 임박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카타르 LNG 17% 손실·복구에 최대 5년 글로벌 LNG 8Bcf/d 구조적 적자
이란 공격으로 카타르 LNG 가동 17%(연 1,280만톤)가 중단됐고 2030년까지 2Bcf/d 오프라인 전망이다. 글로벌 LNG는 8Bcf/d 구조적 적자에 진입하며 복구에 최대 5년이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6/갤런·메모리얼데이 4년 최고·50개주 모두 $4 돌파
AAA 집계 5월 전국 평균 휘발유가 $4.56/갤런으로 전년대비 +$1.38, 캘리포니아 $6.14·워싱턴 $5.78이 최고. 50개주 전부 $4를 돌파했고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여름 평균 $4.80 도달 가능성도 거론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98.11 회복·美 자위권 타격에 유가 반등
美·이란 추가 충돌로 5/26 브렌트가 $98.11(+0.89%), WTI는 $93 아래로 반등했다. 트럼프 평화 합의 임박 발언과 자위권 타격이 충돌하며 변동성이 재확대돼 호르무즈 재개 흐름의 불확실성이 짙어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제한적 재개·카타르 LNG 두 척 통과 확인
Fuwairit·Al Rayyan LNG선이 5월 라스라판에서 적재 후 호르무즈를 통과했다. 다만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 설립으로 사실상 통행료 체계화, 전면 정상화는 2027년 이후로 평가가 분분하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8.04·자위권 타격에 5.4% 급반등
5/26 TTF가 €48.04/MWh(+5.37%)로 2주 저점에서 반등했다. 美 이란 미사일·기뢰선 타격으로 중동 합의 불확실성이 재부각, 전일 €46대 대비 상승 전환으로 유럽 가스 가격이 다시 흔들렸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천연가스 헨리허브 $2.97·2% 상승·여름 진입
5/26 美 헨리허브 현물이 $2.97/MMBtu로 2.0% 상승했다. 중동발 LNG 차질에 美 수출 수요가 견조하고 여름 냉방 수요 진입을 앞두고 저점 대비 회복 흐름이 강화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Constellation, NY 오스위고 SMR 조기부지허가 추진
5/24 Constellation이 뉴욕 오스위고에 신규 원전·SMR 건설을 위한 조기부지허가 신청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Meta 클린턴 30MW 증설 계약과 함께 빅테크 전력 수요 대응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됐다.
트럼프 평화협상 시사에 브렌트 5.5% 폭락 97달러
25일 트럼프가 美·이란 합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브렌트가 5.5% 급락한 배럴당 97.90달러로 한 달 만에 100달러선 붕괴. WTI는 91.01달러로 5.79% 하락 마감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메모리얼데이 휘발유 갤런당 4.56$ 4년래 최고
AAA 발표 메모리얼데이 주말 美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56달러로 전주 대비 3센트, 전년 대비 1.38달러 상승.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로 여름 내내 고공 행진이 전망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88일 봉쇄·카타르 LNG 17% 가동중단 지속
2/28 이후 IRGC가 호르무즈를 美·이스라엘行 선박에 봉쇄한 가운데 카타르에너지는 피격으로 액화설비 17% 불가항력 선언, 복구에 수년 소요 전망. 글로벌 LNG 1/5 차질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6.63유로로 하락·협상 기대 반영
5/25 네덜란드 TTF 가스선물이 MWh당 46.63유로로 전일 대비 4.22% 하락.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가 6주 최고가 부담을 일부 완화, 겨울 재고 96% 목표 달성 전망 유지된다.
▦ 관련 스토리라인PJM 용량가격 329달러·데이터센터·원전 재가동 가속
PJM 2026~27년도 용량시장 낙찰가가 MW당 329달러로 2년 전 28.92달러의 11배 폭등. 컨스텔레이션은 MS와 20년 PPA로 스리마일 1호기 재가동, 신규 원전 15기 12GW 가동 예정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메모리얼데이 휘발유 갤런당 4.56$, 4년 만 최고
전국 평균 휘발유가 갤런당 4.56달러로 전주 대비 3센트 상승, 전년 동기 대비 1.38달러 급등.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와 여름 드라이빙 시즌 수요 증가가 겹치며 2022년 4.61달러 이후 최고치. 캘리포니아 6.14달러.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폐쇄 87일째, 브렌트 5월 평균 106$/배럴
이란이 2월 28일 호르무즈 봉쇄 선언 후 탱커 통항량 70% 급감해 사실상 제로. 브렌트는 4월 7일 138$ 고점 후 5~6월 평균 106$ 안정. 걸프 산유국 생산은 전쟁 전 대비 14.4mb/d 감소, 6월 통항 점진 재개 전망.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18.8만 b/d 증산, 사우디 1029만 b/d 목표
5월 3일 OPEC+ 8개국 화상회의에서 6월부터 일 18.8만 배럴 증산 결정. 사우디·러시아 각 6.2만 b/d 추가로 사우디 1029.1만 b/d·러시아 976.2만 b/d 목표. UAE는 5월 1일 OPEC 탈퇴로 잉여 생산능력 2027년 250만 b/d로 하향.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9.8€/MWh, 카타르 LNG 17% 포스마쥬르
TTF 선물 5월 20일 49.8유로/MWh로 6주 최고치 후 하락. 카타르에너지는 3월 초 액화능력 17%에 대해 포스마쥬르 선언, 글로벌 LNG 공급의 약 20%가 차단된 상태.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으로 가격은 진정세.
▦ 관련 스토리라인中 전략비축유 14억 배럴, 러시아 원유 일 210만 b/d 수입
중국 전략비축유는 작년말 14억 배럴로 세계 최대, 순수입 110~180일치 확보해 IEA 안전기준 상회. 1분기 러시아 해상 원유의 90%가 中·인도행, 대중 수출 일 210만 b/d 도달. 이란산은 중국 원유 수입의 13%를 할인가로 공급.
▦ 관련 스토리라인브렌트 105$·WTI 98$ 돌파,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5월 22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105달러·WTI는 98달러를 넘어섰다. 이란이 농축우라늄 비축분 국외 반출을 거부하며 협상이 교착됐고 호르무즈 해협은 2월 28일 이래 71일째 사실상 봉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통항 5%로 급감, 카타르 중재 본격화
전쟁 이전 월 3,000척이 통과하던 호르무즈는 5%로 떨어졌다. 5월 22일 카타르는 이란 공격 피해에도 불구하고 공식 중재자 역할을 수임했고 트럼프는 18일 예정됐던 추가 공습을 GCC 요청에 따라 연기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평균 4.56$, 메모리얼데이 4년 최고가
AAA에 따르면 5월 23일 미국 휘발유 전국 평균은 갤런당 4.56달러로 전주 대비 3센트 상승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가격으로는 4년래 최고치이며 한 달간 무려 1달러 가까이 폭등한 흐름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TTF 49€ 고공행진·카타르 LNG 불가항력 6월 중순까지
유럽 TTF 가스 선물은 5월 21일 MWh당 49.2유로로 마감했다. 카타르에너지는 LNG 처리능력 17%에 걸린 불가항력을 6월 중순까지 연장했으며 EU 지하저장률은 34.14%에 불과해 동절기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18.8만bpd 증산 결의·UAE 탈퇴 후 첫 회의
OPEC+는 5월 3일 회의에서 사우디 등 7개국 기준 6월 일일 188,000배럴 증산에 합의했다. 그러나 호르무즈 봉쇄로 실제 수송이 불가능해 증산은 상징적이며 UAE는 5월 1일 그룹에서 공식 탈퇴해 균열이 노출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WTI 96.82$ 변동성 확대,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5/21 WTI는 96.82달러로 1.47% 하락했지만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로 5월 중 96~105달러 고변동성 흐름이 이어졌고 이란-미국 협상 진전 기대와 공급 차질이 동시에 충돌하는 모습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70일 봉쇄, 일 2,000만배럴 통행 차단 지속
이란 혁명수비대가 2/28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고 5월 들어 작전구역을 자스크·시리섬까지 확장했으며 31척·5,300만배럴 이란산 원유가 걸프에 묶여 글로벌 공급 충격이 길어진다.
▦ 관련 스토리라인UAE 바라카 원전, 이라크發 드론 피습 화재 발생
5/17 바라카 원전 외곽 발전기에 드론이 명중해 화재가 발생했고 UAE는 이라크 영토에서 발사됐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방사선은 정상·원전 가동에는 영향 없다고 즉시 추가 발표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TTF 가스 48.58€/MWh, 카타르 LNG 불가항력 6월까지
5/20 TTF는 48.58유로/MWh로 마감했지만 한 달간 15.87% 급등한 수준이며 카타르에너지는 라스라판 시설 피해로 6월 중순까지 LNG 공급 불가항력을 연장해 글로벌 LNG의 20%가 차단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5$ 돌파, 12개주 50% 이상 폭등·캘리포니아 6$
5/7 美 휘발유 평균가가 갤런당 4.55달러로 2주 연속 25센트씩 상승했고 12개 주에서 50% 이상 폭등한 가운데 캘리포니아는 6달러를 넘어서 1년 전 대비 43.6% 급등한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에 브렌트 108$ 재진입
미·이란 협상 교착으로 호르무즈 통항이 사실상 차단됐고 브렌트가 18일 장중 108달러를 다시 시험하면서 세계 원유·LNG 20% 경로 마비가 변동성을 키웠다.
▦ 관련 스토리라인바라카 원전 외곽 드론 피격, 이라크發 발사 확인
17일 UAE 바라카 원전 외곽 발전기에서 드론 화재가 발생했고 19일 국방부는 이라크 영토에서의 발사로 확인했으며 운영은 정상이나 IAEA 그로시 사무총장이 중대 우려를 표명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AAA 평균 갤런당 4.56$ 고공행진
20일 AAA 전국 평균이 4.56달러로 2022년 5.01달러 이후 최고권을 유지했고 2주 연속 25센트 급등하며 전년比 1.40달러 상승, 캘리포니아는 6.15달러로 최고가를 찍었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가스 48.58€, 6주 고점권 유지
20일 TTF 가스가 48.58 EUR/MWh로 전일比 6.24% 하락했지만 월간 15.87%·전년比 33% 급등이었고 카타르 생산자산 피해와 호르무즈 LNG 차질이 여름 재고 확보 압박을 키웠다.
▦ 관련 스토리라인금 4,550$·구리 6$대, 안전자산·공급 우려 동반 강세
19일 금이 온스당 4,550달러 부근에 자리잡았고 월간 레인지 4,380~5,100달러 전망 속에 구리는 월간 6.5% 상승해 파운드당 6달러에 안착, 공급 제약이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WTI 유가 $103 후퇴, 트럼프 이란 공습 보류
WTI 원유 선물이 5월 19일 배럴당 $103 부근으로 하락했다. 트럼프가 걸프 동맹국 요청에 이란 군사공습을 보류하면서 협상 재개 기대가 부각됐으나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 상태다.
▦ 관련 스토리라인리튬탄산 톤당 19.1만위안, 연초比 50% 급등
5월 중순 중국 배터리급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19.1만 위안을 기록, 올해 50% 상승했다. 1분기 배터리급은 톤당 26,278달러로 두 배 가까이 뛰며 EV 배터리 원가 압력이 확대됐다.
OPEC+ 5월 증산 20.6만배럴, 호르무즈 봉쇄로 무력화
사우디·러시아·UAE 등 8개국이 5월 쿼터를 20.6만b/d 늘렸지만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가 2월말부터 봉쇄돼 상징적 조치에 그쳤다. IEA는 2026년 공급이 평균 3.9mb/d 감소를 전망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NRC, Dow 텍사스 SMR 환경평가 조기 완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가 Dow Chemical 텍사스 사업장의 Long Mott 첨단원자로 환경평가를 일정보다 앞당겨 완료했다. 스웨덴 Blykalla도 납냉각 SMR 건설 신청서를 제출하며 글로벌 SMR 인허가가 가속화됐다.
헨리허브 천연가스 $3.02, 7주 최고치 부근 유지
미국 헨리허브 천연가스 선물이 5월 19일 MMBtu당 $3.02로 7주래 최고치 부근을 유지했다. 남부·동부 폭염으로 냉방 수요 증가 전망, EQT 등이 약세 현물가에 생산을 축소하며 공급도 감소세다.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111→$102·WTI $108→$105, 美 제재유예 보도에 반락
5/18 Brent는 장중 $111을 돌파한 뒤 $102 부근으로 후퇴했고 WTI는 $108을 찍고 $105로 빠졌다. 미국의 이란 제재 일시 면제 제안 보도가 일부 위험 프리미엄을 되돌렸다.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사실상 폐쇄, 미국 이란 항만 봉쇄 유지
4/18 이란이 호르무즈를 재차 차단한 이후 통항이 거의 전무한 상태가 이어졌다. 세계 해상원유 25%·LNG 20%가 지나는 길목이 봉쇄되며 걸프 산유국 수출 모두 위축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188kbpd 상징 증산, UAE 탈퇴 후 첫 회의
5/3 7개국 화상회의에서 188kbpd 증산이 합의됐다. 사우디 쿼터는 10.291mbpd로 상향됐지만 호르무즈 봉쇄로 실제 출하가 쿼터를 크게 하회하는 명목상 조정에 그쳤다.
▦ 관련 스토리라인TTF €50.36/MWh, 카타르 LNG 차질로 동절기 비상
5/18 네덜란드 TTF는 €50.36/MWh로 전일 대비 0.39% 상승했다. 카타르 생산자산 피격 이후 LNG 유럽 유입이 줄어 겨울철 저장고 채우기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1, SPR 방출에도 가격 압력 지속
AAA 5/18 전국 평균 휘발유가 $4.513을 기록했다. 3/11 발표된 SPR 방출과 견조한 재고가 WTI 상승을 일부 제한했지만 정제 마진 압박은 여전해 펌프가 고착이 이어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DOE, SMR 배치에 $94M·PJM 용량가 10배 폭등
5월 에너지부가 미국 SMR 가속 배치에 $94M을 지원했다. PJM 2026-27년 용량시장 청산가는 $329.17/MW로 직전 $28.92 대비 10배 이상 뛰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반영됐다.
Brent $108 마감, 주간 +8%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지난 금요일 Brent 배럴당 $108 마감, 주간 8% 급등. 美·이란 협상 교착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5월 말까지 지속 전망되며 글로벌 공급 20% 차단 상태.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5/갤런, 2주 연속 25센트 급등
AAA 5/7 기준 전국 평균 $4.55, 2주 연속 25센트 폭등. 캘리포니아 $6.15로 최고가, 작년 동기 대비 $1.40 비싸 4월 CPI 3.8% 추가 자극 우려가 커졌다.
▦ 관련 스토리라인金 $4,530/oz, 사상 최고권 부근서 조정
금요일 금 온스당 $4,530으로 후퇴, 화요일 $4,707 고점에서 약 4% 조정. 2025년 초 이후 25%+ 급등 상태로 인플레·지정학 헤지 수요가 지속됐다.
TTF €50.17/MWh, 하루 +5.3%·월간 +18%
유럽 TTF 천연가스 5/15 €50.17/MWh 마감, 전일 대비 5.27% 급등. 호르무즈發 LNG 공급 20% 차단으로 아시아와 카고 경쟁이 심화돼 여름 저장 압박이 가중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OPEC+ 18.8만bpd 증산·구리 $6.25/lb 조정
OPEC+ 5월 회의서 18.8만bpd 소폭 증산 결정, 사우디 쿼터 10.228mbpd. 구리는 금요일 $6.25/lb로 -4.81%였으나 전년比 37% 강세를 유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108·WTI $106 주간 폭등
호르무즈 봉쇄로 5월 16일 Brent $108·WTI $106. 주간 8~11% 급등, IEA 10월까지 공급부족 경고.
▦ 관련 스토리라인UBS 5월말 글로벌 재고 사상최저
걸프 생산 일 1,440만배럴 감소, 4월 공급 180만 b/d 줄어 9,510만 b/d. UBS 재고 역대 최저 임박 전망.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3, 캘리포니아 $6
AAA 5월 16일 전국평균 $4.528 +44% YoY. 캘리포니아 $6 넘어 전국최고, 50개주 모두 2자릿수 상승.
▦ 관련 스토리라인TTF 가스 €50.85, 전월비 19.87%
유럽 TTF 5월 15일 €50.85 +6.71%. 페르시아만 LNG 차질로 YoY +44.7%, 아시아 경쟁심화.
▦ 관련 스토리라인CATL 46.64%·BYD 16.83% 中점유
CATL 3세대 기린·BYD 2세대 블레이드 수상. 4월 中 점유 CATL 46.64%·BYD 16.83% 양강체제 공고화.
Brent $106.89·WTI $103.5, 주간 +10% 급등
미-이란 협상 결렬로 WTI 주간 +10% 급등, Brent 5/15 $106.89 마감. 호르무즈 봉쇄 심화로 위험 프리미엄 확대 지속.
▦ 관련 스토리라인호르무즈 69일 봉쇄·1,550척·선원 2.25만 명 발 묶임
전세계 원유 20%·LNG 20% 통과 해협 사실상 봉쇄. 美 Project Freedom 1.5만 명 투입, 5/9 Qatar LNG 첫 북부회랑 통과 시도.
▦ 관련 스토리라인TTF €49.86·5주 최고, LNG 20% 차질 동절기 재고 비상
유럽 TTF 천연가스 5/15 +4.63% 급등 €49.86/MWh. Qatar 불가항력 선언 후 유럽 LNG 12~14% 공급원 마비, 동절기 재고 우려 부각.
▦ 관련 스토리라인美휘발유 $4.53 사상최고권·OPEC+ 18.8만bpd 증산
AAA 전국평균 갤런당 $4.534, 호르무즈 사태 후 한 달 새 $1 폭등. OPEC+ 6월 18.8만bpd 증산 합의·UAE는 탈퇴로 잡음 부각.
▦ 관련 스토리라인PJM 전기료 +76%·데이터센터 75.8GW 수요로 그리드 한계
美 최대 전력망 PJM 1분기 전기료 +76% 급등(블룸버그 5/14). 데이터센터 IT 수요 2026년 75.8GW, Dominion 1992년 이후 첫 기본요금 인상.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107·WTI 급등, Hormuz 30대 통과 협상
美·이란 전쟁 후 WTI·Brent +45% 폭등. 5/14 Brent 약 $107, 이란이 중국 선박 일부 통과 허용하며 30척이 Hormuz 해협 통과해 시장 변동성 지속.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4/갤런, 2022년 7월 이후 최고
AAA 집계 5/12 전국 평균 $4.50 돌파, 사상최고 $5.01에 50센트 근접. 전년 대비 +43.6% 급등하며 계절 기준 사상 최고치로 인플레 압력 재점화.
▦ 관련 스토리라인OPEC 생산 -30% 급감·UAE 탈퇴 후 첫 회의
5/13 OPEC, Hormuz 봉쇄로 카르텔 생산이 -30% 위축·올해 수요 성장 위협 경고. 5/1 UAE 탈퇴 후 첫 회의서 6월부터 18.8만 bpd 상징적 증산 결정.
유럽 태양광 기록치, 그리드 못따라 대량 폐기
시칠리아~라플란드까지 수억 패널 설치로 여름 유럽 최대 전원 부상, 그러나 송전·시장 시스템이 못 따라가며 사상 최대 출력제한·전력 폐기 사태 발생.
美 DOT, 상선용 SMR 도입 RFI 5/7 발표
교통부가 5/7 상업 선박용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위한 정보요청서 발의, 연료비 제거·정비 절감 목표. NRC는 Oklo Aurora 설계기준 승인하며 규제 진전.
Brent $107 돌파·Hormuz 봉쇄 장기화 충격
Trump의 이란 휴전 불안 발언에 Brent 7월물이 +3.4% 상승해 $107.77 마감, WTI는 $102 부근. Hormuz 통항 차단이 글로벌 원유·LNG 흐름 압박.
▦ 관련 스토리라인美 휘발유 $4.50 육박·캘리포니아 $6 돌파
AAA 전국 평균이 5/3 $4.446로 치솟고 중순엔 $4.50 부근. 알래스카·하와이·일리노이·네바다·오리건·워싱턴 6개주 $5 근접, 캘리포니아 $6 돌파로 가계 부담 가중.
▦ 관련 스토리라인EIA 원유 재고 590만 배럴 급감·정제가동 90%
5/1 마감 주간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가 590만 배럴 감소, 수입은 일 55만 배럴로 27.3만 b/d 감소. 정제소 가동률 90.1%, WTI 현물 $105.38.
▦ 관련 스토리라인OPEC+ 18.8만 b/d 상징적 증산·UAE 첫 이탈
5/3 회의에서 7개국이 6월 18.8만 b/d 증산 합의, 사우디·러시아 각 6.2만 b/d. UAE는 5/1자 OPEC 탈퇴로 첫 부재, Hormuz 봉쇄 속 효과 제한.
美 태양광·풍력·저장 80GW 신규·화석 5GW 감소
EIA 전망에 따르면 2026년 美 신규 발전용량의 99%를 태양광·풍력·배터리가 차지, 80GW 추가. 저장용량은 4.46만→6.75만 MW로 +51.4% 급증, 화석·원전은 5GW 축소.
Brent $104·WTI $101 돌파…호르무즈 봉쇄 11주차
5월 12일 Brent는 전일比 +0.73% 오른 $104.97/bbl, WTI는 $101대 마감. 5월 5일 CMA CGM San Antonio 피격, 5월 8일 Ocean Koi 나포 등 긴장 재고조 영향. 호르무즈 통과 선박은 전쟁 전 일평균 70척에서 현재 2~5척으로 급감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아람코 CEO '주당 1억 배럴 손실…2027년까지 정상화 어렵다'
Amin Nasser 아람코 CEO는 5월 11일 호르무즈 사태로 글로벌 공급에서 누적 10억 배럴이 빠졌으며 매주 1억 배럴씩 추가 손실 중이라고 밝혔다. IEA는 이번 사태를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로 규정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유럽 TTF €44.7/MWh·아시아 JKM $18대…가스가 동반 급등
EIA에 따르면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LNG 공급의 약 1/5이 차단되며 2월 말 이후 TTF는 +35%, JKM은 +51% 상승. 5월 12일 기준 TTF는 €44.7/MWh, 북동아시아 JKM 6월 인도분은 약 $18/MMBtu 수준이다.
▦ 관련 스토리라인美 셰일 2026년 11.09mb/d로 하향…DUC 4개월 연속 증가
EIA 5월 단기에너지전망(STEO)은 2026년 미국 셰일 생산을 기존 11.25mb/d에서 11.09mb/d로 하향했고, 전체 원유 생산도 13.42→13.37mb/d로 감소 전망. 5월 DUC(시추 후 미완공정)는 25기 증가한 5,319기로 코로나 이후 최장 증가세를 보였다.
美 2026년 신규 발전 86GW 사상 최대…태양광 51%·배터리 28%
EIA에 따르면 미국은 2026년 신규 발전설비 86GW를 추가하며 태양광·풍력·배터리가 99%를 차지. 태양광 43.4GW(전년比 +60%), 배터리 24GW, 풍력 11.8GW가 예정됐으며 800MW Vineyard Wind 1, 3,650MW SunZia Wind도 상업운전을 시작한다. EU ETS 탄소가격은 4월 €75.51/t로 2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Brent 104달러, 호르무즈 충격
5월 11일 Brent 7월물이 약 3% 급등해 배럴당 104.21달러, WTI 6월물도 98.07달러로 마감했다. Trump 대통령이 Iran 평화안 답변을 거부하면서 Hormuz 해협 봉쇄가 장기화됐고, IEA는 이를 사상 최대 규모 공급 충격으로 평가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TTF 가스 46유로 재돌파
네덜란드 TTF 가스 선물은 5월 11일 46.23유로/MWh로 전일 대비 4.74% 상승, 1년 전 대비로는 31.57% 높은 수준이다. Hormuz 봉쇄로 글로벌 LNG 공급의 약 5분의 1이 차단되면서 동절기 재고 확보를 앞둔 유럽에 비상이 걸렸다.
▦ 관련 스토리라인CATL 중국 점유율 46.6%
CATL은 4월 중국 동력전지 설치량 29.06GWh로 시장점유율 46.64%를 기록해 1위를 굳혔다. 신형 Naxtra 나트륨이온 셀 단가는 kWh당 약 19달러로, 기존 LFP 셀(55~60달러)의 3분의 1 수준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삼원계 점유율은 17.86%→3.02%로 급락했다.
Westinghouse SMR 데이터센터
유럽 Data4가 Westinghouse AP300 SMR(330MWe)을 유럽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도입하는 MOU를 체결했고, Fermi America는 AP1000 4기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5GW급 통합 단지를 추진 중이다. 미 INL에는 60MW MK60 SMR이 단계적으로 배치된다.
남아시아 46도 폭염·홍수
인도·파키스탄 일부 지역 기온이 46°C(115°F)를 넘는 극단적 폭염이 발생해 야간 최고기온까지 기록을 갈아치우며 지역 전력망에 과부하가 걸렸다. 같은 기간 남아공 Gamtoos Valley에는 돌발 홍수로 2천 명 이상이 대피했다.
Brent $101 WTI $95 안착
5월 9일 Brent는 1.2% 올라 배럴당 $101 부근, WTI는 $95에 머물렀다. 미-이란 충돌 재격화로 호르무즈 휴전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주간 기준 6-7% 하락 마감했다.
OPEC+ 6월 18.8만bpd 증산
5월 3일 OPEC+ 7개국은 6월에 일 188,000배럴 증산을 확정했다. 사우디·러시아가 각 62kbpd로 가장 큰 몫을 차지, 사우디 목표량은 10.291M bpd. UAE 공식 탈퇴 후 첫 회의에서 나온 상징적 인상이다.
JKM $16.8·TTF €43대
5월 7일 JKM은 16.84 USD/MMBtu로 하락, TTF는 5월 8일 43.66 EUR/MWh까지 상승했다. 호르무즈 봉쇄 위협으로 글로벌 LNG 공급의 약 5분의 1이 영향권에 들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미국 86GW 신규 발전 추가
EIA에 따르면 2026년 미국 발전사들은 86GW 신규 유틸리티 규모 용량을 추가할 계획이며 태양광 43.4GW(51%), 배터리 28%, 풍력 14% 순이다. 태양광 신규 용량은 전년 대비 60% 급증한 수치다.
CATL 1분기 점유율 40.7%
CATL은 2026년 1분기 글로벌 EV 배터리 점유율 40.7%로 1위를 굳혔고, BYD 13.7%, LG에너지솔루션은 23.7GWh·9.7% 점유율로 3위를 유지했다. CATL은 6분 27초 충전·1,500km 주행 신배터리 공개로 기술 격차를 벌렸다.
CATL 나트륨이온 EV 상용화
CATL은 2026년 말부터 Changan Nevo A06을 시작으로 승용 EV에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본격 탑재한다. 에너지밀도 약 175Wh/kg에서 3년 내 LFP 수준까지 끌어올려 CLTC 기준 600km 주행을 목표로 한다.
Brent, Hormuz 충돌 재점화에 $101.73 마감
5월 8일 Brent는 전일 대비 1.66% 상승한 배럴당 101.73달러. 장중 108.8달러까지 치솟았다 96.8달러로 급락하는 변동성을 보였고, IEA는 분쟁으로 일 1,400만 배럴 공급이 빠졌다고 경고.
▦ 관련 스토리라인Hormuz, 2월말부터 사실상 폐쇄·선원 2만명 발 묶여
IMO에 따르면 약 2,000척 선박에 최대 2만명의 선원이 Hormuz 해협에 발이 묶인 상태. UAE는 해협 인근 미사일·드론 요격을 보고했고, 트럼프 행정부는 파키스탄 경유 이란 회신을 대기.
▦ 관련 스토리라인Aker Solutions–Rolls-Royce SMR, 모듈화 MOU 체결
Aker Solutions가 Rolls-Royce SMR과 비핵심 모듈 패키지 공급 MOU 체결. 영국과 체코를 1차 타겟으로 삼아 SMR 시장 모멘텀을 입증.
▦ 관련 스토리라인Nano Nuclear–Supermicro, AI 데이터센터向 MMR MOU
미국 마이크로 모듈러 원자로(MMR) 개발사 Nano Nuclear가 Super Micro Computer와 AI 경제 전력 공급 MOU 체결. 5월 5일 발표로, AI-원전 직결 트렌드가 상장사 단계로 확산.
美 SEC, 바이든식 기후공시 규정 백악관에 환송
5월 6일 SEC가 기업의 기후 리스크·탄소배출 공시 의무화 규정을 폐지 절차로 백악관에 송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기후 정책 후퇴 기조가 자본시장 공시까지 확대.
Brent 100달러 재진입,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5월 8일 Brent는 100.53~104.07달러 구간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3.62달러 상승. IEA는 이란전 여파로 하루 약 1,400만 배럴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경고.
▦ 관련 스토리라인OPEC+ 6월 18.8만b/d 증산, UAE 탈퇴 후 첫 회의
사우디·러시아 각 6.2만b/d, 이라크 2.6만b/d 등 7개국이 6월 증산 합의. 5월 1일 UAE 공식 탈퇴 후 첫 회의로, 호르무즈 봉쇄 속 '상징적' 증산 평가.
▦ 관련 스토리라인영국 재생에너지, 이란전 이후 17억 파운드 가스 수입 절감
Carbon Brief 분석에 따르면 2월말 이래 풍력·태양광이 21TWh를 발전해 LNG 18척분 수입을 회피. 가스 발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 감소해 3·4월 역대 최저.
▦ 관련 스토리라인EU, 메탄 규제 화석연료 면제 검토
유럽위원회가 간판 메탄 배출 규제를 손질해 석유·가스 기업이 벌금을 회피할 수 있는 '여지'를 부여하는 방안 검토. 오일·가스 업계의 주요 승리로 평가.
Greenlane, 텍사스로 헤비듀티 EV 충전 확장
Greenlane이 I-45 화물 회랑을 따라 댈러스·휴스턴까지 충전망 확장하며 'Texas Triangle' 완성 추진. Einride·Nevoya와 계약 체결, 향후 전 사이트에 메가와트 충전 도입 예정.
Brent $100.45/bbl로 -8% 폭락
5/7 Brent는 -8% $100.45/bbl, WTI는 $94.81 마감. 이란이 美 평화안을 검토하며 호르무즈 탱커 운항 정상화 기대로 위험 프리미엄 축소.
▦ 관련 스토리라인EU 집행위 SMR 전략 채택, €200M 투자보증
EU 집행위가 3월 SMR 전략을 채택하고 €200M 투자보증을 도입, Small Modular Reactor 보급을 가속. 12개국 Nuclear Alliance가 2050년 150GW 원전 용량 목표.
▦ 관련 스토리라인IEA: 2026 솔라 PV +28%, 풍력 +10% 성장
IEA Electricity 2026 보고서 기준 2026년 글로벌 솔라 PV는 +28%(2025 +40%에서 둔화), 풍력은 +10% 성장 전망. 솔라+풍력의 글로벌 발전 비중이 2025 17%→2026 19% 돌파 예정.
▦ 관련 스토리라인데이터센터·AI·암호화폐, 2026 글로벌 전력 4% 흡수 전망
IEA에 따르면 데이터센터·AI·암호화폐가 2022년 글로벌 전력의 2%를 차지했고 2026년에는 4%(2배)로 확대 전망. 美·EU의 AI 인프라 가속화가 SMR 수요로 직결.
美 단기 에너지 전망(STEO) 5월 업데이트
EIA Short-Term Energy Outlook 5월판이 글로벌 원유 수급·재고 전망을 업데이트, 시장은 이란 평화 시나리오 시 OPEC+ 추가 증산 압력을 가격에 선반영.
Pentagon, 풍력 150개+ 프로젝트 보류 중
트럼프 행정부가 풍력 발전 개발 지연을 이중으로 강조. 펜타곤 보류 프로젝트 150개 이상.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유가 106.52달러, 호르무즈 통과 제한 지속
OPEC 6개국이 3월 일평균 750만 배럴 셧인. 평화 협상 기대로 단기 위험 프리미엄 완화.
▦ 관련 스토리라인韓·日 산불, 1991-2020 평균 +7~10도 기온 이상
한국 산불 기간 기온이 평균 대비 +4.5~10도, 일본 서부는 +7~8.5도. 일본은 11일 만에 화재 진압.
美 중부 폭풍·우박 5인치 우박, 캐나다 산불 활동 확대
미주리 5인치 우박 등 봄 폭풍 강화. 서부 산불 면적이 평년 상회.
글로벌 배터리 용량 2050 전망 +161% 상향
RFF 2026 에너지 전망: 2022 대비 글로벌 배터리 용량 2050 전망 161% 증가. 태양광 동반 확대.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106.52, 전일比 $10 급락
美 해군 호르무즈 호위 작전 중단 보도로 Brent가 전일 대비 $10.03 하락. WTI도 약 $93로 8~10% 급락.
▦ 관련 스토리라인IRENA: 솔라+ESS 24/7 균등화비용 $54~82/MWh
고품질 자원 지역에서 태양광+배터리 24/7 LCOE가 신규 화석연료를 비용 면에서 능가. 5월 6일 발표.
▦ 관련 스토리라인美 EIA: 2026년 신규 가동 86GW…신재생·ESS가 99%
솔라 51%·배터리 28%·풍력 14%로 신규 발전용량의 99%가 솔라·풍력·배터리. 2026년 신규는 사상 최대 규모.
▦ 관련 스토리라인美 솔라 신규 43.4GW…전년比 60% 증가
2026년 미국 유틸리티급 신규 솔라 43.4GW로 전년 대비 60% 급증. ITC·세제 혜택 효과 지속.
美 ESS 신규 24GW…2025년 15GW 기록 갈아치워
유틸리티급 배터리 ESS가 2026년 24GW 신규 가동 예정. 2025년 15GW 기록을 큰 폭으로 경신.
브렌트 $116.55/배럴(5/5 8:45 AM ET)
전일 대비 +$1.54, 전년 대비 약 $56 높음.
IEA, 글로벌 1,400만 b/d 공급 차질 경고
이란 분쟁 후 회복도 점진적일 것으로 분석.
Panthalassa $140M, 해양·재생에너지 베팅
Peter Thiel 주도 시리즈B로 오션테크 주목.
유가 안정 시 실적·AI 모멘텀, 재상승 시 매크로 역풍
이란發 변동성이 5월 매크로 핵심 스위치.
유럽 증시 0.7%↑, 에너지·이란 노출 섹터 안정
스톡스 600 대부분 섹터 그린.
Brent 115달러 일시 돌파
5월 4일 오전 8:45 ET 기준 Brent가 배럴당 115.01달러로 전일대비 3.81달러 상승, 전년대비 약 55달러 급등.
▦ 관련 스토리라인Brent 마감 109.87달러로 -3.99%
장 마감 기준 Brent는 109.87달러, WTI는 102.27달러로 후퇴, 호송 작전 가시화 후 위험 프리미엄이 일부 해소됐다.
▦ 관련 스토리라인IEA '일 1,400만 배럴 공급 차질' 추정
IEA는 호르무즈 충돌이 일 1,400만 배럴 규모의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을 만들고, 회복은 점진적일 것이라고 경고.
▦ 관련 스토리라인북극 ANWR 1.5M 에이커 임대 재개
트럼프 행정부는 북극 야생보호구역(ANWR) 150만 에이커 이상의 석유·가스 임대를 재개, 바이든 시기 정책을 뒤집었다.
美 휘발유 평균 갤런 4.45달러
미국 휘발유 평균가는 5월 4일 기준 갤런 4.45달러로, 개전 후 1.47달러(49.3%) 상승했다.
▦ 관련 스토리라인IRENA: 24/7 재생에너지 비용 우위
태양광+저장 LCOE가 양질 자원지역에서 MWh당 54~82달러로, 중국 신규 석탄(70~85달러), 글로벌 신규 가스(100달러+) 대비 경쟁력 우위를 확보했다.
美 2027년 2월까지 80GW 신규 용량
EIA에 따르면 2027년 2월까지 태양광 42.6GW, 풍력 14.5GW(해상 4.2GW 포함)가 추가되고, 화석·원전은 5GW 줄어든다.
2026 'El Niño' 가능성·기록적 더위 전망
2026 하반기 엘니뇨 형성 가능성이 거론되며 역대 최고 기온 기록 경신 가능성이 다시 부상했다. 송전망 부담이 커진다.
2024년 풍태양 신규 발전 50%+
2024년 풍력·태양광이 650TWh 늘어 글로벌 신규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2050년 풍력 25%·태양광 20% 비중이 예상된다.
이란전 윈드폴, 산유국 선별 수혜
Brent 6% 급등에 사우디·UAE 등 산유국이 단기 호황을 누렸지만, 케냐·이집트 등 수입국 경상수지에 부담이 누적된다.
글로벌 원유 공급 3월 일 1,010만 배럴 감소
공급 9,700만 배럴/일로 사상 최대 차질, 中동 인프라 공격·해협 봉쇄 동시 작용.
세계은행, 2026 에너지 가격 +24% 전망
2022년 우크라 침공 이후 최대 충격, 신흥국 인플레 5.1%로 +1%p 전이.
美 휘발유 4월 4.30달러/갤런·디젤 5.80달러
EIA STEO 4월호, 가스·디젤 정점 도달 추정.
브렌트유 4월 30일 114.66달러
4월 27일 106.73달러 대비 추가 상승, 美 보유고·이란 재제 지속.
ICIS: 美 2026 유가 전망 연초 대비 +46%
공급 충격 반영해 미국 정부 전망 큰 폭 상향.
걸프 6개국 4월 일 910만 배럴 셧인
이라크·사우디·UAE·쿠웨이트·카타르·바레인 합산. 3월 750만 배럴 대비 추가 확대.
Brent 4/30 114.66달러 (+0.66달러)
전일 +0.66달러 상승, 1년 전 대비 +53달러. 호르무즈 차질 지속에 따른 위험 프리미엄.
EIA Q2 브렌트 평균 115달러 전망
4월 STEO에서 2026 Q2 정점 시나리오 제시, 3분기부터 점진적 완화 가정.
Stegra 빌리언달러 펀딩
스웨덴 그린스틸 플랜트 Stegra가 4월 빌리언 라운드 마감. 그린스틸 산업 자본조달 모델.
Sunrise Movement, 학생 10만 동맹휴학
메이데이 청소년 기후·노동 연대 행동, 5월 1일 학교 보이콧으로 표출.
2026년 4월 · 149
브렌트 $114.66/배럴, 1년전 대비 +$53
4/30 브렌트 $114.66로 1년전 대비 $53 상승. 2/28 美·이스라엘 공습 후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가스·원유 1/5이 차단.
美 가솔린 4월 평균 $4.30, 디젤 $5.80 피크
美 소매 가솔린은 4월 월평균 $4.30/갤런, 디젤은 $5.80/갤런 피크. 2026 에너지 가격은 2022년 우크라전 이래 24% 급등 전망.
글로벌 원유 공급 -10.1mb/d, 사상최대 교란
3월 글로벌 원유 공급이 1,010만 b/d 감소해 9,700만 b/d로 하락, 사상최대 공급 교란. 브렌트 평균 $103, 2Q 피크 $115 전망.
글로벌 신재생 800GW 사상최대, 태양광 75%
IEA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재생 신규 약 800GW 추가, 태양광이 75% 차지. 中이 약 500GW로 60% 이상 견인.
美 신재생 49GW 추가, 전년比 -10% 감소
미국 신재생 추가 용량 49GW로 전년 대비 -10%, 태양광 부진이 주원인. EU는 85GW로 사상최대, 태양광 70GW 주도.
3월 글로벌 원유 공급 97mb/d, 10.1mb/d 폭락
중동 인프라 공격·호르무즈 운항 제한으로 3월 글로벌 공급이 97mb/d로 추락. 전쟁 전 대비 약 -11%.
산타마르타 첫 탈화석연료 컨퍼런스 폐막
4월 24~29일 산타마르타에서 첫 국제 탈화석연료 전환 회의 개최. '의지 연합→실행 연합' 전환이 의제.
브렌트 약 84달러, 러시아 전쟁경제에 간접 지원
이란 공습 후 브렌트 약 84달러까지 급등. 러시아 원유 수익 증가가 우크라이나 전선 자금 지원으로 연결.
EU 위원회, 시민에너지 패키지 30일 발표 예정
유럽위가 30일 시민에너지 패키지 권고안 발표. 가속 전환·취약계층 보호가 핵심 축.
RFF, 1.5°C 목표 사실상 상실 진단
RFF의 글로벌 에너지 전망 2026이 1.5°C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진단. 적응 정책 강조.
브렌트 $111.49 — 전주 대비 +13%
Al Jazeera 4/28: 이란 봉쇄 해제 제안에도 트럼프 거부. ING는 호르무즈 장기화 시 유가 전망치 상향 조정.
World Bank — 2026 에너지가 24%↑, 2022 이후 최고
4/28 Commodity Outlook: 중동 전쟁이 4년 만의 최대 에너지가격 충격. 초기 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IEA — 신재생 36% vs 석탄 32%, 100년 만 최저
2026년 신재생이 처음으로 석탄 추월해 최대 발전원 등극. 풍력+태양광이 원자력 추월. 2025년 신재생 800GW 신규(태양광 75%).
150개국 신재생/원전 정책 — 32개국 공급망 정책
IEA State of Energy Policy 2026: 130개국이 효율·전기화, 32개국이 핵심광물·청정기술 공급망 다변화 정책 보유.
EIA — 4월 단기 에너지 전망, 가스 가격 동반 상승
전쟁 충격이 천연가스·전력 도매가에 파급. 미국 내 정제마진은 휘발유·디젤 격차로 변동성 확대.
브렌트 106.73달러, 1년새 +40달러
27일 9시 ET 브렌트유가 106.73달러로 1년 전 대비 약 40달러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OPEC+ 9.4mb/d 감소
IEA에 따르면 OPEC+ 생산이 전월대비 9.4mb/d 감소한 42.4mb/d로, 카타르 감산이 미·브라질 증산을 상쇄했다.
글로벌 수요, 2026년 -80kb/d 전망
IEA가 2026년 글로벌 석유 수요를 -80kb/d로 전망 전환해 +730kb/d였던 직전 전망을 뒤집었다.
석유 화석연료 이익 5대 메이저
5대 메이저 석유사 이익이 4월 헤드라인을 점령하며 에너지 안보·기후 정책 논쟁이 재점화됐다.
1.5℃ 목표 이탈 경고
RFF의 'Global Energy Outlook 2026'은 세계가 1.5℃ 목표를 사실상 잃었다고 결론지었다.
브렌트 108.23달러 마감, 6월물 +3%
26일 브렌트 6월물이 약 3% 올라 108.23달러로 마감. 4월 2일에는 일중 거의 128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글로벌 오일 공급 -10.1mb/d, 사상 최대 차질
IEA에 따르면 3월 글로벌 오일 공급은 10.1mb/d 급감해 97mb/d로 하락. 호르무즈 봉쇄와 인프라 공격이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을 만들고 있다.
27일 WTI 기준 배럴당 106.73달러
4월 27일 기준 WTI는 106.73달러, 30일에는 114.66달러까지 상승하며 호르무즈 리스크가 단기간에 가격에 반영되는 모습.
美 2026 발전량 +1.2%, 4,325 BkWh 전망
EIA STEO는 2026 미국 총 발전량을 4,325 BkWh로 +1.2% 성장 전망. 태양광 발전이 2026 여름 +17%로 성장 견인.
Super El Niño 시그널, 80% 확률
적도 태평양이 ENSO-중립으로 진입. 모델은 여름철 엘니뇨 발생 확률 85~94%, 10~12월 '강한' 엘니뇨 발생 확률 80%를 제시.
브렌트유 $106.01/배럴 — 1년 전 대비 +$39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원유 20%가 차단.
글로벌 원유 공급 3월 -10.1mb/d → 97mb/d
사상 최대 차질, 중동 인프라 공격·통항 제한 누적.
캘리포니아 휘발유 갤런당 $6 돌파
이란 전쟁발 에너지 크런치가 서부 해안 직격.
오일 메이저 '초당 3,000달러' 수익 옥스팜 경고
6대 빅오일이 2026년 거의 '초당 3,000달러' 벌어들일 전망.
UAE 'OPEC 탈퇴 계획' 발표
다음 달 탈퇴 발표 — OPEC 50년사 최대 균열 가능성.
EU, 전기세 인하 등 에너지 패키지
이란 전쟁발 가격 급등 대응. 여름 가스저장 공동 충전 추진.
콜롬비아 산타마르타 회의
1차 'Transitioning Away from Fossil Fuels' 회의 정책 권고안 발표.
EIA, 2026년 신규 80GW 재생+ESS
태양광 +42.6GW(점유율 12.7→15.5%), 풍력 +14.5GW.
China Datang 닝샤 500MW 태양광 가동
데이터센터 직접 공급용. 사막 지역 전용 송전선과 결합.
Meta 1GW 우주 태양광 reservation
Noon Energy 100GWh 초장주기 ESS 동시 확보.
Brent 4/22 배럴당 101.14달러
Brent유 4월 22일 오전 9시 ET 기준 101.14달러, 1년 전 대비 +33달러. 호르무즈가 글로벌 해상 원유의 35% 통과.
EIA, Brent 2분기 115달러 피크 전망
EIA Short-Term Energy Outlook은 Brent가 2분기 배럴당 115달러로 피크 후 점진 완화 전망.
미국 휘발유 4월 4.30달러/갤런 월평균 피크
EIA는 미국 소매 휘발유가 4월 월평균 4.30달러/갤런 피크, 연평균 3.70달러/갤런 이상으로 전망.
초기 공급 충격 일일 1,000만 배럴, 사상 최대
Wikipedia 2026 Iran war fuel crisis: 호르무즈 분쟁 초기 일일 1,000만 배럴 공급 차질, 기록상 최대 충격.
여름 솔라 발전 YoY +17% 전망
EIA는 2026년 여름 솔라 발전량이 전년 대비 17% 늘어 풍력을 다시 추월할 것으로 전망.
Brent $95 진입, 누적 6.5억배럴 손실
원유 일일 손실 1,300만배럴 돌파로 사상 최대 차질.
이란, 호르무즈서 그리스 화물선 RPG 공격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서 미국 이란 유조선 3척 차단도 보고.
어스데이 'Our Power, Our Planet'
재생·원자력 정책 활성국 150개, 에너지 효율 130개로 확대.
美 위스콘신 토네이도·서부 적설 부족
산불 시즌 위험 부각, 정책 의제 양면 신호.
World Bank: 4년 만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중동 전쟁발 가격 급등으로 신흥국 인플레 확대 경고.
브렌트 $96.32·휘발유 4달러·디젤 5달러
4/21 8:45ET 기준. 1년 전 대비 29.70달러 높음. EIA 분기 최고 $115/배럴 전망.
호르무즈 24h 재봉쇄·선원 2만명 발묶임
4/21 짧은 재개 후 4/22 재폐쇄. IMO 보고서 2,000척·20,000 선원 해상에 표류.
美 2026 유틸리티 솔라 +43.4GW 사상 최대
EIA 신규 86GW 중 솔라 51%·BESS 28%. 솔라 신규 YoY +60%.
AI 13,000 가상세계 시뮬…2°C 가능 1.5°C 어렵다
4/21 발표 분석, 풍력·태양광은 2°C 양립 페이스나 1.5°C는 미달.
골드만 환경상 6명 전원 여성 사상 첫
한국 김보림(Y4CA) 아시아 첫 청년 헌법 기후소송 승소, 5개국 6인 시상.
GCC 6국, 4월 원유 셧인 9.1MMbd
이라크·사우디·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 합산. 3월 7.5MMbd에서 4월 9.1로 확대.
美 평균 휘발유 4.30달러, 4월 정점
EIA 단기 전망에서 4월 월평균 휘발유 4.30달러 근접 정점 예측.
美 LNG 수출 거의 18Bcf/d, 사상 최고 근접
글로벌 LNG 무역의 약 20%가 중동 위기로 차질 빚는 가운데 미국 시설은 최대 가동.
美 2026년 신규 발전 80GW+, 화석/원자력 -5GW
솔라 51%(43.4GW)·BESS 28%(24GW)·풍력 14%로 구성. 화석연료·원자력은 5GW 감소.
Carbon Brief: 재생에너지, 작년 석탄 추월
2024년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가 사상 처음 석탄을 넘어서 세계 최대 전력원으로 등극.
Brent 4월 시작 $120 → 17일 $90/배럴
브렌트유 선물이 4월 시작 $120/배럴에서 4월 17일 $90/배럴까지 급락, 휴전 기대와 워싱턴-테헤란 협상 시그널이 가격 변동성을 끌어올렸다.
글로벌 공급 -10.1mb/d, 사상 최대 차질
IEA Oil Market Report 4월호는 글로벌 원유 공급이 3월 −10.1mb/d 감소한 97mb/d로 사상 최대 차질을 기록했다고 보고, 호르무즈 통항 제한·중동 인프라 공격이 원인.
美 휘발유 4.30$·디젤 5.80$ 갤런 月피크
EIA STEO 기준 4월 美 평균 소매가는 휘발유 4.30$/갤, 디젤 5.80$+/갤 부근까지 월간 최고치를 기록, 가계의 운송·식음료 가격 압박이 직접 가시화됐다.
콜롬비아 화석연료 폐지 정상회담 46개국 확정
주요 산유국을 포함한 46개국이 콜롬비아 화석연료 단계적 폐지 정상회담 참석을 확정, 4월 후반 모멘텀이 정점에 도달했다. 솔라가 전체 재생에너지 신규 추가의 약 75%를 차지(510GW).
美 4월 17일 토네이도 4건·올름스테드 사상 최다
美 미네소타 올름스테드 카운티에서 4월 17일 하루 토네이도 4건 발생—해당 카운티 일별 사상 최다. 4월 16–17·22–23일 일대에선 80–90F·100F 등 45건+ 일별 최고 기온 갱신이 동반됐다.
브렌트 96.18달러/배럴 (4/17) — 1년 전 +28달러
Fortune·IEA 데이터로 4/17 브렌트 96.18달러. 2025년 동기 대비 28달러 상승. 호르무즈 35% 비중이 핵심 변수.
EIA STEO: 4월 휘발유 4.30달러/갤런·디젤 5.80달러 피크
美 EIA Short-Term Energy Outlook(4월호): 휘발유 월평균 4.30달러/갤런 피크, 디젤 5.80달러 이상 피크 예상.
World Bank: 에너지 가격 24% 상승 전망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4/28): 2026년 에너지 가격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24% 상승.
공급 충격 1,000만 b/d 가능성
초기 글로벌 원유 공급 감소 가능성 일일 1,000만 배럴. 사상 최대 공급 충격 시나리오에 진입.
RFF '1.5도 목표 좌초' — 글로벌 에너지 전망
Resources for the Future가 4월 'Global Energy Outlook 2026: 1.5도 목표 좌초' 발표. 화석연료 의존 장기화 우려.
WTI 5월물 -12% $83.85, Brent -9% $90.38
이란 외무장관 발표 직후 11% 급락. 갈등 전 70달러대 → 119달러까지 갔던 변동성이 90달러 박스로 압축.
미 중서부 토네이도 86개·5,000만 명 영향권
4/17~18 일리노이·미네소타·미주리·위스콘신 강타. 일리노이 레나 가장 큰 피해, 위스콘신 Weston·Ringle EF-3, 미네소타 로체스터 EF-2.
재생E 800GW 추가, 솔라가 75%
IEA: 2025 글로벌 재생E +800GW(역대 최대), 그중 솔라가 75%. 2026 풍력+태양광은 약 +1,000TWh로 일본 연간 소비량 추가 공급.
중국 솔라 +370GW, 풍력 +117GW
중국이 2025년 솔라PV 약 370GW(전년比 +13%), 풍력 117GW(+48%) 투입. 글로벌 추가분의 60% 이상.
EIA, 2026 미국 신규 솔라+풍력+ESS 80GW
미국 EIA가 2026년 80GW의 신규 태양광·풍력·ESS 가동 예고. 인프라 동시 진행 속도가 가속.
WTI 5월물 -9.8%로 $85.37, 호르무즈 ‘완전 개방’
이란 외교장관의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으로 WTI 5월물이 9.8% 급락한 85.37달러, 브렌트 6월물이 9.1% 빠진 90.38달러에 마감했다.
EIA: 美 2026년 80GW 태양광·풍력·저장 신규 추가
EIA STEO 4월호는 미국에서 2027년 2월까지 80GW 이상의 유틸리티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이 신규 가동될 것이라 전망했다.
IEA: 재생에너지, 2026년 석탄 추월해 1위 전력원
IEA는 2026년 늦어도 재생에너지가 석탄을 제치고 세계 1위 전력원이 될 것이라 전망. 풍력+태양 점유가 25년 17%→26년 약 20%로 확대된다.
글로벌 신재생 신규 800GW, 태양광이 75%+
IE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재생 신규 설비는 +16% 늘어 800GW에 달했고 태양광이 신규의 75% 이상을 차지했다.
AfDB: 중동 위기, 26년 아프리카 성장 0.2%p 깎는다
아프리카개발은행은 중동 위기로 2026년 아프리카 경제 성장률이 0.2%p 하락, 비료·해운 비용 상승이 식량가 20% 상승 시 2,000만 명을 식량 불안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EIA 2026 브렌트 전망 96달러로 상향, 현물 96.83달러
EIA가 4월 15일 브렌트 2026 평균 전망을 96달러로 상향. 같은 날 현물 가격은 96.83달러로 전일 대비 -3.36달러. 봉쇄·OPEC+·美 셰일 수급이 변수.
시리아 Baniyas 정유서 이라크 원유 첫 해상수출
시리아가 4월 15일 Baniyas 정유에서 이라크 원유 적재 후 해상 수출을 개시.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우회 양자 합의로 동지중해 노선 활성화.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 사상 최고 60.8억달러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이 574억 크로네(약 60.8억달러)로 사상 최고.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유럽 대체 수요가 견인.
IPCC, 4/14~16 로마서 CDR·CCUS 메소돌로지 보고서 착수
IPCC가 4월 14~16일 로마 FAO 본부에서 150여명 전문가를 모아 2027 CDR·CCUS 메소돌로지 보고서 1차 저자회의를 개최. 정부의 CO2 배출·제거 산정 기반 마련 목적.
美 유틸리티 51곳, 2030년까지 1.4조달러 capex
PowerLines가 4월 1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美 유틸리티 51개사 2030년까지 capex 합계 1.4조달러. 전년 1.1조달러比 +27%.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핵심 동인.
Brent ~$100.19, 전일 대비 -3.52달러
4월 14일 오전 8시 ET 기준 Brent 100.19달러로 전일 대비 3.52달러 하락하며 봉쇄 충격을 부분 반납. 작년 동기 대비 +35달러.
여름 태양광 발전 +17% 전망
EIA가 4월 13일 보고서에서 2026년 여름 태양광 발전량이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5 글로벌 CO2 +0.4%, 2018년 이래 최저
IEA가 4월 14일 갱신한 'Global Energy Review 2026'에 따르면 2025 에너지 관련 CO2 배출량은 +0.4%로 둔화, 그러나 총량은 384억 톤으로 신기록.
북미 PPA 가격 사상 최고
Q1 풍력 PPA 평균 79.40달러/MWh, 태양광 64.49달러/MWh로 2018년 이래 최고. 풍력은 +24%, 태양광 +13% YoY.
EIA: 2026 신규 80GW 태양광·풍력·저장
EIA는 2026년 미국 신규 발전 용량 약 80GW가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으로 채워질 것이라 전망, 88% 이상이 청정에너지.
Brent 103.72달러…25% 글로벌 해상 원유 마비
이란 적재 56만7천 bpd로 급감, 호르무즈 통항 트래픽이 미세한 수준.
美 2026년 86GW 신규 유틸리티 캐파, 솔라+배터리가 99%
EIA·Environment America 분석. 4/13 시점 솔라 단독 43.4GW로 60% YoY 증가.
이탈리아 석탄 발전 2038년까지 운영 연장
원안보다 13년 지연, 중동發 에너지 위기가 EU 탈탄소 일정 흔든다.
글로벌 솔라 510GW·풍력 159GW 신규(2025)
재생에너지가 코어 발전 1/3 돌파, 석탄 점유율 첫 1/3 미만으로.
EU·美 청정 인센티브 vs 화석 가격 충격
Earth.Org 4/1 주차 기후뉴스: 2026년이 1.5도 목표 분기점, 정책 우선순위 격변.
EU ETS 2025 -1.3%
4월 10일 EU 집행위 공개, 검증 ETS 배출량 전년 대비 -1.3%. 발전 -0.4%, 해운 -3%, 항공은 트래픽 회복으로 소폭 증가.
걸프 셧인 9.1mb/d 전망
이라크·사우디·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이 3월 7.5mb/d 셧인, 4월에는 9.1mb/d로 확대 평가.
재생E 비중 49%·85.6% 비중
전 세계 설치 발전용량의 49%, 2025년 신규 추가의 85.6%가 재생E. 태양광 510 GW(74% 비중), 풍력 159 GW.
美, GoM 시추 ESA 면제 패널
트럼프 행정부 패널이 멕시코만 석유·가스 시추 확대를 위한 멸종위기종법(ESA) 예외 승인.
유럽, 석탄 가동 연장
유럽 한 의회 하원이 대기 상태였던 석탄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가결, '심각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명분으로 채택.
호르무즈 4월 11일 17척 통과 — 6주 만에 최대
그리스선 1척에 이어 중국 슈퍼탱커 2척이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를 통과, 4월 11일 총 17척 통과(인 7·아웃 10). 미 해군은 같은 날 기뢰 제거 작전 개시.
Brent ~$101.91, WTI ~$92.96
휴전 연장 직후 이란이 호르무즈 선박 2척 나포 주장으로 Brent 종가 $101.91(+3%대)·WTI $92.96. 4월 11일 슈퍼탱커 통과는 단기 가격 안도 신호.
솔라+풍력 4,000GW — 화석연료 첫 추월
IEA 'Electricity 2026'에 따르면 솔라+풍력 합산 글로벌 가동용량이 2026년 4,000GW에 도달, 석탄+가스 운영 용량을 사상 처음 추월(생산량은 가용률 차이로 여전히 낮음).
美 솔라 발전 +34.5%(2025), 신규 전원의 100%
EIA 자료 기반 — 미국 유틸리티 솔라(태양광+태양열) 발전량 2025년 +34.5%. 2026년 신규 유틸리티 가동량은 신재생+배터리가 100% 차지(신규 원전 0).
이란-우크라 부활절 32시간 휴전
푸틴이 4월 10일 정교회 부활절 32시간 휴전 선언, 키이우는 회의적이지만 항공·해운 단기 리스크 완화 가능성. 노바카호우카 충돌 보고로 즉시 위반 논란.
Brent 97.78달러, 전일 +4.02
사우디 피격 + 호르무즈 미해제 동시 충격. EIA: 4월 호르무즈 처리량 3.8mb/d로 2월 20mb/d 대비 급감.
사우디 60만 b/d·송유관 70만 b/d 차질
Manifa 30만·Khurais 30만 b/d 손실. Ras Tanura·Jubail·Yanbu 정제설비도 화재 영향.
Meta 우주 태양광 1GW 캡 예약
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궤도-그리드 1GW 확보. 빅테크 첫 상업 우주 태양광 계약.
IRENA: 24/7 재생에너지 비용 보고서 발간
고정형 태양광·풍력 경제성 분석. 기술 성숙·비용 하락·상업 수요 동시 확장 정리.
인도 태양광 누적 28.4%, 재생 발전의 55%
3월 기준 인도 전체 설비용량 비중. 신흥시장 솔라 확장 속도 가시화.
Brent 현물 $124.68 vs 6월물 $94.75
휴전에도 호르무즈 1,300만배럴 셧인 우려가 현·선 스프레드를 30달러로 벌렸고 운임·보험료가 동시 상승했다.
호르무즈 휴전 후 단 2척만 통과
이란 IRGC가 9일 다시 통항 중단을 발표하며 글로벌 LNG 20% 가스 흐름이 재차 멈췄다.
EIA, 26년 신규 발전 99%가 태양광·풍력·BESS
태양광 +42,628.6MW, 풍력 +14,507.4MW로 솔라 점유율은 12.7→15.5%, 풍력은 13.1→13.6%로 확대된다.
하와이 Kona Storm, 와이알레알레 14.80인치 강수
한 달 평균치를 단숨에 넘긴 폭우로 4개 섬 전역 홍수경보, 290여 명의 주방위군이 동원됐다.
IEA Oil Market Report April 2026 발간
Iran war 영향 검토와 글로벌 수요·공급 균형 재계산이 핵심 주제로 다뤄졌다.
WTI 95불 붕괴, 휴전 합의 직후 즉각 반응
Al Jazeera는 휴전 발표 다음날 오일이 배럴당 94달러까지 떨어져 100달러 라인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World Bank, 26년 에너지가 +24% 전망
세계은행은 26년 에너지 가격이 22년 우크라 침공 이래 최고치까지 24% 상승할 것이며 중동발 충격이 동력이라고 발표했다.
EIA, 26년 유틸리티 솔라 17%↑·27년 23%↑
EIA는 26년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이 17% 성장하며 발전 증가의 견인차가 될 것이고 27년에는 추가 23% 증가를 전망했다.
中 솔라·배터리·EV 수출, 3월 사상 최고
CNN은 중국의 태양광·배터리·EV 수출이 3월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 호르무즈 위기가 클린테크 채택을 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NOC '호르무즈 아직 미개통'…휴전 다음날 선박 통과 차단
Wikipedia는 4월 9일 ADNOC CEO Sultan Al Jaber가 휴전에도 불구 이란이 통항을 제한·조건화해 호르무즈가 여전히 막혀 있다고 발표했다고 정리했다.
EIA, 4월 글로벌 셧인 910만 b/d 정점 전망
3월 750만 b/d에서 4월 910만 b/d로 확대. 호르무즈 봉쇄가 원유 공급 방정식의 1차 변수.
브렌트 4월 2일 128달러 근접, 3월 평균 103달러
전월 대비 32달러 폭등 후 추가 상승. 골드만은 호르무즈 한 달 추가 봉쇄 시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제시.
한국, 이란전 충격에 '근본적 에너지 전환' 가속
에너지 장관, 단기로 석탄 폐쇄 연기·원전 재가동, 중장기로 풍력·태양광 100GW 목표 재확인.
EIA, 2026 여름 솔라 발전 전년比 +17% 전망
여름 솔라 17% 증가, 풍력은 연간 기준 솔라보다 여전히 우세. 솔라+스토리지가 피크 부하 보강.
Amazon·Google·Oracle, AI 데이터센터용 SMR 파트너십
차세대 SMR 전력 공급 위해 빅테크·전력회사 컨소시엄 가동. AI 그리드 부담이 원전 부활 직접 동력.
글로벌 원유 공급 3월 97mb/d, -10.1mb/d 충격
IEA 4월 OMR에 따르면 글로벌 원유 공급은 3월 97mb/d로 -10.1mb/d 급락. 4월 GCC 6개국 셧인은 9.1mb/d로 확대될 전망이다.
EIA: 4월 미 휘발유 $4.30·디젤 $5.80+ 정점
EIA STEO 4월호는 4월 미 휘발유 월평균이 갤런당 $4.30, 디젤이 $5.80 이상으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 100GW 재생 목표로 풍력·태양광 가속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란전 충격을 '근본적 에너지 전환'의 계기로 규정, 풍력·태양광 중심 100GW 재생에너지 용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U 27개국, 2040년 81.2GW 원전 용량 합의
EU 회원국들이 2040년까지 81.2GW 원전 용량 확대에 합의. 벨기에 단계적 폐쇄 철회, 이탈리아 금지 해제, 독일이 원전을 '녹색 에너지'로 인정했다.
물리 원유가 $150/배럴 근접, 중동 디젤 $290/배럴 사상 최고
물리 원유 가격이 $150/배럴 수준으로 선물과 괴리. 싱가포르 미들 디스틸레이트는 $290/배럴 이상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IEA Oil Market Report April 2026
IEA가 4월 보고에서 3월 글로벌 원유 공급이 일평균 -10.1mb/d → 97mb/d로 사상 최대 감소를 기록, 호르무즈 적재량은 일 3.8mb/d(2월 20mb/d 대비)로 떨어졌다고 정리했다.
OPEC+, 일 206,000배럴 증산 — 두 달 연속
4월 5일 OPEC+가 에너지 인프라 손상에 대응해 일일 산유 쿼터를 206,000배럴 증가시키기로 결정 — 4-5월 두 달 연속 증산이다.
EIA STEO: 4월 휘발유 평균 $4.30/갤런 정점
EIA STEO가 4월 美 휘발유 월평균 $4.30/gal·디젤 $5.80/gal 정점 전망을 제시. 헨리허브-아시아 가격차가 LNG 차단으로 확대되면서 미국 LNG 시설은 거의 18bcf/d로 가동됐다.
Bloomberg: 호르무즈 봉쇄 시 유가 시나리오
Bloomberg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유가 시나리오를 시각화 — Brent $126 정점 도달과 LNG 운임 급등이 베이스 케이스로 제시됐다.
EnergyNow: 2026 글러트의 해 — 5대 트렌드
EnergyNow가 2026를 'year of the glut'으로 규정하며 데이터센터·전기화로 전력 수요 +4%/yr, 태양광·풍력·배터리 비용 추가 하락을 5대 트렌드로 제시했다.
호르무즈 선적 평소 20mb/d → 3.8mb/d로 폭락
IEA 4월 보고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적량이 평시 20mb/d 이상에서 3.8mb/d로 줄었다고 분석했다. 사우디·이라크·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의 3월 셧인 750만 b/d, 4월 910만 b/d가 가세했다.
EIA STEO 2분기 Brent 115달러 피크 시나리오
EIA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은 3월 Brent 평균 103달러를 보고했고 2분기 115달러 피크 후 셧인 해소에 따라 점진 안정화될 것으로 봤다. 정제유분 강세는 더 가파르다.
OPEC+ 5월 첫 회의 +18.8만 b/d 증산… UAE 빠진 채
OPEC+는 5월 3일 UAE 없이 진행된 첫 회의에서 18.8만 b/d 증산을 결정했다. 이란전과 UAE 정정 영향이 그룹 내 의사결정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
Meta, 30GW 청정·재생에너지 + 7.7GW 원자력 계약
Meta는 4월 그리드·우주 태양광·장기 저장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누적 30GW 이상 청정·재생에너지를 계약했다. 또 Vistra·TerraPower·Oklo·Constellation을 통해 7.7GW 원자력을 확보했다.
Ember 2026 글로벌 전력 리뷰 발간
Ember는 2026년 4월 Global Electricity Review 2026을 발간했다. 보고서는 태양광·풍력 합계가 2026년 원자력을 추월하고 배터리 비용 -45%(2025년) 등 변곡점을 지목했다.
美 2026년 86GW 신규 발전 추가, 절반은 태양광
EIA 전망: 美 2026년 86GW 신규 발전, 태양광 51%(43.4GW, 전년 +60%)·배터리 28%(24.3GW)·풍력 14%(11.8GW). 텍사스가 태양광의 약 40%(17.4GW) 차지.
CATL, ESIE 2026 베이징서 Na-ion 플랫폼 셀 공개
4월 1일 CATL이 ESIE 2026에서 새 Na-ion 셀을 공개. 587Ah Li 셀과 동일 외형, 300Ah+·97% 효율·15,000+ 사이클·-40~70°C 작동, 2026년 상용화.
美 캘리포니아 Soda Mountain 태양+저장 승인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가 4월 산베르나르디노 카운티 Soda Mountain 태양·저장 프로젝트 승인. 약 $700M로 300MW PV+300MW/1,200MWh 저장.
Brent $100+ 지속, WTI 동반 강세
이란戰 영향으로 Brent·WTI 모두 2/28 이후 약 60% 상승, 호르무즈 통과량 정상의 4% 수준으로 급감(Goldman 추정).
철강·알루미늄·구리 50% 관세, 그린 산업 비용 전이 우려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완제품 50% 관세 시행으로 미국 풍력타워·태양광 가대·송전망 자재 비용 압박 가능.
EIA "1Q26 호르무즈 봉쇄로 일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 사상 최대
EIA는 1Q26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글로벌 원유 공급이 일일 약 1,000만 배럴 감소한 것이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이라 평가했다. 해당 해협은 글로벌 해상 원유의 약 35%를 처리한다.
World Bank "4년 만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 진단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 4월호는 중동전쟁이 4년 만에 가장 큰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일으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美 2026년 신규 발전용량 86GW 사상 최고 - 태양광 51%·배터리 28%
EIA는 美 발전사가 2026년 86GW의 신규 유틸리티-스케일 발전 용량을 추가할 것이며, 이 중 태양광이 51%, 배터리 저장이 28%, 풍력이 14%를 차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美 2026년 신규 태양광 43.4GW - 작년 대비 +60%
EIA는 美 발전사가 2026년 43.4GW의 새로운 유틸리티-스케일 태양광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대비 신규 추가 용량이 60% 증가하는 것이다. 텍사스 Tehuacana Creek 1이 837MW로 최대 규모다.
美 배터리 저장 신규 24GW 추가 - 2025년 15GW 대비 +60%
美 발전사가 2026년 24GW의 유틸리티-스케일 배터리 저장 용량을 추가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 사상 최고 15GW 대비 큰 폭 증가다. 그리드 운영자는 한낮 재생 잉여 흡수와 야간·폭풍 시 송전을 위해 배터리에 의존을 늘리고 있다.
캘리포니아, 배터리 12.3GW로 저녁 수요 42.8% 충당
Electrek 보도에 따르면 2026-03-29 19:00 PDT 캘리포니아 그리드의 배터리 저장장치가 12.3GW를 송전, 그 시점 주 수요의 42.8%를 단독으로 공급했다.
EIA "2026 신규 발전용량의 99%가 태양광·풍력·배터리"
EIA는 2026 신규 발전용량의 약 99%가 태양광·풍력·배터리로 채워지고 합산 약 80GW가 신규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란전으로 Brent 80~82달러대, 미 평균 가솔린 4달러 돌파
Yale Climate Connections에 따르면 2026-03-02 Brent는 약 80~82달러로 10~13% 상승, 3월 말 미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선을 넘어섰다.
쿠웨이트 공항 연료저장고 이란 드론 피격
Wikipedia 정리에 따르면 2026-04-01 Farwaniya 쿠웨이트 국제공항 연료저장고가 이란 드론에 피격돼 큰 화재가 발생, 호르무즈 우회 인프라까지 위협권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