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spiracy watch · 17

오늘의 음모론

확산되는 음모론·딥페이크·가짜 셀럽 사망설. 1차 출처와 팩트체크 단체 의견을 같이 노출.

285 누적 항목RSS →

2026년 6월 · 108

  • 한국 지방선거 부정 음모론 SNS 재확산, AFP 반박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 '중국인 유권자 투입' '전자 개표 해킹' 등 근거 없는 주장이 X(트위터)에서 확산됐다. AFP가 해당 주장들을 반박했다.

  • 월드컵 AI 가짜 팬·선수 이미지 수백만 뷰, 유로뉴스 팩트체크

    FIFA 월드컵 2026 기간 AI 생성 가짜 팬 영상·선수 이미지가 수백만 회 공유됐다. 유로뉴스는 6월 26일 팩트체크에서 해당 이미지들이 AI 생성물임을 확인했다.

  • 베이조스 'AI 물 우선 공급' 발언,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명

    베이조스가 파리 VivaTech 행사에서 'AI가 사람보다 물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SNS에서 퍼졌으나 The Quint 팩트체크 결과 전혀 존재하지 않는 발언으로 확인됐다.

  • 트럼프 반사 풀 반달리즘 주장…팩트체커 '증거 없음'

    트럼프 대통령이 링컨기념관 반사 풀의 코팅 벗겨짐과 녹조를 고의적 파괴 행위 탓이라 주장했으나, 팩트체크 기관들은 정부가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코팅 불량 등 자연적 원인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 올리버 트리 사망 위장설, 치아 분석으로 신원 확인

    6월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헬기 충돌로 사망한 가수 올리버 트리에 대해 '죽음을 위장했다'는 음모론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됐다. 그러나 브라질 당국의 치아 분석을 통해 신원이 공식 확인됐고 유해도 미국으로 송환됐다.

  • 한국 허위정보법, 언론·유네스코 검열 우려 국제 확산

    2025년 12월 통과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허위 정보 유포 시 최대 5배 징벌적 배상을 규정하면서 언론·학계 및 유네스코가 가짜뉴스 판단 기준이 모호하다며 국제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경찰, 가짜뉴스 전담 사이버 분석팀 4개 청에 신설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뉴스 강경 대응 지시 이틀 만에 경찰이 서울·경기남부·광주·경남 4개 청에 사이버 분석팀(16명)을 신설했다. 야권과 언론계는 표현의 자유 억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올리버 트리 '사망 자작극' 음모론, Snopes 팩트체크

    브라질 헬기 충돌로 사망한 올리버 트리가 레이블 분쟁으로 죽음을 연출했다는 음모론이 X·틱톡에 퍼졌다. Snopes는 확산 영상 다수가 타국 사고 영상 오용이라고 팩트체크했다.

  • 미네소타 총격범 '좌파' 허위 정보, NBC 팩트체크

    6월 총격 용의자를 공화당 인사들이 '마르크스주의자·민주당원'이라 주장했으나 NBC 보도에서 용의자는 트럼프 지지 성향으로 확인됐다. 음모론은 소셜미디어로 급확산됐다.

  • 한타 '이스라엘 조작설·2022 예언', EDMO 근거 없음 판정

    한타바이러스가 이스라엘 조작이라는 주장과 2022년 SNS 게시물을 사전 계획 증거로 오독한 허위 정보가 유럽에 퍼졌다. Euronews·EDMO가 근거 없음으로 판정했다.

  • 지역주택조합 618개 전수점검…피해자 타운홀서 공론화

    6월 25일 타운홀 미팅에서 지역주택조합 피해 문제가 공론화되자 국토부가 618개 조합 전수점검과 7월 합동 특별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 출산율 0.9명 반등 전망에도 '구조적 인구 감소 불변' 논쟁

    국회예산정책처가 2026년 출산율 0.9명 소폭 반등을 전망했으나 전문가들은 구조적 인구 감소 위기가 여전하다고 평가한다. 정부 저출생 대책의 실효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6월 모평 영어 1등급 19.1%…'수능 난이도 조작' 의혹 확산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9.1%로 역대급 쉬운 시험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수능 난이도가 고의로 낮아졌다는 의혹까지 퍼지며 논쟁이 가열됐다.

  • 이란전 AI 딥페이크 트럼프도 속아…상위 3편 1억뷰 돌파

    BBC·CNN이 이란-미국-이스라엘 전쟁 중 확산된 AI 생성 가짜 영상을 폭로했다. USS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화재 딥페이크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속인 것으로 알려지며 상위 3편이 1억뷰를 기록했다.

  • 6·3 지방선거 딥페이크 선거범죄 921명 적발

    경찰과 행안부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딥페이크 영상 유포 혐의로 921명이 단속됐다. 선관위도 후보 비방 딥페이크 제작 유튜버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 미 중간선거서 후보 얼굴 AI 합성 딥페이크 광고 첫 등장

    미국 상원 공화당 위원회가 민주당 후보 얼굴을 AI로 합성한 딥페이크 선거 광고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후보가 1분 이상 사실적으로 등장하는 최초의 정치 딥페이크로 연방 규제는 전무하다.

  • 이란전쟁 AI 합성 폭발 영상, SNS 전역 무더기 유포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 직후 SNS에 AI 생성 폭발 영상과 2023년 튀르키예 지진·톈진 화재 영상이 텔아비브 피격으로 둔갑해 확산됐다. Poynter·PolitiFact가 메타데이터·역방향 이미지 검색으로 전량 가짜임을 확인했다.

  • 짐 캐리 클론설, 세자르 시상식 딥페이크 의혹으로 확산

    시상식 사진에서 얼굴이 달라 보인다는 댓글이 수십만 공유로 번지며 클론 교체 음모론이 불붙었다. 주최 측·소속사가 본인 참석을 공식 확인했고 Snopes 등이 허위 판정을 내렸다.

  • NewsGuard, 러·중·이란 연계 AI 콘텐츠 팜 3,006개 추적

    NewsGuard가 월 300~500개 속도로 늘어나는 AI 뉴스 위장 사이트를 집계한 결과 친러 공작 Storm-1516 연계 사이트만 358개에 달했다. 평균 독자는 AI 생성 여부를 식별하지 못하며 광고 수익·여론 조작에 활용된다.

  • 대만 팩트체크센터, AI 가짜 의사 건강정보 캠페인 폭로

    GlobalFact 2026 수상 후보로 선정된 대만 팩트체크센터는 AI 합성 의사 얼굴·목소리를 사용한 건강 허위정보 동영상 캠페인을 적발했다. 제작 패턴 분석으로 동일 배후 조직의 반복 운용이 확인됐다.

  • FortiBleed, 194개국 FortiGate 방화벽 8만6천 대 자격증명 탈취

    러시아어권 위협 행위자가 인터넷 노출 FortiGate 장비에서 설정 파일을 추출·크랙해 관리자 계정 최대 7만5천 건을 확보했다. CISA는 6월 18일 긴급 경보를 발령하고 SSL VPN 세션 즉시 종료 및 비밀번호 전면 재설정을 촉구했다.

  • Cisco SD-WAN CVE-2026-20262 제로데이, CISA 6월 29일까지 패치 명령

    Cisco Catalyst SD-WAN Manager 웹 UI의 파일 업로드 검증 미흡 취약점으로 인증된 공격자가 루트 권한까지 상승할 수 있다. Cisco가 6월 15일 패치를 공개했으나 실제 악용이 이미 확인돼 CISA가 연방기관에 긴급 패치를 지시했다.

  • ShinyHunters, Oracle PeopleSoft 제로데이로 대학 등 100여 기관 침해

    CVE-2026-35273(CVSS 9.8)은 인증 없이 HTTP만으로 서버를 원격 장악할 수 있는 RCE 취약점이다. ShinyHunters는 5월 27일부터 Oracle 패치 발표 전까지 이를 악용해 100개 이상 기관 데이터를 탈취·협박했으며 피해 기관의 68%는 고등교육기관이었다.

  • Aflac 고객 2,265만 명 개인정보 유출…역대 최대 보험사 데이터 침해

    미국 보험사 Aflac이 6월 사이버 공격으로 고객·직원·설계사 등 약 2,265만 명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건강 청구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시했다. 랜섬웨어는 없었고 수 시간 내 봉쇄됐으나 피해 규모는 역대 보험사 침해 최대 수준이다.

  • 북한 해커,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76% 단 2회 공격으로 탈취

    TRM Labs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드리프트 프로토콜·켈프DAO 두 건만으로 약 5,766억 원을 훔쳐 2026년 전 세계 코인 해킹 손실의 76%를 차지했다. AI 도구를 활용한 정찰·사회공학이 주요 수법이다.

  • MS 역대 최대 패치 화요일…취약점 206건·제로데이 3건 긴급 수정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패치 화요일에 206개 취약점을 수정했다. 이미 실제 공격에 악용된 제로데이 3건(BitLocker 우회·HTTP.sys DoS·CTFMON 권한 상승)이 포함돼 기업 IT 부서에 즉각 패치 적용이 요구된다.

  • Aflac 2,265만 명 개인정보 유출…6월 침해 규모 최대

    미국 보험사 Aflac이 6월 사이버 침해로 고객·직원·대리인 2,265만 명의 이름·사회보장번호·건강정보 등이 유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 북한 해킹 2건으로 암호화폐 5,770억 원 탈취…전체 76%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Drift Protocol·KelpDAO 두 건만으로 2026년 전체 가상자산 해킹 피해액의 76%를 차지했다. 2017년 이후 누적 피해 60억 달러 돌파.

  • MS 6월 패치 206개 취약점 수정…제로데이 3건 이미 악용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패치 화요일에 역대 최다 206개 취약점을 수정했다. BitLocker 우회·HTTP.sys DoS 등 제로데이 3건이 패치 이전 이미 악용됐다.

  • ShinyHunters, Oracle PeopleSoft 제로데이로 100개 이상 기관 침해·긴급 패치

    해킹 그룹 ShinyHunters가 Oracle PeopleSoft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6-35273, CVSS 9.8)을 악용해 전 세계 100개 이상 대학·기업에서 데이터를 탈취했다. 피해의 68%가 대학으로 영국 노팅엄대학에서만 40GB가 유출됐으며 오라클은 긴급 패치를 배포했다.

  • 'Atomic Arch' 공급망 공격, AUR 패키지 1,500개 이상 eBPF 루트킷 악성코드 감염

    공격자들이 유지보수가 중단된 Arch Linux AUR 패키지를 점거해 PKGBUILD 스크립트에 Rust 기반 eBPF 루트킷 악성코드를 심었다. 초기 400개에서 1,500개 이상으로 확산됐으며 SSH 키·GitHub 토큰·브라우저 쿠키를 표적으로 삼았다.

  • WordPress CDN 침해로 120만 사이트 백도어 위험, OptinMonster 등 공급망 공격

    Awesome Motive CDN 인프라가 침해돼 OptinMonster·TrustPulse·PushEngage 등 인기 WordPress 플러그인에 악성 스크립트가 삽입됐다. 관리자 세션 토큰 탈취와 은닉형 백도어가 설치돼 120만 개 이상의 사이트가 위험에 노출됐다.

  • ShinyHunters, Oracle PeopleSoft 제로데이로 100개 이상 기관 침해·긴급 패치

    해킹 그룹 ShinyHunters가 Oracle PeopleSoft의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26-35273, CVSS 9.8)을 악용해 대학 등 100개 이상 기관에서 데이터를 탈취했다. 피해의 68%가 대학으로 영국 노팅엄대학에서만 40GB 분량이 유출됐으며 오라클은 긴급 패치를 배포했다.

  • 'Atomic Arch' 공급망 공격, AUR 패키지 1,900개 이상 악성코드 삽입

    AUR 고아 패키지를 탈취한 공격자가 PKGBUILD 스크립트에 악성 npm 패키지를 삽입하는 Atomic Arch 공급망 공격이 초기 400개에서 1,900개 이상으로 확산됐다. eBPF 루트킷과 자격증명 탈취 코드가 SSH 키·GitHub 토큰·브라우저 쿠키를 표적으로 삼았다.

  • WordPress 플러그인 CDN 침해로 120만 사이트 백도어 위험, 공급망 공격

    Awesome Motive의 CDN이 침해되면서 OptinMonster·TrustPulse·PushEngage 등 인기 WordPress 플러그인에 악성 JavaScript가 삽입됐다. 관리자 계정 탈취 백도어가 설치돼 120만 개 이상의 사이트가 위험에 노출됐으며 6월 12~14일 악성 코드가 활성화됐다.

  • 아치 리눅스 AUR 1,500개 패키지에 루트킷·정보탈취 악성코드 삽입

    ShinyHunters 연계 공격자들이 고아 AUR 패키지를 인수해 eBPF 루트킷과 자격증명 탈취 악성코드를 배포했다. 6월 11일 첫 확인 시 408개였던 감염 패키지는 12일 1,500개 이상으로 급증하며 SSH 키·GitHub 토큰·브라우저 쿠키 등이 탈취 대상이다.

  • ShinyHunters, 오라클 PeopleSoft 제로데이로 100개 기관 침해

    CVE-2026-35273(CVSS 9.8)을 악용한 ShinyHunters가 대학 등 100개 이상 기관의 PeopleSoft 인스턴스 약 300개를 침해했다. 피해의 68%가 대학이며 영국 노팅엄대학에서만 학생·졸업생 40GB 분량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오라클은 긴급 패치를 배포했다.

  • 티빙 개인정보 유출 파장…개인정보위 조사·집단소송 본격화

    국내 OTT 티빙이 5월 30일 DB 직접 침입으로 아이디·생년월일·CI·결제정보 등을 대규모 유출한 사건의 후속 조치가 본격화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고 법무법인들이 집단소송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CJ ONE 연동 계정은 7월 2일까지 잠금된다.

  • MS 역대 최대 패치 화요일, 취약점 200개·제로데이 3건 수정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10일 역대 최대 패치 화요일을 통해 취약점 200개(위험 33건 포함)와 제로데이 3건(YellowKey·GreenPlasma·CTFMON 권한 상승)을 수정했다. 보안팀의 즉각적인 패치 적용이 권고된다.

  • 美 보험사 애플락, 사이버 침해로 고객 2,265만 명 개인정보 유출

    미국 보험사 애플락(Aflac)이 6월 중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으로 고객·직원·대리인 2,265만 명의 이름·주소·사회보장번호·건강정보가 유출됐다고 확인했다. 역대 미국 보험사 최대 규모 유출 사례 중 하나다.

  • TanStack npm 공급망 공격, 170개 패키지·OpenAI 기기까지 피해 확산

    5월 발생한 TanStack npm 공급망 공격 여파가 6월까지 지속되며 170개 이상 패키지가 감염됐다. GitHub·클라우드·SSH 자격증명 탈취와 함께 OpenAI 직원 기기 2대 침해까지 확인됐다.

  • 오라클 PeopleSoft 제로데이, 100개 기관 동시 침해

    해킹그룹 ShinyHunters가 CVSS 9.8점 원격코드실행 취약점(CVE-2026-35273)을 제로데이로 악용해 전 세계 300개 이상 서버·100여 개 기관 데이터를 탈취했다. 영국 노팅엄대 재학생 45만4천명 개인정보가 이미 유출됐다.

  • 아치리눅스 AUR 400개 패키지 감염, 개발자 자격증명 대규모 탈취

    'Atomic Arch' 공급망 공격으로 400개 이상 AUR 패키지에 정보탈취 악성코드와 eBPF 루트킷이 심겼다. SSH 키·깃허브 토큰·클라우드 자격증명을 노린 이 캠페인은 1,600개 패키지까지 확산됐다.

  • 인터폴, 피싱 제국 SniperDz 해체·201명 체포

    인터폴 주도 '오퍼레이션 람즈'가 중동·북아프리카 13개국 공조로 피싱 플랫폼 SniperDz를 폐쇄하고 알제리 핵심 운영자를 검거했다. 서버 53대 압수, 피해자 3,867명 이상 확인됐다.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확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50여 개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한 행정 착오가 발생하자 극우 유튜버와 SNS 계정들이 이를 조직적 부정선거의 증거로 왜곡 확산했다. 선관위는 사전투표 증가로 잉여 용지를 줄인 행정 착오임을 공식 인정했다.

  • 경남도지사 후보 관련 AI 딥페이크 영상 의혹, 경남도청 압수수색

    야당 후보를 겨냥한 AI 딥페이크 영상이 유포됐고 제작자는 국민의힘 측 공무원이 지시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를 공개했다. 6월 9일 경찰이 경남도청과 캠프 사무실, 제작 의심 업체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 중국인 주민등록번호 취득으로 부정선거 가능하다는 허위 주장 확산

    X(트위터)에서 2020년 주민등록번호 체계 개편이 중국인들의 불법 선거 개입을 가능하게 한다는 영상이 확산됐다. AFP 팩트체크는 KTV 행정 안내 영상 조작 사실을 확인했고 행안부는 전면 반박했다.

  • 중국계 귀화인 투표함 이송 영상 '중국 개입 증거' 왜곡 유포

    중국계 귀화 한국인이 투표함 이송을 돕는 중국어 동영상이 '중국의 선거 개입' 증거라며 SNS에서 확산됐다. 당사자는 자부심으로 공유했다고 밝혔고 선관위는 경찰 동행 하에 이루어지는 표준 절차임을 확인했다.

  • 선관위 진상규명위 출범, 전문가 '선거 조작 불가능' 반박

    선관위는 6월 10일 외부 인사 6명으로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켜 투표용지 인쇄·배정 과정을 조사 중이다. 전문가들은 각 정당 참관인과 경찰이 상시 통제하는 구조상 조작은 불가능하다며,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엄연히 다른 개념임을 강조한다.

  • 음모론자 모스 탄, 출국정지·法 기각으로 이어진 수사

    미국인 모스 탄은 재입국 후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의 출국정지 신청을 받았다. 6월 4일 법원도 집행정지 요청을 '공공복리 침해'를 이유로 기각해, '백악관이 지켜보고 있다'는 그의 으름장은 사법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 극우 유튜버, 부정선거론 슈퍼챗으로 하루 1,900만원 수익

    6월 3일 투표용지 부족 당일 특정 극우 채널은 슈퍼챗 560만원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고, 다음 날 상위 1~5위를 극우 유튜버가 독식해 하루 약 1,900만원을 벌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 다른 채널은 허위 영상으로 3,000만원대 수익을 올린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됐다.

  • 딥페이크 선거물 삭제 요청 1만 건 돌파, 역대 최대

    선관위가 플랫폼에 요청한 딥페이크 게시물 삭제 건수가 1만319건으로 22대 총선(388건) 대비 25배 이상 폭증했다. 선거일 이전에 이미 직전 대선 전체 건수에 육박해 역대 최대를 경신했으며, 허위 선전 단속 인원도 921명에 이른다.

  • '투표수 일치' 음모론, 통계학적으로 근거 없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여러 지역 투표수가 1의 자리까지 같다는 주장이 퍼졌으나, 통계학자들은 표본 수와 반올림 처리 방식상 충분히 발생 가능한 우연이라며 음모론적 해석에 강하게 반론을 제기했다. 선관위 팩트체크 게시판도 반박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 극우 유튜버, 투표용지 부족 편승해 하루 슈퍼챗 1900만원 수익

    6월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 증거'로 포장한 극우 유튜버들이 당일 슈퍼챗으로 1900여만원을 벌었다. 잠실7동 현장 생중계 채널 하나가 560만원을 올려 국내 슈퍼챗 순위 1위를 기록했다.

  • 경찰, 경남도청 압수수색·박완수 캠프 AI 딥페이크 수사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가 6월 9일 경남도청 공보관실·영상실을 압수수색해 PC와 휴대폰을 수거했다. 선관위는 딥페이크 제작에 박완수 캠프 관계자·공무원 등 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한 상태다.

  • 선관위 진상규명위 6월 10일 출범, '투표용지 하한 50%' 인정

    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원회가 6월 10일 첫 회의를 열어 대응 매뉴얼 부재를 공식 확인했다. 선관위가 지난해 12월 전결로 투표용지 인쇄 하한을 60%에서 50%로 낮췄고 이번 부족은 91개 투표소에서 발생했다.

  • 법원,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출국정지 효력정지 신청 기각

    경찰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미국인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에 출국정지를 신청하자 탄이 효력정지를 냈지만 법원이 6월 4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공공복리 우선'을 들어 수사 필요성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지선 딥페이크 삭제 요청 1만368건, 선거 후 규제 공백 경고

    중앙선관위는 5월 31일까지 이번 지방선거 관련 딥페이크 허위영상 1만368건의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4년 총선(388건)의 25배 이상이며, 전문가들은 선거 후 유포를 규율하지 못하는 규제 공백을 경고한다.

  • 극우 유튜버, 부정선거 음모론 라이브로 하루 1900만원 수익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일 한 극우 유튜브 채널이 슈퍼챗으로 560여만원을 벌어 국내 1위에 올랐다. 6월 5일에는 상위 1~5위를 극우 채널이 독식해 합산 수익이 1900여만원에 달했다.

  • 경남도청 압수수색,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 영상 수사

    경남경찰청이 6월 9일 경남도청을 압수수색했다. 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 캠프 관계자와 공무원 등 9명이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AI 가짜 영상 5건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 투표용지 부족이 빌미, '부정선거' 음모론 재점화

    6·3 선거에서 전국 140여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하자 조작 음모론이 확산됐다. 선관위는 인쇄 기준 하향이 원인이라 해명하고 간부 2명을 직위해제했으며, 진상규명위가 6월 10일 출범한다.

  • 선관위 딥페이크 삭제요청 1만건, 총선 대비 27배 폭증

    6·3 지선을 앞두고 선관위에 접수된 딥페이크 게시물 삭제 요청이 1만319건을 넘었다. 2024년 총선 당시 388건의 약 27배로, 후보 비방용 AI 조작 영상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다.

  • '선거 후 딥페이크가 더 위험', 규제 공백 경고 확산

    공직선거법이 선거일 전 90일만 딥페이크를 금지해 선거 이후 허위 영상 확산은 제재가 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목적의 AI 조작물이 계속 악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한미부정선거조사단 '통계적 불가능' 주장에 전문가 '망상' 반박

    황교안 등이 참여한 한미부정선거조사단은 6·3 지선이 알고리즘 조작에 의한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결과'라며 무효·특검을 주장했으나, 개표 참관인·학계는 정당 참관 구조상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 극우 유튜버,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슈퍼챗 하루 1900만원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빌미로 극우 유튜버들이 부정선거 음모론 콘텐츠를 쏟아냈고, 한 채널은 송파 투표소 앞 라이브로 하루 560만원을 벌어 슈퍼챗 1위를 기록하는 등 5일 상위 1~5위를 독식했다.

  • '5·18은 북한 지령' AI 가짜 광주일보 신문 유포·경찰 수사

    '5·18은 북한 지령'이라는 AI 생성 가짜 신문 이미지가 SNS에 유포됐으나, 사칭된 광주일보는 1980년 11월 창간돼 5·18 당시엔 존재하지 않았던 매체로 확인됐고 경찰이 작성자를 추적 수사 중이다.

  • 경남지사 김경수 비방 딥페이크 의혹, 박완수 캠프 9명 수사의뢰

    박완수 캠프가 김경수 후보 비방용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하고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남선관위가 캠프 관계자 등 9명을 수사의뢰했으나, 박 후보 측은 '딥페이크 전담팀도 제작 지시도 없었다'고 부인했다.

  • 탈출 늑대 '늑구' AI 가짜 목격 사진에 헛수색·40대 검거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거리를 배회하는 AI 조작 사진이 유포돼 재난문자 송출과 경찰 기동대·특공대 수색까지 혼선을 빚었으나, 40대 유포자가 검거돼 '재미로 만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 6·3 지선 투표용지 부족 틈탄 부정선거 음모론 재점화

    6·3 지선 당일 서울 송파구 등 14개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을 계기로 부정선거 음모론이 재확산됐다. 법무부는 '수차례 허위로 증명된 망상'이라 규정했고, 선관위는 인쇄 지침 행정 실책임을 인정·사과했다.

  • 경남지사 선거 AI 딥페이크 비방 영상 의혹과 수사 의뢰

    경남지사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캠프가 AI 딥페이크로 상대를 비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남선관위는 캠프 관계자 등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창원지검에 수사 의뢰했다.

  • 사전투표함 '표 교체' 주장, 선관위 절차 공개로 반박

    선거 이틀 전 한 누리꾼이 종로 선관위 앞에서 '사전투표함을 뜯어 표를 교체한다'고 주장했다. 선관위는 해당 장면이 참관인 입회 하에 회송봉투를 집계·인계하는 법정 절차임을 문서로 증명하며 반박했다.

  • AI 가짜 광주일보로 5·18 왜곡 확산, 경찰 수사 착수

    5월 중순 한 시민이 AI로 만든 '5·18은 북한 지령' 가짜 광주일보 기사를 SNS에 유포했다. 광주일보는 1980년 11월 창간으로 5·18 당시 없었음이 확인됐고 경찰이 무관용 원칙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 선거 딥페이크 27배 폭증, 정부 AI 탐지 시스템 첫 투입

    2026년 지방선거 딥페이크 영상 삭제 요청이 2024년 총선 388건에서 1만510건으로 27배 폭증했다. 행안부·국과수가 공동 개발한 AI 탐지 모델을 선거에 처음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 '가짜 투표용지 전국에 넘쳤다'는 6·3 지방선거 부정선거설 재확산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관리 부실을 빌미로 일부 유튜버 주도하에 '전국 선거구에 가짜 투표용지가 넘쳤다'는 부정선거 주장이 재확산됐다. 그러나 다수 법원 판결과 과학적 검증으로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트럼프가 5월 말 뇌졸중 겪고 잠적했다'는 주장, 사실무근 확인

    한 X 이용자가 '트럼프가 뇌졸중을 겪고 정부가 은폐 중'이라며 비대칭 눈매 사진을 증거로 제시해 확산됐다. 스놉스 확인 결과 트럼프는 5월 27일~6월 3일 매일 공개 등장했고 백악관은 '전적으로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 '심슨이 2026 월드컵 포르투갈 우승 예언했다'는 바이럴설 거짓

    1997년 심슨 에피소드의 멕시코-포르투갈 가상 경기 장면이 '2026 월드컵 결승·포르투갈 우승 예언'으로 둔갑해 퍼졌다. 팩트체크 결과 해당 화면엔 월드컵·결승·우승 언급이 전혀 없는 재활용 허위정보로 확인됐다.

  • AI 생성 '이란 전쟁' 영상·사진의 진짜 둔갑 확산, 챗봇이 오인증

    이란 전쟁 관련 AI 생성·게임 영상이 수백만 조회수로 퍼졌고, X의 챗봇 Grok과 구글 Gemini가 오히려 'AI 아님, 실제 사진'이라며 가짜를 진짜로 인증해 혼란을 키웠다. BBC·CNN 검증으로 다수가 AI 조작임이 확인됐다.

  • AI 조작 가짜 신문 통한 5·18 민주화운동 왜곡 유포 사건 적발

    50대 여성이 AI로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한 가짜 신문을 만들어 '5·18은 북한 지령'이라는 왜곡 주장을 SNS에 유포한 사건이 보도됐다. 5·18 북한 개입설은 다수 조사·재판에서 근거 없는 허위로 거듭 결론났다.

  • 투표용지 부족 '의도적 차단설' 근거 없다·선관위 예측 실패

    송파구 등 50개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을 보수 지역 표 고의 차단으로 보는 음모론이 확산됐으나 오마이팩트가 6월 5일 검증한 결과 잠실3동 본투표 비율 56.71% 등 보수 유권자 당일 투표 급증을 선관위가 예측 못 한 행정 실패로 확인됐다.

  • 개표장 '검은 동그라미 투표지 조작설'은 거짓·합법 거소투표지

    개표 중 민주당에 검은 동그라미가 찍힌 투표용지 묶음이 X에서 부정선거 증거로 수만 회 공유됐으나 오마이팩트가 6월 4일 확인한 결과 해당 투표지는 공직선거법상 일반 필기구 기표가 허용된 거소투표용지임이 밝혀져 거짓으로 판정됐다.

  • 사전투표함 밤중 개봉·조작설, 선관위 24시간 CCTV 공개로 반박

    사전투표함이 선거 전날 밤 비밀리에 열려 조작됐다는 주장이 유포됐으나 중앙선관위는 6월 2일 YTN을 통해 전국 시도선관위 청사 어디서나 신청 없이 투표함 보관 CCTV를 24시간 실시간 열람할 수 있고 이중 시계로 실시간임을 검증할 수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 한타바이러스 유럽 확산 지도, 확진 현황 아닌 뉴스 집계 지도였다

    한타바이러스 사태 이후 유럽·북미 전역이 붉게 표시된 지도가 SNS에서 팬데믹 2.0 증거로 수십만 회 공유됐으나 유로뉴스 팩트체크팀이 5월 27일 제작자 바스 위트코프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지도는 확진이 아닌 뉴스 기사·지역 경보를 집계한 것임이 밝혀졌다.

  • 이란 전쟁 '폭격 영상' 400만 뷰 AI 딥페이크로 판명

    텔아비브 폭격이라며 400만 뷰를 기록한 영상이 실제 전쟁 영상으로 유포됐으나 ZDNet코리아가 3월 7일 BBC Verify를 인용해 구글 VEO 등으로 생성된 AI 합성 영상임을 확인했고 MBC도 딥페이크가 수억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6·3 부정선거 음모론 재점화…선관위, CCTV 24시간 공개로 반박

    투표함을 왜 여느냐는 등 음모론이 또 확산됐으나 선관위는 사전투표함 CCTV를 24시간 누구나 열람하도록 공개했다. 이번 선거 사전투표율은 23.5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음모론을 무색하게 했다.

  • 경찰, 선거사범 4191명 단속…3건 중 1건이 가짜뉴스 흑색선전

    경찰청 국수본은 2월 3일~6월 3일 선거사범 4191명을 단속했고 허위·가짜뉴스 흑색선전이 1365명(32.5%)으로 최다였다. 딥페이크 이용 선거운동 51명(32건)이 검거돼 6명이 구속됐다.

  • 선관위 딥페이크 삭제요청 1만319건…총선 대비 25배 폭증

    5월 27일까지 중앙선관위의 딥페이크 게시물 삭제요청은 1만319건으로 2025년 대선(1만510건)의 98.2%, 2024년 총선(388건)의 25배를 넘었다. AI 허위뉴스 적발자는 921명에 달했다.

  • '한타바이러스 유럽 확산 지도' 가짜 판명…뉴스 신호일 뿐

    X·틱톡에 퍼진 빨강·주황 표시 지도가 유럽 확진 사례로 둔갑했으나 제작자는 확진이 아닌 뉴스·제보 신호 집계라고 밝혔다. ECDC는 5월 26일까지 실제 확진은 11건뿐이라고 확인했다.

  • 한타바이러스 '코로나 2.0·플랜데믹'설 확산…질병청 "국내 위험 낮아"

    크루즈선 집단감염을 두고 플랜데믹·코로나 2.0 음모론이 번졌으나 질병청은 매개 설치류가 국내 미서식해 위험이 낮다고 밝혔다. WHO도 세계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했다.

  • 종로 선관위 'CCTV 생중계' 투표함 조작설, 봉인 절차로 반박

    5월 30일 한 누리꾼이 종로구 선관위 앞에서 8시간 넘게 CCTV를 생중계하며 '투표함 뜯어 여유분 표 투입'이라 주장했다. 선관위는 봉인지 해제·투입 주체가 정당추천위원인 정규 회송봉투 계산 절차라고 반박했다.

  • 사전투표율 23.51% 기록에 머쓱해진 '중국인 운반차' 음모론

    6·3 지선 사전투표가 '중국인이 표 운반·조작'이라는 주장 속에 진행됐으나, 투표율은 23.51%로 4년 전보다 2.89%p 올라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기록하며 음모론이 표심에 영향 없음을 보여줬다.

  • 탈출 늑대 '늑구' 가짜 목격 ChatGPT 사진, 유포 40대 검거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가 도로를 배회하는 AI 합성 사진이 퍼져 경찰·소방이 수색 범위를 옮기고 재난문자까지 발송됐다. 유포한 40대는 'ChatGPT로 재미삼아 만들었다'고 진술했으며 검거됐다.

  • 선거판 딥페이크 삭제요청 1만건 돌파, 지난 대선 추월 전망

    선관위 딥페이크 삭제 요청이 5월 27일까지 1만319건으로 지난 대선 전체(1만510건)의 98.2%에 달했다. 딥페이크·AI 허위정보 제작·유포로 올해 적발된 사람은 921명으로 정부가 실시간 삭제·집중수사에 나섰다.

  • '한타바이러스 유럽 급속 확산' 가짜 지도 또 확산

    X·틱톡에서 빨간 점을 확진 사례라며 퍼진 한타바이러스 지도는 뉴스·제보 집계일 뿐 실제 확진이 아니다. ECDC는 EU 위험도를 '매우 낮음'으로 유지하며 가짜 지도라고 반박했다.

  • 봉인지·CCTV 조작설? 6·3 지선 부정선거 음모론 재확산

    사전투표 후 유튜브·SNS에 봉인지 훼손·CCTV 차단 조작설이 재확산됐다. 선관위는 3중 보안과 참관인 서명 절차로 원천 차단된다고 공식 반박했다.

  •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방한, 경찰 출국정지 신청

    음모론을 펴온 모스 탄이 5월 28일 입국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며 의혹을 재점화했다.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출국정지를 신청했다.

  • 한타바이러스 가짜 확진 지도, SNS서 공포 확산

    X·틱톡에 퍼진 빨간 점 지도가 전 세계 확진 현황으로 오인됐다. 유로뉴스 팩트체크 결과 해당 지도는 뉴스 기사 집계일 뿐 확진 사례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 이란전 AI 딥페이크 영상 수천만 뷰, 팩트체크로 확인

    이란 미사일의 텔아비브 타격이나 미 항모 화재를 담은 AI 가짜 영상이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CNN은 전문가 분석으로 이를 AI 생성 허위 영상으로 확인했다.

  • 경남지사 선거 AI 딥페이크 비방 영상 파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딥페이크 영상 유포 의혹이 제기됐다. 경남선관위는 관련자 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수사의뢰했다.

  • 6·3 지선 D-2, 봉인지·CCTV 들며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재점화

    사전투표함 봉인지를 뜯고 CCTV를 가렸다는 주장이 SNS에 확산됐다. 선관위는 지문인식·CCTV·방범 3중 보안에 회송봉투 계산은 참관 하 정규 절차라고 반박했다.

  •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사전투표 직전 방한…단톡방 투표수 감시

    지난 대선 중국 개입설을 편 모스 탄이 사전투표 하루 전 입국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재점화했다. 경찰은 이재명 명예훼손 혐의로 출국정지를 신청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 '한타바이러스 유럽·북미 급속 확산' 가짜 지도 확산

    X·틱톡에서 빨간 점이 확진 사례라며 퍼진 지도는 HantavirusMap.com의 뉴스·제보 집계일 뿐이다. ECDC는 5월 26일 기준 총 13건, EU 위험도는 매우 낮음이라 밝혔다.

  •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속옷 사진?…실제는 AI 딥페이크

    멜로니 총리의 속옷 차림 사진이 진짜로 퍼졌으나 AI로 만든 딥페이크였다. 본인이 AI 오남용 경고용으로 공개한 이미지로, 실제 사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 '한타바이러스가 프랑스를 덮쳤다'…러시아발 가짜 BBC·CNN 보도

    친크렘린 세력이 BBC·CNN·리베라시옹을 사칭해 프랑스 한타바이러스 대확산설을 유포했다. NewsGuard는 5월 가짜 보도 10건을 확인했고, 실제 프랑스 확진은 1건뿐이다.

  • 5·18은 북한 지령 AI 가짜신문 확산·경찰 작성자 추적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해 5·18은 북한 간첩 지령이라는 주장을 담은 AI 생성 가짜 신문이 SNS에 확산됐다. 광주일보는 1980년 5월엔 존재하지도 않았다(같은 해 11월 창간). 경찰 국수본이 작성자를 추적 중이며 5·18법상 최대 5년형 대상이다.

  • 한타바이러스 히브리어 사기설 거짓·팩트체커 일제 반박

    MV 혼디우스 크루즈 한타바이러스 발병 후 한타가 히브리어로 사기·이스라엘 음모라는 주장이 X·틱톡에 확산됐다. 히브리어에 한타는 의미가 없고 바이러스명은 한국 한탄강에서 유래했다고 유로뉴스·스놉스가 반박했다.

  • 한타바이러스맵 캡처로 유럽 확산설 유포·ECDC 신규 아냐

    HantavirusMap.com 지도 캡처가 안데스 한타바이러스가 유럽·북미로 급속 확산한다는 주장에 악용됐으나 해당 사이트는 신규 환자가 아닌 전 세계 기사·경보를 단순 집계한 것이다. ECDC 확인 사례는 총 13건(확진 11·의심 2)에 불과하다.

  • 사전투표 조작·부정선거 음모론 재확산·선관위 대수법칙 오해

    6·3 지선 사전투표율 23.51% 기록 후 전자개표기·사전투표 조작 음모론이 재확산됐다. 선관위와 팩트체커는 본투표·사전투표 득표율 차이는 정당 지지층별 투표 행태 차이일 뿐 조작 근거가 아니라고 반박하며 부정선거 팩트체크 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 美 상원, 민주 후보 AI 딥페이크 광고 공개·중간선거 허위정보 비상

    공화당 상원선거위가 텍사스 민주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의 실제 같은 AI 딥페이크 영상을 광고로 공개해 논란이 됐다. 2026 중간선거 사이클에서 AI 조작 영상이 급증하며 선거 무결성 위협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2026년 5월 · 110

  • 6·3 지선 딥페이크 단속 921명·삭제요청 1만건 돌파

    검찰·경찰·선관위가 596명 전담 수사반을 가동했고 27일 기준 흑색선전 단속 921명·딥페이크 삭제요청 1만 319건을 기록했다. 21대 대선 전체 대비 98.2% 수준으로 급증하며 정보전 강도가 한층 격화됐다.

  • 이란전 AI 가짜영상 110건·조회수 10억뷰 돌파

    NYT는 친이란 딥페이크 110여 건을 확인했고 ISD는 약 24개 X 계정이 분쟁 이후 10억뷰를 모았다고 보고했다. 대다수가 블루체크 인증 계정으로 'AI 슬롭' 정보전이라는 분석이 함께 제시된다.

  • 한타바이러스 플랜데믹 2.0 음모론·France24 공식 반박

    한타가 화이자 백신 부작용·중간선거 조작용이라는 주장이 확산되자 팩트체커가 반박에 나섰다. 화이자 문서는 모니터링 항목일 뿐 부작용 목록이 아니며 이버멕틴 치료설도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결론이 제시됐다.

  • ECDC 유럽 한타 위험 매우 낮음·MV Hondius 확진 11명

    ECDC는 5월 26일 기준 MV Hondius호 확진 11명·의심 2명을 보고하면서 EU/EEA 일반인 위험을 '매우 낮음'으로 유지했다. 안데스 한타 매개 설치류가 유럽에 서식하지 않아 확산 가능성이 없다는 점도 명시했다.

  • RFK Jr. 홍역백신·알루미늄 주장·FactCheck.org 반박

    케네디 장관이 홍역백신 효과가 연 -4.5% 감소·알루미늄 보조제가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덴마크 대규모 연구는 알루미늄 안전성을 입증했고 홍역 면역은 평생 유지된다는 게 전문가 결론으로 정리됐다.

  • 韓 6·3 지선 596명 합동 단속·행안부·국과수 공동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 본격 가동

    韓 6·3 지선을 앞두고 검찰·경찰·선관위가 596명 합동 TF를 가동, 행안부·국과수 공동 개발 AI 딥페이크 탐지 모델이 본격 투입됐다. 공직선거법 82조의8(최대 7년·5천만원) 단속이 진행되고 김민석 총리가 '민주주의 새 위협'으로 무관용 원칙을 천명한다.

  • 강원 교육감 강삼영 AI 합성 영상 게재·유관순 서대문형무소 포옹 가짜 SNS 확산

    강원 교육감 후보 강삼영이 독립운동가 유관순이 본인을 서대문형무소에서 포옹하는 AI 합성 영상을 SNS에 게재했다. 즉각 가짜로 확인됐고 별도로 中어 캠페인 포스터가 서울 구의원 후보 명의로 위조 유포된 사건도 동시 발생, 6·3 직전 딥페이크 사례가 폭증한다.

  • 이란전 AI 딥페이크 110건·누적 10억뷰 돌파·X 미표시 영상 90일 수익화 차단

    텔아비브 폭격·美 군함 피격 등 친이란 메시지 AI 딥페이크 110여건이 X·틱톡에서 확산됐다. ISD 추적 결과 누적 10억뷰를 돌파했고 X가 미표시 AI 영상 90일 수익화 차단 조치를 단행했지만 플랫폼 책임론과 정보전 가시화가 다시 불붙는 흐름이다.

  • 한타바이러스 '플랜데믹 2.0' 음모론 재점화·ECDC EU 확진 11건·위험도 '매우 낮음'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발병 후 '코로나 2.0·생물무기·중간선거용 살포설'이 SNS에서 확산됐다. 팩트체커들은 화이자 문서 오독·이버멕틴 효능설을 모두 허위로 판정했고 ECDC가 EU 확진 11건·위험도 '매우 낮음'으로 공식 발표해 데이터-여론 괴리가 부각된다.

  • 의사 딥페이크 광고 영상 급증·임상의 다수가 가짜 X-ray 판별 실패 입법 요구

    실제 의사들이 무단으로 가짜 약품·건강식품 광고에 등장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이 급증하고 있다. Radiology지 연구에서는 임상의 다수가 딥페이크 X-ray 판별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나며 美 의료계가 연방 차원 입법 대응을 본격 요구하는 단계까지 진입한다.

  • 한타바이러스 '플랜데믹' 음모론 재점화·팩트체커 화이자 문서 오독 판정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발병 후 '코로나 2.0·생물무기·중간선거용 살포설'이 SNS에서 확산됐다. 팩트체커들은 화이자 문서 오독·이버멕틴 효능설을 모두 허위로 판정했으나 보수 인플루언서들이 추가 확산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 한타바이러스 '확진 지도' 가짜 확산·ECDC EU 확진 11건·위험도 매우 낮음

    유럽·북미 적색 마커가 실제 환자라는 주장이 SNS에서 확산됐다. 제작자는 뉴스 보도 집계 지도라 해명했고 ECDC는 EU 확진 11건·위험도 '매우 낮음'으로 발표해 SNS 공포 마케팅과 실제 데이터의 괴리를 부각시켰다.

  • 이란전 AI 딥페이크 10억뷰 돌파·X 미표시 AI 영상 90일 수익화 차단

    텔아비브 폭격·미 군함 피격 등 친이란 메시지 딥페이크 110여 건이 X·틱톡에서 확산됐다. ISD 추적 결과 누적 10억뷰를 돌파했고 X는 미표시 AI 영상 90일 수익화 차단 조치를 단행하며 플랫폼 책임론이 다시 점화됐다.

  • 한국 6·3 지방선거 AI 가짜뉴스 비상·김민석 총리 '무관용 원칙' 천명

    김민석 총리가 선거 직전 AI 허위정보 살포에 '무관용 원칙'을 천명했다. 검찰·경찰 합동 대응이 가동됐고 해외 투표 중국인 부정투표설 등 음모론 모니터링이 강화되는 가운데 SNS 플랫폼 공조도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 의사 딥페이크 광고 영상 급증·임상의 다수가 가짜 X-ray 판별 실패 충격

    실제 의사들이 무단으로 가짜 약품·건강식품 광고에 등장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이 급증하고 있다. Radiology誌 연구에서는 임상의 다수가 딥페이크 X-ray 판별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나며 의료계가 입법 대응을 본격 요구하고 있다.

  • 워런 버핏 '트럼프 계엄령 경고' 가짜 방송 SNS 확산

    버핏이 스튜디오 생방송에서 트럼프 계엄령·민주주의 폐지를 경고했다는 게시물이 SNS에서 확산됐다. Snopes 추적 결과 발언 출처가 없고 AI 생성 페이스북 게시물 패턴으로 확인, 허위로 판명됐다.

  • 트럼프 방중 中소녀 안은 사진은 AI 합성으로 확인

    트럼프가 中방문 중 '선물받은 소녀'를 안았다는 이미지가 바이럴됐다. 에릭 트럼프 한쪽 눈 사라짐·손가락 변형 등 AI 흔적 다수로 풍자 사이트 발원, Snopes가 허위로 공식 판정했다.

  • 역사학자 H.C. 리처드슨 '새벽 3시 협박 라이브' 가짜

    리처드슨이 트럼프 추정 협박을 받고 새벽 생방송을 했다는 글이 확산됐다. Snopes 확인 결과 'Lil chase' 페북 페이지의 비인간적 게시 빈도와 AI 이미지로 조작된 콘텐츠로 판명됐다.

  • 런던 反이민 'Unite the Kingdom' 군중 사진 도용으로 판명

    5/16 런던 反이민 집회 군중이라며 퍼진 이미지는 무관한 다른 행사 사진으로 확인됐다. Lead Stories가 원본 출처를 역추적해 허위로 공식 판정, 정치 집회 관련 디스인포 정형 사례로 부상이다.

  • 셀럽이 '친이스라엘 美억만장자 공격' 글은 베트남 스팸

    유명 연예인들이 '친이스라엘 미국 억만장자가 내 커리어를 방해했다'고 폭로했다는 게시물이 다수 확산됐다. Lead Stories 추적 결과 베트남發 스팸 계정의 조작으로 판명, 셀럽 도용 사례로 신규 분류됐다.

  • 바티칸, 교황 레오 14세 딥페이크 범람에 공식 경고

    5/21 바티칸 회의서 멘돈사 추기경이 AI 딥페이크 위험을 경고. 부르키나파소 관련 36분짜리 가짜 영상이 유튜브에서 100만 뷰 돌파 후 삭제된 사례 포함, AI 합성 영상 수백 계정 신고.

  • 멜로니 伊 총리, 본인 AI 합성 란제리 사진 직접 폭로

    멜로니 총리가 SNS에 유포된 자신의 란제리 차림 사진이 AI 딥페이크 허위 이미지임을 공개 비판. 진짜로 믿고 비방 댓글 단 사용자 스크린샷 공유하며 검증 후 공유를 촉구했다.

  • 트럼프 방중 사진 다수·AI 합성으로 판명 확산

    5월 트럼프 방중 기간 어린 중국 소녀를 안은 사진, 머스크·황젠쉰과 중공 깃발 앞 주먹 인증샷 등이 AI 생성 허위 이미지로 확인. 눈동자 누락·손가락 왜곡 등 합성 흔적이 다수다.

  • 사샤 오바마 MAGA 모자 사진은 합성 조작 가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차녀 사샤 오바마가 MAGA 모자를 쓰고 아버지를 비판했다는 바이럴 이미지는 디지털 조작된 가짜로 판명. 원본에서 모자 부분만 합성된 허위 콘텐츠로 SNS 확산.

  • RFK 주니어 'COVID 백신이 동성애 유발' 영상은 조작

    RFK 주니어 보건장관이 '음모론자들이 옳았고 COVID 백신이 동성애를 유발한다'고 말하는 영상이 확산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오디오가 조작됐고 원본 영상에는 그런 발언이 없었다.

  • 교황 레오 14세 'LGBTQ 깃발 외면' 영상 1200만뷰 확산

    X에서 교황 레오 14세가 LGBTQ 무지개 깃발을 일부러 외면했다는 영상이 1200만뷰를 돌파했으나 팩트체크 결과 영상 속 깃발은 '평화(pace)'가 적힌 이탈리아 평화기로 LGBTQ 깃발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 트럼프 '주유소 가격 촬영·게시 불법화' 게시물은 가짜

    트럼프가 X에 '주유소 가격을 사진 찍거나 올리는 것을 불법화하겠다'고 썼다는 게시물이 5월 확산됐으나 Snopes 조사 결과 X와 트루스소셜 어디에도 해당 게시물 흔적이 없으며 공유한 페이스북 사용자도 풍자라고 밝혔다.

  • RFK 주니어 'COVID 백신이 동성애 유발' 영상은 조작

    RFK 주니어 보건장관이 '음모론자들이 옳았고 COVID 백신이 동성애를 유발한다'고 말하는 영상이 확산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오디오가 조작됐고 원본 영상에는 그런 발언이 전혀 없었으며 워터마크에서 풍자 계정 출처가 확인됐다.

  • 멜로니 伊 총리 '란제리 사진'은 AI 딥페이크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가 본인의 란제리 차림 사진을 공유했다는 이미지가 5월 초 SNS에서 바이럴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실제로는 사용자들이 진짜로 유포한 AI 기반 딥페이크 이미지로 판명됐다.

  • '2022년 트윗이 한타바이러스 발병 예언' 루머 확산

    4월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발병 직후 '2023년 코로나 종식… 2026년 한타바이러스'라는 2022년 X 게시물이 사태를 정확히 예언했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Snopes 검증 결과 우연한 일치이며 예언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교황 레오 14세 'AI 슬롭' 가짜뉴스 대량 유포

    교황이 이란전쟁·트럼프 비판 설교를 했다는 18종 루머가 SNS에서 확산됐다. 스놉스는 베트남 광고팜이 AI로 찍어낸 가짜 블로그글이라며 모두 거짓 판정을 내렸고 주류 보도에서는 관련 사실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사샤 오바마 'MAGA 모자' 합성 사진 조작 판정

    사샤 오바마가 MAGA 모자를 쓰고 '아버지가 나라를 망쳤다'고 말했다는 게시물이 5월 19일부터 확산됐다. 스놉스·리드스토리스 모두 2025년 원본 사진을 디지털 합성한 가짜로 확인했고 발언 자체도 사실무근이다.

  • 트럼프 '주유 사진=경제반역' 풍자가 진짜로 둔갑

    트럼프가 주유소 가격 사진 게시를 '경제반역'으로 불법화한다는 스크린샷이 유포됐다. 스놉스 확인 결과 5월 18일 페이스북 풍자글이 원본이며 트루스소셜·X에 실제 게시물이 없음이 확인됐고 풍자물이 진실로 둔갑한 사례다.

  • 트럼프 황금상이 쓰레기로 훼손됐다는 합성 이미지

    마이애미 도럴 골프장 황금 트럼프상이 휴지·쓰레기로 훼손됐다는 사진이 확산됐다. 스놉스는 팜비치포스트 4월 28일 원본 사진을 AI 도구로 편집한 가짜로 판정했고 실제 훼손 보도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 드리스콜 딸기 '암 유발 농약 수백종' 과장 루머

    드리스콜 딸기가 발암 농약 수백종에 노출됐다는 SNS 게시물이 급속 확산됐다. 스놉스 확인 결과 마마베이션 시험은 1개 샘플서 12종 잔류물 검출에 불과했고 발암 입증·수백종 살포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닌 거짓이다.

  • 한타바이러스가 화이자 백신 부작용이라는 주장

    유출된 화이자 내부 문서를 근거로 든 주장이나 한타바이러스는 부작용 목록이 아닌 사전 지정된 '특별 관심 이상 반응'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백신과 인과관계가 없음이 확인됐다.

  • 모더나가 한타바이러스 유출을 사전 인지했다는 음모론

    모더나의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유출 증거라는 주장이 확산됐으나 수십 년 전부터 알려진 병원체에 대한 표준 제약 연구로 초기 단계의 협력 연구일 뿐임이 팩트체크로 확인됐다.

  • 트럼프 방중 당시 어린 소녀를 선물 받았다는 이미지

    5월 트럼프 국빈 방중 중 어린 소녀를 안고 있는 이미지가 확산됐으나 Snopes 분석 결과 AI 생성 이미지로 판명됐고 실제 외교 현장에서는 발생하지 않은 사건인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 런던 'Unite the Kingdom' 반이민 집회 군중 사진

    5/16 런던 시위 군중이라며 X에 게시된 사진은 2026년 2월부터 온라인에 존재하던 이미지로 AI 탐지 도구가 편집 또는 AI 생성으로 식별했고 시점 자체가 맞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 기슬레인 맥스웰이 대역으로 교체됐다는 음모론

    2월 증언 영상의 얼굴·목소리 차이를 근거로 대역설이 확산됐으나 CBS가 2015~2020년 이미지 비교로 동일인임을 확인했고 변호사 David Oscar Markus도 본인 출석을 공식 확인했다.

  • 2022년 트윗이 2026 한타 발병 예언했다

    @iamasoothsayer 계정의 '2026: 한타바이러스' 트윗 진위는 확인됐으나 Snopes는 우연 일치로 판정했고 4개 게시물뿐인 점성술 자칭 계정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 한타바이러스는 화이자 백신 부작용·바이오웨폰

    한타 발병이 '플랜데믹 2.0'·중간선거 방해용 바이오웨폰·화이자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라는 주장에 France24·유로뉴스는 모두 근거 없음으로 판정했다.

  • 트럼프, 족쇄 찬 외계인과 걷는 사진 게시

    트럼프가 5월 17일 Truth Social에 외계인 동반 이미지를 실제 게시한 건 사실이나 그림자·족쇄 불일치로 AI 생성물임이 Snopes에 의해 확인됐다.

  • 데이터센터가 식스플래그 정전 일으켰다

    텍사스 식스플래그 5월 정전이 인근 데이터센터 탓이라는 주장에 Lead Stories는 외부 공사팀이 지하 전력선을 건드린 사고였다고 반박 검증을 내놨다.

  • 한타바이러스 '계획된 팬데믹' 음모설 (반박)

    크루즈선 집단감염을 '코로나 2.0'·이스라엘 음모로 엮은 게시물이 확산됐다. WHO는 '코로나 같은 팬데믹 아님'을 확인했고, 이버멕틴 효과설도 EMA가 근거 없다고 일축한 게 핵심이다.

  • 딥페이크 멜로니 '란제리 사진 진짜' 루머 (반박)

    이탈리아 총리 멜로니의 속옷 차림 이미지가 진짜라며 SNS가 확산시켰다. 본인이 AI 생성 딥페이크임을 공개하고 '누구든 속을 수 있다'며 검증 후 공유를 당부하는 직접 반박이 나왔다.

  • 맥스웰 '대역설'·오바마 '마스크설' 헛소문 (반박)

    기슬레인 맥스웰이 대역으로 교체됐다는 주장과 오바마가 '할리우드 마스크' 쓰고 바이든 행세했다는 발언이 확산됐다. Snopes는 2015~2020년 사진 비교·발언 출처 부재로 모두 반박했다.

  • 스타트렉 배우 '뇌암 사망' AI 가짜뉴스 (반박)

    스타트렉 아이콘이 뇌암 4기로 사망 임박이라는 페이스북 글이 확산됐다. 본인이 X에서 'AI로 만든 끔찍한 가짜뉴스, 사실 무근'이라 직접 반박하며 수익형 가짜 계정 경고를 발신했다.

  • 5/17~18 휴거 예언 틱톡 바이럴, 팩트체크 거짓

    틱톡 영상이 2026년 5/17~18 휴거가 일어나 월드컵도 취소된다고 주장했다. 팩트체크 결과 개인적 환상·수비학 근거뿐이며 FIFA 월드컵은 정상 개최 예정으로 거짓 판정이 내려졌다.

  • 트럼프 '이란 바람' 풍력 음모설 가짜 스크린샷

    이란이 비밀 대기 통로로 미국 풍력에 바람을 보낸다는 트럼프 X 게시물 스크린샷이 확산됐다. Snopes 확인 결과 트럼프는 3/2 이후 X 미사용이며 조작된 가짜 스크린샷으로 판정됐다.

  • '정처없는 운전 금지법' AI 가짜 포고령 확산

    플로리다·오하이오·켄터키 등에서 5/15부터 '목적 없는 운전'이 금지된다는 House Bill 626 공지문이 바이럴됐다. Snopes 검증 결과 AI 생성 위조물이며 해당 법안은 존재하지 않는다.

  • 코펜하겐 '노인 고기 처벌' 음모설 왜곡 인용

    코펜하겐 시의원이 요양원 노인에 고기 제한으로 '처벌'하자 말했다는 SNS 주장이 확산됐다. Snopes 5/18 팩트체크 결과 발언은 기후 식단 가이드라인 맥락에서 왜곡 인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 한타바이러스 '플랜데믹' 음모론, COVID 각본 재탕

    MV Hondius 크루즈 8명 감염을 두고 '계획된 팬데믹'·'생물무기' 주장이 X 확산. 팩트체크: France24·Snopes는 한타가 1950년대부터 알려진 설치류 매개 질환이고 사람 간 전파되지 않는다고 확인.

  • Pfizer 문서 '한타 백신 부작용' 주장 확산

    Pfizer 임상 문서의 'hantavirus pulmonary infection' 표현을 두고 '백신 계획된 부작용' 주장 유포. 팩트체크: Euronews·EDMO는 해당 목록이 부작용이 아닌 임상시험 모니터링용 '관심 이상반응'이라고 명시 확인.

  • 딥페이크 'Camilla 왕비 BBC 인터뷰' 조작 영상

    5/5 BBC Radio 4 인터뷰를 변조한 AI 딥페이크가 X·Facebook 확산. 팩트체크: Snopes는 원본 음성과 입모양 불일치·음향 아티팩트를 근거로 합성 영상으로 판정했고, AI 콘텐츠 위험을 함께 경고.

  • 美 선거기록 압수 요구, 'Birthday Problem' 오용

    Fulton·Maricopa·Riverside 카운티 선거자료 압수 요구가 'Cyber Ninjas 5,295명 이중투표' 주장에 기반. 팩트체크: Brennan Center는 해당 수치가 '생일 문제' 통계 오해이며 비상예비 투표지를 부정으로 오독했다고 반박.

  • 주장: 심슨가족 한타예언

    거짓. 시즌23 'Pandora 바이러스' 배경이며 한타바이러스 언급 無, MV Hondius와 무관.

  • 주장: '한타' 히브리어 가짜

    거짓. 명칭은 1950년 한국전쟁 한탄강서 발견 유래. harta 혼동 낭설 반박.

  • 주장: Ivermectin 한타 치료제

    거짓. EMA '효과 증거 無' 공식확인. 승인 치료제 없음, 의료진 보존치료만.

  • 주장: 과학자 UFO·핵 은폐

    근거無. Los Alamos 사망자 행정·건설직, McCasland 13년전 퇴역. NASA '국가안보위협 無' 입장.

  • 트럼프 '백악관서 졸음' 영상, AI 편집본으로 판명

    5/11 모성보건 행사 클립이 '졸고 있다'며 확산. Snopes·과거 사례 분석상 동일 패턴의 AI 편집본으로, 원본은 정상 응시 장면이라 오해소지.

  • 카니 'G7서 트럼프 조롱' 영상, 날짜부터 거짓

    캐나다 총리 카니가 푸야 G7서 트럼프를 조롱했다는 영상 확산. 이탈리아 G7은 2024년 개최로 카니 취임 전이며, YouTube 사본 모두 '합성' 표시.

  • 올리비아 와일드 사망설, '시신 비교' 합성 트릭

    5월 초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 사망 주장이 시신 사진과 함께 확산. 공식 기록·본인 활동 모두 생존 확인, 시각 트릭 사망 조작 전형 사례라 거짓.

  • BTC '제인스트리트 매일 덤핑' 음모론, 증거 無

    비트코인 하락 원인이 제인스트리트의 매일 아침 덤핑+숏 베팅이라는 주장 재확산. ETF 인가 참여자(AP) 역할을 곡해한 추정으로, Fortune 등 반박.

  • 트럼프 '이란 바람 풍력 음모' 가짜 게시물 확산 심각

    트럼프가 '이란이 美 풍력터빈에 비밀 바람을 보낸다'고 X에 썼다는 스크린샷이 확산. Snopes 확인 결과 3/2 이후 X 게시 없었고 Truth Social에도 흔적 無, 완전 조작.

  • 코로나 백신=한타바이러스 부작용설 확산

    X에서 '백신 문서가 한타바이러스를 부작용으로 명시'했다는 주장 확산. Lead Stories 확인 결과 해당 문서는 AESI 관찰 대상 목록일 뿐 인과관계 없음, 크루즈 발병과 무관.

  • AI 합성 텔아비브 미사일 영상 X서 수백만 조회

    이란이 텔아비브를 타격하는 영상이 X에서 수백만 회 공유. Poynter·CNN 검증 결과 완전 합성, Grok 챗봇이 가짜 Reuters·CNN 인용까지 만들어 '진짜'로 확인하는 2차 피해.

  • AI 임퍼소네이션 코인 사기 +1,400% 급증

    유명인 딥페이크로 코인 송금을 유도하는 '돼지도살' 사기 폭증. Chainalysis 2026 보고서는 작년 $17B 피해, AI 활용 시 수익률 4.5배 확인. FBI·UAE 공조로 276명 체포·$700M 압류.

  • Trump '이란이 美 풍력 조종' 가짜 게시물 확산

    X에 Donald Trump가 이란이 美로 비밀리에 바람을 보낸다 주장한 글 스크린샷이 퍼졌으나, Snopes는 5월 그가 그런 글을 올린 적 없다고 판정 — '거짓'.

  • 백악관 집사 '식기 도난' 메모 위조 판정

    백악관 수석 집사가 직원의 식기·테이블웨어 절도를 비난하는 메모 이미지가 5월 SNS에 돌았지만, Snopes는 해당 문서가 위조된 가짜라고 결론 — '거짓'.

  • Melania Trump '동성애바 약물 판매' 기사 조작

    Melania Trump가 1990년대 뉴욕 게이바에서 마약을 팔았다는 잡지 기사 이미지가 확산됐으나, Lead Stories는 13일 바이라인 기자들이 동시 근무한 적 없다고 반박 — '거짓'.

  • Trump 대테러 문서 '트랜스 살해' 페이지 조작

    Trump 정부 대테러 전략 문서가 'pro-transgender' 단체와 'We Will Kill You'를 같은 페이지에 적었다는 주장이 돌았으나, Lead Stories는 서로 다른 섹션을 짜깁기한 위조라고 판정 — '거짓'.

  • '2026년 한타바이러스 발병은 2022년에 예언됐다'는 X 게시물 재확산

    2022년 6월 한 X 사용자가 '2023: 코로나 종료 / 2026: 한타바이러스'라고 적은 게시물이 MV Hondius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을 계기로 '계획된 팬데믹' 증거처럼 유포됐다. Snopes·Lead Stories는 해당 게시물이 실제 2022년에 작성된 것은 맞지만 과학적 근거 없는 단순 추측이며, WHO도 일반 대중 위험은 낮다고 평가했다고 판정 — '맥락 부족·과장'.

  • '화이자 문서에 한타바이러스가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등재' 주장

    5월 7일 X의 @TheProjectUnity 계정이 화이자 FOIA 문서 33쪽을 들어 '한타바이러스 폐렴이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확인됐다'고 주장. Lead Stories는 해당 페이지가 백신 접종 후 '보고 대상 건강 상태 목록'일 뿐 부작용 확인 목록이 아니라며 '거짓' 판정. Reuters 팩트체크도 같은 결론.

  • '미 국방부(Department of War) 기밀해제 UFO 영상' 헬기·구체 클립

    헬기 옆을 비행하는 구체를 담은 영상이 'Department of War가 새로 공개한 27편 UFO 파일 중 하나'라며 인스타그램에서 확산. Lead Stories는 공개된 27편을 전수 대조한 결과 일치하는 영상이 없으며, 동일 시기 @fabianstelzer가 올린 1966년 'UFO' 영상도 원본에 'Made with AI' 표시가 있었다고 보도 — '거짓·AI 생성'.

  • '캐나다인 89%가 트럼프 탓에 경제 악화라고 답했다' CBC 화면 캡처

    캐나다 공영방송 CBC 뉴스 화면이라는 이미지가 X에서 수만 회 공유됐으나, Lead Stories 검증 결과 풍자 계정에서 처음 게시된 이미지이며 AI 탐지기에서도 합성 신호가 잡혔다 — '거짓·AI 합성'. PolitiFact도 5월 한 달간 미·중동·캐나다 관련 AI 합성 이미지가 정치 음모론에 집중 활용되고 있다고 경고.

  • Pfizer 한타바이러스 부작용설 허실

    5월 7일 SNS에 'Pfizer 38쪽 문서에 한타바이러스가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등재됐다'는 게시물이 확산됐다. Snopes·Reuters·Lead Stories 팩트체크 결과 해당 항목은 '부작용' 목록이 아니라 임상시험 중 모니터링하는 '관심 이상사례(AESI)' 목록으로, 인과관계가 확인된 부작용이 아니다.

  • Camilla 왕비 Trump 비난 영상의 진실

    5월 3일경 영국 Camilla 왕비가 Trump 대통령을 '거만하고 무례한 광대'라 칭했다는 영상이 Instagram·TikTok에서 확산됐다. Snopes 분석 결과 2025년 12월 BBC Radio 4 인터뷰 영상에 AI 음성을 덧씌운 딥페이크로, 입모양 불일치와 AI 탐지툴 양성 판정이 확인됐다.

  • Trump 암살시도 자작극 의혹 팩트체크

    4월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격 사건을 두고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이 확산돼 민주당 지지자 42%가 동조한다는 여론조사까지 나왔다. 그러나 미 법무부는 용의자 Allen을 대통령 암살미수 등 4개 혐의로 기소했고, 백악관 대변인 Karoline Leavitt도 '터무니없는 헛소리'라며 공식 부인했다.

  • Magyar 'Trump 노망 할아버지' 발언 조작

    헝가리 야당 지도자 Péter Magyár가 Trump를 '노망난 할아버지'라 불렀다는 영상이 270만 회 조회되며 확산됐다. Lead Stories와 Euronews 검증 결과 Euronews 로고를 도용한 친크렘린 허위 영상이며, AI 음성 탐지툴 Hiya는 99%, Hive Moderation은 91.4% 확률로 AI 생성 오디오로 판정했다.

  • Hantavirus = Pfizer 부작용?

    크루즈선 Hantavirus 발병 직후, Pfizer의 mRNA 백신 부작용 목록에 Hantavirus가 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Snopes·Lead Stories 모두 해당 문서는 실제 부작용 목록이 아니라 '특별관심이상반응(AESI)' 모니터링 리스트라며 거짓으로 판정했다.

  • 심슨 2026 예언설

    심슨이 2026 Hantavirus 사태와 크루즈선 발병을 예언했다는 짤이 X에서 퍼졌고, 2022년 'iamasoothsayer' 트윗도 같이 회자됐다. 팩트체커들은 트윗 자체는 진짜지만 단순 단어 나열일 뿐 예언이 아니며, 심슨 장면들은 합성 또는 무관한 에피소드라고 결론냈다.

  • Travis Kelce Met Gala 영상

    Travis Kelce가 2026 Met Gala 레드카펫에 등장했다는 영상이 수백만 조회를 기록했다. Lead Stories는 영상 속 인물이 사실은 가수 Sam Smith이며 Kelce와 Taylor Swift는 행사에 불참하고 런던에 있었다고 확인하며 거짓으로 판정했다.

  • CBC '89% 트럼프 탓' 캡처

    캐나다 경제난의 89%를 Trump 책임으로 돌렸다는 CBC 뉴스 캡처가 SNS에 퍼졌다. Lead Stories는 원본이 풍자 계정에서 처음 게시됐고 두 개의 AI 탐지기가 AI 생성 이미지로 판정해 거짓이라고 결론냈다.

  • 한타바이러스 크루즈가 '제약사 조작 생물무기'라는 주장

    MV Hondius 발병을 두고 일부 SNS가 백신 사업용 'bioweapon'이라 주장했으나, WHO는 안데스 바이러스 자연 감염으로 위험도 '낮음'으로 평가하고 백신 연관설도 문서 오독으로 결론.

  • 푸틴이 벙커에 숨고 승전절엔 대역이 나섰다는 설

    축소된 5월 9일 퍼레이드를 두고 텔레그램·SNS에서 '대역설'이 재확산됐으나, Snopes·Reuters는 과거 비교 영상이 시점·장소가 달라 거짓이라 결론냈고, 벙커 대피설은 크렘린이 공식 부인.

  • 이란군 총사령관이 美항모 격침 경고했다는 게시물

    호르무즈 교전 직후 이란 육군참모총장 Hatami 명의로 '美 항모 접근 시 격파' 경고가 X에 퍼졌지만, 이란 반관영 Fars 통신이 '가짜 계정'이라 직접 확인하며 허위로 분류.

  • Magyar 신임 총리가 'Soros가 헝가리를 점령했다'는 증거라는 주장

    일론 머스크가 Tisza 압승 직후 'Soros Organization has taken over Hungary'라 게시했으나, X 커뮤니티 노트와 Lakmusz는 Tisza가 외국 NGO 후원을 받지 않으며 디스인포의 90%가 국내발임을 적시.

  •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인간간 첫 전염' 주장

    MV Hondius선 사례를 두고 '사람 간 전염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주장이 확산되었으나, Snopes는 1996년 아르헨티나 안데스 변종 사례 등 30년 전부터 보고된 드문 현상이라며 거짓으로 판정. WHO도 글로벌 위험은 낮다고 평가.

  • '실종·사망 과학자 UFO·핵 음모' 주장

    최근 사망·실종된 인물들이 UFO·핵무기 기밀을 알아 표적이 됐다는 음모설이 SNS와 일부 정치권으로 번졌으나, PolitiFact는 사례들이 자연사·자살·일반 실종 등 무관한 정황이며 일부는 과학자도 아니었다고 반박. NASA 또한 안보 위협 징후 없음을 확인.

  • '2022년 X 게시물이 2026 한타바이러스 예언' 주장

    @iamasoothsayer 계정이 2022년 6월에 '2026: Hantavirus'를 적었다는 스크린샷이 예언론으로 확산. Lead Stories는 게시 시점은 진짜이나 한 차례 단어가 음모설로 격상된 우연일 뿐이라고 평가하며, 예측 능력의 증거는 아니라고 지적.

  • Travis Kelce '2026 멧갈라 참석 영상' 주장

    5월 4일 X에 올라온 영상이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Travis Kelce가 멧갈라 레드카펫을 밟았다고 주장하며 확산. Lead Stories는 Amazon Rekognition 얼굴 대조 결과 영상 속 인물은 가수 Sam Smith이며, Kelce와 Taylor Swift는 행사에 불참했다고 결론.

  • "Trump가 Comey 체포 명령" 가짜 Truth Social 캡쳐 - Lead Stories

    Trump가 Truth Social에 'James Comey를 체포시켰다'며 Jimmy Kimmel 등을 위협하는 게시물을 올렸다는 캡쳐가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해당 게시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 Hegseth가 Colbert Late Show를 박차고 나갔다? - 거짓 - Snopes

    Pete Hegseth가 Stephen Colbert의 Late Show에서 박차고 나갔다는 루머가 SNS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그런 사건이 없었다고 판정.

  • Ramaswamy 2023 Hillsdale 발언 재유포 - Snopes 검증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Ramaswamy의 2023 Hillsdale 강연 발언이 5월 7-8일 SNS에서 맥락 없이 재유포되자 Snopes가 원본 영상을 비교해 부분 인용 왜곡임을 정리.

  • "Trump가 Lady Liberty 출산 AI 이미지 게시" - 가짜 - Snopes

    Trump가 자신을 Jesus·Lady Liberty 출산 장면에 합성한 AI 이미지를 SNS에 올렸다는 주장이 5월 초 확산했지만, Snopes는 그의 계정·아카이브에서 게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판정.

  • "Iran 미군 함정 이중 미사일 타격" 영상 = 2016 미 해군 훈련

    Iran이 미군 함정을 이중 미사일로 타격하는 영상이라며 X에서 확산한 클립이 2016년 미 해군 실사격 훈련 영상으로 5월 초 적발됐다.

  • Rachel Maddow "Iran 모순 발언" 밈은 가짜 - Snopes

    MS NOW 진행자 Rachel Maddow가 Trump의 Iran 정책에 대해 모순된 발언을 했다는 밈이 X에서 확산했지만, Snopes(Nur Ibrahim)는 그런 발언을 한 증거가 없다고 5월 6일 판정.

  • "Trump가 trumpcastle.net 코인 카지노 광고" - 가짜 - Lead Stories

    Trump가 Truth Social에 trumpcastle.net이라는 코인 카지노를 홍보했다는 캡쳐가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5월 6일 시점까지 그런 게시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Newsom 패러디 계정發).

  • Trump "내리막에서만 운전" 절약 팁 캡쳐 = 가짜 - Snopes

    Trump가 X에 '가능하면 내리막에서만 운전'하라며 휘발유 절약 팁을 올렸다는 캡쳐가 5월 초 확산했지만, Snopes는 해당 게시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 Camilla 여왕 "Trump = 거만한 광대" 영상 = AI deepfake - Snopes

    Camilla 여왕이 Trump를 'arrogant and rude clown'이라고 부르는 영상이 X에서 확산했지만, Snopes(Jack Izzo)는 2025년 12월 BBC Radio 4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AI deepfake라고 5월 5일 판정.

  • Meloni 이탈리아 총리 "deepfake 사진 표적" 호소

    Giorgia Meloni가 5월 X에 자신을 합성한 deepfake 사진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공개 호소하면서, AI 합성 콘텐츠 규제 논의가 다시 확산.

  • Iran의 "미군 함정 호르무즈 격침" 주장 - 미군 부인

    Iran이 호르무즈에서 미군 함정을 격침했다고 주장했지만, 미군 당국이 사실이 아니라고 5월 4일 부인했다고 CNBC·Jerusalem Post가 보도.

  • "Travis Kelce가 Met Gala 참석" 영상은 Sam Smith - Lead Stories

    Kansas City Chiefs 선수 Travis Kelce가 2026 Met Gala에 등장하는 영상이라며 X에 올라온 클립이 사실은 가수 Sam Smith라고 Lead Stories가 5월 4일 판정.

  • Trump가 Iran 발언 부인 - CNN "하루 전 카메라에 찍힘"

    Trump가 Iran 관련 자신의 발언을 부인했지만, CNN은 5월 3일 그가 하루 전 카메라 앞에서 동일 발언을 한 영상을 비교해 '부인은 사실과 다르다'고 정리.

  • "PolitiFact가 2026 첫 민주당 false 판정" - 편향 논쟁 재점화

    Newsbusters는 5월 3일 PolitiFact가 2026년 들어 처음으로 민주당 인사를 'Mostly False'로 판정하고 Trump를 'Mostly True'로 평가한 사례를 비판하면서 사실확인의 편향 논쟁이 재점화됐다.

  • Artemis II 사령관 Reid Wiseman "기독교 개종" 루머 - 과장 - Snopes

    Artemis II 사령관 Reid Wiseman이 임무 후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루머가 SNS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그가 splashdown 후 군 종군 신부와의 감정적 순간을 공개 언급한 것일 뿐 개종 발표는 없었다고 판정.

  • "수년 전 X 게시물이 2026 Hantavirus 예언" - Newsweek 추적

    수년 전 X 게시물이 2026년 Hantavirus 발생을 '예언'했다는 캡쳐가 다시 확산, Newsweek는 우연한 패턴 매칭임을 정리.

  • "Caine 합참의장이 Trump 핵 코드 막았다" 주장 - 증거 없음

    합참의장 Dan Caine이 Trump의 Iran 핵 사용을 막았다는 주장이 Facebook·Reddit·X에서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회의 내용·대치 사실에 대한 공개 확인이 전혀 없다고 판정.

  • WHCA 후속 음모론 - Cole Allen 셀카 진위 - Snopes

    WHCA 용의자 Cole Allen의 '총격 직전 셀카'가 진짜인지 검증한 Snopes 보도가 5월 초까지 누적, 일부 사진은 진짜이나 음모론적 해석은 근거 부족이라고 정리.

2026년 4월 · 67

  • "의문의 과학자 사망" 음모론 백악관 진입 - CNN 분석

    CNN은 4월 30일 News Nation·NY Post·Daily Mail·Tim Pool 팟캐스트가 정리한 '의문의 과학자 사망' 서사가 fringe에서 백악관 브리핑까지 도달한 과정을 정리, 전문가들은 단일 음모 증거가 없다고 일축.

  • Cole Allen 셀럽 운전기사 가짜 게시물 후속 - Newsweek

    Newsweek는 4월 말까지 누적된 Cole Allen-셀럽 가짜 사진 사례를 정리, 베트남·인도네시아發 AI 스팸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보도.

  • Seth Rogen "44세 사망" 가짜뉴스 - Lead Stories

    4월 29일 X에 Seth Rogen이 44세에 사망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지만, Lead Stories는 사실무근으로 판정. 출연 중인 가상 캐릭터의 죽음을 실제 사망으로 둔갑시킨 패턴.

  • "비밀경호국 무급" 주장 - PolitiFact "거짓"

    Tim Scott 의원이 셧다운으로 비밀경호국이 무급이라고 주장했지만, PolitiFact는 OBBBA 법으로 자금이 재배정돼 사실이 아니라고 4월 29일 판정.

  • Cole Allen "Tom Hanks·Cruise·Sweeney 운전기사" - AI 가짜 - Snopes

    WHCA 총격 용의자 Cole Allen이 Tom Hanks·Cruise·Sydney Sweeney·Bad Bunny 등 다수 셀럽의 운전기사였다는 Facebook 게시물이 폭증했지만, Snopes는 같은 사진을 AI로 변형해 끼워넣은 베트남發 스팸이라고 판정.

  • "백악관이 King Charles 방문에 호주 국기" - 2019 사진 - Lead Stories

    백악관이 King Charles 방문에 호주 국기를 걸었다는 X 게시물이 4월 28일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해당 사진이 2019 호주 총리 국빈방문 때 사진이라고 판정.

  • "Fox News가 WHCA 연출 발언 기자 컷오프" 주장 - Snopes

    Fox News가 WHCA 총격이 'staged'라고 말한 기자를 컷오프했다는 주장이 X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발언과 컷오프 모두 맥락 왜곡이라고 4월 28일 판정.

  • "우크라이나 대사가 WHCA 와인 훔쳐" X 게시물 - 미입증 - Lead Stories

    @aleksthgrt가 4월 27일 'WHCA에서 와인을 챙기는 여성은 우크라이나 Stefanishyna 대사'라고 주장했지만, Lead Stories는 해상도 부족·복장·헤어스타일 차이로 동일 인물로 단정 불가라고 판정.

  • 일본 4월 20일 지진 가짜 영상 - 2년 전 영상 - Within Nigeria

    Within Nigeria는 4월 27일 '일본 4월 20일 지진' 영상이 사실은 2년 전 영상이라고 후속 적발.

  • Pete Hegseth "미소 사진" - 진짜이지만 "연출 증거 아니다" - Snopes

    Hegseth 국방장관이 WHCA 총격 회견 후 미소 짓는 사진이 '행정부가 사건을 연출했다'는 증거로 SNS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사진은 진짜이나 연출 증거는 아니라고 판정.

  • "Trump가 커튼 뒤에 숨어 있다" 사진 - Snopes 검증

    WHCA 총격 직후 Trump가 백악관 커튼 뒤에 숨어 있는 듯 보이는 사진이 X에서 확산했고 Snopes가 맥락을 검증해 '음모론적 해석은 근거 부족'이라고 정리.

  • WHCA "보안 영상 원본"이라는 Facebook 클립 - 가짜 - Lead Stories

    Facebook에 'WHCA 정문 보안 카메라 원본'이라며 올라온 영상이 가짜로 적발됐다고 Lead Stories가 4월 26일 판정.

  • WHCA Dinner 총격 "연출" 음모론 - Snopes "증거 없음"

    4월 25일 WHCA Dinner에서 총격이 발생하자 Bluesky·X에서 'STAGED' 게시물이 폭증했지만, Snopes는 사건이 연출됐다는 신뢰 가능한 증거가 없다고 즉각 판정.

  • Karoline Leavitt "shots fired" 발언 = 사전 인지? - Snopes "관용 표현"

    Karoline Leavitt가 Fox News 인터뷰에서 '오늘 밤 shots fired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클립이 사전 인지 증거로 확산했지만, Snopes는 영어 관용 표현(농담·일격)일 뿐이라고 판정.

  • Sidney Crosby "노숙인 75채·180병상 기부" 미담은 가짜 - Snopes

    NHL 스타 Crosby가 1,240만 달러를 피츠버그 노숙인 보호소 75채(180병상)에 기부했다는 미담이 Facebook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glurge'형 가짜 감동 스토리라고 판정.

  • Trump의 "Iron Mountain 음모론" 재활용 - Foreign Policy

    Foreign Policy는 Trump가 1967 Iron Mountain 풍자 보고서를 진짜로 인용하며 '평화 음모론'을 다시 띄우고 있다고 4월 24일 분석, 미국의 음모론 전통과 연결지었다.

  • "미국 과학자 의문 사망" 13번째 사례 추가 - NY Post

    NY Post는 4월 23일 NASA 핵공학자 Joshua LeBlanc(2025년 7월 차량 사고 사망)를 '의문의 사망 과학자' 목록에 13번째로 추가하며 Tim Pool 팟캐스트와 함께 음모론 서사를 확장했다.

  • "중국 과학자도 의문의 죽음" 헤드라인 - Newsweek

    Newsweek는 4월 23일 'Chinese Scientists Have Been Dying Mysterious Deaths Too' 헤드라인으로 음모론을 확장했지만, 유족·동료·FBI는 사건들이 무관하며 단일 음모는 '순전한 추측'이라고 일축.

  • "Trump Truth Social, AI 여성 8명 처형 이미지" 주장 - 가짜

    Trump가 Truth Social에 Iran에서 처형 위기에 처한 AI 여성 8명 이미지를 올렸다는 X 게시물이 4월 22일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해당 게시물이 Trump 계정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 일본 지진 옛 영상 재활용 후속 - Fact Crescendo

    Fact Crescendo는 4월 22일 일본 지진 '실시간' 영상이 사실은 2024 Noto·미얀마 등 옛 영상이라고 추가 적발했다.

  • 일본 지진 옛 쓰나미 영상 재활용 - Yahoo News

    일본 4월 20일 지진 직후 '마을 휩쓴 쓰나미' 영상이 2011년 Tōhoku 영상으로 확인됐다고 Yahoo News가 4월 21-22일 정리.

  • Iran 전쟁 AI 가짜 영상 - X 정책 우회 후속 보고

    Iran 전쟁 종전 직전까지 X에서 AI 합성 콘텐츠가 정책 우회 상태로 누적됐다고 The Daily Star가 4월 중순 분석에 이어 후속 보도.

  • 일본 4월 20일 지진 "실시간 영상"은 옛 영상 재활용 - Tempo

    일본 동북부 Sanriku 7.7 지진 직후 X에서 확산한 '실시간 영상'들이 2024 Noto, 2011 Tōhoku 등 옛 지진 영상으로 확인됐다고 Tempo가 정리.

  • Iran 화물선 "미군 공격" 영상은 2025 유조선 충돌 - PolitiFact

    Iran 화물선이 미군 공격으로 화재가 났다는 영상이 X·TikTok에서 확산했지만, PolitiFact는 해당 영상이 2025 6월 유조선 충돌 사고 영상이라고 판정.

  • Iran 화물선 Touska 나포 직후 "가짜" 영상 X 확산

    Trump가 4월 19일 미 해군이 Iran 화물선 Touska 엔진실을 격침했다고 발표하자 X에서 관련 '실시간 영상'이 다수 올라왔지만, 다수가 옛 해군 훈련·화재 영상으로 판정됐다.

  • "미군이 Iran 상업 선박 나포" 영상은 2025 훈련 - Express Tribune

    X에 올라온 '미군이 Iran 상업 선박을 나포'하는 영상이 2025 10월 미 해군 훈련 영상으로 확인됐다고 Express Tribune이 정리.

  • "Disney Charlie Kirk 영화" 슬레이트 이미지는 가짜 - Snopes

    Disney가 11월 6일 'Charlie Kirk' 영화를 개봉한다는 슬레이트 이미지가 X·Instagram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풍자 계정 'Daily Noud'가 'Wild Horse Nine' 항목을 편집해 만든 가짜라고 판정.

  • "Disney가 셀럽에 60M 다큐 제안 거절" 주장도 가짜 - Lead Stories

    Disney가 셀럽에게 6,000만 달러 Charlie Kirk 다큐 출연을 반복 제안했다 거절당했다는 클릭베이트도 사실무근으로 적발됐다.

  • "Iran 전쟁" 가짜 콘텐츠 - Wikipedia 종합 정리

    Wikipedia 'Misinformation during the 2026 Iran war' 페이지는 4월 중순까지 적발된 가짜·재활용·AI 합성 사례를 시간순으로 정리, 폭증세를 보여준다.

  • 유명인사 사칭 AI 사기 광고 패턴 - Reuters Institute

    Reuters Institute는 4월 중순 보고서에서 유명인사 얼굴·목소리를 AI로 합성해 건강 보조제·암호화폐를 파는 사기 광고가 사실확인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분석.

  • Hegseth Pentagon 예배에서 "Pulp Fiction 가짜 성서" 주장 - 오해

    Pete Hegseth가 Pentagon 예배에서 영화 대사를 진짜 성서로 사칭했다는 주장이 X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그가 영화 대사임을 명시했고 Ezekiel 25:17에서 영감 받은 'CSAR 25:17'이라고 소개했다고 4월 16일 판정했다.

  • Bill Clinton "Hegseth 증언 비판" 음성은 AI 가짜 - Snopes

    Bill Clinton이 Hegseth의 의회 증언을 비판하는 음성 클립이 X에서 확산했지만, Snopes는 음성이 AI 합성이라고 판정.

  • "CNN이 6,200만명 온라인 강간 학교 폭로" - 부분 거짓

    X 사용자들이 CNN 보도를 인용해 6,200만명이 '온라인 강간 학교'에 등록됐다고 주장했지만, Snopes는 CNN 보도는 'sleep content' Telegram 그룹에 관한 것일 뿐 6,200만명이라는 수치는 왜곡이라고 판정.

  • Iran 전쟁 가짜 영상 누적 - Snopes Iran 전쟁 태그 모음

    Snopes Iran war 태그 페이지에는 4월 중순까지 누적 적발된 가짜 영상·AI 합성 사례가 정리되며, 4월 15일에도 신규 사례가 추가됐다.

  • Bob Seger "암 진단" AI 가짜 페이지 반복 적발 - Snopes

    록 뮤지션 Bob Seger의 '암 진단' 사연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는 AI 가짜 Facebook 페이지가 또다시 적발됐다고 Snopes가 4월 14일 정리.

  • Bill Gates Alzheimer "치료제" 광고는 사기 - Snopes

    Bill Gates의 이름·얼굴을 도용해 Alzheimer 가짜 치료제를 파는 광고가 4월 14일 SNS에서 확산했지만, Gates 측은 관련 없음을 확인했다고 Snopes 보도.

  • Trump, Truth Social "의사 자아 이미지" 게시 인정

    Trump가 자신을 의사로 묘사한 AI 이미지를 Truth Social에 올렸음을 4월 13일 인정하며, 일각에서 제기된 '가짜 게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됐다.

  • Hegseth Pentagon 영상 음모론 - 효과음·발언 합성 사례 누적

    4월 들어 Hegseth Pentagon 회견 영상에 가짜 음향·자막을 입힌 변형본이 누적 적발됐고, Snopes는 '같은 원본을 변형해 재유포'하는 패턴이라고 정리했다.

  • Innerstela "유골 망원경 추모 예술" 광고 - Snopes 검증

    Innerstela가 인간·동물 유골을 빛 반사 망원경으로 가공해 색채 예술로 만든다는 광고가 화제였지만, Snopes(Laerke Christensen)는 광고가 묘사한 기술이 검증 불가라고 정리.

  • Artemis II 음모론 - Philstar 후속 정리

    Philstar는 Artemis II에 대한 음모론이 동남아 SNS에서도 'NASA 사기' 내러티브로 확산하고 있으며, Snopes 등이 동시 대응 중이라고 정리.

  • "노견 노화 억제 신약" 광고 - Snopes 검증

    노견의 노화 효과를 억제하는 신약이 출시됐다는 광고가 SNS에서 화제였지만, Snopes(Joey Esposito)는 광고에 인용된 임상은 인간 대상이 아닌 실험 단계라고 판정.

  • Iran 전쟁 가짜 이미지 - The Daily Star 정리

    The Daily Star는 Iran-Israel 전쟁 첫 3주 동안 X·Telegram에서 적발된 가짜·재활용 영상 사례 수십 건을 종합, '신뢰성보다 클릭이 우선'이라는 흐름을 비판했다.

  • Trump "CNN이 가짜 Iran 휴전 성명 - 범죄 조사 중" - PolitiFact

    휴전 선언 2시간 만에 Trump가 Truth Social에 CNN이 'fake' Iran 성명을 보도했다며 범죄 조사를 시사한 글을 올렸지만, PolitiFact는 CNN의 보도가 합법적인 인용 보도였다고 정리.

  • Artemis II 가짜 음모론 ITV 보도 - "다시 살아난 달 음모론"

    ITV News는 Artemis II 임무가 SNS에서 1969 달 음모론과 결합돼 'NASA의 거짓말' 서사로 다시 점화됐고, 사실확인기관이 동시 대응에 나섰다고 정리.

  • Rear Adm. Lanzilotta "Trump 법적 반박" 주장은 가짜 - Snopes

    Rear Admiral Paul Lanzilotta가 Trump에게 '공식 법적 반박'을 발했다는 주장이 X·Threads에서 확산했지만, Snopes(Nur Ibrahim)는 사실무근으로 판정.

  • Melania Trump "이례적 공개 연설" 주장 - Snopes 검증 진행

    4월 9일 Melania Trump가 보기 드문 공개 연설을 했다는 X 게시물이 확산하자 Snopes(Rae Deng)는 해당 클립과 발언이 실제 연설 영상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검증 보도를 4월 10일 게시했다.

  • Artemis II AI 달 사진 후속 보도 - SF Standard

    SF Standard는 4월 8일 Snopes 분석 직후 '당신의 Artemis II 사진이 AI 슬롭일 수 있다'는 후속 가이드를 4월 10일 발행하면서 4월 9-10일 SNS에 새로 올라온 사진들도 AI라고 정리했다.

  • "Artemis II 달 사진" 다수가 AI 합성 - Snopes 종합 분석

    Snopes는 4월 8일 Artemis II 임무 중 촬영됐다며 X에 올라온 사진들을 AFP·Full Fact와 함께 분석, 5각 창문 등 물리적 모순으로 다수가 AI 합성임을 확인했다.

  • Iran 전쟁 AI 가짜 이미지 - X 정책 우회 - CEDMO

    CEDMO 보고서는 X가 3월 3일 'AI 무력 콘텐츠 90일 수익 정지'를 발표했음에도 Iran 전쟁 관련 AI 가짜가 계속 트래픽을 흡수하고 있다고 정리.

  • Pentagon "Hegseth 방귀" 영상은 효과음 합성 - Lead Stories

    Pete Hegseth 국방장관이 Pentagon 회견 도중 방귀를 뀌었다는 클립이 X·TikTok에서 확산했지만, Lead Stories는 풍자 계정이 효과음을 후가공했다고 판정.

  • Artemis II 가짜 임무 음모론 SNS 정점 - Phys.org 정리

    Phys.org는 Artemis II 달 비행 직후 'NASA가 또 거짓말을 한다'는 음모론이 봇 네트워크 가속으로 SNS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보도.

  • F-15 조종사 구조 사진은 AI - PolitiFact 판정

    Iran에서 격추된 F-15 조종사를 미군이 구조했다는 사진이 X에서 100만+ 조회를 기록했지만, PolitiFact는 Stable Diffusion XL로 생성된 99.9% AI 콘텐츠로 판정.

  • "Artemis II는 가짜다" 음모론 본격 점화 - The National

    The National은 4월 6일 Artemis II 달 비행이 스튜디오 촬영이라는 'Deep Fake Nine' 음모론이 X·Reddit에서 확산하고 있으며 NASA가 즉각 반박했다고 정리.

  • Khamenei 사망 AI 사진 X 확산 - Reuters 정리

    Iran 최고지도자 Khamenei의 사망체 사진이라며 X에 올라온 이미지가 Reuters 분석 결과 AI 합성으로 판정됐다.

  • Trump Easter Truth Social "Open The F--kin Strait" 게시물 - 진짜

    Trump가 4월 5일 Easter 새벽 Truth Social에 호르무즈 개방을 거칠게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는 주장은 사실로 확인됐다고 Lead Stories가 판정.

  • 휴거 예언 4월 5일 정점, 사실확인 모두 "미입증"

    4월 5일을 휴거일로 지목한 영상들이 TikTok 알고리즘을 타고 정점을 찍었지만, LunaNotes·Factually는 모두 근거 없음으로 판정.

  • "4월 4-5일 휴거" 예언 영상 TikTok·YouTube 확산

    4월 4-5일을 휴거 날짜로 지목한 영상이 다수 확산했으나, 사실확인은 '성서가 날짜를 못 박지 않는다'며 모두 미입증·반박이라고 결론.

  • Regulus-Sphinx 정렬 = 종말 신호? - 천체 우연을 예언으로 둔갑

    4월 Regulus-Sphinx 정렬을 성서 예언과 연결한 클립이 X·Reddit에서 화제였지만, 천문학·종교 전문가는 단순 시각적 우연으로 일축.

  • Iran 전쟁 가짜 영상·AI 사진은 계속 - Brookings 분석

    Brookings는 Iran 전쟁이 'AI 무기로서의 생성형 미디어' 첫 본격 사례라고 정리, 4월 첫 주에만 수십 건의 AI 합성 이미지가 적발됐다고 보고.

  • F-15 추락 후 "미군 조종사 구조" AI 사진 X 확산

    4월 3일 F-15E 두 명이 Iran 격추로 사출됐다는 보도 직후 X에서 '미군 구조' 시각물이 퍼졌으나, PolitiFact는 99.9% AI 생성이라고 판정했다.

  • "Iran 사냥꾼이 드론 격추" X 일화 - Joey Franko 추적

    4월 3일 X 게시물이 Iran 시민이 미군 드론을 격추하고 다음날 체포됐다는 일화를 사실처럼 유통했지만, OSINT 추적은 false로 결론.

  • Iran 사망설·F-15 추락 AI 합성 이미지가 X에서 확산

    Iran 전쟁 관련 AI 합성 이미지가 폭증하면서 PolitiFact·Snopes·Lead Stories는 '군 인사 사망'이나 '미군 격추' 시각물 다수가 가짜라고 잇따라 판정했다.

  • Iran 항공모함 폭발 영상은 2015 Tianjin 폭발 - PolitiFact

    X 게시물이 Iran 전쟁 폭발 영상으로 올린 클립이 2015년 중국 Tianjin 화학창고 폭발 영상으로 확인됐다고 PolitiFact가 정리.

  • Iran 전쟁 관련 AI 가짜 이미지·재활용 영상 폭증

    Wikipedia·Poynter는 미·이스라엘-Iran 전쟁 발발 직후 X 등에서 AI 합성·옛 영상 재활용이 급증해 PolitiFact·Snopes·BBC Verify 등이 동시 대응에 나섰다고 정리했다.

  • USS Abraham Lincoln 공격 영상 - PolitiFact "비디오게임 영상"

    Iran이 USS Abraham Lincoln을 격침했다는 영상이 X에서 확산했지만, PolitiFact는 해당 영상이 비디오게임 또는 옛 화재 화면이라고 판정했다.

  • "All Eyes On Iran" 시위 영상은 AI 생성

    X에서 수백만 회 조회된 'All Eyes On Iran' 시위 항공 영상이 AI 생성물로 판정됐다고 University at Buffalo가 정리.

  • Iran 시위 가짜 비디오, 옛 사고 영상 재활용 - Euronews

    Euronews는 Iran 전쟁 관련 가짜 영상 가이드를 통해 2015 Tianjin 폭발 등 옛 사고 영상이 '이번 전쟁'으로 둔갑한 사례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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