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ld & security · 06

국제·안보

외교·국제 관계, 전쟁·분쟁·군사, 신흥국 동향. 한국·미국·중국·유럽을 한 페이지로 묶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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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 5

  • 자포리자 구호센터 러 폭격 사망 42명, 33명 매몰 추정

    러시아군이 코미슈바하 구호센터를 폭격해 사망자가 42명으로 늘었고 33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 호르무즈 우회 항로 유조선 2척·예인선 화재, 1척 기뢰 피격 보도

    이란 혁명수비대는 유조선 2척과 예인선이 비인가 호르무즈 항로 이용 뒤 불탔다고 밝혔다. 1척은 기뢰에 맞았다고 보도됐다.

  • 美 재무부, 인도·튀르키예 기업·개인 이란 지원 혐의 제재

    미 재무부가 경제적 추방 작전의 일환으로 이란을 지원한 인도·튀르키예 기업과 개인을 제재했다.

  • 사우디-시리아 국방협력 협정 체결, 알샤라 대통령 리야드 방문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리야드를 방문해 무함마드 왕세자를 만났고 양국이 국방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 폴란드, 러 정보기관 위해 간첩·군수부품 공급 혐의 4명 체포

    폴란드 당국이 러시아 정보기관을 위해 활동하고 군사 부품을 공급한 혐의로 4명을 체포했다.

2026년 10월 · 140

  • 이란 대통령 모스크바서 푸틴과 회담, 미 제재 비판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0월 27일 모스크바에서 가스수출국포럼에 참석하고 크렘린에서 푸틴과 회담했다. 푸틴은 양국 교역이 올해 1~8월 10.4% 늘었다고 밝혔고, 페제시키안은 미국의 일방 제재를 비판했다.

  • 한미 국방장관, 제58차 SCM 내년 초 개최 합의

    강신철 국방장관과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필리핀 세부 ADMM-Plus 계기 첫 대면 회담에서 제58차 SCM을 2027년 초 열기로 합의했다. 12월 워싱턴 국방장관회담과 전작권 전환 협력도 합의했다.

  • 한일 국방장관 첫 회담, 강 장관 DMZ 북한 지뢰 언급

    강신철 장관이 고이즈미 일본 방위상과 필리핀에서 첫 대면 회담을 했다. 양측은 한일, 한미일 안보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고, 강 장관은 DMZ 북한군 지뢰 폭발과 북러 군사협력 심화를 거론했다.

  • 카타르 중재단, 이란에 초안 제시했다고 로이터 보도

    로이터에 말한 관계자에 따르면 카타르 중재단이 이란에 초안을 제시했다. 초안은 7일간 매일 신뢰구축 조치를 담았다. 이란 당국자는 협상 노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이란 대통령 GECF서 미국 제재를 경제 테러로 규정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모스크바 제8차 가스수출국포럼 정상회의에서 일방적 제재와 해상·공중 봉쇄를 경제 테러라고 규정했다. 이란 관영 프레스TV 보도에 따른 이란 측 주장이다.

  • 핀란드·노르웨이 정상, 푸틴과 통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회르 노르웨이 총리가 푸틴과 통화했다고 양국 정부가 밝혔다. 알자지라는 키이우와 모스크바가 11월 초 아부다비에서 미국 중재 기술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 러시아, 키이우 야간 공습으로 남부 다리 타격

    키이우 당국은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16발과 드론 280여 기로 남부 다리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운송 인프라와 군사 목적 시설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 헤르손 올레시키 인도지원용 국지 휴전 발효

    미국이 중재한 휴전이 27일 오전 3시 시작됐다고 우크라이나 인권옴부즈맨이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헤르손 방면 사격을 중단했다고 했으며 양측이 휴전을 확인했다.

  •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으로 제재 해제 요구

    알자지라는 이란이 제재 완화와 미국의 항만 봉쇄 해제, 공격 재개 금지 보장을 요구하고 미국은 핵 관련 추가 양보를 먼저 원한다고 전했다. 중국은 특사 파견 계획을 밝혔다.

  • 이란 테헤란서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고위급 회동

    알자지라는 26일 테헤란에서 이란 군 고위 인사와 사우디 국방장관,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튀르키예 정보수장이 만났다고 보도했다. 파르스통신은 참석자들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 젤렌스키 브뤼셀 방문 확인 불가, 미국 측 일정 변경

    유로뉴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 통신 고문은 26일 미국 측이 계획을 바꿔 브뤼셀 방문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11월 상반기 우크라·미국·러시아 새 협상이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

  • 조현 외교장관 29일 방미,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

    뉴스핌에 따르면 조현 외교장관이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회담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사우디 주도 연합군, 후티 미사일 시설 타격 발표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26일 탄도미사일 발사대 4기와 터널 5개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리야드 공항에 탄도미사일을 쐈다고 주장했다.

  • 후티, 리야드 공항 재공격 주장…사우디 요격 발표

    ABC뉴스에 따르면 후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항공편 재개 몇 시간 뒤 킹 칼리드 공항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우디군은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 러 보로네시 주지사 '우크라 드론 113대 격추' 주장

    키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보로네시 주지사 구세프는 드론 113대를 격추했고 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러시아 당국은 화학공장 타격을 확인하지 않았다.

  • 미 당국자 '북미 정상회담, 발표할 일정 없다'

    뉴스핌에 따르면 미 고위 당국자는 26일 트럼프-김정은 회담과 관련해 현재 발표할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적절한 시점에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우디, 리야드·남부 상공 후티 미사일·드론 요격

    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에 따르면 25일 사우디가 리야드와 남부 지역 상공에서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했다. 후티는 리야드 공항 이용 경고를 재차 냈다.

  • 러·우, 점령지 올레시키 일대 교전 일시 중단 합의

    23일 발표된 합의는 남부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일대 교전을 일시 중단해 구호와 민간인 대피를 허용한다. 백악관은 멜라니아 여사 기여를 언급했고 전국 휴전은 아니다.

  • 김정은, 단둥서 왕후닝 면담…조중 우호 과시

    김정은이 10월 24일 단둥을 당일치기로 찾아 왕후닝 정협 주석을 만났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은 항미원조기념관 헌화를 보도했다. 시진핑과의 별도 면담은 없었다.

  • 사우디-후티, 석유시설·군사기지 맞불 공습

    후티는 사우디 리야드·얀부 등을 타격했다고 주장했고, 사우디 연합은 타이프·얀부로 향한 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 후티 측은 사우디 공습으로 예멘에서 사상자가 났다고 밝혔다.

  • 러 공습에 우크라 하루 8명 사망·51명 부상

    러시아는 25일 새벽 샤헤드형 드론 153기와 반데롤 순항미사일을 발사했고, 공군은 드론 119기를 요격했다. 빈니차에서는 드론이 5층 주거건물을 타격해 6명이 다쳤다.

  • 드니프로 시넬니코베 드론 타격, 3명 사망

    10월 24일 러시아 드론이 드니프로페트롭스크주 시넬니코베 지구 주거건물을 타격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최소 12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는 11세 소녀도 있다.

  • 우크라 드론, 러 벨고로드 쇼핑단지 타격

    러시아 당국은 벨고로드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채널은 목표를 MegaGRINN 쇼핑단지라고 전했으며 검증되지 않았다.

  • 크렘린, 러·우크라 다음 협상 11월 중순 아부다비 가능성 언급

    크렘린 대변인은 다음 협상이 11월 중순 무렵 아부다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가장 최근 협상은 2월 제네바였고, 위트코프 특사는 푸틴과 젤렌스키를 각각 만났다.

  • 김정은, 신압록강대교 개통 후 중국 단둥 하루 방문

    김정은 위원장이 24일 중국 단둥을 하루 일정으로 찾았고 왕후닝이 시진핑의 안부를 전했다. 그는 한국전쟁 기념 시설을 찾고 현지 자동차 공장을 시찰했다.

  • 이란, 미 봉쇄 해제 시 협상·호르무즈 재개방 의사 전달 보도

    알아라비야는 이란이 파키스탄에 미국이 이란 항구 봉쇄를 풀면 협상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나설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합의가 없으면 추가 군사작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우크라이나, 군 스타링크 제한 해제 확인

    우크라이나는 군의 스타링크 연결 제한이 1주 넘게 이어진 뒤 풀렸다고 밝혔다. 국방장관은 시속 400km 이상 이동 장비에서도 연결이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 이란군, 미 군함 접근 불허하며 발포 준비 밝혀

    이란군 총참모장은 미 해군이 이란 수역에 재진입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플로리다 유세에서 또 한 번의 '에픽 퓨리'를 할 수 있다고 했고 브렌트유는 117달러 안팎으로 올랐다.

  • 미국, 후티 공격 속 중동 13개국 여행경보 발령

    미국은 사우디 등 중동 13개국에 테러 관련 여행경보를 내렸다. 후티의 담맘 공항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 김정은, 인민군 중대장 회의 이틀간 주관

    김정은은 평양에서 열린 제3차 조선인민군 중대장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는 10월 22~23일 열렸고 조선중앙통신이 토요일 보도했다.

  • 백악관, 우크라 올레시키 국지 휴전 합의 발표

    백악관은 23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헤르손주 올레시키에서 교전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중재했고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대피를 준비한다.

  • 젤렌스키 내달 초 아부다비서 미국 중재 3자 협상

    젤렌스키 대통령은 실무급 협상을 내달 초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연다고 밝혔다. 푸틴은 21일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만나 협상 재개 제안을 수락했다.

  • 미 전문가 내달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10% 미만 언급

    앤킷 판다 카네기재단 연구원은 CSIS 팟캐스트에서 내달 중국 선전 APEC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날 가능성이 10%에도 못 미친다고 말했다. 비핵화가 걸림돌이라고 짚었다.

  • 보첼 주남아공 미국대사, 남아공에 후속 조치 시사 보도

    보첼 주남아공 미국대사가 트럼프 행정부 요구를 거부한 남아공에 후속 조치를 시사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 9월 일부 남아공 관리의 입국을 막았다.

  • 러, 키이우에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발사 주장

    젤렌스키는 10월 22일 러시아가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3발을 키이우로 쏘았다고 밝혔다. 러 국방부는 드론 조립 시설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에너지 휴전 선언 이후 170회 넘는 공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 젤렌스키, 가을 이후 탈환 영토가 러 점령보다 많다고 주장

    젤렌스키는 가을 시작 이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이 차지한 것보다 더 많은 영토를 해방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대변인은 러시아의 1,800제곱킬로미터 점령 주장을 부인했다. ISW는 9월 1일 이후 우크라이나가 순증 241제곱킬로미터라고 보고했다.

  • 트럼프,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접속 복원했다고 발언

    트럼프는 머스크가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 접속을 복원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10월 13일 갑작스러운 제한이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금요일에는 자신이나 머스크 때문은 아니라고 말했다.

  • 합참, 북한 신형무기 배치 징후 관측 안 돼

    합참 장도영 대변인은 북한이 새로운 유형의 무기를 배치하는 징후를 관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여정은 며칠 내 국경에 확성기를 대기시키겠다고 말했다. 북한은 대응 수단을 경계 태세에 두겠다고 밝혔다.

  • 크렘린, 미 중재 우크라이나 협상 다음 달 재개

    크렘린은 푸틴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를 만난 뒤 미국 중재 협상을 이르면 다음 달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11월 초 3자 협상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 이란, 미국에 해상 봉쇄 해제와 진정성 요구

    이란은 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미국이 해상 봉쇄를 풀고 외교적으로 전쟁을 끝낼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중간선거 이후 타격 계획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 튀르키예·카타르·파키스탄·인도네시아 방위협력 서명

    튀르키예, 카타르, 파키스탄, 인도네시아가 수요일 방위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카니 캐나다 총리는 목요일 튀르키예를 방문하며 캐나다 정상으로는 첫 양자 방문이다.

  • 독일, 이란 대사 초치하고 이란 은행 지점 면허 취소

    독일 법원이 이란을 위해 간첩 활동을 한 남성 2명에게 유죄를 선고하자 베를린이 이란 대사를 초치했다. 독일 금융당국 BaFin은 사데라트은행 함부르크 지점 면허를 취소했다.

  • 러시아, 키이우에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3발 발사

    젤렌스키 대통령은 21~22일 밤 러시아가 키이우에 집속탄두 탄도미사일 3발을 쏴 최소 2명이 숨지고 3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어린이 5명이 포함됐다.

  • 크렘린, 11월 10일 이후 3자 협상 재개에 원칙 동의

    크렘린 보좌관 우샤코프는 푸틴이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만난 뒤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협상을 11월 10일 이후 재개하는 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 이란 국영TV,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7척 피해 보도

    이란 국영TV는 혁명수비대 해군 성명을 인용해 유조선 4척이 공격받아 불탔고 3척은 기뢰로 움직이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AP는 이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우크라이나군 참모본부, 러시아군 하루 사상 2,250명 주장

    우크라이나 참모본부는 10월 21~22일 24시간 동안 러시아군 2,250명이 숨지거나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기사는 이를 우크라이나 측 주장이라고 밝혔다.

  • AFP 외교 소식통 인용, 미국 사우디 대사관 직원·가족에 출국 명령

    AFP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에서는 가족에 대한 출국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 채널12, 이스라엘 전투기 수십 대 이란 국경 방향 비행 후 회항

    채널12는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이스라엘 전투기와 급유기 수십 대가 시리아·이라크 상공을 지나 이란 국경 방향으로 비행한 뒤 회항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이란 억지 훈련이었고 워싱턴에 사전 통보했다고 밝혔다.

  • 중국 외교부 21일 브리핑, 왕이 포럼 기조연설·수출통제 언급

    중국 외교부는 왕이가 10월 23일 글로벌 거버넌스 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쿠바에 대한 사법적 압박에 반대한다고 했고, 일본 대상 수출통제는 법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 3척 기뢰 피격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자국 해군이 설치한 기뢰가 호르무즈 해협 남부에서 폭발해 유조선 3척이 멈췄다고 밝혔다. 세파 뉴스 성명에 따르면 두 척이 불탔다. 기사에는 선원 피해 내용이 없다.

  • 우크라이나 공군, 러시아 드론 186대 중 150대 격추·무력화 잠정 발표

    우크라이나 공군사령부는 샤헤드형 드론 186대를 포함한 공격에서 150대를 격추하거나 무력화했다고 페이스북에 밝혔다. 08시 30분 기준 잠정 집계이며 이스칸데르-K 순항미사일 사용도 보도됐다.

  • 아라그치, 미국에 호르무즈 재개방안 수용 촉구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10월 18일 미국의 재공격을 경고하며,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여는 이란의 제안을 미국이 받아들이라고 촉구했다.

  • 러시아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50만 가구 정전

    10월 19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3명이 숨지고 50만 가구 넘게 전력이 끊겼다. 젤렌스키는 사전 경고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러 제재 다수 유예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는 10월 16일 발효 이틀 전이던 다수의 대러시아 제재를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초당적 의원들이 18일 이를 비판했다.

  • 러 국방부 '우크라 드론 1,015대 격추'

    러시아 국방부는 밤사이 우크라이나 드론 1,015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베글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지사는 유류 터미널 등이 피격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러, 키이우에 미사일·드론 공습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드론 269기와 미사일을 발사해 드론 243기와 미사일 4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키이우 당국은 1명 사망, 8명 부상을 발표했다.

  • 라브로프 테헤란 방문, 호르무즈 논의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란 방문이 대규모 전쟁 재발 방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7일 휴전안과 단계적 호르무즈 재개방안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 김여정, 확성기 방송 재개 검토 밝혀

    김여정 당 중앙위 부장은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군 지도부가 남부 국경 인근 전술 타격수단 배치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루비오, 우크라 스타쉴드 접근권 논의 중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현재 군용 위성망 스타쉴드에 접근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스타링크 속도 저하가 고의였다는 젤렌스키 주장은 고의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 루비오, 우즈벡 사마르칸트 C5+1 장관회의 참석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18일 사마르칸트에 도착해 중앙아시아 첫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미국 기업 100곳 이상이 참여하는 C5+1 장관회의 의제로 핵심광물·교역로·금융이 거론됐다.

  • 예멘 전선 전반 교전 격화, 피란민 23만 명

    정부군과 후티 간 교전이 여러 전선에서 강해졌다. IOM은 격화 이후 23만 3천 명 넘게 피란했다고 밝혔고, WHO는 타이즈 시가 사실상 고립돼 병원 12곳 연료가 나흘분이라고 경고했다.

  • 우크라,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유류터미널 드론 공격

    러시아 국방부는 일요일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드론 1,015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러 당국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유류터미널이 표적이었고 현지에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 우크라 당국, 24시간 러 공격에 11명 사망 집계

    우크라이나 당국은 일요일 아침까지 24시간 동안 러시아 공격으로 11명이 숨지고 50명 가까이 다쳤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에너지 휴전 발표 이후 러시아가 에너지 부문을 76차례 공격했다고 말했다.

  • 걸프협력회의, 후티의 사우디 공격 규탄

    걸프협력회의 6개국은 바레인 마나마 외무장관회의 후 후티의 사우디 공격을 규탄했다. 한 회원국에 대한 공격은 6개국 모두에 영향을 준다며 공동방위 합의를 언급했다.

  • 이란 의회, 신임 국방장관 아클라키 승인

    이란 의회는 18일 메흐르다드 아클라키를 국방장관으로 승인했다.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나시르자데 전 장관의 후임이며, 그간 대행은 마지드 에브놀레자가 맡았다.

  • 트럼프, 러시아 에너지 수입 겨냥 제재·관세 면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러시아 에너지 수입을 겨냥한 주요 미국 제재와 관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젤렌스키, 미국의 러시아 제재 면제 비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관련 제재 다수 면제 조치에 대해 '나에게는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 이란 외무장관, 사우디-후티 분쟁 정치적 해법 지지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바그다드 OIC 외교장관회의에서 정치 프로세스를 지지하며 중재 제안을 반복했다. 리야드는 아직 응답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 이란-튀르키예 외무장관, 바그다드서 호르무즈 논의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바그다드 OIC 회의 계기에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과 지역 긴장 문제를 논의했다.

  • 러시아 공습에 우크라 전역 8명 사망, 100만 명 정전

    알자지라에 따르면 16일 러시아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9개 지역에서 최소 8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쇼핑센터 2곳이 피격됐고 100만 명 넘게 전기가 끊겼다.

  • 우크라 공군 드론 332기 중 289기 격추, 22곳 피격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사이 발사된 드론 332기 중 289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드론과 탄도미사일이 22곳을 타격했고 하루 사이 7명이 숨졌다.

  • 젤렌스키, 러시아 입장을 평화협상 패러디라고 비판

    젤렌스키 대통령은 브뤼셀 EU 정상회의에서 러시아가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와 러시아의 디젤 거래도 비판하며 유럽의 더 큰 역할을 환영했다.

  • 유엔, 10월 들어 우크라 민간인 328명 사망 집계

    유엔 인권감시단은 10월 들어 민간인 최소 328명이 숨지고 210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단장은 10월 첫 2주가 수년 사이 가장 치명적인 시기 중 하나라고 말했다.

  • 사우디, 후티 드론 4기 격추 발표

    사우디아라비아는 리야드 상공 1기를 포함해 드론 4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 코스타, 젤렌스키 동석 도어스텝서 우크라 지원 유지 발언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은 유럽연합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여전히 어느 때만큼 강하다고 말했다. 이번 주 가입협상 클러스터 두 개를 추가로 열었다고도 밝혔다.

  • EU 정상, 위원회에 우크라 2027년 추가 재정 제안 요청

    코스타 의장은 정상회의 뒤 브뤼셀 기자회견에서 EU 정상들이 2027년 우크라이나의 추가 재정 수요를 다룰 제안을 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6년 소요 자금은 이미 배정됐다고 말했다.

  • EU 정상회의, 이민 문안 놓고 3개국 수정안 제출

    덴마크, 폴란드, 이탈리아가 정상회의 결론문 수정안을 냈고 이전 초안은 거부된 뒤 더 짧은 문안이 채택됐다. 젤렌스키는 유럽연합에 2027년 최소 700억 유로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 EU 확대 결론 채택, 몬테네그로 가입조약 초안 작업 환영

    유럽이사회는 확대 결론에서 후보국이 법치 등 개혁을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몬테네그로 가입조약이 작성 중이며 이 작업을 환영한다고 했다.

  • 러·우크라 야간 공습 교환, 10명 부상 보도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 드론 149기 중 114기를 격추하거나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드론 644기를 요격·파괴했다고 주장했다.

  • 우크라 드론, 모스크바·로스토프·블라디미르 공격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우크라이나가 모스크바·로스토프·블라디미르 지역을 드론으로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뱌닌 시장은 방공망이 드론 59기 이상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 북한 군수공업부 부부장, 한국 HGV 시험 비난

    북한 김종식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이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8일 성공했다는 한국의 HGV 시험 해명을 근거 부족한 변명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의 추가 개발 계획은 대결적 야심이라고 비난했다.

  • CBS, 백악관·국방부 MOAB 사용 계획 준비 보도

    CBS뉴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과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할 경우 이란 군사시설에 MOAB를 쓰는 계획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대변인은 민감한 군사 계획은 논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참모총장, 총선 앞두고 전 전선 확전 경고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에얄 자미르는 10월 27일 총선을 앞두고 모든 전선에서 확전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서안지구 중부사령부를 방문해 정착민 폭력도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가자 국제군 기지 건설, 이스라엘 불허로 지연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평화위원회가 8월 발주한 가자 국제군 기지 건설을 아직 허용하지 않았다. 약 150명 규모 기지로, 소식통은 총선인 10월 27일 이후 허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가자 행정위, 독일 GIZ와 재건 틀 양해각서 체결

    가자 행정위원회(NCAG)와 독일 GIZ가 10월 14일 가자 재건 틀을 마련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GIZ는 위원회 기획·이행팀에 기술 전문성과 자문을 제공한다.

  • 호르무즈 인근서 선박 2척 24시간 내 연이어 침몰

    로이터 인용 보도에 따르면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이 별개 사건에서 발사체에 맞아 24시간 이내 침몰했다. 승조원 1명이 숨졌고 대부분 대피했다. 해협 내 선박 통행량은 급감했다.

  • CENTCOM, 혁명수비대가 컨테이너선 GFS Pride 타격 발표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컨테이너선 M/V GFS Pride를 타격했고 선박이 예인 중 침몰했다고 밝혔다. 최근 24시간 동안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은 40척이 넘는다고 전했다.

  • 젤렌스키 에너지 휴전 종료 선언, 정유시설 공격 재개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랴잔 정유시설을 대규모 공격하려 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트럼프가 일방 발표한 에너지 휴전에 더는 응하지 않겠다며 정유시설 타격 재개를 FT에 말했다.

  • 북한, 동해상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이 14일 동해안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을 시험발사했다고 보도했다. 합참은 한 발은 수직발사관, 다른 한 발은 어뢰발사관에서 발사됐다고 밝혔다.

  • EU 정상회의 앞두고 우크라 평화협상 유럽 대표 모색

    Eunews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금요일 도착 예정이며 키이우가 미국·트럼프를 불신해 유럽 대표를 원한다고 전했다. 정상들은 먼저 대표의 자격을 정한 뒤 인물을 정할 예정이다.

  • 러시아, 키이우 등 대규모 공습… 최소 9명 사망

    알자지라는 키이우 3명 등 최소 9명이 숨지고 50만 명 넘게 정전됐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는 서방의 사전 경보가 없었고 에너지 휴전을 어겼다고 비판했다.

  • 미국, 러시아 미사일 경보 고의 보류 의혹 (CBS)

    CBS는 복수 취재원을 인용해 미국이 키이우 탄도미사일 공습 경보를 일부러 늦췄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정보 공유를 계속한다고 밝혔다.

  • 이란, 호르무즈 감시 강화… 통과 원유량 급감

    UKMTO는 10월 6~14일 선박 공격 15건을 집계했다. 10월 11일 통과량은 약 290만 배럴로, 8일 약 2,080만 배럴에서 급감했다. 브렌트유는 106.58달러였다.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화물선 기뢰 침몰 주장

    혁명수비대는 컨테이너 약 2,500개를 실은 화물선이 기뢰에 침몰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사우디 아람코 다란 본사를 타격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AP가 전했다.

  • EU, 우크라이나·몰도바 가입협상 2개 분야 개시

    EU는 10월 13일 룩셈부르크 정부간회의에서 우크라이나와 가입협상 2분야(역내시장)와 3분야(경쟁력·성장)를 공식 개시했다. 몰도바에도 같은 절차가 시작됐다.

  • 시진핑, 보츠와나 대통령과 회담

    시진핑 주석은 10월 13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 방중한 두마 보코 보츠와나 대통령과 회담했다. 양국은 관계를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 리베르만, 미국의 이스라엘 제재 가능성 경고

    이스라엘 야당 리베르만 대표는 현 정책이 계속되면 2년 내 미국이 팔레스타인 국가를 승인하고 이스라엘을 제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이 이스라엘 은행 제재를 논의 중이라고도 주장했다.

  • 러시아 미사일, 경보 전 키이우 중심부 타격

    우크라이나 공군은 10월 12일 밤 약 6발의 탄도미사일이 날아왔고 사전 발사 경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5발이 민간 기반시설을 타격했다고 말했다.

  •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컨테이너선 투사체 피격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는 13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과 컨테이너선이 미상의 투사체에 맞았다고 밝혔다. 당국이 조사 중이며 피해와 사상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 폴란드, 스타링크 지상국 방화를 러시아 소행 지목

    폴란드 당국은 9월 23일 마조프셰주 스타링크 지상국 방화의 배후로 러시아 정보기관을 지목했다. 터키 국적 2명이 10월 10일 독일에서 체포됐고 투스크 총리는 하이브리드전이라 불렀다.

  • EU, 22차 대러 제재 패키지 승인

    이즈베스티야는 EU가 22차 대러 제재 패키지를 승인했다고 전했다. 개인·단체 약 1,600곳이 제재 명단에 추가됐고 대부분 방위산업과 관련돼 있다. 칼라스 EU 외교대표는 2022년 이후 최대 확대라고 밝혔다.

  • 푸틴, 베트남인 30일 무비자 입국 대통령령 서명

    푸틴 대통령이 베트남 국민의 러시아 무비자 방문을 최대 30일간 허용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관광·방문·사업·학술·문화·스포츠 행사와 환승이 대상이며, 2026년 10월 15일부터 2027년 10월 15일까지 적용된다.

  • 북한, 평양 일대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일부 900km 이상 비행

    합참은 12일 오전 9시 20분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북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일부는 900km 이상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분석 중이다.

  • 미국,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유시설 드론 공습에 무기 지원 중단 위협

    미국이 우크라이나군의 러시아 주요 정유시설 드론 공습에 강하게 반발하며 군사 지원 중단 가능성을 경고했다. 워싱턴은 해당 공격이 미·러 긴장을 고조시킨다고 밝혔다.

  • 인도,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공격 규탄…인도인 선원 11명 탑승

    인도 외무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두 차례 선박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긴장 완화를 요구했다. 공격받은 파나마 선적 유조선에는 인도인 선원 11명이 탑승 중이었다.

  •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대상 암살 위협 후 긴급 안보회의 소집

    폴란드 정부는 총리와 국방장관을 표적으로 한 협박이 확인되자 10월 11일 긴급 안보회의를 소집했다. 당국은 위협의 배후를 수사 중이며 동맹국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 러시아군 드론·포격으로 우크라이나 두 도시 민간인 6명 사망·27명 부상

    러시아군이 드론과 포격으로 도네츠크·헤르손 두 지역을 공격해 민간인 6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의 민간 지역 공격을 비판했다.

  • 네타냐후,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 두고 두 번째 안보 각료회의 소집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전쟁 재개 가능성을 놓고 두 번째 안보 각료회의를 소집했다. 이스라엘은 7·10 공격 3주년을 맞아 이란의 재도발 위협을 주시하며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다.

  • 후티 반군, 사우디 유조선 공격 미국인 사망…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봉쇄 선언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유조선을 미사일로 공격해 미국인 1명이 사망했다. 이란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했다고 선언했다.

  •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중단 촉구하며 젤렌스키 지도부 교체 요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새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트럼프는 전날 러시아산 디젤의 글로벌 시장 공급 허용 합의를 타결했다고 밝혔다.

  • 영국·독일, 러시아 귀책 사이버공격·사보타주 대응 공동 안보 협력 체계 출범

    영국과 독일은 10일 러시아에 귀책된 사이버 공격 및 사보타주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양자 안보 협력 체계를 공식 수립했다. 이번 협정은 양국의 억지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보도됐다.

  • EU, 러시아 북극 LNG 기록적 수입에 79억 유로 지불, 에너지 의존 지속

    유로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러시아 북극 LNG를 사상 최대 규모로 수입하며 총 79억 유로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통계는 10일 공개됐다.

  • 미국, 러·우 전쟁 종식 위한 3자 평화회담 개최, 러시아 같은 날 우크라이나에 20명 사망 공격

    미국이 10일 러·우·미 3자 평화회담을 개최해 생산적이라 평가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같은 날 우크라이나를 공격해 20명이 사망했다. 트럼프는 젤렌스키 교체를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트럼프-푸틴 디젤 협상 직후 러 정유 시설에 드론 공격 강행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러시아 디젤 연료 협상을 체결한 직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주요 정유 시설을 드론으로 타격했다. 우크라이나는 해당 합의와 무관하게 드론 공격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예멘 후티반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에 미사일 공격, 다수 부상자 발생

    예멘 후티반군이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 여객터미널을 미사일로 공격해 다수가 부상을 입었다. 공항은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며 최소 5명이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전날 공격으로는 사우디 국민 3명이 사망했다.

  • 한국 정부, 북한 포로 공개 항의해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

    서울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비밀 이송된 북한군 포로 2명 존재를 공개한 것에 강력히 항의하며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건설적 대화에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대만 라이칭더 총통, 국방 강화는 '도발 아닌 평화 의지' 천명

    대만 총통 라이칭더가 국방력 강화는 도발이 아닌 국민의 평화 열망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안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 프랑스 마크롱 외교보좌관, 왕이와 중불 전략대화 위해 베이징 방문

    마크롱 대통령의 외교보좌관 에마뉘엘 본이 중불 전략대화를 위해 10월 9~13일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을 가졌다. 미중 긴장 속에서도 독자적 대중 외교 채널 유지 시도로 평가됐다.

  • IRGC 호르무즈 유조선 연속 피격...이란 전쟁 이후 주간 최다 기록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0월 9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중 유조선을 공격해 화재가 발생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번 주 탱커 피격 건수가 주간 최고치에 달해 국제 원유 수송로 위협이 극도로 고조됐다.

  • UAE 검찰,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이스라엘 항공기 자폭 테러 계획 공식 확인

    UAE 검찰이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함마드 알-함마미가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에 항공기를 충돌시키는 테러를 계획했음을 10월 9일 정식 확인했다. 항공사 취업 이전부터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 후티 리야드 공항 공격, 중동 민간 항공 안전 비상

    후티 반군의 리야드 국제공항 미사일 직격으로 중동 지역 민간 항공 노선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다수 국제 항공사가 리야드 경유 편 운항 재검토에 나섰으며 사우디 당국은 방공 태세를 최고 수위로 높였다.

  • 이사이아스 허리케인, 미국 강타…국제 에너지 공급망 차질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플로리다 상륙으로 걸프 연안 원유·LNG 수출 터미널이 일시 가동 중단됐다. 미국 에너지 공급 차질에 따른 국제 시장 단기 변동성 확대 여부를 주요국이 주시하고 있다.

  • 후티 리야드 공항 미사일 공격, 민간인 3명 사망·수십 명 부상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킹 칼리드 국제공항을 탄도 미사일로 직격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공항 일부 터미널이 임시 폐쇄됐고, 이번 공격은 후티가 사우디 핵심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은 최대 수위 공격으로 평가된다.

  • 후티 반군, 예멘 아덴공항 미사일·드론 동시 공격

    후티 반군이 예멘 아덴공항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동시 공격했다.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됐으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 우크라이나 드론 290여 대 모스크바 지역 공격, 민간인 2명 사망

    우크라이나가 드론 290여 대로 모스크바 지역을 공격해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보복 공습을 가해 19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우크라이나 드론 모스크바 공습 2명 사망, 러시아 하르키우 6명 보복 폭격

    우크라이나 드론이 모스크바 인근 지역을 타격해 2명이 숨지고 연료 저장고가 파괴됐다. 러시아는 하르키우에 보복 공습을 가해 6명이 사망했으며, 드론이 자포리자 핵발전소를 공격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 이란 드론 위협에 美 폭격기 영국 기지 이동, 예멘서 후티 반군 거점 탈환

    이란의 드론 공격 가능성에 관한 새 정보를 근거로 미국이 영국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폭격기를 이동 배치했다. 예멘에서는 연합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전략 거점 세 곳을 후티 반군으로부터 탈환했다.

  • 이란 전쟁 중 메카 동맹 발동, 튀르키예·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파견 합의

    튀르키예와 파키스탄이 메카 동맹의 집단 억지 조치를 발동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전투기 및 병력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예멘 전투가 격화되는 가운데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 대비를 선언했다.

  • 독일 총리 메르츠, 러 공습 경보 속 키이우 방문해 우크라이나 지원 합의

    독일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가 러시아 공습 경보 속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와 신규 군사 지원 방안을 합의했다. 미국이 10월 말 러·우·미 3자 평화 회담 개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 트럼프, 이란 7일 휴전 연장안 공식 거부·중간선거 후 재공격 검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제안한 7일 휴전 연장안을 공식 거부하고 11월 중간선거 이후 군사적 재공격을 검토 중이라고 더힐이 보도했다. 이란 측은 미국의 회신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 이란, 미국 핵 프로그램 완전 폐기 요구 거부·협상 지속 의향

    이란이 미국과의 평화협상 지속 의향을 밝히면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요구하는 핵 프로그램 완전 폐기 조건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폭스뉴스가 10월 4일 보도했다.

  •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사거리 한·일 추정치 상회 주장

    북한이 자국 중거리 탄도미사일의 실제 사거리가 한국 및 일본 당국의 기존 추정치를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직접 주장했다고 재팬타임스가 10월 4일 보도했다.

  • 미-이란 핵협상, 선거용 임시 합의 가능성 논란 제기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미-이란 협상이 실질적 핵 합의보다 선거 발표용 임시 합의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모던디플로머시에 의해 10월 4일 제기됐다.

  • 러시아, 키이우 핵심 교량 공격으로 교통 마비·추가 제재 요구

    러시아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핵심 교량이 피격돼 교통이 마비됐다. 우크라이나는 서방에 추가 제재 강화를 촉구했다.

  • 트럼프, 이란 공습 경고하며 세 번째 항모전단 중동 파견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신규 공습을 경고하며 미국의 세 번째 항모전단을 중동에 파견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피격 사건이 발생했다.

  • OPEC+, 이란전 여파로 석유 생산 검토 회의 무기한 연기

    OPEC+가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안을 이유로 석유 생산 능력 검토 회의를 무기한 연기했다. 국제 유가는 IEA 비상 비축 방출 협상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핵 협상 재개 제안 공식 거부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1일 이란의 핵 협상 재개 제안을 공식 거부했다. 이란은 농축 프로그램 지속 방침을 재확인했고,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유지됐다.

  • 중국, 국경절 77주년 열병식에서 신형 ICBM DF-51 첫 공개

    중국이 10월 1일 건국 77주년 국경절 열병식을 개최했다.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DF-51이 처음으로 공개돼 군사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 이스라엘, 레바논 휴전 협정 45일째 유지 공식 확인

    이스라엘 국방부가 10월 1일 레바논 헤즈볼라와의 휴전 협정 45일째 유지를 확인했다. 국경 지대 병력 철수 이행 상황을 휴전 감시단이 점검 중이다.

  • 한국, 한미 무역균형·안보 패키지 2000억달러 투자 공식화

    한국이 원전·LNG·반도체 포함 20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10월 1일 공식 발표했다.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대미 무역흑자 축소와 안보 협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2026년 9월 · 94

  • 러시아, 드론 120대·미사일로 우크라이나 공습…민간인 9명 사망·80명 부상

    러시아가 드론 120대(80대는 신형 제트 추진식)와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공습해 키이우 과학원 등에서 9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격 규모를 확인했다.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 공식 거부…핵 협상도 평행선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가 카타르에서 미국 측 중재자와 간접 협상을 진행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제안을 공식 거부했다. 이란은 핵 농축 주권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재확인했다.

  • 북한, 러·중과 두만강 신규 교량 개통…러 전선에 병력 1만2천명 파견

    북한과 러시아 간 두만강 교량(9월 7일 개통)으로 하루 최대 300대 차량 이동이 시작됐다. 한국 정보당국은 북한이 러 전선에 1만~1만2천 명을 파견하고 무기 수출로 약 205억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했다.

  • 영국 RAF 기지 인근 폭발물 소지 5명 체포…루비오 외부 행위자 지목

    영국 RAF 페어포드 기지 인근에서 폭발물 소지 혐의로 영국인 5명이 테러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 석방됐다. 미 루비오 국무장관은 외부 행위자의 개입이 명백하다고 밝혔으며 이란은 개입을 부인했다.

  • 유엔총회 폐막·글로벌 사우스 목소리 부각

    2026년 제81차 유엔총회가 9월 28일 폐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의 발언권 확대 요구와 다자주의 강화 촉구가 두드러졌으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및 우크라이나 결의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트럼프 이란 핵 협상 거부·카타르 중재 실패

    트럼프 행정부가 카타르 측이 제시한 이란 핵 협상 중재안을 공개적으로 거부했다. 이란은 즉각 우라늄 농축 재개를 경고했으며, 중동 지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 러시아 드론 170대 우크라이나 오데사 대규모 공습

    러시아군이 9월 28일 밤 드론 170대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항구도시 오데사를 대규모 공습했다. 민간 시설과 항만 인프라가 피해를 입었으며 사상자가 발생했다.

  • 가자 팔레스타인 사망자 유엔 집계 7만 4천명 돌파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유엔 집계 기준 7만 4천 명을 넘어섰다. 국제사회의 즉각적 휴전 촉구가 이어지고 있으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은 교착 상태다.

  • 이란 외교장관 UN총회서 전쟁 확산 경고

    이란 외교장관이 UN총회 연설에서 이스라엘 군사 행동이 지역 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은 자위권 행사 권리를 강조하면서도 외교 해결 의지를 병행해 밝혔다.

  • 네타냐후 UAE 극비 방문·아브라함 협정 후속 논의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UAE를 극비리에 방문해 MBZ 대통령과 회동했다. 아브라함 협정 이행 점검과 이란 억지 공조 방안이 논의됐으며 사우디 관계 정상화 타진도 병행됐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 UAE 가르가시 장관 중동 중재자 역할 천명

    UAE 외교장관 가르가시가 UN총회 무대에서 중동 분쟁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공개 천명했다. UAE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조기 해결을 위한 다자 대화 플랫폼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 UNGA 77회기 중동 외교 교착 장기화

    UN총회에서 중동 관련 결의안 채택이 안보리 거부권으로 또다시 무산됐다. 미국·영국은 이스라엘 지지를 고수했고, 러시아·중국은 즉각 휴전 결의를 지지해 외교적 교착이 장기화됐다.

  • UN총회 '격동의 외교 주간' 마무리, 6대 시사점 제시

    9월 26일 유엔 총회 고위급 주간이 마무리되며 미국·중국·러시아 등 주요국 연설과 다자 외교 현안이 집약된 한 주로 평가됐다. 복수 매체가 '혼란스러운 주간'으로 정리하며 6개 핵심 시사점을 도출했다.

  • 러·우크라 상호 공습, 10명 사망 항공전 격화

    9월 26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호 공습을 교환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CP24 등 복수 매체는 양측 공격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항공전이 한층 격화됐다고 보도했다.

  • 중국 부주석, 유엔서 '세계는 전쟁 아닌 평화 원한다' 역설

    중국 부주석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세계는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고 발언하며 글로벌 개발을 세계 난제 해법으로 제시했다. 중국은 유엔 무대에서 전후 국제질서 수호를 촉구했다.

  • 가자 평화 계획, 파병 의지 국가 부재로 안정화군 구성 불투명

    가자 평화 계획이 국제안정화군 파병 의지를 보이는 국가를 확보하지 못해 실행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Modern Diplomacy가 9월 26일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7월 국제안정화군 입장을 승인한 바 있다.

  • 유엔총회 넷냐후 연설, 수십국 퇴장·터키와 정면 충돌

    넷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 총회에서 대량학살 혐의를 '세기 최대의 거짓말'로 규정하고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을 독재자라 지칭하며 터키의 하마스 지원을 비난했다. 수십 개국 대표단이 즉각 퇴장했다.

  •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 7일 제안 미국에 전달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중재자를 통해 지난 6월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 재개를 위한 7일 제안서를 미국에 전달했다. 이란 대통령은 '선택은 미국 몫'이라고 밝혔다.

  • 후티, 사우디 아람코 야부·리야드 공격…프랑스 병력 파견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아람코 야부·리야드 시설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야부 송유관 보호를 위해 병력을 파견하겠다고 발표했다.

  • 젤렌스키, 미국의 UAE 개최 3자 종전 회담 제안 공식 확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와의 종전 논의를 위한 UAE 개최 3자 회담을 제안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노보샤흐틴스크 정유공장에 드론 공격을 가했다.

  • 트럼프·시진핑, 워싱턴 DC 정상회담 개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9월 24일 워싱턴 DC에서 회담을 가졌다. 대만해협, 무역, 인공지능, 이란 핵 문제를 협의했으며 협력 기조를 유지했으나 공동성명은 발표되지 않았다.

  • 네타냐후, 유엔총회 연설서 가자 전쟁 정당성 강변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9월 24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가자 전쟁 수행의 정당성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비판에 반박했다. 연설 전후로 뉴욕 시장과의 갈등도 유엔 무대로 번졌다.

  • 시진핑, 23~25일 미국 방문·정상회담 예정

    시진핑 주석이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공식 방문해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무역 분쟁, 대만 문제, AI 거버넌스가 핵심 의제로 꼽힌다.

  • 유엔잘회 81차 고위급 일반 토의 개막

    제81차 유엔잘회(UNGA) 고위급 일반 토의가 뉴욕에서 개막했다. 기후 변화, 지속 가능 개발, 분쟁 지역 인도주의 지원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에 핵합의 또는 궤멸 양자택일 최후통첩

    트럼프 대통령이 9월 22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에 핵합의 또는 완전한 군사적 궤멸 중 선택하라고 최후통첩을 날렸다. 쿠슈너 보좌관과 위트코프 특사는 총회 계기에 이란 대표단과 막후 접촉을 진행했다.

  • 트럼프·다카이치 유엔 회담, 시진핑 방미 앞두고 미·일·한 삼각공조 가동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9월 22일 유엔 총회 계기에 회담하고 시진핑 방미를 앞두고 대중 공동전략을 조율했다.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도 같은 날 열려 북한 비핵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22일 뉴욕 개막…트럼프 두 번째 연사·이재명 기조연설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가 2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막했다. '신뢰 회복, 변화 관리'를 주제로 한 이번 총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연사로 연설했으며, 이재명 대통령도 기조연설에 나섰다.

  • 시진핑 주석, 23~25일 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 확정…트럼프와 정상회담

    중국 외교부가 시진핑 주석의 9월 23~25일 미국 국빈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방미로,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AI·관세·중동 현안을 논의한다.

  • 조현 장관·루비오 워싱턴 7개월 만 단독 회담…호르무즈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18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DC에서 회담했다. 한미관계·한반도·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등을 의제로, 2월 이후 약 7개월 만의 단독 대면 회담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 트럼프 '이란 정권 궤멸 여부 중대 결정 임박'…22일 걸프 6국과 논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Axios 인터뷰에서 이란 정권을 궤멸할지 여부를 놓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유엔 총회 계기에 걸프 6개국 정상들과 만나 전쟁 향방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시진핑 9월 24일 방미 확정…트럼프와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발표한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AI를 포함한 다양한 의제를 논의한다.

  • 한미 KIDD 16~18일 부산 개최…호르무즈 파병 핵심 의제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가 16~18일 부산에서 개최됐다. 전작권 전환·방산 조선업 협력과 함께 미국이 요청해온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 조현 장관 '호르무즈 파병 여부 미결정'…루비오와 18일 논의

    조현 외교장관이 17일 파병 여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국민 안전과 자유항행을 우선 검토한다고 밝혔다. 18일 루비오 국무장관과 파병 문제를 직접 논의했다.

  • 개혁진보 4당, 국회 앞 호르무즈 파병 반대 피켓 시위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이 17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반대하는 피켓팅 시위를 전개하며 결정에 공개 반발했다.

  • 호르무즈 파병 대신 조선·플랜트 지원 '제3방안' 여당서 거론

    서울신문 9월 17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여당 내부에서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병력 대신 조선·플랜트 재건 지원을 제3방안으로 거론하고 있다. 민주당 외통위 의원도 이 방향을 언급했으며 한미 외교장관은 18일 회동 예정이다.

  • 한미 KIDD 부산 2일차…전작권·연합방위·조선협력 논의 지속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고 있으며 17일 2일차에 접어들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합방위태세, 조선협력, 호르무즈 파병 가능성이 의제로 올라 있다.

  • 이란, 호르무즈 봉쇄 속 미국에 '대면 직접 협상' 의사 표명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조치를 유지하면서도 미국과의 대면 직접 협상 의사를 밝혔다. MBC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협상 의지를 내비치며 해협 개방 가능성을 언급했다.

  • 호르무즈 파병 '조선·플랜트 제3방안' 여당 내 논의 본격화

    서울신문 9월 17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여당 내부에서 호르무즈 파병 대신 조선·플랜트 재건 지원을 제3방안으로 본격 거론하고 있다. 민주당 외통위 의원도 이 방향을 언급했으며 한미 외교장관은 18일 회동 예정이다.

  • 한미 KIDD 2일차 부산…전작권 전환·연합방위·조선협력 논의 진행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부산 회의가 17일 2일차에 접어들었다.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과 조지 르무어 미 국방부 동아시아 부차관보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연합방위태세, 조선협력을 논의 중이다.

  • 한-중앙아 5개국 첫 정상회의, 서울선언 공동 채택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6일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 5개국 정상과 역사상 첫 한-중앙아 다자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핵심 광물·AI·에너지 공급망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을 공동 채택했다.

  • 한-우즈벡 정상회담, 수송·AI 등 13개 협정 서명

    이재명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간 양자 회담에서 수송·항공·농업·AI·환경 분야 13개 협정·양해각서가 서명됐다. 고속열차 8편성 도입 타당성 조사도 합의에 포함됐다.

  • 이란, 트럼프 협상 제안 거부…레바논 이스라엘 교전 3명 추가 사망

    이란 최고안보위 수장이 9월 15일 트럼프의 협상 제안에 조건 충족 전 대화 없다며 거부 선언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 드론 공격에 대응해 레바논 공습으로 3명이 추가 사망했다.

  • 호르무즈 위기: 세계 원유 39%·해상 물동량 31% 차단 지속

    호르무즈 해협 상업 선박 통행이 90% 이상 급감한 상태가 지속됐다. IEA는 사상 최대 원유 공급 충격으로 규정했으며 세계 무역의 39%·해상 물동량의 31%가 차단된 상태다.

  • 북한, 4종 동시발사 '섞어쏘기' 훈련…방공망 마비 전술 분석

    북한이 9월 12일 훈련에서 처음으로 공격무인기·순항미사일·초대형 방사포·전술탄도미사일 4종을 동시 발사해 한미 방공망 포화·마비 전술을 구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9월 15일 보도됐다.

  • 한미 제29차 KIDD 16일 부산 개막…호르무즈 파병 논의

    한미 양국이 9월 16~18일 부산에서 제29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를 개최했다. 미국이 지속 요청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전작권 전환, 연합방위태세, 조선업 협력이 의제로 논의됐다.

  • 한미, 호르무즈·전작권 등 외교·국방 고위급 협의 개시

    한미 양측이 이번 주 외교·국방 고위급 협의에 돌입했다. 조 외교부 장관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미동맹은 근본적으로 굳건하다고 확인했다.

  • 이재명 대통령, 중앙아 5개국 정상 연쇄 회담 개시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4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연쇄 양자 회담에 들어갔다. 양국 간 13개 협정·MOU 서명이 이뤄졌으며 9월 16일 역사상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예정됐다.

  • 북한, 탄도미사일·드론·열압력탄 합동화력훈련 공개…한국 안보회의 소집

    조선중앙통신이 9월 14일 5개 부대의 합동화력타격훈련을 보도했다. 전술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열압력 방사포·드론을 동원했으며 한국 합참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원산에서 250km 비행 후 해상에 낙탄했다고 확인했다. 대통령실은 긴급 안보회의를 소집해 유엔 결의 위반이라 규탄했다.

  • 한미, 16~18일 부산서 통합국방협의체…호르무즈 파병·전작권 의제

    한국과 미국이 9월 16~18일 부산에서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를 개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방위비 분담, 한미 조선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 북한, 탄도미사일·드론·열압력탄 합동화력타격훈련 공개 발표

    조선중앙통신은 9월 14일 5개 포병·미사일 부대의 합동화력타격훈련을 보도했다. 전술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대구경 열압력 방사포·공격형 드론을 동원했으며 한국 합참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원산에서 250km 비행 후 해상에 낙탄했다고 확인했다.

  • 한미, 16~18일 부산 통합국방협의체 개최…호르무즈 파병 의제 포함

    한국과 미국이 9월 16~18일 부산에서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를 개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방위비 분담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 러시아, 드론 108대로 우크라이나 동시다발 공습…85대 격추

    러시아가 9월 14일 우크라이나를 향해 드론 108대를 발사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 가운데 85대를 격추 또는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헤르손 주에서 2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로 취임 후 최저, 부정 평가 3주 연속 51%

    갤럽코리아 9월 8~10일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인 38%로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51%로 3주 연속 50%를 초과했으며 청와대는 다음 주 기자회견 개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제18회 BRICS 정상회의, 인도 뉴델리서 개막…12개국 이상 참석

    모디 총리 주최로 뉴델리에서 BRICS 정상회의가 개막됐다. 푸틴·라마포사 등 12개국 이상이 참석했으며 시진핑은 화상으로 참가해 다자체제 개혁·대테러 등 4개 의제를 논의했다.

  • 캐나다, 미국산 700여 품목 15~50% 보복관세 9월 8일 발효

    캐나다가 미국산 철강·알루미늄·유제품 등 700여 품목에 15~50% 보복관세를 부과 시행했다. 카니-트럼프 무역협상 결렬 이후 미·캐나다 무역 갈등이 격화됐다.

  •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9월 13일 국빈 방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9월 13일 국빈 자격으로 방한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국 중 중앙아 5개국 정상 가운데 첫 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군기누설 혐의 1심 무죄 판결

    서울중앙지법이 군기누설 혐의로 기소된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통화 발언만으로 군사상 위해 가능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기밀 누설 고의도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 트럼프, 펜타곤 9·11 25주년 기념식서 '이란은 핵무기 절대 불가'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9월 11일 펜타곤 9·11 테러 25주년 기념식에서 이란 전쟁을 테러와의 전쟁 연장선으로 규정하며 '이란은 핵무기를 절대 가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예멘 후티, 홍해 전 해안 장악…이란 세력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양 해협 통제

    예멘 후티 반군이 9월 11일 홍해 해안 마지막 도시들을 장악하며 홍해 전 해안을 통제하에 뒀다. 이란 및 그 대리세력이 호르무즈 해협과 바브엘만데브 해협 양측을 사실상 통제하게 됐다.

  • 한미일 '프리덤 에지 26' 훈련 종료…9월 7~11일 제주 근해서 다영역 연합 실시

    미국·한국·일본이 9월 11일 프리덤 에지 26 훈련을 종료했다. 9월 7~11일 제주 동남쪽 국제수역에서 해상·항공·사이버·의료 분야를 아우른 다영역 훈련을 실시하며 실시간 데이터 공유와 통합 미사일 방어 협력을 강화했다.

  • 조현 외교부 장관, 이란 외무와 통화서 호르무즈 자유 항행·한국 국민 안전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월 11일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중동 분쟁과 양자 관계를 논의했다. 이란 측 요청으로 이뤄진 통화에서 조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 보장과 한국 국민 안전 보호를 이란에 촉구했다.

  •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 격파…이란, 요르단 미군기지에 미사일 보복

    미 중부사령부는 9일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을 오만만·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격파했다. 이란은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실시했다.

  • 서방 12개국, 이스라엘 서안 불법 정착촌 교역 금지 공동 선언

    영국·프랑스·캐나다 등 12개국이 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상품 교역 금지를 공동 선언했다. 이스라엘은 영국에 동예루살렘 영사관을 30일 이내 폐쇄하라고 명령하는 보복 조치를 취했다.

  • 미 중부사령부,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 격파 작전…요르단군 탄도미사일 18발 요격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을 오만만·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격파했다.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요르단 주둔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0발이 발사됐으며 요르단군이 18발을 요격했다.

  • 한·미·일 '프리덤 에지 2026' 제주 근해 다영역 합동훈련 진행 중

    미국·한국·일본이 9월 7~11일 제주 동·남쪽 공해상에서 해상·공중·사이버 다영역 합동훈련을 실시 중이다. 탄도미사일 방어·대잠전이 포함됐으며, 한국 군은 북한 핵·미사일 위협 억제를 위한 방어 훈련이라고 확인했다.

  • 미군 이란 유조선 5척 격파·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탄도미사일 20발 발사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을 오만만·카르그 섬 인근에서 격파하자, 이란은 요르단 알아즈라크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0발을 발사했다. 요르단군은 18발을 요격했다.

  • 서방 11개국, 이스라엘 서안 불법 정착촌 교역 제한·이스라엘 영국 영사관 폐쇄 명령

    영국·캐나다·프랑스 등 11개국이 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상품 교역 제한을 공동 선언했다. 이스라엘은 이에 맞서 영국에 동예루살렘 영사관을 30일 이내 폐쇄하라고 명령했다.

  • 미 중부사령부, 이란 유조선 5척 격파…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탄도미사일 20발 보복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혁명수비대 유조선 5척을 오만만·카르그 섬 인근에서 격파하자, 이란은 요르단 알아즈라크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0발을 발사했다. 요르단군이 18발을 요격했다.

  • 한미일 프리덤엣지 2026 훈련 9월 11일까지 지속, 북한 구축함 '강건' 취역

    한국·미국·일본이 9월 7~11일 제주 동남방 국제해상에서 프리덤엣지 2026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다. 북한은 훈련 기간에 맞춰 원산항에서 두 번째 5,000톤급 구축함 '강건'을 취역시켰다.

  • 러시아, 미 특사 방문 종료 직후 키이우 재공습·최소 2명 사망

    위트코프·쿠슈너 미 특사의 키이우·모스크바 방문 중 3일간 중단됐던 공습이 종료 직후 재개돼 키이우에서 최소 2명이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푸틴과 '솔직하고 건설적'이라는 전화 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재개를 시도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새 해운 통로·걸프만 제한구역 수일 내 공식 발표

    이란은 미국 봉쇄 시작 지점부터 새 걸프만 제한구역을 설정하고, 이란·오만 공동 관리 호르무즈 해협 새 국제 해운 통로 지도를 수일 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북한 신임 김성기 국방상, 한미일 군사훈련 겨냥 강력 대응조치 경고

    북한 김성기 신임 국방상이 취임 후 첫 담화에서 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 미일 오리엔트 실드 훈련, 미군 타이폰 미사일 배치를 열거하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한미일 프리덤 에지 2026 제주 해역서 개시, 김정은 구축함 취역

    한국·미국·일본이 제주 해역 국제수역에서 5일간 프리덤 에지 훈련을 개시했다. 김정은은 같은 날 북한의 두 번째 5,000톤급 구축함 취역식에 참석해 핵억제력 구축을 촉구했다.

  • 젤렌스키, 위트코프·쿠슈너와 회담 후 전쟁 겨울까지 지속 발언

    미국 특사 위트코프·쿠슈너가 9월 6일 키이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으나, 젤렌스키는 회담 직후 전쟁은 겨울까지 계속될 것이라 밝혔다. 9월 7일 젤렌스키는 협상팀과 결과를 검토하는 회의를 열었다.

  • 캐나다, 미국산 700여 품목에 최대 50% 맞보복 관세 9월 8일 자정 발효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에 대응해 9월 8일 자정부터 미국산 700여 품목에 15~50%의 보복관세를 발동했다. 철강·알루미늄·유제품 등이 포함되며 총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다.

  • 북한 김정은, 5,000톤급 구축함 강건함 취역식 참석·동해함대 배치 선언

    북한이 9월 7일 원산항에서 5,000톤급 구축함 강건함 취역식을 거행했다. 김정은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함대에 배치된 강건함은 6월 취역한 최현함에 이은 두 번째 구축함으로, 관영매체는 핵 반격 체계 전력으로 규정했다.

  • 미 국방부, 사이버 작전을 재래식 군사 작전에 통합하는 전략 발표 임박

    미 국방부가 이른 시일 내 사이버 전략을 발표할 예정으로, 소식통 3명은 동 전략이 사이버 작전을 공습 등 재래식 군사작전 계획에 통합해 디지털 도구로 적의 통신·컴퓨터 시스템을 교란하는 내용을 담는다고 밝혔다.

  •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매우 고무적' 회담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가 9월 6일 키이우를 처음 방문해 젤렌스키와 회담했다. 위트코프는 '매우 고무적'이라 평가했으며, 영국·프랑스·독일 안보보좌관도 2차 회담에 합류했다.

  • 이란 최고안보위, 호르무즈 외곽 제한구역 선포 예고·진입 선박 제재

    이란 최고안보위 레자이 사무총장이 9월 6일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 제한구역을 선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진입 선박은 이란 제재 명단에 오르며, 호르무즈 통과 선박 수는 10일 평균 13척에서 6척으로 감소했다.

  • 미 중부사령부, 이란 혁명수비대 탄도미사일에 유조선 3척 격침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 항공모함·구축함 탄도미사일 공격에 보복해 이란 원유 유조선 3척을 격침했다. 쿠퍼 CENTCOM 사령관이 추가 보복을 경고했다.

  • 위트코프·쿠슈너 9월 5일 모스크바 도착, 푸틴 키이우 공습 3일 중단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와 쿠슈너가 9월 5일 모스크바에 도착해 우크라이나 종전협상을 개시했다. 푸틴 대통령은 미 대표단 방문 기간에 키이우 공습을 3일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 트럼프 이란 전쟁 별것 아니다 칭하며 미국이 이란 실질적 장악 주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별것 아니다(small potatoes)라 칭하며 미국이 이란을 실질적으로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미군이 이란 유조선 3척을 격침한 당일 나온 발언이다.

  • 이란군, 쿠웨이트·UAE 미군기지에 드론·미사일 반격…걸프만 전선 확대

    미군의 이란혁명수비대 추가 공습에 맞서 이란군이 쿠웨이트 아마드알자베르 공군기지와 UAE 알민하드 기지를 드론·미사일로 타격했다. 쿠웨이트 방공망이 일부 요격했으나 쿠웨이트시티 주거 건물 피해가 현지 당국에 의해 확인됐다.

  • UMass 여론조사, 트럼프 지지율 32%로 하락…이란전쟁 처리 3분의 2 반대

    UMass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32%로 하락했다.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이 이란전쟁 처리 방식에 반대 의견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 이란, 미군기지 보복 공습·결혼식 민간인 4명 사망 ICC에 수사 요청

    이란 남부 결혼식 현장에 미사일이 떨어져 민간인 4명 사망·68명 부상이 발생했다. 이란 외무부는 전쟁범죄로 규탄하고 국제형사재판소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바레인·쿠웨이트·UAE 미군기지에 보복 공습을 단행했다.

  • 트럼프, 이란 기뢰 매설 이유로 호르무즈 인근 대규모 공습 명령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기뢰 매설 시도를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대규모·강력한 공습을 명령했다. 이란의 재보복 시 더 강한 타격을 경고했다.

  • 시진핑, 10년 만에 이집트 국빈 방문·중동 신안보 질서 구축 촉구

    시진핑 주석이 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10년 만에 정상회담을 가졌다. 미·이란 전쟁으로 미국 영향력이 약화된 틈새에서 외세 간섭 반대·신안보 질서 구축을 촉구했다.

  •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재공습·이란 요르단·이라크 미군기지 보복 공격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통신 시설을 공습해 이란 측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이란은 요르단 미군 기지와 이라크 미군 장비 창고에 미사일로 보복 공격했고, 쿠웨이트에도 이란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 러시아, 이스칸데르 미사일·드론 174기로 우크라이나 전역 야간 폭격

    러시아가 9월 2일 밤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드론 174기를 우크라이나 전역에 발사해 키이우·오데사·드니프로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푸틴 대통령은 젤렌스키를 테러리스트라 비난했다.

  • 유엔 WFP, 자금 부족으로 서안지구 식량 지원 40만→20만명으로 절반 삭감

    유엔 WFP가 자금 부족으로 서안지구 식량 지원 대상자를 40만명에서 20만명으로 절반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가자·서안지구 식량 불안 인구 약 200만명 지원을 위해 향후 6개월간 3억8,600만달러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 미군 이란 혁명수비대 남부 시설 재공습·이란 UAE·요르단 보복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시도 및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에 대응해 반다르압바스·케샴·차바하르·지로프트 공항 등 이란 남부 혁명수비대 시설을 공습했다. 이란은 요르단 주둔 미군 공군기지 2곳을 보복 공격했다.

  • 이란 대통령, SCO 정상회의서 미국의 6월 MOU 이행 복귀 시 즉각 준수 제안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9월 1일 비슈케크 SCO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6월 MOU 이행에 복귀하면 이란도 즉각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6월 MOU는 휴전·기뢰 제거·제재 해제를 담았으나 7월 이란의 상선 공격으로 붕괴됐다.

  • 북한, 미국 비핵화 요구·인권 비판 맞받아 핵능력 지속 갱신 선언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KCNA를 통해 미국의 완전한 비핵화 요구·인권 비판·한미일 군사훈련을 적대 정책으로 규탄했다. 북한은 핵무기 능력을 한순간도 정체 없이 지속 갱신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 러시아 국방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대규모 타격 준비 공식 발표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 대규모 공격 준비를 공식 발표했다. 키이우 인근 창고 폭발로 38명이 숨진 가운데 5일 연속 드론 공세로 겨울 에너지 위기 재현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26년 8월 · 57

  • 러, 1주간 드론 2,000대·활공폭탄 1,600발로 우크라이나 집중 공격

    러시아가 1주일간 드론 약 2,000대와 활공폭탄 1,600발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투하해 민간 피해가 속출했다. 우크라이나군은 8월 30일 크라스노다르·로스토프 공군기지를 드론으로 타격해 방공 시스템 등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 한미일, 北 보복 경고 무릅쓰고 '프리덤 엣지' 합동훈련 발표

    한국·미국·일본이 9월 7일부터 5일간 제주 남방 해상에서 '프리덤 엣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북한이 보복을 경고한 직후 나온 결정이다.

  • 아이슬란드 EU 가입 국민투표 실시…찬반 46대46 초박빙

    아이슬란드가 8월 29일 2013년 중단된 EU 가입 협상 재개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찬성 46%, 반대 46%로 초박빙이었으며, 찬성 시 재협상 후 2차 국민투표로 최종 가입 여부를 결정한다.

  • 러시아군, 키이우 인근 탄약고 공습…37명 사망

    러시아군이 8월 29일 키이우 인근 탄약고를 공습해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 최소 37명이 사망했다.

  • 시진핑, 이집트 국빈 방문…일대일로 협력 확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8월 29일 이집트를 국빈 방문했다. 일대일로(BRI) 협력과 중동 외교 거점 확대를 배경으로 한 방문으로 중국의 중동·아프리카 지역 외교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 민주당 '입법전쟁' vs 국민의힘 '민생 100일'…9월 국회 전략 공표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워크숍에서 9월 정기국회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입법전쟁'으로 규정했다. 국민의힘은 연찬회에서 '민생 국회 살리기 100일 총력전' 슬로건과 함께 7대 분야 130여 개 중점 입법 과제를 제시했다.

  • 한미 외교장관 통화, 트럼프 대북 메시지 미북 대화 재개로 이어지도록 협력

    조현 외교장관과 루비오 국무장관이 통화에서 트럼프의 대북 메시지가 미북 대화 재개로 이어지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이루어진 통화다.

  • 한미 '을지 프리덤 실드' 연합훈련, 트럼프 지시로 6일 단축해 21일 조기 종료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한미 연합군사훈련 '을지 프리덤 실드'가 8월 21일 당초 예정보다 6일 이르게 조기 종료됐다. 북한은 이 조치가 대화 재개를 위한 설득에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 트럼프 지시로 한미 UFS 연합훈련 21일 조기종료, 대북 반격 훈련 취소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한미 을지프리덤실드 연합훈련이 당초 27일 종료에서 6일 단축돼 21일 조기 종료됐다. 대북 반격 작전을 연습하는 2부 훈련은 전면 취소됐으며 일부 야외기동훈련도 축소됐다.

  • 이재명 대통령, 왕이 외교부장 청와대 접견·한중 관계 전면 복원 평가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한중 관계 및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성과를 평가했으며, 왕이는 북미 회담은 당사자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 UAE, 이란과 전면 교역 중단 선언…미·이란 MOU 만료 후 협상 교착

    UAE가 8월 19일 역내 긴장을 이유로 이란과의 모든 교역을 즉시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미·이란 핵 협상 MOU가 17일 만료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진행 중인 어떠한 협상 채널도 없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공식 방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 청와대 접견

    이재명 대통령이 8월 19~20일 공식 방한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청와대에서 접견했다. 한중관계 발전 방향과 역내 정세, 한반도 상황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 앞두고 키이우 에너지 인프라 대규모 공습 준비 경고

    우크라이나 전략커뮤니케이션센터가 러시아가 8월 2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키이우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준비 중이라고 경고했다. 에너지 인프라 집중 타격이 우려된다.

  •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축소 발표…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로 논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유로 한미 연례 연합군사훈련 규모를 줄인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8월 6일과 12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각각 발사했으며, 한국 국가안보회의는 이를 도발로 규정했다.

  • 미이란 핵 협상 60일 기한 18일 만료, 호르무즈 교착 지속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60일 기한이 8월 18일 만료됐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과 핵 프로그램 처리를 둘러싼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으며, 이란은 협상 기간 미사일·드론 증산을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 트럼프, 한미 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김정은 회담 응답 공개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6일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도록 지시하고, 17일 김정은이 회담 제안에 응답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북한이 '위협적이지 않고 예의를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 쿠슈너, 이집트서 하마스 지도자 회동 후 이스라엘 방문…가자 협상 재개

    재러드 쿠슈너 미국 특사가 이집트에서 하마스 지도자와 회동한 뒤 이스라엘을 방문해 네타냐후와 회담했다. 양측은 미군 장성의 하마스 무장해제 감독에 합의했다.

  • 러 누적 손실 147만 명 돌파, 전선 750마일 교착 지속

    8월 18일 기준 러시아군 누적 손실이 약 147만 명에 달한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다. 최근 24시간 손실은 약 1,210명이며, 전선은 750마일에 걸쳐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드론 600대로 모스크바 일대 전쟁 최대 규모 공습

    우크라이나가 드론 600대로 모스크바 일대를 공습했다. 러시아는 모스크바 지역에서 드론 201대를 격추했으며 민간 주택 한 곳이 파손됐다. 러시아도 같은 날 밤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해 6명이 부상했다.

  • 미이란 60일 평화협정 시한 8월 17일 만료, 합의 불발

    미국과 이란이 6월 베르사유 합의에서 설정한 60일 평화협정 시한이 8월 17일 만료됐으나 양측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두르지 않겠다'며 이란 혁명수비대와 직접 비공개 채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러 국책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서방과 경제전 패배 경고 후 해고

    러시아 국책 개발금융기관 VEB.RF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안드레이 클레파치가 8월 16일 해고됐다. 전날 서방과의 경제·기술 경쟁에서 러시아가 패배하고 있다는 경고를 공개한 직후에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한미 '을지 자유의 방패' 오늘 개시…전작권 FOC 검증 핵심 과제

    한국군 1만8000여 명을 포함한 한미 연합군이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에 돌입했다. 12개 유엔전력지원국 인력이 참가하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이 핵심이다.

  • 우크라이나, 8월 16일 러시아에 드론 600기 이상 역대 최대 공격

    우크라이나가 8월 16일 러시아에 드론 600기 이상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러시아는 822기를 격추했다고 밝혔으며, 모스크바 주변과 로스토프에서 최소 6명이 사망했다.

  •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북한에 평화체제 전환 논의 촉구

    이재명 대통령은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 간 논의를 시작하자'며 남북 대화를 공식 제안했다.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평화와 번영의 새 60년'을 강조했다.

  • 한미 '을지 자유의 방패' 17~27일 실시…드론·사이버 대응 포함

    한미 양국은 17일부터 27일까지 '을지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드론·GPS 교란·사이버 공격 대응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전훈을 시나리오에 반영한다.

  • 이재명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AI 시대 새 도약" 선언

    이재명 대통령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도약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북한 체제를 존중하며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남북정상회담 관련 언급도 주목받았다.

  •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SMR 협력 정·재계와 논의

    테라파워 창업자 빌 게이츠가 8월 13일 전용기로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방한에서 SK·HD현대 등 국내 기업과 소형모듈원전(SMR) 공급망 협력을 논의한다.

  • 트럼프, 미·이란 핵협상 재개 신호…"마지막 기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마지막 기회'라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우선 논의한 뒤 핵 프로그램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이란 협상 교착에 대이란 제재 강화로 선회

    미국이 올해 8번째 대이란 제재를 부과하며 최대 압박 캠페인을 재가동했다. 이란 관련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트럼프는 경제적 압박으로 이란을 굴복시키겠다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결과 '빈손 외교' 논란 지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8박 10일 방미 결과를 두고 야권의 '빈손 외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억 원 이상의 방미 비용을 지출했음에도 구체적 성과가 없다는 공세에 당은 '최소 예산'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 이스라엘, 트럼프 가자 15개항 평화안 전면 거부…하마스 무장해제 전 철수 없다

    네타냐후 총리가 8월 9일 트럼프 행정부 주도 평화안 15개항을 공개 거부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2단계 휴전 이행이 문서상에만 존재한다고 밝혔으며 사망자는 1,250명 이상을 기록했다.

  • 북한 미사일 부대, 탄도미사일 40기와 함께 러시아 보로네시 배치 확인

    우크라이나 군 정보국은 북한 미사일 부대가 KN-23·KN-24 단거리 탄도미사일 40기와 운용 인력을 러시아 제112미사일여단에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최종 규모는 9월 예정된 북-러 고위급 회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 김여정, 일본 토마호크 시험발사에 '추가 군사 옵션' 경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일본의 미국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비판하며 추가 군사적 조치를 경고했다. 미·한·일 안보 협력에 대한 평양의 잇따른 비난 성명 중 하나다.

  • 미국 USTR, 80개국 강제노동 관련 301조 관세 확정

    미국 무역대표부가 80개 이상 교역국을 대상으로 강제노동 연계 물품에 10~12.5%의 301조 관세를 확정했다. EU·브라질·호주 등이 즉각 반발 성명을 냈다.

  • 한국 국방부, 독자 핵추진잠수함(SSN) 개발 입법 추진 발표

    한국 국방부는 독자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한미 간 전략 자산 공동운용 논의가 심화되는 가운데 나온 행보다.

  •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백악관서 TRIPP 평화협정 서명

    두 나라 정상이 8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국제 평화·번영 루트(TRIPP)' 협정에 서명했다. 미국이 99년간 아르메니아 영토를 통과하는 철도·에너지 회랑을 관리하며, ExxonMobil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란·러시아는 우려를 표명했다.

  • 젤렌스키, 재임 중 처음으로 세르비아 공식 방문…'카르파티아 이니셔티브' 제안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일 처음으로 세르비아를 공식 방문해 부치치 대통령과 회담했다. EU 가입, 경제·에너지 협력을 논의하고 전쟁 비참여국들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 플랫폼 '카르파티아 이니셔티브'를 제안했다.

  • 이란·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놓고 대치…후티 사우디 유조선 공격

    미국이 이란 전쟁 휴전 결렬 후 해군 봉쇄를 재개한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경고사격 후 해협 봉쇄를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 호르무즈가 열릴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후티 반군은 사우디 유조선 공격을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북한 미사일 부대 러시아 서부 전개 주장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 부대가 탄도미사일 120기·발사대 6기를 갖추고 러시아 서부에 전개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에서는 드론 제조업체 대표가 차량 폭탄 테러로 중상을 입었으며 우크라이나 소행으로 추정됐다.

  • 한국, 핵잠수함 독자 개발 법안 추진…비핵화 원칙 조항 명시

    한국 국방부가 국산 핵추진잠수함(SSN) 개발을 가속화하는 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법안에는 한국이 핵무기 개발·보유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이 명시돼 미 의회 우려를 불식하고 국제 협약을 준수하려는 의도가 담겼다.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티브닌 공습…1명 사망 12명 부상

    이스라엘군이 8월 6일 레바논 남부 티브닌 및 부르즈 알-샤말리 지역에 드론·항공 공습을 가했다. 레바논 보건부는 티브닌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선박 항로 좌표 합의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8월 6일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항로 좌표에 합의했으며 공동 발표문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북한 미사일 부대 러시아 서부 전개 주장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 부대가 탄도미사일 120기·발사대 6기를 갖추고 러시아 서부에 전개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에서는 드론 제조업체 대표가 차량 폭탄 테러로 중상을 입었으며 우크라이나 소행으로 추정됐다.

  • 러시아 미사일·드론 공습, 우크라이나 최소 17명 사망 44명 부상

    8월 5일 러시아가 키이우 등에 미사일·드론 공습을 가해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부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서방의 요격미사일 부족이 피해를 키웠다고 경고했다.

  • AEI, 북한 탄도미사일 러시아 지속 공급 재확인

    AEI의 8월 4일 한반도 업데이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이 7월 29~30일 사이 러시아의 북한제 탄도미사일 다수 발사를 보고해 북-러 군사협력 지속이 재확인됐다.

  • 트럼프 대이란 전쟁, 전략적 목표 달성 실패 분석

    포린폴리시가 8월 5일 보도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이란 충돌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어떠한 목표도 달성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 러시아, 슬로비얀스크 교량 타격·쿠퍘스크 진격 주장

    8월 4일 러시아 항공우주군이 슬로비얀스크 도로교 1개 경간을 붕괴시키고 자티카 철도교도 피격했다. 우크라이나는 같은 날 226건 교전을 보고했다.

  • 이란, 정전 기간 군사력 복구 완료 공개 인정

    이란 정규군 대변인 아크라미니아 준장이 8월 2일 정전·MoU 기간을 활용해 신규 장비 도입과 파손 장비 수리, 신규 시스템 생산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미국, 신장 강제노동 이유로 중국 기업 43곳 추가 제재

    미국이 신장위구르 강제노동 문제로 중국 기업 43곳에 대한 수입 금지를 확대했다. 중국 상무부는 '일방적 경제적 강압'이라고 반발했다.

  • 중국 인민해방군, 8월 1일 남중국해 해·공군 합동훈련 실시

    중국 남부전구가 8월 1일 남중국해에서 해군·공군 합동훈련을 강행했다.

  • 한미 자동차 관세 25% 여전히 부과, 협상 교착 상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에 25% 관세를 유지하고 있어 한미 관세 협상이 완전 타결되지 않은 상태다.

  • 미·이란 호르무즈, 오만 중재 협상 막바지 단계 보도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해협 '중간항로' 재개방을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은 해협 통행료 부과 권한을 협상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 미국, 한국산 301조 추가관세 부과 가능성 고조

    미국이 강제노동·과잉생산 명목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추가 관세(12.5%)를 한국산 제품에 부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 통상 당국은 8월 말~9월 중 협상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북중, 6월 정상회담 후 군사·외교 밀착 가속

    지난 6월 평양 북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이 '군대·외교·법집행 교류 강화'를 공개 언급한 뒤 양국 군사 협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 통일부는 북중 간 군대 분야 교류의 공개 언급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 美·이스라엘, 이란 에너지 시설 대규모 공습 계획 보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유·가스 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계획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이란, 미·이스라엘 공격 시 에너지 인프라 보복 공식 선언

    이란 정부는 8월 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시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포괄적 보복 계획이 준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팔레스타인 이슬람 지하드는 이스라엘과의 합의설을 부인했다.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1년 반 공석 끝에 서울 부임

    트럼프 2기 첫 주한 미국대사인 미셸 스틸이 7월 30일 서울에 공식 부임했다. 한국계 여성 대사로는 최초이며 약 1년 반의 공석 끝에 채워졌다.

2026년 7월 · 137

  • 일본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구조대 4600명 투입

    7월 28일 구마모토현 규모 7.1 지진으로 30일 기준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었다. 쇼핑몰 붕괴와 화재로 수천 명이 대피했으며, 4600여 명의 구조 인력이 투입됐다.

  • 유엔 안보리, 차기 사무총장 첫 비밀투표…코스타리카 그린스판 선두

    유엔 안보리가 30일 차기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첫 비밀 투표를 실시했다. 코스타리카의 레베카 그린스판이 '지지' 10표로 1위를 차지했다.

  • 트럼프, 나토 경유 우크라이나 무기 공급 방식 공식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NATO 동맹국들이 전액 구매한 미국산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전달하는 방식을 공식화했다.

  • 우크라이나, 러 정유시설·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 드론 대규모 타격

    우크라이나군이 7월 29일 야간 러시아 라잔·페름 정유시설, 로스토프 수출 터미널, 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를 드론으로 타격했다. 러시아 당국은 본토와 크림반도에서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미·이란 휴전 붕괴 후 후티, 홍해 봉쇄 선언·유조선 공격 재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선언한 이후 후티 반군은 7월 20일 홍해 봉쇄를 선언하고 유조선 공격을 재개했다. 미국과 이란은 각각 상대 목표물에 대한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 북한 김여정, ASEAN 비핵화 촉구에 '어리석다' 맹비난

    북한 김여정이 ASEAN 지역안보포럼의 한반도 비핵화 촉구 성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북한은 포럼 참석도 거부하며 러·중 양자 외교 노선을 고수했다.

  • 구마모토 지진 사망 18명·쇼핑몰 폭발·30만 명 대피

    7월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쇼핑몰 가스 누출 폭발로 18명이 사망하고 62명이 부상했다. 약 30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 일본 닛케이, 반도체 우려 투매로 3.9% 폭락

    7월 28일 닛케이 평균주가가 2,566엔(3.9%) 폭락해 62,364엔에 마감했다. 한국 증시 동반 하락과 AI·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가 매도세를 촉발했다.

  • 일본 FY2026 최저임금 4.9% 인상, 시간당 1,176엔 확정

    일본 노동부 자문위원회가 2026 회계연도 전국 평균 최저임금을 55엔 올린 1,176엔으로 결정했다. 전년도 사상 최대 63엔 인상보다 인상폭이 축소됐다.

  • 트럼프·네타냐후, 이란전 후 첫 백악관 회담·핵무장 불용 재확인

    7월 28일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전 개전 후 처음 백악관에서 회동했다. 양측은 '긍정적·생산적' 회담이었다고 밝혔으며 이란 핵무장 불용 원칙을 재확인했다.

  • 미국, 이란 공습 이틀째 중단…호르무즈 통과 선박 29척으로 급감

    미국이 7월 26일 이후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이틀 연속 중단했다. 7월 24~26일 사흘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는 29척으로 급감했으며 국제유가는 배럴당 115~120달러를 유지했다.

  • 남중국해 베트남 화물선 침몰, 생존자 48명·14명 실종 수색 중

    베트남 화물선 '코이 응우옌 18호'가 스프래틀리 군도 인근에서 7월 25일 침몰했다. 7월 28일 기준 생존자 48명이 구조됐으나 나머지 14명은 실종 상태로 중국·베트남 구조선 6척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 日 규슈 규모 7.1 강진, 쇼핑몰 붕괴·4만8천 가구 정전

    7월 28일 오후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이온몰 2층이 붕괴되고 다수가 고립됐다.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가 해제됐으며 4만8천여 가구 정전이 발생했다.

  • 日 아스카·후지와라 고대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정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나라현 아스카·후지와라 궁도 유적 등재가 확정됐다. 일본의 세계유산은 총 27건으로 늘었다.

  • 태풍 13호 돌핀 발생, 기상청 일본 접근 가능성 주목

    7월 27일 발생한 태풍 13호 돌핀이 급속 발달했다. 기상청은 8월 초 일본 접근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미·이란 3일 공습 중단, 오만 중재 호르무즈 협상 진전

    미국과 이란이 사흘 연속 공습을 중단한 가운데, 오만 중재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관련 협상이 진전됐다고 이란 측이 밝혔다. 트럼프는 '좋은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 젤렌스키, 시르스키 총사령관 전격 해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을 전격 해임했다. 앞서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 파면에 이은 조치로, 국내 항의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단행됐다.

  •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3만명 추가 배치 준비'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보로네시 지역에서 북한군 3만 명 추가 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북한 전투병 약 1만4000명, 군사 엔지니어 6000명이 러시아에 파견된 것으로 추산된다.

  • 혼다·닛산, 차세대 차량 공동 OS 최종 협상 진행 중

    혼다와 닛산이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용 공동 OS와 전자제어장치 개발을 위해 최종 협상 중이며, 8월 말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대 후반 차량 탑재 예정이다.

  • 제13호 태풍 7월 27일 발생, 최대풍속 55m/s 발달 전망

    7월 27일 오후 발생한 제13호 태풍은 7월 31일까지 최대풍속 50m/s 이상의 맹렬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보됐으며, 일본 접근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 유네스코, 나라현 아스카·후지와라 유적 세계문화유산 등재

    유네스코가 7월 26일 일본 나라현의 아스카·후지와라 고대 궁도 유적 19곳을 세계문화유산에 공식 등재했다. 이로써 일본의 세계유산은 총 27곳이 됐다.

  • 미국, 강제노동 명목 60개국에 Section 301 관세 발동

    미국 USTR이 강제노동 수입금지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한국·중국·EU 등 60개 경제권에 Section 301 기반 10~12.5% 관세를 7월 25일부로 발동했다. 기존 Section 122 관세 만료와 동시에 시행됐다.

  • 북한 해커, AI 딥페이크 줌 회의로 암호화폐 전문가 지갑 탈취

    블루노로프가 AI 생성 딥페이크 화상회의를 이용해 암호화폐 전문가를 속이는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5개의 피싱 키트를 100명 이상 피해자에게 사용했으며, 가짜 줌·팀즈 회의로 지갑 접근 권한을 탈취하는 수법이 확인됐다.

  • 액센추어, 소스코드 35GB·SSH키 포함 해킹 피해 공식 확인

    글로벌 IT 컨설팅기업 액센추어가 해커에게 소스코드 35GB를 탈취당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RSA 키, SSH 키, 애저 PAT 토큰 및 스토리지 액세스 키 등 민감한 인프라 자격증명이 포함됐다.

  • ILLIT, 도요타 아레나 도쿄 파이널 공연 성료

    걸그룹 ILLIT이 7월 26일 도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 파이널 공연을 성료했다. 같은 날 일본 2번째 싱글도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 발매됐다.

  • DeepSeek 창업자 '중국 AI 미국에 뒤처져' 발언 유출 파장

    DeepSeek 창업자 량원펑의 '중국 AI는 미국에 뒤처지며 엔비디아 칩에 의존한다'는 비공개 발언이 유출·확산됐다. 이 파장으로 DeepSeek의 74조 원 규모 2차 펀딩이 전격 중단됐다.

  • Kimi K3, 2.8조 파라미터 중국 최대 오픈소스 AI 모델 공개

    Moonshot AI의 Kimi K3 오픈 웨이트가 공개됐다. 총 2.8조 파라미터 MoE 구조로 역대 최대 오픈소스 모델이며, 코딩 벤치마크 정상을 기록하며 자체 호스팅 시 데이터 주권 확보가 가능하다.

  • 러시아, 키이우 방산 전시회 탄도미사일 공격…최소 10명 사망

    7월 25일 러시아 탄도미사일이 키이우 무기 전시회를 직격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계엄령 하에서 행사 개최 결정에 대한 형사 수사를 착수했다.

  • 미·이란 전쟁 재격화…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으로 미군 4명 사망

    이란이 요르단 주둔 미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4명이 사망했다. 미국은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주 항만·섬 등 80개 이상 표적을 연속 타격하며 응수했다.

  • 미국·이란, 이라크 중재 휴전안 놓고 엇갈린 발표

    이란이 이라크 총리 전달 미국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에 대해 미국 관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미·이란 모두 외교 재개 의향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다.

  • 美 의회, 중국 조선업 대응 관세·제재 추가 검토…양당 공감대

    미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양당 의원들이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및 국유 조선사 제재 도입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제재만으로는 미국 조선 역량 회복에 한계가 있다고 경고했다.

  • 일본 6월 근원물가 1.6% 상승…BOJ 2% 목표 5개월 연속 미달

    일본의 6월 근원 소비자물가(신선식품 제외)가 전년 대비 1.6% 올라 5월(1.4%)보다 가속했으나, 일본은행의 2% 목표는 5개월 연속 미달했다.

  • 일본 경제재정계획 승인…식품 소비세 감면 결론 8월로 연기

    일본 정부가 경제재정운영 기본방침을 각의 결정했으나, 식품 소비세(8%) 2년 한시 감면 여부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8월 초까지 방침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 미·일·한 3국, 마닐라 ASEAN 계기 외교장관 회의…인도태평양 협력 재확인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일본 외무상, 조현 한국 외무장관이 마닐라 ASEAN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3국 회의를 열었다. 인도태평양 방위협력·해양안보 강화 및 에너지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미·일·한, 소형모듈원자로(SMR) 3국 협력 양해각서 서명

    미국·일본·한국 3국이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제3국 배치 촉진을 위한 3국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초기 협력 대상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된다.

  • 중국 상반기 GDP 4.7% 성장…세계은행, 연간 4.4% 전망

    세계은행이 중국 경제 업데이트 보고서에서 2026년 상반기 중국 GDP가 전년 대비 4.7% 성장했다고 밝혔다. 하이테크 투자와 수출이 성장을 뒷받침했으나 연간 성장률은 4.4%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 이재명, 7박11일 순방 출국…AI·공급망 투트랙 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독일을 잇는 7박11일 순방에 출국했다. AI 협력과 핵심 광물·공급망 확보를 겨냥한 투트랙 경제외교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

  • 후티 홍해서 사우디 유조선 공격…유가 100달러 돌파

    이란 지원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미사일·드론으로 공격했다. 브렌트유가 5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후티·이란에 군사적 응징을 경고했다.

  • 트럼프, 60개국에 10~12.5% 신규 관세 부과

    트럼프 대통령이 강제 노동 금지 미이행을 이유로 중국·EU·영국 등 60개국 수입품에 10~12.5% 신규 관세를 부과했다. 1974년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기존 긴급 관세를 대체하는 조치다.

  • 우크라이나 군 총사령관 전격 교체…드라파티 임명

    젤렌스키 대통령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을 해임하고 43세 미하일로 드라파티 소장을 신임 총사령관으로 임명했다. 국방장관 해임 반발 시위 이후의 결정이다.

  • 트럼프 '사우디, 핵협력 위해 이스라엘 인정 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 지원 조건으로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 인정을 요구했다. 백악관은 거부 시 지원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사우디 측에 이미 통보했다고 확인했다.

  • 프랑스 남서부 산불, 주민·관광객 2만 명 대피

    보르도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나무 숲 3,400헥타르가 소실되고 주민·관광객 2만 명 이상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관·군인·EU 항공기 등 800명이 투입됐으며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합참, 북한 폭우로 DMZ 지뢰 남측 유입 경고

    합참 장도영 공보실장이 7월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북한 지역 폭우로 DMZ 북한군 지뢰 일부가 유실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임진강·한탄강 등 공유하천을 통한 남측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 이재명 정부 대북 리셋 구상, 평양 무반응으로 답보

    NK뉴스는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 리셋 구상이 대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평양의 무반응으로 인해 답보 상태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도 남북 접촉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한미일 군 수장, 펜타곤서 북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

    미국·한국·일본 3국 군 최고사령관이 펜타곤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공동 목표를 재확인하고 3국 방위 협력 심화를 다짐했다.

  • 이재명, 7박11일 미국·남미 순방…AI 서밋서 'AI 선언' 발표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순방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AI 협력을 논의하고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다.

  • 한미일 외교장관, 마닐라 회동…비핵화 원칙 재확인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7월 22일 마닐라에서 삼자 회담을 개최했다.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대북 억제 태세 유지를 재확인하고 원자력·핵심광물·공급망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 미국, 이란에 9일 연속 폭격…평화협상 결렬, 추가 전비 요청

    미국이 이란에 9일 연속 폭격을 가했으며 평화회담이 결렬된 후 트럼프 행정부는 의회에 수십억달러 추가 전비를 요청했다.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하고 사우디 해상 봉쇄를 선언했다.

  • 트럼프, 캐나다 상품에 50% 관세 부과 발표…30일 후 발효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대부분 상품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자동차·주류·유제품 차별을 이유로 들었으며, 에너지와 핵심광물은 제외됐다. 관세는 30일 후 발효된다.

  • 앤디 번햄, 스타머 후임으로 영국 총리 취임

    전 맨체스터 시장 앤디 번햄이 찰스 3세 국왕 앞에서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스타머는 2년 만에 사임했으며 번햄은 노동당 지도자 경선에서 단독 출마해 선출됐다.

  • 프랑스, EU 최초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전면 금지법 통과

    프랑스 의회 양원이 15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켰다. 위반 플랫폼에는 프랑스 디지털 규제기관 Arcom이 제재를 가한다.

  • 미-EU 무역협정 타결…유럽산 제품 15% 관세 적용

    미국과 유럽연합이 대부분의 유럽산 제품에 15% 관세를 적용하는 무역협정에 합의했다.

  • 미·이란, 호르무즈 분쟁 속 10일 휴전안 논의…교전은 지속

    지역 중재자들이 미국과 이란에 10일 휴전안을 제시했으나 미군은 이란에 추가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공격했다. 양측은 해협 통항권 해석을 두고 여전히 대립 중이다.

  • 젤렌스키,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해임·드라파티 임명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총사령관을 해임하고 43세의 미하일로 드라파티 장군을 후임으로 임명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 후티, 사우디 상대 홍해 해상봉쇄 선언…유조선 항로 이탈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항구를 이용하는 선박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항을 전면 봉쇄한다고 선언했다. 선언 직후 중국 VLCC 한 척이 홍해에서 유턴했으며 미국과 파키스탄은 22일 공동으로 후티를 규탄했다.

  • 트럼프, 관세법 338조 첫 발동…캐나다 수입품에 50% 추가관세

    트럼프 대통령은 7월 20일 1930년 관세법 338조를 사상 처음 발동해 자동차·주류·유제품 등 캐나다 수입품에 50% 추가관세를 부과했다. 관세는 2026년 8월 19일부터 발효된다.

  • 미국, 시리아 HTS 테러단체 지정 해제…레바논 대통령 백악관 방문

    미국 정부는 시리아 과도정부를 이끄는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을 외국 테러단체 목록에서 제외했다. 같은 시기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이 헤즈볼라 무장해제 계획을 갖고 백악관을 첫 방문했다.

  • 미국, 이란 향해 9일째 추가 공습·호르무즈 봉쇄 위기

    트럼프 행정부가 7월 20일 이란에 추가 공습을 단행해 연속 야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파키스탄·카타르 중재로 임시 휴전안이 제안됐으나 이란은 전면 공세 경고를 유지했다.

  • 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 취임·스타머 사임 후

    7월 20일 앤디 버넘 전 맨체스터 시장이 국왕 임명을 받아 영국 총리에 취임했다. 스타머 전 총리는 지방선거 참패로 6월 22일 사임했으며 버넘은 노동당 의원 379명의 지지를 받아 단독 출마했다.

  • 젤렌스키, 총사령관 교체 후보 11명 검토

    7월 21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가 시르스키 해임을 검토 중이며 드라파티 합동군 사령관이 유력 후임으로 거론된다. 시위대가 7월 24일을 해임 시한으로 제시했다.

  • 중국, 미국 방산·우주·희토류 기업 수출통제 단행

    중국 상무부가 미국 방산·우주항공·희토류 기업 수십 곳에 수출통제와 조달금지를 부과했다. 양측은 관세 완화에 합의했으나 기술·안보 분야 갈등은 지속 중이다.

  •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둘러싸고 6일 연속 교전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6일 연속 공방을 주고받았다. 이란 보건부는 7월 6일 이후 미국의 공습으로 최소 50명이 사망·500명 이상 부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러시아, 키이우에 개전 이래 최대 탄도미사일 41발 발사

    러시아가 7월 19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41발을 발사해 최소 1명 사망·16명 부상을 냈다. 7월 들어 7차례의 대규모 공습이 이어졌으며, 우크라이나는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 필리핀 사라 두테르테 탄핵심판, 7일차 NBI 국장 증언

    필리핀 상원 탄핵법정은 7월 21일 부통령 두테르테의 은행 계좌·세금 기록 압수수색 여부를 표결하며 심판 7일차를 진행했다. NBI 국장이 검찰 최후 증인으로 출석했다.

  • 방글라데시 홍수·산사태로 44명 사망·100만명 고립

    몬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가 방글라데시 남동부를 강타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100만명 이상이 고립됐다. 전력·도로·통신망이 대거 차단됐다.

  • MS, 역대 최대 570개 취약점 패치…제로데이 3건 포함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패치 화요일에 570개 취약점을 수정했다. SharePoint Server·Active Directory 등에서 실제 악용된 제로데이 2건이 포함됐으며 즉각 업데이트가 권고됐다.

  • WordPress 5억 사이트 노리는 wp2shell 치명적 RCE 결함

    CVE-2026-60137 등 취약점 체이닝으로 인증 없이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완전 장악할 수 있는 공격 체인이 공개됐다. 전 세계 5억여 사이트가 영향을 받으며 즉각 패치가 요구된다.

  • EY, 서드파티 IT 지원 시스템 침해로 고객 데이터 유출

    글로벌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Y)이 IT 지원 티켓 시스템을 운영하는 서드파티 업체가 해킹돼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하고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보했다.

  • Scattered Spider 해커 2명, TfL 해킹으로 각 5.5년 실형

    2024년 런던교통공사(TfL)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직원 2만7천명에 피해를 입힌 Scattered Spider 그룹 해커 2명이 5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KOSPI 4.5% 급락…AI 반도체주·유가 직격

    7월 20일 코스피가 미국-이란 군사 충돌 격화로 6,490선까지 밀리며 4.5% 하락했다. 삼성전자(-4.4%)·SK하이닉스(-3.3%) 등 AI 반도체주가 동반 급락했으며, 브렌트유는 3.2% 상승해 배럴당 80달러를 재돌파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18억달러 인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월 20일 스위스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기업 폴리펩타이드 그룹을 14.6억 스위스프랑(약 18억달러)에 전액 현금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GLP-1 비만치료제 원료 시장 공략이 목적이다.

  • 푸틴,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크렘린 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7월 20일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김정은 방러 가능성이 거론됐다.

  • 미-이란 7주차, 쿠웨이트 기지·인프라 드론 공격

    이란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 미군 기지와 발전·담수화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해 쿠웨이트 공항 운항이 중단됐다. 미군은 이란 남부 군사 물류 기반시설을 7일 연속 타격했다.

  • NATO 앙카라 정상회의, 우크라이나 700억 유로 군사 지원 공약

    7~8일 터키 앙카라 NATO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은 5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방산 조달을 발표하고, 2026년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700억 유로를 약속했다.

  •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영토·안전보장 이견으로 교착

    유엔 안보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2022년 전면 침공 이래 가장 치명적인 국면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도네츠크 전체 양도 없이 휴전 불가 입장을, 우크라이나는 명확한 안전보장 없이 협상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WordPress 핵심 취약점 공개 익스플로잇 등장, 5억 사이트 영향

    CVE-2026-60137·CVE-2026-63030 체이닝으로 인증 없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하며, 전 세계 5억여 사이트가 영향을 받는다. WordPress 6.9.5·7.0.2 긴급 패치가 배포됐다.

  • CISA, SharePoint 제로데이 CVE-2026-58644 7월 19일 패치 마감

    CVSS 9.8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으로 CISA가 7월 19일을 연방기관 패치 마감 기한으로 지정했다. 현재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액센추어, Azure DevOps 침해로 소스코드·클라우드 키 35GB 유출

    위협 행위자가 RSA·SSH 키, Azure PAT 등이 포함된 35GB 데이터를 암호화폐로 매각 시도했다. 액센추어는 침해를 인정하고 격리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에코페트롤, 클라우드 침투로 계정 3,300개 데이터 탈취

    해커가 에코페트롤 그룹 산하 15개사의 클라우드 파일 플랫폼에 침투해 계정 데이터를 탈취 후 랜섬을 요구했다. 핵심 운영 시스템 암호화는 차단됐다고 에코페트롤이 발표했다.

  • 북한 최선희 외무상 러시아 방문, 김-푸틴 정상회담 가능성 부상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7월 18일 평양을 출발해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확인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 대해 김정은-푸틴 3차 정상회담 전초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한국 국회, 2차 종합특검 연장법 상정 둘러싼 여야 충돌

    더불어민주당이 7월 20일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인력 150명 확대 법안을 본회의에 상정 추진하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저지하겠다고 맞섰다.

  • 월가, 삼성·SK하이닉스·TSMC 집중 비중 축소 검토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AI 반도체 호황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3사에 신흥시장 투자가 과도하게 집중됐다고 판단해 노출 비중을 줄이고 새 투자처를 모색 중이라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놓고 7일 연속 교전

    미군이 이란 반다르아바스 인근 교량·터널 등 군사 물류 기반시설을 7일 연속 타격했으며, 이란 보건부는 7월 6일 이후 미 공습으로 최소 50명 사망·500명 이상 부상을 확인했다.

  • 이란혁명수비대, 쿠웨이트 미군 기지·담수화 시설 드론 공격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아리프얀·알리알살렘)를 드론으로 공격하고 쿠웨이트 해수담수화 시설과 석유 시설도 타격했다. 쿠웨이트 공항이 운항을 중단했다.

  • 일본 의회, 황위 계승 법 개정…여성 천황 차단 유지

    일본 상원이 7월 17일 황족 수 확보를 위한 황실전범 개정안을 가결했으나, 여성의 황위 계승은 계속 금지했다. 여론조사에서 60~90%가 여성 천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쿠팡 인천 물류센터 9시간 대화재, 이재명 대통령 총력 대응 지시

    7월 18일 오전 6시 54분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나 소방관 219명·장비 79대가 투입됐다. 121명 대피, 소방관 1명 부상. 이재명 대통령은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고, 쿠팡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 삼성전자, 7월 22일 런던서 갤럭시 언팩···스마트 글래스 첫 공개

    삼성전자는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Z폴드8·Z플립8과 함께 구글 안드로이드 XR 기반 갤럭시 글래스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워비파커·젠틀몬스터 협업 디자인 두 종이 출시된다.

  • 네이버, '외국인 예약 거부' 스마트플레이스 설정 명칭 변경 방침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외국인 예약 받기' 토글이 해외 발급 카드 거부 기능임에도 '외국인 차별'로 오인된다는 논란이 일었다. 네이버는 설정 명칭을 '글로벌 예약 설정'으로 변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카카오모빌리티·기아, 자율주행 전용 PBV 공동 개발 협약 체결

    카카오모빌리티와 기아는 자율주행 서비스용 목적기반차량(PBV) 공동 개발·공급 전략 협약을 맺었다. 기아는 올해 중 개발킷을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로보택시·무인셔틀 전용 PBV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 미-이란 전쟁 6일째, 이란 쿠웨이트·바레인 보복

    미국이 이란을 6일 연속 폭격한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 국경초소·유전시설과 바레인 알사히르 공군기지를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 러 야당 나데즈딘, 나발니 영상 게시로 구금 후 법원 출두

    러시아 반전 정치인 보리스 나데즈딘이 나발니 관련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혐의로 구금됐다가 석방된 뒤 7월 17일 법원에 출두했다.

  • EU, 수단 내전 자금줄 차단 금 거래 제재 부과

    유럽연합이 수단 군사 세력의 금 수출을 통한 내전 자금 조달을 이유로 수단의 금 거래에 공식 제재를 부과했다. 수단 인권위는 RSF 교도소 구금 6,000건을 보고했다.

  • 미국, 이란 해안 4일 연속 공습…밴스 '기술 협상 병행' 발표

    펜타곤이 이란 해안 및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4번째 밤 연속 폭격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카타르 도하에서 14개 항 MOU 기반 미·이란 기술 협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 영국, 이란혁명수비대 테러 단체 공식 지정

    영국 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해당 조직에 대한 지원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 러시아 반전 정치인 나데즈딘, 나발니 영상 게시 후 법원 출두

    러시아 반전 정치인 보리스 나데즈딘이 고(故) 나발니 관련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가 석방된 뒤 7월 17일 법원에 출두했다.

  • EU, 수단 내전 자금줄 차단 위해 금 거래 제재 부과

    유럽연합이 수단 군사 세력의 금 수출을 통한 내전 자금 조달을 이유로 수단의 금 거래에 공식 제재를 부과했다.

  • 미-이란, 도하서 호르무즈 14개항 MOU 기반 기술협상 개시

    밴스 부통령이 미-이란 간 14개항 MOU 기반 기술협상이 도하에서 진행 중임을 확인하고 군사행동 복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 美 USMCA 갱신 거부…연간 검토·수정 방식으로 대체

    미국 무역대표부가 USMCA 갱신 불가를 공식 선언하고 연간 검토·수정 방식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2,295명…국가 7일 애도 선포

    베네수엘라 로드리게스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진 희생자 2,295명 급증에 국가 7일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 세계은행, 필리핀을 중상위소득국으로 상향 분류

    세계은행이 1인당 GNI 기준 초과를 이유로 필리핀을 하위중소득국에서 중상위소득국으로 상향 분류했다.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20% 통행료 부과 및 이란 봉쇄 재개 선언

    트럼프 대통령이 7월 13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화물에 20% 요금을 부과하고 이란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후 브렌트유 선물은 9.5% 급등해 배럴당 83달러를 돌파했다.

  • 미-이란 휴전 사실상 붕괴…3주 연속 교전 재발

    미국과 이란이 3주 연속 교전을 벌이며 6월 체결된 휴전이 사실상 붕괴됐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선을 공격하자 미국이 재보복에 나섰다고 Al Jazeera가 보도했다.

  • 튀르키예 방산 수출 급성장, EU 시장서 미국 처음으로 추월

    2026년 1분기 튀르키예 방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해 19억 달러를 기록했다. 드론·미사일 시스템이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EU 내 신규 방산 공급에서 미국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 이란, 미국 공습 직후 걸프 6개국에 미사일·드론 발사

    미국이 이란 군사시설을 타격한 직후 이란군이 카타르·UAE·바레인·쿠웨이트·요르단·오만에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 카타르 도하 상공에서 방공망 요격이 목격됐으며 최소 3명이 부상했다.

  • 카타르 전 국왕 하마드 빈 칼리파 알타니 74세 서거

    카타르를 1995~2013년 이끈 전 국왕 하마드 빈 칼리파 알타니가 7월 12일 74세로 별세했다. 알자지라 설립과 2022 월드컵 유치를 주도한 인물로, 카타르는 4일간 국가 애도를 선포했다.

  • 나토 정상회의서 트럼프 그린란드 요구에 덴마크 재거부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지배권을 재차 요구했으나 덴마크 총리 프레데릭센이 '그린란드는 팔지 않는다'고 단호히 거부했다.

  • 스페인 알메리아 산불 12명 사망·23명 실종…스페인 역사상 최악

    7월 9일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알메리아에서 발생한 산불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23명이 실종됐다. 사망자 대부분이 외국인으로, 스페인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산불 중 하나로 기록됐다.

  • 인도·뉴질랜드, 40년 만의 정상회담으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모디 총리가 40년 만에 뉴질랜드를 방문해 럭슨 총리와 18개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FTA와 인도·태평양 해양협력 프레임워크에도 합의했다.

  • 필리핀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 재판 1주 차 마무리

    7월 6일 시작된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 재판이 1주 차를 마쳤다. 부패·직권남용·암살 음모 혐의로 기소됐으며 피고인은 재판에 직접 출석하지 않았다.

  • 부르키나파소·말리·니제르, ICC 탈퇴 절차 공식 개시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아프리카 3개국이 ICC 탈퇴를 위한 1년 절차를 공식 시작했다고 성명을 통해 확인했다.

  • 이재명 대통령, 몽골 나담축제 첫 한국 대통령 주빈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1일 몽골 나담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했다. 한국 대통령의 첫 나담 주빈 초청으로, 이번 방문에서 핵심광물·에너지·공급망 분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인했다.

  • 북한 박태성 총리, 북중우호조약 65주년에 7년 만에 방중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7월 10~12일 중국을 공식 방문해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2019년 이후 7년 만의 총리급 대표단 파견이다.

  • 미국 USTR, 강제노동 이유로 한국에 12.5% 추가 관세 제안

    미국 무역대표부가 7월 10일 강제노동 수입금지 미이행을 이유로 한국 등 수십 개국에 12.5%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한국 정부는 '부적절하고 불필요하다'며 반발했다.

  • 이재명 대통령, 나토서 '한국-나토 방산 2.0'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7월 7~8일)에서 한국-나토 방위산업 공동 개발·생산·운용 협력 'Korea-NATO 2.0'을 제안하고 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를 이끌어냈다.

  • 트럼프 '휴전 끝났다'…미·이란 재공습·미군 기지 보복

    미국이 이란 방공망 등 90여 곳을 재공습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 종료를 선언했다. 이란은 바레인·쿠웨이트·카타르 미군 기지를 미사일·드론으로 보복했다.

  • 우크라 드론, 러 유조선 36척·정유시설 타격…디젤 수출 금지

    우크라이나군이 4일간 아조프해·흑해에서 러시아 유조선 36척과 정유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 러시아 연료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모스크바는 디젤 수출을 금지했다.

  • 마린 르펜, 전자발찌 착용에도 2027 대선 출마 선언

    마린 르펜이 공금 횡령 유죄 판결로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은 직후 202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 밝혔다.

  • 미국, 이란 80곳 재공습…트럼프 '휴전 끝났다' 선언

    미국이 이란 방공망·레이더·소형함정 등 80곳 이상을 재공습했고, 이란은 바레인·쿠웨이트·카타르에 미사일·드론으로 보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휴전이 종료됐다고 선언했다.

  • NATO 정상회의,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어트 자국 생산권 이전 합의

    터키 앙카라 NATO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와 공동회견을 열고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어트 방공미사일 자국 생산을 허용했다. NATO는 그린란드 문제와 중·러의 북극 진출 차단 방안도 논의했다.

  • 중국, 핵잠수함 SLBM 태평양 공해 발사…미국 사전 통보 제외

    중국 해군이 7월 6일 핵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을 태평양 공해 목표 해역에 착탄시켰다. 비행거리 약 7,300㎞로 추정되며 호주·뉴질랜드·일본은 사전 통보를 받았으나 미국은 제외됐다.

  • 李대통령, 앙카라서 NATO 사무총장 첫 대면·조달협정 협상 개시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첫 대면 면담을 갖고 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했다. 양측은 '나토 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를 발표했고, 이 대통령은 방산 포럼 기조연설로 K-방산 세일즈에 나섰다.

  • 베트남·EFTA, 14년 협상 끝 자유무역협정 최종 타결

    베트남과 EFTA(아이슬란드·리히텐슈타인·노르웨이·스위스)가 2012년 개시 후 중단됐던 FTA 협상을 7월 2일 최종 타결했다. 2025년 양자 교역액은 48억 유로이며 원산지 규정·투자·지재권 등이 포함된 포괄적 협정이다.

  • 인도네시아 하원, 2027년 예산 지역이전재원 복지 우선 합의

    인도네시아 하원 예산위원회(Banggar DPR RI)는 2027년 국가예산에서 지역이전재원(TKD) 비율을 GDP 대비 2.55~2.79%로 설정하고 지역 복지 가속화에 초점을 맞추기로 7월 3일 합의했다.

  • 필리핀·캐나다 정상, 연내 FTA 협상 타결 의지 재확인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26년 말까지 양자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7월 3일 재확인했다. 양국은 투자·무역 확대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 베트남, 두 자녀 정책 폐지 후 둘째 출산 장려금 228달러 지급 시작

    베트남 정부가 7월 1일부로 새 인구법을 시행해 둘째 자녀 출산 시 최대 228달러 일시금을 지급하고 산모 유급 휴가를 7개월로 연장했다. 출산율 저하와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한 조치다.

  • 인도 재무부, 반도체 미션 2.0에 132억달러 예산 승인

    인도 재무부 지출금융위원회가 7월 1일 반도체 미션 2.0(ISM 2.0)에 1조2,500억 루피(약 132억달러) 예산을 승인했다. 자국 칩 설계·제조·패키징 생태계 육성이 목표다.

  • BYD 무니켈 배터리 신차, 53일 만에 15만건 예약…인도네시아 니켈 전략 타격

    BYD가 니켈을 사용하지 않은 신형 배터리 탑재 SUV '다탕'으로 중국에서 53일 만에 15만건 사전 예약을 기록했다. 니켈 수출에 의존하는 인도네시아 산업 전략이 도전에 직면했다고 아시아타임스가 보도했다.

  • 미 하원 쿠팡 차별 보고서에 외교부 유감 표명

    미국 하원 법사위가 한국 정부의 쿠팡 등 미국 기업 차별을 주장하는 35쪽 보고서를 공개했다. 외교부 대변인은 쿠팡 주장만 일방적으로 반영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 이란, 봉쇄 해제 후 원유 4,000만 배럴 이상 수출 재개

    미·이란 MOU 이후 이란이 4,000만 배럴 이상을 수출하며 공급을 재개했다. 이란은 전쟁 전 대비 약 20% 프리미엄을 받고 판매 중이라고 CNBC가 전했다.

  • 비트코인, $57,950로 21개월 만의 최저치 기록

    비트코인이 7월 1일 $57,950까지 하락해 21개월 만의 저점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BTC ETF 매도세가 지속되며 6월 한 달간 약 20% 급락했다.

  • 중국, 미국 산업 공급업체 10곳 수출통제 명단 등재 보복

    중국 상무부가 미 국방부의 '중국군 연계 기업' 명단 확대에 맞서 미국 업체 10개사를 수출통제 명단에 올리는 보복 조치를 취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자정 대한민국 첫 광역통합 출범

    1986년 분리된 광주·전남이 40년 만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재통합됐다. 인구 320만·GRDP 159조 원 규모로 첫 광역행정통합 사례가 됐다.

  • 중국 6월 제조업 PMI 50.3, AI 수출 호조에 예상 상회

    중국 국가통계국이 6월 30일 발표한 제조업 PMI는 50.3으로 5월(50.0) 대비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50.1)를 웃돌았다. 첨단 제조업 PMI는 53.5로 AI 관련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다.

  • 중국 6월 비제조업 PMI 50.2로 2개월 연속 상승

    중국 6월 비제조업 PMI가 50.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서비스업 세부지수는 50.4로 소폭 개선됐고 기업기대지수는 55.3으로 올랐다.

  • 인도 6월 제조업 PMI 54.5로 3개월 만에 최저치

    인도 HSBC 제조업 PMI가 6월 54.5로 5월(55.0)보다 낮아지며 3개월 최저치를 나타냈다. 신규 수출 주문 증가 속도가 2023년 3월 이후 가장 느린 수준으로 둔화됐다.

  • 미·이란, 카타르 도하서 간접 협상 재개

    미국 특사단이 6월 30일 카타르 도하에 도착해 카타르 중재자들과 이란 관련 회담을 진행했다. 미국과 이란은 6월 17일 체결된 60일 협상 틀 아래 핵·제재·호르무즈 문제를 논의 중이다.

  • 나토 정상회의, 7월 7~8일 앙카라서 개최 예정

    터키 앙카라에서 7월 7~8일 나토 정상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6월 30일 나토 사무총장과 별도 회동을 갖고 동맹 현안을 논의했다.

2026년 6월 · 129

2026년 5월 · 284

2026년 4월 · 458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 추월

    IMF 추정에 따르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2026년 성장률에서 아시아를 처음 추월. 2026 가장 빠른 10대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 동남아 6개국 4.3~7.1% 성장, 공급망 다변화 수혜

    Milken Institute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니·라오스·말련·필리핀·베트남의 2024 실질 GDP 4.3~7.1% 제시. 지정학 경쟁 속 공급망 분산이 자본 유입 견인.

  • 남아시아 성장 6.3%로 둔화 전망

    World Bank의 South Asia Economic Update April 2026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교란으로 남아시아 성장률을 2025년 7.0%에서 2026년 6.3%로 하향.

  • ADB, 중동 위기로 아시아 성장 4.7%로 하향

    ADB는 4월 29일 특별 업데이트에서 중동 분쟁 장기화 영향으로 아태 성장률을 5.1→4.7%로 하향. 인도 성장률은 0.6%p 깎여 6.3%로 조정.

  • 라고스 IoT West Africa·DC Cloud Expo 4/28-30 개최

    나이지리아 라고스 Landmark Centre에서 IoT West Africa와 Data Center Cloud Expo Africa가 4월 28-30일 동시 개최. 아프리카 디지털 전환 대표 플랫폼.

  • S&P500 7,230.12 사상 최고, 4월은 2020 이후 최강월

    다우는 4/29 약 800포인트 급등하며 S&P500 7,200선 첫 돌파, 4월은 2020년 이후 최고 월간 수익률. 4/30에도 +0.29%로 신기록 마감.

  • 닛케이 -1.06%, 토픽스 -1.19% 휴장후 차익실현

    일본 시장은 휴장 재개와 함께 닛케이 225 -1.06%로 59,284.92, 토픽스 -1.19%로 3,727.21 마감.

  • 항셍 -1.27%, CSI300 보합으로 4,807.30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 직전 -1.27%, 본토 CSI300은 보합세로 4,807.30 마감. 미·중·이란 변수 중첩으로 박스권 확인.

  • 한국 원화, AI 자본 유출로 압박 지속

    한은은 4/10 회의에서 기준금리 2.5% 동결. 2026년 한국 GDP 1.9% 전망에도 미국발 AI 호황 자본유출이 원화 약세 압박 지속.

  • Apple 매출 17%↑, EPS 22%↑ 4/30 실적

    Apple 회계 2Q 매출 $1,112억(+17%) EPS +22%. iPhone 매출 +22%로 $570억, iPhone 17이 역대 가장 인기 라인업으로 평가.

  • Amazon AWS +28% 3년래 최고, MS EPS $4.27

    Amazon EPS $2.78(예상 $1.64)·매출 $181.52B, AWS $37.59B(+28%) 3년래 최고 성장. Microsoft EPS $4.27로 컨센 $0.21 상회.

  • 이란 14개항 평화안, 4/30 美 전달

    이란이 4/30 파키스탄 통해 14개항 제안을 워싱턴 전달. 30일 종전·해군 봉쇄 해제·자산 동결 해제·호르무즈 새 메커니즘·핵 후순위 요구.

  • 美 재무부, 이란 연관 中 화학기업 6곳 제재

    4/30 美 재무부가 이란과 연관된 중국 화학 부품 기업 6곳에 신규 제재. 평화 협상과 경제 압박을 동시 운용.

  • 트럼프 'Iran 제안 예상보다 좋다' 평가

    트럼프는 Axios에 이란의 호르무즈 개방·봉쇄 해제 요구는 거부하면서도, 14개항 자체는 '예상보다 좋다'고 평가.

  • EU 의회, 2028-2034 예산 협상 만델리트 채택

    EU 의회는 4/27-30 본회의에서 GNI의 1.27% 규모(집행위 제안 대비 +10%) MFF 협상 만델리트를 채택.

  • IMF, 2026년 세계 성장률 3.1%로 하향

    2026년 3.1%, 2027년 3.2%로 둔화 전망. 신흥·개도국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동반 둔화 압력 집중.

  • 인도 회계연도 6.7% 성장 전망 유지

    IMF는 2025·2026년 모두 6.4% 전망. 인도는 글로벌 둔화에서 상대적 방어력 확보, 회계연도 기준 6.7% 성장 가도.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27년 4.2% 성장

    원조 16~28% 삭감 역풍에도 2026~27년 평균 4.2%로 회복. 다만 외부 자금 의존 국가 부채 위기 우려 잔존.

  • 브라질 성장률 2% 미만으로 둔화 전망

    선거 사이클 속 금융여건·국내수요 정상화로 둔화. S&P는 신흥국에 인플레 위험 재부상 경고.

  • 인도 GLP-1 제네릭 범람, 릴리 시장점유 하락

    체중감량 약 제네릭이 인도 시장에 쏟아지며 일라이 릴리 점유율 하락. 노보 노디스크는 상대적 방어 성공.

  • S&P500, OpenAI 보도에 0.49% 하락 7,138.80

    OpenAI 내부 목표 미달 보도로 28일 S&P 0.49% 하락. 미장 종목 54.1%(3,011종) 동반 하락.

  • 코스피 6,641.02 신고가 마감, 거래대금 37.3조원

    장중 6,712.73 고점 후 차익실현. 거래량 11억주, 거래대금 37.3조원으로 미 빅테크 실적 대기.

  • DAX +0.68%, FTSE MIB +1.24% 강세

    독일 DAX 0.68%, 이탈리아 FTSE MIB 1.24% 상승. 반면 프랑스 CAC -0.53%, 영국 FTSE100은 보합.

  • 닛케이 225 -0.34%, 토픽스 +0.33% 혼조

    닛케이는 0.34% 하락, 토픽스는 0.33% 상승. 10년물 일본국채 수익률 2.50%로 상승.

  • S&P500 4월 +5% 이상 상승, 역사적 강세 신호

    Benzinga에 따르면 4월 S&P500 5% 이상 오를 때 잔여 연도 상승 확률이 통계적으로 높았다는 분석.

  • 코스피 시총, 한국증시 거품 위험 경고

    블룸버그가 한국 증시의 세계 최강 상승 흐름이 거품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

  • 이란, 호르무즈 통제 종식 제안... 트럼프는 거부 시사

    이란이 항만 봉쇄 해제 대가로 호르무즈 통제 양보를 제안. 트럼프는 비호의적 반응으로 협상 교착.

  • 푸틴-아라크치, 27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회담

    옐친 도서관에서 양국 외교 정상급 회동. 이란-러시아 공조가 우크라이나 전선 자원 분산을 가속.

  • 코미 전 FBI 국장, '86 47' 트윗 살해위협 혐의 기소

    조개 사진을 트럼프 살해위협으로 간주한 연방 대배심 기소. 표현의 자유 논쟁 재점화.

  • 머스크 vs OpenAI 재판 진행 중, 알트만 진실성 쟁점

    비영리 미션 포기, MS 사실상 자회사 변신 여부가 쟁점. AI 거버넌스 표준에 영향 가능성.

  • 찰스 3세 국왕 재방미·여권 정책 화제

    29일 미국 5대 헤드라인에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여권 정책 변동이 동시에 포함됐다.

  • 수단 인구 65% 3,400만명 인도주의 위기 — FAO 4월

    엘파셔(북다르푸르)·카두글리 기근 확정, 다르푸르·코르도판 20개 지역 추가 위험. 어린이·임산부 420만명 영양치료 필요.

  • 가자 데이르 알 발라 첫 지방선거 — 압바스파 6석/15석

    2006년 이후 첫 가자 선거. 시범 성격으로 1개 시만 실시, 가자 투표율 23%, 서안 56%. 하마스 연계 후보는 2석에 그침.

  • 베트남 GDP 7.2% — ADB 2026 ASEAN 1위 전망

    베트남 2025년 8% 성장, 2026년 ADB 7.2% 예상. 인도네시아 IMF 5.1%로 상향, 세계은행은 4.7%로 0.1%p 하향.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4.1% — 2026년 세계 최고 성장 지역

    Robeco 4/28 분석: 나이지리아·가나가 개혁·원자재 가속으로 EM 추천. EM 전체는 약 4% 유지.

  • 테헤란-모스크바 항공 4/28 재개 — Mahan Air 2개월 만

    이란-러시아 항공편이 전쟁 60일차에 재개. 동시에 이란이 핵협상 연기와 호르무즈 해제를 맞교환 제안했으나 트럼프 거부.

  • S&P 500 7,138.80(-0.49%) — OpenAI 매출 미스 보도 후폭풍

    WSJ가 OpenAI 주간사용자/매출 내부목표 미달 보도. Nvidia·AMD·Broadcom 동반 급락, 美 시장 종목의 54.1%(3,011개) 하락.

  • Brent $111.49 — 호르무즈 통항 8척, 평시 6%

    Al Jazeera: 4/28 일요일 8척 통과, 전일 19척, 전쟁 전 일평균 129척. 이란 봉쇄 해제 제안에도 트럼프 거부로 유가 강세 지속.

  • Bitcoin $76,342, ETH $2,277 — Fed 앞두고 약세

    BTC 시초 $77,368에서 ET 7:10 $76,472로 하락. ETH도 $2,303→$2,278. 두 자산 모두 4/29 FOMC 회의 직전 매도.

  • Spotify Q1 €4.53B 매출, EPS $4.04 — 전망에 -13% 급락

    MAU 7억 6천만 돌파, EPS 컨센 $3.72 상회. 그러나 영업익 가이던스 실망 + AI·마케팅 투자 우려로 수일간 -13%.

  • LVMH Q1 €19.1B(-5.9%) — 중동 영향 1%p 하락

    유기성장 +1%, 그러나 보고기준 -5.9%. 아시아 ex-Japan +7%, 美 +3%, 유럽·일본 -3%. 중동은 3월 이후 매장별 30-70% 매출 급감.

  • Kering(Gucci) -6.2%, Gucci 매출 €1.35B(-14.3%)

    Kering 4/15 발표: Gucci 보고 -14.3%, 유기 -8%. 이란전 발 럭셔리 전반 충격, Hermes·LVMH도 동반 하락.

  • UAE 5/1 OPEC 탈퇴 — 60년 카르텔 균열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이 결정타. 2027년 일 500만 배럴 생산 목표, 호르무즈 봉쇄로 수출 제약 심화가 배경.

  • 美-이스라엘 vs 이란 60일째 — 협상안 거부

    이란이 호르무즈 해제와 핵협상 연기 맞교환 제안했으나 트럼프 거부. 4/28 남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10명 이상 사망.

  • 코미 前 FBI 국장 4/28 재기소 — 최대 10년형

    노스캐롤라이나 동부지구 대배심 기소. 2025년 5월 인스타 '86 47' 조개껍질 게시물이 트럼프 위협 해당. 11월 1차 기소 기각 후 두 번째.

  • 찰스 3세 美 의회 연설 — 12회 기립박수, 우크라 옹호

    영국 군주 두 번째 의회 연설. 우크라이나 지원 지속 옹호로 초당적 기립박수. 백악관 국빈만찬에 베조스·팀쿡·매킬로이 참석.

  • EM ETF 연초이후 +9%

    광범위 EM ETF가 27일까지 연초이후 9% 상승하며 미국주 대비 4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 중국 3월 산업이익 +15.8%

    중국 3월 산업이익이 전년대비 15.8% 늘어 오일쇼크 속 제조업 회복력을 보여줬다.

  • IMF, 인도·브라질 상방 리스크 지목

    IMF 4월 WEO는 신흥국 중 인도·브라질의 GDP 상방 리스크를 강조하고 중앙은행 추가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 두바이 핀테크 Comfi 6,500만달러 라운드

    두바이 기반 B2B 핀테크 컴파이가 27일 6,500만달러 프리시리즈 A를 마감했다. 일리아드 파트너스 주도로 양고·로 벤처스가 참여했다.

  • 아프리카·남아 PMI 50선 하회

    Triodos는 4월 보고서에서 아프리카·아시아 일부 PMI가 50을 하회한다고 진단하면서도 동아프리카·ASEAN의 자원·소비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 S&P500 +0.12% 7,173.91 신고가

    27일 S&P500이 0.12% 오른 7,173.91로 사상최고치를 다시 썼다. AI 옵티미즘이 빅테크 실적 대기 중에도 지수를 끌어올렸다.

  • Q1 EPS 성장률 27.1%로 상향

    FactSet 기준 S&P500 Q1 블렌디드 EPS 성장률이 15.0%에서 27.1%로 상향돼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 이번주 빅테크 4사 + 애플 실적

    수요일 MSFT·META·GOOGL·AMZN, 목요일 AAPL이 분기실적을 발표한다. AI 캐펙스 가이던스가 변동성의 핵심 변수다.

  • 브렌트유 106.73달러, YoY +40달러

    27일 오전 9시 ET 기준 브렌트유는 106.73달러로 전일대비 32센트 하락했지만 1년 전 대비 약 40달러 높은 수준이다.

  • 유럽 EUR/USD 약세, Stoxx 정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호르무즈 리스크에 EUR/USD가 최근 저점 부근에 머물고 Stoxx600은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 Dow 49,141 소폭 하락

    다우존스는 25.86p 하락한 49,141.93에 마감해 지수간 디커플링이 부각됐다.

  • 미·이란 휴전 무기한 연장

    트럼프가 4월 8일 발효된 휴전을 27일 시점에 무기한 연장하면서 협상 시한을 폐지했다.

  • 이스라엘, 레바논·가자 공습 지속

    휴전 중에도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14명, 가자 12명 이상이 사망해 휴전 안정성 우려가 커진다.

  • 찰스 3세 부부 백악관 방문

    찰스 3세·카밀라 왕비가 2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부부의 영접을 받았다.

  • 트럼프, UK DST에 추가 관세 위협

    트럼프가 23일 영국의 2% 디지털 서비스세 폐기를 요구하며 추가 관세 위협을 공식화했다.

  •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行 취소

    트럼프가 위트코프·쿠슈너의 파키스탄 방문 취소를 발표하며 미·이란 후속 외교의 동력이 약화됐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처음으로 아시아보다 빠르게 성장

    IMF에 따르면 2026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처음으로 아시아 성장률을 추월. 세계 10대 고성장 경제 중 6개가 아프리카 국가.

  • MSCI EM 인덱스 +14.5%, AI 수혜로 EM 랠리

    신흥국 증시는 MSCI EM 인덱스 기준 USD 14.5% 상승. 아시아 AI 관련 성장이 주도하며 남아공이 EM 리바운드를 이끌고 있다.

  • XTransfer Q1 EM 결제 수금 +45%, 아프리카 +115%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신흥시장이 XTransfer Q1 인바운드 국경 간 결제의 73%를 차지(YoY +45%). 아프리카 +115%, 중남미 +97%, 동남아 +18%.

  • 인도, 일본 제치고 세계 4위 경제 등극 전망

    IMF는 인도가 2026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4위 경제로 도약하고 6.16%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인도네시아 5.0%, 브라질 2.0%.

  • Microsoft·Google,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확대

    MS·구글이 아프리카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Norrsken22 같은 2억 달러 규모 아프리카 테크 펀드가 스타트업을 지원.

  • S&P 500 +0.3%, 나스닥 +0.7%로 24일 마감

    다우 +43포인트(+0.1%). 24일 미 증시는 호르무즈 우려에도 칩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 인근에서 마감.

  • 엔비디아, 시총 5조 달러 재돌파

    엔비디아 주가가 24일 장중 5% 올라 시총 5조 달러 라인을 다시 넘었고 사상 최고 종가에 접근. AMD +13%, 퀄컴 +10% 동반 강세.

  • Q1 138개 S&P 500 기업 보고, 빅테크는 4월 29일

    24일 기준 138개 S&P 500 기업 Q1 결과 보고 완료. 알파벳·MS·메타·아마존이 4월 29일, 애플이 30일 동시 발표 예정.

  • 코스피 4월 +31%, 1998년 1월 이후 최고

    한국 코스피는 4월 한 달 약 31% 폭등해 1998년 IMF 직후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을 기록. AI·반도체 모멘텀이 주도.

  • 원·달러 환율 1,484.5원, 외인 1.95조 원 순매도

    24일 서울외환시장 종가 1,484.5원(전일 +3.5원). 같은 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 9,494억 원을 순매도하고, 개인·기관은 합계 1조 9,877억 원을 순매수.

  • Bloomberg: 한국 증시 거품 위험 경고

    Bloomberg는 한국 증시의 세계 최강 랠리가 거품 위험을 만들고 있다고 보도.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커지는 국면.

  • 美 호르무즈 봉쇄 14일째, 38척 차단

    USS Rafael Peralta가 26일 이란 항구로 향하던 한 척을 차단. 14일간 봉쇄로 38척이 입출항을 막혔다.

  • 트럼프 '이란·우크라 전쟁 비슷한 시간표' 발언

    트럼프는 푸틴 통화 후 CNN에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비슷한 시간표에 종료될 수 있다'고 발언. 푸틴은 농축우라늄 관련 지원을 제안.

  • 이란 외무장관, 평화협상 좌초 후 모스크바行

    트럼프가 미·이란 협상단 방문을 취소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 Araghchi는 푸틴과 회담을 위해 모스크바로 이동. 평화 협상은 사실상 정체.

  • 북한, 155mm 자주포 3개 대대 남쪽 배치 계획

    김정은이 군수공장을 방문해 사거리 60km 이상 155mm 자주포의 연내 남부 국경 배치 계획을 점검. 서울이 사거리에 들어간다.

  • 인도 FY27 성장률 6.6% 전망 — 여전히 최고 성장국

    EU FTA·내수 견조, 그러나 중동 에너지 충격으로 둔화.

  • 남아시아 2026 성장률 6.3% — 작년 7%에서 후퇴

    에너지 시장 교란·공급망 차질이 지역 전체 성장 둔화 유발.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7 성장 4.3% 회복

    물가 둔화·통화 안정·소비 확대가 회복 견인.

  • 동남아 디지털 경제 GMV 2,630억 달러

    전년비 +15% 성장, 디지털 매출 +14% 증가한 890억 달러.

  • 멕시코 2026 성장률 1.5% 반등 전망

    美 공급망 재편·USMCA 재협상이 모멘텀, 對美 수출 5,032억 달러.

  • S&P500 7,165.08 신고가 마감 (+0.80%)

    인텔 어닝과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가 상승 견인.

  • 나스닥 24,836.60 신고가 (+1.63%)

    칩 섹터 리더십 회복, AI 거인주 비중 확대.

  • 다우 49,230.71 (-0.16%)

    에너지·산업주 차익실현, 빅테크와 디커플링.

  • 비트코인 $78,107 — 5일 +5.81%

    $78K 레인지 정착, 호르무즈 변동성 속 신중 모드.

  • 이더리움 $2,353 — 5일 +2.73%

    $2,300대에서 안착, BTC 대비 상대적 약세.

  • 코스피 7,000선 사상 첫 돌파

    메모리 슈퍼사이클 베팅이 견인, '드림 마일스톤' 조기 도달.

  • 美·이란 파키스탄 협상 4월 25일 취소

    트럼프가 협상단 파견 취소를 직접 발표.

  • 러시아 드론·미사일, 드니프로 공습 — 사망 10명

    심야 공격으로 49명 부상, 우크라 동부 인프라 타격.

  • 수단 RSF 드론 공격, 北코르도판 7명 사망

    El-Obeid 인근 민간 시설 타격, 인도주의 위기 심화.

  • IMF, EM 성장률 3.9%로 하향

    1월 4.2%에서 4월 3.9%로 하향. 인플레 압력 EM 집중.

  • Eternal(Zomato·Blinkit) 순익 +346%

    Q4 매출 +64%, Blinkit이 첫 EBITDA 흑자 전환.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7년 4.3% 성장

    금값 랠리로 남아공 광산주 호조, 2025년 3.7%에서 회복.

  • 나이지리아, Deutsche Bank서 5.16억$ 차입 추진

    Tinubu 대통령, Sokoto-Badagry 고속도로 자금 위해 상원 승인 요청.

  • AfDB-인도, 5월 31일 4차 정상회의

    디지털 인프라·산업화·금융 협력 강화, 뉴델리에서 개최 확정.

  • S&P 500 7,165.08 신고가(+0.80%)

    Nasdaq도 동반 사상 최고가. 테크주 강세가 이끌었다.

  • Nasdaq Inc Q1 매출 +14% YoY 14억$

    EPS $0.96(예상 $0.93). 영업이익 7.99억$, +17% YoY.

  • Brent $105.33, WTI $94.40 마감

    미·이란 파키스탄 협상 기대로 변동 폭 축소.

  • Bitcoin 4월 +11.8%, $78k 돌파

    비트코인 ETF 4/14~4/24 9일 연속 유입 21억$, 6개월래 최대.

  • S&P 500 어닝 81%가 EPS 상회

    보고된 87개 기업 중 76% 매출 상회로 어닝 시즌 강세.

  • KOSPI 7,490.05 사상 최고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견인. AI 반도체 수출 강세 반영.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트럼프, 백악관에 양국 대사 초청. 이란에는 단기 평화안 압박.

  • Al-Akhbar 기자 Amal Khalil 사망

    올해 이스라엘군 폭격 사망 9번째 레바논 기자.

  • 러시아군 4/14~21 5sq mi 손실

    우크라이나 영토 5제곱마일 net loss, 4주 누적 -2sq mi.

  • 미·이란 파키스탄 회담 임박

    유가는 회담 기대로 변동성 축소, 파키스탄이 중재 무대.

  • 이집트 3월 인플레 15.2%로 재가속

    1월 11.9%였던 이집트 CPI는 연료 가격 인상 후 3월 15.2%까지 상승, 수에즈 운하 의존 경제 충격 가시화.

  • 나이지리아 3월 CPI 15.4%로 11개월 디스인플레이션 종료

    11개월 연속 둔화 추세를 깨고 나이지리아 인플레가 15.4%까지 반등, 보조금·환율 개혁 효과 약화.

  • 인도 회계연도 2026 GDP 성장 6.4% IMF 전망

    IMF는 인도 2025·2026 모두 6.4% 성장 전망. 7%대 둔화에도 글로벌 최고 수준.

  • 동아프리카 2026년 6.1% 성장 전망

    동아프리카는 2025년 5.3%에서 2026년 6.1%로 가속, 대륙 내 최고 성장률 예상.

  • BYD, 브라질서 폭스바겐·GM·현대 제치고 1위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 판매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모든 차종 합산 1위 등극.

  • S&P 500 4/22 +1.05% 7,137.90 마감

    4월 22일 S&P 500 +1.05%로 7,137.90, 나스닥 +1.64%로 24,657.57, 다우 +340.65 49,490.03, 모두 상승 마감.

  • Nikkei 225 장중 60,013 사상 최고 후 -0.75%

    닛케이는 4월 23일 장중 60,013.98로 사상 최고를 찍은 뒤 -0.75% 59,140.23으로 마감, 차익실현 매물.

  • KOSPI 장중 6,557 신기록, +0.90% 6,475 마감

    KOSPI는 4월 23일 장중 사상 최고 6,557.76 후 +0.90% 6,475.81 마감. 외국인·기관 합산 3,310억원 순매도.

  • IBM Q1 매출 156.3억 달러, 가이던스 동결로 -7%

    IBM 1분기 매출 약 156.3억 달러, 소프트웨어 69.8억 달러(YoY +7%). 컨센 상회에도 가이던스 미상향에 시간외 -7%.

  • Bitcoin 4/23 7.8만 달러대 개장, ETH 2,375달러

    BTC는 4월 23일 개장 7.8만 달러 상회(전일 대비 +2.4%), ETH는 2,375.12달러 개장 후 오전 7시 10분 2,316.88달러로 하락.

  • ECB 정책 동결, 인플레 상방·성장 하방 위험 강조

    ECB는 예금금리 2%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 상방·성장 하방 위험이 모두 강해졌다고 명시, 분쟁 장기화 우려.

  •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부설 이란 선박 격침 명령

    트럼프 4/23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 부설 이란 선박 격침을 명령, 미국이 해협을 완전 통제 중이라 주장.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트럼프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 발표, 그러나 같은 날 남부 레바논서 5명 사망.

  • 이란 유조선 3척 인도양 동부서 미국에 나포

    이란 유조선 3척이 인도양 동부에서 미국에 나포되었다는 보도, 이란 연계 유조선 1척 추가 압류.

  • 테헤란, 소형 드론·UAV 방공망 교전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테헤란 방공망이 소형 드론과 마이크로 UAV를 요격.

  • 이탈리아군, 레바논 데벨에 새 예수상 설치

    이탈리아군이 레바논 데벨에 새 예수상을 설치, 이스라엘군이 망치로 파괴한 기존 예수상 자리를 대체.

  • 아프리카 4월 펀딩 1.1억달러로 13개월 최저

    딜건수는 회복했지만 금액은 슬럼프, 핀테크는 럭키(2300만)·MNT-Halan(4130만) 부각.

  • 이집트 INVIA 120만달러 시드

    B2B 핀테크 자금조달 라운드로 카이로 스타트업 신호 살아있음.

  • 인도 GDP 6.4% 전망, 블링킷 EBITDA 흑전

    Zomato 자회사가 첫 EBITDA 양전, 코어 식음 배달도 회복.

  • 브라질 항공권 3→4월 31% 급등

    Latam·Gol·Azul 모두 상승, 호르무즈 연료 스파이크 영향.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 3.7%

    남아·이집트 등 금리 인하 후보군 부상, 채권 캐리 매력 회복.

  • 나스닥 종가 사상 최고, S&P 500 +1%

    휴전 연장 발표로 위험선호 회복, 다우 +0.6%.

  • 테슬라 Q1 매출 223.8억달러, EPS 0.41달러

    마진 21.1%, 인도량 35.8만대로 컨센 미달, capex 25억달러.

  • 보잉 Q1 -0.59달러 손실 예상

    777X 캐시번·방산 부진 지속, 개장 전 보고.

  • 엔비디아, Apple+Microsoft 합산보다 많은 현금 창출 가능

    BofA가 주주환원 시점 도래 분석, 시총 5조달러 근접.

  • KOSPI 이머징 한국 비중 확대 흐름

    삼성·SK 두 그룹 합산 시총 65.86%, 'K형' 양극화 우려.

  • BTC $78,194·ETH $2,393, 휴전 모멘텀

    동일 시간대 양 코인 모두 2월 이후 최고치 회복.

  • 트럼프, 이란 휴전 무기한 연장

    협상 종료 시까지 휴전 유지, Pakistan·Vance·Witkoff 채널 가동.

  • 이란 IRGC 화물선 2척 나포

    그리스 소유 에파미논다스호 RPG 공격, 함교 손상.

  • 인도 BJP, West Bengal 사상 첫 압승

    294석 중 206석으로 Mamata Banerjee 정권 종료.

  • 프랑스 UNIFIL 평화유지군 사망

    Hezbollah 매복 부상 후 사망, 레바논 공습 5명 사망.

  • 릴라이언스 FY26 매출 117조 루피·EBITDA +13.5%

    Q4 매출 12.86% 증가 29.86조 루피, 디지털 가입자 16% 증가·5G 사용자 40% 성장. 다만 분기 PAT는 12.55% 감소.

  • Eternal(조마토·블링킷) Q4 순익 +346% 매출 +64%

    초고속 e커머스 블링킷 첫 EBITDA 흑자, 인도 EM 4월 톱 기여. 이머징마켓 ETF는 4월 27일까지 YTD +9%.

  • World Bank, 동남아 2026 성장 4.2%로 둔화

    베트남 6.3%(전년 8%), 태국 1.3%(2.4%), 인니 4.7%, 말레이 4.4%. 중동 에너지 공급 충격에 트럼프 관세까지 겹쳐.

  • ASEAN+3, 2026년 4.0% 성장 외부 불확실성 고조

    AMRO, ASEAN+3 4.0% 성장 전망. 동남아 인플레는 25년 2.3%→26년 3.2%로 도메스틱 수요 강세.

  • 남아공·나이지리아 EM 회복 시그널

    남아공은 광물 가격 상승·전력·물류 병목 해소로 지지. 나이지리아·가나·잠비아도 매크로 안정 호전.

  • S&P 500 -0.63% 7,064.01 종가

    이란 휴전 만료 우려에 하락. 나스닥 -0.59% 24,259.96, 다우 -0.59% 49,149.38.

  • 코스피 6,376.28 사상 최고치

    장중 +2.72% 마감. 삼성전자 +2.1%, SK하이닉스 +4.97%.

  • 외국인 일일 1조원 순매수·14거래일 5.79조원

    4월 21일 단일일 외국인 1조원+ 순매수, 4/7~21 누적 5.7915조. SK하이닉스 2.4128조·삼성 1.0946조 집중.

  • 니케이225 +0.89% 59,349.17

    Topix는 -0.18% 3,770.38. 중동 외교 진전 기대로 혼조.

  • Vance 부통령 이란 협상행 일시 중단 보도

    테헤란 측 약속 부재로 휴전협상 행보 일시중단. 월가 긴장감 확대.

  • BTC $76,535·ETH $2,322 상승

    BTC 전일 대비 +2.7%, ETH +2.2%. 트럼프, 정부 BTC 보유 추가 검토 발언.

  • 트럼프, 이란 휴전 협상 종료까지 연장

    파키스탄 요청에 따라 휴전 연장 발표, 해상봉쇄 유지·軍 재개 준비. '이란이 수차례 위반' 언급.

  • 헤즈볼라 남부 레바논서 이스라엘 軍 향해 로켓·드론

    남레바논에서 로켓 발사, 북이스라엘로 드론 침투. 휴전 미설정 지역 긴장 지속.

  • 美 하원의원 Cherfilus-McCormick 사임

    코로나 구호자금 500만 달러 절도 기소 후 윤리위 조사 가운데 사임.

  • Israel, 이란 합의 회의적·美와 공격 계획 조율 보도

    Times of Israel: 이스라엘이 합의 가능성 낮게 보고 美와 잠재 공격 계획 협의.

  • 서안 알무가이르서 팔레스타인 2명 사망

    정착민과 이스라엘軍의 학교 방향 공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 EM ETF YTD 9% 상승… S&P·러셀 3000 추월

    30개 EM 2983개 종목을 추적하는 ETF가 4월 27일 기준 연초 대비 9% 올라 미국 광범위 지수를 능가했다.

  • 인도 GDP 6.4%·브라질 2% 미만으로 둔화

    IMF 4월 WEO에서 인도 성장률은 7%대에서 6.4%, 브라질은 대선 영향 등으로 2% 아래로 둔화 전망.

  • 중동 위기, 아프리카 성장률 0.2%p 깎아

    AU·AfDB·UNECA·UNDP 공동 정책문서(4월 15일)는 중동 위기로 아프리카 성장률이 최대 0.2%p 하락한다고 분석.

  • 나이지리아 IMF 성장률 4.1%로 하향, 이집트 4.2%

    나이지리아는 0.3%p, 이집트는 0.5%p 하향. 에너지 수입국 이집트가 위기 직격탄을 맞았다.

  • BoA: 국제주에 美 주식 대비 4배 자금 유입

    달러 약세·우호적 통화정책·인프라 투자가 EM과 국제 주식으로 자금 이동을 주도한다고 BoA 리서치가 분석.

  • S&P 500 한 주 +4.5%, 나스닥 +6.8%

    한 주 동안 S&P 4.5%, 나스닥 6.8%, 다우 3.19%, 러셀 2000 5.57% 동반 상승. AI주 회귀가 핵심 동력.

  • World Markets 9개 중 7개 YTD 플러스

    미국·캐나다·영국·독일·프랑스·일본·중국·홍콩·인도 9개 지수 가운데 7개가 4월 20일 기준 연초 대비 상승.

  • 이란戰 뉴스 오독 경고… 변동성 확대

    CNBC는 시장이 이란 전쟁 관련 뉴스를 오독하며 휩소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가들의 견해를 보도.

  • Q1 어닝 시즌 호조 출발

    Q1 2026 어닝 시즌 초반 양호한 결과들이 발표되며 위험선호를 강화.

  • 원유 하락이 디스인플레 기대 자극

    호르무즈 재개에 따른 원유 하락이 인플레·금리 기대를 진정시키며 위험자산 매수세를 키웠다.

  • AI주 로테이션 결정적 복귀

    글로벌 위험선호 랠리의 결정적 동력은 AI 주식으로의 로테이션이라고 분석된다.

  • 美·필리핀 Balikatan 확대 훈련(4/20)

    일본·호주 등 동맹과 함께 남중국해·대만 해역에서 상호운용성 강화 훈련.

  • 필리핀, Pax Silica 가입+반도체 허브 신설

    AI용 안전 공급망 이니셔티브 Pax Silica 합류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허브 계획 발표.

  • 이란 봉쇄→4월 호르무즈 휴전·재개

    트럼프는 4월 12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했으나 이후 휴전 합의로 해협 재개됐다.

  • 美, 독일 주둔 5000명 감축 발표

    트럼프-Merz 갈등 와중 미국이 독일 주둔 미군 일부 철수 결정. 이란 작전의 핵심 허브임에도 진행.

  • UAE, 4월 28일 OPEC 탈퇴 발표

    쿼터에서 자유로워진 UAE는 미국과의 광범위 에너지 공조를 추진. OPEC에 큰 충격.

  • 印–韓, 2030년까지 양자 무역 약 2배 합의

    4월 19일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 회담에서 양국이 2030년까지 양자 무역을 약 2배로 확대하기로 합의, 인도-태평양 공급망·조선·반도체 협력을 강조했다.

  • 印尼 BI 4.75% 동결 전망… 루피아 −3% YTD

    Reuters 31명 폴은 BI가 4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4.75%로 동결할 것이라 전망, 3월 CPI는 3.48%로 목표 1.5–3.5%의 상단 근접. 루피아는 연초 대비 약 3% 하락하며 자본유출 압력에 노출됐다.

  • 케냐 디젤 +24%·정부 90일 한시 감세

    이란전으로 디젤이 1.60$/리터까지 24% 급등하면서 4월 중순 정부가 90일간 일부 세금 인하 시행, 회계 균형이 흔들리며 2027년 총선 전 재정 부담이 커졌다.

  • 나이지리아, 高유가 수혜… 수출 수입 증가

    Al Jazeera 분석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나이지리아가 유가 상승으로 수출수입이 늘어 이란전의 명백한 수혜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보도, 동아프리카 성장률이 5.8%로 2026년 가장 높을 전망.

  • IMF WEO, 印 GDP 2026년 6.4% 전망

    IMF 4월 WEO는 印 GDP가 2025년 7%대에서 2026년 6.4%로 둔화하나 신흥국 최상위권 유지를 전망, 인도네시아·브라질 모두 성장 친화적 정책 기조를 채택 중이라 평가했다.

  • S&P500 7,126·나스닥 13연승

    4월 17일 S&P500 +1.2% 7,126.06으로 첫 7,100선 돌파, 나스닥 +1.52% 24,468.48로 1992년 이후 최장 13연승, 다우 +868.71pt(+1.79%) 49,447.43으로 마감했다.

  • 넷플릭스 매출 12.25B$·종가 −9% 시간외

    넷플릭스가 4월 16일 Q1 매출 12.25B$로 컨센 12.18B$ 상회, 워너 종료 수수료로 EPS 점프. 다만 종가 후 시간외에서 −9% 급락, 헤이스팅스 6월 이사회 퇴임 발표가 더해졌다.

  • 아멕스 매출 18.91B$·EPS 4.28$, +18% YoY

    아멕스가 4월 17일 컨퍼런스콜에서 매출 18.91B$(+19.5% YoY)·EPS 4.28$(+18%)을 발표, 신규 카드 3.4M장 중 60%+가 밀레니얼·Gen Z. NFL 결제 파트너십도 동시 공개했다.

  • ASML 가이던스 36–40B€로 상향

    ASML이 1Q 결과 발표 후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34–39B€에서 36–40B€로 상향, 한국 고객 비중이 매출의 약 절반으로 급증. 삼성·SK하이닉스가 각각 약 8B$ 규모 EUV 발주를 1개월간 진행했다.

  • KOSPI 월간 +31%, 1998년 1월 이후 최고

    South Korea Kospi가 4월 한 달간 약 31% 급등, 1998년 1월 이후 최강 월간 수익률을 기록. AI/반도체 옵티미즘이 이란전 우려를 압도한 결과로 분석됐다.

  • UnitedHealth EPS 7.23$·가이던스 +0.5$

    UnitedHealth가 4월 21일 Q1 매출 111.72B$, 조정 EPS 7.23$ 발표, 2026년 가이던스를 17.75$ → 18.25$+로 상향. 의료비율(MBR) 83.9%로 컨센 85.5%를 큰 폭 하회했다.

  • 北 4월 19일 다발 미사일 발사·동해 낙하

    북한이 4월 19일 동해상으로 다수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 국가 매체는 클러스터 탄두 로켓 추진 무기 시험이라 보도. 4월 한 달 두 번째 시험으로, 군사 능력 과시 목적으로 분석됐다.

  • 韓 이재명·印 모디, 2030년 무역 두 배 합의

    4월 19일 이재명 대통령–모디 총리 회담에서 양국이 양자 무역을 2030년까지 약 두 배로 확대하기로 합의. 인도-태평양 공급망·국방 협력의 신호 신호탄으로 해석됐다.

  • Trump 4월 18일 행정명령 서명

    백악관 영상에 따르면 Trump 대통령이 4월 18일 행정명령에 서명, 4월 한 달 동안 DOGE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연방 인력 4:1(이직 4명당 신규 1명) 채용 비율을 명문화하는 일련의 조치와 같은 맥락에서 발표됐다.

  • 프랑스 UNIFIL 평화유지군 1명 사망

    4월 18일 레바논 남부 Deir Kifa에서 UNIFIL 소속 프랑스 군인 1명이 총격으로 사망, 3명 부상. 프랑스가 헤즈볼라를 책임 주체로 지목했고 헤즈볼라는 부인했다.

  • World Bank: 남아시아 2026년 6.3% 성장 — 7%에서 둔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혼란으로 인도 등 남아시아 성장 6.3%로 하향. 산업정책 빈도가 다른 신흥국의 약 2배지만 수입 제한이 더 강한 부작용.

  • ECLAC: LATAM 2026년 2.1~2.2% 성장 — 투자 부진

    ECLAC·세계은행이 4/8 발표한 LATAM 업데이트는 2.1~2.2% 성장. 브라질·멕시코는 긴축·재정 제약으로 둔화, 파라과이·아르헨티나는 상대 강세.

  • 아프리카 2026년 4.0% 성장 — 부채/GDP 63%

    UN OSAA는 아프리카가 2026년 4.0% 성장 전망. 평균 공공부채/GDP 63%, 이자가 공공수익 약 15% 흡수. 약 40%가 과채무 상태.

  • Milken: 동남아 6개국에 자본 회귀

    Milken Institute의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은 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필리핀·베트남을 6대 고성장 시장으로 지목.

  • Nubank 1억 2,700만 고객 — LATAM 디지털 금융 패권

    Nubank는 브라질 침투에 멕시코·콜롬비아 가속으로 1.27억 고객. EMQQ 4월 리포트가 LATAM 핀테크 동력의 대표 사례로 정리.

  • S&P500 7,126.06 — 사상 첫 7,100선 돌파

    S&P500이 4/17 1.2% 상승해 7,126.06으로 사상 최고. 7,100선을 처음 돌파.

  • 나스닥 24,468.48 — 1992년 이후 최장 13일 연속 상승

    나스닥은 1.52% 상승해 24,468.48. 13거래일 연속 상승은 1992년 이후 최장.

  • 다우 49,447.43 — +868.71pt(+1.79%) 사상 최고

    다우 산업평균은 868.71포인트 급등해 49,447.43으로 신고가. 호르무즈 재개통 보도가 일시 호재.

  • Nikkei 225 -1.75%로 58,475.90 마감

    일본 닛케이는 4/17 1.75% 하락한 58,475.90로 마감. 엔화 변동성과 수출주 약세.

  • KOSPI -0.55% 6,191.92 — 메모리주 차익실현

    KOSPI는 0.55% 하락해 6,191.92. SK하이닉스/삼성전자 차익실현. KOSPI 시총 1,000조 원 클럽에 SK하이닉스 합류.

  • Hang Seng -1.01% — 마감 직전 매도세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 1시간 전 1.01% 하락. 기술주·부동산주 부진.

  • 이란, 호르무즈 재폐쇄 발표 (4/18)

    이란이 4/18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같은 날 유조선 1척 발포·다른 1척 피탄 보고.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모멘텀에 균열.

  • 美 트럼프, 이란 항구 봉쇄 지속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4/18 워싱턴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지속한다고 밝힌 직후 이란이 재폐쇄로 응수. 협상 모멘텀 후퇴.

  • 키이우 슈퍼마켓 총격 — 6명 사망·15명 부상

    우크라이나 키이우 Holosiivskyi 지역 슈퍼마켓에서 총격으로 6명 사망·15명 부상(어린이 포함). 범인은 인질극 후 사살.

  • Op Epic Fury — 美·이스라엘 합동 공습 후 50일째

    2/28 시작된 미·이스라엘 합동 공습 'Operation Epic Fury' 50일차. 이란 최고지도자 Khamenei 사망 이후 분쟁 지속.

  • UK 하원 도서관: 호르무즈 재개통 시나리오 분석

    UK House of Commons Library가 호르무즈 재개통 옵션 분석 보고서 공개. 외교·군사 시나리오와 에너지 충격을 정리.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이란전 충격이 에너지·환율을 흔들며 신흥·개도국 중 원자재 수입국 부담 가중. 인도는 FY26·FY27 모두 6.5%로 견조.

  •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5%→4.3%로 둔화

    IMF 4월 16일 SSA 지역 보고서. 식품가 20% 추가 상승 시 2,000만 명 추가 식량불안 우려. 라이베리아엔 2억6,600만 달러 패키지 승인.

  • Eternal(Zomato·Blinkit), 4분기 순익 +346%

    인도 빅테크 Eternal이 4분기 순익 전년比 346% 급증, 매출 64% 성장. 인도 주식 시장 약세에도 퀵커머스가 단일 강한 모멘텀.

  • Africa Finance Corp, 인도 EXIM 1억 달러 차입

    AFC가 인도 EXIM 은행에서 1억 달러를 인프라 투자용으로 조달, 남남협력 이정표.

  • 라틴아메리카, USMCA 재협상 그림자 속 데이터센터 GW 시대

    브라질이 1GW 데이터센터 IT 용량 돌파, 멕시코·칠레와 격차 확대. 멕시코는 워싱턴 정치·관세 갈등 속 외부경제 변동성 확대.

  • S&P500 +0.57%, 4월 +10% '2020.11 이래 최대'

    S&P500 약 40p 상승해 신고가. SPY +0.5%·$3.54. 4월 한 달 7개 신고가 갱신, 2020년 11월 이후 최고 월간 수익률.

  • Nikkei -1.75% 6.85만, KOSPI -0.55% 6,191

    Nikkei 58,475.90, Topix -1.41% 3,760.81. KOSPI 6,191.92, KOSDAQ +0.61% 1,170.04. 중국 CSI300 -0.17%, 항셍 -1.01%.

  • 오일 5월물 -12% $83.85, 브렌트 -9% $90.38

    이란 호르무즈 개방에 WTI 5월물이 약 12% 급락한 83.85달러, 브렌트 6월물은 9% 하락 90.38달러로 마감. 갈등 전 70달러 → 119달러까지 갔던 변동성이 1/3로 압축.

  • 비트코인 +$960 → 7만5,746달러

    BTC가 4월 17일 8:45am ET 75,746.90달러로 전일比 960달러 상승. 같은 날 장중 7.8만 달러 터치, 2월 초 이후 최고.

  • 위험자산 광역 랠리: 신용·금까지 동반 강세

    Bloomberg에 따르면 종전 베팅이 S&P 신고가, BTC +$1.2만, 신용·골드 동반 상승을 견인. 달러는 모든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

  • 한국 KOSPI 4월 전체 +30% '글로벌 최강'

    월간 30% 상승해 4월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대 상승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강 랠리가 견인. 17일 장 자체는 차익실현 압력으로 마감 약세.

  • 이란,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

    이란 외무장관 4/17 모든 상선에 해협 개방. 트럼프는 봉쇄 유지 메시지로 응수, 프랑스·영국이 국제방어 임무 창설 발표.

  • Orban 16년 집권 종식… Magyar 138석 압승

    헝가리 총선 97.35% 개표 결과 Magyar의 Tisza당이 138/199석(53.6%) 차지. Fidesz 55석(37.8%). 투표율 77%로 탈공산주의 이래 최고.

  • 프랑스군 UNIFIL 1명 사망·3명 부상(4/18)

    남부 레바논 Ghandouriyeh에서 매복 공격. Macron이 헤즈볼라 책임이라 명시. 17공정공병연대 Florian Montorio 상사가 직격.

  •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베이루트 환호

    7주 충돌 끝 미국 중재로 10일 휴전 합의. 베이루트 등에서 밤새 축하 분위기. UNIFIL 사망 사건이 휴전 시험대로.

  • 한국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0% 근접

    취임 1년차 4월 기준 일부 여론조사서 약 70% 지지율로 현대 대통령 중 최고 수준. 정치·경제·외교 정책 모멘텀 유지.

  • 헝가리, 마자르 티사당 141석 압승, 오르반 16년 종료

    12일 총선에서 페테르 마자르의 티사당이 141/199석 확보하며 53.6% 득표로 압승. 오르반 피데스는 55석에 그쳐 헌정 개정 가능한 슈퍼매저리티가 야당에 넘어갔다.

  • IMF: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3% 성장, 인플레 5%

    IMF SSA 지역 보고서가 16일 발표돼 2026년 4.3% 성장 전망을 제시했지만 중동 충격으로 연료·비료가가 급등해 중간 인플레이션이 연말 5%로 상승할 것으로 봤다.

  • 인도, FY26 +7.6% 성장으로 최대 경제 ‘최속’ 유지

    세계은행 발표에서 인도 FY26 GDP가 7.6% 성장하며 FY25(7.1%)보다 가속됐다. FY27은 6.6%로 둔화 전망되나 여전히 주요 경제 중 1위를 유지한다.

  • 라틴아메리카 부채 부담, 안데스 시장이 강세

    CreditSights는 임금·이자·정치 압박 속에서 라틴은 ‘둔화’지만 브라질이 환·실질금리 매력으로 Q1 EM 채권 상승을 이끌었고 페루·칠레가 크레딧 선호 대상이라 평가했다.

  • 아프리카, FDI 75% 급증해 글로벌 점유 6%로

    2024년 아프리카 FDI가 75% 급증해 970억 달러를 기록, 글로벌 점유율이 4%→6%로 상승했다고 IMF·OMFIF가 분석했다.

  • S&P 500 7,022p 마감, 1월 고점 돌파

    S&P 500이 0.8% 올라 7,022p로 마감하며 1월 신고점을 넘어섰다. 3월 30일 저점 대비 11% 반등.

  • WTI $85.37로 -9.8%, 호르무즈 ‘완전 개방’ 발언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을 선언하자 WTI 5월물이 9.8% 급락해 85.37달러에 마감, 브렌트도 9.1% 빠져 90.38달러까지 후퇴했다.

  • BTC $74,786, 9,240달러 1년 전 대비 상승

    비트코인이 동부시간 16일 오전 8:30 $74,786.04로 전일대비 +$499. 1년 전 대비 +$9,240.

  • BlackRock, EM 비중 ‘오버웨이트’ 상향, 한국 시장 재평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BlackRock이 한국 증시 재검토 후 신흥시장을 ‘오버웨이트’로 격상했다.

  • 코스피 6,149.49p 개장 +0.95%

    16일 코스피가 +58.10p(+0.95%) 상승한 6,149.49p로 출발해 사상 최고권에 안착했다.

  • EM 채권 Q1 호조, 브라질이 견인

    Q1 EM 부채 시장에서 브라질이 환·실질금리·인플레 안정으로 시장을 이끌었으며 안데스 채권이 보호 자산으로 부상했다.

  •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트럼프 발표

    트럼프가 네타냐후·아운 레바논 대통령과의 통화 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을 발표했다.

  • 美 펜타곤: 이란이 영구 합의 거부 시 전투 재개 가능

    Hegseth 국방장관이 이란이 영구 합의를 거부하면 미국이 전투 재개 준비가 됐다고 경고했다. 미군은 시리아 카스라크 기지에서도 완전 철수를 마무리했다.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

    IMF 4월 14일 WEO에서 신흥국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은 3.1%로 둔화 전망. 에너지·환율 변동 노출도 확대를 경고.

  • 인도 루피 사상 최저, 케랄라 선거 인플레 쟁점

    이란전쟁발 유가급등으로 인도 루피가 사상 최저 경신. 4월 9일 케랄라 주의회 선거에서 인플레가 실업·개발을 제치고 핵심 이슈로 부상. 정부도 수요 둔화를 경고.

  • 케냐 2026 GDP 5.3% 성장 전망

    케냐는 2026년 GDP 성장률 5.3%(2024년 4.7% 대비 가속) 전망. 농업·관광·금융이 견인. 나이지리아는 전년比 GDP +30%(2,905억달러→약 3,800억달러)로 아프리카 3위 경제 유지.

  • 베트남, 전자제조 허브로 부상 가속

    글로벌 빅테크의 생산기지 이전 완료로 베트남이 전자제조 허브 지위 강화. 일당체제이지만 정치 유연성이 외국인투자·미중 정렬에 변수. 2026 성장 모멘텀 견조.

  • 멕시코 2026 성장률 1.0%→1.5%로 소폭 개선

    IMF는 멕시코 성장률을 2025년 1.0%에서 2026년 1.5%로 상향. USMCA 재검토 통과 가시화 시 추가 모멘텀 기대. 라틴아메리카에서 브라질 등 고실질금리 국가 추가 인하 후보로 거론.

  • S&P 500 7,022.95로 종가 사상 최고

    S&P 500 +0.80%로 7,022.95 마감, 7천선 최초 돌파. 나스닥 +1.59%로 24,016.02. 이란전쟁 종전 기대와 BofA 호실적이 동시 작용.

  • 브렌트유 96.83달러, 전일比 -3.36달러

    4월 15일 ET 9시 브렌트가 96.83달러로 전일 100달러대 인근에서 -3.36달러 후퇴. EIA는 같은 날 2026년 브렌트 예상가를 96달러로 상향했다.

  • ASML Q1 매출 88억유로, 가이던스 상향

    ASML Q1 매출 88억유로(컨센 85), 순익 28억유로(컨센 25). 2026 매출 가이던스 360~400억유로로 상향. 단 中 수출통제로 中 매출 비중 축소, 주가 -6%.

  • 비트코인 74,286.71달러, ETF 8일 연속 순유입

    4월 15일 ET 9시 15분 BTC 74,286.71달러. 4월 14~23일 미 현물 BTC ETF 순유입 누적 21억달러로 2025년 10월 이후 최장 연속 유입. 4월 한 달 순유입 24.4억달러, BlackRock 70% 점유.

  •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 사상 최고 57.4B 크로네

    노르웨이 3월 원유 수출액이 574억 크로네(약 60.8억달러)로 사상 최고치.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유럽 대체공급 수요가 가격·수출 동시 견인.

  • 금 가격 4,800달러 상회, 안전자산 선호 지속

    4월 20일 기준 금이 온스당 4,800달러를 넘어섰고, 1월 5,595달러 사상 최고에서 10% 정도 후퇴한 수준. 일부 분석가는 연내 6,000달러 전망을 유지.

  • 美 해상봉쇄 3일차, 호르무즈 통항 급감

    美 해군 12척 이상·1만명 이상 병력이 4월 13일 ET 10시부터 이란 항만 전면 봉쇄. 4월 14일 이란 관련 4척 시도했지만 차단. 미국은 비이란 항 이동에 한해 통항을 허용한다고 발표.

  • 이란·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 후 재개 모색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마크롱에 미국의 'maximalist' 입장으로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을 통지.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는 사우디·튀르키예에 중재를 요청해 2차 협상 추진.

  • 트럼프, 中에 50% 관세 위협

    트럼프가 4월 13일 中이 이란에 방공시스템 공급을 준비한다는 보도를 거론하며 50% 관세 부과를 위협. USTR는 4월 15일 16개국 대상 섹션301 의견수렴 마감.

  • 가자 휴전 사흘 만에 또 위반, 우크라 드니프로 강타

    OCHA는 4월 14일 이스라엘이 휴전 위반으로 가자 팔레스타인 6명 사망을 보고. 같은 날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대규모 공습으로 UN 안보리 회의 요청. HRMMU는 2025년 7월 이후 최고 월별 민간인 사상자 기록.

  • 유럽 군비, 사상 최고 8,640억달러로 +14%

    SIPRI 2026년 4월 발표 기준 2025년 글로벌 군비 2조 8,870억달러(+2.9%), 유럽 +14%로 1953년 이후 최고. 독일은 1,140억달러(+24%)로 GDP 2.3% 첫 돌파.

  • IMF: 중동 분쟁 반영, EM 3.9% 선진국 1.4%

    4월 14일 IMF는 신흥시장 2026 성장률 3.9%, 선진국 1.4%로 격차 확대 전망을 제시. 인도 FY26 6.4%, 인도네시아 5.1%, 베트남 6.5%.

  • 나이지리아 공공부채 N5.98조 증가

    DMO 4월 14일 발표에 따르면 2025년 9월말 N153.29조에서 N5.98조(3.9%) 증가. 보니 라이트유가 70.14→116.84달러로 66% 상승해 재정 압박과 동시에 산유국 수익도 확대.

  • 베트남, 4월 외국인 입국 203만 명

    베트남이 4월 한 달간 외국인 방문객 203만 명을 맞이해 1~4월 누적 800만 명 돌파, 관광 중심 회복세 강화.

  • 페루 대선·총선 1라운드

    4월 12일 페루가 사상 최다 후보가 출마한 대통령·국회의원 1차 투표를 치렀고, 라틴아메리카 선거 슈퍼사이클의 첫 주요 이벤트로 주목.

  • 베트남, 중국식 거버넌스로 회귀 신호

    또 람 권력 집중과 공안 영향력 확대로 베트남이 중국식 모델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4월 중순 보도됐다.

  • S&P500 6,967.38, 나스닥 23,639.08 신고가

    S&P500 +1.18%, 나스닥 +1.96%로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다우는 +0.66%(317.74p) 상승해 48,535.99.

  • JPMorgan 트레이딩 116억·EPS 5.94

    Q1 매출 505.4억 달러로 491.7억 컨센서스 상회, 채권 트레이딩 70.8억(+21%). 다만 연간 NII 가이던스를 1,045억→1,030억으로 하향.

  • Goldman Sachs EPS 17.55 어닝 서프라이즈

    4월 13일 발표한 Q1 EPS 17.55(컨센 16.47), 매출 172.3억 달러. 사상 최대 주식 트레이딩 매출이 견인.

  • LVMH Q1 매출 191억€, 기대 이하

    4월 13일 LVMH가 reported 기준 6% 감소, 오가닉 +1%로 컨센 1.5%를 하회. 중동 분쟁이 오가닉 성장률에 -1%p 영향.

  • Hermès 41억€·+5.6%지만 -8.2% 급락

    Hermès가 4월 발표 자료에서 매출 +5.6%로 동종 대비 선방했지만 컨센 7.1% 미달과 중동 영향 언급으로 발표 당일 주가 -8.2%.

  • 은 73.58달러, Q1 폭등 후 -22%

    4월 13일 은이 약 73.58달러까지 후퇴해 1월말 95달러 고점 대비 22% 하락, 금/은 비율 64배. 같은 날 금은 0.3% 약보합.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1일차

    4월 14일 첫 만 하루 동안 이란 관련 4척 회항·항만 트래픽 사실상 중단. 마크롱·스타머가 4/17 다국적 호위 미션 화상회의 발표.

  • 트럼프, 중국에 50% 추가 관세 위협

    4월 13일 트럼프는 중국이 이란에 방공미사일을 공급할 경우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미·중 무역합의 흐름에 직격.

  • 이슬라마바드 회담 재개 신호

    4월 14일 미·이란 협상단의 이슬라마바드 복귀 보도. 회담은 3시간 이상, 양측 모두 '어렵지만 건설적'이라 평가하며 후속 회의를 합의.

  • 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과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2022년 방위 프레임워크를 격상해 공동생산·기술이전·교육 확대를 합의, 한국 방산 수출 모멘텀 강화.

  • 러시아군, 7~14일간 14개 정착지 진격

    Russia Matters에 따르면 4월 7~14일 러시아군이 14개 정착지에서 전진, 1개 점령. 점령지 +61㎢. 우크라이나 영토 점유율 ~20% 유지.

  • ADB, 베트남 7.2%로 ASEAN 성장률 1위 전망

    인도네시아 5.2%, 필리핀 4.1%로 둔화. 중동 분쟁 장기화가 동남아 전반의 다운사이드 리스크다.

  • IMF, 신흥시장 2026년 성장 3.9%로 하향

    1월의 4.2%에서 0.3%p 인하. 인도 6.4%, 브라질 2% 미만, SSA 3.7%로 분기됐다.

  • 교황 레오14세, 알제리·카메룬·앙골라·적도기니 순방

    4/13~23 일정. 사하라 이남 가톨릭 신자 2.4억 명을 의식한 첫 다국가 아프리카 순방.

  • Milei 4월 지역 호감도 36.2%, 셰인바움 69.8%

    CB Global Data가 4/13~18 18개국 4만528 사례 조사. 멕시코·콜롬비아 좌파 우위 재확인.

  • 방글라데시 BNP, 헌정사 첫 압승 후 안정기

    2월 12일 13대 총선에서 BNP가 단독 과반, 4월 중순까지 타리크 라만 정부가 인도·중국과 양면 외교 추진.

  • S&P 500 +1.18%로 14일 6,967선…2026년 플러스 회귀

    다우 +0.66%·48,535, 나스닥 +1.96%·23,639. 트럼프의 'Iran wants deal' 발언이 트리거.

  • Brent 103.72달러…호르무즈 봉쇄 즉각 반영

    이란 적재량 56만 7천 bpd로 급감. 25%의 글로벌 해상 원유 무역 경로가 4개월째 마비.

  • BTC 71,188달러…ETF 4월 24.4억 달러 순유입

    Strategy 90일간 103,690 BTC 매집(약 75억 달러), 공급 0.5% 흡수. 다만 현물 수요 약화 신호.

  • 골드 4,800달러대…1Q 글로벌 수요 사상 최고

    1Q 주얼리 수요는 가격 부담에 23% YoY 감소. 일부 애널 5,000달러 타깃 제시.

  • 골드만삭스 1Q EPS 17.55달러로 어닝시즌 점화

    주식 매출 53.3억 달러 사상 최대, IB 수수료 +48%. 이튿날 JPM·웰스파고도 발표 예정.

  • Kering·Gucci 1.35억 유로 매출 -14.3%

    수석 디자이너 뎀나 체제 첫 분기. LVMH는 13일 컨센 1.5% 하회한 +1% YoY로 둔화.

  • 헝가리 머저르 53.6%로 오르반 격파, 16년 종지부

    티서당 138석으로 슈퍼다수, 투표율 79.6%. 트럼프 동맹 동유럽 거점 붕괴.

  • 美 동부시간 오전 10시 호르무즈 봉쇄 발효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 직후 단행, 이란은 '해적 행위'로 규정.

  • 이스라엘, 레바논 빈트지베일에서 헤즈볼라 100명+ 사살

    IDF: 도시 포위 완료, 며칠 내 점령 마무리 예정. 적십자 시설 1곳 포함 6명 사망.

  • 교황 레오14세-트럼프 대립

    교황은 '전쟁에 대한 발언 굽히지 않겠다' 선언, 트럼프는 교황을 공개 비판.

  • 케냐, 호르무즈 의존 노출 심화

    선거 앞둔 재정 압박과 걸프 에너지 의존이 겹쳐 '매우 노출' 평가. 디젤 24% 상승.

  • 나이지리아, 산유국 보너스

    유가 급등으로 나이지리아 석유사 자본조달 여력 확대, 아프리카 GDP 3위로 약 30% 상향.

  • 인도, 무역적자·FDI 부담

    이란 전쟁 장기화로 FY27 경상수지 적자 확대 전망, 12개월 순FDI 약 $0.5B로 사상 최저권.

  • 브라질 Ibovespa 사상 최고권

    4월 14일 Ibovespa 199,354.81 인트라데이로 인플레이션 조정 2008 사상고점(198,950.90) 돌파, YTD +23.3%.

  • 동아프리카 5.8% 성장 견인

    에티오피아·케냐와 재생에너지·역내통합으로 2026 동아프리카 성장률 5.8% 전망(2025년 5.4% 대비 가속).

  • S&P500 6,816.89 마감

    4월 10일 -0.11%, Nasdaq +0.35%(22,902.89), 다우 -0.56%(47,916.57). 엔비디아·브로드컴이 나스닥을 견인.

  • Nikkei 56,421 -0.88% 출발

    4월 13일 도쿄 개장 Nikkei225 56,421.46(-502.65, -0.88%) 약세 출발.

  • Kospi 5,737.28 -2.08%

    같은 날 Kospi 5,737.28(-121.59, -2.08%)으로 출발 후 5,808.62(-0.86%) 마감. Kosdaq +0.57% 상충.

  • Brent $114까지 변동

    BOJ는 호르무즈발 변동성과 Brent $114 충격을 반영해 2026 일본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 BTC $70,756 + 4월 +12.7%

    4월 13일 BTC가 70,756.75 USD 초과, 월간 +12.7%로 2025년 4월 이후 최고 상승률.

  • Polyt SPEM EM ETF YTD +9%

    EM ETF SPEM이 4월 27일 기준 YTD +9%로 S&P500·Russell 3000 추적 ETF를 동시에 아웃퍼폼.

  • Tisza 수퍼매저리티 138석

    53.6%·138/199로 헌법 개정선 확보, Fidesz 37.8%·55석. 폰데어라이엔 'Hungary chose Europe' 환영.

  • 이란-美 14시간 회담 결렬

    이슬라마바드에서 갈리바프·아라그치 vs JD 밴스 첫 라운드 무합의 종결. 트럼프 4월 13일부 호르무즈 봉쇄 발효.

  • Israel, Hezbollah 휴전 거부

    이스라엘이 다음주 워싱턴 회담을 앞두고 Hezbollah와의 휴전 가능성을 공식 거부, 남부 레바논 공습으로 응급요원 포함 10명 사망.

  • Saudi East-West 파이프라인 복구

    사우디가 이란 공격으로 손상된 East-West Crude Oil Pipeline과 일부 에너지 시설을 복구 완료 발표.

  • Iraq 신임 대통령 취임

    Nizar Amidi가 Abdul Latif Rashid의 뒤를 이어 이라크 대통령에 취임.

  • IMF, 에티오피아 2026년 9.2% 성장 전망

    IMF 4월 WEO에서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최고 성장률(9.2%)로 부상. 공공투자·제조·광업·티그라이 종전 후 거시 개혁이 동력.

  • 인도 야무나강 보트 전복, 10명 사망

    4월 10일 우타르프라데시주 마투라 인근 야무나강에서 보트가 전복돼 10명 이상 사망. 안전규제 미비 비판.

  • 인도네시아 비료 100만톤 인도·브라질 등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관실은 4월 말 인도·필리핀·태국·브라질 대상 비료 100만톤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 호주 25만톤 선적 외 추가.

  • BRICS 신개발은행 누적 승인 $42.9B

    BRICS 정식 회원 10개국(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이디오피아·이란·UAE·인니) 체제에서 NDB는 139개 사업·$42.9B 누적 승인.

  • JNIM·ISSP 충돌 나이지리아·니제르로 확산

    4월 4일 나이지리아 케비주에서 JNIM이 ISSP로 추정되는 무장세력 공격, 군인 1명 사살·1명 포로·1천만 나이라($7K)·오토바이 3대 탈취. 알카에다·IS 사헬 분파 충돌이 나이지리아·니제르로 첫 확산.

  • Dow -269.23pt 47,916.57 마감

    4월 10일 다우 -0.56%, S&P -0.11%(6,816.89), 나스닥 +0.35%(22,902.89). 주간으로는 S&P +3.6%, 나스닥 +4.7%로 5월 이후 최고 주간 상승.

  • Brent $101.91, WTI $92.96 (주중)

    휴전 연장 직후 이란이 호르무즈 선박 2척 나포 주장으로 Brent 종가 $101.91(+3%대)·WTI $92.96 등 변동성 지속. 4월 11일 슈퍼탱커 통과로 공급 안도 시그널.

  • KOSPI 4월 +31%, 1998년 이래 최강

    한국 코스피가 반도체·AI 낙관에 힘입어 4월 +31% 급등, 1998년 1월 이래 최강 월간 상승률. 단기 차입(margin loan) 잔고가 사상 최고치 기록하며 단기 과열 경계 부상.

  • JPMorgan Q1 2026 EPS $5.94, 컨센서스 상회

    (4월 14일 발표·예고) JPM 1분기 순이익 $16.5B, EPS $5.94(컨센 $5.45 상회), 순매출 $50.5B(+10%), 순이자수익 $25.5B(+9%). 2026 NII 가이던스 $103B로 하향.

  • Sun Pharma·Organon $11.75B 인수 공시(주중)

    4월 26일 인도 Sun Pharma가 미국 제약사 Organon을 $11.75B에 인수 합의. 대형 헬스케어 크로스보더 M&A로 4월 후반 시장 모멘텀 견인.

  • Hyundai/SK 4월 17·24일 배당락

    삼성전자 2020년 이래 첫 특별배당 4월 17일, 기아 4월 20일, SK하이닉스·현대차 4월 24일 순차 배당 지급.

  • JD Vance·Witkoff·Kushner 이슬라마바드 도착

    4월 11일 미 부통령 밴스,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 사위 쿠슈너가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이란 측과 21시간 마라톤 협상. 합의 없이 종료, '핵심인 핵 합의 못 했다'는 트럼프 평.

  • 이스라엘 'Operation Eternal Darkness'

    이스라엘이 4월 10일 베이루트 100여 표적을 10분 안에 타격, 헤즈볼라 무장원 250명 사망 주장. 적십자는 베이루트에서 32명 사망·243명 부상.

  • 미·쿠바 16일 만의 외교 접촉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4월 10일 아바나에서 쿠바 측과 다회 회의 — 2016년 이래 미 외교관의 쿠바 입국이 처음. 에너지 봉쇄 해제 논의.

  • Pam Bondi, Epstein 의회증언 거부 시사

    트럼프 전 법무부 장관 Pam Bondi가 Epstein 범죄 관련 의회 비공개 증언에 출석하지 않을 것이라 시사. 4월 10일 보도.

  • 인도 4월 EV: 승용 +75.14%, 이륜 +60.73%

    Tata Motors·TVS Motor 주도. 서비스 PMI는 5개월 최고로 내수·로지스틱스 동반 확장.

  • World Bank: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중동 분쟁발 에너지 가격·공급망 충격 반영. FY26는 7.6%로 가속, 여전히 최대 신흥경제.

  •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군기지 피습, 18명 전사

    4/8-9 Boko Haram·ISWAP 공동작전이 Benisheikh 핵심 기지 강타. 케비주에서는 JNIM이 ISSP 공격해 사하라 주도권 분쟁 남하.

  • BRICS 10개국 체제, 2026년 9월 뉴델리 정상회담

    브·러·인·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정식회원. 32개국이 추가 가입 신청.

  • BYD 브라질 4월 1위, 1.49만 대 판매

    VW·GM·현대 추월하며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자동차 종합 1위. 신흥시장 EV 확장 가속.

  • S&P 500 6,816.89로 -0.11%, 최고 주간 흐름 꺾임

    휴전 균열·CPI 쇼크에 다우·나스닥 동반 하락. 5월 이후 신고가 7,200 돌파는 4/29-30로 미뤄짐.

  • Brent 97.78달러, 전년 대비 +31달러

    사우디 피격·호르무즈 미해제에 4/10 +4.02 급등. 美 EIA Q1 원유·정제품 가격 급등 보고.

  • BTC 72,204 / ETH 2,182, 휴전 흔들에 등락

    4/10 오전 BTC +298달러 반등, ETH는 4/9 -2.3%. 호르무즈 미해제로 단기 랠리 둔화.

  • Life Biosciences 시리즈B 8천만 달러

    4/8 보스턴 바이오텍이 ER-100 후성유전 재프로그래밍 안과 임상 자금 확보.

  • Chapter 시리즈E 1억 달러, 메디케어 내비

    Techstars·8VC·SV Angel·XYZ·Maverick 참여. 메디케어 가입자 매칭 SaaS의 1억 달러+ 라운드.

  • SiFive 시리즈G 4억 달러, 평가가치 36.5억 달러

    Atreides·엔비디아 주도. RISC-V IP가 AI·임베디드 수요 타고 메가라운드 진입.

  • 美·이란 2주 휴전 균열, 호르무즈 미해제

    트럼프 '문명 죽을 것' 위협, 파키스탄 협상 채널. 4/13 美 해군 봉쇄 발효 예고.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사망 300명+

    베이루트·베카·시돈·남부 마을 동시 타격. 펜타곤 판결·메라니아 엡스타인 발언 등 국내 이슈 병행.

  • 푸틴 32시간 정교회 부활절 휴전, 48시간 내 2,299회 위반

    젤렌스키 호응했으나 드론 1,792회 포함 위반. 美 트럼프-Dmitriev 회담 평행 진행.

  • JD Vance 헝가리 방문, Orban 격찬

    EU 비판·반민주적 노선 옹호 발언이 EU 회원국 반발 촉발. 美-EU 균열 신호.

  • UN '2026년 지중해 1,000명 가까이 사망'

    유럽행 망명 신청자 사망 통계 갱신. EU 이민·국경 정책 압박 가중.

  • World Bank, 인도 FY27 GDP 성장률 6.6% 전망

    중동 전쟁발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차질을 반영해 둔화 흐름이 그려졌고 FY26 성장률은 7.6%로 마감됐다.

  • FTSE, 인도네시아 'Secondary Emerging' 지위 유지

    4월 8일 FTSE Russell은 인도네시아의 추가 강등 검토 대상에서 제외, 1월 MSCI의 강등 경고와 대비됐다.

  • 미국, 나이지리아 대사관 직원 일부 철수

    테러·이슬람 무장세력 갈등 확산으로 여행 경고가 확대됐고 알카에다·IS Sahel 분파의 첫 충돌이 니제르에서 보고됐다.

  • 차드의 수단 난민 130만 명 식량 끊길 위기

    공여국 자금 삭감으로 UNHCR과 WFP가 식량·식수 공급 축소를 경고했다.

  • Bengaluru KreditBee, 2.8억달러 시리즈E 마감

    Motilal Oswal Alternates 주도, 기업가치 15억달러로 4월 8일 발표됐다.

  • S&P 500 7거래일 연속 상승, 작년 10월 이후 최장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직접 협상에 동의했다는 보도에 유가 100달러선 하향과 함께 위험자산이 강세를 보였다.

  • Brent 현물 124.68달러 vs 6월물 94.75달러 괴리

    휴전 합의에도 불구 운임·해상 보험·하루 1,300만배럴 생산 차단 우려가 현·선 스프레드를 30달러까지 벌렸다.

  • WTI -13%·Brent -12.78% 휴전 발표 직후 급락

    WTI는 배럴당 98달러를 하회, Brent는 95.31달러까지 빠졌으나 호르무즈 재차단 우려에 곧 반등했다.

  • JPMorgan 트레이딩 매출 11.6B달러 사상 최대

    Equities 신기록 견인으로 분기 EPS는 5.94달러를 기록, Goldman Sachs도 record equities trading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Tech 인사 자본 재배치, 1Q VC $300B 신기록

    OpenAI $122B·Anthropic $30B·xAI $20B·Waymo $16B 등 4개 빅 라운드가 글로벌 VC의 65%를 점유했다.

  • Spot Bitcoin ETF 4월 순유입 약 20억달러

    10월 이후 최대 월간 유입 규모로 Morgan Stanley MSBT가 0.14% 보수로 가장 저렴한 spot BTC ETF로 데뷔했다.

  • VP JD Vance, 부다페스트서 Orbán 지원 유세

    4월 7일 기자회견·합동 집회 후 Trump가 헝가리 경제 지원 카드를 꺼냈으나 4월 12일 Orbán은 패배를 인정했다.

  • 이스라엘, 레바논 직접대화 동의

    9일 미국 압박 속에서 직접 협상 개시에 동의했지만 휴전 적용 범위에서 레바논을 배제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이란계 해커, 미국 수도·에너지 PLC 공격 경고

    CISA·FBI 공동 경보 AA26-097A는 PLC와 SCADA 디스플레이 변조를 통한 운영 교란을 구체화했다.

  • Russia 손실 4월 8일 +1,040명·UAV 2,238기

    Ukraine MoD 일일 집계로 Izmail Danube 항만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았고 우크라이나는 Feodosia 유류 터미널을 타격했다.

  • 이란 국민, Khamenei 추모 행렬

    미국-이스라엘 합동 공습에서 사망한 최고지도자 Khamenei를 기리는 인파가 테헤란을 메웠다.

  • World Bank, 4월 8일 SSA 성장 0.3%p 하향 발표

    세계은행이 4월 8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을 작년 10월 대비 0.3%p 낮추며 인플레 4.8%로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나이지리아·남아공, 중동 충격에 연료가 인상

    두 나라는 환율 재조정·보조금 축소를 추진하면서도 중동발 유가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4월 들어 국내 연료 가격을 인상했다.

  • 인도, 금리 인하·인프라 재가속에 사이클 회복

    Ashmore는 인도 은행권 유동성이 25년 초 마이너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인프라 투자 재가속이 상방 리스크라고 평가했다.

  • 인도네시아, SOE Capex 확대로 민간 심리 회복 시도

    재정적자 확대 없이 사회보장·SOE 투자를 늘릴 신뢰만 회복하면 민간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브라질, 대형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 상쇄

    브라질 정부가 높은 금리에 의한 긴축 유동성을 대형 소득세 감면으로 상쇄하는 재정 확장 사이클에 진입했다.

  • S&P500 7거래일 연속 상승, 작년 10월 이후 최장

    Bloomberg는 4월 8일 S&P500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작년 10월 이후 최장 랠리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 WTI 95불 붕괴, 휴전 합의로 에너지 위기 우려 후퇴

    휴전 직후 WTI가 95달러 아래로 마감하며 100달러선 붕괴, Fed 인하 베팅이 일부 부활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월 이후 첫 사상최고

    Lam Research·Applied Materials·WD·Micron·Intel·ASML·KLA 강세로 SOX와 iShares 반도체 ETF가 2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사상최고를 새로 썼다.

  • KOSPI, 4월에만 약 31% 상승…1998년 1월 이후 최고

    CNBC는 4월말 KOSPI가 약 31% 급등해 1998년 1월 이래 최강 월간 수익률을 기록할 흐름이라고 보도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월 동안 각각 35%·60% 급등

    AI 반도체 모멘텀이 한국 시총 상단을 견인, SK하이닉스가 60%·삼성전자가 35% 급등하며 KOSPI 시총이 영국을 상회했다.

  • 美 1분기 원유·석유제품 가격 급등

    EIA는 1분기 원유와 정제유 가격이 모두 급등했다고 발표, 중동 분쟁의 글로벌 가격 전이가 지표화됐다.

  • 美·이란 2주 휴전 합의, 호르무즈 즉시 재개통 명문화

    Al Jazeera는 휴전 조건이 美 대이란 군사작전 2주 중지·호르무즈 '완전·즉시·안전한 재개통' 합의라고 정리했다.

  • 헝가리 4/12 총선 D-4, AtlasIntel 여론 Tisza 52% vs Fidesz 39%

    AtlasIntel 4월 조사에서 야당 Tisza 52.1%, 오르반 Fidesz 39.3%로 12.8%p 격차, 16년 집권에 위기가 임박했다.

  • ICE, 캘리포니아서 차량 정지 중 발포…1명 부상

    DHS는 ICE가 'Carlos Ivan Mendoza'가 차량을 무기화했다며 방어 사격을 가했다고 발표, 시민단체는 과잉 진압이라며 반발했다.

  • 교황 레오 14세, 트럼프 이란 민간 인프라 폭격 위협 비난

    교황은 4월 7일 트럼프의 이란 민간 인프라 공격 위협에 대해 평화적 해결을 호소했다.

  • 인도, FY27 6.6% 성장 전망 유지하며 회복력 입증

    은행 대출 16.1% 증가, 외환보유액 7,009.5억 달러 사상 최고. 중동발 에너지 가격 충격에도 디지털·인프라 투자가 성장 견인.

  • 브라질, 에너지 순수출국 효과로 2026 전망 1.9%로 상향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유가 충격에 비대칭적 수혜. 다만 재정 불안과 고금리 부담은 잔존.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인플레 3.4→5.0%로 반등

    유가·비료가·차입비용 동반 상승이 직격. 나이지리아 성장률 2026 전망은 0.3%p 깎여 4.1%.

  • BYD, 브라질 4월 14,911대로 폭스바겐·GM·현대 제침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월간 전체 자동차 판매 1위. 신흥시장 EV 점유율 재편 가속.

  • UNCTAD, 4월 글로벌 무역 성장 지속 그러나 취약성 고조

    이란전·관세·해상 운송 차단으로 무역 모멘텀이 지정학 리스크에 더 민감해졌다는 4월 보고서.

  • S&P 500 6,616.85, 외교 기대에 +0.08%

    0.08% 상승 마감, 호르무즈 데드라인 직전 안도 매수. 나스닥 22,017.85(+0.10%), 다우 46,584.46(-0.18%).

  • 코스피 4월 +31%로 1998년 이래 최고 월간

    월간 30.9% 급등하며 28년래 최강. AI·반도체 옵티미즘이 이란전 우려를 압도.

  • 삼성전자 4월 +35%, SK하이닉스 +60%

    월간 기준 메모리 듀오의 폭발적 강세. 4월 1일 13.40% 단일 급등은 코스피 7,384.56 신고가 동력.

  • 한국 주식 세계 최강 랠리, 버블 위험 경고

    Bloomberg는 70%대 연간 상승률에 버블 리스크 진단. 외국인 자금이 메모리·AI 테마에 쏠림.

  • ETF Trends, 2000년 고점 대비 실질 수익률 4월 업데이트

    S&P·다우·나스닥의 2000년 닷컴 고점 대비 실질 수익률 분석을 4월호로 갱신, AI 사이클 비교 분석에 활용.

  • 이더리움 4월 누적 ETF 순유입 116억 달러

    BlackRock ETHA가 거래량 1위, 피델리티 FETH가 자체 커스터디로 차별화. 4월 초 누적 순유입 116억 달러.

  • 트럼프 'Truth Social'에 2주 폭격 중단 공식화

    샤리프 총리·무니르 야전사령관과의 대화 후 결정 발표.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 전제 조건.

  • 터키, 34개 주에서 ISIS 용의자 198명 체포

    이스탄불 이스라엘 영사관 인근 4월 7일 총격 사건 직후 광역 단속. 중동 위기 속 안보 작전 강화.

  • 베센트, 이란 자금에 '폭격 금융 등가물' 2차 제재 가동

    이란산 원유 구매·자금 보유국 대상 2차 제재 의지 공식화. 휴전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

  • IMF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성장률 4.3%로 0.3%p 하향

    IMF는 미·이스라엘-이란 분쟁 여파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2026 성장률 전망을 4.3%로 0.3%p 낮췄다. UNDP는 에티오피아·이집트·나이지리아 등 8개국에서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했다.

  • 이집트, 야간 9시 영업제한·리비아 원유 100만 배럴 월간 도입

    카이로는 평일 21시·주말 22시 점포 폐점령으로 에너지 비용을 통제하는 한편, 쿠웨이트 공급 중단을 메우기 위해 리비아 원유를 월 최소 100만 배럴(2회 분할) 수입하기로 합의했다.

  • ISSP 4월 6일 성명: 4월 3일 JNIM 거점 공격, 35명 사살 주장

    ISSP는 4월 3일 니제르 틸라베리 페텔콜레 마을에서 JNIM 거점을 공격해 35명을 사살하고 무기 38정·오토바이 10대를 노획했다고 4월 6일 공식 성명에서 주장. 보복 프레임.

  • BRICS Pay 2026년 본격화, 인도 RBI가 기술 코디네이션

    BRICS는 2026년 BRICS Pay를 출범시키며 인도 RBI가 기술 조정을 맡고, 9월 12일 뉴델리 정상회의에서 전면 운영을 목표로 한다.

  • 29개 아프리카 통화 달러 대비 약세, 남아공 랜드 5%↓

    4월 초까지 29개 아프리카 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고 남아공 랜드가 5%까지 절하됐다.

  • S&P500 6,616.85·나스닥 22,017.85·다우 46,584.46 마감

    4월 6일 미 증시는 파키스탄 중재안 기대로 S&P 500이 +0.08% 6,616.85, 나스닥 +0.10% 22,017.85에 마감하는 한편, 다우는 -85.42(-0.18%) 46,584.46으로 혼조.

  • 브렌트유 $111.25·EIA "4월 휘발유 $4.30"

    4월 6일 오전 9시(ET) 브렌트유가 배럴당 $111.25에 거래됐고 4월 2일 일일 가격은 $128/배럴까지 올라간 바 있다. EIA 전망 휘발유 월평균가는 갤런당 $4.30.

  • Neurocrine, Soleno 29억 달러 인수 합의

    4월 6일 Neurocrine Biosciences는 Soleno Therapeutics를 주당 53달러 현금으로 인수, 총 지분 가치 29억 달러로 평가됐다.

  • Ares Management, Whitestone REIT 17억 달러 전액현금 인수

    Ares Management가 Whitestone REIT를 주당 19달러, 총 약 17억 달러에 전액 현금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코스피 5월 6일 7,384.56 마감…YTD +75.2%

    Seoul Economic Daily에 따르면 코스피는 5월 6일 7,384.56(장중 7,426.60)에 마감, YTD 75.2% 상승하며 시가총액 6,058조 원으로 글로벌 8위로 부상했다.

  • Paramount-WBD: 걸프 국부펀드 240억 달러 약정

    4월 6일 Deadline은 파라마운트가 사우디 PIF·QIA·아부다비 L'imad Holding으로부터 약 240억 달러 지분 약정을 확보했다고 보도.

  • 트럼프, 4월 5일 부활절 게시글로 4월 7일 데드라인

    트럼프는 4월 5일 트루스소셜에 욕설 섞인 글로 '화요일은 발전소·다리의 날'이라 적고 4월 7일 동부시간 오후 8시 데드라인을 통보했다.

  • 민주당 의원 "수정헌법 25조 발동" 요구

    이란계 미국인 야사민 안사리 하원의원은 트럼프의 '전쟁범죄' 위협에 대해 25조 발동을 통해 직무 정지를 요구했고, 공화당은 옹호 입장을 보였다.

  • 이스라엘, 레바논 14명 사망 공습

    4월 5일 이스라엘이 베이루트 남부와 남부 레바논을 공격해 14명이 사망했고 베이루트 자나흐에서 39명이 부상했다. 라피크 하리리대학병원 인근 100m 지점이 표적이었다.

  • 우크라이나 4월 6일 121회 교전, 5,950기 자폭드론

    우크라 합참은 4월 6일 교전 121회·5,950기 자폭드론·2,407발 포격을 보고. 이는 4월 10~12일 부활절 휴전이 발표 직후 2,299회 위반된 것의 직전 상황이다.

  • IMF WEO April 2026: EM 성장률 3.9%로 하향

    IMF가 4월 14일 발표한 WEO에서 신흥국 2026년 성장률을 1월 4.2%에서 3.9%로 하향, 글로벌 성장은 3.1%로 전망했다. 중동 전쟁이 에너지·통화 충격으로 EM에 직격타를 가한다는 진단이다.

  • 케냐인 16명, 러시아군 모집으로 실종

    케냐 정부가 러군에 모집된 자국민 16명 실종·38명 러시아 병원 입원 사실을 공개했다. Mudavadi 총리비서관에 따르면 러시아 중개인이 월 2,700달러를 제시하며 우크라전 투입 인력을 모집했다.

  • 지중해 난민 사망자 2026년 990명 — 부활절에 180여명 추가 실종

    IOM이 4월 7일 보도자료로 2026년 지중해 사망·실종 약 990명을 집계, 최근 10일간 180명 이상이 추가로 사라졌다고 발표. 4월 5일 리비아 Tajoura 출항 보트가 전복, 약 80명 실종에 32명만 구조됐다.

  • 나이지리아 카두나 부활절 교회 피습·31명 구출

    4월 5일 ECWA 교회와 St. Augustine 가톨릭 교회가 무장세력에 피습돼 군이 교전 끝에 납치된 31명을 구출했다. 군측 5명·지방관 7명 사망 보고가 엇갈렸으며, 1월 카두나에선 170명 이상이 한 차례 납치된 바 있다.

  • WB 2026 글로벌 EM Prospects: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 재정부양 지속

    World Bank Global Economic Prospects 1월호 기준, 인도 세제개편으로 단기 적자 확대·노동개혁 보전 전망. 인도네시아는 SOE Capex 확대 정책, 브라질은 대규모 소득세 인하로 긴축 유동성을 상쇄한다.

  • WTI 4월 7일 $114.58 정점, 월말 $99.89로 안정

    4월 WTI가 17일 $85.91 저점에서 7일 $114.58 정점까지 진폭, 월말 $99.89 부근으로 안정됐다. Brent는 -3.41%로 $114.01 마감, S&P 500은 4월 +10.4%로 2020년 11월 이후 최강 월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 Bloomberg Graphics: Hormuz 봉쇄 시 유가 시나리오

    Bloomberg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유가 충격 시나리오를 시각화한 그래픽. Brent $126 정점이 3월 8일 4년 만에 처음 $100 돌파 이후 형성됐다고 정리했다.

  • Wikipedia: 2026 Strait of Hormuz crisis

    위키피디아가 2월 28일 美·이스라엘 對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가 사실상 봉쇄됐다고 정리. 3월 27일 IRGC가 공식 폐쇄를 선언, 4월 21일 IMO 보고로는 페르시아만에 선원 2만·선박 2천 척이 발이 묶였다.

  • OPEC+, 4월 일평균 206,000배럴 증산 합의

    4월 5일 OPEC+가 에너지 인프라 손상과 해상 운송 차질에 대응해 일일 산유 쿼터를 206,000배럴 늘리기로 합의 — 두 달 연속 증산이다.

  • 이라크·사우디·UAE·쿠웨이트 등 9.1mb/d 생산 셧인

    EIA가 3월 GCC 6국 누적 7.5mb/d 셧인 후 4월에 9.1mb/d로 확대 추정한다고 정리. 미국 LNG 수출은 3월 18bcf/d 가까이 가동되며 헨리허브-아시아 가격차가 확대됐다.

  • S&P 500 4월 +10.4%, Nasdaq +15.3%

    S&P 500이 4월 +10.4%, Nasdaq +15.3%, Dow +7.1%로 마감 — 모두 2020년 4월·2024년 11월 이후 최강 월간이다. 유가 변동성과 기업 실적이 동시에 작용했다.

  • Trump-Xi 정상회담, 5월 14-15일로 연기

    Brookings·Foreign Policy가 정리한대로 Trump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이 이란戰 영향으로 3월 31-4월 2일 일정에서 5월 14-15일로 연기됐다. 보잉·농산물 구매 발표와 양자 'Board of Trade' 공개가 시나리오로 거론된다.

  • 美 행정부, 외세 영향력 차단망 축소

    CNN Politics가 1월 28일 보도로 ODNI·FBI·국무부 외세 영향력 분석센터가 폐지·축소돼 지방 선거 관리자가 사실상 단독 대응 중이라고 분석. China·Russia·Iran 정보기관의 미국 표적 공작이 지속된다고 PBS·VOA가 동조 보도했다.

  • Hudson Institute: China-Russia-NK 축 우려

    Hudson Institute가 China Insider 시리즈에서 China·Russia·North Korea 축의 협력 심화를 경고. 미 의회가 DISRUPT Act로 대응하지만 2026 주제로 더 커질 사안으로 본다.

  • 필리핀: Puerto Princesa 총격 — 경찰관 4명 구금·사령관 2명 보직해임

    필리핀 국가경찰이 4월 3일 Puerto Princesa 총격에서 경찰 2명·교도소 인력 1명 사망과 관련해 자체 경관 4명을 구금하고 사령관 2명을 보직해임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 Foreign Policy: Trump-Xi 5개 미국-중국 정상회담 교훈

    Foreign Policy가 5개 美-中 정상회담 사례를 비교, Trump-Xi가 지난해 부산 APEC 휴전을 보존하고 희토류 의존도 완화에 시간을 사려 한다고 분석했다.

  • IMF, 신흥국 2026 성장률 3.9%로 하향(1월 4.2%→)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6년 4월호는 신흥국 성장률을 3.9%로 1월 4.2%에서 0.3%p 하향했다.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통화 변동성 노출이 주된 위험으로 지목됐다.

  • BRICS 10개 정회원·10개 파트너국 체제로 정착

    2026년 BRICS는 브라질·러·인도·중·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등 10개 정회원과 벨라루스·볼리비아·쿠바·카자흐·말레이시아·나이지리아·태국·우간다·우즈벡·베트남 10개 파트너로 운영된다.

  • 인도 인프라 투자 재가속, 은행 유동성 회복

    Ashmore 등 신흥시장 분석에 따르면 인도 성장 상방 동력이 금리 인하·인프라 투자 재가속·은행 유동성 개선에서 나오고 있다. 2025년 초 마이너스였던 은행 유동성이 흑자 전환했다.

  • 5.8 규모 지진, 아프간·파키스탄 12명 사망

    4월 3일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일대를 강타한 5.8 규모 지진으로 카불과 카이베르파크툰크와에서 1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 케냐인 16명 우크라이나 전선 행방불명

    케냐 정부가 러시아군에 모집된 자국민 최소 16명이 우크라이나에서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다. 모집업자가 월 2,700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S&P 500 4월 +10% 회복, 2020년 11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

    S&P 500은 4월에 10% 이상 상승하며 2020년 11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을 기록했고, 나스닥은 15% 이상 랠리했다. 1Q 실적과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동력이었다.

  • Brent 위기 고점 126.41달러, 4월 후반 재급등

    Brent 원유는 4월 후반 126.41달러로 위기 고점을 다시 갱신했다. 호르무즈 해상 운송이 평소 20mb/d 이상에서 3.8mb/d로 폭락하며 정제유분까지 동반 강세를 보였다.

  • Tesla, AI 하드웨어社 인수 약 20억 달러 10-Q 공시

    Tesla는 4월 인수 합의서를 체결한 익명 AI 하드웨어 기업을 Q1 2026 10-Q에 한 줄로 공시했다. Tesla 보통주·지분상여 형태 최대 20억 달러 규모이며 약 18억 달러는 성과 마일스톤 조건부다.

  • Tesla 등 글로벌 EV 판매 Q1 358k, BYD 추월

    Tesla가 Q1 2026 글로벌 358,023대 인도로 BYD의 310,389대를 누르고 BEV 1위를 탈환했다. BYD BEV 분기 인도는 전년대비 25.5% 감소했다.

  • S&P Dow Jones Indices 4월 리뷰 발표

    S&P Dow Jones Indices가 4월 23일 S&P 500 Scored & Screened 인덱스 4월 리뷰를 발표했다. 분기 정기 리뷰는 글로벌 패시브 자금 리밸런싱 흐름과 직결된다.

  • Bitcoin ETF 4월 순유입 24.4억 달러로 연중 최고

    美 현물 비트코인 ETF 4월 순유입은 24.4억 달러로 3월(13.2억)의 약 두 배다. BlackRock IBIT가 70% 이상을 흡수하며 누적 유입은 585억, 운용자산은 약 1,020억 달러까지 확대됐다.

  • 이란, 미 F-15E 격추 + UAE 데이터센터 다중 타격

    4월 3일 이란이 미 F-15E 1대를 격추했다(조종사 1명 구조). 같은 날 이란은 UAE 두바이 Oracle 데이터센터·바레인 AWS 서버·UAE 미국 소유 제철소에 미사일·드론 공격을 단행했다.

  • 조던, 5주간 이란발 미사일·드론 261기 요격

    요르단 군 당국은 지난 5주간 이란발 자국 향 미사일·드론 261기를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쿠웨이트는 미사일 8기·드론 19기를 요격했다.

  • Trump 4월 2일 의약품 100% 관세 + 232조 재정비

    트럼프는 4월 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구조를 재편하고 특허 의약품 수입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반도체 232조에서 MFN 지위를 확보했다.

  • 두바이, 이란전 여파로 비기독·힌두·시크 예배 온라인 전환

    두바이는 이란전 여파로 교회·사원·구르드와라 예배를 4월 2일자로 온라인 전환하거나 잠정 중단시켰다. 같은 날 키로우 공항에서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An-72 1기가 파괴됐다.

  • 韓 1Q GDP +1.7% QoQ, 반도체 수출 견인

    한국 1분기 GDP가 전기 대비 1.7% 성장하며 2020년 중반 이후 최고치, AI 인프라용 반도체 등 IT 부품 수출이 5.1% 급등하며 견인.

  • BYD, 4월 브라질 자동차 1위 등극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를 판매, 폭스바겐을 약 80대 차이로 제치고 중국 브랜드 최초로 브라질 전체 판매 1위 등극. 단 BYD 글로벌 EV는 4월 -23%로 156,944대.

  •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 마나도 건물 붕괴

    4월 2일 인도네시아 북말루쿠 지진으로 북술라웨시 마나도 건물이 붕괴, 1명 사망·1명 부상.

  • 서울 Wrtn, AI 스토리텔링 ARR $100M 페이스

    Wrtn Technologies가 애니·게임 팬 대상 AI 스토리텔링 앱 'Crack'(韓), 'Kyarapu'(日)로 연 매출 약 $100M 페이스에 도달, 4월 북미판 'OOC: The Playable Anime' 출시.

  • 쿠바, 정치범·일반범 등 2,010명 사면 발표

    4월 2일 쿠바 정부가 행동·건강 기준에 따라 2,010명 사면을 발표, 향후 수개월간 단계적 석방 예정.

  • Sysco, Restaurant Depot $29.1B 인수

    3월 30일 Sysco가 Jetro Restaurant Depot 모회사를 약 $29.1B(현금 $21.6B+9,150만주)에 인수, 35개주 166개 창고와 72.5만+ 독립식당 고객 확보, 시너지 $250M 기대.

  • Intel, Apollo Fab 34 합작지분 49% $14.2B에 환매

    Intel이 Apollo가 보유한 아일랜드 Fab 34 합작지분 49%를 $14.2B에 환매, 2024년 자금조달 합의를 해제하며 첨단 제조 단계의 자본 재구조화.

  • Eli Lilly, Centessa $6.3B 인수

    Lilly가 Centessa Pharmaceuticals를 선급 $6.3B 및 CVR $1.5B로 인수, OX2R 수면-각성 기전 cleminorexton 파이프라인 확보.

  • Hg, OneStream $6.4B 비공개 거래

    사모투자 Hg가 OneStream을 General Atlantic·Tidemark와 함께 $6.4B에 비상장화, 기업 재무관리 SaaS 통합.

  • 이란戰에 美 증시 조정·Brent $100+ 지속

    이란戰 5주차로 Nasdaq은 조정 영역 진입, Dow도 합류. 10년물 4.4% 상회, Brent $100/배럴 위에서 등락 지속.

  • OpenAI $122B 라운드, $852B 밸류에이션 확정

    OpenAI가 $122B 펀딩으로 사상 최대 라운드를 마감, 포스트머니 $852B. Amazon $50B·Nvidia $30B·SoftBank $30B·MS·a16z 등 전략적 투자자가 앵커.

  • 이란戰 5주차, 美 F-15E 격추

    4월 3일 이란이 美 F-15E 전투기를 영공에서 격추, 美·이스라엘은 카라지 건설 중인 다리 등 민간 인프라 타격으로 응수.

  • Pam Bondi 법무장관 해임, Blanche 대행

    트럼프가 4월 2일 Bondi를 해임, 전 개인변호사 Todd Blanche를 대행으로 임명. Epstein 파일과 정치 사건 추진 미진이 누적된 결과.

  • DHS 부분 셧다운 종료 위한 2-track 합의

    Mike Johnson·John Thune이 4월 2일 DHS 셧다운 종료를 위한 2-track 안 발표, ICE·국경순찰 외 DHS는 9월 말까지 자금, ICE·국경순찰은 reconciliation 3년 자금 추진.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테러 사형 입법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이 저지른 테러에 대해 사형 적용을 가능케 하는 법을 통과, Netanyahu는 남부 레바논 침공 확대 계획 발표.

  • 美 NPR·PBS 자금삭감 행정명령, 연방판사 무효화

    4월 3일 연방판사가 NPR·PBS 자금삭감 트럼프 행정명령을 표현의 자유 침해로 판단해 무효화.

  • BRICS 2026, 10개 정회원 체제로 NDB 누적 승인 $42.9B

    BRICS는 2026년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이집트·에티오피아·이란·UAE·인도네시아 10개 정회원 체제로, 신개발은행(NDB)은 4월 기준 139개 프로젝트에 누적 429억 달러를 승인했다.

  • 인도네시아, 印·泰·比·브라질에 비료 100만 톤 수출 협상

    인도네시아 내각비서실은 비료 100만 톤을 인도, 필리핀, 태국, 브라질에 수출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 南아공 외국인 혐오 폭동, 나이지리아인 130명 자진귀국 등록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예페스타운에서 약 100명이 나이지리아인 소유 사업장을 약탈한 데 이어 130명의 나이지리아인이 자진귀국 명단에 등록했다. Tinubu 대통령은 보호 강화를 지시했다.

  • 印 정부, 브라질과 핵심광물·희토류 협력 협정

    인도와 브라질은 중국 의존을 완화하기 위해 핵심광물·희토류 협력을 강화하는 협정에 서명, 새로운 공급선 다변화 시도가 본격화됐다.

  • 印·인니·브라질, 디지털 ID로 사회보장 수혜자 확인

    인도네시아·인도·브라질은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활용해 국가 사회보장 프로그램 수혜자 확인 및 등록 절차를 디지털화했다.

  • 4월 2일 美 증시 혼조: 다우 -61.07p, S&P +0.11%, 나스닥 +0.18%

    다우는 61.07p(0.13%) 하락한 46,504.67, S&P500 0.11% 상승한 6,582.69, 나스닥 0.18% 상승한 21,879.18로 마감했다. Trump의 '이란전 수주 지속' 발언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변동성 장세가 이어졌다.

  • 4월 BTC 스팟 ETF 월 누적 $2.44B 유입, 10월 25 이래 최강

    U.S. 스팟 비트코인 ETF는 4월 한 달 약 19.7~24.4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2025년 10월 이래 가장 강한 기관 자금 월간 인플로를 보였다. BTC 가격은 $68K→$78K(+11.8%)로 상승했다.

  •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 ₩37.61조, 전년비 +405%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 ₩37.61조(전기비 +96%, 전년비 +405%)·매출 ₩52.58조, 영업이익률 72%. SEC F-1 비공개 제출 후 6~7월경 美 ADR 100억 달러 조달이 목표다.

  • Brent 3월 평균 $103/b, 2Q26 $115/b 피크 전망

    EIA는 Brent 현물 평균이 3월 $103/b였으며 2Q26 $115/b로 정점을 찍은 후 생산 셧인 해소와 함께 완화될 것으로 봤다.

  • Q1 2026 M&A 거래액 $1.3T 초과, 5대 산업 전반 확장

    Q1 2026 M&A는 에너지·금융·기술·헬스케어·인프라에서 1.3조 달러를 초과했다. 4월 24~27일 J&J-Atraverse, Sun Pharma-Organon($11.75B), Forvia-Apollo($2.1B) 등 빅딜이 줄잇는다.

  • Fortune "4월 2일 유가 급등" - 이란 위협이 견인

    Fortune은 4월 2일자에서 '이란전 수주 지속' 발언과 함께 유가 급등을 보도했다.

  • Trump 첫 대국민 연설 "Iran 임무 곧 마무리, 합의 안 되면 2~3주 더 강타"

    Trump 대통령은 4월 1일 처음으로 이란 전쟁 관련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을 했다. '임무가 거의 완료되었다'면서도 합의 불발 시 '극도로 강하게' 2~3주 추가 타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 Russia, Luhansk 완전 점령 또다시 선언 - ISW "부풀리기"

    Russia 국방부는 4월 1일 '서부 군집단이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해방을 완료했다'고 선언했다. ISW는 '극히 작은 전선 변화를 부풀린 것'이라며 2022년·2025년 6월에 이은 세 번째 동일 선언이라고 평가했다.

  • Israel, 레바논 버퍼존 Litani→Zahrani 북쪽까지 확장

    Israel은 레바논 내 버퍼존을 Litani 강에서 Zahrani 강 북부 지역까지 확장하라고 명령, 레바논 인구 약 1/5이 실향 위기에 처했다. NYT는 군 일부가 남부 레바논 주민 강제 이주를 사적 권유했다고 보도했다.

  • Iran IRGC, Apple·Google·Meta·Microsoft 등 18개 美 빅테크 표적 위협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4월 1일 '이란에서 일어나는 모든 암살에 대해' Apple, Google, Meta, Microsoft, Nvidia 등 18개 美 기술기업을 표적으로 삼겠다고 위협했다.

  • 한-인니, AI·방산·핵심광물·원전·문화로 협력 확장

    이재명 대통령은 2026-03-31 Prabowo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춰 양국 협력을 AI·디지털·방산·핵심광물·조선·원전·문화 등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인도-브라질, 2030년 양자교역 300억 달러 목표 합의

    India와 Brazil은 양자교역을 2030년까지 약 300억 달러로 두 배로 늘리고 핵심광물·디지털·헬스케어·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 북한 연계 그룹, 글로벌 오픈소스에 멀웨어 삽입 의혹

    한반도 보고에 따르면 2026-03-31 북한 연계 해킹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에 멀웨어를 심은 정황이 식별됐다.

  • Pakistan·China, 이란전 "5점 평화 이니셔티브" 발표

    2026-03-31 파키스탄과 중국은 즉각적 적대 종식과 인도주의 지원 허용을 골자로 한 '5점 평화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중동 중재에 공동 참여했다.

  • 다우 +1,000p, 나스닥 +3.4% - 종전 기대로 급등

    이란 대통령이 안전보장 충족 시 종전 의향을 밝힌 3월 31일 다우는 1,000p 이상, 나스닥은 약 3.4% 급등했다.

  • BTC 6.6만달러대, ETH 2,000달러대로 약세 출발

    Yahoo Finance에 따르면 3월 31일 BTC는 68,097달러로 출발해 오전 8시10분 EST 기준 66,172달러로 하락, ETH는 2,139달러로 출발해 2,030달러로 떨어졌다.

  • McCormick·Unilever Foods 합병 등 메가딜 동시 발표

    Dealroom 집계에 따르면 3월 31일 McCormick과 Unilever Foods가 약 448억 달러 규모 합병을 발표했고, 같은 날 Eli Lilly는 Centessa Pharmaceuticals를 약 6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 TSMC 첨단공정 2028년까지 풀 부킹

    Dataconomy 보도에 따르면 TSMC의 2nm 공정 슬롯은 Apple·Nvidia·AMD·Qualcomm 등이 모두 예약, 3nm는 2023년 양산 이후 풀 가동, 첨단패키징은 일부 ASE·Amkor에 외주된다.

  • Brent 80~82달러대 유지, 미 가솔린 4달러대 진입

    Yale Climate Connections에 따르면 2026-03-02 시점 Brent는 약 80~82달러로 10~13% 상승했고, 3월 말 미 평균 가솔린은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 Trump 3월 31일~4월 2일 베이징, 시진핑과 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은 3월 31일~4월 2일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진행, 대두 등 상업적 구매 합의 중심으로 '긴 대화의 시작'으로 프레이밍됐다.

  • 이란전 사망 4,700명·아랍권 피해 1,200억 달러

    Iran International 보도에 따르면 3월 31일까지 이란 보안군 약 4,700명이 사망, Wikipedia 정리상 같은 시점 아랍 국가 경제 피해는 약 1,200억 달러로 추산됐다.

  • USTR, 2026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 공개

    USTR은 2026-03-31 National Trade Estimate 보고서를 공개, 중국 철강업 보조금 등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둔 압박 카드로 활용했다.

  • 한-인니 정상회담, AI·방산·핵심광물 확장 합의

    이재명 대통령은 2026-03-31 Prabowo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에 맞춰 양국 협력을 AI·방산·핵심광물·원전·문화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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