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ergy & climate · 14

에너지·기후

Trenri 데일리 누적에서 추출한 에너지·기후 분야의 모든 항목 — 시간 역순.

2026년 5월 · 66

2026년 4월 · 149

  • 브렌트 $114.66/배럴, 1년전 대비 +$53

    4/30 브렌트 $114.66로 1년전 대비 $53 상승. 2/28 美·이스라엘 공습 후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가스·원유 1/5이 차단.

  • 美 가솔린 4월 평균 $4.30, 디젤 $5.80 피크

    美 소매 가솔린은 4월 월평균 $4.30/갤런, 디젤은 $5.80/갤런 피크. 2026 에너지 가격은 2022년 우크라전 이래 24% 급등 전망.

  • 글로벌 원유 공급 -10.1mb/d, 사상최대 교란

    3월 글로벌 원유 공급이 1,010만 b/d 감소해 9,700만 b/d로 하락, 사상최대 공급 교란. 브렌트 평균 $103, 2Q 피크 $115 전망.

  • 글로벌 신재생 800GW 사상최대, 태양광 75%

    IEA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재생 신규 약 800GW 추가, 태양광이 75% 차지. 中이 약 500GW로 60% 이상 견인.

  • 美 신재생 49GW 추가, 전년比 -10% 감소

    미국 신재생 추가 용량 49GW로 전년 대비 -10%, 태양광 부진이 주원인. EU는 85GW로 사상최대, 태양광 70GW 주도.

  • 3월 글로벌 원유 공급 97mb/d, 10.1mb/d 폭락

    중동 인프라 공격·호르무즈 운항 제한으로 3월 글로벌 공급이 97mb/d로 추락. 전쟁 전 대비 약 -11%.

  • 산타마르타 첫 탈화석연료 컨퍼런스 폐막

    4월 24~29일 산타마르타에서 첫 국제 탈화석연료 전환 회의 개최. '의지 연합→실행 연합' 전환이 의제.

  • 브렌트 약 84달러, 러시아 전쟁경제에 간접 지원

    이란 공습 후 브렌트 약 84달러까지 급등. 러시아 원유 수익 증가가 우크라이나 전선 자금 지원으로 연결.

  • EU 위원회, 시민에너지 패키지 30일 발표 예정

    유럽위가 30일 시민에너지 패키지 권고안 발표. 가속 전환·취약계층 보호가 핵심 축.

  • RFF, 1.5°C 목표 사실상 상실 진단

    RFF의 글로벌 에너지 전망 2026이 1.5°C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진단. 적응 정책 강조.

  • 브렌트 $111.49 — 전주 대비 +13%

    Al Jazeera 4/28: 이란 봉쇄 해제 제안에도 트럼프 거부. ING는 호르무즈 장기화 시 유가 전망치 상향 조정.

  • World Bank — 2026 에너지가 24%↑, 2022 이후 최고

    4/28 Commodity Outlook: 중동 전쟁이 4년 만의 최대 에너지가격 충격. 초기 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 IEA — 신재생 36% vs 석탄 32%, 100년 만 최저

    2026년 신재생이 처음으로 석탄 추월해 최대 발전원 등극. 풍력+태양광이 원자력 추월. 2025년 신재생 800GW 신규(태양광 75%).

  • 150개국 신재생/원전 정책 — 32개국 공급망 정책

    IEA State of Energy Policy 2026: 130개국이 효율·전기화, 32개국이 핵심광물·청정기술 공급망 다변화 정책 보유.

  • EIA — 4월 단기 에너지 전망, 가스 가격 동반 상승

    전쟁 충격이 천연가스·전력 도매가에 파급. 미국 내 정제마진은 휘발유·디젤 격차로 변동성 확대.

  • 브렌트 106.73달러, 1년새 +40달러

    27일 9시 ET 브렌트유가 106.73달러로 1년 전 대비 약 40달러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 OPEC+ 9.4mb/d 감소

    IEA에 따르면 OPEC+ 생산이 전월대비 9.4mb/d 감소한 42.4mb/d로, 카타르 감산이 미·브라질 증산을 상쇄했다.

  • 글로벌 수요, 2026년 -80kb/d 전망

    IEA가 2026년 글로벌 석유 수요를 -80kb/d로 전망 전환해 +730kb/d였던 직전 전망을 뒤집었다.

  • 석유 화석연료 이익 5대 메이저

    5대 메이저 석유사 이익이 4월 헤드라인을 점령하며 에너지 안보·기후 정책 논쟁이 재점화됐다.

  • 1.5℃ 목표 이탈 경고

    RFF의 'Global Energy Outlook 2026'은 세계가 1.5℃ 목표를 사실상 잃었다고 결론지었다.

  • 브렌트 108.23달러 마감, 6월물 +3%

    26일 브렌트 6월물이 약 3% 올라 108.23달러로 마감. 4월 2일에는 일중 거의 128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 글로벌 오일 공급 -10.1mb/d, 사상 최대 차질

    IEA에 따르면 3월 글로벌 오일 공급은 10.1mb/d 급감해 97mb/d로 하락. 호르무즈 봉쇄와 인프라 공격이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을 만들고 있다.

  • 27일 WTI 기준 배럴당 106.73달러

    4월 27일 기준 WTI는 106.73달러, 30일에는 114.66달러까지 상승하며 호르무즈 리스크가 단기간에 가격에 반영되는 모습.

  • 美 2026 발전량 +1.2%, 4,325 BkWh 전망

    EIA STEO는 2026 미국 총 발전량을 4,325 BkWh로 +1.2% 성장 전망. 태양광 발전이 2026 여름 +17%로 성장 견인.

  • Super El Niño 시그널, 80% 확률

    적도 태평양이 ENSO-중립으로 진입. 모델은 여름철 엘니뇨 발생 확률 85~94%, 10~12월 '강한' 엘니뇨 발생 확률 80%를 제시.

  • 브렌트유 $106.01/배럴 — 1년 전 대비 +$39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원유 20%가 차단.

  • 글로벌 원유 공급 3월 -10.1mb/d → 97mb/d

    사상 최대 차질, 중동 인프라 공격·통항 제한 누적.

  • 캘리포니아 휘발유 갤런당 $6 돌파

    이란 전쟁발 에너지 크런치가 서부 해안 직격.

  • 오일 메이저 '초당 3,000달러' 수익 옥스팜 경고

    6대 빅오일이 2026년 거의 '초당 3,000달러' 벌어들일 전망.

  • UAE 'OPEC 탈퇴 계획' 발표

    다음 달 탈퇴 발표 — OPEC 50년사 최대 균열 가능성.

  • EU, 전기세 인하 등 에너지 패키지

    이란 전쟁발 가격 급등 대응. 여름 가스저장 공동 충전 추진.

  • 콜롬비아 산타마르타 회의

    1차 'Transitioning Away from Fossil Fuels' 회의 정책 권고안 발표.

  • EIA, 2026년 신규 80GW 재생+ESS

    태양광 +42.6GW(점유율 12.7→15.5%), 풍력 +14.5GW.

  • China Datang 닝샤 500MW 태양광 가동

    데이터센터 직접 공급용. 사막 지역 전용 송전선과 결합.

  • Meta 1GW 우주 태양광 reservation

    Noon Energy 100GWh 초장주기 ESS 동시 확보.

  • Brent 4/22 배럴당 101.14달러

    Brent유 4월 22일 오전 9시 ET 기준 101.14달러, 1년 전 대비 +33달러. 호르무즈가 글로벌 해상 원유의 35% 통과.

  • EIA, Brent 2분기 115달러 피크 전망

    EIA Short-Term Energy Outlook은 Brent가 2분기 배럴당 115달러로 피크 후 점진 완화 전망.

  • 미국 휘발유 4월 4.30달러/갤런 월평균 피크

    EIA는 미국 소매 휘발유가 4월 월평균 4.30달러/갤런 피크, 연평균 3.70달러/갤런 이상으로 전망.

  • 초기 공급 충격 일일 1,000만 배럴, 사상 최대

    Wikipedia 2026 Iran war fuel crisis: 호르무즈 분쟁 초기 일일 1,000만 배럴 공급 차질, 기록상 최대 충격.

  • 여름 솔라 발전 YoY +17% 전망

    EIA는 2026년 여름 솔라 발전량이 전년 대비 17% 늘어 풍력을 다시 추월할 것으로 전망.

  • Brent $95 진입, 누적 6.5억배럴 손실

    원유 일일 손실 1,300만배럴 돌파로 사상 최대 차질.

  • 이란, 호르무즈서 그리스 화물선 RPG 공격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서 미국 이란 유조선 3척 차단도 보고.

  • 어스데이 'Our Power, Our Planet'

    재생·원자력 정책 활성국 150개, 에너지 효율 130개로 확대.

  • 美 위스콘신 토네이도·서부 적설 부족

    산불 시즌 위험 부각, 정책 의제 양면 신호.

  • World Bank: 4년 만의 최대 에너지 가격 충격

    중동 전쟁발 가격 급등으로 신흥국 인플레 확대 경고.

  • 브렌트 $96.32·휘발유 4달러·디젤 5달러

    4/21 8:45ET 기준. 1년 전 대비 29.70달러 높음. EIA 분기 최고 $115/배럴 전망.

  • 호르무즈 24h 재봉쇄·선원 2만명 발묶임

    4/21 짧은 재개 후 4/22 재폐쇄. IMO 보고서 2,000척·20,000 선원 해상에 표류.

  • 美 2026 유틸리티 솔라 +43.4GW 사상 최대

    EIA 신규 86GW 중 솔라 51%·BESS 28%. 솔라 신규 YoY +60%.

  • AI 13,000 가상세계 시뮬…2°C 가능 1.5°C 어렵다

    4/21 발표 분석, 풍력·태양광은 2°C 양립 페이스나 1.5°C는 미달.

  • 골드만 환경상 6명 전원 여성 사상 첫

    한국 김보림(Y4CA) 아시아 첫 청년 헌법 기후소송 승소, 5개국 6인 시상.

  • GCC 6국, 4월 원유 셧인 9.1MMbd

    이라크·사우디·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 합산. 3월 7.5MMbd에서 4월 9.1로 확대.

  • 美 평균 휘발유 4.30달러, 4월 정점

    EIA 단기 전망에서 4월 월평균 휘발유 4.30달러 근접 정점 예측.

  • 美 LNG 수출 거의 18Bcf/d, 사상 최고 근접

    글로벌 LNG 무역의 약 20%가 중동 위기로 차질 빚는 가운데 미국 시설은 최대 가동.

  • 美 2026년 신규 발전 80GW+, 화석/원자력 -5GW

    솔라 51%(43.4GW)·BESS 28%(24GW)·풍력 14%로 구성. 화석연료·원자력은 5GW 감소.

  • Carbon Brief: 재생에너지, 작년 석탄 추월

    2024년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가 사상 처음 석탄을 넘어서 세계 최대 전력원으로 등극.

  • Brent 4월 시작 $120 → 17일 $90/배럴

    브렌트유 선물이 4월 시작 $120/배럴에서 4월 17일 $90/배럴까지 급락, 휴전 기대와 워싱턴-테헤란 협상 시그널이 가격 변동성을 끌어올렸다.

  • 글로벌 공급 -10.1mb/d, 사상 최대 차질

    IEA Oil Market Report 4월호는 글로벌 원유 공급이 3월 −10.1mb/d 감소한 97mb/d로 사상 최대 차질을 기록했다고 보고, 호르무즈 통항 제한·중동 인프라 공격이 원인.

  • 美 휘발유 4.30$·디젤 5.80$ 갤런 月피크

    EIA STEO 기준 4월 美 평균 소매가는 휘발유 4.30$/갤, 디젤 5.80$+/갤 부근까지 월간 최고치를 기록, 가계의 운송·식음료 가격 압박이 직접 가시화됐다.

  • 콜롬비아 화석연료 폐지 정상회담 46개국 확정

    주요 산유국을 포함한 46개국이 콜롬비아 화석연료 단계적 폐지 정상회담 참석을 확정, 4월 후반 모멘텀이 정점에 도달했다. 솔라가 전체 재생에너지 신규 추가의 약 75%를 차지(510GW).

  • 美 4월 17일 토네이도 4건·올름스테드 사상 최다

    美 미네소타 올름스테드 카운티에서 4월 17일 하루 토네이도 4건 발생—해당 카운티 일별 사상 최다. 4월 16–17·22–23일 일대에선 80–90F·100F 등 45건+ 일별 최고 기온 갱신이 동반됐다.

  • 브렌트 96.18달러/배럴 (4/17) — 1년 전 +28달러

    Fortune·IEA 데이터로 4/17 브렌트 96.18달러. 2025년 동기 대비 28달러 상승. 호르무즈 35% 비중이 핵심 변수.

  • EIA STEO: 4월 휘발유 4.30달러/갤런·디젤 5.80달러 피크

    美 EIA Short-Term Energy Outlook(4월호): 휘발유 월평균 4.30달러/갤런 피크, 디젤 5.80달러 이상 피크 예상.

  • World Bank: 에너지 가격 24% 상승 전망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4/28): 2026년 에너지 가격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24% 상승.

  • 공급 충격 1,000만 b/d 가능성

    초기 글로벌 원유 공급 감소 가능성 일일 1,000만 배럴. 사상 최대 공급 충격 시나리오에 진입.

  • RFF '1.5도 목표 좌초' — 글로벌 에너지 전망

    Resources for the Future가 4월 'Global Energy Outlook 2026: 1.5도 목표 좌초' 발표. 화석연료 의존 장기화 우려.

  • WTI 5월물 -12% $83.85, Brent -9% $90.38

    이란 외무장관 발표 직후 11% 급락. 갈등 전 70달러대 → 119달러까지 갔던 변동성이 90달러 박스로 압축.

  • 미 중서부 토네이도 86개·5,000만 명 영향권

    4/17~18 일리노이·미네소타·미주리·위스콘신 강타. 일리노이 레나 가장 큰 피해, 위스콘신 Weston·Ringle EF-3, 미네소타 로체스터 EF-2.

  • 재생E 800GW 추가, 솔라가 75%

    IEA: 2025 글로벌 재생E +800GW(역대 최대), 그중 솔라가 75%. 2026 풍력+태양광은 약 +1,000TWh로 일본 연간 소비량 추가 공급.

  • 중국 솔라 +370GW, 풍력 +117GW

    중국이 2025년 솔라PV 약 370GW(전년比 +13%), 풍력 117GW(+48%) 투입. 글로벌 추가분의 60% 이상.

  • EIA, 2026 미국 신규 솔라+풍력+ESS 80GW

    미국 EIA가 2026년 80GW의 신규 태양광·풍력·ESS 가동 예고. 인프라 동시 진행 속도가 가속.

  • WTI 5월물 -9.8%로 $85.37, 호르무즈 ‘완전 개방’

    이란 외교장관의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으로 WTI 5월물이 9.8% 급락한 85.37달러, 브렌트 6월물이 9.1% 빠진 90.38달러에 마감했다.

  • EIA: 美 2026년 80GW 태양광·풍력·저장 신규 추가

    EIA STEO 4월호는 미국에서 2027년 2월까지 80GW 이상의 유틸리티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이 신규 가동될 것이라 전망했다.

  • IEA: 재생에너지, 2026년 석탄 추월해 1위 전력원

    IEA는 2026년 늦어도 재생에너지가 석탄을 제치고 세계 1위 전력원이 될 것이라 전망. 풍력+태양 점유가 25년 17%→26년 약 20%로 확대된다.

  • 글로벌 신재생 신규 800GW, 태양광이 75%+

    IE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재생 신규 설비는 +16% 늘어 800GW에 달했고 태양광이 신규의 75% 이상을 차지했다.

  • AfDB: 중동 위기, 26년 아프리카 성장 0.2%p 깎는다

    아프리카개발은행은 중동 위기로 2026년 아프리카 경제 성장률이 0.2%p 하락, 비료·해운 비용 상승이 식량가 20% 상승 시 2,000만 명을 식량 불안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 EIA 2026 브렌트 전망 96달러로 상향, 현물 96.83달러

    EIA가 4월 15일 브렌트 2026 평균 전망을 96달러로 상향. 같은 날 현물 가격은 96.83달러로 전일 대비 -3.36달러. 봉쇄·OPEC+·美 셰일 수급이 변수.

  • 시리아 Baniyas 정유서 이라크 원유 첫 해상수출

    시리아가 4월 15일 Baniyas 정유에서 이라크 원유 적재 후 해상 수출을 개시.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우회 양자 합의로 동지중해 노선 활성화.

  •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 사상 최고 60.8억달러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이 574억 크로네(약 60.8억달러)로 사상 최고.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유럽 대체 수요가 견인.

  • IPCC, 4/14~16 로마서 CDR·CCUS 메소돌로지 보고서 착수

    IPCC가 4월 14~16일 로마 FAO 본부에서 150여명 전문가를 모아 2027 CDR·CCUS 메소돌로지 보고서 1차 저자회의를 개최. 정부의 CO2 배출·제거 산정 기반 마련 목적.

  • 美 유틸리티 51곳, 2030년까지 1.4조달러 capex

    PowerLines가 4월 1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美 유틸리티 51개사 2030년까지 capex 합계 1.4조달러. 전년 1.1조달러比 +27%.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핵심 동인.

  • Brent ~$100.19, 전일 대비 -3.52달러

    4월 14일 오전 8시 ET 기준 Brent 100.19달러로 전일 대비 3.52달러 하락하며 봉쇄 충격을 부분 반납. 작년 동기 대비 +35달러.

  • 여름 태양광 발전 +17% 전망

    EIA가 4월 13일 보고서에서 2026년 여름 태양광 발전량이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25 글로벌 CO2 +0.4%, 2018년 이래 최저

    IEA가 4월 14일 갱신한 'Global Energy Review 2026'에 따르면 2025 에너지 관련 CO2 배출량은 +0.4%로 둔화, 그러나 총량은 384억 톤으로 신기록.

  • 북미 PPA 가격 사상 최고

    Q1 풍력 PPA 평균 79.40달러/MWh, 태양광 64.49달러/MWh로 2018년 이래 최고. 풍력은 +24%, 태양광 +13% YoY.

  • EIA: 2026 신규 80GW 태양광·풍력·저장

    EIA는 2026년 미국 신규 발전 용량 약 80GW가 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으로 채워질 것이라 전망, 88% 이상이 청정에너지.

  • Brent 103.72달러…25% 글로벌 해상 원유 마비

    이란 적재 56만7천 bpd로 급감, 호르무즈 통항 트래픽이 미세한 수준.

  • 美 2026년 86GW 신규 유틸리티 캐파, 솔라+배터리가 99%

    EIA·Environment America 분석. 4/13 시점 솔라 단독 43.4GW로 60% YoY 증가.

  • 이탈리아 석탄 발전 2038년까지 운영 연장

    원안보다 13년 지연, 중동發 에너지 위기가 EU 탈탄소 일정 흔든다.

  • 글로벌 솔라 510GW·풍력 159GW 신규(2025)

    재생에너지가 코어 발전 1/3 돌파, 석탄 점유율 첫 1/3 미만으로.

  • EU·美 청정 인센티브 vs 화석 가격 충격

    Earth.Org 4/1 주차 기후뉴스: 2026년이 1.5도 목표 분기점, 정책 우선순위 격변.

  • EU ETS 2025 -1.3%

    4월 10일 EU 집행위 공개, 검증 ETS 배출량 전년 대비 -1.3%. 발전 -0.4%, 해운 -3%, 항공은 트래픽 회복으로 소폭 증가.

  • 걸프 셧인 9.1mb/d 전망

    이라크·사우디·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이 3월 7.5mb/d 셧인, 4월에는 9.1mb/d로 확대 평가.

  • 재생E 비중 49%·85.6% 비중

    전 세계 설치 발전용량의 49%, 2025년 신규 추가의 85.6%가 재생E. 태양광 510 GW(74% 비중), 풍력 159 GW.

  • 美, GoM 시추 ESA 면제 패널

    트럼프 행정부 패널이 멕시코만 석유·가스 시추 확대를 위한 멸종위기종법(ESA) 예외 승인.

  • 유럽, 석탄 가동 연장

    유럽 한 의회 하원이 대기 상태였던 석탄화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을 가결, '심각한 국제 에너지 위기'를 명분으로 채택.

  • 호르무즈 4월 11일 17척 통과 — 6주 만에 최대

    그리스선 1척에 이어 중국 슈퍼탱커 2척이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를 통과, 4월 11일 총 17척 통과(인 7·아웃 10). 미 해군은 같은 날 기뢰 제거 작전 개시.

  • Brent ~$101.91, WTI ~$92.96

    휴전 연장 직후 이란이 호르무즈 선박 2척 나포 주장으로 Brent 종가 $101.91(+3%대)·WTI $92.96. 4월 11일 슈퍼탱커 통과는 단기 가격 안도 신호.

  • 솔라+풍력 4,000GW — 화석연료 첫 추월

    IEA 'Electricity 2026'에 따르면 솔라+풍력 합산 글로벌 가동용량이 2026년 4,000GW에 도달, 석탄+가스 운영 용량을 사상 처음 추월(생산량은 가용률 차이로 여전히 낮음).

  • 美 솔라 발전 +34.5%(2025), 신규 전원의 100%

    EIA 자료 기반 — 미국 유틸리티 솔라(태양광+태양열) 발전량 2025년 +34.5%. 2026년 신규 유틸리티 가동량은 신재생+배터리가 100% 차지(신규 원전 0).

  • 이란-우크라 부활절 32시간 휴전

    푸틴이 4월 10일 정교회 부활절 32시간 휴전 선언, 키이우는 회의적이지만 항공·해운 단기 리스크 완화 가능성. 노바카호우카 충돌 보고로 즉시 위반 논란.

  • Brent 97.78달러, 전일 +4.02

    사우디 피격 + 호르무즈 미해제 동시 충격. EIA: 4월 호르무즈 처리량 3.8mb/d로 2월 20mb/d 대비 급감.

  • 사우디 60만 b/d·송유관 70만 b/d 차질

    Manifa 30만·Khurais 30만 b/d 손실. Ras Tanura·Jubail·Yanbu 정제설비도 화재 영향.

  • Meta 우주 태양광 1GW 캡 예약

    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궤도-그리드 1GW 확보. 빅테크 첫 상업 우주 태양광 계약.

  • IRENA: 24/7 재생에너지 비용 보고서 발간

    고정형 태양광·풍력 경제성 분석. 기술 성숙·비용 하락·상업 수요 동시 확장 정리.

  • 인도 태양광 누적 28.4%, 재생 발전의 55%

    3월 기준 인도 전체 설비용량 비중. 신흥시장 솔라 확장 속도 가시화.

  • Brent 현물 $124.68 vs 6월물 $94.75

    휴전에도 호르무즈 1,300만배럴 셧인 우려가 현·선 스프레드를 30달러로 벌렸고 운임·보험료가 동시 상승했다.

  • 호르무즈 휴전 후 단 2척만 통과

    이란 IRGC가 9일 다시 통항 중단을 발표하며 글로벌 LNG 20% 가스 흐름이 재차 멈췄다.

  • EIA, 26년 신규 발전 99%가 태양광·풍력·BESS

    태양광 +42,628.6MW, 풍력 +14,507.4MW로 솔라 점유율은 12.7→15.5%, 풍력은 13.1→13.6%로 확대된다.

  • 하와이 Kona Storm, 와이알레알레 14.80인치 강수

    한 달 평균치를 단숨에 넘긴 폭우로 4개 섬 전역 홍수경보, 290여 명의 주방위군이 동원됐다.

  • IEA Oil Market Report April 2026 발간

    Iran war 영향 검토와 글로벌 수요·공급 균형 재계산이 핵심 주제로 다뤄졌다.

  • WTI 95불 붕괴, 휴전 합의 직후 즉각 반응

    Al Jazeera는 휴전 발표 다음날 오일이 배럴당 94달러까지 떨어져 100달러 라인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 World Bank, 26년 에너지가 +24% 전망

    세계은행은 26년 에너지 가격이 22년 우크라 침공 이래 최고치까지 24% 상승할 것이며 중동발 충격이 동력이라고 발표했다.

  • EIA, 26년 유틸리티 솔라 17%↑·27년 23%↑

    EIA는 26년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이 17% 성장하며 발전 증가의 견인차가 될 것이고 27년에는 추가 23% 증가를 전망했다.

  • 中 솔라·배터리·EV 수출, 3월 사상 최고

    CNN은 중국의 태양광·배터리·EV 수출이 3월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 호르무즈 위기가 클린테크 채택을 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ADNOC '호르무즈 아직 미개통'…휴전 다음날 선박 통과 차단

    Wikipedia는 4월 9일 ADNOC CEO Sultan Al Jaber가 휴전에도 불구 이란이 통항을 제한·조건화해 호르무즈가 여전히 막혀 있다고 발표했다고 정리했다.

  • EIA, 4월 글로벌 셧인 910만 b/d 정점 전망

    3월 750만 b/d에서 4월 910만 b/d로 확대. 호르무즈 봉쇄가 원유 공급 방정식의 1차 변수.

  • 브렌트 4월 2일 128달러 근접, 3월 평균 103달러

    전월 대비 32달러 폭등 후 추가 상승. 골드만은 호르무즈 한 달 추가 봉쇄 시 100달러 상회 시나리오 제시.

  • 한국, 이란전 충격에 '근본적 에너지 전환' 가속

    에너지 장관, 단기로 석탄 폐쇄 연기·원전 재가동, 중장기로 풍력·태양광 100GW 목표 재확인.

  • EIA, 2026 여름 솔라 발전 전년比 +17% 전망

    여름 솔라 17% 증가, 풍력은 연간 기준 솔라보다 여전히 우세. 솔라+스토리지가 피크 부하 보강.

  • Amazon·Google·Oracle, AI 데이터센터용 SMR 파트너십

    차세대 SMR 전력 공급 위해 빅테크·전력회사 컨소시엄 가동. AI 그리드 부담이 원전 부활 직접 동력.

  • 글로벌 원유 공급 3월 97mb/d, -10.1mb/d 충격

    IEA 4월 OMR에 따르면 글로벌 원유 공급은 3월 97mb/d로 -10.1mb/d 급락. 4월 GCC 6개국 셧인은 9.1mb/d로 확대될 전망이다.

  • EIA: 4월 미 휘발유 $4.30·디젤 $5.80+ 정점

    EIA STEO 4월호는 4월 미 휘발유 월평균이 갤런당 $4.30, 디젤이 $5.80 이상으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 한국, 100GW 재생 목표로 풍력·태양광 가속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란전 충격을 "근본적 에너지 전환"의 계기로 규정, 풍력·태양광 중심 100GW 재생에너지 용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EU 27개국, 2040년 81.2GW 원전 용량 합의

    EU 회원국들이 2040년까지 81.2GW 원전 용량 확대에 합의. 벨기에 단계적 폐쇄 철회, 이탈리아 금지 해제, 독일이 원전을 "녹색 에너지"로 인정했다.

  • 물리 원유가 $150/배럴 근접, 중동 디젤 $290/배럴 사상 최고

    물리 원유 가격이 $150/배럴 수준으로 선물과 괴리. 싱가포르 미들 디스틸레이트는 $290/배럴 이상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 IEA Oil Market Report April 2026

    IEA가 4월 보고에서 3월 글로벌 원유 공급이 일평균 -10.1mb/d → 97mb/d로 사상 최대 감소를 기록, 호르무즈 적재량은 일 3.8mb/d(2월 20mb/d 대비)로 떨어졌다고 정리했다.

  • OPEC+, 일 206,000배럴 증산 — 두 달 연속

    4월 5일 OPEC+가 에너지 인프라 손상에 대응해 일일 산유 쿼터를 206,000배럴 증가시키기로 결정 — 4-5월 두 달 연속 증산이다.

  • EIA STEO: 4월 휘발유 평균 $4.30/갤런 정점

    EIA STEO가 4월 美 휘발유 월평균 $4.30/gal·디젤 $5.80/gal 정점 전망을 제시. 헨리허브-아시아 가격차가 LNG 차단으로 확대되면서 미국 LNG 시설은 거의 18bcf/d로 가동됐다.

  • Bloomberg: 호르무즈 봉쇄 시 유가 시나리오

    Bloomberg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유가 시나리오를 시각화 — Brent $126 정점 도달과 LNG 운임 급등이 베이스 케이스로 제시됐다.

  • EnergyNow: 2026 글러트의 해 — 5대 트렌드

    EnergyNow가 2026를 'year of the glut'으로 규정하며 데이터센터·전기화로 전력 수요 +4%/yr, 태양광·풍력·배터리 비용 추가 하락을 5대 트렌드로 제시했다.

  • 호르무즈 선적 평소 20mb/d → 3.8mb/d로 폭락

    IEA 4월 보고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선적량이 평시 20mb/d 이상에서 3.8mb/d로 줄었다고 분석했다. 사우디·이라크·쿠웨이트·UAE·카타르·바레인의 3월 셧인 750만 b/d, 4월 910만 b/d가 가세했다.

  • EIA STEO 2분기 Brent 115달러 피크 시나리오

    EIA 4월 단기에너지전망(STEO)은 3월 Brent 평균 103달러를 보고했고 2분기 115달러 피크 후 셧인 해소에 따라 점진 안정화될 것으로 봤다. 정제유분 강세는 더 가파르다.

  • OPEC+ 5월 첫 회의 +18.8만 b/d 증산… UAE 빠진 채

    OPEC+는 5월 3일 UAE 없이 진행된 첫 회의에서 18.8만 b/d 증산을 결정했다. 이란전과 UAE 정정 영향이 그룹 내 의사결정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

  • Meta, 30GW 청정·재생에너지 + 7.7GW 원자력 계약

    Meta는 4월 그리드·우주 태양광·장기 저장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누적 30GW 이상 청정·재생에너지를 계약했다. 또 Vistra·TerraPower·Oklo·Constellation을 통해 7.7GW 원자력을 확보했다.

  • Ember 2026 글로벌 전력 리뷰 발간

    Ember는 2026년 4월 Global Electricity Review 2026을 발간했다. 보고서는 태양광·풍력 합계가 2026년 원자력을 추월하고 배터리 비용 -45%(2025년) 등 변곡점을 지목했다.

  • 美 2026년 86GW 신규 발전 추가, 절반은 태양광

    EIA 전망: 美 2026년 86GW 신규 발전, 태양광 51%(43.4GW, 전년 +60%)·배터리 28%(24.3GW)·풍력 14%(11.8GW). 텍사스가 태양광의 약 40%(17.4GW) 차지.

  • CATL, ESIE 2026 베이징서 Na-ion 플랫폼 셀 공개

    4월 1일 CATL이 ESIE 2026에서 새 Na-ion 셀을 공개. 587Ah Li 셀과 동일 외형, 300Ah+·97% 효율·15,000+ 사이클·-40~70°C 작동, 2026년 상용화.

  • 美 캘리포니아 Soda Mountain 태양+저장 승인

    캘리포니아 에너지위원회(CEC)가 4월 산베르나르디노 카운티 Soda Mountain 태양·저장 프로젝트 승인. 약 $700M로 300MW PV+300MW/1,200MWh 저장.

  • Brent $100+ 지속, WTI 동반 강세

    이란戰 영향으로 Brent·WTI 모두 2/28 이후 약 60% 상승, 호르무즈 통과량 정상의 4% 수준으로 급감(Goldman 추정).

  • 철강·알루미늄·구리 50% 관세, 그린 산업 비용 전이 우려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완제품 50% 관세 시행으로 미국 풍력타워·태양광 가대·송전망 자재 비용 압박 가능.

  • EIA "1Q26 호르무즈 봉쇄로 일일 1,000만 배럴 공급 충격" - 사상 최대

    EIA는 1Q26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글로벌 원유 공급이 일일 약 1,000만 배럴 감소한 것이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이라 평가했다. 해당 해협은 글로벌 해상 원유의 약 35%를 처리한다.

  • World Bank "4년 만 최대 에너지 가격 급등" 진단

    World Bank Commodity Markets Outlook 4월호는 중동전쟁이 4년 만에 가장 큰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일으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 美 2026년 신규 발전용량 86GW 사상 최고 - 태양광 51%·배터리 28%

    EIA는 美 발전사가 2026년 86GW의 신규 유틸리티-스케일 발전 용량을 추가할 것이며, 이 중 태양광이 51%, 배터리 저장이 28%, 풍력이 14%를 차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美 2026년 신규 태양광 43.4GW - 작년 대비 +60%

    EIA는 美 발전사가 2026년 43.4GW의 새로운 유틸리티-스케일 태양광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대비 신규 추가 용량이 60% 증가하는 것이다. 텍사스 Tehuacana Creek 1이 837MW로 최대 규모다.

  • 美 배터리 저장 신규 24GW 추가 - 2025년 15GW 대비 +60%

    美 발전사가 2026년 24GW의 유틸리티-스케일 배터리 저장 용량을 추가할 계획이며, 이는 2025년 사상 최고 15GW 대비 큰 폭 증가다. 그리드 운영자는 한낮 재생 잉여 흡수와 야간·폭풍 시 송전을 위해 배터리에 의존을 늘리고 있다.

  • 캘리포니아, 배터리 12.3GW로 저녁 수요 42.8% 충당

    Electrek 보도에 따르면 2026-03-29 19:00 PDT 캘리포니아 그리드의 배터리 저장장치가 12.3GW를 송전, 그 시점 주 수요의 42.8%를 단독으로 공급했다.

  • EIA "2026 신규 발전용량의 99%가 태양광·풍력·배터리"

    EIA는 2026 신규 발전용량의 약 99%가 태양광·풍력·배터리로 채워지고 합산 약 80GW가 신규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 이란전으로 Brent 80~82달러대, 미 평균 가솔린 4달러 돌파

    Yale Climate Connections에 따르면 2026-03-02 Brent는 약 80~82달러로 10~13% 상승, 3월 말 미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4달러 선을 넘어섰다.

  • 쿠웨이트 공항 연료저장고 이란 드론 피격

    Wikipedia 정리에 따르면 2026-04-01 Farwaniya 쿠웨이트 국제공항 연료저장고가 이란 드론에 피격돼 큰 화재가 발생, 호르무즈 우회 인프라까지 위협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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