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iness & industry · 04

기업·산업

기업 실적·인수합병·구조조정과 산업 동향, 스타트업·VC 투자, 자동차·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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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야의 추적 스토리라인

2026년 11월 · 3

  • 도요타 7~9월 영업이익 34%↑, 연간 전망 3.9조엔 상향

    하이브리드 판매가 실적을 끌었고 2031년 3월까지 최대 14조엔 주주환원을 밝혔다. 직전 5년 7조엔의 두 배이며 주가는 17% 올랐다.

  • 도이치텔레콤 연간 전망 3번째 상향, 배당 10% 인상

    도이치텔레콤은 2027년 최대 20억 유로 자사주 매입을 계획했다. 스위스콤 등 유럽 통신사 다수가 실적 전망을 올렸다.

  • 테슬라 11%·스페이스X 9% 급락, 주간 시총 3,800억달러 감소 궤도

    중간선거 결과 이후 두 종목이 동반 하락했다. 마켓스크리너는 두 종목의 같은 주 합산 시총이 3,800억달러 넘게 줄 궤도라고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데이터센터 증설 약 45%가 일시 중단 영향권이라고 추정했다.

2026년 10월 · 138

  •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104조6천억·영업이익 83조3천억 발표

    SK하이닉스는 10월 28일 2026년 3분기 매출 104조 6155억원, 영업이익 83조 3338억원을 발표했다. 비즈니스코리아는 순이익 39조 7756억원, 전분기 대비 매출 32%·영업이익 38% 증가로 전했다.

  • SK하이닉스 장기공급물량, 2027~2028년 생산량의 50% 이상

    SK하이닉스 김우현 CFO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확보한 장기공급물량(LTA)이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량의 50% 이상이라고 밝혔다. LTA는 보통 5년 기본이며 일부 고객과 계약 기간 연장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 에너시스, 울트라라이프 약 3억2천만달러 전액 현금 인수

    에너시스가 울트라라이프를 순부채 포함 기업가치 약 3억 2000만 달러, 주당 16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다. 해약금은 1030만 달러이며 완료는 2027년 1분기로 예정됐다고 기사는 전한다.

  • 아리바이오홀딩스, 그린플러스 인수 계약 체결

    아리바이오홀딩스가 그린플러스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구주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합친 주식 취득금액은 149억 5600만원이고, 취득 예정일은 12월 8일이다. 전환사채 30억원 인수도 포함된다.

  • 가이드와이어, 하이퍼엑스포넨셜 17억 달러 현금 인수

    보험 기술 기업 가이드와이어가 영국 AI 언더라이팅 기업 하이퍼엑스포넨셜을 현금 1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거래는 내년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매출 목표 연동 추가 자본 4억 달러를 포함하면 약 20억 달러 규모다.

  • 금융 AI 스타트업 카삽, 5,600만 달러 시리즈B 유치

    카드 분쟁·차지백 처리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카삽이 5,600만 달러 시리즈B를 유치했다. 리드는 베이스10 파트너스이고 Synchrony·익스페리언이 전략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누적 투자액은 9,000만 달러다.

  • SK하이닉스 28일 실적 발표, 영업이익 76조원 전망 보도

    KBC와 헤럴드경제 기사 제목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28일 실적을 발표한다. 영업이익 76조원 전망이 나왔지만 주가는 30% 하락한 상태여서 주주환원에 관심이 쏠린다고 보도됐다.

  • 현대차 인도법인, 푸네공장과 신차로 반등 모색

    마이데일리는 제품은 잘 팔리지만 주가는 뒷걸음질한 현대차 인도법인이 푸네공장과 신차를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 Avante, 시리즈A 3,000만 달러 유치

    AI 복리후생 플랫폼 Avante가 Frist Cressey Ventures 주도로 3,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Sorenson Capital 등이 신규 참여했고 누적 투자금은 4,000만 달러가 됐다.

  • Cent, 시리즈A 1,500만 달러 유치와 Medsee 인수

    인도 예방의료 스타트업 Cent가 Blume Ventures와 South Park Commons 공동 주도로 1,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AI 영상의학 플랫폼 Medsee도 인수했다.

  • Overwatch Data, 시리즈A 1,500만 달러 유치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Overwatch Data가 Mouro Capital 주도로 1,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Visa Ventures와 Capital One Ventures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 삼성SDI, 미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 계약

    삼성SDI가 미국 에너지기업 AOP와 1GWh 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말 첫 계약을 포함하면 총 1.5GWh이며, SBB 1.7은 미국 인디애나 SPE 공장에서 생산한다.

  • 엘앤에프, LFP 양극재 3분기 말 양산 시작

    엘앤에프는 DIFA 2026에서 NCM·LFP 양극재를 선보였다. LFP 양극재 양산을 3분기 말 시작했다고 밝혔고, 연간 생산능력은 3만 톤, 압축밀도는 2.5g/cc 이상이다.

  • 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10월 24일 총회에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는 4,482억 원, 지하 4층~지상 35층 1,137세대 규모다.

  • 두나무앤파트너스, 스타클라우드 2.5억 달러 라운드 참여

    스타클라우드가 맨해튼 웨스트 벤처스 주도로 2.5억 달러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23억 달러다. 엔비디아·시스코·벤치마크·EQT도 참여했고 한국 투자자는 두나무앤파트너스뿐이다.

  • 서울 AI 허브, 2027년 베이비유니콘센터 조성 추진

    서울 AI 허브가 누적 투자유치 50억원 이상 AI 기업을 위한 베이비유니콘센터를 2027년 목표로 검토 중이다. 후속 투자 연계와 글로벌 VC IR을 지원할 계획이다.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프리IPO 투자유치 중단

    SK하이닉스는 23일 솔리다임의 프리IPO 투자유치와 IPO 검토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시장은 최대 150억 달러 조달을 예상했고,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이 열린다.

  • HD현대, 미국 키윗과 합작사 'HD키윗조선' 설립 합의

    HD현대는 22일(미국 현지) 키윗과 합작 계약을 맺고 미국에 스마트 조선소를 짓기로 했다. 2027년 착공, 2029년 본격 가동 계획이며 부지와 투자 규모는 미확정이다.

  • 중기부, 창업기업 규제합리화 방안 10개 과제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지원 기준·금융투자·재창업 3개 분야 10개 과제를 제시했다. 모태펀드 자펀드 연장은 일부 LP 동의로 가능하게 하며, 시행엔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

  • 아멕스 3.7% 하락, SLB는 실적 호조에 7% 상승

    아메리칸익스프레스는 이익 전망을 올리고 인력 5% 감축 계획을 밝혔으나 주가가 3.7% 내렸다. SLB는 3분기 이익이 월가 추정치를 웃돌아 7% 올랐다.

  • 언유주얼 머신스, 업그레이드 에너지 인수 완료

    드론 부품 업체 언유주얼 머신스가 드론 배터리 제조사 업그레이드 에너지 인수를 10월 19일 완료했다. 현금 100만 달러와 주식, 추가 성과금을 합쳐 최대 5200만 달러다.

  • 10월 셋째 주 스타트업 26곳 투자 유치, 공개액 2511억

    10월 19~23일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26곳으로 집계됐다. 금액을 공개한 11곳의 합계는 2511억2000만원이며 TIPS 계열 프로그램 선정은 10곳이다.

  • 드림랩스, B Capital 주도 1200억원 시드 유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드림랩스가 1200억원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B Capital이 리드했고 Kindred Ventures, A.Capital이 참여했으며 국내 투자자는 베이스벤처스뿐이다.

  • 더휴식, TS인베·VIP자산운용에서 650억 프리IPO 유치

    종합숙박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TS인베스트먼트와 VIP자산운용으로부터 650억원을 유치했다. 150억원은 구주이며 2028년 IPO를 추진하고 2025년 연결 매출은 1817억원이다.

  • 트리오어, 산업은행 120억 포함 시리즈C 330억 마무리

    ADC 개발사 트리오어가 시리즈C로 330억원을 확보했다. 신규 투자자 240억원, 기존 투자자 90억원 두 차례로 마감했고 한국산업은행이 120억원을 투자해 누적 770억원이 됐다.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분기 순이익 37억 1,200만 달러로 28% 증가

    이자비용 차감 후 총매출은 200억 6,200만 달러로 9% 늘었다. 희석 주당순이익은 5.42달러로 31% 올랐고 결제 취급액은 4,540억 달러로 8% 늘었다.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은 18.30~18.60달러다.

  • 볼트 바이오테라퓨틱스, 프라나 테라피스 인수 및 1억 2,000만 달러 사모 조달

    볼트는 프라나를 주식 교환 방식의 역합병으로 인수했다. 사모 투자금은 선취 총액 1억 2,000만 달러이고 워런트로 최대 6,000만 달러가 추가된다. 투자 마감은 10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 록히드마틴·P&G·블랙스톤·컴캐스트, 분기 조정 EPS 컨센서스 상회

    Zacks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은 조정 주당순이익 7.97달러로 주가가 7% 올랐다. 블랙스톤은 1.32달러로 8.4%, P&G는 2.00달러로 5.6%, 컴캐스트는 1.07달러로 3.4% 상승했다.

  • 스위스 로보틱스 Enact, 프리시드 3000만 달러로 스텔스 해제

    Enact Intelligence가 3000만 달러 프리시드로 스텔스에서 나왔다. Redalpine, Notion Capital, Firstminute Capital이 참여했고 자금은 팀 확대와 하드웨어 개발, R&D에 쓰인다.

  • Coherence Neuro, 파운더스 펀드 주도 시리즈A 4500만 달러

    Coherence Neuro가 4500만 달러 시리즈A를 유치했다. Founders Fund와 OpenAI Startup Fund가 공동 주도했고, 자금은 교모세포종 첫 장기 인체 시험 등에 쓰인다.

  • 넘즈에이아이, 스톤브릿지벤처스 등에서 시드 40억원 유치

    넘즈에이아이가 시드 투자로 40억원을 유치했다. 스톤브릿지벤처스, SBVA, KT인베스트먼트, 베이스벤처스가 첫 투자를 집행했다.

  • 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이익 2506억원, 흑자 전환

    매출 6조2770억원은 전년 대비 10% 감소, 전 분기 대비 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2% 감소했으며 회사는 환율, 칩플레이션, 고급 제품 수요 부진을 이유로 들었다.

  • HD현대마린엔진, 장쑤뉴양쯔조선과 268억원 엔진 계약

    계약금액은 268억256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매출 대비 6.7%다.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029년 10월 22일까지로 공시됐다.

  • 주성코퍼레이션, 완전자회사 알피티코리아 소규모합병 공시

    주성코퍼레이션이 완전자회사 알피티코리아를 흡수합병하며 합병기일은 2026년 12월 28일이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고 공시됐다.

  • 딥시크, 약 150억 달러 투자 유치 보도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테크크런치는 딥시크가 약 150억 달러(약 1000억 위안)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6월에는 500억 달러 가치로 7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으며, 투자자로 CATL과 텐센트 등이 거론됐다.

  • 핀테크 코스트, 3,500만 달러 성장 지분 투자 유치

    뉴욕 기반 핀테크 코스트가 3,500만 달러 성장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Thomvest Ventures가 주도했고 Intuit과 Small World Capital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업 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 AT&T 3분기 실적, 매출 323억 달러로 5.3% 증가

    AT&T의 2026년 3분기 매출은 3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조정 EPS는 0.65달러(전년 0.54달러), 계속사업 희석 EPS는 0.13달러로 멕시코 무선 손상차손 등이 반영됐다.

  • 네이션에이, AI 영상 제작 기업 85억 원 시리즈A 유치

    네이션에이가 8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117억 원이다. 하나증권이 후속 투자했고 KDB산업은행, 현대투자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가 신규 참여했다.

  • 트레이스위브, 네이버 D2SF 참여 시드 30억 원 유치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가 시드 라운드 총액 약 30억 원을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약 300억 원이다. 미래에셋캐피탈이 주도했고 네이버 D2SF가 신규 투자했다.

  • 현대로템 3분기 영업익 2471억원, 전년비 11% 감소

    현대로템 3분기 연결 매출은 1조6207억원으로 0.1% 늘고 영업이익은 2471억원으로 11% 줄었다. 3분기 말 수주잔고는 29조1420억원이다.

  • 가온전선 3분기 영업익 520억원, 분기 최대

    가온전선 3분기 연결 매출은 9865억원(51.9%↑), 영업이익은 520억원(99.1%↑)으로 분기 최대다. 1~9월 누적 영업이익은 1160억원이다.

  • 파두 3분기 매출 1436억원, 영업익 363억원

    파두 3분기 매출은 1436억원으로 전년 동기 256억원 대비 460% 늘었고, 영업이익 36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10월 신규 수주는 약 4563억원이다.

  • 창신과기 시총 하루 약 40조원 감소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과기 주가가 19일 오전 10시40분 기준 6.31% 하락해 시총 약 1927억위안이 줄었고, A주 시총 순위가 1위에서 3위로 밀렸다.

  • 캠시스 누적 영업익 160억원 흑자 전환

    캠시스 1~9월 누적 매출은 4490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전년 101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74억원이다.

  • 마이베네핏, 시리즈A 30억 원 투자 유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마이베네핏이 시리즈A로 30억 원을 유치했다. 인바디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고 누적 투자금은 70억 원이 됐다.

  • 텐스토렌트, 기업가치 62억달러에 15억달러 유치

    AI 컴퓨팅 하드웨어 스타트업 텐스토렌트가 시리즈E로 15억 달러를 조달했다. 트레이스 캐피털과 이노베이션 X가 주도했고 기업가치는 62억 달러다.

  • 인도 이븐헬스케어, 시리즈B 5000만달러 유치

    인도 이븐헬스케어가 시리즈B로 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자 코슬라 벤처스가 주도했고 알파웨이브가 참여했으며 누적 투자금은 1억2000만 달러를 넘는다.

  • 앤트로픽, 지분 5%를 신설 공익 펀드에 배정

    앤트로픽은 주주 승인을 전제로 지분 5%를 공익 펀드에 배정한다. 기준 가치 대비 50% 오를 때마다 2%를 추가할 수 있으며, 펀드는 전액 출자 LLC로 로비와 정치 기부에는 쓰지 않는다.

  • MS, 노스케일 영국 에식스 데이터센터 계약 종료 보도

    로이터가 전한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노스케일의 영국 에식스 데이터센터 계약을 종료했다. 노스케일은 양사 관계가 강하고 장기적이라고 밝혔다.

  • HD현대중공업 노조, 21~23일 하루 7시간 부분파업 결정

    HD현대중공업 노조 중앙쟁대위가 21~23일 하루 7시간 부분파업을 결정했다. 9월 30일 잠정합의안은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됐고, 16일 종가는 35만1500원이었다.

  • 현대차그룹, 의왕연구소 중심으로 피지컬AI·로봇 확대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함께 제조 AI 플랫폼 폴라리스를 개발 중이다. 현대차 주가는 6월 종가 최고 75만5000원에서 금요일 종가 31만2000원으로 내렸다.

  • 히츠, 프리미어파트너스 주도 183억 시리즈B

    히츠가 프리미어파트너스 리드로 183억원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286억원이며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삼성증권 등이 신규 참여했다.

  • 스위치원, 300억 시리즈A 유치

    스위치원이 부산연합기술지주, 포스코기술투자 등에서 약 300억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966억원이며 금 거래 인프라와 일본 디지털자산 확대에 투자한다.

  • 오큐티 140억 프리A, 알엑스 100억 브릿지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오큐티가 DSC인베스트먼트 주도로 140억원 프리시리즈A를 유치했다. SMR 개발사 알엑스는 100억원 프리A 브릿지를 받았다.

  • 래블업 공모가 밴드 1만9000~2만2000원, 22~23일 청약

    AI 인프라 자원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은 공모가 밴드 1만9000~2만2000원으로 19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2~23일 일반청약을 받는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4000억원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3%, 전 분기 대비 20% 늘었다. 기사는 엔비디아의 추정 영업이익 97조 원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중국 스타트업, 15W EUV 광원 시제품 공개

    중국 스타트업 랑다오 사일렉스가 중국국제산업박람회에서 15W급 EUV 광원 시제품을 공개했다. 톰스하드웨어는 해당 장치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 알코아·트래블러스, 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알코아와 트래블러스는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알코아 주가는 2.5%, 트래블러스 주가는 1.5% 올랐다.

  •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공개, 주가 2.1% 하락

    테슬라가 새 로드스터 모델을 공개한 뒤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주가가 2.1% 내렸다. 같은 날 마이크론은 5.6%, 인텔은 5.8% 하락했다.

  • 인도 스타트업 주간 투자 약 2.36억 달러, 전주 대비 92% 증가

    Inc42에 따르면 10월 12~16일 인도 스타트업은 25건에서 약 2억 3,620만 달러를 조달했다. 전주 약 1억 2,290만 달러보다 92.2% 늘었고 가장 활발한 투자자는 액셀이었다.

  • 전력 인프라 기업 베이스 일렉트론, 미국 IPO 비공개 신청

    악시오스에 따르면 전력 인프라 기업 베이스 일렉트론이 미국 IPO를 위한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했다. 공모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지분 7.24% PRS로 1조3834억원 확보

    한화시스템 이사회가 10월 16일 한화오션 보통주 22,169,660주(7.24%)를 PRS로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양도일은 10월 19일이며 조달 자금은 위성·국방AI 등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한다.

  • 법원, 삼성바이오 노조 파업 제한 공정 3개에서 9개로 확대

    서울고법 인천재판부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파업 제한 공정을 4월 3개에서 9개로 늘렸다. 위반 시 건당 2000만원을 내야 하며 노조는 26일 시작 예정이던 2차 총파업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대우건설, 서울 상도15구역 재개발 1조4367억원 계약

    대우건설은 10월 16일 대신자산신탁과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공사 계약을 약 1조4367억원에 맺었다고 공시했다. 30개 동 3,207세대 규모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4개월이다.

  • HD현대일렉트릭·LG CNS, 데이터센터 전력 협력 MOU

    두 회사는 10월 15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스마트팩토리 구축 협력 MOU를 맺고 16일 발표했다. 전력·배전 기기를 패키지로 공급하고 청주 배전 캠퍼스 자동화도 높이기로 했다.

  • 퀀텀캣, 50억원 브릿지 투자 유치, 누적 약 200억원

    나노촉매 딥테크 기업 퀀텀캣이 시리즈B 이후 50억원 규모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는 ES인베스터, 대전투자금융, 한화자산운용이 참여했고 누적 투자금은 약 200억원이다.

  • 램프, 18.5억달러 조달 보도, 프리머니 600억달러 가치

    핀테크 전문매체 핀테크글로벌은 램프가 18.5억달러를 확보한 것으로 보도됐다고 전했다. 기업가치는 프리머니 기준 600억달러로 6월 시리즈F 7.5억달러 때의 440억달러에서 올랐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15일 오전 9시 22분 삼성전자는 6.90% 내린 21만6000원, SK하이닉스는 8.95% 내린 129만2000원이었다. 코스피에는 9시 5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미국 반도체주 동반 하락, 국내 투자심리 위축

    전날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4.08%, 엔비디아 3.1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가 하락했다. 하나증권은 9월 CPI 3.7% 상승 등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꼽았다.

  • TSMC 3분기 매출 1조4942억 대만달러, 순이익 7630억

    TSMC는 3분기 매출 1조4942억 대만달러, 순이익 7630억 대만달러, 매출총이익률 66.4%를 공시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23억~543억 달러다.

  • 메리츠증권, LG에너지솔루션 목표주가 51만원 상향

    메리츠증권은 15일 리포트에서 LG에너지솔루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4만원에서 51만원으로 올렸다. 연말 미국 ESS 잔여 수주 60GWh 달성이 관심사로 언급됐다.

  • 휴로틱스, 250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완료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아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대웅·네이버·롯데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고 누적 투자금은 335억원을 넘는다.

  • 오큐티, 140억원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중성원자 양자컴퓨터 스타트업 오큐티가 DSC인베스트먼트 주도로 140억원 프리 시리즈A를 유치했다. 카카오벤처스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 케어닥, 누적 1500억원대 자금 확보

    케어닥은 시리즈C 포함 누적 투자 약 530억원과 시니어하우징 PF 1000억원 이상을 합쳐 1500억원 넘는 자금을 확보했다. 추가 투자와 IPO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더벤처스, 미국 K-베이커리 스모킹 타이거 시드 투자

    더벤처스가 미국 한국식 베이커리 카페 스모킹 타이거에 시드 투자했다. 금액은 비공개이며 2025년 매출은 624만 달러로 전년 450만 달러 대비 약 39% 늘었다.

  • 롯데바이오로직스, 알보텍과 장기 위탁생산 계약 체결

    롯데바이오로직스 신유열 공동대표가 CPHI 밀라노에서 아이슬란드 알보텍과 항체 바이오시밀러 원료의약품 장기 위탁생산 계약을 맺어, 올해 공개 수주는 5건이 됐다.

  • KAI 노조, 한화의 인수 시도 반대 집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한화의 KAI 인수 시도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뉴스핌이 사진으로 전했다.

  • 스위치원, 30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스위치원이 약 300억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부산연합기술지주·포스코기술투자·대교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와 제휴사가 참여했고 금 거래 인프라와 일본 진출에 쓴다.

  • 알엑스, 100억 프리A 브릿지 투자 유치

    알엑스가 100억원 프리A 브릿지를 유치했다. KDB산업은행·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키움인베스트먼트가 신규,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후속 참여했고 누적 239억원이다.

  • SK하이닉스 10%대·삼성전자 8%대 장중 급락

    13일 오후 1시 5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10.34% 내린 143만 9천원, 삼성전자는 8.58% 내린 22만 900원이다. 코스피는 장중 6% 넘게 하락해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현대차·기아, 파리모터쇼서 SUV·전기차 신차 공개

    2026 파리모터쇼에서 현대차는 소형 SUV 바이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투싼 N 라인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기아는 셀토스 하이브리드와 EV3·EV4·EV5 GT를 전시했다.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추천 6개사 전원 선정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팁스 첫 추천 6개사가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년부터 팁스는 기업당 2년간 최대 8억원 R&D를 지원한다.

  • 엔닷라이트, 스케일업 팁스 선정 최대 30억원 지원

    피지컬 AI 데이터 기업 엔닷라이트가 2026년 스케일업 팁스 R&D에 선정돼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받는다. 3D 데이터 생성 플랫폼 TRINIX 검증 기술을 개발한다.

  • 동승, 신사업·M&A 전담 동승글로벌 설립

    동대문종합시장을 운영하는 동승이 신사업 발굴, 전략적 지분투자, 인수합병을 맡는 100% 자회사 동승글로벌을 세웠다. 초대 대표는 VC 출신 박혁진 씨다.

  • 초기투자AC협회, 동남권 AC 네트워크 출범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부산에서 동남권 AC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2025년 말 기준 전국 AC 누적 투자는 4조5291억원, 동남권은 3404억원이다.

  • HD현대마린솔루션, 골텐스 뉴욕·오슬로 지분 인수

    HD현대마린솔루션이 선박·육상 엔진 정비 업체 골텐스 뉴욕 지분 100%와 오슬로 지분 41.07%를 2억4753만 달러(3315억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자기자본의 40.19%이며 IPO 공모자금으로 조달한다.

  • 동부건설, 앰코코리아 광주 D동 증설 2743억 수주

    동부건설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광주 사업장 D동 증설공사 계약을 2743억 원 규모로 체결했다. 계약액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의 15.60%이며 계약기간은 2028년 6월 23일까지다.

  • SK이터닉스, 태양광 발전자산 3203억 원에 양도

    SK이터닉스가 고리붕 등 태양광 발전 자산 252개를 솔라닉스6호에 3203억 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총자산의 24.32%에 해당하며, 솔라닉스6호에 560억 원을 연 6.50%로 대여하기로 했다.

  • 웹툰 스튜디오 몬스터라이엇, 시리즈A 첫 투자 약 7억원 유치

    부산 본사의 액션 판타지 웹툰 스튜디오 몬스터라이엇이 유니온투자파트너스에서 약 7억원을 받았다. 진행 중인 시리즈A의 첫 투자이며 최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3년 내 누적 원천 IP 100개가 목표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20개 기업 약 29억원 민간투자 유치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참가자 중 20개 기업이 민간투자 약 29억원을 유치했다. 특허출원은 458건, 사업자등록은 192건이며 1차 지원자는 62,944명, 2차 진출자는 500명이다.

  • 넷플릭스, 3분기 실적 앞두고 전체 직원 5%·약 850명 해고 계획

    넷플릭스가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전체 직원의 약 5%인 850명가량을 해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22년 이후 최대 규모의 감원이다.

  • 리플 지원 에버노스, 나스닥 XRPN 티커로 XRP 재무 기업 최초 상장

    리플의 지원을 받는 에버노스 홀딩스가 10월 12일 나스닥에 XRPN 티커로 공식 상장했다. 약 4억 7,300만 XRP를 보유한 XRP 재무 기업이 SPAC 합병을 통해 상장에 성공했다.

  • 이번 주 VC 최대 투자 라운드 대부분이 AI 기업…사이버보안·부동산도 포함

    크런치베이스 주간 집계에서 최대 투자 라운드 대부분이 AI 스타트업 차지였다. 사이버보안 기업 인스팅트와 부동산 플랫폼도 포함됐으며 AI 인프라·앱 분야에 VC 자금 집중 추세가 지속됐다.

  • 2026년 Q3 빌리언달러 투자 라운드 역대 최다 기록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10억 달러 이상 투자 라운드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AI 가속화 속 인프라·에너지·바이오테크에 메가 딜이 집중됐다.

  • 자율주행 트럭 규제 장벽 완화…모빌리티 스타트업 환경 개선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가로막던 규제 장벽이 완화되는 방향으로 진전됐다. 테크크런치 모빌리티가 10월 11일 보도했다.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 한국 기업 최초 분기 100조 돌파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10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2.5% 증가했다. 한국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기록이며, HBM 등 AI 반도체 수요 급증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TSMC, 3분기 매출 467억달러 사상 최대, AI 수요에 전년비 50% 급증

    TSMC의 2026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한 467억달러를 기록해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엔비디아 등 AI 가속기용 최첨단 파운드리 수요가 지속 확대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 AI 매출 실현 의문에 반도체주 10월 고점 대비 조정, 섹터 변동성 확대

    AI 투자 대비 실제 수익 실현 시점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확산되며 반도체 관련 주가가 10월 초 고점 대비 하락했다. 삼성·SK하이닉스·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가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하며 섹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 TypeSafe AI, a16z 주도 8억 7천만 달러 시리즈 A 완료·기업가치 75억 달러 평가

    a16z 주도 8억 7천만 달러 시리즈 A 완료, 기업가치 75억 달러로 평가됐다. AI 구조적 결정 모델 Jev 개발 가속화 위한 투자로, Hacker News에서 AI 붐 지속가능성 논쟁을 촉발했다.

  • 삼성전자 2026 Q3 영업이익 107.4조원·매출 195조원, 분기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전년 대비 +782.5%), 매출 195조원(+126.6%)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HBM4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증이 핵심 동인으로 꼽혔다.

  • TSMC, 경쟁사 GlobalFoundries와 20억달러 CoWoS 인터포저 공급 계약

    TSMC가 AI 반도체 CoWoS 패키징 수요 급증에 대응해 경쟁사 GlobalFoundries와 약 20억달러 규모 인터포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내 첨단 반도체 공급망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 Bedrock Ocean, 해저 탐사·해상풍력 위해 2,550만달러 시리즈 A 마감

    자율 해저 지도 제작 스타트업 Bedrock Ocean이 시리즈 A 라운드로 2,550만달러를 유치했다. 해저 탐사용 자율 로봇 확장과 해상풍력 에너지 개발 가속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 10월 9일 Arena·BloomX·Scanntech 등 다수 스타트업 동시 펀딩 발표

    Arena, BloomX, Bedrock Ocean, Scanntech 등이 10월 9일 일제히 신규 펀딩을 발표하며 글로벌 VC 시장에서 AI·기후테크 부문 중심으로 투자 집중이 이어졌다.

  • 삼성전자 2026년 3Q 영업이익 107조원, 분기 사상 최대 경신

    삼성전자가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전년 대비 +782%)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DS(반도체)·DX(완제품)·SDC(디스플레이) 전 사업부가 고르게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 코인베이스, 미 정부 BTC 7.7억달러 수탁 처리로 기관 입지 강화

    미국 정부가 압수 비트코인 약 7억7,000만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이체함으로써 코인베이스의 기관 암호화폐 수탁 시장 내 독보적 위상이 재확인됐다. 기관 수탁 서비스 시장 확대와 경쟁사들의 전략적 대응도 주목된다.

  • LG전자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 시장 예상치 밑돌며 주가 10% 급락

    LG전자가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7,818억원을 공시했다.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미스로 주가가 장중 10% 이상 급락했으며, 가전·전장 부문 수익성 악화가 원인으로 꼽혔다.

  • 재규어, 순수 전기 세단 Type 01 공식 공개

    재규어가 브랜드 재탄생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인 순수 전기 세단 Type 01을 공식 공개했다. 800V 고전압 플랫폼 기반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700km를 목표로 한다.

  • 현대차·NVIDIA·LG, 자율주행 AI 기술 협력 동맹 체결

    현대자동차와 NVIDIA, LG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및 AI 칩 공동 개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NVIDIA의 DRIVE 플랫폼과 LG의 차량용 디스플레이·센서 기술이 결합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앞두고 주가 동반 급락…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 악화로 하락했다. SK하이닉스는 수익 우려로 약 4% 급락했으며, 한국 반도체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실적 부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 LG CNS,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플랫폼 KITL 출시…시큐리타이즈와 협력

    LG CNS가 은행과 금융사의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발행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KITL을 출시했다. 미국 자산 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와 협력해 한국 내 토큰화 펀드·채권의 공동 개발에도 나선다.

  • 테슬라 사이버캡, 파리 모터쇼서 유럽 최초 공개…TSLA 주가 0.6% 상승

    테슬라가 2026 파리 모터쇼에 사이버캡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유럽 최초로 출품했다. 유럽 시장 출시 가능성을 시사한 이번 공개 직후 테슬라(TSLA) 주가는 0.6% 상승했다.

  • 호주 전기차, BYD·테슬라·지리 주도로 내연기관차 판매 재추월…신차 4대 중 1대

    호주에서 전기차가 다시 내연기관차 판매를 넘어서며 신차 판매의 약 4분의 1을 차지했다. BYD, 테슬라, 지리(Geely)가 상위권을 점유하며 호주 전기차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 현대자동차·엔비디아·LG전자, AI 자율주행 3사 동맹 공식 결성

    현대자동차, 엔비디아, LG전자가 AI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3사 공식 동맹을 결성했다고 10월 5일 발표됐다. 이번 동맹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장 지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 LG전자, 미국 AIR사와 북미 AI 데이터센터 냉각 5GW 이상 계약 체결

    LG전자가 미국 AIR사와 북미 AI 데이터센터 냉각용 칠러 공급 계약을 5GW 이상 규모로 체결했다고 10월 5일 발표했다. 급증하는 AI 서버 냉각 수요에 대응하는 계약이다.

  • 전 세계 전기차 성장세 급격 둔화, 완성차 업체 전략 양극화 심화

    전 세계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되는 가운데 각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장 고수 전략과 하이브리드 전환 전략으로 이원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디지타임즈가 분석했다.

  • 日 TIER IV, 자율주행 버스 현장 운영 실증 위한 일본 정부 보조금 확보

    일본 자율주행 전문 기업 TIER IV가 자율주행 버스 현장 운영 실증 테스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내 인재 양성 사업 추진을 위해 일본 정부의 보조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 마이크론 3분기 서프라이즈, 삼성·SK 190조 실적 기대 강화

    마이크론이 예상을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9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으며 시장 기대감이 고조됐다.

  • 한국 M&A 9개월 62조 돌파, 2025년 연간 총액 이미 초과

    2026년 1~9월 국내 M&A 거래 규모가 62조원을 돌파해 9개월 만에 2025년 연간 총액을 이미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 비반도체 기업 영업이익 전망치 3개월 새 15% 일제 상향

    반도체를 제외한 국내 기업들의 영업이익 전망치가 최근 3개월 사이 15% 일제히 상향 조정돼 반도체 이외 전 산업 섹터에서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169대 확장, 운영 시간 야간까지 연장

    테슬라가 오스틴 사이버캡 로보택시를 기존 58대에서 169대로 111대 증편하고 운영 시간도 야간까지 연장했다. 일론 머스크는 신중하고 안전한 확장 방침을 재확인했다.

  • 테슬라 사이버캡, 완전 무인 상태 슈퍼차저 자율 충전 성공 영상 공개

    테슬라가 사이버캡이 완전 무인 상태로 슈퍼차저에 자율 진입·충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직원 1명이 원격으로 사이버캡 10대를 동시 관리하는 운영 방식도 소개됐다.

  • 테슬라 Q3 실적 발표 10월 21일 확정, 사이버캡 확장 전략 주목

    테슬라가 10월 21일 Q3 2026 실적 발표 웨비나를 공식 확정했다. 일론 머스크가 직접 참여하며 Q3 납품 486,532대 성과와 오스틴 사이버캡 확장 전략이 주요 의제로 주목된다.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첫 달 부진, 간헐적 운행 중단·기술 결함 보고

    CNBC에 따르면 테슬라 사이버캡의 오스틴 서비스 첫 달이 간헐적 운행 중단과 기술 결함으로 부진했다. 테슬라는 타 도시 확장을 앞두고 안전성·신뢰성 확보 과제에 직면했다.

  • 마이크론 D램 점유율 25%·SK하이닉스와 격차 1%p로 좁혀져

    마이크론의 2분기 D램 점유율이 25%에 달해 SK하이닉스와의 격차가 1%p로 좁혀졌다. 삼성전자는 39% 이상으로 1위를 유지했다.

  • OK금융그룹, MG손해보험 11억 달러 인수 협상 막바지

    OK금융그룹이 MG손해보험을 11억 달러에 인수하는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4년간의 교착 상태가 해소될 전망이다.

  • 네이버, 사우디아라비아 지도 앱 출시로 구글에 도전장

    네이버가 사우디아라비아 지도 앱을 출시해 구글 지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슈퍼앱 전략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 한앤컴퍼니, SK해운 지분 회수 방식 매각에서 IPO로 전환

    한앤컴퍼니가 SK해운 지분 회수 방식을 기존 직접 매각에서 IPO로 전환하기로 했다.

  • 테슬라 3Q26 납품 486,532대, 컨센서스 5% 초과·주가 2% 반등

    테슬라의 3분기 납품량이 486,532대로 시장 컨센서스인 461,974대를 5% 초과했다. 전년 대비로는 2% 감소했으나 주가는 2% 반등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2027 라인업서 EV 3종 단종 공식 발표

    메르세데스-벤츠가 2027년 라인업에서 EQE 세단, 마이바흐 EQS SUV 등 전기차 3종을 단종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 현대차 9월 글로벌 판매 16% 감소, 기아는 5.1% 증가

    현대차의 9월 글로벌 판매가 307,998대로 전년 대비 16.0% 감소한 반면, 기아는 281,984대로 5.1% 증가했다.

  • BYD 9월 중국 본토 판매 약 22% 급감

    BYD의 9월 중국 본토 판매가 전월 대비 약 22% 급감했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계절적 조정과 경쟁 심화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1.2조원 공시

    삼성전자가 10월 1일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1조 2000억 원을 공시했다. HBM3E 공급 확대와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다.

  • SK하이닉스, HBM4 양산 개시 공식 발표…엔비디아 B300 탑재

    SK하이닉스가 10월 1일 HBM4 양산 개시를 공식 발표했다. 첫 고객은 엔비디아로 B300 GPU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이며 HBM3E 대비 대역폭이 1.5배 높다.

  • 카카오, 배달의민족 지분 3.5조원에 인수 합의 공식 발표

    카카오가 10월 1일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로부터 배달의민족 지분을 3조 5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신청 후 90일 내 완결 목표다.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테네시 2공장 가동 개시…연산 25GWh

    LG에너지솔루션이 10월 1일 미국 테네시주 2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연간 생산 능력 25GWh로 GM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며 미국 내 총 생산 능력이 75GWh로 확대됐다.

  • 현대차, 미국 1~9월 누계 판매 역대 최고 74만5천대 달성

    현대차가 10월 1일 발표한 9월 미국 판매 실적에서 1~9월 누계 74만 5000대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아이오닉9·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판매를 견인했다.

  • 테슬라, 사이버트럭 스티어링 결함으로 3만5천대 추가 리콜

    테슬라가 10월 1일 사이버트럭 스티어링 보조 시스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3만 5000대를 추가 리콜한다고 NHTSA에 신고했다.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대응한다.

  • 기아 EV9 GT 공식 공개…출력 680마력, 제로백 3.4초

    기아자동차가 10월 1일 EV9의 고성능 버전 EV9 GT를 공식 공개했다. 복합 출력 680마력, 제로백 3.4초로 7인승 패밀리 SUV 기반 고성능 EV를 표방했다.

2026년 9월 · 148

  • 한국은행, 9월 BSI 원가 상승 여파로 3개월 만에 처음 하락

    한국은행이 9월 29일 발표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원가 상승 부담으로 3개월 만에 처음 하락했다. 제조업과 건설업 심리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 외국인 투자자 20억달러 대규모 순매도

    9월 29일 코스피가 이틀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20억달러 규모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도체주 부진이 지수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 10월 소기업 경기전망지수 83.3 기록, 내수 부진·인건비 부담 반영

    10월 소기업 경기전망지수(SBSI)가 83.3을 기록해 전월 대비 하락했다. 내수 침체와 인건비 상승 부담이 소규모 사업자 심리를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 코스피·코스닥 주요 상장사 기업공시 발표

    서울경제가 9월 29일 코스피·코스닥 상장사들의 기업공시 내역을 공개했다. 주요 기업들의 경영 결정 및 재무 현황이 포함됐으며 투자자 주목도가 높았다.

  • 트럼프 미 연비 완화, 현대·기아 하이브리드·EREV 수혜·테슬라 악재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연비 기준 대폭 하향으로 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EREV 전략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노무라증권은 순수 전기차 중심인 테슬라에게는 수요 부진 요인으로 부정적이라고 분석했다.

  • 테슬라, 9월 29일 세미 전기 대형트럭 양산 배송 공식 개시

    테슬라가 전기 세미 대형 트럭의 대량 배송을 9월 29일 공식 시작했다. 대규모 주문 잔고를 보유 중이며 디젤 대비 연비 우위를 강조했으나, 발표 직후 테슬라 주가는 4% 하락했다.

  • 현대차·기아, 교통약자 위한 특화 복지 차량 서비스 운영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이동이 불편한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차량을 활용해 이동 접근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서울신문이 9월 29일 보도했다. 두 회사의 사회적 이동권 강화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 미 연비 완화로 현대차 하이브리드 전략 가속…EREV 승부수 본격화

    미국 연비 규제 완화 확정으로 현대차가 하이브리드와 EREV 전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기아의 국내외 비전 재편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 카카오 이사회 의장 사내이사 체제로 전환

    카카오가 이사회 의장직을 사내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지배구조 논란에 대응한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내부 경영책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 솔리다임 150조원 규모 IPO 추진

    인텔로부터 분리된 낸드 플래시 사업부 솔리다임이 기업가치 150조 원 수준에서 IPO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됐다. 반도체 스토리지 시장의 대형 거래로 주목받고 있다.

  • KI PE 1조달러 규모 AI 인프라 펀드 조성 발표

    국내 대형 사모펀드 KI PE가 AI 인프라 투자 전문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펀드 조성을 공식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인프라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 삼성·SK 계열사 자사주 매입·주가 방어 나서

    코스피 급락 속에서 삼성과 SK 주요 계열사들이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 방어에 나섰다.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대기업 행보로 해석된다.

  • 현대차 아이오닉 V 중국 시장 9월 29일 공식 출시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V를 중국 시장에서 9월 29일 공식 출시한다. 현지 판매 가격은 2,423만~2,827만 원(약 12.5만~14.6만 위안)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현지 EV 경쟁 심화 속에서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 테슬라 한국 수입 전기차 점유율 30.5% 달성

    테슬라가 한국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30.5%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모델 3 롱레인지와 모델 Y 업데이트 효과가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5년 내 양산 목표 공식 발표

    현대자동차가 전고체 배터리를 5년 내 양산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높인 차세대 배터리로, 전기차 경쟁력 확보의 핵심 과제다.

  •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34% 성장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34%씩 성장할 것이라는 시장조사 보고서가 발표됐다.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와 부분 자율주행 기능의 보급 확산이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전망

    증권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분기에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했다. HBM 판매 단가 상승과 AI 서버 수요 폭증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 반도체 vs 자동차·배터리 실적 양극화 부각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달리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둔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단가 하락 압박이 3분기를 앞두고 부각됐다. 업종 간 실적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무역 6개월 연속 흑자

    9월 반도체 수출이 월간 최대치를 기록하며 무역수지가 6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산업부는 AI 특수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며 연간 수출 목표 상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

  • POSCO AI 수요 대응 철강 고도화 투자 발표

    POSCO홀딩스가 AI 데이터센터용 고강도 구조용 강재와 전력 인프라 소재 생산 확대에 2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철강 산업이 AI 붐의 수혜 업종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 테슬라 텍사스 546대 FSD 소프트웨어 리콜

    테슬라가 텍사스주 모델Y 546대를 대상으로 FSD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한 자동 긴급 제동 오작동 리콜을 실시했다. OTA 업데이트로 수정 예정이며 물리적 입고가 필요하지 않다.

  • 웨이모 오스틴 고속도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확장

    웨이모가 오스틴 시내에 이어 고속도로 구간으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확장했다. 시속 100km 고속도로에서 안전 운전 기사 없이 승객을 실어 나르는 것이 이번 확장의 핵심이다.

  • 폭스바겐 ID.Buzz 북미 출시 6개월 연기

    폭스바겐이 전기 미니밴 ID.Buzz의 북미 시장 출시를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충전 인프라 준비 부족이 연기 배경으로 제시됐다.

  • 미국 중국산 커넥티드카 부품 수입 금지 강화

    미국 상무부가 중국산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와 전자장치 수입 금지 범위를 확대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내년 모델연도부터 적용되며 GM·포드 등 자국 OEM들의 공급망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 한국 9월 반도체 수출 259% 폭증, 전체 수출 714억달러 사상 최고

    9월 1~20일 한국 수출이 전년 대비 78.3% 급증한 714억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수출은 259% 증가한 341억달러로 전체의 47.8%를 차지했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230억달러에 달했다.

  • 삼성전자·현대차, 한미 무역협정 후 국내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삼성전자는 5년간 450조원(약 3100억달러)을 국내에 투자하고 평택 신생산라인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도 2030년까지 AI·로보틱스·자율주행 R&D에 125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한국 정부, 뉴욕서 AI·반도체·바이오 글로벌 투자 서밋 개최

    한국 정부가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AI, 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테크 분야의 투자 기회를 홍보하는 서밋을 열었다. 한미 3500억달러 투자 패키지 세부 계획도 국회에 보고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로보택시 텍사스 플릿 500대 돌파

    테슬라의 텍사스 자율주행 차량 플릿이 로보택시 420대, 사이버캡 126대로 총 546대를 넘어섰다. 휴스턴에서도 대규모 사이버캡이 목격돼 서비스 확대 관측이 제기됐다.

  • 우버, 리비안과 5만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배치 계약 체결

    우버가 리비안과 5만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배치 계약을 체결했다. 모틀리풀 분석에서 우버는 파트너십 전략으로 로보택시 시장에서 주목받는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 현대차그룹, AI 데이터 플라이휠 전략으로 자율주행 개발 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AI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 플라이휠 전략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삼성전기·LG이노텍, 차세대 AI 반도체 패키징 기술 경쟁

    삼성전기는 2.1D·2.5D 패키징 기판을, LG이노텍은 AI 서버용 고급 FC-BGA 기판을 강화하며 TSMC CoWoS-L 주도 시장에서 차세대 솔루션 선점을 노린다고 업계 관계자가 밝혔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3Q 합산 영업이익 26.3% 증가 전망

    신한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3% 증가가 예상된다. 시장은 3분기 실적보다 서버 D램 가격·HBM 계약 등 가이던스에 주목한다.

  • 대부업체 건당 평균 대출액 한 달 새 19.3% 급증

    핀다 집계 기준 최우수 대부업체 평균 대출 건당 금액이 8월 543만원에서 9월 648만원으로 19.3% 급등했다. 대출 신청 건수는 1월 대비 약 80% 늘었으나 승인율은 8.59%로 하락했다.

  • 국세청, 유튜버 17명에서 239억 원 세금 추징

    국세청은 2025년 유튜버 17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239억 원을 추징했다. 1인당 평균 14억 원으로 사이버렉카·부동산 크리에이터가 주요 대상이었다.

  • 글로벌 EV 시장 2050년 72.79조달러 성장 전망 보고서

    9월 25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EV 시장은 2025년 6,467억달러에서 2050년 72.79조달러로 성장이 전망된다(CAGR 21.99%). 아시아태평양이 전체 판매의 약 60%를 차지하며 중국 EV 보급률은 40%를 초과했다.

  • 캘리포니아 EV 법안 6개 통과·CATL 헝가리 배터리 시험생산 착수

    캘리포니아주는 충전 인프라·소비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신규 법안 6개를 제정했으며 ZEV 판매 비중 19.1%를 달성했다. CATL은 헝가리 데브레첸 배터리 셀 공장에서 시험생산을 시작했다.

  • 미국 로보택시 3사 도시 확산…웨이모·테슬라·조옥스 경쟁

    웨이모는 9월 기준 15개 도시·4,000대 운영하며 주간 50만건 이상 유료 탑승 기록. 테슬라 사이버캡은 오스틴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아마존 조옥스는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유료 무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이익 190조원 근접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90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이 역대 최대 실적 기대로 이어졌으나 중국 CXMT의 성장이 변수다.

  • 추석 연휴에도 해외 달려간 재계 총수들, 2027 전략 진두지휘

    삼성·현대·LG 등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했다. 트럼프 관세 대응 방안과 2027년 신사업 전략 수립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 삼성전자, 미국 법원서 갤럭시 기기 관련 대규모 특허 소송 피소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등에 사용된 핵심 기술과 관련해 미국 법원에서 대규모 특허침해 소송에 피소됐다. 이번 소송은 삼성의 주력 제품군을 폭넓게 겨냥하고 있다.

  • 현대·기아, 하이브리드 강세로 미국 3분기 포드 추월 전망

    콕스 오토모티브 분석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올 3분기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포드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됐다. 하이브리드 차량 경쟁력 부재가 미국 자동차 3사의 발목을 잡고 있다.

  • 기아 PV7, IAA 교통박람회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독일 하노버 IAA 교통박람회에서 대형 전기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PV5 대비 확대된 화물 공간으로 기업 물류·운송 시장을 겨냥한 모델이다.

  • 테슬라, FSD V15 탑재 로보택시 10월 24시간 운행 계획 공개

    테슬라가 사이버캡 로보택시에 차세대 FSD V15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10월부터 24시간 무중단 운행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 단계 진입을 목표로 한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으로 KOSPI 7153 신고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 매수세에 힙입어 급등하며 코스피 지수를 7153까지 끌어올렸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했다.

  • LG전자·SK, 차세대 냉각 기술 공동 개발 MOU

    LG전자와 SK그룹이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액침 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MOU를 체결했다.

  • 현대·기아, NVIDIA와 자율주행 전략 파트너십 확대

    현대자동차그룹과 NVIDIA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공동 발표했다.

  • IAA 모빌리티 2026 개막·전동화·자율주행 화두

    세계 최대 모빌리티 전시회 IAA 2026이 독일 뮤험에서 개막했다. 전동화 가속과 자율주행 기술이 핵심 전시 주제로 부각됩다.

  • SKC, 미국 자회사 Absolics에 921억 원 추가 투자해 지분 82%로 확대

    SKC가 22일 공시를 통해 미국 자회사 Absolics 유상증자에 921억 원을 추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누계 참여액은 약 3,731억 원이 되며 지분율은 70.05%에서 82.37%로 상승한다. 납입일은 기존 11월 24일에서 9월 28일로 앞당겨졌다.

  • 메모리 반도체 수출 9월 351% 폭증, 삼성·SK 견인 KOSPI 7000 회복

    한국관세청에 따르면 9월 1~20일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350.7% 급증한 215억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4.98%, SK스퀘어가 4.45% 오르면서 KOSPI가 7,007.72로 7,000선을 회복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첫 국영 전기차 브랜드 CEER, 엑소봇 세단·SUV 공개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CEER 제조 복합단지에서 엑소봇 세단과 SUV를 공식 공개했다. 최고 출력 1,111마력, 제로백 2.1초 성능을 갖춘 엑소봇은 2030년까지 선보일 7개 차종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이다.

  • BYD, 8월 국내 중국차 TOP5 석권·수입 중국차 점유율 10% 돌파

    2026년 8월 국내 중국 자동차 브랜드 등록 상위 5개 모델이 모두 BYD로 집계됐다. 1위 돌핀(1,202대), 2위 씨라이언7(819대) 등 TOP5 합계 3,002대로 BYD가 국내 수입 중국차 점유율 10%를 넘겼다.

  • 삼성물산 건설, 서울 성수3지구 재개발 1조8275억 수주…최고 72층 래미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1조8275억 원으로 최고 72층 2203세대이며, 단지명은 '래미안 레비르 성수'로 정해졌다.

  • 제이앤티씨, 경북 김천에 AI·HPC용 TGV 유리기판 공장 3470억 투자 결정

    반도체 기판 전문기업 제이앤티씨가 경북 김천시와 MOU를 체결하고 AI·HPC용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에 3470억 원을 투자한다. 2027~2030년 단계적으로 건설하며 43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예약 재개…구매자에게 5만 달러 예치금 요구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 예약을 재개하며 구매자에게 5만 달러 예치금(신용카드 5천 달러 + 10일 내 전신송금 4만5천 달러)을 요구했다.

  • 폭스바겐, 115억 달러 일회성 손실 반영해 2026년 수익률 전망 최대 1%로 하향

    폭스바겐이 포르쉐 부문 평가손실 등 총 115억 달러 규모 일회성 비용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을 기존 4~5.5%에서 최대 1%로 낮췄다. 중국 수요 부진과 미국 관세가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 美 완성차·부품·딜러 단체 6곳, 트럼프에 중국 완성차 시장 진입 차단 유지 촉구

    미국 내 완성차·부품·딜러 관련 6개 단체가 트럼프 행정부에 서한을 보내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판매 및 생산 제한 유지를 촉구했다. 100% 이상의 관세와 커넥티드카 규제 완화를 막으려는 조치라고 밝혔다.

  • SK하이닉스·인텔, 美 오하이오 공장 임차·합작법인 초기 협상 중

    SK하이닉스가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일부 임차와 주요 클라우드 업체 포함 합작법인 설립을 협의 중이며 협상은 초기 단계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 美 ITC, 삼성전자·애플·구글 오디오 특허침해 공식 조사 착수

    미국 ITC가 캘리포니아 오디오업체 붐클라우드360 제소를 계기로 삼성전자·애플·구글의 오디오 신호처리 특허침해 여부에 대한 관세법 337조 공식 조사를 개시했다.

  • 한미약품,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준비

    한미약품이 경기도 평택 자체 바이오플랜트에서 생산하는 GLP-1 비만치료제 '에페'를 연내 출시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연매출 10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 현대차, 유럽 겨냥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 공식 발표

    현대차가 17일 유럽 시장을 겨냥한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를 공개했다. 61kWh 배터리 기준 WLTP 최대 497km 주행 가능하며 배터리 10%에서 80%까지 급속충전에 약 29분이 소요된다.

  •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2035년까지 AI·수소·로봇 9조 원 투자

    현대차그룹이 17일 포럼에서 2035년까지 새만금에 총 9조 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태양광·수전해 플랜트·로봇 클러스터·AI 수소 시티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 한·중 수소 포럼 '중국 정부 지원으로 韓 수소차 추월 임박' 경고

    17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 수소 정책 포럼에서 중국이 매년 100여 개 수소 관련 정책을 발표하며 생산 능력 세계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한국의 수소차 경쟁력 우위가 좁혀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포스코 2차 파업 240명 참여·파업 수당 30만원 논란 가중

    포스코 노조의 9월 16일 2차 부분파업에 포항 2열연·광양 4열연 직원 240여 명이 참여했다. 노조가 파업 참가자에 일당 30만원 지급을 결정해 사측과의 갈등이 심화됐다는 9월 17일 보도가 나왔다.

  • HD현대중공업 파업 하루 7시간으로 확대…추석 전 타결 목표 집중교섭 병행

    HD현대중공업 노조가 9월 16일부터 일일 파업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7시간으로 확대해 18일까지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노사 양측이 추석 전 타결을 목표로 주 3회 집중교섭을 병행 중이다.

  • 조선·철강 동반 파업…426억달러 수주 잔고 납기 차질 우려 확산

    포스코와 HD현대중공업이 동시 파업에 들어가며 한국 제조업 핵심 기간산업이 동반 파업 국면에 진입했다. 파이낸셜뉴스는 426억 달러 규모 수주 잔고를 안고 있어 파업 장기화 시 납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기아 전동화 PBV 'PV7' 하노버 IAA 세계 최초 공개…WLTP 460km·20분 급속충전

    기아가 9월 14~15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E-GMP.S 플랫폼 기반 대형 PBV 'PV7'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WLTP 기준 460km 이상 주행, 10~80% 충전을 20분 완료하며 2027년 한국·유럽 출시 예정이다.

  •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2026년 9월 국내 시장 출시

    제네시스가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을 2026년 9월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전기차 전용 브랜드 전환 전략 수정에 따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딜러에는 2026년 4분기 공급 예정이다.

  • 포스코 노조 16일 120시간 2차 파업…열연 공장 가동 중단

    포스코 노사가 9월 15일 26차 본교섭에서 기본급 인상률 격차를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 노조는 9월 16일 오전 7시 포항 2열연·광양 4열연공장에서 120시간 2차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 효성중공업, 美 빅테크 2사 AI 데이터센터 변압기 3865억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2개사와 765kV·345kV 초고압변압기 총 3865억 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남·북부에 신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공급될 예정이다.

  • 두산퓨얼셀, 미국 연료전지 시스템 3220억 공급 계약

    두산퓨얼셀이 미국 고객과 3220억 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15일 공시했다. 청정 에너지 인프라 확대 수요에 따른 대형 수주로 평가됐다.

  • BNK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27만원 하향·투자의견 보유로 낮춰

    BNK투자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0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HBM 경쟁력 회복 지연 우려가 주요 배경으로 제시됐다.

  • 기아, 하노버 IAA서 전동화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기아가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전동화 PBV 'PV7'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WLTP 기준 460km 이상 주행 가능하며 충전 10에서 80%를 20분대에 완료한다. 2027년 국내·유럽 출시 예정이다.

  • 한국도로공사, '비전 2035' 선포…고속도로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한국도로공사가 9월 15일 '비전 2035'를 선포하며 전국 고속도로망을 에너지·데이터·모빌리티가 연결되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나들목·휴게소는 지역 환승 거점으로 전환될 계획이다.

  • 기아, 9월 15일 AI 평가 방식 도입 하반기 채용 개시

    기아가 9월 15일 2026년 하반기 집중 채용을 시작했다. AI 평가 방식을 도입하며 생산·제조·IT·연구개발 등 30개 부문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함께 모집하고 신입은 9월 29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 SK하이닉스 5.24%·삼성전자 3.4% 급락…반도체주가 코스피 하락 주도

    9월 14일 SK하이닉스가 5.24%, 삼성전자가 약 3.4%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중동 지정학 불안으로 유가가 103달러를 넘어서고 미국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연준 금리 인상 우려를 키운 것이 원인으로 꼽혔다.

  • KB증권, 삼성 내년 글로벌 영업이익 1위·SK하이닉스 3위 전망

    KB증권 리서치 부문장이 삼성전자가 내년 글로벌 영업이익 순위 1위, SK하이닉스가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 회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94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전의 25조원 5년치 전기료 선납 요청 거부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 원을 선납해 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두 회사 모두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현대차그룹, 2029년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탑재 레벨2++ 차량 출시 계획 공개

    현대차그룹이 자체 개발 자율주행 AI '아트리아'를 2029년 후반 레벨2++ 차량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8년부터는 엔비디아 하이퍼리온10 플랫폼을 도입해 레벨2+ 기능을 먼저 제공한 뒤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6서 전고체 배터리 샘플 공개…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삼성SDI가 인터배터리 2026에서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공개하고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를 밝혔다. 다수 글로벌 고객사와 샘플 평가를 진행 중이다.

  • 국내 배터리 3사, EV 수요 급감 속 ESS 사업 전환 가속

    LG엔솔·삼성SDI·SK온이 EV 배터리 수요 급감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월 글로벌 EV 배터리 합산 점유율이 13.8%에 그쳐 중국 기업들의 72.6%에 크게 뒤처진 상황이다.

  • 중국 CXMT, 영업이익률 82% 달성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영업이익률 82%를 기록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달성했다. 한국 반도체 업계의 중국발 경쟁 심화 우려가 고조됐다.

  • 삼성E&A, 사우디 비료생산시설 35억달러(4.71조원) 수주 공시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 비료생산시설 건설 계약 35억달러(약 4.71조원)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 국방부에 천무 다연장로켓 6,411억원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 국방부와 천무 다연장로켓 6,411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EV트렌드코리아 2026'·'AME 2026' 첫 동시 개최, 관람객 1만4,628명

    'EV트렌드코리아 2026'과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처음으로 동시 개최됐다. 기아·KGM·BMW·메르세데스-벤츠·BYD 등 완성차 브랜드가 전기차 라인업을 전시해 사흘간 총 1만4,628명이 방문했다.

  • 자율주행 핵심 기술부터 V2X 인프라까지 60개사 AME 2026 참가

    AME 2026에서 센서·차량용 반도체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부터 SDV, AI 데이터솔루션, 커넥티드·V2X 인프라까지 60개사 150부스가 참가해 자율주행 비즈니스 현황을 선보였다.

  • 에이딘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삼성벤처투자서 160억원 전략투자 유치

    에이딘로보틱스가 HD현대로보틱스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총 160억원 전략투자를 유치했다. 조선·중공업용 표면처리 자동화 및 5지 로봇핸드 공동개발과 힘·토크 센서 연 3만 대 양산이 목표다.

  • 삼성E&A, 사우디 SABIC과 35억 달러 규모 SAN-7 비료공장 EPC 계약 체결

    삼성E&A가 사우디 주바일에서 SABIC과 35억 달러(약 4조7,000억원) 규모 SAN-7 비료공장 EPC 계약을 체결했다. 일 3,500톤 암모니아·7,700톤 요소 생산 시설로 2030년 완공 예정이다.

  • 미 민주당 의원, 테슬라 오토파일럿·FSD 주행 중 운전자 수면 사례로 연방 조치 촉구

    미국 민주당 크리슈나무르시 하원의원이 테슬라 오토파일럿과 FSD 시스템 이용 중 운전자가 잠드는 사례를 근거로 연방 안전당국에 오남용 방지 공식 조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 미국 하이브리드차, 재고 소진 64일로 EV·가솔린차 제치고 5개월 연속 최단 기록

    오토모티브뉴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재고 소진 일수가 64일로 EV(72일)와 디젤(114일)을 앞서며 5개월 연속 미국 내 최단 재고 소진 파워트레인을 유지하고 있다.

  • AI 추론칩 스타트업 포지트론, 시리즈C로 8.75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50억 달러

    네바다주 레노 소재 포지트론이 시리즈C·C-1으로 총 8.75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50억 달러를 달성했다. TSMC N3P 공정 기반 추론칩 '아시모프'를 개발 중이다.

  • 캐나다 엔브리지, 탤그라스에너지 원유 파이프라인 사업 25.5억 달러에 인수

    캐나다 에너지 기업 엔브리지가 탤그라스에너지의 원유 운송 사업을 25.5억 달러에 인수 합의했다. 미국 로키산맥과 쿠싱을 연결하는 포니 익스프레스 파이프라인 75% 지분 등이 포함됐다.

  • 중국 리오토, 솔하임컵 공식 파트너로 Li i6 20대 제공하며 유럽 진출 공식화

    리오토가 2026 솔하임컵 공식 파트너로 Li i6 차량 20대를 제공하며 유럽 진출을 공식화했다. 해외 시장 모델명은 'Li 6'으로 확정됐다.

  • 볼보, 미국 시장 EX40 단종 결정…EX30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철수 EV

    볼보가 EX30에 이어 EX40도 미국 시장에서 단종하기로 결정했다. EX40은 2027 모델연도 이후 판매가 중단되며, EX60이 미국 판매 최저가 전기차로 남게 됐다.

  • 삼성전기·LG이노텍, KPCA쇼 2026서 차세대 AI 기판 기술 맞대결

    인천 송도 KPCA쇼 2026에서 삼성전기는 2.5D·2.1D 등 5종 패키지 기판을, LG이노텍은 세계 최초 100mm급 FC-BGA 기판 시제품을 공개하며 AI 기판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 BYD 8월 해외 판매 18만 9,466대 신기록…전년 동기 대비 134% 급증

    BYD가 8월 44만 293대 신에너지차를 판매해 올해 최고 월간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34% 급증한 18만 9,466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테슬라 사이버캡 터치스크린서 은닉 가상 조이스틱 발견…NHTSA 감사 착수

    테슬라 사이버캡 탑승자들이 차내 디스플레이에서 숨겨진 가상 조이스틱 인터페이스를 발견했다. 기술자 수동 이동용 기능이 소프트웨어 오류로 노출됐으며 NHTSA가 감사를 착수했다.

  • 현대제철·포스코 합작법인, 미국 루이지애나 58억달러 제철소 착공

    현대제철과 포스코 합작법인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달러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에 착수했다. 2029년 1분기 가동 목표로 연간 270만 톤 규모이며, 직접 고용 1,300명을 포함해 약 5,400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합작법인이 밝혔다.

  • 핸들 없는 테슬라 사이버캡, 숨겨진 수동 조이스틱 발견돼 NHTSA 감사

    테슬라가 핸들·페달 없이 출시한 사이버캡 로보택시에서 이용자가 터치스크린 기반 가상 조이스틱을 발견했다. 테슬라가 공개한 적 없는 수동 주행 모드로, NHTSA는 안전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감사를 착수한 상태다.

  • 현대차,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로 프랑스에 미래 모빌리티 학교 첫 도입

    현대차가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파리에서 'Future Mobility School'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2016년 한국 도입 이후 전 세계 2,700여 개 학교에 확산된 이 프로그램이 유럽에 처음 진출한다.

  • 국내 50대 그룹, 상법 개정 앞두고 이사 47명 감축·카카오·롯데 주도

    개정 상법 시행(9월 10일) 앞두고 50대 그룹 소속 269개 상장사 이사 수가 1,780명에서 1,733명으로 47명(2.6%) 감소했다. 카카오 14명, 롯데 13명, 삼성 9명 순으로 감소 규모가 컸다.

  • LG유플러스·GS건설 등 PMDC 얼라이언스 결성,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표준 공동 개발

    LG유플러스가 GS건설·시씨에이·감삼건축·D&O CM과 모듈형 데이터센터(PMDC) 표준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 방식으로 기존 대비 건설 기간 단축 및 품질 균일화를 추진한다.

  • 아우디, 엔트리 전기차 A2 e-트론 €38,200·WLTP 646km 공개

    아우디 A2 e-트론은 소비 전력 12.8kWh/100km로 아우디 역대 최고 효율이며 WLTP 최대 646km 주행한다. 독일 기준 시작가 €38,200, 배터리 3종·양방향 충전 지원, 9월 10일 주문 개시 예정이다.

  • 에보크, 시속 120km 고속도로급 전기 바이크 Nrgy $4,995에 공개

    에보크 2027 Nrgy는 최고속도 120km/h이며 6.4kWh LFP 배터리 Nrgy 6은 $4,995, 8.4kWh Nrgy 8은 $6,495로 공개됐다. 동남아·유럽·북미 출시를 목표로 하며 납기 일정은 추후 발표 예정이다.

  • 삼성·SK·현대 등 10대 그룹, AI 시대 청년 채용·인턴십 확대 공식 약속

    한국경영자총협회가 9월 3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10대 그룹 CHO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이 AI 시대에 맞는 제도적 틀이 갖춰지는 대로 신규 채용과 인턴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금융당국,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강화 기준 6개월 추가 유예

    한국 금융당국이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최소 시가총액 기준 강화 시행을 6개월 연기했다. 기준 미달 기업이 청산 매매 없이 KONEX로 이전 상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법원 최종 인가…2025년 3월 신청 후 1년 6개월 만

    서울회생법원이 9월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했다. 담보채권단 100%, 일반채권단 75.9% 가결로 통과됐으며, 점포 매각 등 경영 정상화 절차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45대 출시 직후 NHTSA 조사·주가 6% 하락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스티어링 휠·페달 없는 사이버캡 45대로 상업 서비스를 개시하자 NHTSA가 연방 안전기준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머스크는 행사에 불참했고 주가는 6% 하락했다.

  • 웨이모, 덴버·탬파·샌디에이고 개시…14개 도시·4,000대 운영 달성

    웨이모가 덴버·탬파·샌디에이고 3개 도시에서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를 개시하며 운영 도시를 14곳으로 확장했다. 상업용 자율주행 차량은 4,000대를 돌파했다.

  • 우버, 英 런던서 Wayve 자율주행 포드 머스탱 투입해 첫 상업 서비스 개시

    우버가 Wayve와 협력해 런던에서 상업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UberX 등에 통합된 포드 머스탱 마하-E 전기차로 운영되며 초기에는 안전 운전자가 탑승한다.

  • 자율주행 트럭 PlusAI, SPAC 합병 나스닥 상장…기업가치 8억 달러

    자율주행 트럭 개발사 PlusAI가 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와 기업결합을 체결해 나스닥에 상장한다. 기업가치 8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현대·TRATON·IVECO와 협력 중이다.

  •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루이지애나 58억달러 전기로 제철소 착공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날드슨빌에서 세계 최초 자동차강판 전기로 일관제철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58억달러를 투자해 2029년 연산 270만톤 양산을 목표로 한다.

  • Air Products 등 美 4개사, 한국 평택·아산 등에 20억달러 투자 선언

    산업부·코트라가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투자선언식에서 Air Products·Axcelis·Corning·Pacifico 4개사가 한국에 총 20억달러(약 2.8조원) 투자를 공식 선언했다.

  •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1,000대 연방 안전기준 자가 인증 조사 착수

    미 NHTSA가 테슬라 사이버캡 1,000대에 대해 핸들·브레이크 페달 없는 설계의 연방 안전기준(FMVSS) 자가 인증 적합성 조사를 개시했다. 오스틴 상용 서비스 시작 당일 착수됐다.

  • 폭스바겐 이사회 미래계획 2030 만장일치 승인, 5만명 추가 감원 확정

    VW 이사회가 2030년까지 5만명을 추가 감원하고 차종 라인업을 절반으로 줄이는 미래 계획 2030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독일 4개 공장 존속 여부는 2027년 6월까지 결정될 예정이다.

  • 리비안, 언리얼 엔진 5 기반 RivianOS 2 R1·R2 전 차종 배포 시작

    리비안이 R1 출시 이후 최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인 RivianOS 2(버전 2026.31)를 R1·R2 전 차종에 배포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UI와 Waze 통합, AI 유니파이드 인텔리전스가 포함된다.

  • AI 데이터센터 기업 Crusoe, 30억달러 유치·기업가치 300억달러 평가

    Atreides Management·Valor Equity Partners 공동 주도, Mubadala Capital 참여. Jane Street와 체결한 130억달러 규모 공급 계약이 직접적 촉매가 됐으며 Meta·Microsoft·OpenAI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 전 OpenAI CTO 무라티 창업 Thinking Machines, 400억달러 기업가치로 10억달러 협상

    Accel이 라운드 리드 협상 중이며 Nvidia 참여도 논의 중이다. 기업가치는 2025년 시드 라운드 100억달러 대비 4배 수준으로, 연간 매출은 수억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 Tyson Foods, 쇠고기 원가 압박으로 FY2026 가이던스 하향·주가 7% 급락

    FY2026 조정 영업이익 전망을 21~23억달러에서 18.5~20.5억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쇠고기 사업 손실 6.25~7.75억달러가 예상되며 생우 가격 상승과 재고 가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 핸들·페달 없는 로보택시 오스틴서 일반 유료 서비스 개방

    9월 4일 테슬라가 핸들·페달·사이드미러 없는 완전 자율주행 2인승 사이버캡의 유료 탑승 서비스를 오스틴 일부 구역에서 공개했다. 현재 텍사스주 내 등록 차량 45대가 운행 중이다.

  • 샤오미 오토, IFA 베를린서 독일 딜러 8개사와 MOU…2027년 유럽 판매 준비

    샤오미 오토가 IFA 베를린 2026에서 에밀 프레이·루에크 모빌리티 등 독일 주요 딜러 8개사와 협약을 맺고 2027년 독일을 포함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전시 모델은 SU7 울트라, SU7 맥스, 비전 GT 3종이다.

  • 영국 8월 BEV 점유율 30% 사상 최고, ZEV 의무 목표 3개월 연속 초과

    영국 8월 신차 시장에서 순수전기차(BEV)가 30%의 점유율로 단일 연료 유형 1위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23%) 대비 큰 폭 상승이며, 연간 누적 BEV 점유율 25.5%로 ZEV 의무 목표(24.6%)를 3개월 연속 앞섰다.

  •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오픈소스 AI 플랫폼 129억달러 인수 합의

    엔비디아가 9월 3일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허깅페이스가 먼저 제안했으며 복수 경쟁 끝에 성사됐고 임직원 보너스로 최대 10억달러가 추가 지급된다.

  • 뮌헨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Zeit AI, YC·세쿼이아 참여 500만 유로 시드 유치

    독일 뮌헨 AI 스타트업 Zeit AI가 YC·세쿼이아 등으로부터 시드 500만 유로를 유치했다. 팔란티어 출신 창업자들이 기업 ERP·CRM 데이터를 자동 통합하는 ZeitMind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다.

  • 뉴질랜드 Outlier Space, 궤도 내 미소중력 제조 인프라 구축에 735만달러 유치

    뉴질랜드 기반 Outlier Space가 GD1·Airtree 등으로부터 프리시드 약 735만달러를 조달했다. 로켓랩 출신 창업자가 설립했으며 궤도 내 미소중력 제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콜롬비아 핀테크 Plenti, 테더 주도 시드 300만달러 유치·31억달러 연간 거래량

    메데진 기반 멀티커런시 핀테크 Plenti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 주도로 시드 300만달러를 유치했다. 15만 명 이상 활성 사용자, 연간 31억달러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 우버·웨이브, 런던서 영국 첫 로보택시 상업 서비스 개시

    우버와 영국 AI 스타트업 웨이브가 런던에서 포드 머스탱 마하-E 15대에 안전운전자를 탑승시켜 영국 첫 로보택시 유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일반 우버 요금으로 런던 전역을 운행한다.

  • 프랑스, 7월 거부 번복 후 테슬라 FSD 공식 도로 테스트 개시

    프랑스가 7월 안전 우려로 거부했던 입장을 번복해 테슬라 FSD 도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차량 2대로 진행하며 결과는 EU 차원 FSD 승인 표결에 활용될 방침이다.

  • 체리-JLR 합작 프리랜더8, 중국서 화웨이 ADS5 탑재 EREV SUV 정식 출시

    체리-JLR 합작 프리랜더8이 중국 베이징에서 정식 출시됐다. 가격 32만9,900위안에 610kW 듀얼모터 AWD, 화웨이 퀀쿤 ADS 5를 탑재한 럭셔리 EREV SUV다.

  • 우버 CEO, 관리 계층 슬림화 위해 전체 인력 10%인 3,300명 감원 발표

    우버 CEO 다라 코스로샤히가 관리 계층 축소·소규모 팀 통합을 위해 전체 인력 10%인 3,300명 감원을 발표했다. 연간 최대 20억달러 비용 절감이 목표다.

  • 브로드컴, FY2026 Q3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160억달러 발표

    브로드컴(AVGO)이 9월 2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는 약 160억달러(전년비 200% 이상)이며, 전체 매출 가이던스는 294억달러다.

  • WhatsApp 기반 해외송금 Félix, a16z 주도 2억달러 시리즈 C 조달

    마이애미 기반 Félix Pago가 총 2억달러를 조달했다. Andreessen Horowitz 주도 8,700만달러 에쿼티와 General Catalyst의 1억1,300만달러 크레딧 퍼실리티로 구성됐으며, 라틴아메리카 11개국 60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 독일 하이브리드 로켓 HyImpulse, 5천만 유로 이상 시리즈 A 조달

    독일 HyImpulse가 JOIN Capital·Ace Capital 공동 주도의 시리즈 A 익스텐션에서 5천만 유로 이상을 조달했다. 수주잔고 3억5천만 유로 이상, 누적 에쿼티·공공자금 1억2,500만 유로를 돌파했다.

  • AI 보안 Lasso Security, CPU 기반 가드레일 LEAP로 3천만달러 조달

    이스라엘·뉴욕 기반 Lasso Security가 ClearSky 주도로 3,000만달러를 유치했다. GPU 없이 일반 CPU에서 구동하는 AI 가드레일 엔진 LEAP를 발표했으며 결정당 5ms 이내 응답 속도를 구현한다.

  • 기아아메리카, 8월 8만3,793대로 창사 이래 월간 최고 판매 달성

    기아아메리카가 2026년 8월 총 8만3,793대를 판매해 창사 이래 최고 월간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하이브리드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111% 급증했으며, 셀토스·카니발·K4 등 6개 모델이 8월 역대 최다 판매를 동시에 달성했다.

  • 레인지로버,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 SUV 주문 개시…영국 시작가 £154,070

    JLR이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의 주문을 개시했다. 영국 시작 가격은 £154,070이며 1회 충전 372마일 주행, 22분 급속 충전(10~80%), 550마력 듀얼모터, 2,500kg 견인력을 갖췄다.

  • 웨이모, 덴버·샌디에이고·탬파 로보택시 개시…미국 14개 도시로 확장

    알파벳 산하 웨이모가 덴버, 샌디에이고, 탬파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해 미국 내 상업 운영 도시를 총 14개로 확대했다.

  • DHL 그룹, 9월 1일부로 'DHL AG'로 공식 사명 변경

    상장 모회사 DHL 그룹이 DHL AG로 개명했다. 독일 우편·택배 사업부는 자회사 Deutsche Post AG로 분리됐으며, 5월 주주총회에서 99.95% 찬성으로 가결됐다. 구조 개편 일회성 비용은 약 3,700만 유로다.

  • 영국 M&A 시장, 여름 딜 러시로 연내 누적 1,000억달러 돌파

    Veritas Capital의 Bodycote 22억달러 인수·Epiris의 Gamma Communications 10억파운드 인수 등 대형 딜이 잇따라 발표되며 영국 M&A 연누적액이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 배너뱅크, Bank of the Pacific 전량 주식 교환 흡수합병 완료

    자산 165억달러 배너뱅크가 워싱턴·오리건주 18개 지점 보유 총자산 12.6억달러 Bank of the Pacific을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흡수합병했다. 규제 당국 승인 후 9월 1일 거래가 종결됐다.

  • 미 드론사 Vision Aerial, Vulcan 양산 돌입·Mobix Labs 인수 계약

    NDAA 준수 드론 제조사 Vision Aerial이 미 공군·해군 납품용 Vulcan 시리즈 양산에 돌입했다. Mobix Labs와의 인수 계약은 4분기 종결 예정이다.

  • 테슬라 사이버캡 9월 3일 오스틴 출시 예정, 세미·로드스터도 이달 공개 계획

    테슬라가 핸들·페달 없는 완전 자율주행 2인승 사이버캡을 9월 3일 오스틴에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AI4 컴퓨터 기반 FSD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며, 테슬라 세미와 로드스터도 이달 순차 공개 계획이다.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직전 오스틴 로보택시 운행 구역 9% 확대

    테슬라가 오스틴 무감독 로보택시 서비스 운행 구역을 약 288 평방마일로 약 9% 넓혔다. 사이버캡 출시 사흘 전 단행된 이번 확장은 10개월 만의 첫 구역 확대다.

  • 기아 PV7 대형 전기 상용밴 티저 공개, 9월 14일 IAA서 최초 공개 예정

    기아가 전기 상용밴 PV7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전체 길이 5.2m로 PV5보다 크며 E-GMP.S 플랫폼 기반이다. 9월 14일 독일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에서 세계 최초 공개가 예정돼 있다.

  • 삼성·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합산 11.2조원, 전년比 167% 급증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상반기 법인세 납부 합산액이 11.2083조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67% 급증했다.

  • 키움운용, 삼성·SK그룹 핵심 계열사 집중 투자 ETF 코스피 상장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삼성·SK그룹 핵심 계열사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KIWOOM 삼성SK그룹TOP4+ ETF'를 9월 1일 코스피에 신규 상장했다.

  • HD현대마린엔진, 중국 XMXYG와 227억원 선박 엔진 공급 계약

    HD현대마린엔진이 중국 샤먼의 XMXYG쉬핑트레이딩과 227억원 규모 선박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테슬라 사이버캡, 9월 3일 오스틴 출시 앞두고 생산 차량 공도 주행 포착

    핸들·페달 없는 2인승 완전자율주행 사이버캡이 9월 3일 텍사스 오스틴 출시 행사를 앞두고 생산 차량의 공도 테스트가 포착됐다.

  • 제네시스 GV90, 울산 전기차 공장 첫 모델로 9월 9일 글로벌 공개 확정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 SUV GV90가 9월 9일 글로벌 공개로 확정됐다. 울산 전기차 전용 공장 첫 양산 모델로 eM 플랫폼 기반 100kWh 이상 배터리를 탑재한다.

2026년 8월 · 172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원 반기 역대 2위

    삼성전자 3.99조원·SK하이닉스 7.22조원으로 상반기 합산 법인세 11.21조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역대 2위를 달성했다. 반도체 호황의 수혜가 세수로 이어진 결과다.

  • 국내 정유주, 8월 한 달 S-OIL 17%·GS 45% 상승으로 코스피 압도

    원유 조달 여건 개선으로 투입 원가가 낮아지고 석유제품 공급 회복이 더딘 가운데, 8월 한 달간 S-OIL 17.2%, GS 45.2%, SK이노베이션 5.8% 상승해 코스피를 크게 상회했다.

  • 한국 개정 노동법, 경영결정 파업 확대로 반도체 800조 투자 불확실성

    개정 노동법이 '근로조건에 영향 미치는 경영 결정'까지 노동쟁의 대상으로 확대하면서 노조의 경영 개입 시도가 늘고, 800조원 규모 국내 반도체 투자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 웨이모, 200만 마일 데이터로 테슬라 카메라 전용 자율주행 전략 직접 비판

    웨이모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0만 마일 자율주행 누적 데이터 기반 10가지 핵심 교훈을 공개하며 카메라에만 의존하는 테슬라 자율주행 전략의 한계를 직접 지적했다.

  • 테슬라 포함 11개 브랜드, 중국서 비상 도어 결함 대규모 리콜 명령

    중국 당국이 사고·화재 시 탑승자를 가둘 수 있는 비상 도어 해제 결함으로 테슬라 등 11개 완성차 브랜드에 수백만 대 리콜을 명령했다.

  • WeRide, 덴마크 GreenMobility와 북유럽 첫 L4 로보택시 서비스 추진

    중국 자율주행 기업 WeRide가 덴마크 GreenMobility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북유럽 최초 레벨4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 SK텔레콤·카카오·KT, 정부 공공 AI 서비스 사업자 최종 선정

    과기정통부가 'AI for All 프로젝트' 최종 3개 컨소시엄으로 SK텔레콤·카카오·KT를 선정했다. 한국형 AI 챗봇·에이전트 개발 후 연말 전국 출시 목표이며, 엔비디아 B200 GPU 512개를 지원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로 스위스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주당 132만원에 신주 약 227만주를 발행해 3조원을 조달한다. 조달액 중 2조7000억원으로 GLP-1 치료제 CDMO 폴리펩타이드 그룹을 인수하고, 잔액은 송도 2캠퍼스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 민주당, 자율주행차 포함 한국형 IRA 세제법 발의

    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해 국내생산세액공제 품목에 자율주행·미래형 이동수단을 추가했다. BYD·테슬라 공세 속 현대차 경쟁력 지원이 목적이다.

  • LG이노텍, 아마존 Zoox 로보택시 카메라 모듈 공급

    LG이노텍이 Zoox 목적형 로보택시 양산에 360도 5방향 고해상도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Zoox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 기아, 임단협 64.1% 찬성 최종 타결…6년 연속 무파업 달성

    기아 노사가 2026년 임단협을 64.1% 찬성률로 최종 타결했다.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 및 격려금 300%+1,270만원이 주요 내용이며, 6년 연속 파업 없이 협상을 마무리했다.

  • 韓 스타트업 투자, 8월 AI 반도체·로봇·바이오 분야 집중

    2026년 8월 한국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AI 반도체, 로봇, 바이오테크 분야에 투자가 집중됐다. 정부의 16.8조원 스타트업 예산과 벤처 펀드 확대 기조가 심층 기술 투자를 견인하고 있다.

  • Waymo Korea 법인 설립 완료…국내 임시운행 허가 신청 등 사업 준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국내 법인 '웨이모코리아'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 아직 국내 임시운행 허가 신청 기록은 없어 즉각적인 국내 도로 운행은 어렵지만 향후 사업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분석됐다.

  • 한국, 자율주행차 고속도로 시범구간 44개 노선으로 확대

    한국 정부가 자율주행차 고속도로 시범 운행 구간을 44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 조치다.

  • SK하이닉스, 인디애나주 40억달러 HBM 패키징 공장 착공…2029년 양산

    SK하이닉스가 8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에 40억 달러 이상 규모 HBM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2028년 클린룸 오픈, 2029년 하반기 양산 목표로 약 1,000명 고용이 기대된다.

  • 삼성전자 '갤럭시 이벤트 2026', 갤럭시 S26 신규 라인업·AI 기능 공개

    삼성전자가 8월 27일 한국시간 오후 9시 '갤럭시 이벤트 2026'을 개최하고 갤럭시 S26 패밀리를 선보였다. 카메라 성능 강화와 AI 기능, 최신 One UI를 탑재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 'EV 트렌드 코리아 2026'·'AME 2026' 코엑스 27일 폐막…200개사 650부스 참가

    8월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26'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 엑스포(AME 2026)'가 동시 개최됐다. 200개사 650부스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업계는 두 행사의 첫 동시 개최를 모빌리티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 뤼튼, AI 서비스 스타트업 최초 유니콘 등극…시리즈C 1000억 누적 2300억

    뤼튼테크놀로지스가 8월 26일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인정받으며 시리즈C 10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AI 서비스 스타트업의 첫 유니콘 등극으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2300억원이다.

  • SK 주도 K-AI 얼라이언스, 실리콘밸리 '유나이트 2026'서 회원사 50개 확대

    SK 주도 한국 AI 기업 연합체 K-AI 얼라이언스가 8월 26일 미국 멘로파크에서 '유나이트 2026'을 열고 'K-AI Alliance 2.0' 전략을 공개했다. 회원사는 50개로 확대됐다.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2030년까지 신차 100종·전동화 60%·이익률 9% 목표

    현대차는 26일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출시,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 60%, 영업이익률 9% 이상 달성 목표를 발표했다.

  • 현대차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2029년 양산·2033년 경쟁사 추월 목표 제시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AI '아트리아'를 2029년 양산한다고 밝혔다. 2028년 첫 SDV에 레벨2++ 기술을 적용하며, 2033년 누적 데이터 규모에서 경쟁사를 추월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두나무앤파트너스, 영국 AI 추론 스타트업 칼로섬에 500만달러 시드 투자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영국 AI 추론 최적화 스타트업 칼로섬에 500만달러(약 70억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 총 1억달러 규모의 이번 라운드는 아토미코가 주도하며 영국 정부 소버린 AI 펀드도 참여했다.

  • 에이블리 '도착보장', 론칭 6주 만에 거래액 74%·셀러 마켓 수 97% 급증

    에이블리의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이 6월 23일 론칭 후 6주 만에 거래액 74%, 주문 건수 68% 증가했다. 셀러 참여 마켓 수는 97%, 등록 상품 수는 153% 급증했다.

  • 중소벤처기업부, 폐업 후 동종 재창업 불인정 기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의결

    중소벤처기업부가 폐업 후 동종 업종 재창업 불인정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 자율주행·전기차 통합 전시 '퓨처 모빌리티 위크 2026' 코엑스 개막

    8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자율주행 전문 전시 AME 2026, EV트렌드코리아, 무인이동체 엑스포가 통합 개막했다. 쏘카·라이드플럭스 등 국내 기업이 피지컬 AI와 무인물류로봇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 미·일 자율주행 규제 정비 속 한국, 강남 야간 19대 수준에 그쳐 공백 지적

    한국경제는 미·일이 자국 자율주행 산업 보호를 위해 정책을 정비하는 동안 한국은 강남 한 곳에서 안전요원 탑승 19대가 야간에만 운행하는 수준에 그쳐 제도적 공백이 크다고 보도했다.

  • 젠슨 황, 한국 AI 추론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스와 협력·인수 협상 논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8월 21일 한국 AI 추론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스 박성현 대표와 협력·투자·인수 가능성을 논의했다. 리벨리온스는 SK하이닉스·삼성벤처스 등에서 8억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 고기능 의류 제조사 키도산업, 코스닥 IPO 완료…미래에셋 주관 483억원 조달

    베트남·방글라데시에 생산 시설을 둔 고기능 의류 OEM 기업 키도산업이 8월 2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당 2만8,400원에 170만 주를 공모해 약 483억 원을 조달했으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 현대차 노조 전면파업으로 울산·아산·전주 3개 공장 16시간 생산 중단

    현대차 금속노조 약 4만 명이 8월 21일 임금 인상·정년 연장·AI 자동화 고용 보호를 요구하며 8시간 전면파업을 단행했다. 울산·전주·아산 전국 공장이 16시간 멈추고 약 5만5,200대 생산 손실이 발생했다.

  • 서울 강남 심야 로보택시, 7대에서 19대로 확대·스쿨존 첫 개방

    서울시가 8월 21일 강남구 심야 자율주행 택시를 기존 7대에서 19대로 확대하고 스쿨존을 자율주행 운행 허용 구역으로 처음 개방했다. SW모빌리티가 5→13대, 카카오모빌리티가 2→6대로 각각 증차해 완전 자율주행 이동이 가능해졌다.

  • SK하이닉스 노사 임금 6.3% 인상·성과급 60% 주식 지급 잠정 합의

    SK하이닉스 노사가 기본급 6.3% 인상과 성과급 60% 주식 지급에 잠정 합의했다. 올해 영업이익 250조 원 기준 1인당 평균 약 7억 원 성과급이 지급될 수 있으며, 노조는 대의원 투표로 최종 승인 예정이다.

  • 공정위, 롯데케미칼·HD현대 석유화학 합병 조건부 승인, 5년간 가격 상한 조건

    공정위가 롯데케미칼·HD현대 석유화학 합병을 조건부 승인했다. HD현대케미칼에 롯데대산석유화학이 합병되고 두 그룹이 지분 50%씩 보유한다. LDPE·EVA 국내 가격 인상은 5년간 수출 가격 범위로 제한하는 조건이 붙었다.

  • SK하이닉스 40조 소각 후 삼성전자 167조 순현금 주주환원 확대 압박

    SK하이닉스의 40조 원 역대 최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후 167조 원 순현금을 보유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확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삼성전자 CFO는 재투자와 주주환원 간 최적 균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 SUV GV90, 코치도어·666마력·124kWh 배터리 공개

    제네시스가 B필러를 없앤 코치 도어를 장착한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을 공개했다. 666마력 듀얼 모터와 124kWh 배터리로 481km를 주행하며 기본 모델 예상가는 1억 3천만 원대다.

  • 현대차, 중국 전용 아이오닉V 청두 국제모터쇼서 사전계약 시작

    베이징현대가 21일 청두국제모터쇼에서 중국 전용 중형 전기차 아이오닉V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CATL LFP 배터리와 L2+ 주행보조, 최대 650km 주행 및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중국 현지화 모델이다.

  • 테슬라 사이버캡, 핸들·페달 없는 자율주행차 텍사스 오스틴 출시 임박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전용차 사이버캡의 텍사스 오스틴 공개 출시를 이달 중 추진 중이라고 보도됐다. 직원 탑승 공공도로 주행 후 로보택시 서비스 전환이 계획돼 있다.

  • 2026 상반기 벤처투자 8조8676억원, AI·반도체 견인 역대 최대 경신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19일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가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4.3% 증가했으며, AI·반도체 분야 대형 투자와 금융권 위험가중치 규제 완화가 자금 유입을 이끌었다.

  •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 코엑스 개막, 7개국 118개사 307부스 참가

    한국무역협회·코엑스·DMK글로벌이 공동 주최한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이 8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7개국 118개사가 307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국내 최대 AI 컨퍼런스·전시 연계 행사다.

  • 벤처투자 호황 이면 엑시트 경색…만기 환급 불능·비AI 업종 자금 가뭄 경고

    상반기 벤처투자 역대 최대 실적 이면에 회수 시장 경색에 따른 만기 환급 불능 리스크와, AI·딥테크 분야 자금 독식으로 인한 타 업종 자금 가뭄이라는 구조적 경고가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직원 탑승 후 공개 로보택시, 이달 말 론칭 임박

    테슬라가 핸들·페달 없는 사이버캡의 오스틴 공개 탑승 서비스를 이달 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직원 탑승 후 로보택시 앱으로 확대되며, 무선 충전소 80개 부지도 임차했다.

  • Waymo, CPUC로부터 캘리포니아 18개 카운티 유료 무인 로보택시 승인

    CPUC가 Waymo에 소노마부터 샌디에이고까지 18개 카운티의 유료 무인 탑승 운행을 허가했다. 새크라멘토·샌디에이고 신규 시장 진출과 고속도로·야간·우천 운행도 허용됐다.

  • BYD·Uber, 전기차 10만대 로보택시 공급 전략적 파트너십 공식 체결

    BYD와 Uber가 유럽·남미를 시작으로 중동·캐나다·호주·뉴질랜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10만 대 전기차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에너지·소재 딥테크에 8월 둘째주 100억 이상 메가딜 5건 집중

    8월 10~14일 벤처투자가 딥테크에 집중됐다. 고체전해질 솔리비스 230억(시리즈C), 수계배터리 코스모스랩 220억(시리즈A), AI 데이터 그래파이 170억 등 100억 이상 메가딜이 5건 성사됐다.

  • 공간지능 산업AI 플랫폼 딥파인, 시리즈B 100억 투자 유치

    딥파인이 효성벤처스·포스코기술투자·LIG D&A·IBK캐피탈로부터 10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180억원이며 물류·제조·방산 산업 현장에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급한다.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누적 펀딩 5000억원 돌파

    백패커 운영 텀블벅이 누적 펀딩 5000억원 돌파를 발표했다. 2020년 1000억원 달성 이후 6년 만이며 약 8만 개 프로젝트·후원 100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 광화문 지플래닛 운영사 오즈엑스, 더인벤션랩 40억 조합으로 시드 유치

    광화문광장 콘텐츠·브랜드 운영 스타트업 오즈엑스가 더인벤션랩이 결성한 40억원 규모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직원 탑승 서비스 이달 말 시작 발표

    테슬라가 핸들·브레이크 페달 없는 2인승 사이버캡의 직원 대상 오스틴 공공도로 탑승 서비스를 이달 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오스틴 소방·구급대원 긴급 대응 훈련도 완료됐다.

  • BYD, 영국에 9분 완충 1,500kW FLASH 충전기 300대 12개월 내 설치

    BYD가 배터리 10~97% 충전에 9분이 걸리는 1,500kW급 FLASH 충전기를 영국에 공식 도입했다. 12개월 내 전국 300곳 설치가 목표이며 내장 저장 배터리로 기존 전력망 한계를 극복하는 방식이다.

  • 유니트리 로보틱스, 상하이 STAR마켓에 공모가 150.8위안 상장 확정

    중국 인간형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8월 18일 상하이 STAR마켓에 공모가 150.8위안으로 상장을 확정했다. 소매 투자자 기준 8,000배 이상 초과 청약으로 STAR마켓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으며, 딥시크도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 글로벌 PE 제너럴 애틀랜틱, JPMorgan 주관사 선임해 IPO 재추진

    글로벌 사모펀드 제너럴 애틀랜틱이 8월 17일 JPMorgan을 주관사로 선임해 IPO 재추진 계획을 밝혔다. Morgan Stanley·Goldman Sachs도 추가로 선임됐으며, 2023년 12월 비공개 상장 신청 후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한다.

  • 한국 산업부, 한미 3500억달러 투자 협약 세부 이행 8월 말 발표 목표

    한국 산업부 장관이 8월 17일 미국과 3,500억 달러 투자 협약의 세부 이행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조선 분야 1,500억 달러는 확정됐으며 나머지 2,000억 달러 투자 프로젝트를 8월 말까지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웨이모, 캘리포니아 18개 카운티 무인 유료 승차 서비스 전면 승인

    캘리포니아 공공시설위원회(CPUC)가 웨이모에 샌프란시스코·LA를 포함한 18개 카운티에서 무인 유료 승차 서비스 운행을 승인했다. 고속도로·시가지·농촌 등 모든 도로 유형과 야간·우천·안개 조건에서의 운행도 허용됐다.

  • Pony.ai·Uber, 유럽 5개 도시에 레벨4 로보택시 2000대 이상 배치 확대

    Pony.ai와 Uber가 유럽 5개 도시에 레벨4 자율주행차 2,000대 이상을 배치하기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기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서비스를 시작점으로 4개 도시를 추가하며 중동 진출도 계획에 포함됐다.

  • 시드니공항 2045 마스터플랜 승인, 연간 여객 7200만 명·통합 터미널 신설

    호주 정부가 시드니공항 2045 마스터플랜을 승인했다. 연간 여객 7,200만 명 처리를 목표로 국내·국제선 통합 신터미널을 건설하고 연간 경제 기여액을 700억 호주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 프라하공항, 10억 코루나 규모 활주로 현대화 완료 후 정상 운영 재개

    프라하공항이 4개월 반간 주 활주로 폐쇄 후 10억 코루나(약 4800만 달러) 규모 현대화를 완료하고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 LED 조명 교체, 유도로 교차로 확장, 케이블 매설 등 14개 프로젝트가 시행됐다.

  • 애즈위메이크, 회계부정 여파로 92명→37명 대규모 감축·B2B SaaS 전환

    회계 부정으로 500억원 신규 투자유치가 중단된 애즈위메이크가 전체 인력을 92명에서 37명으로 줄이고, 소비자 주문 중개 서비스 큐마켓을 종료해 B2B SaaS 사업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 기보·인천시·하나은행, 인천 AI·바이오 기업 대상 1500억 협약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과 인천시, 하나은행이 인천지역 AI·바이오·문화콘텐츠·에너지 분야 기업 대상 총 1500억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과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나눔비타민, 급식카드 아동 위한 모바일 결제 플랫폼 '나비얌' 운영 중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가 급식카드 수혜 아동이 식사 시 타인 시선을 의식하지 않도록 모바일 급식카드 플랫폼 '나비얌'을 개발해 복지 지원 가정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기아, 2027년형 EV3 미국 판매가 2만9890달러부터 7개 트림 공개

    기아가 2027년형 EV3의 미국 판매 가격을 2만9890달러부터 공개했다. 7개 트림으로 구성되며 상위 트림은 81.4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21마일(517km) 항속거리를 제공한다.

  • 웨이모, CPUC로부터 캘리포니아 18개 카운티 로보택시 운행 확장 승인

    캘리포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CPUC)가 웨이모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18개 카운티로 확대하도록 승인했다. 새크라멘토·샌디에이고가 신규 진입 시장으로 추가됐다.

  • 현대자동차, 터키 이즈미트 공장서 유럽 수출용 IONIQ 3 양산 개시

    현대자동차가 터키 이즈미트 공장에서 유럽 수출용 소형 전기 해치백 IONIQ 3의 양산을 시작했다. 정의선 회장이 직접 공장을 방문했으며 초기 연간 생산 목표는 3만 대다.

  • 테슬라, 모델Y 프리미엄에 V2L 기능 추가…80달러 어댑터로 2.4kW 공급

    테슬라가 모델Y 프리미엄 트림에 차량-부하(V2L) 기능을 추가했다. 80달러짜리 전용 어댑터를 사용하면 최대 2.4kW 출력으로 외부 전자기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 8월 2주 스타트업 59곳 4,859억 유치…AI 인프라·게임 집중

    포인트투테크놀로지(Arm·LB인베스트 주도 1,924억 시리즈B)와 알아이게임즈(웹툰엔터테인먼트 1,416억 전략투자)가 8월 2주 주간 투자액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 AI 여성향 챗봇 '위프', 시리즈A 150억 유치…출시 1년 아시아 1위

    벙커키즈가 카카오벤처스·코오롱인베스트먼트 주도로 150억 시리즈A를 유치했다. 운영 중인 AI 캐릭터 채팅 '위프'는 출시 1년 만에 아시아 여성향 AI 채팅 월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 정부 LP성장펀드 1조원 출범…네이버·GS·효성 등 18개 기관 참여

    중기부가 민간 80%·공공 20% 구조의 1조원 LP성장펀드를 출범했다. 네이버·GS·효성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AI·뷰티·바이오·방산 분야 250억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를 조성한다.

  • 인천국제공항, 상반기 국제선 여객 3,839만명 사상 첫 세계 1위

    인천국제공항이 2026년 상반기 국제선 여객 3,839만명을 처리해 런던 히스로(3,779만명)·싱가포르 창이(3,453만명)를 제치고 사상 최초로 세계 최대 국제공항에 올랐다.

  • 웨이모, 관세 127.5% 감수하고 中 지커 전기밴 3,200대 수입

    구글 웨이모가 127.5% 관세를 부담하면서도 중국산 지커 전기밴 3,200여대를 미국에 수입했다. 대당 10만달러를 초과하는 비용에도 재규어 기반(20만달러)보다 저렴해 LA·SF에 100대 이상 운행 중이다.

  • 기아 2027 EV3, 미국 출시가 2만9890달러 확정…닛산 리프보다 저렴

    기아가 2027년형 EV3 미국 판매가격을 기본형 2만9890달러로 공시했다. 닛산 리프보다 저렴하며 81.4kWh 배터리 상위 트림은 EPA 추정 321마일 주행 가능하다.

  • 포니에이·우버, 유럽 5개 도시에 로보택시 2,000대 이상 배치 발표

    중국 포니에이와 우버가 유럽 5개 도시에 로보택시 2,000대 이상을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포니에이의 2025년 4분기 로보택시 수익은 전년비 159.5% 급증했다.

  • 1조원 LP성장펀드 출범…민간자금 80% 구조·18개 기관 참여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8월 13일 1조원 규모 LP성장펀드를 출범시켰다. 정부 출자 비율을 기존 60%에서 20%로 낮춰 민간 자금 레버리지를 높였으며, 네이버·효성·GS 등 18개 기관이 참여했다.

  • 카카오페이, 2분기 영업이익 586억…전년비 528% 급증 분기 최대

    카카오페이가 2026년 2분기 매출 3,351억 원(전년비 +40.6%), 영업이익 586억 원(+528%), 순이익 496억 원(+251%)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투자 부문 99%, 보험 부문 86% 성장이 이익 급증을 이끌었다.

  • 기아, 6년 만의 파업 위기…노조 파업 찬반 투표 가결

    기아 노조가 6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가결하며 사측에 최후통첩을 발령했다. 핵심 쟁점은 임금 인상 외에도 제조 자동화 도입에 따른 일자리 보호 조항이다.

  • 7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 185만 대, 전년비 9% 증가

    2026년 7월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이 185만 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했다. 유럽은 보조금 효과로 33% 급등한 45만 대를 달성한 반면, 미국은 연방 세액공제 폐지 여파로 27% 급감해 14만 대에 그쳤다.

  • 현대차·기아, 2026 파리모터쇼 8년 만에 동반 참가 발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오는 10월 12~18일 열리는 2026 파리모터쇼에 8년 만에 함께 참가한다고 업계가 밝혔다. 양사는 유럽 시장 전기차 신모델 및 전동화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중기부, 1조원 LP성장펀드 출범…민간 80% 구조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8월 13일 서울에서 1조원 규모 LP성장펀드 출범식을 열었다. 정부 재정 비중을 20%로 낮추고 민간자금 80%를 유입하는 구조로, 연기금·금융권 등 18개 기관이 출자를 확정했다.

  • KAIST, 바이오벤처 시리즈A 이후 성장공백 채울 BVAP 모집

    KAIST 바이오혁신경영전문대학원이 2026년 하반기 바이오벤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BVAP 참가기업 5개사를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시리즈 A~C 투자 후 6~18개월 기업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이 자금조달 경로 설계를 지원한다.

  • 팀스터스,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규정 무효 소송

    미국 트럭 노조 팀스터스 캘리포니아 지부가 주 DMV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DMV가 4월 도입한 10,000파운드 이상 차량 완전자율주행 허용 규정이 경제적 영향 평가를 우회한 간소화 절차로 제정됐다며 무효를 청구했다.

  • 기아 EV3, 미국 판매가 3만 1,385달러로 공개

    기아가 2027년형 EV3 컴팩트 SUV의 미국 출시 가격을 3만 1,385달러(목적지 비용 포함)로 발표했다. 최대 321마일 주행 가능하며 NACS 충전 포트 기본 탑재, 최저 29분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 토요타, 타코마 4만 8천 대 서스펜션 결함 리콜

    토요타가 서스펜션 부품 결함을 이유로 타코마 픽업트럭 약 4만 8,000대에 대해 리콜을 발표했다. 결함 부위는 서스펜션 관련 부품으로, 차량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당국에 신고됐다.

  • 삼성·SK하이닉스 7% 폭등, 코스피 사이드카 23번째 발동

    CoreWeave·슈퍼마이크로 AI 인프라 실적 호조에 외국인 순매수 2.1조원이 쏟아지며 코스피가 장중 6,633까지 치솟았다. 삼성전자 7.83%, SK하이닉스 7.09% 상승해 올해 23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액화수소 국산화 크리오스, 코스닥 IPO 시동

    대창솔루션이 자회사 크리오스의 코스닥 상장을 8월 12일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7일 임시주총에서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라인 액화수소 저장탱크 수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 22곳, 미국서 1,380억 수출상담 성과

    문체부·콘진원이 지원한 22개 스타트업이 8월 4~7일 라스베이거스·LA 'Ai4 2026'과 '미국 론치패드'에 참가해 515건 비즈니스 상담, 업무협약 10건, 약 1,380억원 규모 수출·투자상담을 달성했다.

  • 현대차그룹 AX 쇼케이스, 임직원 80% 생성형 AI 사용 확인

    현대차그룹이 8월 12일 양재 본사에서 AX 성과 발표회를 열고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H Chat Pro' 사용자가 임직원 약 80%인 3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로 사례 검토 시간이 90% 단축됐다.

  • 현대차 노조 파업 재개, 누적 손실 4.2만대·1.8조 추산

    현대자동차 노조가 8월 12일부터 부분파업을 재개했다. 14·18일에는 6시간으로 확대 예정이며 누적 생산 차질은 4만2,510대, 매출 손실은 1조8,0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됐다.

  • 상반기 韓 신차 친환경차 57.8% 역대 최고, 중국산 수입 1위

    KAMA 집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국내 신차 등록 85만636대 중 친환경차(전기·하이브리드) 비중이 57.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수입차 중 중국산이 41.2%로 독일산(30.1%)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 정부, AI·K콘텐츠 육성 1500억 펀드 운용사 8월 12일 마감 모집

    한국 정부가 AI와 미디어 IP 분야 지원을 위한 약 1,500억 원 규모 신규 투자 펀드를 조성하며 8월 12일을 기한으로 운용사 제안 접수를 진행했다. 최종 GP는 9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 한투AC, 초기 스타트업 투자 프로그램 '바른동행' 접수 개시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바른동행' 초기 스타트업 투자 프로그램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전 기업가치 기준을 50억 원 이하에서 100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선정 기업 투자금액을 최대 5억 원으로 늘렸다.

  • 8월 첫째 주 국내 스타트업 41곳 투자 유치, 이노크라스 443억 최대

    8월 3~9일 국내 41개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액을 공개한 12개 기업 합산은 2,163억 원이었다. 유전체 데이터 기반 암 정밀진단 스타트업 이노크라스가 443억 원 시리즈B로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81.4kWh 배터리로 최대 320마일

    기아 EV3가 미국 출시에 한층 근접했다. 확장 배터리(81.4kWh) 탑재 시 전륜구동 기준 EPA 최대 320마일 주행이 가능하며, 기아는 공식 출시 일정을 조율 중이다.

  • Waymo, 댈러스 로보택시 대기 명단 폐지…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

    Waymo가 8월 4일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대기 명단을 철폐하고 앱을 통해 즉시 이용 가능하도록 전면 개방했다. 서비스 개시 이후 누적 탑승자는 약 15만 명을 기록했다.

  • 화웨이 자율주행 플랫폼, 7월 납차 4만5천 대 돌파

    화웨이 하모니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얼라이언스가 2026년 7월 총 45,046대를 납차해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자율주행 파트너십도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 방산 스타트업, 에어버스벤처스 등 글로벌 VC와 InLEX KOREA 2026 투자설명회

    8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InLEX KOREA 2026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에어버스벤처스·헤드라인아시아 등 글로벌 VC 4개사가 참여해 국내 방산 혁신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 세제개편안, 벤처투자 지원 업력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벤처기업 주식 양도차익 비과세 지원 대상 업력이 7년 이내에서 10년 이내로 완화됐다. 스케일업 단계 기업과 딥테크·제조 분야까지 혜택이 확대됐다.

  •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 글로벌 사모펀드서 1000억 유치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글로벌 사모펀드 어펄마캐피탈로부터 1,0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약 4,000억 원을 인정받은 국내 아이웨어 기업의 글로벌 PEF 대형 투자 유치 사례다.

  • 중장비 에너지 효율화 스타트업 레디로버스트머신, 134억 시리즈B 유치

    굴착기 하이브리드 에너지 회수 기술 스타트업 레디로버스트머신이 134억 원 시리즈B를 유치했다. 현대제철 굴착기에서 연비 개선 36%를 기록했으며 2026년 상반기 예상 매출이 전년 전체를 초과했다.

  • 서울 COEX '미래 모빌리티 위크 2026' 개막…NVIDIA·현대차·퀄컴 참여

    8월 10일 서울 COEX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엑스포·EV 트렌드 코리아·무인모빌리티 엑스포가 동시 개최됐다. NVIDIA·현대차·현대모비스·퀄컴·카카오모빌리티 등이 자율주행 AI와 SDV 기술을 선보였다.

  • 상반기 친환경차 내수 비중 60% 첫 돌파…수입차 1위 중국산

    2026년 상반기 국내 신규 자동차 등록 중 친환경차 비중이 60%를 기록, 처음으로 과반을 넘었다. 전기차는 전년 대비 113.6% 급증했으며 수입차 원산지 1위가 미국을 제치고 중국(41.2%)으로 올라섰다.

  • 체리자동차, KG모빌리티에 7500만달러 투자해 공동 개발 착수

    체리자동차가 KG모빌리티에 7,500만 달러(약 1,000억 원)를 투자해 모빌리티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중국산 EV 판매는 1분기 전년 대비 286% 급증하며 중국 완성차의 한국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 8월 첫째주 41개사 2163억 유치, 딥테크·콘텐츠 강세

    2026년 8월 첫째주 국내 스타트업 41개사가 투자를 받았으며 공개 기준 12개사가 2163억5000만원을 유치했다. 소재·부품·장비와 우주·항공 등 딥테크, 게임·엔터 IP 분야가 강세를 보였다.

  • 이노크라스, 암 정밀진단 기술로 시리즈B 443억 유치

    유전체 데이터 기반 암 정밀진단 스타트업 이노크라스가 시리즈B 라운드에서 443억원을 유치하며 8월 첫째주 최대 단일 투자 사례를 기록했다. 바이오·헬스케어 분야가 이번주 투자의 29.3%를 차지했다.

  • 국민연금, 실리콘밸리 VC 6곳과 한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 MOU 체결

    국민연금공단이 앤드리슨호로위츠·세콰이어캐피탈 등 운용자산 총 3000억달러 규모의 실리콘밸리 VC 6곳과 한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 MOU를 체결했다. 참여 VC들은 한국 AI 기술인력과 창업자를 높게 평가했다.

  • 블루엘리펀트, 글로벌 PE서 1000억 유치…기업가치 4000억 인정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글로벌 사모펀드 어펄마캐피탈로부터 1000억원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가치 약 4000억원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매출 507억원으로 전년 대비 69% 성장했다.

  • CJ대한통운, 10월부터 대구 도심서 11.5톤 자율주행 화물차 운행

    CJ대한통운이 대구시·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협력해 10월부터 신호교차로·보행자 혼재 도심 구간 서브터미널 4곳 순환 운행에 나선다. 기존 고속도로를 벗어난 국내 최초 도심형 미들마일 자율주행이다.

  • 2026 상반기 신차 57.8%가 친환경차…역대 첫 내연기관차 추월

    상반기 신규 등록 85만7000대 중 친환경차가 49만4000대(57.8%)로 처음으로 내연기관차를 넘어섰다. 전기차는 19만9000대로 전년 대비 113.6% 급증하며 신규 등록의 23%를 차지했다.

  • 마스오토, 우체국 트럭 20대에 자율주행 코파일럿 장착·물류 실증 확대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우체국물류지원단·로지스퀘어와 협약을 체결하고 우편물 운송 차량 20대에 코파일럿을 설치 완료했다. 실제 운행 데이터로 AI 모델 고도화 및 유류비 10% 이상 절감을 목표로 한다.

  • 블루엘리펀트, 어펄마캐피탈서 1,00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어펄마캐피탈로부터 1,0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업가치는 약 4,000억원으로 평가됐다.

  • Function Health, General Catalyst서 4억5천만 달러 투자 확보

    예방의학 플랫폼 Function Health가 General Catalyst로부터 4억 5,000만 달러 투자를 확보했다. 최근 15개월간 Ezra·Getlabs 등 3개사를 인수하며 성장했다.

  • Index Ventures, Wiz 엑시트 직후 AI 펀드 20억 달러 결성 완료

    유럽계 VC Index Ventures가 구글의 Wiz 인수 수익 직후 시드·벤처·성장 3개 펀드에 걸쳐 20억 달러 조성을 완료했다.

  • 한국 스타트업 8월 첫 주 41개사 2,163억원 투자 유치

    국내 스타트업 41개사가 8월 첫 주 투자를 유치했으며 공개 금액 기준 2,163억원 규모였다. 바이오·헬스케어 29%, 컨슈머테크 22% 순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 한국 정부, BYD 전기차 하반기 보조금 지원 대상 탈락 확정

    정부의 제작·수입사 평가제 도입으로 BYD가 공급망 기여도 등 기준 미달로 2026년 하반기부터 국고·지자체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테슬라코리아는 기준 충족으로 보조금을 유지했다.

  • 테슬라 가격 인상 속 현대차·BYD 할인 강화, 전기차 가격 전쟁 격화

    테슬라가 일부 모델 가격을 최대 700만 원 인상하는 사이 현대차·BYD 등은 할인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정반대 전략으로 대응했다.

  • Eve Air Mobility, eVTOL 첫 전환 비행 성공·EASA 인증 신청

    8월 3일 Eve Air Mobility의 프로토타입이 공중에서 푸셔 프로펠러를 최초 가동하는 전환 비행에 성공했다. EASA에 형식증명 검증 신청도 제출하며 글로벌 인증 경로 확보에 나섰다.

  • 테슬라 사이버캡 로보택시, 댈러스·휴스턴으로 서비스 확장

    테슬라가 오스틴 전역에 이어 댈러스·휴스턴까지 무감독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했다. 서비스 가능 면적은 총 약 1,190 평방마일에 달한다.

  • 호주 AI 인프라 Firmus, 20억 달러 유치…기업가치 4개월 만에 2배 급등

    엔비디아·Coatue·블랙스톤·Jane Street의 추가 투자로 Firmus Technologies가 20억 달러를 조달했다. 4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55억 달러에서 105억 달러 이상으로 급등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팩토리 구축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 미국 방산 자동화 스타트업 Hadrian, 시리즈 D 13억7천만 달러 조달

    AI 기반 방위산업 자동화 공장 Hadrian이 WCM Investment·Andreessen Horowitz·Founders Fund 등으로부터 13억7천만 달러를 확보했다. 기업가치는 약 79억 달러로 이전 라운드 대비 5배 상승했다.

  • 영국 광자칩 스타트업 OLIX, 시리즈 B 3억1200만 달러 유치

    런던 소재 OLIX가 빛(광자)을 이용해 AI 추론을 처리하는 OTPU 칩 개발로 3억1200만 달러 시리즈 B를 마감했다. 기업가치는 33억 달러로 유럽 역대 최대 반도체 투자 라운드로 기록됐다.

  • 바이오텍 LifeMine, 베조스·게이츠 펀드로 1억8800만 달러 시리즈 E 확보

    매사추세츠 바이오텍 LifeMine Therapeutics가 Bezos Expeditions·Gates Frontier·Google Ventures·RA Capital로부터 1억8800만 달러 시리즈 E를 확보했다. 신장 이식 거부반응 억제제 LIFE-001의 임상 2상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 Amazon Zoox,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8월 10일 유료 서비스 개시

    Amazon 자회사 Zoox가 NHTSA로부터 최대 2,500대 운행 2년 임시 면제 승인을 받아 8월 10일부터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에 요금 부과를 시작한다. 요금은 UberX보다 20~40% 높은 수준으로 거리·시간 기반으로 책정된다.

  • Tesla,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서 전기차 누적 1000만 대 생산 달성

    Tesla가 프리몬트 공장에서 1000만 번째 전기차를 생산하며 이정표를 세웠다. 100만 대 달성(2020년) 이후 6년 만에 9배 규모를 추가 생산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메이커 최초 기록이다.

  • EU AI법 자율주행 AI 투명성 의무, 8월 2일부로 공식 발효

    EU AI Act의 투명성 조항이 8월 2일부터 EU 시장 내 모든 AI 시스템에 적용돼 자율주행 관련 AI도 AI 기반임을 공개해야 한다. 다만 고위험 AI 의무는 인프라 미비로 시행이 1년 이상 연기됐다.

  • 글로벌 EV 판매 2026년 상반기 2330만 대 돌파, 전년비 11% 성장

    IEA 글로벌 EV 아웃룩 2026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승용 전기차 판매가 2330만 대에 달해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중국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유럽·동남아·인도에서도 성장세가 확대됐다.

  •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락업 만료…9억 주 유통에도 주가 반등

    8월 6일 스페이스X(SPCX) IPO 후 첫 락업 만료로 9억1150만 주(약 1160억 달러 상당)가 시장에 유통됐다. 공개 유동 주식 비율이 4.9%에서 11.8%로 두 배 이상 확대됐음에도 주가는 장중 신저점 후 반등했다.

  • SanDisk, Q4 FY2026 실적 대폭 상회…데이터센터 매출 103% 급증

    SanDisk(SNDK)가 8월 5일 발표한 FY2026 4분기 실적에서 EPS 39.2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33.38달러를 17.59% 초과했다. AI 수요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03% 급증했으며, 차기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03억~108억 달러로 제시됐다.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락업 만료에 매력적 진입 시점 분석

    모건스탠리는 스페이스X(SPCX) 락업 만료일에 펀더멘털 변화 없음을 강조하며 현재 주가를 매력적인 진입 기회로 평가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Starlink 인프라와 xAI LLM 결합 전략이 장기 투자 근거로 제시됐다.

  • 포드, 2만8350달러 전기픽업 파섬 공개…2027년 가을 출시

    포드가 신형 전기픽업 파섬(Fathom)을 공개하고 시작 가격을 2만8350달러로 책정했다. 새 범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되며, 5인승·양방향 전력 지원·핸즈프리 BlueCruise 기능을 탑재한다.

  • 에어인디아, 전 에티오피아항공 CEO 게브레마리암 신임 수장 선임

    타타그룹 산하 에어인디아가 에티오피아항공을 아프리카 최대 항공사로 성장시킨 테올데 게브레마리암을 신임 CEO 겸 MD로 선임했다. 전임 캠벨 윌슨은 9월 30일 퇴임 예정이다.

  • 인도 eVTOL 스타트업 Sarla, 지멘스와 협업 2028년 도심항공 개시 목표

    인도 벵갈루루 기반 eVTOL 스타트업 Sarla Aviation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전기 에어택시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2028년 벵갈루루 상업 운항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확대 계획 공식 발표

    삼성전자는 '조만간', SK하이닉스는 '연말까지' 주주환원 세부 계획 공개를 예고하며 FCF의 50% 환원 방침을 재확인했다.

  • 삼성전기, 미 반도체 훈풍에 장초반 10% 급등

    마이크론(+7.6%)·마벨테크(+12.8%)·인텔(+10.8%) 등 미 반도체주 급등 영향으로 삼성전기가 10% 올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장초반 5~7%대 강세를 보였다.

  • 아마존 Zoox, 라스베이거스 유료 로보택시 8월 10일 출시 발표

    아마존 산하 Zoox가 8월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8월 10일부터 유료 승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Zoox는 NHTSA로부터 인간 운전 제어 없는 자율주행차 상업 운행 첫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미국 Q2 EV 점유율 5.8%로 전년 대비 감소

    Cox Automotive에 따르면 미국 내 EV 점유율은 2026년 2분기 기준 5.8%로 전년 대비 약 20% 감소했다.

  • 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09% 급증, 수주목표 27조 상향

    대우건설이 8월 4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4879억원(전년비 109% 증가)을 달성했다. 연간 수주 목표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 공정위, 대기업 계열사 누락 시 총수에 직접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8월 4일 하반기 업무추진계획에서 대기업집단이 계열회사를 지정자료에서 누락할 경우 총수 개인에게 직접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향으로 제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한국 7월 제조업 PMI 53.1, 17개월 만에 최고치

    S&P글로벌이 8월 3일 발표한 한국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53.1을 기록해 6월보다 상승했다. 수출 수주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 상반기 스타트업 투자 7.8조, 2025년 연간 총액 반년 만에 초과

    2026년 상반기 국내 스타트업 투자 금액이 7조8005억원으로 2025년 연간 총액을 반년 만에 초과했다. AI·로보틱스 부문 투자는 전년비 485% 급증했다.

  • 현대·기아 유럽 상반기 전기차 13만 대, 41.8% 급증 신기록

    현대·기아가 2026년 유럽 상반기 합산 13만1032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전반기 대비 41.8% 급증, 처음으로 반기 10만 대를 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기아 EV3가 판매를 주도했다.

  • 테슬라 FSD v14 라이트, HW3 차량 90도 초과 과열 속출

    테슬라가 7월 말 HW3 차량에 FSD v14 라이트를 광범위 배포한 후 오토파일럿 컴퓨터 90도 초과 과열 및 기능 강제 해제 보고가 잇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컴퓨터 교체가 필요한 상태다.

  • 기아, 국내 상반기 전기차 7만2천 대로 연간 신기록 조기 달성

    기아가 2026년 1~6월 국내에서 전기차 7만207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작년 연간 판매량을 상반기에 이미 초과 달성했다.

  • 우버, 리비안에 12.5억달러 투자·로보택시 1만 대 파트너십

    우버가 리비안에 최대 12억5천만달러를 투자하는 로보택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비안 R2 SUV 기반 완전자율주행 차량 1만 대를 2028년부터 순차 배치할 예정이다.

  • 우주부품 엠아이디, 시리즈A 157억원 투자 유치

    우주부품 전문기업 엠아이디가 한국산업은행 등의 참여로 157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대전에 세라믹 패키지 제조라인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 크릿벤처스, 시트러스 음료 스타트업 유즈코에 15억 투자

    크릿벤처스가 시트러스 음료 스타트업 유즈코에 15억원을 투자하며 아시아 밸류체인 구축에 나섰다.

  • 다름인터내셔널, 뷰티서울과 중동·중남미 화장품 수출 강화

    다름인터내셔널이 뷰티서울과 손잡고 중동·중남미 화장품 수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며 K-뷰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서울핀테크랩, 하반기 입주 핀테크 스타트업 모집 시작

    서울핀테크랩이 2026년 하반기 입주 핀테크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하며 스케일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공정위 코레일-SR 합병 승인, 통합 앱 KORAIL+ 출시

    공정위가 코레일·SR 합병을 승인하고 KTX·SRT 통합 예매 앱 KORAIL+가 출시됐다. 9월 1일부터 통합 운행이 시작되며 8월 5일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해진다.

  • MasAuto, 부산항~물류센터 자율주행 화물 운송 8월 개시

    국토부 허가를 받은 MasAuto가 8월부터 부산항과 물류센터를 잇는 유상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정사업본부와도 협약을 맺었다.

  • BYD, 8월 쇼룸서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 첫 공개

    BYD가 8월 중 Di Space 쇼룸에서 자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 현대·기아, 8년 만에 파리모터쇼 동반 출격 전기차 공략

    현대차와 기아가 2026 파리모터쇼에 8년 만에 나란히 참가해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차세대 EV 플랫폼과 레벨2++ 자율주행 기술이 주요 전시 대상이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원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814% 급증했으며, DS 부문 DRAM·NAND 판매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 아마존 Q2 매출 2006억달러, AWS 37% 성장

    아마존이 2026년 2분기 총 매출 2006억달러(전년비 +20%)를 기록했다. AWS는 422억달러로 37% 성장해 18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3% 증가한 275억달러였다.

  • 엔비디아, 네이버에 약 1.48조원 투자·3대 주주 등극

    엔비디아가 네이버 신주 724만주(지분 4.5%)를 약 10억달러에 인수하며 3대 주주가 됐다. 네이버는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브룩필드로부터 90억달러도 추가 조달하기로 했다.

  • 삼성 갤럭시Z8 예약 고객, 8월 4일 개통 시작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플립8 사전예약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예약 구매 고객은 8월 4일부터 개통이 가능하다. 정식 출시는 8월 7일이다.

  •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K-창업자 펀드' 출범

    한국 정부가 'Startup for All Global Project'와 K-창업자 펀드를 공식 출범했다. 해외 창업에 도전하는 한국 창업자를 대상으로 100억원 이상의 자금 접근과 멘토링 지원을 제공한다.

  • KTX·SRT 한 앱에서 예매…'코레일+' 오늘 출시

    국토교통부·코레일·에스알이 8월 3일 오전 9시 통합 앱 '코레일+'를 출시했다. 기존 코레일톡 업데이트 방식으로 제공되며, 통합 후 KTX 운임은 10% 인하되고 주말 좌석은 1만7000석 이상 늘어난다.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상반기 13만대 돌파·사상 최대

    현대차·기아가 2026년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13만1032대를 판매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전년 하반기 대비 41.8% 급증했으며, 기아 EV3(2만7121대)가 선두를 이끌었다.

  • 기아, 2분기 전기차 판매 60% 급증·역대 최대 실적

    기아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매출·판매량·시장점유율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으며 상반기 기준 7만대를 돌파했다.

  • 대한항공,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5% 인하

    대한항공의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7월 대비 5단계 낮아졌다. 유럽·미주 노선 편도 기준 최대 25만9200원까지 조정됐다.

  • 마스오토, 국내 첫 자율주행 트레일러 유상 운송 3분기 개시

    마스오토가 부산항~아산·천안·의왕 구간 자율주행 대형 트레일러 유상 화물 운송을 3분기 중 시작한다. 카메라 기반 비전 AI를 활용하며 지도 없이 주행하는 방식으로 국내 최초 사례다.

  • IonQ, SkyWater Technology 인수 완료…풀스택 양자 플랫폼 구축

    IonQ가 7월 31일 반도체 파운드리 SkyWater Technology 인수를 공식 완료했다. 18억달러 규모 현금·주식 거래로, 설계부터 웨이퍼 제조·패키징·시스템 통합까지 전 공정을 단일 인프라로 아우르는 풀스택 양자 플랫폼 기업이 됐다.

  • 국민연금, 앤드리슨·세쿼이아 등 실리콘밸리 6대 VC와 투자 MOU

    국민연금공단이 앤드리슨호로위츠·세쿼이아캐피털·코슬라벤처스·라이트스피드·제너럴캐털리스트·NEA 등 6개 실리콘밸리 VC와 투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AI·반도체 등 전략 분야에서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한국 정부, '스타트업 포 올' 글로벌 프로그램·K-파운더 펀드 출범

    한국 정부가 해외에서 창업하는 한국인 기업가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포 올 글로벌 프로젝트'와 K-파운더 펀드를 공식 출범했다. 1,000억원 이상의 자본 접근성·멘토링·기관 지원을 해외 창업자에게 제공한다.

  • SnapScale, POSTECH·서울대 출신 팀 AI 플랜트 설계 자동화로 시드 투자 유치

    POSTECH·서울대·고려대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SnapScale이 KAIST벤처투자홀딩스·포스텍홀딩스·배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PC 업계 수작업 자동화 생성형 AI 솔루션 'AutoFlow'를 개발 중이며 4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 미국 NHTSA, Zoox 핸들 없는 로보택시 유료 운행 첫 승인

    아마존 자회사 Zoox가 미 연방당국 NHTSA로부터 스티어링휠·페달 없는 자율주행 차량의 유료 탑승 서비스 허가를 획득했다. 연간 최대 2,500대 배포 허용, 라스베이거스 유료 서비스를 우선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IEA, 2026년 전기차 판매 비중 전망 29%로 상향

    IEA가 2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전 분기 대비 35% 급반등하고 50개국에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올해 전기차 전체 승용차 판매 비중 전망을 기존 28%에서 29%로 올렸다.

  • 한국 공공 전기차 충전 요금 5단계 체계 개편, 8월 1일 시행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1일부터 공공 전기차 충전 요금을 출력 구간별 5단계로 세분화했다. 완속(30kW 미만)은 kWh당 9.1% 인하, 초고속(200kW 이상)은 13.2% 인상된다.

  • 독일 뒤셀도르프, 원격조종 자율주행 셔틀 공공도로 실증 개시

    MIRA·라인반·뒤셀도르프공항이 공동으로 텔레오퍼레이션 방식의 자율주행 셔틀을 공공 도로에서 8월 28일까지 실증 운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 코스닥 침체로 AI·로봇 스타트업 IPO 출구 차단

    AI·로보틱스 스타트업 밸류에이션은 급등했으나 코스닥 하락으로 38조 원 규모 벤처펀드의 의무 회수 기한이 겹치며 IPO 출구 경로가 차단되고 있다고 보도됐다.

  • SK하이닉스, AI 추론 칩 스타트업 에치드 시리즈C 3억달러 투자 참여

    AI 추론 가속 칩 스타트업 에치드(Etched)가 기업가치 103억 달러에 시리즈C 3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SK하이닉스·a16z·제인 스트리트 등이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 NC AI, 과기부 493억 에이전틱 AI 국책사업 주관기관 선정

    산업특화 AI 기업 NC 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 규모는 4년간 총 493억 7,500만 원이다.

  • 치과 AI 플랫폼 이노바이드, SBVA 주도 120억 시리즈B 유치

    치과 기공 디지털 플랫폼 '덴트링크' 운영사 이노바이드가 SBVA를 리드투자자로 120억 원 시리즈B를 유치했다. AI 기반 스캔 검수로 보철물 재제작률을 12%에서 0.6%로 낮췄다고 밝혔다.

  • BYD코리아, 동대문 전시장 개소…연간 목표 승용 35호점 달성

    BYD코리아가 서울 천호대로에 동대문 전시장을 열고 올해 목표였던 국내 승용 전시장 35개 구축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 KGM, 17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기본급 7.5만원 인상

    KG모빌리티가 기본급 7만 5,000원 인상 등 총 360만 원 지급을 포함한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조합원 찬반투표로 가결시켰다고 31일 밝혔다.

  • 델타항공, CES 2027 맞춰 인천~라스베이거스 부정기편 5편 운항

    델타항공이 CES 2027 참가자를 위해 내년 1월 인천~라스베이거스 구간 총 5편의 부정기편을 A350-900으로 운항한다고 31일 밝혔다.

2026년 7월 · 157

  • AI 스마트글라스 붐…딥파인·레티널 각각 100억·278억 유치

    메타·삼성전자 등 빅테크의 AI 스마트글라스 출시가 잇따르자 공간지능 기업 딥파인이 100억원 시리즈B를, 광학모듈 기업 레티널이 278억원 프리IPO를 완료했다.

  • 짐 보관 '브랜든' 운영사 부스터스, 일본 D2C 공략 본격화

    부스터스가 일본 공식 온라인몰을 열고 현지 D2C 채널 구축에 나섰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매출이 직전 반기 대비 246% 증가했으며 상반기 출고량은 지난해 연간 물량의 80%를 돌파했다.

  • 한국벤처투자·우정사업본부 협약…벤처펀드 유입 경로 확대

    한국벤처투자와 우정사업본부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정사업본부 출자사업 심사 시 한국모태펀드 선정 운용사를 우대해 벤처펀드 조기 결성을 꾀한다.

  • 한국 전기차 누적 등록 100만대 돌파…연간 21.8% 증가

    한국의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연간 2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디젤 차량은 약 25만대가 줄어 친환경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됐다.

  • 국토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방안 논의 포럼 개최

    국토교통부가 7월 30일 민·관 전문가 150여명과 함께 자율주행·DRT·PM 등 5개 워킹그룹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레벨4 상용화 조건을 논의했다.

  •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0.5조·매출 79조, 분기 사상 최대 경신

    SK하이닉스가 7월 29일 발표한 2분기 영업이익은 60조5,426억 원(영업이익률 76%)으로 분기 사상 최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57%·영업이익 557% 증가, 상반기 누적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다.

  • Meta·Microsoft 2분기 실적 발표…AI 투자 대비 수익성 주목

    Meta와 Microsoft가 7월 29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 규모와 수익성의 균형, 각사의 설비투자 가이던스에 주목했다.

  • 한국·NASA, 달 기지 공동 구축 협의 본격화…90일 내 역할 분담 목표

    7월 29일 서울에서 첫 달 기지 파트너십 회의를 개최했다. NASA는 통신·착륙선·로봇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을 요청하며 90일 내 역할 분담 확정을 목표로 제시했다.

  • 미국 전기차 수요 27% 급감에 현대 아이오닉6 수입 중단·기아 니로 EV 단종

    2026년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27% 급감하면서 현대는 아이오닉6 수입 중단, 기아는 니로 EV 단종을 결정하는 등 미국 시장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 중국 CXMT, 상하이 과창판 상장 첫날 466% 급등

    중국 최대 D램 기업 CXMT가 상하이 과창판에 43억 달러 규모 IPO를 완료하고 상장 첫날 466% 급등했다. 이 소식이 한국 반도체주 폭락의 직접 원인이 됐다.

  • 삼성전자 13%·SK하이닉스 14% 폭락, 반도체 대형주 직격

    CXMT 상장 충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3%, 14% 폭락했다. 일본 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하락했다.

  • 테슬라 사이버캡·웨이모, 플로리다 탬파서 동시 로보택시 운행

    테슬라 사이버캡과 웨이모가 동시에 플로리다 탬파 시장에 진입했다. 테슬라는 탬파까지 무감독 운행을 확대해 누적 38만 마일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블루오리진, 뉴글렌 2단 엔진 스테니스서 열점화 시험 확정

    5월 발사대 폭발 사고 후 복구 중인 블루오리진이 뉴글렌 로켓 2단 엔진을 NASA 스테니스 우주센터 B-2 시험대에서 열점화 시험하기로 확정했다.

  • 한화오션 2분기 영업익 7361억, 전년比 98% 급증

    한화오션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361억 원, 매출 5조443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LNG 운반선 등 고부가 상선 수주 확대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이익 9752억, 전년比 12.1% 증가

    현대모비스가 2026년 2분기 매출액 16조3247억 원, 영업이익 975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영업이익은 12.1% 각각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SK하이닉스 29일 2분기 실적 발표, 영업익 64조 전망

    SK하이닉스가 29일 202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증권가는 2분기 영업이익 64조 원, 영업이익률 75% 이상을 전망하며 HBM·기업용 SSD 수요 확대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 BYD, 2027년형 씰 06 공식 이미지 공개…루프 LiDAR 탑재

    BYD가 2027년형 씰 06의 공식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 루프 장착 LiDAR 센서와 240kW 모터 옵션이 확인됐으며, 배터리 용량과 공식 주행거리는 미공개다.

  •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판버러서 eVTOL 전환비행 첫 성공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가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 eVTOL 전환비행을 완료했다. 4인승 발로(Valo) 항공기가 헬리콥터 모드에서 고정익 모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 머스크, 테슬라 세미 자율주행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완성 목표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Q2 실적발표에서 세미 완전자율주행이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완성될 것이라 밝혔다. 다만 세미 자율주행 개발은 향후 6개월간 후순위로 밀린 상태라고 기사는 전했다.

  • 현대차그룹, 샌프란시스코서 피지컬 AI 기업 전환 비전 선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자율주행·로보틱스·AI 팩토리를 잇는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웨이모·구글 딥마인드와의 협력 기반 로드맵을 공개했다.

  • Monday.com 등 AI 이유 감원 기업 2026년 20곳 돌파

    프로젝트 관리 SaaS Monday.com이 AI 도입을 이유로 인력 감축을 단행하며 2026년 AI 이유 감원 기업 목록에 합류했다. TechCrunch 집계 기준 동일한 이유를 밝힌 주요 테크기업이 20곳을 넘어섰다.

  • 국민연금, 실리콘밸리 6대 VC와 한국 스타트업 투자 MOU 체결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벤처투자 밋업에서 국민연금공단이 a16z·세쿼이아·제너럴캐털리스트·코슬라·라이트스피드·NEA 등 운용자산 3,130억 달러 VC 6곳과 한국 스타트업 공동 투자 확대 MOU를 체결했다.

  • 보링컴퍼니, 기업가치 200억 달러로 40억 달러 펀딩 협상

    일론 머스크의 터널링 스타트업 더 보링컴퍼니가 기업가치 200억 달러 기준으로 40억 달러 규모 신규 펀딩 라운드 협상 중이라고 WSJ이 보도했다. 2022년 기업가치 57억 달러 대비 3.5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9752억원…전년比 12.1% 증가

    현대모비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수치로,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와 해외 완성차 매출 증가, A/S 사업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3250억원…전년比 59% 급증

    삼성중공업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250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58.7% 증가했다. LNG운반선 수주 확대와 거제 조선소 2도크 재개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성과급 반영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했다.

  • SK, 전기차 충전기 자회사 SK시그넷 상장폐지 추진…주당 8200원 공개매수

    SK가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SK시그넷에 대해 주당 8200원에 공개매수를 개시했다. 매수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이후 자발적 상장폐지 및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매각할 계획이다.

  • KB·신한·하나 등 4대 금융그룹, 상반기 순익 11조원 돌파 사상 최대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합산 순이익이 11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KB금융은 2분기 순이익 1조990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각 그룹은 자사주 매입 확대 및 배당 증대 계획을 발표했다.

  • 삼성디스플레이, 3분기 중대형 OLED 매출 LG 첫 추월 전망

    삼성디스플레이가 3분기 중대형 OLED 시장에서 매출 점유율 48%를 기록해 처음으로 LG디스플레이(47%)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두 기업의 합산 점유율은 연말까지 95% 수준을 유지하며 중국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 Q2 2026 글로벌 VC 투자액 역대 최고 2272억 달러…딜 건수는 10년 최저

    2026년 2분기 글로벌 VC 투자액은 2272억 달러로 2분기 연속 2000억 달러를 돌파했으나, 건수는 8440건으로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AI 메가딜 집중 현상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 AI 반도체 스타트업 AIO, 6개월 만에 기업가치 4배 급등

    한국 팹리스 AI 칩 스타트업 AIO가 NAND 컨트롤러 수요 급증에 힘입어 기업가치가 6개월 새 4배로 올라 1조 2000억원 수준에 도달했다.

  • AI 인프라 스타트업 Etched, 시퀀이아·a16z·SK하이닉스에서 3억 달러 조달

    AI 인프라·반도체 스타트업 Etched가 Sequoia, Andreessen Horowitz, Jane Street, SK하이닉스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3억 달러 규모 시리즈C 펀딩을 완료했다.

  • K-스타트업, 시퀀이아 등 실리콘밸리 VC 투자 유치 확대

    Mayfield·Sequoia 등 미국 최상위 VC들이 한국계 창업자의 딥테크 스타트업에 잇달아 투자했다. AI 시험 채점(Pensieve), 영상 제작 AI(Soom), AI 아바타(Pickle) 등이 대표 사례로 꼽혔다.

  • 기아 2분기 영업익 2조6285억, 전년比 4.9% 감소

    기아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2조6,28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줄었다. 현대모비스는 같은 기간 9,751억원으로 12.09% 증가했고, 현대로템은 2,323억원으로 9.7% 감소했다.

  •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3250억, 전년比 58.7% 급증

    삼성중공업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3,250억원을 공시해 전년 동기 대비 58.7% 급증했다. 7월 24일 장 마감 후 공개된 공시에서 확인됐다.

  • AI 투자 확대에 반도체 장비업체 '수퍼 을' 부상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AI 반도체 설비투자를 확대하면서 핵심 장비업체들에 주문이 집중돼 생산능력 한계에 이르렀다. 장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장비업체들이 가격·납기 협상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수퍼 을로 부상했다.

  • 테크타카, 알토스·네이버서 180억 투자 유치

    AI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알토스벤처스·네이버·ZVC로부터 180억원 투자를 유치해 누적 450억원을 돌파했다. 동남아·유럽으로 물류망 확장 계획을 밝혔다.

  • AI 유니콘 젠스파크, 한국 공식 진출·3년 1억달러 투자

    젠스파크가 7월 24일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AI 워크스페이스 6.0을 공개하며 한국 공식 진출을 선언했다. 3년간 1억달러 투자 및 조직 확대 방침도 밝혔다.

  • 중기부, 1000억 K-파운더 펀드 실리콘밸리서 출범

    중소벤처기업부가 7월 24일 실리콘밸리에서 재외국민·유학생 창업 지원 전용 1,000억원 규모 K-파운더 펀드를 출범했다.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 KT, KT클라우드 재합병 추진…AI 인프라 통합 전략

    박윤영 KT 대표가 2022년 물적분할한 KT클라우드를 재합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네트워크를 일원화해 통합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이다.

  • 한국은행, 원화 국제송금 네트워크 9월 파일럿 가동

    한국은행이 국민·우리·하나·신한은행 등 4개 국내 은행과 함께 'BOK 원화 국제송금 네트워크' 시스템을 9월 파일럿으로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24시간 원화 역외 결제가 목표다.

  • 알파벳 2분기 설비투자 449억달러…연간 2050억달러로 상향

    알파벳이 2026년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기존 최대 1900억달러에서 2050억달러로 상향했다. 2분기 설비투자는 전년 대비 두 배인 449억달러를 기록했다.

  • AI 크로스보더 커머스 사줘, 시리즈A 포함 총 295억 확보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 사줘가 일본우정캐피탈·스즈요 주도 시리즈A 152억 원과 일본 금융기관 자금을 합쳐 총 295억 원을 마련했다. 네이버 D2SF도 전략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최근 6개월 월 거래액이 약 7배 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 앤틀러코리아, 8기 프로그램 통해 스타트업 9곳에 25억 투자

    글로벌 VC 앤틀러코리아가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 저작권료 회수 서비스 한다, 물류 AI 엠제이코퍼레이션 등 초기 스타트업 9곳에 총 25억 원을 집행했다고 22일 밝혔다. 14개국 출신 창업자 참여, 선발자 60% 이상이 글로벌 경험 보유자다.

  • 웹케시, IBK기업은행 디지털뱅킹 재구축 87억 원 수주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LG CNS·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IBK기업은행의 i-ONE Bank Global 재구축 및 AI 뱅킹 서비스 도입을 포함한 87억 2,000만 원 규모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을 22일 수주했다.

  • 포티투마루, 예금보험공사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주관사 착수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가 클라비·지티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금보험공사의 데이터 관리체계 고도화 및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기관 챗봇 고도화와 데이터 카탈로그 구축이 핵심이다.

  • 중기부·포스코, 포항에 첨단제조 창업거점 RIST 센터 개소

    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 경북 포항에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공식 개소했다. 중기부·경상북도·포항시·포스코그룹·포항산업과학연구원이 협력한 첫 민관협력 지역 제조창업 거점으로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등 스타트업에 클린룸·공정 엔지니어링을 지원한다.

  • 테슬라 Q2 인도량 480,126대 역대 최다…전년 대비 25% 증가

    테슬라가 2분기 480,126대를 인도해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 중 모델3·Y가 467,762대를 차지했으며 에너지 저장 제품 배치량은 13.5GWh로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다.

  • BYD 덴자 Z9S, 1,194마력·920km 럭셔리 전기 세단 공개

    BYD의 럭셔리 브랜드 덴자가 Z9S를 공개했다. 3모터 구성 시 최고출력 890kW(1,194마력)를 내며 단일 모터 사양은 102kWh 배터리로 CLTC 기준 920km 주행이 가능하다. 차체 길이 5,090mm에 휠베이스 3,025mm다.

  • BYD, Q2 전기차 557,090대로 테슬라 재추월

    BYD가 2026년 2분기 배터리 전기 승용차 판매량 557,090대를 기록하며 테슬라의 480,126대를 앞질렀다. BYD는 올해 유럽 시장에서도 수 개월 연속 테슬라를 제치며 글로벌 EV 판매 1위를 굳히고 있다고 보도됐다.

  • 테슬라 사이버캡, 탬파·올랜도로 로보택시 서비스 확장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플로리다주 탬파·올랜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캡은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전용 차량으로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2026년 2월 생산을 시작해 현재 오스틴·샌프란시스코만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다.

  • 상하이, 테슬라·BYD 등 완성차 15곳 소집해 온라인 마케팅 준법 회의

    상하이시 당국은 7월 22일 테슬라·BYD·SAIC·샤오미·니오 등 완성차 업체 15곳과 딜러 80여 곳을 소집해 가격 준수 및 온라인 허위 마케팅 자제를 촉구하고 자체 점검을 지시했다.

  • 쿠팡, 2026년 상반기 국내 리테일 결제액 1위 기록

    2026년 상반기 월평균 결제추정금액 기준 쿠팡이 1위를 차지했으며 네이버·네이버페이가 쿠팡 대비 96.5 수준으로 근소하게 추격 중이다. 결제자 수 기준으로는 GS25가 3,424만 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 스퀘어스페이스, 한정판 드롭 상품 전용 이커머스 판매 도구 출시

    스퀘어스페이스가 한정판 상품 판매를 지원하는 신규 도구를 공개했다.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적용된 장바구니 예약 기능, 구매 수량 제한, 희소성 강조 배지 등이 포함돼 소규모 창업자의 드롭 판매 전략을 지원한다.

  • 영국 GLP-1 체중감량약 확산이 패션·식품 소비 패턴 변화 주도

    영국에서 GLP-1 계열 체중감량 주사제 판매가 2024년 7월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2026년 현재 영국 가구의 6.3%가 이용 중이다. 이용자들이 의류·스포츠용품 구매를 늘리는 반면 대형 사이즈 의류 매출은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 페이팔, 영국서 무이자 30일 후불결제 서비스 론칭

    페이팔이 영국 약 3,000만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후 최대 30일 뒤에 전액을 갚는 페이 인 30 데이즈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자·수수료·가입비가 없으며 1파운드에서 900파운드 사이 구매에 적용된다.

  • 중국 실크 이커머스 릴리실크, 뮌헨에 유럽 첫 오프라인 매장 개점

    중국 기반 실크 이커머스 기업 릴리실크가 독일 뮌헨 백화점 오버폴링어 2층에 유럽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실크 침구, 여성 의류, 라운지웨어, 패션 액세서리 등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 홀리데이로보틱스, 1,550억 시리즈A 국내 역대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IMM인베스트먼트·KB인베스트먼트 등 참여로 1,550억 원 시리즈A를 완료해 국내 시리즈A 단일 라운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 프레이저테라퓨틱스, 500억 프리IPO·J&J 투자부문 합류

    표적단백질분해 신약 개발사 프레이저테라퓨틱스가 존슨앤드존슨 투자부문 JJDC와 플레이그라운드벤처스 등 글로벌 VC 포함 500억 원 프리IPO를 완료했다.

  • 플렉셀스페이스, 250억 시리즈A로 우주 태양전지 가속

    페로브스카이트·CIGS 기반 초경량 우주용 태양전지 개발사 플렉셀스페이스가 미래에셋벤처투자·IBK기업은행 등 참여로 250억 원 시리즈A를 조달했다.

  • 상반기 스타트업 투자 7.8조, 2025년 연간 규모 조기 초과

    2026년 상반기 국내 스타트업 투자액이 7조 8,005억 원을 기록해 2025년 연간(6조 9,358억 원)을 반년 만에 돌파했다. AI·로보틱스 분야 시드 투자 91.5% 집중 등 선별 투자 기조가 강화됐다.

  • 테슬라, 7월 22일 Q2 실적 발표·역대 최다 분기 인도

    테슬라가 7월 22일 장 마감 후 Q2 실적을 공개한다. 2분기 인도량은 48만 126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해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 BYD, Q2 순수 전기차 7.7만 대 격차로 테슬라 추월

    BYD가 2분기 순수 전기차 55만 7,090대를 인도해 테슬라(48만 대)를 약 7만 7천 대 격차로 추월했다. 유럽·동남아·중남미 수출 확대가 격차를 벌렸다.

  • 미국, 자율주행 차량 안전 행동 기준 마련 착수

    트럼프 행정부가 자율주행 차량 안전 규제 입법 추진에 나섰다. 웨이모 건설구간 미감지 리콜(3,871대) 등이 규제 촉발 배경이 됐다.

  • 웨이모, 주 50만 건 유료 운행·11개 도시 3,000대 운용

    웨이모가 미국 11개 도시에서 차량 3,000대를 운용하며 주 50만 건의 유료 탑승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 GS25 해안 관광지 외국인 결제 137% 급증

    7월 1~20일 강릉·속초·해운대·제주 등 해안 관광 명소 약 100개 GS25 매장의 외국인 결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6.9% 폭증했다.

  • 편의점 CU, AI 가상소비자로 신제품·매장 레이아웃 혁신

    BGF리테일·CU는 인텔리시아와 협력해 AI 가상소비자로 신제품 체험과 매장 레이아웃을 시뮬레이션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 전통시장, 외국인·MZ 유입으로 매출 반등

    광장시장 마뗑킴 매장은 1분기 매출의 90%가 외국인 구매였으며, 올리브영 광장시장점도 지난달 매출의 80%를 외국인이 차지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 서울 소형 아파트 가격 17.13% 상승, 빌라로 수요 이동

    서울 아파트값 급등에 60㎡ 이하 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17.13%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파트 대신 빌라 매매·월세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 Fireworks AI, 시리즈D 15억달러·기업가치 175억달러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Fireworks AI가 Atreides Management·Index Ventures·TCV 주도로 15억달러 시리즈D를 완료해 기업가치 175억달러를 기록했다. Uber·Shopify 등 기업 고객에 맞춤형 AI 인프라를 제공한다.

  • Walden Robotics, Toyota 주도 3억달러 조달로 스텔스 해제

    범용 로봇 개발사 Walden Robotics가 Toyota·Deviation Capital 주도 3억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를 해제했다. 기업가치 11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제조·물류 현장용 범용 로봇을 개발 중이다.

  • Chai Discovery, AI 신약 개발 시리즈C 4억달러 유치

    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Chai Discovery가 Index Ventures 주도로 4억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Sequoia·Kleiner Perkins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38억달러로 평가됐다.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완전 인수 7월 20일 공식 확정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가 이사회 승인을 완료하며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 기한인 7월 20일에 맞춰 보스턴다이나믹스 완전 인수를 공식 확정했다.

  • 웨이모,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 등 4개 도시 무인 서비스 개시

    웨이모가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탬파·덴버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 11개 도시에서 주당 50만건 이상 유료 운행 중이다.

  • TrendForce, 휴머노이드 로봇 미·중 공급망 분석 발표

    TrendForce가 7월 20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기술 검증 단계에서 상업 양산 단계로 전환 중이며, 미·중 간 공급망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WAIC 2026서 SAIC 로보택시·AgiBot 신모델 공개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에서 SAIC 모빌리티가 2027년 출시 목표 로보택시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AgiBot은 A3 Ultra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등 4종 신제품을 선보였다.

  • 아마존·쇼피파이, 미국 이커머스 절반 장악

    아마존(35.7%)과 쇼피파이(14%)가 합산 미국 이커머스 시장의 49.7%를 차지했다. 2021년 약 43%에서 급증하며 사실상 50% 선을 돌파했다.

  • EU, 저가 소포 이커머스에 건당 €3 관세 부과 시행

    7월 1일부터 EU로 수입되는 €150 이하 소액 소포에 건당 €3 고정 관세가 부과됐다. 전체 이커머스 물류의 93%에 해당하며 중국 플랫폼들은 EU 내 창고 확충으로 대응 중이다.

  • Tailored Brands, IPO 신청 및 500개 매장 확대 계획 발표

    Men's Wearhouse 모기업 Tailored Brands가 IPO를 신청하고 올해 20개 신규 매장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50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을 공개했다. 2020년 400개 이상 폐점 후 반전 전략이다.

  • Wayfair·QVC, 7월 홀리데이 테마 프로모션 행사 개시

    온라인 가구·홈 리테일러 Wayfair와 QVC가 7월 홀리데이 테마 프로모션 행사를 잇달아 개시했다. 같은 주 RadioShack은 미국 사업 부활을 위해 매니징 디렉터를 새로 선임했다.

  • Fireworks AI, 시리즈D 15억 달러·기업가치 175억 달러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Fireworks AI가 Atreides Management·Index Ventures·TCV 주도로 15억 달러 시리즈D를 완료해 기업가치 175억 달러를 기록했다. Uber·Shopify 등 기업 고객에 맞춤형 AI 모델 훈련·서빙 인프라를 제공한다.

  • Walden Robotics, 3억 달러 조달로 스텔스 해제

    범용 로봇 개발사 Walden Robotics가 Toyota·Deviation Capital 주도 3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를 해제했다. 기업가치 11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제조·물류 현장용 범용 로봇을 개발 중이다.

  • Chai Discovery, AI 신약 개발 시리즈C 4억 달러 유치

    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Chai Discovery가 Index Ventures 주도로 4억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Sequoia·Kleiner Perkins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38억 달러(약 5.2조원)로 평가됐다.

  • 방산 AI 스타트업 Singularity, 8,000만 달러 시리즈A

    LA 기반 항공 방어 기술 스타트업 Singularity가 Khosla Ventures·Felicis 주도 8,000만 달러 시리즈A로 스텔스를 해제했다. 기업가치 4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자율 공중 방어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 D.C. AV법안 둘러싼 우버·웨이모 규제 주도권 충돌

    D.C. 의회 청문회에서 우버는 로보택시가 라이드헤일링 플랫폼에 통합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웨이모는 현행 법안 지지 입장을 고수하며 연방 규제 방향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했다.

  • SF 시장, 웨이모 7월 4일 교통 대란 후 강화 규제 촉구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당일 SF 교통 마비 사태에서 웨이모 로보택시 다수가 배터리 방전으로 견인됐고, 시장은 AV 운영 책임 기준 강화를 공식 요구했다.

  • 집라인, 드론 배달 누적 250만 건 달성·신규 시장 확대

    드론 배달업체 집라인이 테슬라·웨이모 출신 임원 3인을 영입하고 오스틴·클리블랜드 신규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현재 30초마다 1건 배달, 누적 250만 건을 달성했다.

  • 글로벌 온라인 리테일 전년 대비 13% 성장, 이커머스 비중 29%

    6월 이커머스 매출이 전월 대비 2.0% 증가해 6개월 연속 1% 이상 성장을 유지했다. 전체 소매(자동차·주유 제외) 중 이커머스 비중이 29%를 기록했다.

  • 백투스쿨 구매 착수율 67%로 급등, 관세 우려가 조기 구매 견인

    NRF 조사에 따르면 7월 초 기준 백투스쿨 구매 착수율이 67%로 전년 55% 대비 급등했다. 응답자 51%는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우려를 조기 구매 이유로 꼽았다.

  • 아마존, 전 카테고리 상품명 문자 수 제한 7월 27일 적용

    아마존은 7월 27일부터 모든 카테고리의 상품 제목에 카테고리별 문자 수 상한을 적용하고 홍보성 문구·중복 단어·특수문자를 자동 수정 또는 잘라내기로 발표했다.

  • Fireworks AI, 시리즈D 15억 달러 완료·기업가치 24조원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Fireworks AI가 Atreides Management·Index Ventures·TCV 주도로 15억 달러 시리즈D를 완료, 기업가치 175억 달러(약 24조원)를 기록했다. Uber·Shopify 등 기업 고객에 맞춤형 AI 모델 훈련·서빙 인프라를 제공한다.

  • Chai Discovery, 시리즈C 4억 달러·기업가치 38억 달러 달성

    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Chai Discovery가 Index Ventures 주도로 4억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Sequoia·Kleiner Perkins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가치는 38억 달러(약 5.2조원)로 평가됐다.

  • Walden Robotics, 3억 달러 조달하며 스텔스 해제

    범용 로봇 개발사 Walden Robotics가 Toyota·Deviation Capital 주도 3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스텔스 운영을 종료했다. 제조·물류 현장용 로봇을 개발하며 기업가치 11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 Stripe, 사모펀드와 PayPal 530억 달러 인수 공동 검토

    결제 스타트업 Stripe와 사모펀드 Advent International이 PayPal 인수를 위해 530억 달러 규모의 제안을 공동 검토 중이라고 Crunchbase News가 보도했다.

  • 폭스바겐, 전기 크로스오버 ID.Cross 공식 공개…독일서 2.8만 유로 미만

    폭스바겐이 MEB+ 플랫폼 기반 컴팩트 전기 SUV ID.Cross를 공개했다. 85·99·155kW 세 가지 파워트레인과 37kWh·52kWh 배터리를 제공하며, 11kW 양방향 AC 충전기를 전 모델 기본 탑재한다.

  • 美 EV 급속충전 신뢰성 90% 중반대로 개선, 충전기 수도 2배 증가

    미국 DC 급속충전기 수가 2023년 약 3.2만 기에서 현재 2배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Paren 신뢰성 지수는 85에서 90% 중반대로 개선됐다. 테슬라 네트워크가 선도하지만 다른 네트워크도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 테슬라 코리아, FSD 8월부터 월 15만원 구독제로 전환

    테슬라코리아가 FSD 판매 방식을 기존 904만3000원 일시불에서 8월 10일부터 월 15만원 구독제로 전면 전환한다. 미국에서는 2월부터 월 99달러 구독 방식으로 이미 전환됐다.

  • MOIA, 함부르크서 유럽 첫 자율주행 라이드풀링 서비스 개시

    독일 함부르크 시에서 MOIA가 독일 연방정부 지원 'ALIK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공유 승차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 같은 날 UNECE는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세계 최초 국제 안전 기준을 승인했다.

  • 쿠팡 인천 물류센터 대형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7월 18일 오전 6시 54분 인천 쿠팡 제32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 발생, 외벽 타고 7층까지 확산됐다. 121명 자력 대피, 소방관 1명 연기 흡입 부상. 소방청은 오후 3시 15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 NRF, 미국 백투스쿨 소비 역대 최고 432억달러 전망

    미 소매연합(NRF)이 7월 1~8일 조사한 결과, 2026년 K-12 백투스쿨 지출은 432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전망이다. 대학생 포함 시 총 1,035억 달러로 처음 1,000억 달러 돌파 예상이다.

  • 미 6월 소매판매 전월비 0.2%·전년비 6.7% 증가

    미 센서스국에 따르면 6월 소매·음식 서비스 매출은 7,686억 달러로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재량 소비 카테고리는 부진하고 필수 소비재 위주 지출 패턴이 심화되고 있다.

  • 삼성·SK 투자 AI칩 리벨리온, 내년 KOSPI 상장 추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투자한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2027년 상반기 KOSPI 상장을 목표로 JP모건·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CEO 박성현은 미국 추가 상장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오픈소스 AI 플랫폼 올라마, 시리즈B 900억 원 조달

    개발자 890만 명이 사용하는 로컬 AI 모델 실행 플랫폼 올라마가 Theory Ventures 주도로 6,500만 달러 시리즈B를 마감했다. 직원 14명으로 포춘500 기업의 85%가 사용 중이다.

  • 글로벌 스타트업 상반기 펀딩 5,100억 달러, 사상 최고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벤처 투자 총액이 사상 최대 5,100억 달러를 기록했다. AI 분야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으며 신규 유니콘도 상반기에만 90개가 탄생했다.

  • 美 NHTSA, 로보택시 업체에 이달 말까지 안전책 제출 요구

    웨이모 차량이 7월 4일 불꽃놀이 교통 혼잡에서 방전·견인된 사태 이후 NHTSA가 자율주행 업체에 이달 말까지 공식 해결책 제출을 요구했다.

  • 한국 BYD 전기차 보조금 7월부터 공식 배제

    7월부터 시행된 전기차 보급사업 평가에서 BYD가 60점 기준에 미달해 탈락했다. BYD코리아는 7월 한 달간 자체 비용으로 보조금 상당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웨이모, 11개 도시 주 50만 건 운행…기업가치 1,260억 달러

    웨이모가 미국 11개 도시에서 약 3,000대 차량으로 주 50만 건의 유료 운행을 기록했다. 기업가치는 1,260억 달러로 평가돼 로보택시 1위 지위를 굳히고 있다.

  • 큐로셀 CAR-T '림카토', 건강보험 급여 암질심 첫 관문 통과

    큐로셀의 림카토가 7월 8일 중증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며 건강보험 급여 등재 절차에 진입했다. 국산 1호 CAR-T 치료제로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 대상이 됐다.

  • 중국 자율주행 모멘타, 홍콩 증시 상장…414배 과구독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가 7월 8일 홍콩증시에 상장해 약 7.5억 달러를 조달했다. IPO는 414배 과구독됐으며 기업가치는 약 89억 달러로 평가됐다.

  • 테슬라, 마이애미서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출범

    테슬라가 7월 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범했다.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경쟁 무대가 차량 판매에서 자율주행 이동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

  • 한국, 7월부터 BYD 전기차 보조금 제외…27개사는 선정

    환경부가 7월 1일부터 전기차 공급사업 수행자 평가를 시행, BYD는 공급망 기여도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됐다. 테슬라·현대·기아 등 27개사는 선정됐다.

  • 전기차 화재안전보험 7월 1일 시행…최대 150억 원 보상

    7월 1일부터 전기차 화재 안전보험 제도가 시행돼 차량 등록 후 10년 이내 전기차 화재 제3자 피해를 사고당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한다.

  • 트웰브랩스, NEA·네이버벤처스 공동 리드 시리즈B 1500억 완료

    영상 AI 기업 트웰브랩스가 약 1억 달러 시리즈B를 마감했다. 아마존·쿼드릴캐피탈이 참여하며 누적 투자액 3000억 원을 넘겼다. 사업을 API에서 앱으로 확장한다.

  • 카본식스, DSC·LB 공동 주도 시리즈A 623억 유치

    피지컬 AI 스타트업 카본식스가 IMM인베스트먼트·KDB산업은행 등이 참여한 623억 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실제 고객사 배치와 매출 실적으로 투자자 신뢰를 확보한 점이 주목받았다.

  • 스펙트라인텔, 카카오벤처스서 시드 투자 유치

    카이스트 재학생 창업 딥테크 스타트업 스펙트라인텔이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초소형 이미징 초분광기로 미사일·발사체 식별 등 4D 감시 기술을 개발 중이다.

  • 국토부, 레벨4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가이드라인 발표

    국토교통부가 7월 7일 레벨4 자율주행차의 임시운행허가 기준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도로 운행 전 1만5000km 이상 실증주행 이력이 필수이며 원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도 요건에 포함됐다.

  • 마스오토, 국내 최초 AI 자율주행 트레일러 3분기 유상운송 개시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국토부로부터 트레일러 화물 유상 운송 허가를 취득하고 3분기 중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대차 엑시언트를 활용해 천안·수도권~부산항 노선을 운행한다.

  • 기아, 상반기 전기차 7만2078대 역대 최다…전년 대비 151% 급증

    기아가 올 상반기 국내 전기차 7만2078대를 판매해 역대 상반기 최다 기록을 세웠다. EV3·EV4·EV5 등 중저가 신차 라인업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 프라임 인텔렉트, 시리즈A 1억3천만달러 유치·유니콘 등극

    기업용 AI 에이전트 빌딩 플랫폼 프라임 인텔렉트가 래디컬 벤처스 주도로 1억3,000만 달러 시리즈A를 완료, 기업가치 10억 달러에 도달했다. 연간 반복 매출은 1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 법률 AI 놈, 코슬라 주도 시리즈C 1억2천만달러…기업가치 12억달러

    규제 산업용 법률 AI 스타트업 놈(Norm AI)이 코슬라 벤처스 주도 시리즈C 1억2,000만 달러를 마감, 기업가치 12억 달러를 인정받아 유니콘에 올랐다. 창업 3년 만에 누적 2억6,000만 달러 이상 조달했다.

  • 우리금융, 스타트업 IPO까지 7조원 투자 로드맵 공개

    우리금융그룹이 '2026 WFRI 콘퍼런스'에서 초기 발굴부터 IPO 직전까지 7조 원 규모 혁신기업 투자 체계를 공개했다. 디노랩 펀드·CVC·우리벤처파트너스를 연계한 성장 사다리 구조다.

  • 웨이모, 라스베이거스 등 美 4개 도시 무인 로보택시 개시

    웨이모가 라스베이거스·샌디에이고·탬파·덴버에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했다. 주간 100만 건 목표에 박차를 가하며 미국 자율주행 서비스 권역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 한국, 7월부터 수입 전기차 보조금 기준 성능 중심으로 전환

    한국 정부가 7월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을 차량 성능 중심에서 제조사 기준점 충족 여부로 전환했다. 테슬라·BYD 등 수입차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우리금융그룹, 스타트업 창업~IPO 전 주기 지원 7조 원 투자 로드맵 공개

    우리금융그룹이 스타트업 발굴부터 기업공개까지 지원하는 7조 원 규모 투자 로드맵을 공개했다. 초기는 디노랩 펀드(500억 원 미만), 성장기는 CVC 펀드(1000억 원 미만), 스케일업 단계는 우리벤처파트너스가 담당한다.

  • 금감원·네이버페이, AI 투자 플랫폼 'Npay 스타트업' 출범

    금융감독원·중소벤처기업부·네이버페이가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출범했다. 증권사·VC·스타트업을 AI로 연결해 투자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벤처 투자 절차를 표준화하는 것이 목표이며 약 3개월 시범 운영 후 참여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 국토부, 레벨4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가이드라인 첫 발표

    국토교통부가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상업 운행 허가를 위해 최소 1만5,000km 이상의 주행 실적이 필요하며 자율주행시스템 이중화·비상제동·원격관제 등이 의무화된다.

  • 전기차 구매 관심 상반기 2배 증가…기아 EV3 국산 1위

    2026년 상반기 전기차 견적 비중이 17.4%로 전년 동기(9.9%) 대비 약 두 배 증가했다. 국산 전기차 중 기아 EV3가 35.4%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리스·렌트 방식의 전기차 수요도 함께 늘었다.

  • BMW 코리아, 7월 9일 BEV 패밀리 한정 에디션 3종 온라인 출시

    BMW 코리아가 7월 9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순수 전기차 기반 'BEV 패밀리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 개성 있는 외장 색상과 고급 사양이 더해진 구성이다.

  • 법률 AI 'Norm Ai', 1.2억 달러 시리즈C로 유니콘 등극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뉴욕 소재 법률·컴플라이언스 AI 스타트업 Norm Ai가 코슬라벤처스 주도로 1억2천만 달러 시리즈C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2억 달러 유니콘에 올랐다. 베인·크래프트벤처스·코튜 등이 참여했고 누적 조달액은 2억6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 상반기 전기차 판매 두 배로, 테슬라 현대차 추월·BYD 급성장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19만8,969대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테슬라는 5만6,139대를 팔아 현대차(3만9,575대)를 앞섰고, BYD는 점유율을 0.7%에서 5.9%로 확대했다.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였다.

  • 테슬라, 보조금 첫날 모델3 롱레인지 700만원 기습 인상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첫날 테슬라코리아가 모델3 롱레인지를 5,299만 원에서 5,999만 원으로 700만 원 올렸다. 모델Y 프리미엄 RWD는 4,999만 원으로 유지했으나 롱레인지 AWD 등은 300만 원씩 인상했다고 뉴스와가 전했다.

  • 기아 레이 EV 출고 대기 10개월, 보조금·인기 겹쳐 적체

    7월 공개된 기아 납기표에서 레이 EV 출고 대기가 10개월로 가장 길었고, 레이 가솔린도 9개월이었다. 카니발 4인승 6개월, 셀토스 약 4.5개월 등 인기 차종 대기가 전반적으로 길어졌다고 뉴스와가 전했다.

  • 핀란드 IQM, 유럽 양자컴퓨터 기업 최초 나스닥·헬싱키 동시 상장

    에스포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IQM이 7월 3일 PIPE 방식으로 1억2,700만 유로(약 1억4,600만달러)를 조달하며 나스닥과 헬싱키증권거래소에 동시 상장했다. IQM은 현재까지 양자컴퓨터 23대를 판매했다.

  • 런던 geoSurge, AI 내 브랜드 표현 분석으로 시드 1,200만달러 유치

    생성 AI 시스템 내 브랜드 표현을 모니터링·개선하는 영국 딥테크 기업 geoSurge가 7월 3일 AlbionVC 주도로 1천만 유로(약 1,200만달러)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 Play Ventures·Octopus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 덴마크 기후VC Climentum Capital, 펀드II 1차 클로징 6,000만 유로

    덴마크 기후테크 벤처캐피탈 Climentum Capital이 7월 3일 펀드 II의 1차 클로징으로 6,000만 유로를 확보했다고 EU-Startups가 보도했다. 유럽 기후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할 예정이다.

  • BYD Q2 EV 55.7만대 인도, 테슬라 꺾고 세계 1위 탈환

    BYD가 2026년 2분기에 순수전기차 55만7,090대를 인도해 테슬라(48만126대)를 약 7만7,000대 차이로 제치고 세계 1위 EV 제조사 지위를 되찾았다. 해외 인도량은 전년비 94.7% 급증한 17만5,349대였다.

  • 테슬라 Q2 48만126대 인도·분기 역대 최다, 전년비 25% 성장

    테슬라가 2026년 2분기에 48만126대를 인도해 분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전년 대비 25% 성장했으나 BYD에 밀려 세계 2위에 머물렀다. 에너지저장장치(ESS)도 13.5GWh 배치로 40% 이상 증가했다.

  • 테슬라 사이버캡, 6월 30일 오스틴 공도 테스트 시작

    테슬라가 6월 30일 페달과 핸들이 없는 사이버캡 34대를 오스틴 공도 엔지니어링 검증 주행에 투입했다. 텍사스주 교통부의 무조향장치 생산차량 승인이 타 주 규제 선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고 TechCrunch가 전했다.

  • 테슬라 FSD v14 '라이트', HW3 탑재 차량 약 400만 대 배포 시작

    테슬라가 FSD(완전자율주행) v14 '라이트' 버전을 HW3 탑재 차량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HW3 차량 약 400만 대는 FSD v12.6에 묶여 있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대규모 자율주행 기능이 확대됐다고 Electrek이 전했다.

  • Together AI, 시리즈C 8억달러 조달·기업가치 83억달러

    오픈소스 AI 클라우드 플랫폼 Together AI가 아람코 벤처스 주도로 8억달러 시리즈C를 마감했다. 기업가치는 83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인프라 확장과 제품 개발에 투입된다.

  • TwelveLabs, 시리즈B 1억달러 조달·AWS 파트너십 체결

    영상 AI 스타트업 TwelveLabs가 NEA·네이버벤처스 공동 주도로 1억달러 시리즈B를 완료했다. AWS 트레이니엄 칩 활용 다년 계약도 동시에 체결됐다.

  • Oxmiq, 시리즈A 3,500만달러 조달·삼성카탈리스트펀드 참여

    전 인텔 수석 아키텍트 라자 코두리가 설립한 Oxmiq Labs가 삼성카탈리스트펀드·미디어텍 등 참여로 3,500만달러를 확보했다. OxCore 아키텍처를 반도체 기업에 라이선스할 계획이다.

  • 테슬라, 2분기 480,126대 납차·분기 최고 기록 경신

    테슬라가 2026년 2분기 480,126대를 납차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며 분기 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 월가 예상치 약 40만6,000대를 7만4,000대 이상 초과 달성했다.

  • 리비안 Q2 가이던스 초과 납차·연간 전망 6.5만~7만대로 상향

    리비안이 2026년 2분기에 12,194대를 납차해 자체 가이던스(9,000~11,000대)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연간 납차 전망을 기존 6만2천~6만7천 대에서 6만5천~7만 대로 상향 조정했다.

  • 아마존, 아틀라스V로 LEO 위성 29기 발사 성공

    ULA 아틀라스V 로켓이 7월 2일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아마존 저궤도 광대역 위성 29기 발사에 성공했다. 아마존은 총 약 3,200기의 저궤도 위성으로 메가 컨스텔레이션을 구축 중이다.

  • 현대차, 부산모빌리티쇼서 8세대 아반떼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가 탑재됐다.

  • 벤처투자법 시행령 개정안 7월 1일 시행·규제 대폭 완화

    개인투자조합 투자 의무 대상이 확대되고 상장법인 투자 상한이 10%→20%로 상향됐다. 민간 벤처모펀드 최소 결성 규모도 1,000억→500억으로 낮아졌다.

  • 한국형 인큐텔, 한국벤처투자 자회사로 500억 설립 추진

    중기부와 방사청이 각각 250억원씩 출자해 미국 In-Q-Tel 모델의 신안보 스타트업 투자 전문 기관을 설립한다. 드론·국방 AI·우주·사이버보안이 핵심 투자 분야다.

  • Reflection AI, SpaceX 콜로서스와 63억 달러 컴퓨팅 계약 개시

    오픈소스 AI 스타트업 Reflection AI가 SpaceX 콜로서스 데이터센터와 63억 달러 계약으로 7월 1일부터 월 1억5,000만 달러 지급을 시작했다.

  • 아리랑 6호 발사, 이탈리아 위성 지연으로 2027년 2분기 재연기

    한국의 전천후 지구관측위성 아리랑 6호가 함께 발사될 이탈리아 위성 개발 지연으로 2027년 2분기 발사로 재차 연기됐다.

  • 누리호 5호, 총조립 완료·9월 발사 목표

    누리호 5호가 각 단별 조립을 완료하고 총조립 단계에 진입해 올해 9월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 현대차·기아, 2026년 751만 대 목표·EV2·IONIQ 3 출격

    현대차·기아가 올해 합산 목표 751만 대를 설정했다. EV4에 이어 보급형 전기차 EV2와 IONIQ 3를 한국·유럽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 벤처투자법 시행령 개정안 7월 1일부터 시행

    조합별 창업·벤처 투자의무(20%) 폐지되고 운용사 전체 기준 40%로 전환, CVC 지분처분에 9개월 유예기간 신설 등 규제 완화 핵심 내용이 7월 1일부터 시행됐다.

  • AI 마케팅 기업 매드업, 코스닥 상장…청약 경쟁률 3305대 1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이 7월 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 3305대 1을 기록하며 청약 증거금 약 6.6조원이 몰려 올해 IPO 최고치를 경신했다.

  • 경기도 스타트업 30개사·VC 15개사 투자매칭 60건 성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6월 30일 판교서 'Invest Connect 1차'를 개최해 하나벤처스·미래에셋벤처투자·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참여해 60건 매칭을 성사시켰다.

  • JetBlue 여객기, JFK 착륙 중 드론 충돌 신고

    6월 30일 오전 JetBlue 948편 조종사가 뉴욕 JFK공항 접근 고도 약 900m에서 드론과 충돌했다고 신고했으나, 사후 점검 결과 기체 손상 및 충돌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FAA가 조사 중이다.

  • CNN, JetBlue 드론 충돌 증거 없음…기체 즉시 복귀

    CNN 보도에 따르면 예비 조사 결과 JetBlue기가 드론에 실제로 충돌했다는 증거가 없으며, 기체 손상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사는 에어버스 A321을 점검 후 즉시 운항에 복귀시켰다.

  • 대한항공, AI 기반 UAM 통합관제 솔루션 'ACROSS' 공개

    대한항공이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자율 임무 수행 무인기 'AI Pilot'과 UAM 통합관제 솔루션 'ACROSS'를 공개했다. AI 기반 항공기 외관 검사 시간을 10시간에서 50분으로 단축했다.

2026년 6월 · 225

  • 씨엔티테크, AI 중고타이어 플랫폼 타이어플라이 투자

    6월 29일 씨엔티테크 제22호 투자조합이 AI 기반 인증 중고타이어 유통·방문 장착 플랫폼 '타이어플라이'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플래텀이 보도했다. AI로 중고타이어 상태를 인증하고 방문 장착을 결합한 모델이다.

  • 현대차 노조, 6월 30일 쟁대위 출범…파업 수위 논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6월 30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2026년 임금협상 투쟁 수위와 부분파업 시기를 구체화했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 국토부, 광주광역시 자율주행차 200대 투입 실증 추진

    국토교통부가 광주광역시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하는 대규모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AI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정책브리핑이 전했다.

  • 한국 5대 금융그룹, 스타트업에 1조원 공동 투자 약정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공동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AI·딥테크 분야 초기 기업 발굴과 스케일업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고 스타트업레시피가 전했다.

  • 현대차, 8세대 아반떼 세계 최초 공개…생성형 AI 탑재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가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탑재했으며 3분기 중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 기아, PV5 신규 3종 공개…BYD 한국 모터쇼 첫 참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기아가 목적기반모빌리티 PV5 신규 3종을 선보이며 상용차를 넘어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소개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도 한국 모터쇼에 처음 참가해 차세대 기술을 홍보했다.

  • 부산모빌리티쇼, 저소음 전기 비행기 등 야외 전시 첫 도입

    2026 부산모빌리티쇼(6월 26일~7월 5일, 벡스코)에서 완성차 외에 저소음 전기 비행기·수륙양용 항공기체 등 미래 이동 수단이 공개됐다. 해운대 구남로 등 전시장 밖 야외 전시도 이번 행사에서 처음 도입됐다.

  • NEURA 로보틱스, 14억 달러 시리즈C로 기업가치 70억 달러

    독일 NEURA 로보틱스가 NVIDIA·Amazon 등으로부터 최대 14억 달러 시리즈C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70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CNBC가 전했다.

  • Anthropic, IPO 위한 기밀 S-1 제출…기업가치 9,650억 달러

    AI 기업 Anthropic이 6월 1일 SEC에 기밀 IPO 서류를 제출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연간 매출 런레이트 470억 달러, 기업가치 9,650억 달러로 10월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 만성질환 AI 스타트업 Cadence, 1억 달러 조달로 유니콘

    만성질환 관리 AI 기업 Cadence가 Spark Capital 주도로 1억 달러 시리즈C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2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Business Wire는 현재 10만 명 이상 환자를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 테슬라 Q2 2026 인도량 컨센서스 40만6,024대

    월가 22개 증권사 집계 기준 테슬라 2분기 예상 인도량은 40만6,024대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에 그친다고 Electrek이 전했다.

  • 지프 레콘 전기 SUV, 6만6,995달러에 정식 판매 개시

    지프 레콘 EV가 6만6,995달러에 출시됐다. Electrek에 따르면 EPA 공인 주행거리 222마일, 28분 만에 5→80% 급속충전을 지원하며 탈착식 도어를 갖춘 순수 전기 오프로더다.

  • 미국 물류 운임 6월 말 급등, 평판 적재 트럭 역대 최저

    6월 22~26일 기준 미국 트럭 운임이 분기 말·독립기념일 연휴 수요 겹침으로 급등했다. Transportation Insight는 평판 적재 가용 트럭이 역대 최저 수준이며 디젤이 갤런당 4.83달러라고 전했다.

  • 글로벌 유니콘 1,603개 역대 최고…앤스로픽 1위

    후룬 글로벌 유니콘 인덱스 2026에 따르면 전 세계 유니콘이 5.3% 증가해 1,603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총 기업 가치는 43% 급증한 8조 달러에 달하며, AI 부문 유니콘이 215개로 전체 가치의 36%를 차지했다.

  • 핀테크 AI 탁틸, 골드만삭스 주도 1억1000만 달러 유치

    독일 스타트업 탁틸이 골드만삭스 얼터너티브스 주도로 1억 1,000만 달러 시리즈C를 유치했다. 인덱스벤처스·타이거글로벌 등도 참여했으며 누적 조달액은 1억 8,400만 달러에 달한다.

  • 의료 AI 어소트헬스, 시리즈C 1.2억 달러로 유니콘 등극

    헬스케어 AI 플랫폼 어소트헬스가 멘로벤처스 주도로 1억 2,000만 달러 시리즈C를 완료해 기업가치 12억 달러로 유니콘에 올랐다. 15개월 만에 매출이 20배 성장했다고 PR Newswire가 전했다.

  • 사이버 방어 스타트업 트웬티, 10억 달러 평가가치 시리즈B

    사이버 방어 스타트업 트웬티(Twenty)가 10억 달러 평가가치로 1억 달러 시리즈B를 유치했다고 Crunchbase News가 전했다. 2026년 2분기 AI·자율주행·바이오 분야 대형 라운드가 집중되고 있다.

  •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인수로 보스턴다이내믹스 100%

    현대차그룹이 소프트뱅크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잔여 지분 9.65%를 3억 2,500만 달러(약 4,998억 원)에 인수하며 완전 자회사화했다. 2021년 인수 당시 기업가치 11억 달러에서 이번 거래 기준 약 33억 달러로 상승했다.

  • 중동 유가 급등으로 2026년 항공사 순이익 230억 달러

    IATA 사무총장 윌리 월시는 6월 7일 제82차 AGM에서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전년 대비 70% 급등해 업계 연료비가 1,000억 달러 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년 항공사 순이익은 2025년 450억 달러에서 230억 달러로 감소할 전망이다.

  • 중국, 2026년 레벨3 자율주행 대규모 상용 배치 원년

    BYD·샤오미·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의 개발 가속화로 2026년이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의 대규모 상업 배치 첫 해로 전망된다. 화웨이 지능형 주행 시스템은 베이징·상하이 등 7개 도시에서 고속 레벨3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 테슬라, 설비투자 250억 달러 상향·옵티머스 7~8월 생산

    테슬라는 2026년 설비투자를 25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일론 머스크 CEO는 7~8월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한국 로켓 스타트업 우나스텔라, 시리즈B 240억 원 완료

    서울 기반 소형 로켓 스타트업 우나스텔라가 알토스벤처스·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240억 원 시리즈B를 완료, 누적 투자액 440억 원을 돌파했다.

  • 리벨리온스, 4억 달러 프리IPO·밸류 2.3조 원 확정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스가 미래에셋·국가성장펀드 주도로 4억 달러 프리IPO 라운드를 완료했다. 밸류에이션 2조 3,400억 원이 확정됐다.

  •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 1,700개 스타트업 역대 최대

    한국수출입은행·KITA 공동 주최 넥스트라이즈가 6월 18~19일 COEX에서 열렸다. 1,700개 이상 스타트업과 OpenAI·Nvidia·Anthropic 등 글로벌 270개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였다.

  • 부산모빌리티쇼 개막, 아반떼·PV5 세계 최초 공개

    2026 부산모빌리티쇼(6/26~7/5, 벡스코)에서 현대차가 8세대 풀체인지 아반떼를, 기아가 PV5 파생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 미국 DOT, 자율주행차 브레이크 페달 의무 폐지 제안

    트럼프 행정부 교통부가 6월 25일 완전 자율주행 전용 차량의 브레이크 페달 장착 의무를 삭제하는 연방 안전기준 개정안을 발표했다.

  • 로보택시 스코어카드, 중국 우위…웨이모 텍사스 620대 확대

    새 로보택시 경쟁력 스코어카드에서 중국 업체들이 우위를 점한 가운데 웨이모는 텍사스 등록 차량을 620대로 늘리고 아마존 조직스는 신형 로보택시 디자인을 공개했다.

  • 정부, 2030년까지 글로벌 유니콘 50개 육성 추진

    중기부가 잠재 유니콘 50개사를 선발해 2년간 정부지원금 최대 16억 원,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 최대 200억 원을 지원하는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 한국 빅딜 외국계 자본 '0곳'…글로벌 디커플링 심화

    2026년 상반기 1천억 원 이상 빅딜에 외국계 자본 참여가 0건으로 집계됐다. 2019년 대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 자본 이탈이 구조화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 AI·딥테크 스케일업에 6,100억 투입

    정부가 AI·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6,100억 원 규모의 '넥스트유니콘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쿠팡이 750억 원 매칭 투자하며 스케일업 펀드가 조성됐다.

  • 현대차그룹 2026년 신차 슈퍼사이클…글로벌 416만대 목표

    현대차그룹이 전기차·하이브리드 중심 신차 8종 이상을 투입하며 슈퍼사이클 진입을 선언했다. 글로벌 판매 416만 대·영업이익률 6.3~7.3% 목표로 SDV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 삼성전자, AMD HBM4 공급사 선정…SK하이닉스 독주 균열

    삼성전자가 AMD 차세대 AI 가속기 HBM4 주공급사로 선정되며 SK하이닉스 중심의 시장 판도에 변화 조짐이 생겼다. 1c D램+4나노 로직다이 결합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연평도서 K9 자주포 점검…GDP 3.5% 국방비 천명

    이재명 대통령이 6·25 76주년 하루 전 연평도 해병대를 방문해 K9A1 자주포·천무 등 전력을 점검하고 국방비 GDP 3.5% 증액 의지를 재확인했다.

  • 임상 AI 스타트업 카덴스, $1억 시리즈 C 유치

    만성질환 원격 케어 AI 플랫폼 카덴스가 스파크 캐피털 주도로 1억 달러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10만 명 이상의 환자를 관리하며 2025년 ARR 3배 성장을 기록했다.

  • YC 스프링 2026, 196개 스타트업에 USDC로 첫 투자

    Y콤비네이터가 S26 배치 196개 스타트업에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 USDC $50만씩 투자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투자는 YC 역사상 최초 시도다.

  • 제너럴 캐탈리스트, 10조 원대 메가펀드 조성 협상 중

    제너럴 캐탈리스트가 약 1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조성을 추진 중이다. a16z·파운더스펀드에 이어 2026년 VC 메가펀드 붐이 이어지고 있다.

  • SpaceX '스타폴', 우주 화물 귀환 캡슐 첫 궤도 투입 성공

    스페이스X가 6월 23일 팔콘9 로켓으로 원반형 화물 귀환 캡슐 '스타폴'을 궤도에 투입했다. 최대 1,000kg 탑재 가능한 이 캡슐은 우주 제조 산업을 겨냥한 첫 상업적 귀환 플랫폼이다.

  • 웨이모, 공사구역 진입 결함으로 로보택시 3,871대 리콜

    웨이모가 고속도로 공사구간에 자율주행 차량이 진입하는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NHTSA에 자발적 리콜을 신고했다. 애리조나·캘리포니아에서 13건 발생, 운행이 임시 제한됐다.

  • 테슬라, HW3 차량에 FSD v14 라이트 OTA 업데이트 배포

    테슬라가 6월 말 HW3 탑재 차량에 FSD 버전 14 라이트 OTA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NHTSA는 최신 모델Y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새 기준을 통과한 첫 차량으로 인정했다.

  • Odyssey, $310M Series B로 AI 월드모델 유니콘 등극

    전 자율주행 전문가들이 창업한 Odyssey가 Amazon·AMD Ventures 등의 지원으로 기업가치 14.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AWS를 우선 클라우드 파트너로 지정하고 로보틱스·게임·자율주행 전방위 응용이 기대된다.

  • Oxford Quantum Circuits, 유럽 최대 양자컴퓨팅 라운드 $350M

    OQC가 Bullhound Capital 주도로 £260M Series C를 마감해 유럽 민간 양자컴퓨팅 역대 최대 투자 기록을 세웠다. 투자자 관심이 연구에서 상업 배포로 전환됐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다.

  • AlphaSense, $350M 조달·ARR 6억 달러·기업가치 75억

    AI 시장 인텔리전스 플랫폼 AlphaSense가 기업가치 75억 달러를 인정받으며 3.5억 달러를 확보했다. Adobe·Amazon·Nvidia 등 7,000개 이상 기업이 사용 중으로 B2B AI 플랫폼의 수익화 성숙을 증명한다.

  • Coralogix, AI 에이전트 모니터링 겨냥 $200M Series F

    클라우드 관측성 스타트업 Coralogix가 Advent·CPP Investments 공동 주도로 2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16억 달러를 달성했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자율 운영 지원 관측성 레이어 수요가 급등했다.

  • Gradial, 기업 마케팅 AI 에이전트 플랫폼 $65M Series C

    시애틀 스타트업 Gradial이 Insight Partners 주도 6,500만 달러를 받아 기업가치 6.75억 달러로 성장했다. AWS·T-Mobile·Vanguard 등 대기업 마케팅 워크플로우에 AI 에이전트 배치가 시장에서 검증받고 있다.

  • Baidu Apollo Go, Waymo 제치고 로보택시 세계 1위 등극

    Autnmy AI 신규 벤치마크에서 중국 Baidu Apollo Go가 Waymo를 소폭 앞서며 1위를 차지했고 Pony.ai·WeRide 등 중국 업체가 2~4위를 석권했다. 규모·비용·국가 지원이 결합된 중국 모델이 자율주행 판도를 바꾸고 있다.

  • BloombergNEF: 2026년 EV 판매 2,300만 대 신기록 전망

    BloombergNEF는 2026년 전 세계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3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신차 판매 중 EV 비중은 27%이나 미국은 연방 규제 철회로 19% 역성장이 예상된다.

  • Waymo, 텍사스 자율주행차 620대…Tesla의 9배

    텍사스 주 등록 데이터에서 Waymo가 620대로 Tesla 69대의 9배에 달한다. Waymo는 주당 50만 건 유료 탑승을 처리하며 미국 로보택시 시장의 실질적 선두를 지키고 있다.

  • Stellantis·Wayve·Uber, 무인 로보택시 공동 개발 협약 체결

    완성차 Stellantis,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 승차공유 플랫폼 Uber가 3자 협약을 맺고 무인 로보택시 개발 및 배포에 나선다. Uber는 Houston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 eVTOL 에어택시, 2026년 두바이·중국 중심 상업 운항 개막

    전 세계 66개국 284개 도시에서 eVTOL 인프라·노선 개발이 진행 중이며 두바이와 중국이 상업 서비스를 주도하고 있다. Joby Aviation은 두바이 확장을 위해 캘리포니아에 4만 7,500평방피트 시설을 확보했다.

  • 국내 AI·딥테크 스타트업 6월 2주차 투자 149억 원 집중

    2026년 6월 둘째 주 국내 스타트업 32곳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AI 금융 플랫폼 엑스포넌트가 시리즈A 60.9억 원으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AI 회의록 서비스 티로, AI 쇼핑 에이전트 팀리미티드도 일본·싱가포르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 핀테크 스타트업 Ramp, 기업가치 440억 달러로 7,500억 원 유치

    미국 AI 기반 기업 지출 관리 플랫폼 Ramp가 ICONIQ Capital·GIC·온타리오교원연금 공동 주도로 7억5,000만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해 기업가치 44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5월 기준 연간반복매출(ARR) 15억 달러를 달성했다.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첫날 시총 2조 달러 돌파

    스페이스X가 6월 12일 나스닥에 공모가 135달러로 상장해 첫날 161달러로 마감, 공모가 대비 19.3% 상승했다. 총 조달액 750억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 IPO를 기록했으며,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세계 최초 조만장자(trillionaire)가 됐다.

  • 중국 BYD·샤오펑·화웨이, 레벨3 자율주행 7개 도시 대규모 배치

    중국 정부의 조건부 양산 승인에 힘입어 BYD·샤오펑·화웨이 등이 2026년을 레벨3 자율주행 상업 배치 원년으로 설정하고 7개 도시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화웨이 첸쿤 시스템은 아바트르 신차에 최초 양산 적용 예정이며 하반기 출시가 예고됐다.

  • 조비 에비에이션, 두바이서 eVTOL 세계 최초 상업 운항 2026년 개시

    미국 UAM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이 2026년 두바이에서 첫 여객 운송 상업 비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FAA 형식 증명 마지막 단계 테스트가 집중되는 가운데, 두바이 국제공항·팜 주메이라 등 주요 거점의 버티포트 건설도 이미 착수됐다.

  • 기아, 2030년까지 전기차 13종 확대…EV2 출시로 엔트리 시장 공략

    기아가 2030년까지 13종의 신규 전기차 모델을 순차 출시하는 라인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다. 2026년 내 엔트리급 EV2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현재 EV3·EV4·EV6 등의 출고 대기 기간은 4주~2개월 수준으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 앤트로픽, S-1 제출 후 10월 나스닥 상장 목표…기업가치 최대 1조 달러

    앤트로픽이 2026년 6월 1일 SEC에 기밀 S-1을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 절차를 공식화했다.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2차 시장에서는 기업가치가 1조 달러를 상회하는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 리벨리온, IPO 예심 청구 연내로 조정…상장 시기 2027년으로 미뤄져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일정을 연내로 늦추면서 증시 입성 시점이 2027년으로 밀릴 전망이다. 3월 6,400억 원 규모 프리IPO 완료 후 투자 유치와 상장 절차 병행의 부담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 업스테이지, UBS 글로벌 주관사 합류…해외 기관투자자 공략 본격화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KB증권·미래에셋증권에 이어 UBS를 IPO 공동 주관사로 선정했다. 해외 기관투자자 유치를 겨냥한 조치로, 목표 기업가치는 최대 5조 원이며 이르면 2026년 하반기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계획 중이다.

  • 한국, 전기차 보조금 20% 인상…미국 관세 충격에 자동차 산업 보호

    정부가 2026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예산을 7,800억 원에서 9,360억 원으로 20% 확대했다. 미국 25% 관세 부담과 글로벌 캐즘(수요 정체) 속 국내 수요 기반을 강화하고 자동차 산업을 지키려는 조치로, 청년·다자녀 계층 추가 지원도 포함됐다.

  • 웨이모, 주당 50만 건 돌파…연내 100만 건 달성 향해 순항 중

    웨이모가 3월 기준 주당 유료 로보택시 이용 50만 건을 돌파하며 1년 만에 2배 성장했다. 10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며 2026년 말 100만 건 달성을 목표로 도쿄·런던 등 20개 도시 추가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 서울 하늘길 열린다…현대 슈퍼널·카카오모빌리티 K-UAM 상용화 박차

    현대차 슈퍼널과 카카오모빌리티가 K-UAM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서울 인천~강남 노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아처 에비에이션과 파트너십으로 3,000만 이용자 대상 에어택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 앤트로픽, 2차 시장 $1.1T…10월 나스닥 로드쇼 착수

    SEC S-1 비밀 제출 후 2차 시장 기업가치 $1.05~1.15T 형성. CEO 다리오 아모데이, 골드만삭스·JP모건·모건스탠리 주관 하에 10월 나스닥 기관 로드쇼 착수.

  • 업스테이지, KOSPI 상장 주관사 UBS 선임…국내 AI 첫 상장

    한국 최초 생성형 AI 유니콘 업스테이지가 UBS를 주관사로 선임해 KOSPI 상장을 추진 중이다. 시리즈C $125.9M 마감 직후 상장 절차 돌입.

  • 레벨리온스, Pre-IPO $424M 유치…국가성장펀드 첫 직접투자

    AI 반도체 스타트업 레벨리온스가 국가성장펀드 첫 직접투자 대상으로 선정, 미래에셋 주도·산업은행 참여로 Pre-IPO $424M 유치, 기업가치 $2.25B.

  • 한국 전기차 보조금 20% 확대…2월 침투율 30% 첫 돌파

    정부가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예산 9,360억 원으로 20% 확대, 대당 최대 680만 원으로 상향. 2월 월간 판매 3만7,200대, 침투율 30%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 테슬라,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5,000대 허가 신청

    테슬라가 네바다주 교통당국에 클라크카운티 연 1차 연도 5,000대 자율주행 택시 운행 허가를 신청했다. 해리 리드 국제공항 노선 포함, 상용 로보택시 첫 대규모 허가 신청.

  • 서울 에어택시 상용화 초읽기…아처·카카오·대한항공 맞손

    아처 에비에이션과 카카오모빌리티가 미드나잇 eVTOL 50대 계약 체결 후 서울 상용 노선 운항 준비. 대한항공도 미드나잇 100대 발주로 K-UAM 생태계 가속.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첫 주 약 67% 급등…시총 $2.3T 역대 최대 IPO 기록

    6월 12일 나스닥(SPCX)에 주당 $135로 데뷔한 스페이스X가 첫 주에 최고점 $225.64까지 약 67% 급등해 시총 $2.3T로 역대 최대 IPO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174~191 구간에서 조정 중이며 보유 BTC 1만8,712개도 공시됐다.

  • 앤트로픽, $965B 기업가치로 비밀 S-1 제출·10월 나스닥 IPO 초읽기

    앤트로픽이 SEC에 IPO 비밀 신청을 완료하고 10월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연환산 매출이 약 $44B로 3년 연속 10배 성장을 기록해 역대 최대 AI 기업 상장이 예고된다. 주관사는 골드만삭스·JP모건·모건스탠리다.

  • 램프 $750M·수파베이스 $500M…AI 개발 툴 메가라운드 6월 연속 터져

    핀테크 스타트업 램프가 $44B 기업가치로 $750M을, AI 개발 플랫폼 수파베이스가 $10.5B 기업가치로 $500M을 조달했다. AI 코딩 붐으로 수파베이스 DB 생성이 전년 대비 600% 폭증한 영향으로 AI 개발 인프라 투자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 웨이모, 월 3만원대 '프리미어' 구독제 출시…로보택시 첫 멤버십 시대 열다

    구글 웨이모가 월 $29.99짜리 '웨이모 프리미어'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SF·LA·피닉스 이용자에게 우선 배차·탑승료 10% 적립·월 5회 무료 취소 혜택을 제공하며, 주간 50만 건 운행 돌파와 함께 연내 100만 건 목표를 공식화했다.

  • 테슬라 FSD 유럽 확산 속 네덜란드 의회 논란…안전 데이터 신뢰성 공방

    네덜란드 교통부 장관이 6월 16일 하원에서 테슬라 FSD 승인 정당성을 방어했다. 로이터 보도로 테슬라 자체 안전 통계 신뢰성 논란이 불거졌으나 규제당국 RDW는 3,000시간 독립 테스트와 2,400만km 무사고 주행 데이터를 근거로 반박했다.

  • 현대·기아·제네시스, 미국 US뉴스 2026 EV 어워드 19개 중 7관왕 석권

    현대차그룹이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 '2026 최우수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드' 19개 부문 중 7개를 수상했다. 아이오닉5·아이오닉9·제네시스 GV60·기아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등 800V 초고속 충전 아키텍처 모델들이 경쟁력 우위를 입증했다.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5일 만에 47% 급등, 주가 $199 돌파·시총 1.5조달러

    6월 12일 나스닥(SPCX)에 주당 $135로 상장한 스페이스X가 6월 16일 $199를 돌파하며 5거래일 만에 47% 급등했다. 역사상 최대 IPO(750억달러)로 기업가치 1조5,000억달러에 도달했으며 보유 비트코인 1만8,712개도 공시로 공개됐다.

  • 앤트로픽, SEC 비밀 IPO 신청 완료…연매출 $300B 돌파·10월 상장 목표

    앤트로픽이 SEC에 IPO 비밀 신청을 완료하고 10월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연환산 매출이 300억달러를 돌파하고 3년 연속 10배 성장을 기록해 기업가치 $965B으로 역대 최대 AI 기업 상장이 예고된다.

  • AI 기업정보 플랫폼 알파센스, $350M 조달·기업가치 $7.5B으로 2배 급등

    AI 기반 기업·금융 인텔리전스 플랫폼 알파센스가 비트루비안 파트너스·액센추어 벤처스·JP모건으로부터 3억5천만달러를 조달했다. ARR이 6억달러를 돌파하고 기업가치가 $7.5B으로 직전 라운드 대비 2배로 급등했다.

  • 웨이모, 월 $29.99 '프리미어' 구독 출시…로보택시 전국 확대 본격화

    웨이모가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피닉스 핵심 이용자 대상으로 월 29.99달러 프리미어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우선 배차·10% 캐시백·신규 도시 조기 접근 혜택을 제공하며 연내 주 100만 건 운행 목표를 향한 전국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 현대·기아·제네시스, 미국 US뉴스 2026 EV 어워드 19개 중 7관왕 석권

    현대·기아·제네시스가 US뉴스 앤 월드리포트 2026 베스트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드 19개 부문 중 7개를 석권했다. 아이오닉5·아이오닉9·기아 EV9·제네시스 GV60 등 800V 초고속 충전 아키텍처를 갖춘 모델들이 경쟁력 우위를 입증했다.

  • 테슬라 FSD EU 전역 승인 또 연기, 네덜란드 의회 논란 속 여름 이후로 밀려

    EU 6월 30일 의제에서 테슬라 FSD 승인 표결이 제외되며 전역 허용이 2026년 여름 이후로 연기됐다. 6월 16일 네덜란드 의회에서 교통부 장관이 RDW 잠정 승인을 옹호했으나 UN 자율주행 신규 규정 채택 여부가 최종 변수로 부상했다.

  • 베조스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 120억달러 시리즈B 조달 완료

    제프 베조스가 공동 설립한 산업용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가 블랙록·골드만삭스·JP모건이 참여한 시리즈B에서 120억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410억달러를 인정받았다. 제조·엔지니어링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인공 일반 엔지니어 플랫폼이 목표다.

  • AI 산업용 로봇 스탠더드봇, 유니콘 등극·2억달러 시리즈C 완료

    뉴욕 기반 산업용 로봇 스타트업 스탠더드봇이 시리즈C에서 2억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10억달러를 달성했다. 코드 없이 작업자 시연만으로 훈련되는 AI 로봇 팔을 생산하며 향후 1년 내 미국 신규 산업용 로봇 배치의 10%를 목표로 한다.

  •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에 8,000억원 투자…K-엔비디아 육성 본격화

    국민성장펀드가 국산 AI 반도체 팹리스 퓨리오사AI에 약 8,000억원 직접투자를 승인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3,700억원과 민간 4,000억원으로 구성되며 2세대 NPU 레니게이드 양산 및 HBM4 기반 3세대 NPU 개발에 투입된다.

  • 글로벌 로보택시 경쟁, 웨이모·우버·웨이브 런던서 격돌

    웨이모가 주간 100만 건 운행 목표로 런던·도쿄 포함 20개 이상 도시로 확장에 나선 가운데 우버는 영국에서 웨이브 자율주행 차량 탑승 대기 명단을 개시하며 런던 로보택시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됐다.

  • 현대·기아, 미국 2026 최우수 전기차 어워드 7개 부문 석권

    현대·기아·제네시스가 미국 US뉴스 선정 2026 최우수 하이브리드·전기차 어워드 19개 부문 중 7개를 휩쓸었다. 아이오닉5·아이오닉9·제네시스 GV60 등 800V 초고속 충전 아키텍처를 갖춘 모델들이 경쟁력 우위를 입증했다.

  • 한국 전기차 보조금 20% 인상…국내 판매 하반기 반등 기대

    한국 정부가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을 전년 대비 20% 올려 최대 680만원을 지급하고 내연기관차 폐차·매각 시 100만원 추가 혜택을 신설했다. 업계는 정책 효과로 국내 전기차 수요가 하반기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NEURA 로보틱스, 엔비디아·아마존 참여 14억달러 시리즈C 유치

    독일 피지컬 AI 로보틱스 스타트업 NEURA 로보틱스가 테더 주도로 엔비디아·아마존·퀄컴·보쉬 등이 참여한 최대 14억달러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수백만 대 인지 로봇 양산이 목표다.

  • 한국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12억달러 AI·딥테크 펀딩 개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가 12억달러 규모 AI·딥테크 펀딩 라운드를 공개 개시했다. 기업당 100억원 이상 집중 투자로 스케일업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한다.

  • 한국 스타트업, IPO 신뢰성·수익성이 기업가치 결정하는 시대로

    2026년 한국 벤처 시장에서 후기 단계 스타트업의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성장성 중심에서 수익성과 IPO 신뢰성으로 전환됐다. Q1 신규 투자 3.3조원(전년비 24.1% 증가)으로 회복세지만 손실 지속 기업은 밸류에이션 조정이 불가피하다.

  • 미국 EV 5월 판매 85,000대 돌파, 세금공제 폐지 이후 최고치

    2026년 5월 미국 전기차 판매가 85,000대를 넘어 연방 세금공제 폐지 이후 최강 월간 실적을 기록했다. 평균 거래가는 54,532달러로 전년 대비 4% 하락, 11개월 연속 하락세로 대중화가 빨라지고 있다.

  • 기아 EV2, 노르웨이 실주행 테스트서 공인 항속 105% 달성 동급 1위

    기아의 소형 전기차 EV2(42.2kWh 배터리)가 노르웨이 NAF 실주행 테스트에서 325km를 주행해 WLTP 공인 항속 308km를 초과 달성, 동급 소형·중형 전기차 중 1위를 기록했다. 유럽 출시가는 약 2만6,600유로부터다.

  • 한국 정부, 2026년 전기차 보조금 20% 증액, 9,360억원 규모 확대

    한국 정부는 미국 관세 충격 완화를 위해 2026년 승용 전기차 보조금을 9,360억원으로 전년 7,800억원 대비 20% 증액하기로 했다. 자동차부품사 정책금융 지원도 2025년 이상 수준으로 유지한다.

  • 베조스 AI 프로메테우스, 120억달러 유치·기업가치 410억달러

    제프 베조스의 산업용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가 시리즈B에서 120억 달러를 유치해 기업가치 410억 달러를 기록했다. JPMorgan·블랙록·골드만삭스 등이 참여하며 제조·의료·항공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 뉴라 로보틱스, 엔비디아·아마존·테더에서 14억달러 조달

    독일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뉴라 로보틱스가 시리즈C에서 최대 14억 달러를 조달했다. 테더가 주도하고 Nvidia·Amazon·Qualcomm·Bosch 등이 참여했으며 2030년까지 수백만 대 로봇 생산을 목표로 한다.

  • 한국 스타트업 6월 둘째 주 1,495억 유치·엑스포넨트 609억 주도

    국내 스타트업 32곳이 6월 둘째 주 총 1,495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AI 금융 플랫폼 엑스포넨트가 609억 원 시리즈A를 이끌었으며 정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20개사 지원 프로그램도 가동 중이다.

  • 테슬라, 한국 수입차 시장서 4개월 연속 1위·1~5월 251% 급증

    2026년 1~5월 테슬라 누적 판매 4만5,02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1% 급증해 수입차 시장 점유율 30.8%를 달성했다. 4월 모델Y는 국산·수입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한 최초의 전기차로 기록됐다.

  • IEA, 2026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 2,300만대·신차 28% 전망

    IEA 글로벌 EV 아웃룩 2026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판매는 2,300만 대로 신차의 28%를 차지할 전망이다. 유럽은 30% 이상 성장했으나 미국은 세액공제 폐지로 1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 A2Z, 레벨4 자율주행 버스로 웨이모·바이두 정면 돌파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로보택시 대신 레벨4 자율주행 버스 전략으로 부산·광주 등에서 확장 중이다. 누적 자율주행 103만km를 돌파하며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7위를 달성했다.

  • Anthropic 시리즈H 650억달러 완료 후 IPO 비밀 신청 제출

    앤트로픽은 2026년 5월 650억 달러 시리즈H를 완료해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기록한 직후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퀘이어·알티미터·삼성·SK하이닉스 등이 참여했다.

  • 제프 베이조스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 120억달러 시리즈B 완료

    제조·엔지니어링 특화 AI 플랫폼 프로메테우스가 6월 11일 120억 달러 시리즈B를 완료해 기업가치 410억 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골드만삭스·JP모건·DST글로벌이 참여했다.

  • NEURA 로보틱스, NVIDIA·아마존에서 14억달러 시리즈C 조달

    독일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NEURA 로보틱스가 6월 10일 테더 주도로 14억 달러 시리즈C를 확보했다. NVIDIA·아마존·퀄컴·유럽투자은행이 공동 참여해 기업가치 7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 한국 중기부, AI 전환 스타트업에 11조5천억 규모 창업촉진펀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 11조5천억원 규모 창업촉진펀드를 확정했다. AI 전환 기업을 위한 'AX 스프린트 우대 트랙'에 1,400억원을 배정하며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나스닥 IPO 추진 본격화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 유예 기한이 2026년 6월 만료됨에 따라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나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CES 2026 아틀라스 로봇 공개 이후 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이 전망된다.

  • 리비안 R2 SUV 인도 개시, 5만7990달러 시작·2026년 2.5만대 목표

    리비안이 6월 9일 R2 퍼포먼스 모델(5만7990달러)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2026년 내 2만~2만5000대 배송을 목표로 하며 예약 고객은 초대장을 받은 뒤 2~6주 안에 차량을 수령할 수 있다.

  • 6월 초순 수출 반도체 중심 역대 최대, 자동차도 19.3% 증가

    관세청 기준 6월 1~10일 수출액이 28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9% 급증했다. 반도체가 205.8% 폭증한 가운데 자동차도 19.3% 증가해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 EU 탄소국경조정제도 CBAM 본격 시행, 자동차 부품 수출 영향

    2026년 1월 발효된 EU의 CBAM이 6월 기준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철강·알루미늄 등 자동차 핵심 소재에 탄소비용이 부과되며 한국 자동차 부품 업계의 유럽 수출 원가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SpaceX 1.77조 달러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135달러, 티커 SPCX로 6월 12일 나스닥 거래를 시작한다. 조달액 750억 달러는 미국 역대 최대 IPO 규모로 우주산업 자본시장 진입의 이정표다. 상장 직후 대량 물량 유통이 가능해 첫날 변동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 Anthropic S-1 비밀제출, ARR 470억 달러·밸류 9,650억

    6월 1일 SEC에 초안을 제출했고, 5월 Series H 650억 달러 조달 직후다.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는 상장 전 AI 기업 최고치로, 가을 상장 시 1조 달러 돌파 기대감이 OpenAI 등의 IPO 레이스를 촉발하고 있다.

  • Cognition AI 10억 달러 조달, 밸류 260억·ARR 4.92억

    5월 27일 Lux Capital·General Catalyst 주도 Series D를 마감했다. AI 코딩 에이전트 Devin의 기업 채택 급증으로 월 매출이 6개월간 고성장했고, 8개월 만에 밸류가 2.5배로 뛰며 AI 코딩 분야의 자본 쏠림을 재확인했다.

  • Supabase 5억 달러 Series F, 밸류 105억 달러

    6월 4일 GIC·Stripe·Accel 주도로 마감했다. AI 에이전트 코딩 도구 확산으로 신규 데이터베이스가 전년 대비 600% 증가했고, 개발자 900만 명·고객사 25만 개를 확보하며 8개월 만에 밸류가 두 배로 뛰었다.

  • AlphaSense 3.5억 달러 조달, ARR 6억 달러·밸류 75억

    6월 3일 Vitruvian·JP모건 자산운용 주도로 마감하며 밸류가 직전 대비 두 배로 도약했다. 2026년 1분기 ARR 6억 달러 달성으로 엔터프라이즈 AI 검색의 수익화 모델이 현실성을 수치로 증명했다.

  • Rivian R2, 6월 9일 첫 고객 인도 시작 — $57,990부터

    Rivian이 일리노이 Normal 공장에서 생산한 R2 Performance를 6월 9일 공개 인도하며 중형 EV 시장 진입을 공식화했다. 330마일 항속·듀얼모터로 Tesla Model Y를 직접 겨냥하고 주문 후 2~6주 납기를 내세워 공급 신뢰 회복이 관건이다.

  • Tesla 로보택시 오스틴 245㎢ 전역 확대, 운행 차량은 약 20대

    Tesla가 6월 3일 오스틴 메트로 전역(245제곱마일)으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장했으나 실제 운행 대수는 약 20대에 불과하다. 대규모 플릿 증차 전까지 커버리지와 실 공급 간 격차가 상업화 속도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 BYD 5월 해외판매 160,644대 — 전년比 80% 급등 역대 최고

    BYD의 5월 해외 판매가 처음으로 16만 대를 돌파하며 전체 판매의 42.6%를 차지했다. 국내 수요 부진을 수출로 상쇄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으며, 연간 해외 판매 목표 달성 여부가 글로벌 EV 패권 경쟁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 Waymo 'Ojai'(구 Zeekr), 5월부터 승객 서비스 투입

    Waymo가 Zeekr 기반 신형 로보택시를 'Ojai'로 리브랜딩해 5월부터 미국 도시에 투입했다. Jaguar I-Pace를 대체하는 6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차량으로, 다도시 확장의 기반 차종이 된다는 점에서 상업 규모화 속도가 주목된다.

  • Joby Aviation, 두바이 에어택시 네트워크 구축·2026 상업 운항 목표

    Joby가 두바이 국제공항 등 복수 버티포트를 확보하고 Uber 앱 연동 유상 운항을 2026년 내 개시할 계획이다. RTA와 6년 독점 계약 하에 팜주메이라까지 10분 운항을 목표로 하며, FAA 인증과 병행되는 UAE 상용화가 eVTOL 규제 선례가 될 수 있다.

  • 스페이스X 135달러·1.77조 역대 최대 IPO 확정, 12일 상장

    스페이스X가 6월 11일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해 기업가치 1.77조 달러·조달 750억 달러의 역대 최대 IPO를 마무리한다. 5억5560만 주를 발행하고 6월 12일 나스닥에 SPCX로 상장한다.

  • 앤스로픽, 9650억 달러 가치로 IPO 비밀 서류 제출·ARR 470억

    앤스로픽이 6월 1일 SEC에 기밀 S-1을 제출했고 2026년 5월 기준 연환산 매출(ARR)이 약 470억 달러로 1년 새 5배 성장했다. 650억 달러 시리즈H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아 1조 달러 데뷔가 거론된다.

  •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260억 달러 인정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5월 27일 10억 달러 시리즈D를 마감하며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이 12개월 새 3700만 달러에서 4억9200만 달러로 13배 성장했고 자사 코드의 90%를 에이전트가 작성한다.

  • 수파베이스, GIC 주도 5억 달러로 기업가치 105억 달러 2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수파베이스가 6월 4일 GIC 주도 5억 달러 시리즈F를 마감하며 기업가치를 8개월 만에 두 배인 105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AI 에이전트가 신규 배포의 대다수를 차지한다.

  • 알파센스, 3.5억 달러 유치·ARR 6억 달러 돌파·밸류 75억

    AI 시장정보 플랫폼 알파센스가 6월 3일 3억5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40억에서 75억 달러로 키웠다. 2026년 1분기 ARR이 6억 달러를 넘었고 S&P500 기업의 70% 이상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 리비안 R2 SUV 6월 9일 첫 인도, 5만7990달러 시작

    리비안이 6월 9일 R2 퍼포먼스 모델(5만7990달러)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2026년 내 2만~2만5000대 배송을 목표로 하며 예약 고객은 초대장을 받은 뒤 2~6주 안에 차량을 수령할 수 있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장, 실제 운행 차량은 20대뿐

    테슬라가 6월 3일 오스틴 메트로 전역 245평방마일로 무인 로보택시 구역을 넓혀 공항까지 포함했다. 그러나 실제 운행 차량이 약 20대에 그쳐 대기시간 증가와 확장 속도 논란이 일었다.

  • 웨이모 신형 '오자이' 로보택시 탑승 개시, 6세대 드라이버

    웨이모가 5월 28일 중국 지커가 만든 신형 로보택시 '오자이'의 탑승 서비스를 샌프란시스코·LA·피닉스에서 시작했다. 6세대 하드웨어는 센서를 42% 줄여 대당 목표 원가를 2만 달러 아래로 낮췄다.

  • BYD 1~4월 해외 판매 45만대 돌파, 전년比 70% 급증

    BYD가 2026년 1~4월 해외에서 45만6253대를 팔아 전년 동기보다 70% 급증했다. 유럽·동남아·북미가 각각 3분의 1씩 고르게 성장하며 연간 해외 판매 150만 대 목표에 다가서고 있다.

  • 조비 에비에이션, 3분기 두바이서 첫 상업 eVTOL 운항 확정

    조비 에비에이션이 2026년 3분기 두바이에서 첫 상업 eVTOL 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다. 4월 맨해튼 헬리포트에서 유인 시험비행을 마쳤고 FAA 4단계 TIA 인증도 취득하며 상용화에 다가섰다.

  • 스페이스X IPO 수요 폭주, 11일 공모가 확정·12일 상장

    스페이스X가 주당 135달러·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공모 수요가 물량을 수배 초과했다. 6월 11일 공모가를 확정하고 12일 나스닥에 SPCX로 상장하는 사상 최대 규모 IPO다.

  • 앤스로픽, 9650억 달러 가치로 IPO 비밀 서류 제출

    앤스로픽이 6월 1일 SEC에 S-1 초안을 비밀 제출했다. 650억 달러 시리즈H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아 OpenAI를 앞섰으며, 연환산 매출은 약 470억 달러에 달한다.

  • 수파베이스, GIC 주도 5억 달러로 밸류 105억 달러 2배

    AI 백엔드 인프라 스타트업 수파베이스가 6월 4일 GIC 주도로 5억 달러 시리즈F를 마감했다. 기업가치는 7개월 전 대비 두 배로 뛴 105억 달러를 기록했다.

  •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로 밸류 260억 달러 돌파

    AI 코딩 에이전트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5월 27일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프리머니 250억 달러로 AI 코딩 스타트업 최고 밸류를 경신했다.

  • 알파센스, 3.5억 달러 유치·ARR 6억 달러 돌파

    AI 기업정보 플랫폼 알파센스가 3.5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7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2026년 1분기 연간 반복수익(ARR)이 6억 달러를 넘어섰고 액센추어를 첫 전략 파트너로 확보했다.

  • BYD 5월 해외 판매 16만대 첫 돌파, 전년비 80% 급증

    BYD의 5월 해외 판매가 16만644대로 사상 처음 16만대를 넘어섰다. 전년비 80.4% 급증해 해외 비중이 41%에 달했고, 영국에서는 테슬라·기아를 제치고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랐다.

  • 리비안 R2 SUV 6월 9일 첫 인도, 5만9485달러 시작

    리비안이 6월 9일 R2 전기 SUV 첫 인도를 시작했다. 출시 트림은 5만9485달러이며 연방 세제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약자 초청장이 순차 발송되고 인도는 2~6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대, 실제 차량은 39대뿐

    테슬라가 6월 초 오스틴 광역권 전체로 무인 로보택시 운행 구역을 넓혔다. 외곽과 고속도로가 포함됐으나 실제 운행 차량이 39대에 그쳐 확장 속도가 머스크 약속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다.

  • 테슬라 유럽 5월 등록 반등, 프랑스 등 일부서 급증

    유럽 주요국에서 테슬라 5월 신규 등록이 반등했다. 프랑스·포르투갈 등에서 모델Y 풀체인지 이후 공급 정상화로 회복세를 보였으나, BYD가 유럽 전기차 등록에서 테슬라를 추월했다.

  • 웨이모 신형 오자이 로보택시 운행 개시, 6세대 드라이버

    웨이모가 5월 28일 신형 로보택시 '오자이' 탑승 서비스를 시작했다. 6세대 웨이모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센서 수를 줄여 원가를 낮췄으며, 샌프란시스코·피닉스·LA에서 선별 운행 중이다.

  • 스페이스X 주당 135달러 IPO 로드쇼, 1.75조 달러 사상 최대

    스페이스X가 6월 4일 IPO 로드쇼를 시작해 주당 135달러로 5억5,660만 주를 공모한다. 750억 달러 조달, 1.75조 달러 밸류로 사상 최대 IPO다. 6월 11일 가격 확정, 12일 나스닥 SPCX 상장을 목표로 한다.

  • AI 코딩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 밸류 260억 달러로 2배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10억 달러를 조달하며 밸류가 9월 102억 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2배 이상 뛰었다. 매출 런레이트는 1년 새 3,700만→4억9,200만 달러로 급증했다.

  • 수파베이스 5억 달러 시리즈F, 밸류 105억 달러로 2배 점프

    오픈소스 DB 스타트업 수파베이스가 GIC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 8개월 만에 밸류가 105억 달러로 2배 뛰었다. AI 에이전트의 바이브 코딩 붐으로 DB 수요가 전년比 600% 급증해 누적 조달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 임펄스 스페이스 5억 달러 시리즈D, 우주 모빌리티 인프라 확장

    궤도 모빌리티 스타트업 임펄스 스페이스가 6월 2일 5억 달러 시리즈D를 유치, 밸류 42.6억 달러를 기록했다. 1년 만의 추가 라운드로 누적 조달 10억 달러를 돌파, 직원을 500명으로 2배 확대했다.

  • 알파센스 3.5억 달러 조달, 밸류 75억 달러로 거의 2배

    AI 시장정보 플랫폼 알파센스가 6월 3일 3.5억 달러를 조달, 밸류가 직전 40억에서 75억 달러로 거의 2배 뛰었다. ARR이 6억 달러를 넘어섰고 액센추어를 첫 전략 채널 파트너로 확보했다.

  • 리비안 R2 SUV 오늘 6/9 공식 출시, 주문 초대·데모 시승

    리비안이 6월 9일 R2 전기 SUV를 공식 출시하고 예약 고객 대상 주문 초대와 매장 데모 시승을 개시했다. 5만8,000달러대 런치 패키지가 먼저 나가며 첫 인도는 이달 내로 조정됐다. 프리미엄은 연말 출시된다.

  • 테슬라 유럽 5월 신차 등록 49% 폭락, 2019년 이후 최악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 집계로 테슬라의 5월 EU27+영국 등록이 1만4,210대로 전년 2만7,840대 대비 49% 급감했다. 독일 56%·프랑스 51% 감소했고 BYD가 월간 유럽 EV 등록에서 테슬라를 추월했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245평방마일 확장에도 20대

    테슬라가 6월 3일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오스틴 광역 전체 약 245평방마일로 다섯 번째이자 최대 규모 확장했다. 공항 운행도 가능해졌으나 로보택시 트래커 기준 가동 무인차는 약 20대에 그쳐 차량 부족 지적이 나왔다.

  • BYD 5월 해외 판매 16만644대 사상 첫 16만 돌파, 80% 급증

    BYD가 5월 해외 판매 16만644대로 전년比 80.4% 늘며 처음으로 16만 대를 넘었고 전체의 42.6%를 차지했다. 월 NEV 판매는 38만3,453대로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끊었다.

  • 웨이모 11개 도시 1,400평방마일 운행·신형 오자이 시승

    웨이모가 11개 도시 1,400여 평방마일을 운행하며 주당 약 50만 건 유료 탑승을 제공, 누적 2,000만 건을 넘었다. 5월에는 지커와 개발한 전용 로보택시 오자이가 첫 승객 운행을 시작했고 연말 주 100만 건을 목표한다.

  • 앤스로픽, 기업가치 9,650억 달러로 비공개 IPO 신청

    앤스로픽이 6월 1일 SEC에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 직전 시리즈H에서 650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고 상장 시 1조 달러 돌파가 기본 시나리오다.

  • 스페이스X, 주당 135달러·750억 달러 조달 IPO 로드쇼

    스페이스X가 6월 3일 주당 135달러로 IPO 가격을 확정하고 로드쇼를 개시했다. 나스닥 티커 SPCX로 6월 12일 상장을 목표로 750억 달러를 조달해 1조7,500억 달러 가치를 노린다.

  • 핀테크 램프, 7.5억 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440억 달러

    지출관리 핀테크 램프가 6월 4일 시리즈F에서 7억5,000만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440억 달러를 기록했다. 연 매출 런레이트 15억 달러를 넘기며 창사 7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 베이조스, 뇌신경 모사 AI 플러리시에 5억 달러 베팅

    제프 베이조스가 뇌신경 구조를 모사한 AI 스타트업 플러리시에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5억 달러 시드를 이끌었다. 기존 LLM보다 전력 소비를 노트북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핵융합 헬리온 4.65억·AI 음악 수노 4억, 메가라운드 지속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이 6월 5일 주간 집계에서 4억6,500만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155억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주 AI 음악 수노도 4억 달러를 확보해 54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장…차량은 여전히 20대

    테슬라가 6월 3일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오스틴 메트로 전역(245평방마일)으로 확대해 초기 대비 12배 넓혔다. 다만 실제 운행 차량은 약 20대로, 대규모 확대는 FSD v15 이후로 미뤄졌다.

  • 웨이모, 11개 도시·1,400평방마일로 커버리지 27% 확대

    웨이모가 운행 구역을 전년 대비 27% 넓혀 미국 11개 도시 1,400평방마일 체제를 갖췄다. 누적 운행은 2,000만 건을 넘었고 현재 플릿은 약 3,000대로 연말 주 100만 회를 목표로 한다.

  • BYD 해외 판매 첫 16만 대 돌파, 전체의 42% 차지

    BYD가 5월 해외 판매 16만644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80.4% 급증, 처음으로 해외 비중이 전체의 42%를 넘었다. 내수 부진 속 돌핀 서프 등 해외 전용 모델이 성장을 견인했다.

  • 리비안 R2, 6월 9일 첫 고객 인도…퍼포먼스 5.8만 달러

    리비안이 6월 9일부터 R2 SUV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확인했다. 초기 물량은 656마력 듀얼모터 R2 퍼포먼스(5만7,990달러)에 한정되며 항속 330마일 프리미엄 트림은 연말 출시 예정이다.

  • 테슬라 유럽 5월 등록 49% 폭락, BYD에 월간 판매 추월

    테슬라의 유럽 신차 등록이 5월 전년 대비 49% 급감해 2019년 이후 최악을 기록했다. 모델Y 재고 부족과 브랜드 이미지 하락이 겹쳤고, BYD가 같은 달 유럽 EV 판매에서 테슬라를 추월했다.

  • 앤스로픽 9650억 달러 가치로 IPO 비밀 제출, 1조 달러 상장 정조준

    6월 1일 앤스로픽이 SEC에 IPO 증권신고서를 비밀 제출했다. 직전 650억 달러 시리즈H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달성해 오픈AI를 처음 추월했고, 5월 매출 런레이트는 470억 달러에 달했다.

  • 핀테크 램프 7억5천만 달러 조달, 1년 만에 가치 440억 달러로 급등

    6월 4일 핀테크 램프가 아이코닉·GIC·온타리오교사연금 주도로 시리즈F 7억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작년 320억 달러에서 440억 달러로 가치가 뛰었고, 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비자·우버·피그마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 수파베이스 시리즈F 5억 달러 유치, 기업가치 105억 달러 달성

    6월 4일 오픈소스 백엔드 플랫폼 수파베이스가 GIC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해 포스트머니 105억 달러를 기록했다. 액셀·Y컴비네이터·코튜·스트라이프·세일즈포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 시리즈G 4억6500만 달러, 가치 155억 달러

    세계 첫 핵융합 발전소를 목표로 한 헬리온이 스라이브캐피털 주도로 시리즈G 4억6500만 달러를 유치했다. 포스트머니 기업가치는 155억 달러에 달하며 딥테크 메가라운드 흐름을 이어갔다.

  • 알파센스 3억5천만 달러 조달, 기업가치 1년 만에 75억 달러로 두 배

    6월 3일 AI 시장정보 플랫폼 알파센스가 비트루비안파트너스·액센추어벤처스·JP모건자산운용 주도로 3억5000만 달러를 마감했다. 직전 40억 달러에서 75억 달러로 기업가치가 거의 두 배가 됐다.

  • 테슬라, 6월 3일 오스틴 무인 로보택시 정식 출범·안전요원 제외

    6월 3일 테슬라가 오스틴 광역권 전역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정식 출범했다. 앞서 좌석에 있던 안전요원을 모두 제외한 완전 자율주행 단계로 진입하며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에 분기점을 찍었다.

  • 리비안 R2 첫 인도 6월 9일 시작, 최대 656마력·330마일 주행

    리비안이 6월 9일 R2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최대 656마력, 0-60mph 3.6초, EPA 기준 330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6월 4~30일 R1 프로모션도 병행해 대중형 EV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 테슬라, 1분기 BYD 제치고 글로벌 EV 판매 1위 탈환

    1분기 테슬라가 BYD를 제치고 글로벌 EV 판매 선두를 되찾았다. BYD는 2026년 해외 판매 150만 대 달성에 강한 자신감을 밝히며 수출 드라이브를 이어가, 양사의 글로벌 패권 경쟁이 재점화됐다.

  • 에어버스 5월 81대 인도, AirAsia A220 150대 역대 최대 주문 확보

    에어버스가 5월 45개 고객사에 81대를 인도했다. AirAsia가 A220 150대를 발주해 역대 최대 A220 주문을 기록했으나, 프랫앤휘트니 엔진 부족이 인도 차질 요인으로 지목됐다.

  • 현대차 아이오닉5 최대 9800달러 인하, 4만 달러 아래로 책정

    현대차가 단일 모델이어에서 아이오닉5 가격을 최대 9800달러 인하해 4만 달러 미만으로 책정했다. 기아 EV3는 최대 320마일 주행으로 2026년 말 출시 예정이며, 가격 경쟁력으로 미국 EV 수요를 노린다.

  • 스페이스X 일본 공모 25% 증액·6/12 나스닥 SPCX 데뷔 확정

    스페이스X가 6월 5일 일본 내 공모 목표액을 25% 증액해 최대 25억 달러로 상향했다. 일본 소매 투자자 수요가 강하게 몰리며 기존 목표 20억 달러를 초과했고 주당 135달러·나스닥 상장은 6월 12일 예정대로 진행된다.

  • 퀀티뉴엄 나스닥 상장 첫날 16.8억 달러 조달·시총 157억 달러

    퀀티뉴엄이 6월 4일 나스닥(QNT)에 상장하며 16억8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주당 60달러로 공모가 범위 상단을 초과했고 시가총액은 약 157억 달러로 마감됐다. 허니웰 분사 양자컴퓨터 기업 사상 최대 IPO다.

  • 앤트로픽 SEC S-1 비밀 제출 공식 확인·10월 IPO 로드맵 공개

    앤트로픽이 6월 1일 SEC에 S-1 비밀 제출을 완료하며 10월 상장을 공식화했다. 시리즈H 650억 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기록한 직후로 5월 기준 연간 매출 런레이트는 470억 달러에 달한다.

  • AI 코딩 에이전트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260억 달러

    AI 코딩 에이전트 스타트업 코그니션이 5월 27일 10억 달러 시리즈D를 마감하며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달성했다. Lux Capital·General Catalyst·8VC가 공동 리드했고 매출 런레이트 4억9200만 달러로 8개월 만에 13배 성장했다.

  • AI 음악 수노, 4억 달러 시리즈D·기업가치 54억 달러로 2배 점프

    AI 음악 생성 플랫폼 수노가 6월 3일 Bond Capital 주도로 4억 달러 시리즈D를 완료하며 기업가치 54억 달러를 기록했다. 7개월 전 24.5억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유료 구독자 200만명·하루 700만곡 생성 중이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대·차량은 20대로 오히려 줄어

    테슬라 로보택시가 6월 3일 오스틴 전체 메트로(약 245㎢)로 지오펜스를 확장했으나 실제 무감독 운행 차량은 20대로 축소됐다. 달라스 3대·휴스턴 6대 포함 전체 39대에 그쳐 웨이모 약 3000대와 대비됐다.

  • 웨이모 11개 도시 1400㎢ 돌파·위라이드-우버 마드리드 파일럿 발표

    웨이모는 5월 13일 11개 도시 1400㎢로 커버리지를 확장해 로드아일랜드 주 면적을 넘어섰고 위라이드·우버는 6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유럽 최초 상용 로보택시 파일럿을 발표했다.

  • BYD 5월 판매 9개월 만에 첫 반등·해외 최초 16만대 돌파

    BYD가 5월 총 38만3453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0.26% 증가하며 8개월 연속 역성장을 끊었다. 해외 판매는 최초로 16만644대를 돌파해 전년 대비 80% 급증, 전체 판매의 41% 이상을 차지했다.

  • 테슬라 유럽 5월 전체 -49% 속 프랑스는 +655% 극과 극

    테슬라의 유럽 5월 등록 대수가 국가별로 큰 격차를 보였다. 프랑스는 전년 대비 655% 급증한 5446대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유럽 전체는 모델Y 재고 부족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한 1만4210대에 그쳤다.

  • 조비 에비에이션 뉴욕 첫 점대점 eVTOL 시범 비행 성공

    조비 에비에이션이 4월 23일~5월 1일 뉴욕시에서 사상 최초 점대점 eVTOL 시범 비행을 완료했다. JFK에서 맨해튼 다운타운 스카이포트까지 10분 이내 비행을 선보이며 2026년 중반 FAA 상용 파일럿 프로그램 개시를 앞뒀다.

  • 앤트로픽, 9650억달러 평가 비밀 S-1 제출하며 10월 IPO 시동

    앤트로픽은 6월 1일 SEC에 비밀 S-1을 제출했다. 나흘 전 마감한 650억달러 시리즈H로 포스트머니 9650억달러를 인정받아 역대 최고가 비상장 AI 기업이 됐고 상장 목표 시점은 10월로 거론된다.

  • 스페이스X, 6월 11일 IPO 가격 결정·12일 거래 시작 목표

    스페이스X는 5월 20일 S-1을 제출하고 6월 4일 로드쇼를 시작해 11일 가격 결정·12일 첫 거래(나스닥 SPCX)를 노린다. 목표 평가는 1.8조~2조달러, 조달 최대 750억달러를 xAI 인프라·스타링크·스타십에 투입한다.

  • 코그니션, 10억달러 시리즈D로 260억달러 평가…데빈 매출 급증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빈을 만든 코그니션이 럭스캐피털·제너럴카탈리스트·8VC 주도로 10억달러 이상을 조달해 260억달러 평가를 받았다. 2026년 기업 사용량은 10배 이상 늘었고 연환산 매출은 4억9200만달러다.

  • AI 음악 수노, 4억달러 조달하며 54억달러 평가 달성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가 본드캐피털 주도로 4억달러를 유치해 포스트머니 54억달러 평가를 기록했다. IVP·포러너·USV·알케온이 합류하고 매트릭스·라이트스피드·멘로벤처스도 참여했다.

  • 오픈AI, 8520억달러 평가 뒤 9월 1조달러 IPO 비밀신청 임박

    오픈AI는 3월 라운드를 포스트머니 8520억달러에 마감했고 아마존·엔비디아·소프트뱅크가 대거 참여했다. 회사는 9월 1조달러 이상 평가로 상장을 노리며 수일 내 비밀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 테슬라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 확대…차량은 20대

    테슬라가 6월 4일 무인 로보택시 운영지역을 오스틴 광역권 전체로 넓혀 약 20㎢에서 245㎢로 확대했다. I-35·공항·플러거빌까지 포함됐으나 1년 만에 가동 차량은 20대 수준에 그쳐 회의론도 제기된다.

  • 웨이모, 2만 달러 저가 지커 '오자이' 탑승 개시

    웨이모가 5월 28일 지커 기반 신형 로보택시 '오자이'의 일반 탑승을 LA·피닉스·SF에서 시작했다. 6세대 드라이버로 센서 수를 42% 줄여 대당 2만 달러 미만 원가를 목표로 수익성 중심 확장에 나섰다.

  • BYD 5월 38만대…9개월 만의 첫 전년比 성장

    BYD가 5월 38만3453대를 팔아 9개월 만에 첫 전년 동월 대비 증가(+0.3%)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가 16만644대로 사상 최대였으나 1~5월 누적은 141만대로 전년비 20.3% 감소해 회복은 더디다.

  • 테슬라 유럽 5월 등록 49% 급감…2019년래 최악

    ACEA가 6월 2일 공개한 5월 테슬라 EU+영국 등록은 1만4210대로 전년비 49% 급감해 2019년 이후 최악을 기록했다. 독일 -56%·프랑스 -51%이며 BYD가 올해 세 번째로 월간 EV 등록서 테슬라를 추월했다.

  • 조비, 뉴욕 첫 점대점 eVTOL 시범비행 캠페인 완료

    조비 에비에이션이 뉴욕 사상 첫 점대점 eVTOL 에어택시 시범비행을 완료해 JFK에서 다운타운·이스트34번가 헬리포트로 비행했다. 10분 내 맨해튼-JFK 연결을 제시하며 '일렉트릭 스카이즈 투어'를 이어간다.

  • 앤트로픽, 650억 달러 시리즈H로 9650억 달러 평가 등극

    5월 28일 앤트로픽이 시리즈H 650억 달러를 9650억 달러 평가에 마감, 오픈AI를 제치고 최고 가치 AI 스타트업이 됐다. 2월 3800억 달러에서 3배 가까이 급등했다.

  • 앤트로픽, 6월 1일 SEC에 IPO용 S-1 비밀 제출

    6월 1일 앤트로픽이 SEC에 Form S-1 초안을 비밀리에 제출, 약 1조 달러 가치 상장에 시동을 걸었다. 5월 매출 런레이트는 약 470억 달러로 1년 새 4배 이상 늘었다.

  • AI 코딩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로 260억 달러 평가

    5월 27일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10억 달러 이상을 프리머니 250억(포스트 260억) 달러에 조달했다. 9월 102억 달러에서 8개월 만에 급등, ARR은 4억9200만 달러에 달했다.

  • AI 음악 수노, 4억 달러 조달로 54억 달러 평가 달성

    6월 3일 AI 음악 스타트업 수노가 본드캐피털 주도로 4억 달러를 54억 달러 평가에 조달했다. 작년 11월 24억5천만 달러에서 두 배 이상 뛰었고 ARR은 3억 달러에 이르렀다.

  • 방산테크 안두릴, 50억 달러 조달로 610억 달러 평가

    5월 13일 안두릴이 스라이브·a16z 주도 시리즈H 50억 달러를 610억 달러 평가에 마감했다. 1년도 안 돼 305억 달러에서 두 배로 뛰며 방산 스타트업 펀딩 붐을 이끌었다.

  •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오스틴 전역으로 확대

    테슬라가 6월 3일 무인 로보택시를 오스틴 메트로 전역으로 확대해 I-35 고속도로와 플러거빌·매너 지역까지 운행을 시작했다. 다만 검증된 차량은 39대, 오스틴 운영 28대로 규모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 웨이모, 저가형 오자이 로보택시 일부 라이더에 개방

    웨이모가 5월 28일 지커 합작 신차 오자이를 일부 이용자에게 무료 탑승으로 공개했다. 카메라·센서를 줄여 제조비를 낮췄으며 연말까지 수천 대 투입과 주간 100만 회 운행을 목표로 제시했다.

  • BYD 5월 판매 37만 대, 8개월 만에 전년비 감소 멈춰

    BYD가 5월 승용차 376,990대를 팔아 전월비 19.4% 증가했다. 8개월 연속 전년 동월비 감소 추세를 끊었고, 팡청바오가 3만 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성장세를 견인했다.

  • 테슬라 5월 유럽 판매 49% 급감, BYD에 또 추월

    유럽자동차공업협회 집계에서 테슬라 5월 EU·영국 등록이 14,210대로 전년비 49% 급감, 2019년 이후 최악을 기록했다. 같은 달 BYD가 올해 세 번째로 테슬라를 추월하며 점유율 격차가 벌어졌다.

  • 조비, 뉴욕시 1주일 eVTOL 시범비행 캠페인 전개

    조비가 6월 뉴욕시에서 JFK공항을 출발해 다운타운 스카이포트와 미드타운 헬리포트를 잇는 지점간 eVTOL 시범비행을 진행했다. 백악관 eVTOL 통합 시범사업 일환으로 하반기 승객 운항을 목표로 한다.

  • 앤트로픽, $965B 가치로 기밀 IPO 신청·10월 목표

    앤트로픽이 6월 1일 SEC에 기밀 등록서를 제출했다. 5월 말 완료한 650억달러 시리즈H로 가치가 9,650억달러에 달하며 연환산 매출은 470억달러로 급성장했다.

  • SpaceX, 6월 12일 나스닥 상장 확정·가치 $1.75T

    SpaceX가 5월 20일 S-1을 제출하고 티커 SPCX로 6월 12일 나스닥 데뷔를 확정했다. 750억달러 규모 공모로 역대 최대 IPO가 될 전망이며 스타링크 매출이 견인한다.

  • AI 코딩 코그니션, $1B 유치로 가치 $26B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5월 27일 럭스·제너럴캐털리스트 주도로 10억달러를 조달해 가치 260억달러를 기록했다. 연환산 매출은 1년 새 13배 급증한 4억9,200만달러에 달했다.

  • 시에라, $950M 유치로 가치 $15.8B 엔터프라이즈 격전

    브렛 테일러의 시에라가 5월 4일 타이거글로벌·구글 GV 주도로 9억5,000만달러 시리즈E를 완료해 가치가 158억달러로 올랐다. 연환산 매출 1억5,000만달러를 8분기 만에 달성했다.

  • 캐피털원, 핀테크 브렉스를 $5.15B에 인수 완료

    캐피털원이 4월 7일 기업용 금융 플랫폼 브렉스 인수를 완료했다. 현금 27.5억달러와 주식 혼합 방식으로 사상 최대 은행-핀테크 M&A로 기록됐고 브렉스 CEO는 유임됐다.

  • 웨이모, 6세대 오하이 로보택시 정식 서비스 개시

    웨이모가 5월 28일 지커 기반 6세대 로보택시 오하이를 LA·SF·피닉스에 투입했다. 11개 도시 1,400제곱마일로 서비스 면적을 넓혔다.

  • BYD, 5월 해외 판매 16만644대로 역대 최고

    BYD의 5월 해외 판매량이 전년 대비 80.4% 급증해 처음으로 16만대를 넘었다. 1~5월 누적 해외 판매는 61만6,263대에 달했다.

  • 포니AI, 1분기 매출 145% 급증·로보택시 5배

    포니AI 1분기 매출이 3,430만달러로 전년比 145% 늘었고 로보택시 부문은 395% 폭증한 860만달러를 기록했다. 연말 3,500대 플릿 목표를 상향했다.

  • 조비, FAA 4단계 통과·JFK-맨해튼 7분 비행 성공

    조비 에비에이션이 FAA 형식인증 5단계 중 4단계를 통과하고 4월 말 JFK에서 맨해튼까지 7분 전기 비행을 시연했다. 2026년 말 상용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 테슬라 무인 로보택시, 휴스턴·댈러스로 확장

    테슬라가 4월 휴스턴·댈러스에 무감독 로보택시를 추가 투입했으나 총 운행 차량은 39대에 머물렀다. 5개 도시 추가 계획은 하반기로 미뤄졌다.

  • 앤트로픽, 65조원 시리즈H로 965조원 가치…오픈AI 추월

    5월 28일 앤트로픽이 시리즈H로 650억 달러를 조달해 포스트머니 9650억 달러 가치를 기록, 오픈AI의 852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 10월 IPO를 겨냥해 비공개 상장 서류도 제출했다.

  • AI 코딩 코그니션, 10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260억 달러

    5월 27일 데빈 개발사 코그니션이 럭스·제너럴캐털리스트·8VC 공동 주도로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해 기업가치 260억 달러를 기록했다. 9월 대비 두 배 이상 뛰었고 연환산 매출은 4억 92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브렛 테일러 시에라, 9.5억 달러 조달…가치 150억 달러 돌파

    브렛 테일러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시에라가 타이거글로벌과 구글 GV 주도로 9억 5천만 달러 규모 시리즈E를 발표, 직전 라운드 수개월 만에 포스트머니 가치를 150억 달러 위로 끌어올렸다.

  • 디펜스테크 안두릴, 50억 달러 유치…가치 610억 달러로 두 배

    5월 13일 안두릴이 스라이브캐피털과 a16z 주도로 50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610억 달러로 약 두 배로 키웠다. 같은 주 다니엘 에크가 후원하는 유럽 헬싱도 180억 달러 가치에 12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다.

  • 캐피털원, 법인카드 핀테크 브렉스 51.5억 달러에 인수

    캐피털원이 법인카드 스타트업 브렉스를 51.5억 달러에 인수하며 은행의 핀테크 인수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정점 대비 절반 이하 가치로, 2026년 핀테크 M&A 활성화의 신호탄이 됐다.

  • 웨이모, 중국산 6세대 로보택시 투입·서비스 면적 1400제곱마일로 27% 확대

    웨이모가 지리 산하 지커가 만든 첫 전용 로보택시 오하이를 SF·LA·피닉스에 투입하고, 서비스 면적을 11개 도시 1400제곱마일로 27% 늘렸다. 여름 샌디에이고·라스베이거스·덴버로 확장한다.

  • 테슬라 로보택시, 4개 도시 1190제곱마일 운영하나 무인차 누적 25대 그쳐

    테슬라 로보택시는 오스틴·베이에어리어·댈러스·휴스턴 4개 도시 1190제곱마일을 운영 중이나 검증된 무인 차량은 누적 25대에 불과하다. 7개 도시 상반기 확장 일정은 사실상 연기됐다.

  • BYD 해외 판매 첫 16만대 돌파, 5월 총판매 9개월 만에 증가 전환

    BYD가 5월 해외 판매 16만대를 처음 넘기며 전년 동월 대비 80% 급증했다. 순수 EV는 19만8674대로 전월 대비 27% 늘었고, 총판매도 9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 포니AI Q1 매출 145% 급증·로보택시 매출 395%↑, 연내 3500대로 목표 상향

    포니AI 1분기 매출이 2억3600만위안으로 145% 늘고 로보택시 매출은 395% 급증했다. 운행 차량은 1446대를 넘겼고 연말 목표를 20여 개 도시 3500대 이상으로 올렸다.

  • 조비, eVTOL 인증 5단계 중 4단계 완료·JFK에서 맨해튼 7분 비행 시연

    조비가 FAA 형식인증 5단계 중 4단계를 마쳐 미국 eVTOL 중 최고 진척을 기록했다. JFK공항에서 맨해튼까지 7분 전기 비행을 시연했으며 형식증명은 2026년 말 발급이 예상된다.

  • 앤트로픽 $65B 조달·$965B 밸류로 오픈AI 추월

    앤트로픽이 시리즈H로 650억달러를 조달하며 9,650억달러 밸류를 기록, 8,520억달러의 오픈AI를 제치고 최고가치 AI 스타트업이 됐다. 2월 3,800억달러의 약 3배이며 매출 런레이트는 470억달러로 상승해 IPO 직전 신호로 읽힌다.

  • 오픈라우터 $113M 시리즈B·밸류 1년만 13억달러로 두 배

    AI 게이트웨이 오픈라우터가 알파벳 캐피털G 주도로 1억1,300만달러를 조달, 밸류가 5.47억→13억달러로 뛰었다. 엔비디아·서비스나우 등이 참여했고 400개 이상 모델에서 주당 25조 토큰을 처리하는 라우팅 인프라로 성장했다.

  • 스토드 $250M 조달·$30억 밸류로 反아마존 물류 확장

    이커머스 풀필먼트 스토드가 스트라이크캐피털 주도로 2.5억달러 시리즈F를 조달, 밸류가 1년 만에 15억→30억달러로 두 배가 됐다. 연 150억달러 GMV를 처리하며 로보틱스·물리 AI 연구소 스토드 랩스를 새로 출범한다.

  • 테아 에너지 $100M 시리즈B·최상위 펀딩 핵융합 기업 등극

    프린스턴 스핀오프 핵융합 스타트업 테아 에너지가 토머스 툴의 USIT 주도로 1억달러를 조달, 누적 1.3억달러로 최상위 펀딩 핵융합 기업이 됐다. 대형 스텔러레이터 Eos 건설에 투입하며 2034년 상용로 가동을 목표한다.

  • 안두릴 $50억 조달·밸류 610억달러로 1년만 두 배

    방산테크 안두릴이 스라이브·a16z 주도로 50억달러 시리즈H를 조달, 밸류가 305억→610억달러로 두 배가 됐다. 누적 110억달러를 모았고 2025년 매출은 22억달러로 두 배 성장하며 디펜스테크 자본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다.

  • 웨이모 6세대 신형 로보택시 오하이 첫 승객 운행 개시

    웨이모가 처음부터 자체 설계한 무핸들·무페달 로보택시 오하이로 SF·LA·피닉스에서 일부 승객 탑승을 시작했다. 지커가 제작했고 센서 수를 5세대 대비 42% 줄여 대당 2만달러 미만으로 낮췄다. 연내 수천 대 투입이 예정돼 있다.

  • 테슬라 텍사스 로보택시 42대 그쳐·웨이모 577대에 13배 열세

    신규 규제에 따른 텍사스 DMV 등록 공개로 테슬라 로보택시가 42대에 불과한 것으로 처음 드러났다. 웨이모 577대의 13분의 1 수준이며 AV 라이드 317대에도 밀렸다. 무감독 운행 가동 대수는 약 20대로 확장 격차가 부각됐다.

  • BYD 글로벌 전용 첫 차 돌핀 G PHEV 유럽 출격·1,000km 주행

    BYD가 해외시장 전용 첫 모델 돌핀 G DM-i를 공개하며 6월 유럽 출시한다. WLTP 복합 1,000km 주행에 폴로급 4,160mm 크기, 영국 약 2만파운드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 헝가리 세게드 공장에서 생산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 아처·조비 eVTOL 인증 막판 경쟁·법적 분쟁이 美 상용화 위협

    아처가 미 eVTOL 최초로 FAA 형식인증 3단계를 완료했고 조비는 첫 적합 기체로 TIA 비행을 했다. 양사 모두 2026년 미국 운항을 목표하나 조비·아처·버티컬 간 소송이 인증 일정과 투자심리를 위협하는 변수로 남아 있다.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아이오닉 5·9 양산·올해 기아 합류

    현대 첫 미국 전용 EV 공장 메타플랜트가 아이오닉 5와 3열 SUV 아이오닉 9를 양산 중이다. 연 30만대(50만대 확장 가능) 규모로 올해 첫 기아 모델·제네시스가 합류하고 LG엔솔 합작 배터리도 가동되며 미국 현지 생산이 본격화된다.

2026년 5월 · 301

  • 앤트로픽 $65B 시리즈H·$965B 밸류로 OpenAI 추월

    알티미터·드래고니어·그린오크스·세쿼이아가 주도했다. 연 매출 런레이트 $470억, 2월 $3,800억에서 3개월 만에 밸류가 2.5배로 점프했다. AI 스타트업 사상 최대 라운드로 IPO 직전 신호로 해석된다.

  • Corgi $106M 시리즈B1·3주 만에 밸류 2배 $26억

    TCV가 주도하고 Prime Capital·카인드레드 등이 합류했다. 5월 6일 $130M 시리즈B 직후 3주 만에 추가 라운드를 마감했고 풀스택 상업보험 플랫폼 확장에 투입한다. 누적 $378M 조달이다.

  • OpenRouter $113M 시리즈B·CapitalG 리드 유니콘 진입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그로스 펀드 CapitalG가 리드, NVentures·서비스나우·몽고DB가 합류했다. 밸류 $13억으로 1년 만에 두 배로 점프했다. 400여 모델 라우팅 게이트웨이가 주당 25조 토큰을 처리한다.

  • Stord $250M 시리즈F·$30억 밸류로 아마존에 도전장

    Strike Capital이 리드, 클라이너 퍼킨스·파운더스펀드·베일리 기포드가 합류했다. 누적 $775M 돌파, 밸류는 작년의 2배다. 1,000개 브랜드 데이터로 물리 AI·로보틱스 랩을 신설한다.

  • Thea Energy $100M 시리즈B·핵융합 톱 펀드 반열 진입

    美 혁신기술기금이 주도한 초과청약 라운드로 누적 사모 투자 $130M을 달성했다. 프린스턴 스핀오프인 회사는 소형 자석 양산 확대와 데모 발전기 'Eos' 건설 착수에 자금을 투입한다.

  • 웨이모 지커 제작 신형 오자이 로보택시·일반 탑승 개시

    웨이모가 5월 28일 중국 지커가 제작한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 탑재 신형 로보택시 '오자이'를 SF·LA·피닉스에서 일반 라이더 대상 무료 운행을 시작했다. 센서를 42% 줄여 비용 절감을 본격 가시화했다.

  • 테슬라 로보택시 텍사스 20대 미만·웨이모에 압도적 열세

    블룸버그가 28일 공개한 테슬라 무감독 로보택시 실가동 차량은 오스틴 14대·댈러스 3대·휴스턴 3대 등 20대에 불과하다. V15 출시 전 대규모 확장 보류로 웨이모 대비 격차가 확대되며 차이가 부각된다.

  • BYD 돌핀 G DM-i PHEV·유럽 전용 1,000km 27일 공개

    BYD가 5월 27일 유럽 시장 전용 개발 첫 모델인 소형 PHEV '돌핀 G DM-i'를 공개했다. WLTP 기준 1,000km 이상 주행으로 6월 정식 출시·헝가리 세게드 공장 생산·약 £2만부터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9월 임박

    애틀랜타저널이 보도한 현대차 조지아 EV 공장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 기아 스포티지 양산 임박 소식이 부각된다. 2교대 채용 66% 완료, 7월 교육 마무리 후 9월 야간 가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미국 현지 생산이 본격화된다.

  • eVTOL 인증 소송전 격화·아처·조비 미국 출범 흔들

    CNBC가 29일 보도한 eVTOL 항공기 인증 막바지 소송 리스크가 부상한다. 아처는 FAA 타입인증 3단계 최초 완료·조비는 4단계 비행 시험 진행 중이나 트럼프 행정부 출범 프로그램과 충돌 가능성이 변수로 남는다.

  • SpaceX S-1 5/20 제출·$2조 밸류 6/8 로드쇼·인사이더 사전 청약 78% 확보

    SpaceX가 5/20 S-1을 제출하고 6/8 로드쇼 개시·6월 말 SPCX 티커 상장을 확정했다. $2조 밸류 목표 가운데 $80B 중 $62.8B(78%)가 인사이더·벤더 사전 청약으로 확보됐고 xAI 전량주식 합병·스타링크가 동시 포함된 사상 최대 IPO다.

  • Cognition $1B·$26B 마감 5/27·AI 코딩 9개월 만 2배+·ARR $492M 가속

    AI 코딩 스타트업 Cognition이 5/27 Lux·General Catalyst·8VC 공동 리드로 $1B 라운드를 $26B 밸류에 마감했다. 작년 9월 $11.9B 대비 2배+ 점프이고 Devin·Windsurf 엔터프라이즈 채택이 YTD 10배 증가·ARR $492M까지 가속된 결과다.

  • Fireworks AI $15B 밸류 협상·Index 공동 리드·작년 $4B 대비 4배 가까이 점프

    AI 추론 스타트업 Fireworks AI가 Index Ventures 공동 리드로 $15B 밸류 신규 라운드를 협상 중이다. 작년 10월 $4B 대비 4배 가까이 점프하며 AI 인프라 레이어 가치 재평가의 핵심 사례로 부상, 5/29 기준 마감 여부 미확정이지만 임박 보도가 가시화된다.

  • Anduril $5B 시리즈H·$61B 밸류 디펜스테크 사상 최대 VC 딜 $200억 정부 계약

    Anduril이 Thrive Capital·a16z 공동 리드로 $5B 시리즈H를 마감했다. 11개월 만에 밸류가 $30.5B에서 $61B로 두 배 점프하며 디펜스테크 사상 최대 VC 딜이 됐고 $200억 10년 정부 조달 계약도 동시 발표돼 방산 AI 헤게모니의 결정적 분기점이 됐다.

  • Helsing $1.2B·$18B 시리즈D·독일 최고가 비상장 등극·EU 방산 AI 신지형

    독일 디펜스테크 Helsing이 Dragoneer·Lightspeed 공동 리드 $1.2B 시리즈D를 $18B 밸류로 마감하며 독일 최고가 비상장 스타트업에 등극했다. 다니엘 에크의 백킹이 부각된 뮌헨 방산AI가 EU 방위산업 지형을 재편하며 대서양 양안 자본이 동시 동참한다.

  • Waymo 누적 2,000만 자율 트립 돌파·런던 2026 첫 해외 진출·현대 조지아 전용 BEV

    Waymo가 11개 도시에서 누적 2,000만 자율 트립을 돌파하며 2026년 런던 첫 해외 서비스를 가동한다. 현대 조지아 메타플랜트가 Waymo 전용 BEV를 공급해 글로벌 로보택시 헤게모니의 결정적 분기점이 형성되고 도시 단위 침투 곡선이 가속화된다.

  • 테슬라 4.28m 컴팩트 SUV 개발 본격화·모델3·Y 와 별개 플랫폼 저가 진입 본격

    테슬라가 모델3·Y와 별개 플랫폼의 4.28m 컴팩트 SUV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1.5톤 경량 차체·소형 배터리·싱글모터 구성으로 모델3 입문가 이하 가격을 정조준, 25년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신규 저가 SUV 라인업이 본격 도입되는 흐름이다.

  • BYD 첫 자체 4nm 스마트드라이빙 칩·L3·L4 자율주행 본격 도입 中 첫 사례

    BYD가 中 첫 자체 4nm 스마트드라이빙 칩 양산에 진입한다. L3·L4 자율주행 본격 도입의 핵심 부품으로 평가되고 Denza Z9GT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초고속 충전과 결합돼 中 자율주행 헤게모니 형성의 결정적 분기점으로 부상하는 양상이다.

  • 아처 Midnight·조비 모두 26년 美 상용 진입 추진·FAA 형식인증 26년 말 목표

    아처 Midnight과 조비 모두 26년 美 상용 운항 진입을 추진한다. 조비는 26년 말 FAA 형식인증을 목표로 가속하고 아처는 5월 인증 3단계 통과 후 4단계 진입, eVTOL 상용화 경쟁이 결정적 분기점에 진입하며 두바이·LA·NY 노선 경쟁이 본격 점화된다.

  • 현대 Supernal Farhan Gandhi CTO 신규 영입·전·CTO 사임 후 조직 정상화 본격화

    현대차 도심항공모빌리티 자회사 Supernal이 Farhan Gandhi를 신규 CTO로 영입했다. 직전 CEO·CTO 동시 사임 후 조직 정상화 본격 신호로 평가되며 26년 美 eVTOL 시장 경쟁에서 현대그룹의 인증·생산 양대 축이 다시 가동되는 흐름이다.

  • Cognition AI $10억·$260억 밸류 조달 AI 코딩 9개월 만에 2배+ 점프

    AI 코딩 스타트업 Cognition이 Lux·General Catalyst·8VC 공동 리드로 $1B 신규 라운드를 마감해 작년 9월 $11.9B 대비 두 배 이상인 $26B 밸류를 기록했다. 디바인 'Devin' 모델 도입 기업 확대가 동력이다.

  • Anduril $50억 시리즈H·$610억 밸류 디펜스테크 사상 최대 VC 딜

    Anduril이 Thrive Capital·a16z 공동 리드로 $5B 시리즈H를 마감했다. 11개월 만에 밸류가 $30.5B에서 $61B로 두 배 점프하며 디펜스테크 사상 최대 VC 딜로 기록, $200억 10년 정부 조달 계약도 동시 발표됐다.

  • Fireworks AI $150억 밸류 펀딩 협상·작년 $40억 대비 4배 점프 임박

    AI 추론 스타트업 Fireworks AI가 Index Ventures 공동 리드로 $15B 밸류 신규 라운드를 협상 중. 작년 10월 $4B 대비 4배 가까이 점프하며 AI 인프라 레이어 가치 재평가의 핵심 사례로 부상하고 있다.

  • Helsing $12억·$180억 밸류 시리즈D·독일 최고가 비상장 스타트업 등극

    독일 디펜스테크 Helsing이 Dragoneer·Lightspeed 공동 리드 $1.2B 시리즈D를 마감하며 $18B 밸류로 독일 최고가 비상장 스타트업에 등극했다. 다니엘 에크의 백킹이 부각된 뮌헨 방산AI가 EU 방위산업 지형을 재편한다.

  • Lime 나스닥 IPO 신청·티커 'LIME' 6월 상장 마이크로모빌리티 첫 케이스

    전동스쿠터 Lime(법인명 Neutron Holdings)이 5/8 나스닥 'LIME' 티커로 IPO를 신청했다. Goldman·JPM 주관으로 6월 상장 예상이며 2025년 매출 8.86억달러로 29% 성장했으나 12개월 만기 부채 8.46억 부담이다.

  • 테슬라 로보택시 함대 39→20대 급감·FSD v15 출시 후 본격 확장 시사

    테슬라 로보택시 함대가 5월 중순 39대 정점 이후 5/26 기준 20대까지 축소됐다. 머스크는 FSD v15 출시 후 본격 확장을 시사했으나 안전 검증 한계가 발목을 잡으며 17건 사고 보고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 Waymo 텍사스·애틀랜타 폭풍 앞 운행 전면 중단·NHTSA 자발적 SW 리콜

    Waymo가 5/22 오스틴·댈러스·휴스턴·애틀랜타·내슈빌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4월 산안토니오 침수 사고 후 NHTSA에 자발적 SW 리콜을 신고했고 폭풍 예보에 대응한 선제 조치로 안전성 재검증이 본격화됐다.

  • 아처 Midnight eVTOL 최초 FAA 3단계 인증 진입·하반기 유인 천이비행

    아처 항공 Midnight 기체가 eVTOL 최초로 FAA 인증 3단계를 통과해 4단계로 진입했다. MoC·시험계획 전체 합의가 완료됐고 하반기 유인 천이비행 테스트, 2027~28년 완전 형식인증을 목표로 한 로드맵이 가시화됐다.

  • 조비 $13억 조달·현금 $25억 두바이 6년 독점·DXB 버티포트 4곳 확보

    조비가 5월 주식·전환사채로 $13억을 확보해 현금 보유 $25억에 도달했다. 두바이 6년 독점 운항권과 DXB 등 버티포트 4곳을 확보, FAA 인증까지 약 2년의 활주로를 마련하며 eVTOL 상용화 경쟁의 선두 자리를 굳혔다.

  • BYD 돌핀G DM-i 유럽 전용 1,000km PHEV 공개·6월 가격 발표 가을 인도

    BYD가 5/26 돌핀G DM-i를 공개했다. 4.16m B세그먼트 PHEV로 WLTP 1,000km 주행이 가능하며 6월 가격 발표·가을 인도 일정을 확정했다. Q1 BYD EV 판매가 25% 감소한 상황에서 유럽 전용 전략의 시험대로 부각된다.

  • 앤스로픽 $30B 라운드 이번주 클로징·밸류 $900B 돌파

    Dragoneer·Sequoia·Altimeter·Greenoaks 공동 리드 각 $2B 규모로 이번주 클로징한다. 프리머니 $900B로 OpenAI 추월, ARR $45B·10월 IPO 가능성도 함께 부상하며 AI 자본 지형 재편의 정점을 확정한다.

  • Anduril Series H $5B 클로징·밸류 $61B로 더블

    Thrive Capital·a16z 리드로 Series H $5B를 클로징했다. 1년 전 $30.5B에서 2배 점프해 밸류 $61B로 등극, 2025년 매출 $2.2B 더블 성장 기반으로 방산테크 펀딩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Helsing $1.2B Series D·독일 최고가 스타트업 등극

    Dragoneer·Lightspeed가 Helsing Series D $1.2B를 공동 리드해 밸류 $18B로 독일 최고가 스타트업 등극을 이뤘다. Spotify 창업자 Daniel Ek 후원의 뮌헨 방산 AI가 글로벌 방산 자본을 흡수하는 흐름이다.

  • DeepSeek 첫 외부 라운드 $45B 밸류 가시화

    중국 정부계 투자자가 참여하는 첫 외부 라운드로 밸류 $45~50B가 가시화됐다. 글로벌 AI 빅테크 반열 진입, 미·중 AI 경쟁 가속화의 결정적 신호로 텐센트·알리바바·힐하우스도 참여 협의 중이다.

  • AI 하드웨어 스타트업 Hark $700M+·$6B 밸류 클로징

    Parkway Venture Capital 리드, Nvidia·AMD·Intel·Qualcomm·Salesforce가 참여하는 $700M+ 라운드로 $6B 밸류를 확보했다. AI 칩·하드웨어 인프라 베팅 가속화의 새 사례로 부각된다.

  • 테슬라 로보택시 함대 오히려 축소·활성 차량 20대로 감소

    5/26 일렉트렉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무감독 로보택시가 25대에서 20대(오스틴 14·댈러스 3·휴스턴 3)로 줄었고 전체 함대도 34대로 축소됐다. 안전 검증 병목으로 머스크 약속과 정반대 흐름이 굳어졌다.

  • BYD '돌핀 G' 공개·유럽 전용 첫 모델 1,000km PHEV

    5/26 BYD가 유럽 전용으로 개발한 첫 차 돌핀 G DM-i를 공개했다. WLTP 복합 1,000km 주행거리의 폴로·야리스급 B세그먼트, 수주 내 유럽 판매 개시로 1.5백만대 해외 목표가 가속화됐다.

  • 웨이모 텍사스 4개 도시 운행 중단·폭우·홍수 대응 미완

    댈러스·오스틴·휴스턴·샌안토니오에서 무인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5/21 애틀랜타 침수도로 진입 후 1시간 고립 사건의 후속 조치, 회사는 홍수 회피 '최종 해법' 미완료를 공식 인정했다.

  • 아처 에이비에이션, FAA 인증 3단계 통과·eVTOL 첫 사례

    5/24~26 분석에 따르면 미드나잇 eVTOL이 FAA 4단계 인증의 3번째 단계를 eVTOL 업체 최초로 통과했다. 백악관 통합 시범 프로그램에 텍사스·플로리다·뉴욕이 선정, 하반기 미국 운항 준비가 본격화됐다.

  • 조비 에이비에이션 2.5조원 실탄·2026 상업운항 임박

    5/26 보도에서 Q1 매출 2,425만 달러, 13억 달러 조달로 현금 25억 달러를 확보했다. JFK-맨해튼 10분 시연 후 두바이 6년 독점 운항권을 확보, 생산·배치 단계로 전환됐다.

  • 앤스로픽 300억$ 라운드 9,000억 밸류로 마감 임박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가 각 20억씩 공동 리드, 9,000억 달러 프리머니로 OpenAI 8,520억 추월해 사상 최고가 AI 스타트업 등극 예정이다.

  • 앤듀릴 50억$ 시리즈H·밸류 610억으로 2배 점프

    스라이브 캐피털·a16z 리드, 11개월 만에 305억→610억 달러. 2025년 매출 22억 달러로 2배 이상 성장, 200억 달러 10년 정부조달 계약도 동시 발표됐다.

  • 헬싱 12억$ 시리즈D·180억 밸류로 독일 최대

    드래고니어·라이트스피드 리드의 12억 달러 시리즈D로 밸류 180억 달러, 2024년 50억 대비 3.6배. 다니엘 에크 백업의 뮌헨 방산AI가 독일 최고가 스타트업 등극이다.

  • 딥시크·텐센트·알리바바 합류 500억 첫 외부 라운드

    30~40억 달러 첫 외부 펀딩을 중국 빅펀드3 리드로 추진, 밸류 450~500억 달러. 텐센트·알리바바·힐하우스 참여 협의 중이며 25일 주력 모델 가격 75% 인하 단행했다.

  • 라임 우버 백업 마이크로모빌리티 나스닥 IPO 신청

    골드만삭스·JP모건 주관으로 티커 LIME 나스닥 상장 신청. 2025년 매출 8.86억 달러로 29% 성장했으나 순손실 5,930만 달러, 12개월 내 만기 부채 8.46억 달러 부담이다.

  • 웨이모 SF·LA·피닉스·마이애미 고속도로 운행 전면 중단

    공사구간 콘 통과 후 경찰 추격 영상 확산 직후 5/21 4개 도시 프리웨이 서비스 일시 중단, 애틀랜타 등 4곳도 침수 이슈로 운행 정지됐다. 안전성 재검증이 본격 시작됐다.

  • 테슬라 FSD 리투아니아 상륙·EU 두 번째 국가 진입

    5/19 네덜란드 RDW 인증 상호인정 방식으로 리투아니아 FSD 감독형 출시, 4/10 네덜란드 승인 5주 만에 EU 2번째 진출국 확보. 추가 EU 국가 도미노 확산이 예고된다.

  • IEA 2026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 2,300만 대 전망

    Global EV Outlook 2026 발표, 전년 대비 15% 증가한 2,300만 대로 신차 28% 차지 전망, 유럽 20% 증가하며 신차 3분의 1이 전기차 예상이다. 중국 의존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

  • 웨이모 서비스 면적 1,400제곱마일 돌파·20% 확대

    5/13 11개 도시 합산 1,400제곱마일 초과 발표, 4월 1,100제곱마일에서 20% 이상 확장, 누적 2천만 트립 돌파하며 연말 주 100만 트립 목표를 향해 빠르게 질주하고 있다.

  • 조비 JFK-맨해튼 7분 eVTOL 시범 비행 성공

    4월 말 JFK 공항에서 동34가 헬리포트까지 점대점 전기 수직이착륙 시연 완료, FAA 5단계 중 4단계 통과 후 2026년 하반기 미국 상업 운항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Anthropic 300억$ 라운드 다음주 클로징

    세쿼이아·드래고니어·알티미터·그린오크스 공동 리드, 각 약 20억달러 출자. 기업가치 9,0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며 파운더스펀드·제너럴카탈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하는 사상 최대 AI 라운드다.

  • Cursor 20억$ 조달·500억$ 밸류 진입

    AI 코딩 스타트업 Anysphere(Cursor)가 a16z 공동 리드로 20억달러 라운드 협상. 엔비디아·쓰라이브·배터리벤처스 참여, 기존 293억달러에서 두 배 점프하며 2026년 매출 60억달러 전망으로 성장 가속.

  • Lime, 나스닥 IPO 신청…티커 LIME

    우버 투자 마이크로모빌리티 Lime이 5월 7일 IPO 서류 제출해 6월 상장 목표. 2025년 매출 8.87억달러·순손실 5,900만달러, 르네상스캐피털은 2.5억달러 조달 추산하지만 부채 6.76억달러 부담이 잔존.

  • Kalshi 10억$ 조달·220억$ 밸류

    예측시장 거래소 Kalshi가 Coatue 리드로 10억달러 라운드 확정, 세쿼이아·a16z·패러다임·IVP·모건스탠리·ARK 합류. 기관 거래량 6개월간 800% 급증해 연환산 거래액 1,780억달러로 3배 점프했다.

  • 5월 21일 메가딜 폭주: Hark·Modal·Mercury 동시 클로징

    AI 랩 Hark가 시리즈A 7억달러 이상(밸류 60억달러) 클로징, Modal은 제너럴카탈리스트 리드로 3.55억달러 시리즈C, 핀테크 Mercury는 TCV 리드 시리즈D 2억달러 조달. 같은 날 Exa도 2.5억달러 시리즈C 클로징.

  • 웨이모, 美 전역 고속도로 운행 일시 중단

    공사구간 주행 오류 영상 확산 후 SF·LA·피닉스·마이애미 고속도로 로보택시 운행을 일시 중단했고 애틀랜타 서비스도 중단 조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재개 예정이지만 자율주행 서비스의 한계 노출 사례다.

  • 테슬라 FSD, 리투아니아 진출…유럽 두 번째 국가

    5월 20일 테슬라가 네덜란드에 이어 리투아니아에서도 감독형 FSD 서비스를 개시. EU 상호인증 제도를 활용해 별도 검증 없이 빠르게 승인받았으며 벨기에·그리스 등 추가 확장이 임박했고 2분기 유럽 전역 확장 가속화.

  • IEA, 2026 글로벌 EV 판매 2,300만 대 전망

    IEA Global EV Outlook 2026 보고서가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를 전년 대비 15% 증가한 2,300만 대로 예측. 신차 판매의 30% 수준이며 중국 업체가 글로벌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가속화 흐름이 굳혀졌다.

  • BYD 내수 8개월째 감소, 수출 70% 폭증으로 만회

    4월 BYD 중국 내수 판매가 15.7% 줄며 8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해외 수출은 13.5만 대로 70.9% 급증. 총 판매의 42.8%를 차지하며 연 150만 대 수출 목표를 향해 질주 중이고 영국·브라질에서 1위에 올랐다.

  • EU 2035 내연기관 전면금지 완화…90% 감축으로 후퇴

    EU 집행위가 2035년 100% 내연기관 판매 금지를 90% CO2 감축안으로 대체 발표. 잔여 10%는 친환경 철강·e퓨얼·바이오연료로 상쇄하며 PHEV·마일드하이브리드 생산이 계속 허용된다. 자동차 업계 부담 완화 신호.

  • 앤트로픽 900조 밸류 50조 라운드 이사회 심의 임박

    앤트로픽 이사회가 5월 중 400~500억 달러 신규 라운드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포스트머니 9000억 달러 추정으로 OpenAI 852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고 10월 IPO 가능성도 거론되며 메가밸류 흐름이 굳어진다.

  • Anduril 50억 달러 조달·밸류 610억 달러로 두 배

    방산 테크 Anduril이 Thrive Capital·a16z 주도 50억 달러 라운드를 마감했다. 1년 만에 305억에서 610억 달러로 밸류가 두 배로 뛰었고 美육군 200억 달러 10년 계약과 골든돔 사업이 동력으로 작용했다.

  • Kalshi 12억 달러 누적·220억 밸류로 5개월 만 두 배

    예측시장 Kalshi가 Coatue 주도 시리즈F 10억 달러에 더해 Baillie Gifford·Layer Global이 2억 달러를 추가 투입했다. 연환산 거래액 1780억 달러로 6개월 새 800% 급증한 점이 밸류 점프의 핵심 동력이다.

  • Cursor 500억 밸류 20억 달러 라운드 협상 중

    AI 코딩 Anysphere(Cursor)가 a16z·Thrive·Nvidia 참여로 20억 달러 조달을 추진한다. 6개월 전 293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점프, 2026년 ARR 60억 달러 전망에 라운드는 이미 초과청약 상태로 알려졌다.

  • Lime, S-1 제출하며 6월 뉴욕 IPO 정조준

    Uber 투자 전동 마이크로모빌리티 Lime이 티커 LIME으로 S-1을 제출했다. 2025년 매출 8.87억 달러·순손실 5900만 달러, 12개월 내 8.46억 달러 부채 만기로 상장 의존도가 부각되며 마이크로모빌리티 IPO 재개 신호다.

  • 웨이모 4개 도시 고속도로 로보택시 일시 중단

    공사구간 대응 문제로 SF·LA·피닉스·마이애미 고속도로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 일반 도로 서비스는 유지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재개 예정이라고 회사가 밝혔고 자율주행 서비스의 한계도 드러난 사례다.

  • 테슬라 리투아니아서 감독형 FSD 정식 출시

    5월 20일 리투아니아 오너 대상으로 감독형 FSD가 공식 배포됐다. 네덜란드 RDW의 EU 형식승인을 토대로 회원국 상호인정 방식으로 2분기 유럽 전역 확장이 진행 중이며 벨기에·그리스 추가 승인도 가시화되는 흐름이다.

  • IEA, 2026년 세계 전기차 판매 2,300만대 전망

    Global EV Outlook 2026이 발표됐다. 2025년 EV 판매는 전년比 20% 증가해 2,000만대를 돌파,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였고 2026년에는 30% 비중·2,300만대에 이를 전망으로 가속 흐름이 굳혀졌다.

  • BYD 내수 8개월 연속 감소·수출은 70% 급증

    4월 신에너지차 판매가 전년比 15.7% 감소한 31.4만대로 8개월 연속 하락했다. 반면 수출은 13.4만대로 70.9% 폭증, 영국·브라질에서 1위에 오르며 해외 150만대 목표를 유지하는 등 내수와 수출의 양극화가 심화됐다.

  • EU 2035년 내연차 금지 90%로 완화 추진

    유럽의회 보고서가 5월 공개되며 2035년 배기 배출 90% 감축, 잔여 10%는 저탄소 철강·e-fuel 등으로 상쇄하는 안이 제시됐다. PHEV·레인지익스텐더 등 기술 중립성을 확대하면서 자동차 업계 부담 완화도 추진된다.

  • Anduril 50억$ 시리즈H 마감, 밸류 305억→610억$ 더블업

    방산 테크 앤듀릴이 Thrive·a16z 주도로 50억달러를 조달하면서 1년 전 305억의 두 배인 610억달러 밸류를 기록했고 2025년 매출 22억달러·누적 조달 110억달러를 돌파했다.

  • Anthropic 9,000억$+ 밸류로 30~50억$ 신규 라운드 협의

    Claude 개발사가 300억~500억달러 신규 라운드를 9,000억달러 이상 밸류로 협의 중이고 5월 말 마감 시 3월 8,520억 밸류 OpenAI를 추월하는 사상 최대 AI 라운드가 될 전망이다.

  • Lime 나스닥 IPO S-1 제출, 매출 8.87억$·티커 LIME

    우버 투자 마이크로모빌리티 라임이 5/8 S-1을 제출하며 2025년 매출 8.87억달러(+29%) 공개·40~50억달러 밸류를 노리는 가운데 12개월 내 8.46억 부채 만기가 리스크로 부각됐다.

  • Kalshi 10억$ 시리즈F, 5개월 만 밸류 220억$ 더블업

    예측시장 칼시가 Coatue 주도 10억달러 유치로 5개월 만에 밸류 두 배인 220억달러를 찍었고 기관 거래량 6개월간 800% 급증·미국 예측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점유했다.

  • DeepSeek 첫 외부 라운드 450억$ 밸류, 빅펀드 주도 협의

    中 AI 랩 딥시크가 창업 후 첫 VC 라운드를 450억달러 밸류로 협의 중이고 국가 반도체 펀드(빅펀드)가 주도해 텐센트·알리바바도 참여 협의 중이며 인재 이탈 방어가 핵심 목적이다.

  • Waymo, 11개 도시 1,400㎢ 커버리지로 확장

    Waymo가 5/13 마이애미·오스틴·애틀랜타 등 11개 도시 1,400제곱마일 커버리지를 발표했고 누적 2,000만 주행·연말 주 100만 건 목표와 함께 월드컵 6개 개최도시 대비 태세를 갖췄다.

  • Uber, 로보택시에 100억$+ 투자 Waymo 견제 가속

    Uber가 차량 조달 75억·Lucid·Rivian·Nuro 지분 25억을 합쳐 100억달러를 로보택시에 투입하고 Rivian R2 5만대·Lucid 차량 3.5만대를 확보해 자체 자율주행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나섰다.

  • Tesla FSD 리투아니아 승인, 유럽 2번째 국가

    리투아니아가 5/20 네덜란드 RDW 인증을 상호 인정하는 방식으로 Tesla FSD(Supervised)를 승인했고 벨기에·그리스 추가 승인 시 가을까지 6개국 확대 가능성도 거론되는 흐름이다.

  • IEA Global EV Outlook 2026, EV 판매 2,000만대 돌파

    5/20 IEA 보고서는 2025년 글로벌 EV 판매가 +20%·2,000만대로 신차의 25% 비중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2026년 2,300만대·유럽 +30%·중국 점유율 55% 시장 견인을 전망했다.

  • ChargePoint·OBE Power 아파트 EV 충전 2,500포트 배치

    ChargePoint와 OBE Power가 북미 다세대 주택에 2,500개 EV 충전 포트를 배치하며 OBE가 설치·운영·유지비를 전액 부담해 집주인 부담을 제로화하고 4,400만명 사각지대 해소를 노린다.

  • Armada, 시리즈B 2.3억$·기업가치 20억$ 모듈 데이터센터

    Overmatch·BlackRock·8090이 공동 주도한 초과청약 라운드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시장을 정조준했고 Johnson Controls와 애리조나 모듈형 데이터센터 공장 계약도 동시 공개됐다.

  • Cerebras, 55.5억$ 조달한 美 최대급 테크 IPO

    3,000만주를 주당 185달러에 가격 결정해 2019년 Uber 이후 최대 규모 미국 테크 IPO를 갈아치웠고 마케팅 범위 115~125달러에서 두 차례 상향 후 초과 가격으로 마감됐다.

  • Exaforce, 에이전틱 보안 시리즈B 1.25억$

    SOC 자동화를 표방하는 에이전틱 보안 운영 스타트업이 시리즈B 1.25억 달러를 발표하며 AI 네이티브 사이버보안 카테고리에 자본이 집중되는 신호로 해석됐다.

  • Lincoln International IPO, 4.21억$ 조달 가격결정

    LCLN이 상단 20달러로 가격 결정해 2,105만주 매각으로 4.21억 달러를 조달했고 5월 19일 밤 가격 책정이 마무리되면서 IPO 시장 활기를 다시 확인시켰다.

  • Dust, 멀티플레이어 AI 시리즈B 4,000만$

    Abstract와 Sequoia가 공동 주도하고 Snowflake Ventures·Datadog가 참여한 라운드로 기업용 멀티플레이어 AI 워크플로 재설계 플랫폼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했다.

  • Waymo, 11개 도시 1,400km² 커버리지로 확장

    주간 40만 유료 탑승 달성으로 연말 100만 목표를 겨냥했고 마이애미·오스틴·애틀랜타 확장과 FIFA 월드컵 6개 개최도시 서비스 준비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 Uber, Waymo 견제 위해 자체 AV에 100억$ 투입

    Rivian·Lucid·Nuro 등과 손잡고 자체 로보택시 함대 구축을 추진했고 오스틴·애틀랜타에선 여전히 Waymo 차량 플랫폼에서 운영하며 의존도 축소 전략을 가속화했다.

  • Tesla FSD 리투아니아 승인, 유럽 확산 가속

    두 번째 유럽국 진출이 확정됐고 그리스 입법 추진·벨기에 승인 임박으로 가속화됐으며 FSD v14.3.3는 무개입 주행 라이브 카운터를 신규 도입해 마케팅 효과를 더했다.

  • IEA Global EV Outlook 2026, 5월 20일 공식 공개

    EV 배포·충전 인프라·배터리 수요·정책 동향을 종합 분석한 보고서가 발표됐고 글로벌 전동화 로드맵의 핵심 벤치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정책 입안자 참고문헌이 됐다.

  • ChargePoint, 아파트 EV 충전 2,500포트 배치

    OBE Power와 독점 파트너십으로 멀티패밀리 주택용 충전 시장을 공략했고 미국 DC 급속 충전포트는 7만2,514개를 돌파해 충전 인프라 확장이 본격화됐다.

  • Anduril, 50억 달러 시리즈 H 마감

    Thrive Capital과 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한 50억 달러 시리즈 H로 방위테크 최대 규모 라운드 기록을 갱신, 자율 무기 체계 확장에 자금이 집중 투입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 Cursor, 500억 달러 밸류 20억 달러 라운드 추진

    Anysphere가 A16z·Thrive 공동주도, Nvidia 전략 투자로 20억 달러 조달을 협상 중이다. ARR 20억 달러 돌파 후 xAI의 600억 달러 인수옵션까지 거론되며 AI 코딩 경쟁이 격화됐다.

  • Exaforce, 1.25억 달러 시리즈 B 마감 SOC 자동화

    에이전틱 보안 운영 분야 선두주자 Exaforce가 1.25억 달러 시리즈 B를 클로즈하면서 AI 기반 SOC 자동화 확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이버보안 AI 경쟁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 Havoc, 1억 달러 시리즈 A 조달 협력 자율

    전영역 협력 자율 시스템 기업 Havoc이 시리즈 A로 1억 달러를 확보했다. 방위테크 신생 기업의 시리즈 A 라운드 사이즈가 메가딜급으로 상향 조정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 Naver D2SF, 美 헬스케어 후속투자 확대

    Naver D2SF가 PMF를 입증한 Soundable Health·Nuvilab에 후속 투자, Kakao Ventures는 AI 네이티브 초기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파트너 승진을 단행하며 국내 VC도 AI 전환을 가속화했다.

  • Waymo, 11개 도시 1,400㎢ 커버리지 27% 확장

    Waymo가 로보택시 서비스 영역을 1,400㎢로 27% 늘려 로드아일랜드주보다 넓은 면적을 운영한다. 마이애미 시작, 오스틴·애틀랜타·휴스턴·베이에어리어 순차 확대로 누적 2,000만 트립을 돌파했다.

  • Uber, 자율주행 8개 도시 운영 Waymo 의존도 축소

    Uber가 자율주행 운영을 8개 도시로 확대, 연말 15개 도시 진입을 계획 중이다. Rivian·Zoox·Wayve·Lucid·WeRide 등 1분기에만 10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Waymo 의존도를 빠르게 낮췄다.

  • Kia EV9, 4월 美 판매 481% 폭증 1,349대

    Kia EV9의 4월 미국 판매가 전년동월 대비 481% 폭증한 1,349대를 기록했다. EV6도 728대로 11% 증가했고, 1~4월 누적 EV9 판매가 4,089대로 작년 동기간을 추월하며 트럼프 정책에도 강세를 보였다.

  • Joby Aviation, 맨해튼 헬리포트 충전 인프라 구축

    Joby가 뉴욕 시연 비행 후 맨해튼 헬리포트 2곳에 충전 인프라 설치에 착수했다. Archer는 FAA 3단계 인증을 완료해 미국 최초 eVTOL 기업으로 등극하면서 올해 상업 운항 개시가 예정됐다.

  • BYD 4월 32만대 회복, 해외 13만대 신기록 경신

    BYD가 4월 신에너지차 321,123대 판매로 전월비 6.96% 증가했으나 전년비 15.51% 감소해 8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는 134,542대로 70.9% 급증해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다.

  • Lime, 나스닥 IPO S-1 제출…20억$ 목표

    Uber 백킹 마이크로모빌리티 Lime이 5/8 S-1을 제출하고 25년 매출 8.86억$(+29%)·순손실 5,930만$를 공개했다. 단기부채 10억$ 우려로 going concern이 경고됐고 골드만·JPM이 주관한다.

  • Anduril, $5B 시리즈H로 밸류 $61B 점프

    Thrive Capital·a16z 주도로 5/13 라운드를 마감하며 밸류가 전 라운드 대비 두 배로 뛰었다. 시애틀 무인함정 거점 등 자율항공기·미사일·C2 플랫폼 확장에 투입되고 방산테크 누적 $13.6B를 돌파했다.

  • Parallel Web, 5개월 만에 $2B 밸류 시리즈B

    전 트위터 CEO Parag Agrawal의 AI 에이전트용 웹검색 API 스타트업이 Sequoia 주도 $100M 시리즈B를 마감했다. 직전 7.4억$ 대비 약 2.7배 점프했고 Clay·Harvey·Notion·Opendoor가 고객사다.

  • OpenAI·Anthropic, 세컨더리 직거래 일괄 차단

    양사가 5/13 SPV·토큰화 지분·포워드 계약 일괄 무효화를 발표하며 비공식 양도 단속에 본격 착수했다. OpenAI는 직전 $400B 밸류 $66억 텐더로 75명 이상이 1인당 $30M 상한 현금화했다.

  • Bullish, Equiniti $4.2B 인수 발표

    코인베이스 경쟁사 Bullish가 5/9 영국 주식대행·결제 인프라 기업 Equiniti $4.2B 인수에 합의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전통 캐피털마켓 백오피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신호로 풀이됐다.

  • Forus·Vapi 등 시리즈B $160M·$50M 동시 마감

    5/12 General Catalyst가 의료영상 Forus 시리즈B $160M, Peak XV가 음성AI Vapi $50M을 주도했다. 같은 날 Benchmark 주도 Monaco $50M, Index 주도 Adfin $18M도 동반 발표됐다.

  • 머스크, 美 전역 무인 FSD 연말 출시 재공언

    5/18 머스크는 텍사스 3개 도시 25~39대 운영 중인 무인 로보택시를 FSD V15 출시와 함께 연말까지 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재차 공언했다. 본격 상용화는 2026말~2027초로 미뤄졌다.

  • 웨이모, 11개 도시 1,400㎢로 27% 확장

    웨이모가 마이애미·오스틴·애틀랜타·휴스턴·베이지역 등 11개 도시 서비스 영역을 1,400제곱마일로 27% 확대했다. 주당 40만건 유료 운행, 연말 100만건 목표로 자율주행 임계점을 통과했다.

  • 우버, 100억$ 로보택시 직접투자로 전환

    우버가 $75억 AV 차량 조달·$25억 개발사 지분에 투자한다. 리비안·루시드·바이두와 협력해 운전자 모델에서 사내 보유 로보택시 함대로 전환, 웨이모·죽스 견제 차원의 결정이다.

  • BYD 中 8개월 연속 감소, 수출은 사상 최고

    BYD 4월 중국 판매가 31.4만대로 전년 대비 15.7% 감소하며 8개월 연속 하락했다. 반면 수출은 13.5만대로 70% 급증해 영국에서 테슬라·기아를 제치고 EV 점유율 7%로 1위에 등극했다.

  • 현대·기아 EV 반등, 아이오닉5 11% 성장

    현대 아이오닉5는 2026년 1~4월 1.34만대 판매로 11% 증가했다. 기아는 한국에서 3개월 연속 월 1만대 이상 EV 판매로 테슬라와 양강구도를 굳혔고 EV5 누적 1만대를 돌파했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12/17 통합법인 출범

    5/13~14 양사 이사회 승인·통합계약 체결로 12/17 아시아나 브랜드 폐지 후 단일 항공사가 출범한다. 국내외 여객 50% 점유에 인천공항 인근 엔진정비공장 등 MRO 확장이 동반된다.

  • Anduril $5B Series H, 밸류 $61B로 더블

    Thrive·a16z 주도, 1년 만에 밸류 2배 점프. 방산테크 최대 비상장사로 등극하며 IPO 임박 전망이 강화됐다. 누적 조달 $11B, 25년 매출 $2.2B 가이드.

  • DeepSeek 첫 VC 라운드, $45B 밸류 추진

    기존 $20B에서 두 배 이상 점프. 中 AI 대표주자의 글로벌 자본 유치 시도로 미·중 AI 디커플링이 시험대에 올랐다.

  • Sierra $950M 라운드, 밸류 $15B 돌파

    Tiger·GV 주도, Bret Taylor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이 가을 $10B에서 6개월 만에 50% 점프하며 엔터프라이즈 AI 경쟁이 가열됐다.

  • Corgi $160M Series B, 4개월 만에 유니콘

    TCV 주도, 밸류 $1.3B. Series A $108M 발표 4개월 만의 후속 라운드로 B2B 보험 AI 영역 가속화가 진행됐다.

  • Parker 파산신청, 비AI 핀테크 옥석가리기

    이커머스 기업카드·뱅킹 핀테크 Parker가 5/7 챕터7을 신청. AI 메가딜 호황 속에서 비AI 핀테크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됐다.

  • Tesla 로보택시 오스틴 야간 무인운행 첫 돌입

    5/4부터 오스틴에서 사람 탑승 없이 저녁시간 운행 개시. 댈러스·휴스턴과 동일 운영 수준으로 격상되며 피닉스·마이애미 등 7개 도시 확장 계획이 가속화됐다.

  • Waymo 1,400㎢ 11개 도시, 20% 추가 확장

    5/13 베이지역 쿠퍼티노·캠벨 등 60㎢ 추가로 총 330㎢ 돌파. 11개 도시 합산 면적이 로드아일랜드를 능가하며 Tesla와 격차를 벌렸다.

  • BYD 영국 EV 1위·점유율 7%, 4월까지 1.27만대

    유럽 2월 등록 162% 급증한 17,954대로 Tesla(17,664) 추월 지속. 3월 해외 선적 12만대로 월 판매의 40%가 수출, 글로벌 EV 패권을 굳혔다.

  • CATL Shenxing 3세대 10C 충전, 10→80% 3분44초

    5/1 베이징 슈퍼테크데이서 6대 기술 공개. 1,000사이클 후 90% 용량 유지, 나트륨이온 Naxtra 연말 양산 예고. LG엔솔도 난징서 나트륨 파일럿라인을 추진한다.

  • Hyundai 아이오닉5 $8,750 인하 효과, 美 매출 +14%

    Q1 아이오닉5 美 판매 9,790대로 +14%, E-GMP 모델 5,586대. 연방 EV세액공제 종료 후 최대 $9,800 인하 단행, $35,000부터 시작한다.

  • Anduril $5B Series H, 밸류 두배

    Thrive·a16z 주도, 1년 만 밸류 두배. 누적 $11B 조달, 25년 매출 $2.2B 2배 성장. Arsenal-1 증설 자금.

  • Kalshi $1B Series F, 밸류 두배

    Coatue 주도, Sequoia·a16z·Paradigm 참여. 5개월 만 밸류 2배. 기관거래량 800%, 연환산 $178B·매출 $1.5B.

  • DeepSeek 첫외부라운드 $45B

    China Big Fund 주도, Tencent·Alibaba 참여. 첫 VC라운드로 $20B→$45B 급등. 인재 이탈 방어 지분 배분.

  • Berto Acquisition II SPAC $274M

    SPAC 베테랑 You의 AI 인프라 타깃 블랭크체크. AI 칩·데이터·에너지 공급망 인수 목표.

  • Runway $5.3B, 분기 ARR +$40M

    영상 AI Runway가 구글과 정면승부 천명. 2분기 ARR $40M 추가, 엔터프라이즈·필름 양쪽 침투.

  • Waymo 1400㎢ 확장, Tesla 격차

    Waymo 5월 13일 Phoenix 등 11개도시 1,400㎢ 커버리지. Tesla 로보택시 4개도시 165대로 격차 확대.

  • Maersk 美해군 호위로 호르무즈 통과

    Alliance Fairfax호 美 군함 호위 호르무즈 통과. 2월 봉쇄 후 첫 상업통과, 걸프 8척 발묶임.

  • Boeing 737 MAX 배상 $4,950M

    Chicago 연방 배심원 5월 14일 Ethiopian 추락 유족 $4,950M 배상. Boeing MAX 법적 부담 재점화.

  • Archer eVTOL 美인증 3단계 통과

    Archer FAA 3단계 美최초 완료로 Joby와 격차. Joby ITC 특허 조사로 위협, 월가 Archer 130% 여력.

  • Tesla Q1 358K대로 BYD 탈환

    Tesla Q1 2026 358,023대 +6.5%, BYD 310,389대 -25% 제치고 1위 탈환. BYD 해외시장 전략 전환.

  • Cerebras IPO $5.5B 조달, 첫날 +108% 시총 $56B

    AI 칩 스타트업이 $185 공모가로 30M주 매각, 첫날 $385 개장·+68% 마감. Benchmark가 12배·$3.2B 회수하며 IPO 시즌 개막.

  • Anthropic $30B Series G, 밸류 $900B로 OpenAI 추월

    Dragoneer·Greenoaks·Sequoia·Altimeter 공동 리드. ARR $45B 임박 보고, 10월 IPO 준비·컴퓨팅·SpaceX 딜에 투입 예정.

  • Helsing $1.2B 라운드, 밸류 $18B 유럽 방산 최대

    Dragoneer·Lightspeed 리드, 1년 만에 €12B→$18B 점프. AI 드론·전투기 코파일럿 보유, 유럽 방산 메가딜로 자본시장 입지 확장.

  • Wirestock $23M Series A, AI랩 멀티모달 데이터 공급

    Nava Ventures 리드, Sheryl Sandberg의 SBVP 참여. AI 학습용 크리에이티브 데이터 공급 사업 확장으로 데이터 인프라 베팅.

  • Synthetic seed $10M, Bench 파산 창업자 재기 도전

    Bench Accounting 무너뜨린 Ian Crosby에 Khosla Ventures가 $10M 베팅. 완전 자율 AI 부기 회사 재도전으로 SMB 회계 자동화 노림.

  • Boeing 200대 中 수주, Trump-Xi 정상회담 합의

    Trump 방중 결과 China가 Boeing 737맥스 200대 구매 합의, GE엔진 400~450기 동반. 최대 750대 확대 가능성도 미국 측에서 언급.

  • Tesla 로보택시 휴스턴·댈러스 무인운행 개시

    Tesla 무인 로보택시 4개 도시(Austin·Bay Area·Dallas·Houston) 1,190제곱마일 확장. 운행대수 39대로 5월 초 26대→급증.

  • Waymo 커버리지 1,400제곱마일 돌파, 11개 도시

    Waymo 서비스 지역 20%+ 확장하며 1,400제곱마일 돌파, 미국 11개 도시 운영. 누적 2,000만 운행·주 100만 회 목표 가속.

  • Spirit Airlines 청산 본격화, 1만 7천 명 실직

    Spirit Airlines 5/2 운항중단 후 본격 청산 절차 진행, 직간접 1만 7천 명 실직. 25년만의 미국 대형사 파산, 청산비용 $2.17억.

  • Hyundai IONIQ 9 美 첫 리뷰, 800V 급속·311마일

    Hyundai IONIQ 9 3열 패밀리 전기 SUV $58,955부터, 800V 24분 급속(10~80%)·110kWh로 311~335마일 주행. IIHS 최고 안전 등급.

  • Cerebras IPO $5.5B 조달, 첫날 +108% 폭등

    AI 칩 스타트업 Cerebras가 5/14 Nasdaq 데뷔서 주당 $185→$350 개장, 시총 $100B 돌파. 2019년 Uber 이후 최대 美 테크 IPO로 2026년 IPO 시즌 개막.

  • Anduril $5B Series H, 밸류 $30.5B→$61B 더블업

    방산 테크 Anduril이 Thrive Capital·a16z 주도 $5B 조달, 1년 만에 $30.5B→$61B로 2배. 2025년 매출 $2.2B 더블·누적 조달 $11B 돌파.

  • Blackstone BXDC $1.75B IPO, AI 데이터센터 REIT

    Blackstone Digital Infrastructure Trust가 5/14 NYSE 상장, 주당 $20에 8,750만주 매각해 $1.75B 조달. 무자산 출범 후 AI붐 데이터센터 자산 인수 전략.

  • Fractile $220M Series B, AI 인퍼런스 칩 가속

    英 Fractile이 Accel·Founders Fund·Factorial 주도 $220M Series B 마감. 인메모리 컴퓨트 방식 인퍼런스 칩 개발 가속, 첫 상용 칩은 2027년 출시 예정.

  • Exaforce $125M Series B, AI 보안운영 스케일업

    에이전틱 보안 스타트업 Exaforce가 HarbourVest·Peak XV·Mayfield·Khosla 등으로부터 $125M Series B 조달. SOC 자동화 수요 폭증 속 사이버 AI 부상.

  • Boeing CEO 베이징行, 737맥스 500대 中 발주 임박

    Kelly Ortberg CEO가 트럼프 방중단에 합류해 737맥스 약 500대·787 100대 규모 협상. 무역합의의 핵심 패키지로 부상하며 Boeing의 中 시장 4년 만의 복귀 신호.

  • Tesla 로보택시 오스틴 39대, 연내 12개 州 목표

    오스틴 무인 운행 차량이 4월 9대→5월 39대 급증, 야간 운행 시작. 머스크는 피닉스·마이애미·라스베이거스 등 12개 주 확장 계획을 v15 FSD 출시와 함께 제시.

  • 샤오미 SU7, 4월 2만6,826대로 인도 73% 견인

    샤오미 EV 4월 인도 3만6,702대 중 신형 SU7이 73% 차지, 48일 만에 사전계약 8만 대 돌파. 5월 말 738kW YU7 GT 출시·27년 유럽 진출까지 라인업 가속.

  • Joby JFK→맨해튼 7분 시연, FAA 4단계 통과

    Joby가 뉴욕 첫 지점간 eVTOL 실증으로 JFK-맨해튼 7분 비행 완료. FAA 5단계 중 4단계 적합성 검토 통과로 美 최초 상용 인증을 연내 획득, 27년 정식 운항 가시권.

  • Hormuz 사실상 봉쇄, 영국 군함·드론 호위 투입

    5/5 CMA CGM 산안토니오호 미사일 피격으로 8명 부상, 이란 해협청 통행료 척당 $1M 부과. 글로벌 LNG·원유 20% 통과 항로가 사실상 차단되며 영국군 호위 작전 개시.

  • Anthropic $50B 조달·$900B 밸류로 OpenAI 추월

    Anthropic이 향후 2개월 내 $50B 라운드를 클로징할 전망이며 포스트머니 밸류 $900B로 3월 OpenAI($852B)를 넘어선다. 연환산 매출 $44B, 10월 IPO 시나리오 거론.

  • Sierra, Bret Taylor發 AI 에이전트 $1B 조달·$15B

    OpenAI 의장 Bret Taylor가 공동창업한 Sierra가 약 $1B를 신규 조달, 밸류가 가을 $10B에서 $15B+로 점프.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카테고리 리더 굳히기.

  • DeepSeek 첫 외부 라운드서 $45B 밸류 협상

    중국 DeepSeek가 첫 VC 라운드에서 잠재 밸류가 수 주 만에 $20B→$45B로 두 배 이상 뛰었다. 미·중 AI 자본경쟁이 모델 레이어로 본격 확산되는 신호.

  • Cowboy Space $275M·Blitzy $200M, 메가 라운드 행진

    Robinhood 공동창업자 Baiju Bhatt의 궤도 인프라 Cowboy Space가 Index Ventures 주도로 $275M($2B), 자율 SW 플랫폼 Blitzy는 Northzone 주도로 $200M($1.4B) 조달.

  • 韓 시니어케어 Caring, 시리즈C 400억원 유치

    한국 시니어케어 플랫폼 Caring이 시리즈C에서 400억원(약 $29M) 조달, 2025년 매출 1,700억원·EBITDA 흑자 전환을 발판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 Waymo, 1,400제곱마일·11개 도시로 27% 확장

    Waymo가 5/13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영 구역을 1,400제곱마일·11개 도시로 27% 확장했다. 누적 2,000만 회 주행, 차량 약 3,000대로 연말 주당 100만 회 목표.

  • Tesla 무인 로보택시 39대, Austin 27대 집중

    CleanTechnica 5/13 집계 기준 Tesla 무인 로보택시는 39대로 Austin 27대 중심이다. Waymo Austin 250대와 격차 크고 Musk는 본격 확장을 FSD V15로 미뤘다.

  • Joby Aviation, JFK-맨해튼 7분 eVTOL 시범 비행

    Joby가 JFK 공항-맨해튼 헬리포트 7분 점대점 eVTOL 시범 비행을 마쳤다. FAA 형식인증 5단계 중 4단계를 통과, 연말 미국 상업 운항 진입을 노린다.

  • Kia EV 4월 美 판매 +65%·EV9 +481% 반등

    Kia의 4월 미국 EV 판매가 2,407대로 전년比 +65%. EV9이 1,349대로 +481% 반등하고 EV6도 728대로 +11% 증가, 연내 EV3 출시로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 Tesla 주가 -2.6%·중국 FSD 규제 리스크 부각

    Tesla 주가가 $433.45로 -2.6% 떨어지며 4일 연속 상승랠리가 끊겼다. 중국 FSD 규제 불확실성, 로보택시 확장 지연,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가 동시에 작용했다.

  • Cerebras, IPO 가격 범위 $150~$160로 상향… 최대 $48.8B 밸류

    AI 가속기 업체 Cerebras가 30M주 발행 기준 가격 범위를 기존 $115~$125에서 $150~$160으로 상향, 완전희석 기준 최대 $48.8B 밸류로 약 $4.8B 조달을 추진한다. 20배 초과 수요가 가격 상향을 견인했고 5월 13일 가격 결정, 14일 Nasdaq 상장(티커 CBRS) 예정. 2025년 매출 $510M, OpenAI와 750MW 컴퓨트 계약 보유.

  • Baiju Bhatt의 Cowboy Space, $2B 밸류에 $275M 시리즈 B

    Robinhood 공동창업자 Baiju Bhatt가 이끄는 궤도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Cowboy Space(구 Aetherflux)가 5월 11일 Index Ventures 리드, IVP·Blossom Capital·SAIC 신규, a16z·NEA·Breakthrough Energy Ventures 후속 참여로 $275M 시리즈 B를 마감했다. 포스트머니 $2B, 누적 조달 약 $365M. 2028년 말 1MW 궤도 데이터센터 탑재 자체 로켓 발사 목표.

  • Kevin Hartz의 A*, 시드 전용 3호 펀드 $450M 클로징

    Eventbrite 공동창업자 Kevin Hartz와 전 Coatue의 Bennett Siegel가 운영하는 초기단계 VC A*가 5월 12일 3호 펀드를 $450M로 클로징,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021년 $300M, 2024년 $315M에 이은 후속 펀드로 펀드당 30~40개 시드 투자, 평균 체크 $3~5M, 목표 지분 10% 이상의 '소수 정예' 전략을 유지한다.

  • AI 보험 스타트업 Corgi, $1.3B 밸류에 $160M 시리즈 B

    비즈니스 보험 AI 스타트업 Corgi가 TCV 리드, Kindred Ventures·Leblon Capital·First Order Fund가 참여한 $160M 시리즈 B를 $1.3B 밸류에이션으로 마감했다. 유니콘 진입과 함께 AI 인수심사·언더라이팅 자동화 카테고리에서의 자본 집중을 보여주는 사례.

  • Blackstone Digital Infrastructure Trust, 5월 13일 IPO 가격 결정

    Blackstone Digital Infrastructure Trust(BXDC)가 5월 13일 IPO 가격을 확정, 14일 NYSE 상장 예정이다. 87.5M주를 주당 $20 고정가로 공모해 약 $1.75B를 조달한다.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자산을 담은 디지털 인프라 신탁으로, 같은 날 Cerebras와 함께 'AI 자본' 모멘텀을 자본시장에 직격으로 전한다.

  • Tesla, Q1 2026 글로벌 EV 판매 1위 BYD로부터 탈환

    Tesla는 2026년 1분기 35만 8,023대를 인도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고, BYD 순수 EV 인도량은 31만 389대로 25% 급감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차 보조금 상한(2만 위안, 약 2,905달러) 축소가 BYD 내수에 직격탄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 BYD, 영국 등 해외시장 EV 1위·4월 NEV 수출 70% 급증

    BYD는 2026년 들어 영국에서 Tesla·Kia·VW를 제치고 EV 판매 1위로 올라섰고, 4월 NEV 수출은 전년 대비 70% 늘어난 13만 5,098대를 기록했습니다. 내수 약세를 해외 공세로 만회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 CATL, 4월 중국 배터리 점유율 46.64%…LG엔솔 삼원계 점유율 급락

    CATL은 4월 중국 동력배터리 시장에서 46.64% 점유율로 1위, BYD가 16.83%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의 삼원계 배터리 점유율은 3월 17.86%에서 4월 3.02%(설치량 0.35GWh)로 추락했습니다. CATL은 5월 1일 베이징 슈퍼테크데이에서 3세대 션싱 10C 초고속 충전 배터리·Naxtra 나트륨이온 등 6종 신기술을 공개했습니다.

  • Lucid, 우버 2억 달러·PIF 5.5억 달러 투자 확보…Gravity 로보택시 3.5만 대 공급

    Lucid는 사우디 PIF로부터 5억 5,000만 달러, 우버로부터 2억 달러 투자를 받고 Gravity SUV 3만 5,000대를 우버 로보택시 플랫폼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5월 11일 SEC 보고에 따르면 Dimensional Fund Advisors는 3분기 연속 Lucid 지분을 줄였으며, Lucid는 2026년 생산 가이던스를 잠정 중단했습니다.

  • Joby·Archer, eVTOL 상용화 가속 속 ITC 특허분쟁 확전

    Joby는 우버와 함께 두바이 상용 운항을 앞두고 있고, Archer는 아부다비 런칭과 함께 Midnight 기체의 FAA 'Means of Compliance' 100% 수용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ITC가 Archer의 특허 침해 제소로 Joby에 대한 조사를 개시하면서, 델타항공은 Joby와의 파트너십이 위협받고 있다고 5월 경고했습니다.

  • Cerebras 공모가 상향 4.8조

    AI 칩 스타트업 Cerebras Systems(CBRS)가 5월 11일 IPO 공모가 밴드를 $115-125에서 $150-160으로, 발행주식을 3,000만주로 상향했다. 청약이 20배 초과되며 최대 $4.8B 조달, 완전희석 기준 $48.8B 밸류에이션 가능. 5월 13일 가격 확정 예정.

  • Slash $100M 시리즈C 유니콘

    핀테크 Slash Financial이 Ribbit Capital 주도로 $100M 시리즈C를 마감하며 $1.4B 밸류에이션 유니콘에 등극했다. Khosla Ventures, Goodwater Capital이 공동 리드. 연환산 매출 $250M, 결제 처리액 $30B 돌파.

  • Naver, Kurly에 330억 추가

    Naver가 Kurly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50만주를 330억원($23M)에 인수, 지분율을 5.1%에서 6.2%로 확대했다. Kurly 기업가치는 약 $1.9B로 평가. Coupang 영업적자 전환 시점에 IPO 재추진 동력 확보.

  • Bullish, Equiniti $4.2B 인수

    암호화폐 거래소 Bullish가 5월 9일 주주 서비스 기업 Equiniti를 $4.2B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5월 2주차 최대 규모 테크 M&A 거래로 기록됐다.

  • Avoca $125M 시리즈B

    AI 고객경험 스타트업 Avoca가 General Catalyst와 Meritech 주도 $125M 시리즈B를 유치, 누적 조달액 약 $180M에 도달했다. 엔터프라이즈 AI 학습 및 GTM 확장에 투입할 계획.

  • 명품 1분기 동시 부진

    Hermès 1분기 매출은 40.7억 유로로 컨센서스 41.6억 유로를 하회했고, Kering은 35.7억 유로로 전년 대비 6% 감소했다. 중동 분쟁이 LVMH 유기적 성장률에 1%p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중동 매출은 13% 이상 급감했다.

  • Met Gala 16억 달러 임팩트

    2026 Met Gala의 미디어 인게이지먼트가 15.6억 달러로 전년 13억 달러를 넘어선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톱10 패션 브랜드 인게이지먼트는 3.494억 달러로 38% 증가했으며, BLACKPINK 4인이 Dior·Chanel·Saint Laurent·Robert Wun으로 사상 첫 동반 워크를 했다.

  • Nike 러닝 점유율 누수

    Nike 3분기(2월말 마감) 매출은 1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09% 증가에 그쳤고 순이익은 5.2억 달러로 감소했다. 러닝 카테고리 매출은 20% 이상 급증했으나, On과 HOKA가 미국 프리미엄 러닝 시장에서 합산 19% 점유율로 Nike 몫을 빼앗는 구조다.

  • Olive Young, Sephora 입점

    2026년 하반기부터 Olive Young 큐레이션 K뷰티 존이 북미 Sephora 매장과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홍콩 등 핵심 시장에 들어선다. LA에 첫 직영점을 개장하며, 한국 화장품 수출은 2월 누계 기준 전년 대비 18.5% 증가해 작년 사상 최대 169.7억 달러를 경신했다.

  • Estée Lauder EPS 78% 상회

    Estée Lauder 회계 1분기 순매출은 35억 달러로 4% 증가, EPS 0.32달러로 컨센서스 0.18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프래그런스 매출이 Tom Ford 부와이저 오우드 출시에 힘입어 13% 성장했고, 주가는 5.5% 상승했다. L'Oréal도 1분기 LFL 7.6% 성장으로 시장을 상회했다.

  • Tesla 로보택시 25대로 정체

    Tesla 무인 로보택시 차량은 Austin·Dallas·Houston 합쳐 25대 규모이며, Musk는 본격 확장을 FSD V15(2026년 말~2027년 초) 이후로 미뤘다. FSD 유료 구독자는 1분기 130만 명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나 Q1 인도량은 35만 8,023대로 컨센서스를 약 7,600대 하회했다.

  • CATL 3세대 션싱 6분 충전

    CATL이 Super Tech Day 2026에서 10→98% 충전을 6분 27초에 끝내는 3세대 션싱 LFP 배터리를 공개했고 주행거리는 최대 1,500km, -30°C에서도 20→98%가 9분에 가능하다. 2026년 말까지 190개 도시에 4,000개의 통합 충전·교환 스테이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 Kia EV 미국·국내 동반 반등

    Kia EV9는 4월 미국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481% 급증한 1,349대, EV6는 11% 증가한 728대를 기록했고 1~4월 누적 EV9는 4,089대로 작년 동기 3,988대를 상회했다. 국내에서는 3개월 연속 월 1만 대 이상 EV를 팔며 EV5 누적 1만 대를 돌파했다.

  • Joby JFK→맨해튼 첫 비행

    Joby Aviation이 JFK 공항에서 Manhattan까지 최초의 점대점 eVTOL 비행을 완료하고 FAA 5단계 인증 중 4단계(Type Inspection Authorization) 시험에 진입했다. California 공장은 연 24대, 새로 인수한 Ohio의 700,000ft² 시설은 2027년까지 월 4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 Waymo 주당 40만 회 유료 운행

    Waymo는 미국 10개 도시에서 주당 40만 회 유료 로보택시 운행을 처리하며 2,500대 이상을 운영 중이고, 2026년 중 New York·London·Tokyo 포함 20개 도시 추가 진입을 예고했다. Amazon Zoox는 6월 말 NHTSA 승인 시 Las Vegas 유료 서비스 개시, San Francisco 운행 권역을 4배로 확대한다.

  • Sierra 9.5억 달러

    Bret Taylor가 창업한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가 Tiger Global과 GV 주도로 약 9억 5천만 달러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포스트머니 기업가치는 150억 달러를 상회한다. 엔터프라이즈 AI 주도권 경쟁의 단면을 보여준다.

  • Ramp 400억 밸류

    핀테크 카드·지출관리 플랫폼 Ramp가 6개월 만에 320억에서 400억 달러+로 재평가되는 약 7억 5천만 달러 신규 라운드를 협의 중이다. AI 워크플로 기반 핀옵스 카테고리의 재가속을 시사한다.

  • Rogo 1.6억 시리즈D

    투자은행용 AI 소프트웨어 Rogo가 시리즈D로 1억 6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5월 펀딩 라운드 오브 더 먼스로 꼽히며, 고연봉 직군 워크플로를 겨냥한 버티컬 AI에 자본이 몰리는 흐름을 반영한다.

  • Kodiak AI 1억 할인

    자율주행 트럭 기업 Kodiak AI가 1억 달러 신규 라운드를 가파른 할인가에 마감하며 주가가 37% 급락했다. 후기 단계 AI 모빌리티 밸류에이션 조정의 신호로 해석된다.

  • DeepSeek 450억 밸류

    중국 오픈소스 LLM 기업 DeepSeek가 첫 외부 벤처 라운드를 협의하며 평가가치가 450억 달러까지 거론되고 있다. 창업 후 첫 기관 펀딩으로 중국 AI 자본 시장의 재개를 알리는 시그널이다.

  • Corgi 유니콘 등극

    AI 기반 상업용 보험 스타트업 Corgi가 TCV가 주도한 1억 6천만 달러 시리즈B로 13억 달러 밸류에이션에 도달하며 유니콘에 진입했다. 인슈어테크 카테고리에서 모처럼의 신규 유니콘 케이스다.

  • Standard Intelligence 7,500만

    시애틀 기반 Standard Intelligence가 Sequoia와 Spark Capital이 주도한 7,500만 달러 라운드를 발표했다. AI 인프라·컴퓨트 최적화 영역에 대한 톱티어 VC의 베팅이 이어지고 있다.

  • 137 Ventures 7억+

    후기 단계 세컨더리 전문 137 Ventures가 두 개 성장 단계 펀드에 걸쳐 7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1분기 글로벌 VC 자금이 2,850억~3,310억 달러로 사상 최대 분기를 기록한 환경과 맞물린다.

  • Aurora-McLane 무인 트럭 상용화

    Berkshire Hathaway 산하 McLane이 Aurora Driver를 적용한 무인 대형 트럭을 텍사스 댈러스-휴스턴 노선에 투입한다고 5월 6일 발표. 2023년 파일럿에서 28만 마일 자율주행·1,400회 적재물 운송·정시율 100% 실적을 근거로 무인 전환을 승인했으며, Volkswagen 자회사 International LT 트럭 200대를 연말까지 배치한다.

  • Tesla, BYD 제치고 EV 1위 탈환

    Tesla는 2026년 1분기 358,023대를 인도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반면, BYD의 순수 전기차 인도량은 310,389대로 25% 급감하며 글로벌 EV 1위 자리를 Tesla에 내줬다. 중국 정부의 EV 보조금 축소(2만 위안 한도)와 5% 취득세 부과가 BYD 내수 둔화의 주요 배경이다.

  • Waymo, 20+ 도시 글로벌 확장

    Waymo는 2026년 한 해 20여 개 도시에 로보택시를 배치하며 뉴욕·런던·도쿄 진출을 예고했고, 연말 주당 100만 회 운행을 목표로 한다. 160억 달러 투자 라운드로 기업가치 1,260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Magna와의 애리조나 공장은 연내 2,000대 이상 신차 Ojai 로보택시를 생산한다.

  • Boeing, Airbus 인도량 추월

    Boeing은 1분기 인도량이 전년 대비 10% 증가하며 737 MAX·787 정상화를 견인, 2018년 MAX 사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인도량에서 Airbus를 앞섰다. 반면 Airbus는 Pratt & Whitney GTF 엔진 공급난으로 인도량이 16%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52% 급락(€624M→€300M)했다.

  • Kia EV6 가격 인하·EV9 급반등

    Kia는 2026년형 EV6 최상위 트림 가격을 약 5,900달러 인하해 신규 시작가 $40,990로 책정하고, 2025년형은 72개월 0% 금융을 제공한다. 4월 EV9 판매는 1,349대로 전년 대비 481% 급반등, EV6도 728대로 11% 증가하며 Kia EV 라인업이 회복세에 진입했다.

  • BYD 해외 판매 70% 급증

    BYD는 4월 전체 NEV 321,123대 중 수출이 135,098대로 전년 대비 70% 증가하며 해외 시장에서 Tesla·Kia를 제치는 주요 시장이 확대됐다. 신형 플래그십 전기 SUV는 2주 만에 10만 대 이상 사전 주문을 확보(시작가 4만 달러 미만)하며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 Sierra, $9.5억 조달하며 158억 달러 밸류에이션 달성

    Bret Taylor의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가 Tiger Global·GV 주도로 $950M을 유치했고, 8개월 만에 ARR이 $100M에서 $150M으로 성장하며 포춘50 기업 4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 Moonshot AI, $20억 라운드로 기업가치 200억 달러 돌파

    중국 Moonshot AI가 Meituan 주도 라운드에서 $2B을 조달해 6개월 전 $4.3B 대비 4배 이상 점프했고, Kimi K2.6 모델 인기에 4월 ARR이 $200M을 돌파했다.

  • Panthalassa, Peter Thiel 주도 $1.4억 시리즈B 클로징

    오리건 기반 Panthalassa가 파도 에너지로 가동되는 해상 AI 데이터센터 구축 위해 Thiel·John Doerr·Marc Benioff TIME Ventures 등으로부터 $140M을 조달, 한화그룹도 참여했다.

  • QuantWare, 양자칩 사상 최대 시리즈B $1.78억 마감

    네덜란드 델프트 QuantWare가 Intel Capital·IQT 등으로부터 $178M을 유치, 1만 큐비트 VIO-40K 아키텍처와 KiloFab 팹 구축에 투입하며 생산능력을 20배 확장한다.

  • Parallel Web Systems, Sequoia 주도 $1억 라운드로 유니콘 임박

    AI 에이전트용 웹 인프라 스타트업 Parallel Web Systems가 Sequoia 주도로 $100M을 조달, 기업가치 $2B에 도달하며 LLM 학습·검색 인프라 경쟁에 가세했다.

  • Aurora-McLane, 텍사스서 무인 자율주행 트럭 상업 운행

    Berkshire Hathaway 산하 McLane이 Aurora Driver(Level 4) 기반 무인 트럭을 댈러스-휴스턴 노선에서 주 7일 가동하며, 연말까지 Sun Belt 전역으로 확대한다. 파일럿 기간 280,000 자율주행 마일, 1,400회 화물 운송 실적을 축적했다.

  • Q1 글로벌 EV 배터리 244.6GWh·CATL 40.7% 압도

    SNE Research 집계 1-3월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은 244.6GWh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다. CATL이 99.5GWh(+15.2%)로 40.7%, BYD가 33.5GWh로 13.7%, LG에너지솔루션이 23.7GWh로 9.7%를 점유했다.

  • Kia, PV5 앞세워 Q1 EV 92,236대 사상 최대

    Kia의 1분기 글로벌 EV 판매가 92,236대로 전년 대비 77.9% 급증했다. 신형 PBV PV5가 16,405대(국내 8,086·해외 8,319)로 EV3·아이오닉5에 이어 그룹 3위를 기록했다.

  • CATL, 60GWh 나트륨이온 배터리 첫 메가딜

    CATL이 에너지저장 통합업체 HyperStrong과 3년간 60GWh 규모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공급 계약을 4월 27일 체결했다. 이는 사상 최대 나트륨이온 주문이자 CATL의 2025년 ESS 출하량 절반에 해당한다.

  • Bot Auto, 美 최초 완전 무인 화물 운행 230마일 성공

    Bot Auto가 안전 운전자·원격 지원 없는 완전 무인 트럭으로 휴스턴-댈러스 약 230마일 화물 운송에 성공해 미국 공공도로 최초의 상업 무인 화물 운행으로 기록됐다. 자율트럭 단가가 2028년 인간 운전자보다 낮아질 것으로 Goldman Sachs는 전망한다.

  • Sierra, $9.5억 조달하며 밸류 $158억으로 점프

    Bret Taylor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Sierra가 Tiger Global·GV 주도 라운드에서 $950M을 조달, 8개월 전 $10B에서 $15.8B 밸류로 뛰었다. ARR은 2월 기준 $150M.

  • Moonshot AI, $20B 밸류에 $2B 라운드 마감

    Kimi 챗봇 개발사 Moonshot AI가 Meituan 벤처 자회사 Long-Z 주도로 $2B을 조달, 밸류 $20B을 넘겼다. 6개월간 누적 조달액은 $3.9B, ARR은 4월 $200M 돌파.

  • Corgi, Series A 4개월 만에 유니콘 등극

    Y Combinator 출신 인슈어테크 Corgi가 TCV 주도 $160M Series B를 마감하며 밸류 $1.3B을 기록, Series A 이후 4개월 만에 유니콘에 합류했다. 누적 조달액은 $268M.

  • Legora, NVentures 주도 Series D 익스텐션 $50M

    스웨덴 리걸 AI 스타트업 Legora가 Nvidia의 벤처 자회사 NVentures 주도 $50M Series D 익스텐션을 받아 누적 라운드 규모를 $600M으로 늘렸다.

  • Robinhood Ventures Fund I, 리테일 15만 명 IPO 흥행

    Robinhood가 Stripe·Databricks·OpenAI 등 비상장 테크에 노출되는 NYSE 상장 벤처펀드 Ventures Fund I IPO에서 리테일 투자자 15만 명 이상을 끌어모았다고 CEO가 밝혔다.

  • MG, 반고체 배터리 SUV 양산 1호 등판

    MG 4X가 5월 7일 중국 딜러망에 입고되며 11일 출시를 앞뒀다. SAIC은 SolidCore 배터리를 2026년 말 유럽까지 확대해 반고체 양산 1호 타이틀을 노린다.

  • CATL Shenxing 3세대 LFP, 7분 미만 충전

    CATL은 신형 Shenxing 3세대 LFP 배터리가 10→80% 충전을 3분 44초, 10→90%를 6분 27초에 끝낸다고 발표했다. LFP 진영이 솔리드스테이트 상용화 지연 구간을 정면 돌파한다.

  • Pony.ai, 노동절 유료 로보택시 주문 544% 폭증

    Pony.ai는 5월 1~5일 중국 노동절 기간 일평균 유료 로보택시 주문이 전년 대비 544% 늘었다고 밝혔다. 연말 3,000대 양산 목표를 향해 7세대 차량 배치를 가속한다.

  • Hyundai·Kia 4월 美 친환경차 30% 첫 돌파

    현대·기아 4월 미국 친환경차 판매는 48,425대로 47.6% 늘며 점유율 30.4%를 기록했다. Kia EV 판매는 65% 증가한 2,407대, EV9은 481% 폭증한 1,349대로 회복세가 뚜렷하다.

  • Greenlane, I-45 화물축에 고출력 충전 진입

    Greenlane이 5월 5일 텍사스 댈러스·휴스턴 I-45 회랑에 6~8개 풀스루 레인을 갖춘 트럭 충전 허브 계획을 공개했다. 트레일러 분리 없이 충전 가능해 중대형 EV 화물 운영 변곡점으로 평가된다.

  • Ramp, $40B+ 밸류에이션 협상…6개월 만에 점프

    Ramp가 $750M 신규 라운드를 $40B 이상 사전가치로 논의 중. 작년 11월 $32B 평가 이후 6개월 만에 $8B 가량 상승.

  • Corgi, $160M 시리즈B로 4개월 만 유니콘

    AI 네이티브 풀스택 보험사 Corgi가 TCV 주도로 $160M 시리즈B 마감하며 $1.3B 평가. 시리즈A($108M) 이후 4개월 만의 점프.

  • Skyroot Aerospace, $60M 시리즈C로 인도 첫 우주테크 유니콘

    Sherpalo·GIC·BlackRock 주도로 $60M 조달, 평가가치 $1.1B 달성. 누적 조달 $160M, 곧 Vikram-1 첫 발사 예정.

  • Pronto, $45M 시리즈B 마감…밸류 두 배

    퀵커머스 플레이어 Pronto가 $45M 시리즈B를 두 배 상승한 평가가치로 클로징, 5/7 인도 펀딩 라운드업의 헤드라인.

  • Snabbit, $56M 시리즈D…한국 미래에셋 공동주도

    인도 온디맨드 홈서비스 Snabbit이 Susquehanna·Mirae Asset·Bertelsmann 공동주도로 $56M 시리즈D를 5/7 발표.

  • Tesla Q1 358K BEV로 BYD 310K 추월

    Tesla가 Q1 2026 358,023대 BEV로 BYD 순수 BEV 310,389대를 앞서며 글로벌 분기 BEV 1위 탈환. 다만 25년 연간으론 BYD 2.25M vs Tesla 1.64M로 60만대 격차 유지.

  • Hyundai IONIQ 3 4월 공개, Q3부터 판매

    Hyundai가 4월 IONIQ 3 월드 프리미어를 공개, Q3 2026부터 판매 시작 예정. 터키 İzmit 생산, 시작가 €30,000으로 컴팩트 EV 시장 직격.

  • 韓 4월 판매: Kia 55,045대 vs Hyundai 54,051대

    한국 4월 판매 Kia 55,045대(+7.9% YoY)로 Hyundai 54,051대(-19.9%)를 1,000대 미만 차이로 추월, Kia가 한국 1위 자동차 메이커로 등극.

  • Hyundai IONIQ 9 韓에서 EV4·EV5 합계 추월

    Hyundai IONIQ 9이 한국 시장에서 Kia EV4(8,110대)·EV5 SUV(2,193대)를 추월. 3열 SUV EV가 한국 EV 시장의 새 캐시카우로 자리잡았다.

  • Tesla, Cybercab 4월 생산 개시·Optimus 우선

    Tesla가 Model S·X 단종으로 Cybercab 로보택시·Optimus 휴머노이드 라인 용량 확보. Cybercab은 4월 생산 시작, FSD 유럽 4/10 승인 예정으로 자율주행 상업화 가속.

  • Moonshot AI(中) 약 20억 달러 투자, 200억 달러 평가

    Meituan VC(Long-Z) 주도, 칭화홀딩스·차이나모바일 등 참여. 中 AI 메가라운드 지속.

  • Astranis, 4.5억 달러 시리즈 E·누적 12억+ 달러

    위성 통신 스타트업이 시리즈 E로 4.5억 달러 조달. 누적 펀딩 12억 달러 돌파.

  • Freshworks, AI 재편 명목 약 500명 글로벌 감원

    5월 7일 글로벌 약 500명 정리해고 발표. AI 효율화로 SaaS 인력 구조조정 확산.

  • 딥테크 인프라 메가라운드, AI·양자·국방·바이오 톱

    주간 톱10 펀딩이 AI 인프라·자율주행·바이오에 집중. 유럽 양자 생태계 신규 자본 유입.

  • ChatGPT Ads Manager, 美 SMB 셀프서브 출범

    OpenAI 광고 파일럿이 미 중소기업 대상 셀프서브로 확장. 예산 설정·크리에이티브 업로드를 자체 포털에서 처리.

  • Uber, Rivian R2 로보택시 1만대·12.5억 달러 투입

    2030년까지 4만대 옵션 추가. 2028년 SF·마이애미 시작, 2031년까지 25개 지역 확대 예정.

  • Waymo, 주 50만 유료 라이드·자율 2억 마일 누적

    10개 美 메트로에서 3,000대 운영. 6개월 전 대비 SF·LA 점유 강화.

  • Tesla FSD 100억 마일 돌파, 무감독 FSD는 Q4 2026 이후

    머스크는 안전한 무감독 자율주행에 100억 마일 데이터 필요 언급. 소비자용 무감독 FSD는 Q4 2026 이후로 또 연기.

  • Tesla 2026 Spring Update, Self-Driving 앱 도입

    FSD 통계·튜토리얼·구독 처리를 한 앱으로 통합. HW4 차량부터 활성화.

  • Uber, Lucid Motors 지분 11% 초과·5억 달러 투입

    Uber가 Lucid 지분을 5억 달러로 늘려 11% 이상 보유. 자율주행 스택 수직 통합 가속.

  • Ethos, a16z 주도 시리즈A 2,275만달러 마감

    5월 6일 a16z 주도로 Ethos가 2,275만 달러 시리즈A 마무리. 핵심 사용 사례는 미공개.

  • JuliaHub 시리즈B 6,500만달러

    과학·엔지니어링 컴퓨팅 플랫폼 JuliaHub이 6,500만달러 시리즈B 펀딩 발표. 데이터·시뮬레이션 SaaS 가속.

  • Corgi 시리즈B 1.6억달러

    Corgi가 1.6억달러 시리즈B를 마감, 카테고리 리더 자본 집중 흐름 재확인.

  • Anthropic 잠재 라운드 500억달러·평가 9,000억달러 보도

    TechCrunch는 Anthropic이 9,000억달러 가치로 500억달러 추가 조달을 검토 중이라 보도.

  • Waymo 160억달러 라운드, 1,260억달러 가치

    Waymo가 160억달러 신규 자금조달, 평가 1,260억달러로 글로벌 로보택시 스케일업에 투입.

  • Tesla, Q1 글로벌 EV 1위 탈환…35.8만대 판매

    Tesla 1분기 358,023대(YoY +6.5%)로 글로벌 EV 1위. BYD는 310,389대(YoY -25%)로 부진.

  • BYD, 영국·브라질·아세안 등 해외시장서 1위

    BYD가 영국 EV 시장 7%대 점유율로 Tesla·Kia·VW 추월. 브라질에선 폭스바겐·GM·현대 제치고 전체 자동차 1위.

  • Waymo, 디트로이트서 中산 미니밴(지커) 테스트 포착

    Waymo가 중국산 미니밴(지커)을 디트로이트에서 테스트, 6세대 자율 스택을 800V 플랫폼 차종에 확대 적용.

  • Waymo 주당 50만회 유료운행, 200만 마일 자율주행

    10개 메트로·3,000대로 주당 50만회 운행, 누적 200만 자율주행 마일. 2026년 말 주당 100만회 목표.

  • 中, 신규 로보택시 라이선스 발급 일시 중단

    中 당국이 글리치 발생을 이유로 신규 로보택시 라이선스 발급을 일시 중단, 美 운영사와 규제 격차 부각.

  • Sierra $950M 시리즈E

    Tiger Global·GV 리드, $15.8B 밸류로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선두.

  • Panthalassa $140M 시리즈B (5/4)

    재생에너지·해양 기술, Peter Thiel 주도.

  • Reserv $125M 시리즈C

    NY-런던 인슈어테크, KKR 리드.

  • Corgi $160M 시리즈B (5/6)

    TCV 리드, 스택업 자동화 영역.

  • Lithosquare $25M 시드 (5/5)

    Kindred Ventures 리드, 시드 단계도 대형화.

  • Tesla FSD 누적 100억 마일

    5월 3일 보도, 다만 진정한 자율성 달성 여부는 별개라는 지적.

  • Tesla, ADAS 정부 신규 테스트 첫 통과

    Model Y가 美 ADAS 인증을 첫 획득한 차종.

  • Musk '비감독 FSD 4분기로 또 연기'

    양산 차량의 무감독 자율주행 시점 재차 후퇴.

  • FSD 일회성 라이선스 단종, 구독 전환

    2026년 2월부터 구독 전용 모델로 변경.

  • Waymo 10개 도시·1.27억 마일 무인 운행

    사람 운전 대비 중상 사고 -90% 자체 보고.

  • Corgi, $160M 시리즈B…기업가치 13억 달러

    Corgi가 시리즈B에서 1억6천만 달러를 조달, 기업가치 13억 달러로 유니콘에 합류했다.

  • Astranis, 위성에 $300M 투입

    고도 위성 제조 스타트업 Astranis가 3억 달러 신규 투자를 유치, 위성·통신 자본 집중도가 한층 높아졌다.

  • JuliaHub, Dyad 3.0과 함께 $65M 시리즈B

    JuliaHub는 시리즈B 6,500만 달러를 조달, 기술 컴퓨팅 플랫폼 Dyad 3.0을 동시 공개했다.

  • BMW i Ventures, AI 중심 $300M 신규 펀드

    BMW i Ventures가 AI를 핵심 테제로 한 3억 달러 신규 펀드를 공개, 모빌리티-AI 융합에 베팅.

  • 137 Ventures, 그로스 펀드 $700M+ 클로징

    137 Ventures가 두 개 그로스 단계 펀드에서 7억 달러 이상을 모집, 후기 단계 자본 쏠림이 두드러졌다.

  • Tesla FSD 누적 100억 마일 돌파

    Tesla의 Full Self-Driving(Supervised) 누적 주행이 100억 마일을 돌파했다.

  • Cybercab, Giga Texas서 양산 개시

    Cybercab은 Giga Texas에서 양산이 시작됐으나 초기 생산은 매우 느리며 본격 램프업은 연말 이후로 예상된다.

  • Robotaxi 오스틴, NHTSA에 15건 사고 보고

    Tesla 로보택시 서비스(오스틴)는 2025년 6월 출시 이후 NHTSA에 15건 사고를 보고하며 제한된 지오펜스에서 운영 중이다.

  • Tesla 1Q26 인도 35.8만 대, 컨센서스 미달

    Tesla 2026년 1분기 인도량은 35만8천 대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Model 3·Y가 생산의 97%를 책임.

  • BMW i Ventures, AI 중심 $300M 신규 펀드

    BMW i Ventures가 AI를 핵심 테제로 한 3억 달러 신규 펀드를 공개, 모빌리티 스택의 AI 통합에 대규모 베팅.

  • Moment Energy 4천만 달러 시리즈B

    EV 배터리 2차 사용 시장 리더가 4천만 달러를 조달하며 데이터센터·산업용 ESS 수요를 정조준한다.

  • Corgi 1.6억 달러·13억달러 밸류

    TCV 주도 라운드로 13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다. AI 워크플로우의 'B2B 코파일럿' 카테고리가 강세를 이어간다.

  • VC 자금, AI 인프라·반도체로 집중

    5월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자본은 자율주행·전력·데이터·금융 레일 등 AI 경제 기반층으로 집중되고 있다.

  • ServiceNow Build Agent, 코딩툴 전 영역 통합

    ServiceNow가 Cursor·Windsurf·Claude Code·GitHub Copilot에서도 자사 거버넌스를 적용한 Build Agent를 GA로 공개했다.

  • Mistral Vibe 베타 공개

    Mistral이 클라우드 기반 브라우저 코딩 환경 'Vibe'를 5월 베타로 풀었다. 코드 모델을 통한 vibe coding 카테고리 확산을 노린다.

  • 테슬라 1Q 35.8만대 인도, 글로벌 1위 회귀

    테슬라가 1분기 35.8만대를 인도해 전년 동기 대비 6.5% 늘었고 미국 시장점유율 54.2%를 기록했다. BYD는 25% 감소했다.

  • 美 EV 1Q 27% 감소

    미국 EV 신차 판매는 21.6만대로 27% 감소, 보조금 만료·고금리가 수요를 짓눌렀다.

  • Waymo, 미국 10개 도시 3,000대 운영

    Waymo는 3월 기준 10개 도시에서 3,000대 로보택시를 운영, 주당 50만 유료 라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연말 350만대를 목표로 한다.

  • Waymo, Hyundai Ioniq 5 6세대 플랫폼 적용

    Waymo가 조지아산 Hyundai Ioniq 5에 6세대 자율주행 스택을 탑재, 800V EV 플랫폼으로 충전·운영 효율을 끌어올린다.

  •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한 달 내 공개 시사

    1Q 컨콜에서 머스크가 차세대 로드스터를 한 달 안에 공개할 가능성을 거론, 양산은 2027년 4~10월로 예고됐다.

  • Q1 2026 글로벌 VC 3,000억 달러, AI 80%

    6,000개 스타트업에 분배, QoQ·YoY 모두 +150% 사상 최고. 자본은 소수·대형·AI 라운드로 집중.

  • Astranis 3억 달러 라운드, 위성 인프라 확장

    선진 위성 제작사 라운드 마감, 위성 통신·국방 모멘텀 지속.

  • Corgi Series B 1.6억, 13억 밸류

    유니콘 진입, 포트폴리오 다양화 사례.

  • JuliaHub Series B 6,500만 달러

    과학 컴퓨팅·AI 인프라 SaaS, 엔터프라이즈 분석 수요 증가.

  • Versana 4,300만 달러, BNP Paribas 리드

    신디케이트 대출 디지털 인프라 자본 확충, 금융 인프라 모멘텀.

  • 테슬라 Q1 인도 358,023대(+6.3%), 50,363대 재고 누적

    월가 컨센 365,645 대비 7,600 미달, 모델 3/Y에서 약 53,000대 재고 발생.

  • 테슬라 4월 유럽 판매 급증, 스웨덴 +111%·아일랜드 +100%

    프랑스 +112%·덴마크 +102%, 북·서유럽 두 자릿수~세 자릿수 회복.

  • 웨이모 美 2,500대 도달, 주당 50만 유료 라이드

    10대 대도시권 운영, 누적 자율주행 2억 마일.

  • 웨이모 6세대 시스템·디트로이트 진출 예고

    물리 히터·와이퍼 추가로 4계절 운영, Geely SEA-M 기반 'Ojai' 미니밴 동원.

  • 中, 로보택시 신규 라이선스 발급 중단

    특정 글리치 이슈로 中 정부 발급 중단, 美는 활성 사고 현장에 진입 사례까지 보고.

  • 글로벌 VC 4월 560억 달러, YoY +100%

    AI 비중 66%, AI 모델 267억 달러·물리 AI 53억 달러·AI 인프라 18억 달러.

  • Anthropic 150억 달러 라운드

    단일 라운드 최대급. 베조스 Project Prometheus(100억 달러)와 합쳐 4월 VC의 45% 차지.

  • Ineffable Intelligence(런던) 빌리언달러

    전 DeepMind 출신이 설립한 AI 랩, 4월 신규 유니콘 등재.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뉴욕 Vast Data도 빌리언 대열.

  • Standard Intelligence 시리즈A 7,500만 달러 (4/30)

    소프트웨어 자동화 파운데이션 모델, Spark Capital 주도. Codex·Cursor 경쟁 영역.

  • 투자자, AI 시대 초기팀 평가 기준 변경

    Crunchbase 분석: 코딩 능력보다 분배·시스템 통합 능력이 더 중요해지며 솔로 파운더 자본 확대.

  • 테슬라 로보택시 3개 도시 573대 운영

    Austin에 이어 4월 18일 Dallas·Houston 비감독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 TSLA 4일간 +12% 랠리.

  • 사이버캡 양산 본격 시작

    Q1 어닝콜에서 머스크가 양산 진입 확정. NHTSA 2,500대 연간 자율주행 캡에서 제외(FMVSS 자체 충족).

  • 로보택시 5개 도시 일정 '준비중'으로 후퇴

    기존 1H 2026 가이드에서 'preparations underway'로 변경, 사실상 일정 지연.

  • 마이애미 'Autonomy Pop-Up' 4/29~5/3

    사이버트럭이 글래스 케이스 안 사이버캡 견인. 'Future is Autonomous' 슬로건의 마케팅 데뷔.

  • 신규 로보택시 경쟁사 부상

    CleanTechnica가 5월 4일 'New Robotaxi In Town' 보도. Waymo·Zoox 외 신규 진입자 발판 마련.

2026년 4월 · 300

  • Rogo, AI 금융 에이전트로 $160M Series D

    Kleiner Perkins 주도로 Sequoia·Thrive·Khosla 등 참여, 누적 $300M+. 금융기관 자율 워크플로우 실행 플랫폼.

  • Clarasight, 기업 출장·경비 AI 통합 $11.5M Series A

    AlleyCorp 주도로 $11.5M 모집. T&E 데이터를 통합해 지출 최적화.

  • Packz, 게이미파이드 디지털 트레이딩카드 $10.7M

    Makers Fund·Raine Group·Courtside·Sharp Alpha·RiverPark 참여. 디지털 팩 개봉→실물카드 수령 모델.

  • Chord, 커머스팀용 데이터·운영 통합 $7M

    Equal Ventures 주도. 모던 커머스팀의 데이터·컨텍스트 통합 AI 플랫폼.

  • 4월 글로벌 펀딩, 1년래 3번째로 큰 달

    Anthropic·Bezos의 Project Prometheus 등 빌리언달러 라운드가 4월을 1년 내 3위 규모로 견인.

  • Tesla Cybercab, 기가텍사스 양산 4월 시작

    기가텍사스에서 Cybercab의 첫 양산 유닛이 라인을 떠남. 스티어링 휠 없는 2인승 로보택시 전용, 오스틴 공개시험·상업 출시 4월 진입.

  • Tesla 2026 봄 업데이트, Grok 통합 발표

    AI 자율주행·UI·편의 기능 강화 2026 봄 OTA 업데이트 공개. Grok 통합으로 차량 내 대화형 AI 본격화.

  • BYD 4월 NEV 32.1만대, 수출 13.5만대 사상최대

    BYD 4월 NEV 판매 321,123대로 전월 +6.96%, 그러나 승용EV는 -15.7% YoY 감소. 수출은 +70.9%로 사상최대 13.5만대.

  • BYD 유럽 1Q 신규 등록 +155% YoY

    BYD의 유럽 EU·EFTA·UK 신규 등록은 1Q +155% YoY 급등. 유럽 시장이 BYD 글로벌 성장의 새 동력으로 부상.

  • Hyundai, 글로벌 EV 13위→8위 회복

    Hyundai는 2025 13위에서 2026 8위로 글로벌 EV 순위 회복. Elexio·Inster·Ioniq 5·Kona EV 라인업이 동반 견인.

  • 4월 글로벌 VC 자금 560억달러, 1년 내 3위

    Crunchbase에 따르면 4월 펀딩 약 560억달러. 거대 라운드 위주의 '집중형' 회복 패턴 지속.

  • Q1 2026 펀딩 3,000억달러 돌파, AI 주도

    Q1 글로벌 VC 자금이 3,000억달러로 사상 최고. AI 인프라·플랫폼·SaaS가 자금 흡수 1순위로 부상.

  • 법무·채용·사이버보안 자동화 SaaS에 집중 투자

    AI 자동화로 노동비용을 줄이고 실시간 운영을 가능케 하는 SaaS·플랫폼이 주된 투자 테마.

  •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베조스), 4월 톱딜 등극

    Anthropic과 함께 Bezos 주도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4월 최대 라운드 중 하나로 거론됐다.

  • NYC 4월 톱9 라운드, 핀테크·사이버보안 우세

    AlleyWatch 집계 NYC 4월 톱 9개 라운드 가운데 핀테크·사이버보안·AI 인프라가 절반 이상 차지.

  • 테슬라·폴스타 4월 판매 더블링

    고유가 환경에서 EV 수요가 가속, 테슬라·폴스타 모두 전월 대비 2배 이상 판매. 유럽 중심 회복.

  • 웨이모, 주 50만회 자율주행 라이드 돌파

    11개 메트로에서 운영 중인 웨이모가 주 50만회 라이드 돌파. 6세대 로보택시 시스템 본격 가동.

  • 웨이모, 런던 공도 테스트 100대 가동

    재규어 I-PACE 약 100대로 런던 공도 테스트 시작. 2026년 영국 첫 상용 로보택시 출시 준비.

  • 테슬라 28일 28.8만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롤아웃

    테슬라가 28일 버그 픽스 위주 업데이트를 28.8만대에 배포. 플릿 58.8% 도달.

  • 테슬라 사이버캡, 4월 기가텍사스 양산 진입

    2월 첫 차 출하 후 4월부터 기가텍사스에서 사이버캡 본격 양산. 차세대 로드스터는 5월경 공개 예고.

  • Anthropic $150억 라운드 — 4월 단일 최대 펀딩

    Crunchbase: 4월 펀딩 1위. Blackstone·H&F·Goldman Sachs 후원의 신규 엔터프라이즈 AI JV도 별도 추진.

  • Bezos 'Project Prometheus' $100억 — AI 제조 집중

    베조스의 AI 제조 스타트업이 4월 $100억 조달. Anthropic과 합쳐 4월 VC의 45%.

  • Vast Data·Stegra·Ineffable Intelligence — 4월 빌리언 라운드

    NY 기반 AI 데이터 운영 Vast Data,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런던 DeepMind 출신 창업 Ineffable Intelligence가 각 $1B+ 조달.

  • 美 4월 VC $390억 — 글로벌의 70% 점유

    4월 1,314 deals, AI 81% 흡수. 미국 단독으로 글로벌 70%, AI 인프라 $18억은 반도체·데이터센터에 집중.

  • Q1 2026 VC $2,970억 — AI 81% 점유 신기록

    TechCrunch 4/1: Q1 VC $300B 돌파. AI가 모든 단계의 펀딩 중심으로 굳어지고 후기 단계 IPO 압력도 축적.

  • BYD 4월 NEV 321,123대(YoY -15.7%) — 8개월 연속 감소

    수출은 사상 최고 135,098대. 영국·호주·브라질에서 테슬라·기아 추월하며 EV 1위. 글로벌 순수EV 점유 56% 전망.

  • Tesla Roadster 4월 말 공개 — 0-60mph 2초 미만

    Musk 4/21 트위터: '곧 공개'. 200kWh 배터리 990km, 최고 250mph+. 2027 인도. 유럽 4월 판매 스웨덴·프랑스·덴마크 세자릿수↑.

  • Waymo 11개 도시 — 4/7 Nashville·Lyft 파트너십

    주간 50만회 자율주행 탑승. 6세대 시스템 1,700만 화소+개량 단거리 라이다. 런던 4/14 공도 테스트 시작, 100mi² 영역.

  • BYD 영국·호주·브라질 EV 1위 등극

    Electrek 5/5: 2026 누적 영국 1위(테슬라·기아·VW 추월). 호주·브라질도 4월 EV 1위. 중국 내수는 부진해도 해외 폭증.

  • 유럽 EV 판매 4월 두 배 — Tesla Model Y 견인

    Whichcar 보도: 호주 Tesla+Polestar 4월 1,458대(YoY 2배+). Model Y가 3월 유럽 판매 1위, Q1 누적 2위.

  • Q1 글로벌 VC 3,000억달러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Q1 2026 글로벌 VC 자금이 3,000억달러로 분기 사상 최고를 갱신했다.

  • Avoca 1.25억달러

    AI 가정서비스 프론트오피스 Avoca가 메리테크·제너럴 카탈리스트 주도 1.25억달러 라운드를 클로즈했다.

  • Robot Era 2억달러+

    상하이 휴머노이드 Robot Era가 SF Express 주도로 2억달러 이상을 조달하며 산업·상업용 로봇 양산에 속도를 낸다.

  • Quantum Art 시리즈A 2.4억

    텔아비브 트랩드아이온 양자컴 Quantum Art가 시리즈A 누계를 2.4억달러로 늘렸다.

  • Comfi 6,500만달러

    두바이 B2B 핀테크 Comfi가 일리아드 파트너스 주도 6,500만달러 프리-A를 클로즈했다.

  • 웨이모 런던 공공도로 테스트

    재규어 I-Pace 약 100대로 웨이모가 런던 100평방마일 권역에서 4월 자율주행 공공도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 웨이모 주당 50만건·2억 자율마일

    웨이모가 미국 10개 도시에서 3,000대 차량으로 주당 50만건 유료 운행과 누적 2억 자율주행 마일을 기록했다.

  • 테슬라 로드스터 임박 공개

    머스크가 22일 Q1 컨퍼런스콜에서 차세대 로드스터를 '한 달 내'에 공개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 테슬라 4월 유럽 판매 회복

    테슬라가 4월 스웨덴·프랑스·덴마크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보이며 유럽 판매 회복세를 강화했다.

  • 테슬라 소형 EV 신규 개발

    테슬라가 모델2를 폐기한 뒤 더 작고 저렴한 새 EV를 개발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 글로벌 VC 4월 560억 달러, YoY +100%

    Crunchbase 집계 4월 글로벌 VC 펀딩 560억 달러. AI가 370억 달러로 66% 차지. 12개월 내 3번째로 큰 월별 펀딩.

  • Anthropic 150억·Bezos Prometheus 100억

    AI 랩 앤트로픽이 150억 달러, 베조스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100억 달러를 한 달 안에 모집해 4월 VC 자본의 45%를 둘이 차지.

  • 아마존, 앤트로픽에 50억 추가 투자 약속

    주간 최대 딜은 아마존의 50억 달러 앤트로픽 투자(추가 200억 달러까지 약정). 한 주 동안 AI·자율성·바이오테크가 자금을 휩쓸었다.

  • Ray Therapeutics 1.25억 달러 시리즈 B

    시각 회복 바이오테크 Ray Therapeutics가 21일 1억 2,500만 달러 시리즈 B(Janus Henderson 주도)를 마감. 누적 펀딩 2억 4,700만 달러.

  • Omni 1.2억 달러 시리즈 C, 밸류 15억

    AI 분석 플랫폼 Omni가 Iconiq Growth 주도로 1억 2,000만 달러 시리즈 C를 마감. 밸류에이션 15억 달러.

  • 테슬라 Q1: 매출 223.9억, EPS 0.41달러

    테슬라는 22일 Q1 매출 223.9억 달러, 순이익 4.77억 달러(+17%), 조정 EPS 0.41달러를 보고. 매출 컨센서스(226.4억) 소폭 미스.

  • 로보택시 오스틴+댈러스+휴스턴 무인 운영

    테슬라는 4월 오스틴 무인 운영 영역을 확장하고 댈러스·휴스턴에서도 무인 라이드를 시작. 연말까지 약 12개 주로 확대 계획.

  • FSD 일일 2,900만 마일 누적, 연초 대비 2배

    테슬라 FSD는 4월 말 일 2,900만 마일을 기록(연초 1,400만 → 2배). 무감독 FSD는 4분기로 연기됐지만 데이터 수집은 가속화.

  • 2026 캐펙스 25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Q1 컨퍼런스콜에서 머스크는 AI·Cybercab·Optimus 비용을 반영해 2026 캐펙스 가이드를 25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 차세대 로드스터, 4월 말 'Banger' 공개 예고

    머스크는 X에 4월 말 차세대 로드스터를 'banger next-level'로 공개한다고 예고. Q1 콜에서는 차량이 디자인 개발 단계임을 확인.

  • 4월 글로벌 AI 펀딩 370억 달러 — VC의 66%

    당월 3번째로 큰 펀딩 월, AI 외 분야는 상대적 한산.

  • Project Prometheus(베이조스) 100억 달러 조달

    AI 제조 특화, 앤스로픽과 함께 4월 VC의 45% 차지.

  • Stegra(스웨덴 그린스틸) 10억+ 라운드

    녹색 철강 생산, 비AI 분야 빌리언달러 라운드 희소 사례.

  • Vast Data 메가 라운드 — AI 데이터 운영

    뉴욕 본사, AI 인프라 '운영 레이어'로 자본 집중.

  • Ineffable Intelligence(런던) — 前 DeepMind 창업

    유럽 AI 랩 신설, 빌리언달러 라운드 합류.

  • 테슬라 사이버캡 Giga Texas 양산 — 4월 24일

    머스크가 핸들 없는 사이버캡 POV 영상 공개.

  • 테슬라 HW3 '소프트웨어만으론 무감독 FSD 불가' 인정

    4월 22일 머스크 발언, 물리 업그레이드 필수.

  • Greater Bay Tech, 솔리드스테이트 GWh 양산 추진

    올해 안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 차량 탑재 목표.

  • 토요타, 2027~2028 첫 솔리드스테이트 — 1,000km 주행

    10~80% 충전 10분, 2026형 리튬 800km 대비 +20%.

  • 현대·기아, 솔리드스테이트 양산 2030으로 후퇴

    토요타·혼다 대비 보수적, 양산 격차 가시화.

  • Anthropic 50억$ + 200억$ 후속

    Amazon이 즉시 50억$, 향후 추가 200억$ 약정. 4월 글로벌 VC 1위 라운드.

  • Ray Therapeutics Series B 1.25억$

    시각 회복 유전자 치료, Janus Henderson 리드.

  • Omni Series C 1.2억$, 밸류 15억$

    AI 분석 SaaS, Iconiq Growth 리드.

  • Tortugas Neuroscience Series A 1.06억$

    신경학 바이오, Cure Ventures·Column Group 공동 리드.

  • AcuityMD Series C 8,000만$

    메드텍 데이터 플랫폼. AI 기반 영업 인사이트 강화.

  • Tesla Robotaxi 댈러스·휴스턴 4/24 확장

    오스틴 이후 텍사스 2개 도시 추가. NHTSA 2,500대 cap 면제 Cybercab 양산 개시.

  • Samsung Taylor 팹 AI5/AI6 장비반입식

    Tesla 자율주행 칩 2nm 공정 양산 카운트다운, 4/24 개최.

  • Tesla 차세대 Roadster 공개 임박

    Q1 콜에서 머스크가 디자인 단계 마무리 언급, 곧 unveil 예고.

  • Tesla 보급형 EV 중국 우선 생산 검토

    Model 2 폐기 후 새 entry EV는 2027년 후반 중국 양산 가능성.

  • Cybercab Giga Tesla 양산 개시

    Lars Moravy: NHTSA 2,500대 연간 캡 적용 안 됨 명시.

  • Q1 2026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 사상 최고치

    TechCrunch에 따르면 Q1 2026 스타트업 펀딩이 모든 기록을 경신, AI 메가딜이 자본 분포를 왜곡.

  • Fazeshift, Series A 1,700만 달러 조달

    AI 에이전트 기반 매출채권 자동화 Fazeshift가 Series A에서 1,700만 달러 조달.

  • AfterQuery, 4/9 Series A 3,000만 달러 (Altos Ventures)

    AfterQuery는 Altos Ventures 주도 4월 9일 Series A 3,000만 달러 마감, 데이터 인텔리전스 카테고리.

  • Crunchbase: 시드·Series A 라운드의 거대화 가속

    Crunchbase 분석: 시드와 Series A 라운드 중 거대 라운드 비중이 빠르게 확대, AI 우선 회사들에 자본 집중.

  • 유럽 스타트업 2026년 누적 80억 달러 조달

    유럽 스타트업이 2026년 누적 80억 달러 펀딩, 미국 대비 격차 축소 시도.

  • Tesla, 무감독 FSD 4분기로 연기

    머스크는 Tesla 1Q 콜에서 무감독 FSD 출시를 4분기로 연기, '복잡한 교차로'·'악천후'를 핵심 장애로 지목.

  • Tesla HW3, 새 컴퓨터·카메라 업그레이드 필요

    수백만 대 HW3 차량이 무감독 FSD 위해 새 컴퓨터·카메라 업그레이드 필요, 머스크 첫 공식 인정.

  • BYD 4월 NEV 32.1만 대, YoY -15.5% (8개월 연속)

    BYD 4월 NEV 판매 321,123대로 전월비 +6.96%, 그러나 YoY -15.5%로 8개월 연속 YoY 감소. 해외 출하 13.4만 대 +70.9%.

  • Tesla 1Q EPS 41센트, 매출 223.9억 달러

    Tesla 1분기 조정 EPS 41센트(컨센 37센트 상회), 매출 223.9억 달러(컨센 226.4억 하회).

  • BYD, 영국·브라질에서 EV·전체 차종 1위

    BYD가 2026년 영국에서 7%+ 점유로 Tesla·Kia·VW 제치고 EV 1위, 브라질에서 14,911대로 전체 차종 1위.

  • Sooth Labs 5,000만달러 시드

    4월 22일 발표 라운드 중 최대 규모 시드, AI 코어 영역.

  • Avoca 1.25억달러 시리즈 B

    General Catalyst·Kleiner Perkins·YC 합류, 2022년 창업사.

  • Courier Health 5,000만달러 시리즈 B

    라이프사이언스·바이오파마용 환자 관리 SaaS, Norwest 주도.

  • AI 4월 펀딩 370억달러, VC 점유율 66%

    앤트로픽 150억·베이조스 Project Prometheus 100억이 45% 차지.

  • Q1 글로벌 VC 3,000억달러로 신기록

    AI 붐이 분기 펀딩 사상 최고치 견인.

  • 테슬라 Q1 인도량 35.8만대

    컨센 36.5만대 미달, 마진 21.1%로 478bp 개선.

  • Musk: 옵티머스 1세대 100만대/년 라인 Q2 착공

    휴머노이드 양산 일정 공식화, 차세대 로드스터 한 달 내 데뷔 예고.

  • FSD 구독 128만건, +51% YoY

    구독 비즈니스 본격화로 SW 매출 비중 확대.

  • Waymo 주 50만 유료 라이드 돌파

    10개 도시·로보택시 3,000대, 누적 자율주행 2억마일.

  • Rivian 4월 +9%, VW 10억·DOE 45억달러 부스트

    Q1 매출 13.8억달러(+11% YoY), 인도 1.04만대(+20%).

  • 글로벌 4월 VC 560억 달러 YoY +100%

    1년 내 3위 규모. 앤트로픽 150억·Project Prometheus 100억이 4월의 45% 차지.

  • AI 펀딩 370억·전체 66%…모델사 267억

    AI 모델 회사가 사자 몫. 시드 137건 중 98건(72%)이 AI 관련.

  • Stegra·Vast Data·Ineffable Intelligence 빌리언 라운드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뉴욕 AI 데이터 Vast Data, 런던 DeepMind 출신 Ineffable Intelligence 빌리언+ 조달.

  • 美 펀딩 점유 70%·390억 달러

    전체 4월 VC의 70%를 미국 기업이 흡수. 3,700건 이상의 펀딩 발표가 4월에 집중.

  • 한국 정부, 1.42조 원 VC 펀드 출자

    한국 정부 2026년 AI·딥테크·유니콘 후보에 2.1조원 VC 펀드 배정, 중기부 총 3.4645조 원 스타트업 생태계 투입.

  • Waymo 주 50만건+·11개 메트로 운영

    4월 기준 11개 권역에서 상업서비스, 주당 50만건 이상 자율주행 라이드. 6세대 시스템 가동.

  • Waymo 런던 공도 테스트 개시

    4/14부터 영국 런던 공도 테스트, 9월 일반 공개 확대 예정. Uber 대비 도전 본격화.

  • Waymo 내쉬빌 11번째 도시·Lyft 파트너

    4/7 내쉬빌 일반 공개. Lyft 플랫폼과 협력해 마켓 커버리지 확대.

  • 테슬라 로드스터 4월 말 공개 예고

    Q1 콜(4/22)에서 머스크 '한 달 정도 안에 공개' 발언. 2017 프로토타입 후 약 9년.

  • 테슬라 사이버캡 기가텍사스 파일럿 양산

    운전대 없는 2인승 사이버캡 기가텍사스서 시범 양산, 오스틴 공공테스트 진행. 상업론칭 4월.

  • 4월 글로벌 VC 560억달러… YoY +100%

    전년 동월 260억에서 두 배로, 한 해 세 번째 큰 월간 펀딩 규모.

  • Anthropic 150억·Project Prometheus 100억 라운드

    두 라운드가 4월 VC 자금의 45%를 차지. Project Prometheus는 베조스의 AI 제조업 프로젝트.

  • Vast Data·Stegra·Ineffable Intelligence 빌리언 라운드

    AI 데이터 운영(Vast), 그린스틸(Stegra), DeepMind 출신 런던 AI 랩(Ineffable)이 10억달러+ 조달.

  • Q1 2026 펀딩 3000억달러로 사상 최대

    AI 붐이 Q1을 사상 최대 분기로 만들며 'AI 머니 이동' 본격화.

  • Slate 6.5억·Factory 1.5억·Loop·Mintlify 라운드

    Slate Series C 6.5억, Factory Series C 1.5억, Loop Series C 9500만, Mintlify Series B 4500만 클로징.

  • Waymo, 런던 100㎢에서 자율주행 테스트 시작

    4월 14일부터 Jaguar I-Pace 약 100대로 시작, 트레인된 안전요원이 운전대 보조.

  • Waymo 6세대 시스템 + 20개 도시 확장 목표

    멀티모달 센싱과 다양한 차종 호환을 갖춘 6세대로, 2026년 신규 20개 도시 진입 목표.

  • Tesla 새 로드스터 4월 말 공개 임박

    머스크 X 게시물 기준 'late April' 언베일. 200kWh 배터리·620마일 주행거리 보도.

  • Tesla 유럽 4월 판매 급반등

    스웨덴·프랑스·덴마크 세자릿수 성장, 노르웨이·포르투갈은 둔화. EV 침투율 상승 효과.

  • EV 승자와 패자: Tesla·Chevy 약진, VW·스타트업 후퇴

    Detroit News 4월 20일 보도. 가격 경쟁·정책 변화로 EV 시장 격차 확대.

  • 글로벌 4월 VC 56B$, YoY +100%

    Crunchbase 집계 4월 글로벌 VC 56B$로 전년 26B$의 두 배, 1년 내 3번째 큰 월. AI 비중이 37B$(66%)로 자본 흐름의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 Anthropic 15B$·Project Prometheus 10B$ 메가딜

    Anthropic이 15B$, Bezos의 AI 제조 스타트업 Project Prometheus가 10B$ 라운드를 기록, 두 거래만으로 4월 글로벌 VC의 45%. AI 모델·제조 양축으로 자본이 동시 집중됐다.

  • 그린스틸 Stegra·Vast Data·Ineffable 1B$+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뉴욕 AI 데이터 운영 Vast Data, 런던 AI랩 Ineffable Intelligence(전 DeepMind 출신)가 모두 1B$+ 라운드를 4월 마감, AI 인프라·산업 적용 영역의 자본 폭이 확장됐다.

  • NYC Top Round: Chapter 메디케어 100M$ E

    AlleyWatch 4월 NYC 톱9 라운드에서 Chapter가 시니어 메디케어 내비게이션 플랫폼으로 100M$ Series E를 완료, AI를 활용한 의료보험 어드바이저리 SaaS 영역의 본격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 Waymo 16B$·기업가치 126B$ 평가

    TechBuzz 보도에 따르면 Waymo는 16B$ 라운드를 글로벌 로보택시 확장 자금으로 모집해 기업가치 126B$로 평가, 4월 14일 런던 공도 테스트 등 6→20+개 도시 확장을 동시 추진 중이다.

  • Tesla 한국 4월 13,190대 인도 신기록

    Tesla가 4월 한국에서 13,190대를 인도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 1월 1,966대→2월 7,868→3월 11,130→4월 13,190으로 4개월 연속 가속. EV 보조금 조기 확정과 고유가가 동력으로 작용했다.

  • Waymo 런던 공도 테스트 (4월 14일)

    Waymo가 4월 14일 런던 공도 테스트를 시작, 약 100대 Jaguar I-Pace로 100mi² 영역에서 안전운전자와 함께 검증 단계 진입. 2026년 운영 개시는 英 정부 승인 절차에 좌우된다.

  • Waymo 16B$ 모집·기업가치 126B$

    TechBuzz 보도에 따르면 Waymo가 16B$ 신규 라운드를 마무리, 기업가치 126B$로 평가. 6→20+개 도시 글로벌 로보택시 확장이 자본 측면에서도 가시화됐다.

  • BYD 中 Q1 -25.5% YoY·한국 4위

    BYD가 中 1Q 310,389대(-25.5% YoY)로 약세, Tesla는 +6.5% YoY로 BYD를 추월했다. 한국에서는 BYD가 4월 2,023대로 4위. EV 보조금·구매세 면제 종료가 中 시장에 동시 작용했다.

  • Waymo 6세대 드라이버·월 100만 회 트립 목표

    Waymo가 2월 6세대 Waymo Driver로 완전 자율 운영을 본격화한 데 이어, 4월에는 주간 100만 회 트립 목표를 재확인. 'Waymo World Model'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가 자율주행 검증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다.

  • Anthropic 150억 + Project Prometheus 100억 달러

    4월 Anthropic 150억, Bezos의 Project Prometheus 100억 달러 조달이 시장 견인. AI에 370억 달러 — 글로벌 VC 자금의 66%.

  • Slate Auto 6.5억 달러 — 전기 픽업 신생주자

    주간 최대 라운드는 전기 픽업트럭 메이커 Slate Auto의 6.5억 달러 자금조달.

  • Beeline Medicines Series A 3억 달러 — Bain Capital 주도

    보스턴 정밀 자가면역·염증 치료제 Beeline Medicines가 스텔스에서 3억 달러 시리즈 A로 등장. Bain Capital 리드.

  • Glydways 1.7억 달러 Series C — Suzuki·ACS·Khosla

    전용차로 자율 퍼스널포드 Glydways가 시리즈 C 1.7억 달러. Suzuki Motor·ACS Group·Khosla Ventures 리드.

  • Factory 1.5억 달러 Series C — SW 엔지니어링 자율화

    코드 자율화 스타트업 Factory가 Khosla Ventures 리드로 1.5억 달러 시리즈 C 마감.

  • Tesla Cybercab 양산 시작 — Gigafactory Texas

    4월 Cybercab 1호 양산 시작. 사내 라이드헤일링용 우선, 일반 판매는 2027년. 페달·핸들 없는 2인승.

  • Tesla 2026 Spring Update — Advanced Sensor Fusion

    레이더·카메라·온보드 AI 융합으로 장애물 인식·차선 유지 강화. Autonomy Engine이 복잡한 도시 환경 해석 능력 향상.

  • Tesla 보급형 EV 부활 — Shanghai 우선

    Reuters 4/9 보도: Tesla가 컴팩트 SUV 보급형 프로그램을 재가동. Shanghai 우선 생산, 자율·일반 모두 대응.

  • Slate Auto 6.5억 달러 — 전기 픽업

    주간 최대 라운드: Slate Auto 6.5억 달러로 전기 픽업트럭 신생주자 부상.

  • Glydways 1.7억 — 자율 퍼스널 포드

    Glydways가 Suzuki·ACS·Khosla 리드로 1.7억 달러. 전용차로 자율 포드 인프라 모델.

  • Slate Auto, $650M 펀딩… '$25K 전기 픽업' 연내 양산

    TWG Global 주도. 인디애나 인쇄공장을 EV 공장으로 전환 중이며 환불형 예약 16만건 이상. 5,000달러 SUV 변환 키트 등 모듈식 옵션.

  • 글로벌 VC 4월 $56B, AI 비중 66%

    4월 글로벌 펀딩 $56B(+100% YoY), 1년 中 3번째로 큰 달. AI에만 $370억으로 글로벌 VC의 66%.

  • AI 스타트업 Series A 라운드 집중

    Solidroad $25M(Hedosophia 4/16), Mastra $22M(Spark 4/9), GitButler $17M(a16z 4/8), Yuzu $35M(General Catalyst 4/7).

  • Coupang Inc., 7분기 만에 영업 적자 -$242M

    1Q 매출 $8.5B에도 영업손실 $242M. 작년 11월 데이터유출 보상 $1B+ 바우처 영향. Naver는 Kurly $1.9B 밸류로 지분 5.1→6.2%로 확대.

  • 한국 스타트업 정책: AI 패스트트랙·딥테크 패키지

    이재명 정부가 1Q26 $482M, 63건 라운드 집계 中 AI·딥테크 펀딩 가속용 정책 펀드 확대. ₩150T 국가성장펀드 본격 가동.

  • Slate Auto $650M 라운드, $25K 픽업 연내 양산

    Bezos 백 + TWG Global 주도. 환불형 예약 16만 건. 6월 최종 가격 발표, 인디애나 공장 전환 중.

  • Tesla Q1 358,023대 vs BYD 310,389대 - EV 1위 탈환

    Tesla가 BYD를 약 4.8만 대 차이로 다시 글로벌 BEV 1위. Tesla +6.5% YoY, BYD -25.5%.

  • Waymo, 런던 100㎢ 자율 테스트 시작

    100대 Jaguar I-Pace 차량으로 100㎢ 권역 도로 테스트. 안전 운전자 동승. 2026년 내 상용화 목표.

  • Hyundai, 베이징 모터쇼서 첫 中전용 Ioniq V 공개

    현대차가 24년 만에 中 전략 EV로 전면 전환. 이오닉V는 BYD Seal·Mazda6e와 경쟁. 일렉시오·인스터·아이오닉5·코나로 4월 매출 급증.

  • BYD 4월 NEV 321,123대(+6.96% MoM)·해외 13.4만 대

    BYD 4월 NEV 32만 대 돌파. 해외 출하 134,000+(+70.9% YoY)로 신기록. Fangchengbao S 등 프리미엄 라인업도 베이징쇼서 데뷔.

  •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 4월 560억 달러, 1년 새 +100%

    Crunchbase에 따르면 4월 글로벌 VC 펀딩이 560억 달러로 1년 만에 두 배가 됐고 최근 1년 중 3번째로 높은 월간 규모를 기록했다.

  • Project Prometheus, 380억 밸류로 100억 달러 라운드 협상

    Bezos의 스텔스 AI 제조 스타트업 ‘Project Prometheus’가 JPMorgan·BlackRock 신규 투자자와 함께 380억 밸류로 100억 달러 라운드를 협상 중이다.

  • Q1 글로벌 VC 3,000억 달러, 사상 최대

    AI 붐이 Q1 글로벌 VC 펀딩을 3,000억 달러로 끌어올려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Cursor 200억 달러 펀딩 협상, 50억+ 밸류

    AI 코딩 도구 Cursor가 a16z 공동 리드, Nvidia·Thrive 참여로 50억 달러 이상 밸류에 200억 달러 라운드 협상을 진행 중이다.

  • Stegra·Vast Data·Ineffable Intelligence 등 십억 달러 라운드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뉴욕 AI 데이터 Vast Data, 런던 DeepMind 출신 Ineffable Intelligence가 십억 달러 라운드를 마감했다.

  • Tesla 유럽, 4월 스웨덴 +111%·아일랜드 +100%

    Tesla 유럽 판매가 4월 회복세를 강화해 스웨덴 +111%, 아일랜드 +100%, 프랑스 +112%, 덴마크 +102%로 북·서유럽에서 트리플디지트 성장을 보였다.

  • BYD 4월 NEV 31.4만 대, 8개월 연속 감소·수출은 사상 최대

    BYD 4월 NEV 판매가 31.41만 대로 -15.7% 감소해 8개월 연속 줄었지만 수출이 13.5만 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전년 +70%+).

  • Hyundai, 中 5년간 20개 모델 출시 ‘트리플다운’

    베이징 모터쇼에서 Hyundai가 향후 5년간 중국 전용 20개 모델을 발표, 첫 IONIQ V는 800V·CATL 배터리·BAIC 공동 플랫폼이며 2030년 50만 대 판매 목표.

  • Waymo, 11번째 미 도시 내슈빌 진출·런던 시범

    Waymo가 내슈빌에서 일반 이용 가능한 11번째 미 도시 서비스를 개시(주 50만 회+), 런던에서 100평방마일 시범 주행으로 영국 최초 로보택시를 준비 중이다.

  • Tesla Q1 글로벌 35.8만 대 인도, BYD 31.04만 추월

    Tesla가 Q1 글로벌 35.80만 대 인도로 BYD(31.04만 BEV)를 BEV 단일 부문에서 다시 앞섰다. 美 EV 판매는 Q1 21.6만 대로 전년대비 -27% 부진.

  • Mintlify, a16z 주도 시리즈B 4,500만달러

    AI 문서·개발자 도구 Mintlify가 4월 14일 a16z 주도 시리즈B 4,500만달러를 발표. 대형 LLM 도큐멘팅 도구 시장 선점이 핵심.

  • Bluefish, Threshold Ventures 시리즈B 4,300만달러

    에이전트 마케팅·AI 가시성 컨트롤 Bluefish가 Threshold Ventures 주도 시리즈B 4,300만달러 유치. AI 검색 결과 노출관리 수요 부상.

  • Glydways, 시리즈C 1.7억달러

    오토매티드 모빌리티 시스템 Glydways가 같은 날 1.7억달러 시리즈C를 발표. 도시·공항 단거리 무인 운송 인프라 확장에 투입.

  • Q1 2026 글로벌 VC 약 3,000억달러로 사상 최대

    Crunchbase·TechCrunch 분석에 따르면 Q1 2026 글로벌 스타트업 자금조달 약 3,000억달러로 사상 최대. AI·인프라·오케스트레이션이 자본흐름 주도.

  • Cerebras·Quantinuum, 5월 IPO 가시화

    AI 반도체 Cerebras는 4월 17일 S-1 공개로 5월 IPO 임박. 양자컴퓨팅 Quantinuum도 4월 중 비밀 S-1 제출 사실을 공개해 Q2 내 IPO 가능성. Jersey Mike's도 4월 중순 비밀 신청.

  • Tesla, Dallas·Houston 무인 로보택시 출시

    Tesla가 4월 중순 Dallas·Houston으로 무감독(Unsupervised)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 가격은 Waymo比 약 56% 저렴. Cybercab 양산도 4월 목표.

  • Waymo, 11개 도시·주당 50만회 유료 탑승

    Waymo는 2026년 초 미 11개 도시에서 주당 50만회 유료 탑승 돌파. 추가 20개 도시(미국외 2곳) 발표. 라이다·레이다·카메라 다중 센서 + 사내 운영 모델.

  • Q1 2026, Tesla가 BYD 다시 추월

    Q1 2026 Tesla 358,023대 vs BYD 310,389대로 글로벌 BEV 1위 탈환. 中 정부의 5% EV 세제 신설로 BYD 1~2월 中 인도가 약 36% 감소했고, Tesla 中 생산 1~2월 인도는 +35%.

  • 현대 IONIQ 9, '2026 Car of the Year' 휩쓸어

    현대 IONIQ 9가 한국에서 '2026 Car of the Year' 수상 다관왕. Kia EV9의 5배 이상 판매. 1회 충전 532km, 시작가 6,000만원으로 한국 시장에서 3열 EV 표준 정착.

  • Samsung·SK Hynix, HBM3E 가격 약 20% 인상

    삼성·SK하이닉스가 NVIDIA H200·ASIC 수요 증가에 맞춰 2026 HBM3E 가격을 약 20% 인상.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 HBM4 양산준비 완료를 발표.

  • Slate, Series C 6.5억 달러 조달

    EV 제조 스타트업 Slate가 4월 13일 TWG Global 주도로 6.5억 달러 시리즈 C를 마무리. 2026년 양산 진입을 위한 자본집약 단계 자금 확보.

  • Chapter, 메디케어 AI Series E 1억

    메디케어 내비게이션 플랫폼 Chapter가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 주도로 1억 달러 시리즈 E. Stripes·8VC·Maverick 등 참여.

  • Neomorph, Series B 1억으로 임상 가속

    디그레이더 바이오텍 Neomorph가 Deerfield 주도 1억 달러 시리즈 B. NEO-811의 신장세포암 1/2상 자금. Regeneron Ventures·Longwood Fund 참여.

  • OpenAI, 개인금융 AI Hiro Finance 인수

    OpenAI가 4월 13일 개인금융 AI 스타트업 Hiro Finance를 acqui-hire 형태로 인수. 컨슈머 파이낸스 영역 진입 신호.

  • Critical Loop, 산업용 전력 Series A 26백만

    Conifer Infrastructure Partners·Hanover 주도로 산업용 전력 스타트업 Critical Loop이 26백만 달러 시리즈 A를 마감, 전력망 모듈화 트렌드와 부합.

  • Axios: Waymo·Tesla·Uber 새 빅3

    Axios가 4월 15일 모빌리티 새 빅3로 Waymo·Tesla·Uber를 선언. Waymo는 11개 도시·주당 50만 트립, 누적 자율주행 2억 마일 달성.

  • Tesla Cybercab 4월 양산 시작 목표

    Tesla는 2월 18일 Gigafactory Texas에서 첫 양산 Cybercab을 빌드, 4월 볼륨 양산 진입을 공식 목표로 제시.

  • Hyundai IONIQ 3 4월 월드 프리미어

    Hyundai가 4월 IONIQ 3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확정. 하반기 유럽 출시 예정으로 '엔트리 EV' 라인을 강화.

  • Slate, EV 양산용 6.5억 달러 조달

    Slate가 TWG Global 주도 6.5억 달러 시리즈 C를 4월 13일 마감. 2026년 양산 진입을 위한 자본 확보.

  • Q1 Tesla 글로벌 EV 1위 탈환

    Tesla Q1 2026 인도 358,023대(+6.5% YoY)로 BYD(약 31만 대)를 약 47K 차이로 추월, 중국 5% 판매세 영향.

  • Slate Auto, 시리즈C 6.5억 달러

    TWG Global 주도. 저가 EV 트럭 양산 자본 조달, 4/13 발표.

  • Chapter, 시리즈E 1억 달러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 리드. AI 메디케어 내비게이션 플랫폼.

  • OpenAI, Hiro Finance 어큐하이어

    Ribbit·General Catalyst 백업 핀테크 10인 팀이 OpenAI 합류, 4/20 운영 종료·5/13 데이터 삭제.

  • Bluefish 4,300만 달러 시리즈B

    Threshold Ventures·NEA 공동 리드. AI 답변 내 브랜드 가시성 측정 SaaS.

  • Round Treasury 600만 달러 시드

    Alstin Capital 주도. 4/13 공식 공개로 펀딩데이가 대형·소형 동시 시그널.

  • Waymo, 런던에서 자율주행 공도 테스트

    Jaguar I-Pace 100대로 100평방마일 테스트, 9월 상용화 목표. 우버 정조준.

  • Slate Auto 시리즈C 6.5억 달러

    TWG Global 주도 EV 픽업 양산 자본. 4/13 발표로 美 저가 EV 신모델 가속.

  • 한국 테슬라 4월 13,190대 사상 최고

    1~4월 누적 34,154대, 월별 1,966→7,868→11,130→13,190로 가파른 상승.

  • BYD 4월 NEV 수출 13만5,098대 +70% YoY

    유럽·동남아 동시 강세, 영국에서는 BYD가 EV 1위로 테슬라·기아 추월.

  • GM Factory ZERO 4/13까지 가동 정지

    美 EV 수요 조정. 캐딜락 셀레스틱·Hummer EV 라인 동시 영향.

  • Anthropic $15B, 4월 1위

    Anthropic이 4월에 $15B 라운드, 베이조스의 AI 제조 Project Prometheus가 $10B로 두 건이 4월 VC의 45%.

  • 1B+ 라운드 잇따라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뉴욕 AI 데이터 운영 Vast Data, 런던 Ineffable Intelligence(전 DeepMind 출신)가 모두 1B+ 마감.

  • $500M+ 인큐베이터 라인

    미시간 모듈러 EV 픽업 Slate Auto, 콜로라도 우주방위 True Anomaly, 상하이 휴머노이드 TARS, 런던 Recursive Superintelligence, Santander 다수지분 결제 플랫폼 Ebury.

  • Q1 글로벌 VC $297B

    Crunchbase Q1 2026 집계 글로벌 VC 사상 최대 $297B, AI 비중 81%. 4월 AI 단독 펀딩 $37B.

  • 구글, Anthropic에 최대 $40B

    구글이 4월 Anthropic에 즉시 $10B 투자(밸류 $380B), 마일스톤 조건 추가 최대 $30B 약정. 동일 시점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15B 별도.

  • Tesla FSD Supervised, RDW 인가

    4월 10일 RDW가 UN R171 기반 FSD Supervised 2026.3.6 임시승인. 18개월·160만km·400+ 요건 충족.

  • 1Q26 Tesla 358k vs BYD 310k

    Tesla 358,023대(+6.5% YoY)로 BYD 310,389대(-25.5%) 누르고 글로벌 EV 1위 탈환, 갭 48,000대.

  • Waymo, 6세대+ 1M 주간 목표

    6세대 로보택시 시스템이 운영 가능 단계. 3월 기준 美 10개 메트로·3,000대·주 50만 라이드, 연말 100만 라이드 목표.

  • London Waymo 테스트 진입

    Waymo가 런던에서 테스트 시작, 영국 첫 로보택시 서비스 가시권. 2026 출시 가능성 확보.

  • BYD, 영국 EV 1위 등극

    BYD가 4월까지 영국에서 EV 12,754대 판매로 시장점유율 7%+, EV 브랜드 1위로 부상.

  • SiFive $400M, 주간 톱 라운드

    Crunchbase 집계 4월 첫째 주 톱 라운드는 SiFive의 $400M 커스텀 칩 디자인 라운드. 항공·바이오·방산 분야 대형 라운드 동반.

  • Life Biosciences $80M Series D

    노화 역전(rejuvenation) 치료제 ER-100 인체 시험 진입을 위해 Life Biosciences가 4월 4–10일 주간 $80M Series D 클로즈.

  • Q1 글로벌 VC $300B, AI가 80%

    Q1 2026 글로벌 VC $300B로 사상 최대, AI에 $242B(80%) 집중. OpenAI $122B·Anthropic $30B·xAI $20B·Waymo $16B 4건이 사상 최대 5건 안에 포함.

  • OpenAI 동문, 비공식 $100M 펀드 운영

    TechCrunch — 4월 6일자, OpenAI 출신들이 운용 중인 잠재 $100M 규모 펀드의 존재가 드러남. 초기 AI 인프라·에이전트 투자에 집중.

  • Q1 사상 기록 — 세계 6,000개 스타트업

    Q1 2026 6,000개 스타트업이 자금 유치, 분기 기준 사상 최대. AI 외 우주·디펜스·로보틱스가 메가라운드 비중 확대.

  • Waymo 3,000대·주 50만 라이드·2억 마일

    2026년 3월 기준 Waymo는 미국 10개 도시 상업 운영, 3,000대 가동, 주 50만 유료 라이드, 누적 자율주행 2억 마일. 6세대 시스템과 Zeekr RT 플랫폼이 핵심.

  • Tesla Q1 글로벌 EV 358,023대로 1위 탈환

    Tesla가 Q1 2026 글로벌 순수 EV 358,023대(YoY +6.5%)로 BYD를 누르고 1위 탈환. BYD는 Q1 BEV 310,389대로 -25.5%.

  • BYD 4월 NEV 314,100대 — 선두 회복

    BYD 4월 신에너지차(NEV) 판매 314,100대, 중국 시장 1위 회복. Leapmotor·Zeekr는 신고치, Chery 10만+, BYD는 모멘텀 회복.

  • 현대·기아 4월 친환경차 +47.6%, 비중 30%↑

    현대·기아 4월 친환경차 48,425대 판매(YoY +47.6%), 전체 판매 비중 30.4%로 처음 30% 돌파.

  • Waymo 런던 시범 — 첫 해외 상용화 시동

    Waymo가 4월 14일 TechCrunch 보도 기준 런던 공도 자율주행 테스트 시작 — Jaguar I-Pace 약 100대로 안전운전자 동승. 2026년 내 상용화 목표.

  • SiFive 시리즈G 4억 달러

    Atreides·엔비디아 공동 주도. RISC-V 코어 IP 평가가치 36.5억 달러로 칩 IP 시장 재평가.

  • Chapter 시리즈E 1억 달러

    메디케어 내비게이션 SaaS, 8VC·SV Angel 참여. 헬스 어시스턴스 시장 합류.

  • Life Biosciences 시리즈B 8천만 달러(4/8)

    ER-100 후성유전 안과 후보물질 임상 1상 투자. 노화·시력 재생 트랙 핵심 자금.

  • Portal Space Systems 시리즈A 5천만 달러

    민첩 우주선 기술. Geodesic·Mach33 공동주도. SpaceX IPO 기대감 속 우주 미드마켓 활성화.

  • AfterQuery 시리즈A 3천만 달러

    AI 분석 스타트업, Altos VC 주도. Raine·YC·BoxGroup 참여로 분석 AI 강세 재확인.

  • Tesla Q1 35.8만 대, BYD 31만 대(-25.5%)

    Tesla 글로벌 EV 1위 탈환. 4월에는 분기 말 효과로 Sealion 7이 1,780대로 일시적으로 모델Y(822) 추월.

  • BYD 4월 영국 EV 1위, 브라질 종합 1위

    영국 1.28만 대로 7%+ 점유, 브라질 1.49만 대로 VW·GM·현대 추월. 글로벌 신흥시장 가속.

  • CATL 6분 충전·1,500km 차세대 셀 공개

    Super Tech Day 2026에서 LFP 라인업. 10→80% 3분 44초, 10→98% 6분 27초.

  • CATL 글로벌 점유율 40.7%, BYD 13.7%

    1Q 2026 EV 배터리 시장 점유율. Changan Nevo A06에 소듐이온 배터리 첫 양산 적용 예고.

  • Waymo 6세대 로보택시·런던 테스트 진입

    美 10개 도시 3,000대 운행, 주당 50만 회 유료 라이드. 런던 100대 Jaguar I-Pace 안전요원 테스트.

  • GitButler, 시리즈A $17M (a16z 리드)

    4월 8일 발표, AI 보조 git 워크플로 도구로 차세대 개발자 인프라 카테고리 진입을 알렸다.

  • Atlas Card, $40M 라운드 (Elad Gil 리드)

    프리미엄 직불·여행 멤버십 카드 핀테크가 4월 8일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 Avec, 시드 $8.4M (Lightspeed)

    Beverage·웰니스 D2C 스타트업으로 같은 날 라운드 발표, NYC 기반 9개 빅 라운드 중 하나로 집계됐다.

  • KreditBee 시리즈E $280M, 밸류 $1.5B

    Bengaluru 핀테크가 인도 1Q 핀테크 메가딜의 신호탄을 쐈고 Motilal Oswal Alternates가 공동 리드했다.

  • Q1 글로벌 VC $300B, 사상 최고치

    AI 모델社 4곳에 188B달러가 집중되며 시드·시리즈A '메가딜' 비중이 확장됐다고 Crunchbase는 분석했다.

  • Tesla Q1 글로벌 EV 인도 358,023대

    BYD(310,389대) 대비 약 4.8만 대 앞서며 BEV 점유율 1위를 회복, BYD 순수전기는 -25.5% 급감했다.

  • Kia EV9 4월 미국 판매 +481% 1,349대

    연간 누적 4,089대로 작년 동기 3,988대를 소폭 상회, 3-row 전기 SUV 수요가 회복됐다.

  • Hyundai Ioniq 5 4월 +6%, 누적 +11%

    Hyundai는 4월 초 8,750달러 인센티브를 적용하며 13,393대 누적 판매를 기록했다.

  • BYD 수석과학자 'All-solid-state critical stage'

    4월 8일 발언으로 이온 안정성·리튬 덴드라이트가 마지막 상용화 허들로 지목됐다.

  • SAIC, 4월 3일 세미-솔리드 배터리 양산 라인업 도입

    MG·IM 모델에 단계 적용, 2027년 글로벌 EV의 풀 솔리드 적용이 목표로 명시됐다.

  • 1Q26 글로벌 VC 3,000억 달러 사상 최고치

    Crunchbase는 1분기 6,000곳 스타트업에 3,000억 달러가 투자됐고 분기 기준 사상 최고로 전분기·전년 대비 +150%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4월 AI 펀딩 370억 달러, 글로벌 VC의 66%

    4월에만 AI에 370억 달러가 몰리며 전체 글로벌 VC의 66%를 차지, 자본 60%가 단 5곳에 집중됐다.

  • GitButler 시리즈A 1,700만 달러 마감(4월 8일)

    Git 워크플로우 스타트업 GitButler가 4월 8일 1,700만 달러 시리즈A를 발표했다.

  • Atlas Card, 벤처 라운드 4,000만 달러 클로징

    프리미엄 카드 핀테크 Atlas Card가 4월 8일 4,000만 달러 벤처 라운드를 마감, B2C 핀테크 자본 회복 신호.

  • 엔비디아 vs OpenAI, AI 칩 스타트업에 각 200억 달러 베팅

    엔비디아와 OpenAI가 동시에 AI 칩 스타트업에 각 20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 디지타임스가 4월 23일 공통 분모를 분석했다.

  • 유럽 5대 시장 BEV +36%, 시장점유율 사상 최고 19%

    유럽 5대 시장 BEV가 +36% 성장하며 시장점유율 19% 사상 최고, 프랑스 +50%·독일 +41%로 폭발했다.

  • 글로벌 3월 EV 판매 175만 대, 1Q 누적 400만 대

    Benchmark Minerals는 글로벌 3월 EV 판매가 175만 대, 1Q 누적 4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였다고 발표했다.

  • Waymo, 미국 10개 도시에서 주 50만+ 유료 라이드

    Waymo가 26년 초 미국 10개 도시에서 주 50만+ 유료 라이드를 돌파, 댈러스·덴버·디트로이트·휴스턴·라스베이거스 등 추가 진출을 예고했다.

  • Tesla Cybercab, 텍사스 기가팩토리서 4월 양산 시작

    Tesla Cybercab 1호 생산이 2/18 완료되고 4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본격 양산 단계로 진입했다.

  • 美 1Q EV 판매 -27%, 캐나다 -25%로 동반 둔화

    북미 1Q EV 판매가 미국 -27%·캐나다 -25%로 동반 둔화, 유럽 +36%와 대비되는 양상을 보였다.

  • Aria Networks,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 1.25억 달러 시리즈A

    런던 기반 하드웨어 비종속 네트워크 인프라 스타트업이 첫 시리즈A로 1.25억 달러 조달, AI 인프라 테마 강세 반영.

  • Starfish Space, 위성 서비싱 1.1억 달러 시리즈B

    워싱턴 기반 위성 서비싱 스타트업이 약 1.1억 달러 시리즈B. 우주 인프라 자본 투입 본격화.

  • Yuzu, 제너럴 카탈리스트 주도 3,500만 달러 시리즈A

    Yuzu가 General Catalyst 리드 시리즈A로 3,500만 달러 클로즈. 같은 날 Tasklet도 USV 리드 2,000만 시드 마감.

  • Project Prometheus 100억 달러 라운드, 380억 밸류

    Bezos AI 제조 랩에 4월 100억 달러 신규 자금 투입, 누적 160억 달러로 단숨에 빅테크급 자본력 확보.

  • 4월 글로벌 스타트업 자금조달 1년 내 3위 월간

    Anthropic·Prometheus 라운드가 4월을 1년 내 3번째로 큰 월간 펀딩 월로 끌어올림. AI 우위 자본 사이클 가속.

  • Tesla Q1 35.8만대 vs BYD 31.0만대로 EV 왕좌 탈환

    Tesla 1Q26 35만8,023대 인도(전년比 +6.5%), BYD 순수EV 31만389대(-25.5%). EV 패권 재이동.

  • BYD 4월 EV 156,944대 -23%, NEV -26%로 8개월 연속 마이너스

    중국 본토 수요 약화가 직접 원인. 다만 영국·브라질 등 해외에서는 점유율 1위로 지표 분기.

  • Tesla 사이버캡 4월 양산 목표, 댈러스·휴스턴 확장

    사이버캡 양산이 4월 타깃. 무인 로보택시는 텍사스 3개 도시 25대 누적 운영으로 페이스는 점진적.

  • Waymo, 미 10개 도시 주당 50만 유료 라이드

    약 3,000대 운영, 주당 페이드 라이드 50만 돌파. 자율주행 상용화 사실상 표준 사례로 격차 확대.

  • BYD, 영국 4월까지 12,754대로 EV 점유율 7%

    BYD가 영국 누적 EV 1위 브랜드, Tesla·기아 제침. 신흥+선진 시장 동시 공략으로 본토 부진 상쇄 시도.

  • Q1 2026 글로벌 VC 3,309억 달러 사상 최대

    KPMG Venture Pulse: Q1 2026 글로벌 VC 투자 3,309억 달러로 분기 기록 갱신. AI가 약 80%(2,420억 달러)를 차지하며 'AI 펀딩 슈퍼사이클'이 굳어졌다.

  • OpenAI 1,220억 달러 메가라운드, 8,520억 달러 밸류

    OpenAI는 4월 1일 2월 메가라운드를 1,220억 달러에 클로즈, 포스트머니 8,520억 달러로 공식 발표했다.

  • SpaceX, 1.75조 달러 IPO S-1 비공개 제출

    SpaceX는 4월 1일 SEC에 S-1을 비공개 제출하고 6월 상장을 목표로 750억 달러 조달 추진. 'Project Apex' 코드명, 21개 이상 은행 신디케이트.

  • Anthropic 150억·Project Prometheus 100억 라운드

    4월에는 Anthropic 150억 달러, Jeff Bezos의 Project Prometheus 100억 달러 라운드가 4월 VC 자금의 45%를 차지했다.

  • Syneron Bio Series B 1.5억 달러

    4월 4일 전후 Syneron Bio가 1.5억 달러 Series B를 클로즈했고 Decheng Capital·CDH VGC·Qiming·AstraZeneca·ADIA 자회사가 투자에 참여했다.

  • Tesla 댈러스·휴스턴서 무감독 로보택시 정식 출시

    Tesla는 4월 댈러스·휴스턴에서 무감독 로보택시를 정식 출시하고 V14.3로 추론 지연을 최대 20% 단축했다고 Q1 2026 IR에 명시.

  • 기아 4월 EV 2,000대 돌파, EV6 +11%·EV9 +481%

    Motor1에 따르면 기아는 4월 미국에서 EV 2,000대 이상을 판매했고 EV6는 +11%, EV9는 +481% 급증했다.

  • 스바루 4월 EV 2,053대 사상 최고…YoY +116%

    스바루 미국법인 발표 기준 4월 EV 판매가 2,053대로 사상 최고치이며, 전년 대비 +116%로 브랜드 내 EV 비중 3.9%를 기록했다.

  • BYD 4월 314,100대 1위, Chery NEV 첫 10만 대 돌파

    Carnewschina 집계 기준 4월 BYD가 314,100대로 1위, Chery NEV는 처음으로 월 10만 대를 돌파했다. 중국 EV 해외 수출은 YoY +140%로 사상 최대.

  • Tesla, 4종 신배터리·신음극 화학 2026 출시 계획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Tesla는 Cybercab 등 차세대 차량용 4종 신배터리를 2026년 출시 계획이며 충전 성능 개선을 위한 신음극 화학을 적용한다.

  • Courier Health, $50M Series B — 환자 관계관리 SaaS

    Courier Health가 라이프사이언스·바이오파마용 환자관계관리 플랫폼으로 $50M Series B를 마감, 누적 $70.5M로 늘렸다. Norwest·Oak HC/FT·Work-Bench가 백커다.

  • Kashable, $60M Series C — 사내 대출 핀테크

    Kashable이 고용주 매개 대출·금융웰니스 솔루션으로 $60M Series C 마감, 누적 $122.7M. Apollo·Alpaca VC·MidCap Financial·Moneta VC·Goldman Sachs Alternatives가 라운드에 참여했다.

  • Alcatraz AI, $50M Series B — 프라이버시 친화 생체인식 출입통제

    Alcatraz AI가 얼굴 데이터를 보존하지 않는 프라이버시 우선 생체 출입통제 기술로 $50M Series B를 발표. AI 빌딩 보안 시장의 EU AI Act 적합 솔루션 수요와 맞물린다.

  • venturecapitaltracker: 4월 NYC·美 VC 펀딩 라운드업

    venturecapitaltracker가 4월 NYC·美 VC 라운드를 정리, AI·인프라 자본 집중과 시드~Series A 단의 vertical-targeted 활동이 병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 Crunchbase: 주간 톱 펀딩 — AI·자율주행·바이오

    Crunchbase News가 'AI, Autonomy And Biotech Top The Ranks' 라운드업으로 Anthropic 등 톱딜을 정리. 4월 초 자본은 AI·자율주행·바이오로 집중 흐름을 재확인했다.

  • 테슬라 Q1 인도 358,023대 — 전년比 +6.5%

    테슬라가 Q1 2026 358,023대 인도, BYD 순수BEV 310,389대(-25.5%)를 약 4.8만대차로 앞질렀다. CnEVPost는 Q1 컨센서스 365,645대를 소폭 미달했다고 평가했다.

  • Tesla: Model S·X 단종 — Optimus·Cybercab 캐파 확보

    Autoblog가 Tesla가 Model S·Model X를 단종해 Optimus 휴머노이드와 Cybercab 양산 캐파를 확보했다고 보도. 2인승 무핸들 Cybercab 양산은 4월 시작 예정이다.

  • BYD, 헝가리 신공장 가동 — 유럽 현지화 가속

    Autoblog·EVTech가 BYD 헝가리 신공장 가동을 통해 유럽 현지 생산 확대를 보도. 신에너지차 합산 700,463대로 BYD는 총량 우위를 유지한다.

  • 24/7 Wall St: 'Tesla 로보택시 약속, BYD가 이미 갖췄다'

    24/7 Wall St가 4월 30일 칼럼으로 Tesla의 로보택시 약속보다 BYD가 투자자에게 의미 있는 양산 EV 라인업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비교했다.

  • TheNextWeb: 테슬라 인도 환영 못한 유럽 슬럼프

    TheNextWeb이 테슬라가 BYD를 분기 BEV 추월했지만 inventory build와 유럽 슬럼프가 계산서를 복잡하게 한다고 분석. Q1 호실적이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 Anthropic 15B 라운드 + Project Prometheus 10B

    Crunchbase 4월 집계에 따르면 Anthropic 150억, Jeff Bezos의 Project Prometheus가 100억 달러를 모집했다. 두 딜이 4월 글로벌 VC 투자액의 45%를 차지했다.

  • 글로벌 VC 4월 560억 달러, YoY +100%

    글로벌 벤처 펀딩은 4월 560억 달러로 직전 12개월 중 3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전년동월 260억 대비 100% 증가하며 AI·인프라 카테고리가 자금을 빨아들였다.

  • Stegra·Vast Data·Ineffable Intelligence 등 빌리언 클럽

    스웨덴 그린스틸 Stegra, 뉴욕 AI 데이터 운영 Vast Data, 런던 AI랩 Ineffable Intelligence가 4월 10억 달러 이상 라운드에 진입했다. Ineffable Intelligence는 전 DeepMind 출신이 창립했다.

  • Rogo 1.6억 Series D + Kashable 6,000만 Series C

    AI 투자은행 소프트웨어 Rogo가 Series D로 1.6억 달러를, Kashable이 Goldman Sachs 주도 Series C로 6,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AlleyWatch가 4월 NYC 톱9 라운드를 정리했다.

  • TechCrunch - Q1 스타트업 펀딩 사상 최대

    TechCrunch는 4월 1일 기사에서 Q1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이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센터·AI 인프라·로봇 메가딜이 핵심 동력이다.

  • Tesla Q1 358,023대 글로벌 EV 1위 탈환

    Tesla는 Q1 2026 글로벌 358,023대 인도로 BYD 310,389대를 누르고 BEV 1위를 회복했다. 전년대비 +6.5%인 반면 BYD BEV는 -25.5%였다.

  • Tesla, 4월 익명 AI 하드웨어社 최대 20억 달러 인수 합의

    Tesla는 Q1 10-Q에서 4월 익명 AI 하드웨어 기업을 보통주·지분상여 형태 최대 2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한 줄로 공시했다. 약 18억 달러는 성과 마일스톤 조건부다.

  • Waymo, 런던 公道 테스트로 2026 로보택시 출범 예고

    Waymo는 4월 14일 TechCrunch 보도에서 런던 시 공도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Jaguar I-Pace 약 100대에 인간 안전 운전자가 동승한 형태다.

  • Waymo 6세대 + 차량 2,000대 추가 1,500→3,500

    Waymo는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과 다중 모달 센서 스위트를 도입하면서 2026년 차량 2,000대를 추가해 1,500→3,500대로 확장한다. 연말까지 주간 100만 라이드를 목표로 한다.

  • BYD 4월 EV 156,944대로 8개월 연속 전년동월 하회

    BYD 4월 EV 판매는 156,944대로 전년대비 26% 감소하며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하회를 기록했다. 다만 영국 등 핵심 해외시장에서는 EV 1위 자리를 유지했다.

  • OpenAI $122B 라운드, $852B 포스트머니

    사상 최대 펀딩 라운드 기록 갱신: $122B 모집, 평가가치 $852B, Amazon $50B·Nvidia $30B·SoftBank $30B 등.

  • Anthropic $15B 라운드 후 $900B+ 평가 검토

    Anthropic은 4월에 $15B 라운드 진행 후 후속 라운드에서 $900B+ 평가를 검토 중, $40~50B 추가 모집 가능성. 연 매출 $30B 도달.

  • Bezos의 Project Prometheus $10B 라운드, $38B 평가

    Bezos·Vik Bajaj가 이끄는 'Physical AI' 랩이 $10B 모집, 평가 약 $38B. JPMorgan·BlackRock 참여, 직원 120명+.

  • 글로벌 VC 4월 $56B, 12개월 누적 3위

    Crunchbase 집계 4월 글로벌 벤처 펀딩 $56B, 전년 동월 $26B 대비 +100%. Anthropic+Prometheus가 4월 VC의 45% 차지.

  • Q1 2026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 $297B 기록

    Q1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이 $297B로 사상 최대치, AI 메가딜이 견인. TechCrunch는 4월 1일자로 'Q1 모든 기록 경신'으로 보도.

  • Tesla, Q1 358,023대로 BYD 310,389대 재추월

    Tesla가 1Q에 358,023대를 인도해 BYD(310,389대)를 약 48k 차이로 앞섬. BYD 순수 EV는 -25.5% YoY 급감.

  • BYD 4월 EV -23% 156,944대, 그러나 해외 신기록

    BYD 4월 EV 156,944대(-23%), 신에너지차(NEV) 합계 -26%. 해외 판매 신기록, 영국 1Q 12,754대로 시장점유율 7%+.

  • BYD, 브라질 4월 전체 자동차 1위

    BYD가 4월 브라질에서 14,911대를 팔아 폭스바겐(약 14,830대)을 80여대 차로 앞서며 중국 브랜드 최초 브라질 전체 1위.

  • CATL Na-ion EV 탑재, 370+ 마일 주행 목표

    CATL은 2026년 EV용 Na-ion 배터리 적용을 본격화하며 1회 충전 370+ 마일 주행을 목표로 함. ESIE 2026에서 Na-ion 셀 공개.

  • Waymo, 런던 공공도로 시험 4월 본격화

    Waymo가 4월 런던 공공도로 자율주행 시험을 본격화, 9월 상용 서비스 출시 목표. 3월 말 기준 美 10개 메트로에서 주 50만 유료 라이드.

  • Q1 2026 글로벌 VC 자금 약 $300B, 6,000개 스타트업에 분배

    Crunchbase·TechCrunch 집계 결과 Q1 2026 글로벌 스타트업 펀딩이 약 3,000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경신, 6,000개 기업에 자금이 흘러갔다. 전기·전년 대비 150% 이상 폭증이다.

  • Starcloud, 시리즈A 1.7억 달러 - Benchmark·EQT 리드

    시애틀 권역 우주 인프라 스타트업 Starcloud가 4월 1일 Benchmark·EQT 리드 시리즈A 1.7억 달러를 조달했다.

  • Valar Atomics, 4억 5천만 달러 라운드로 밸류 $2B

    Valar Atomics가 4월 1일 4.5억 달러를 조달하며 밸류가 20억 달러로 점프, Palmer Luckey와 Palantir CTO Shyam Sankar 등이 참여했다.

  • 韓 Rebellions, $400M Pre-IPO 라운드 - 밸류 $2.34B

    한국 AI 칩 메이커 Rebellions가 4월 1일 4억 달러 Pre-IPO 라운드를 23.4억 달러 밸류에 클로즈했다.

  • EnerVenue, NASA 유래 메탈-수소 배터리로 시리즈B 익스텐션 $300M

    캘리포니아 EnerVenue가 NASA 유래 메탈-수소 배터리를 그리드 장기 저장 상용화에 적용하기 위해 시리즈B 익스텐션 3억 달러를 확보했다.

  • Tesla, 4월 18일 Dallas·Houston 무인 로보택시 출범

    Tesla는 4월 18일 Dallas·Houston에서 처음으로 안전요원 없는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25제곱마일 Houston 지오펜스와 동급 Dallas 구역이 무인 운전 공개 운영을 시작, Austin 35대 운영 단계를 건너뛴 가장 공격적 확장이다.

  • Tesla 로보택시 vs Waymo 56% 저렴 - $6.15 vs $13.93

    Tesla Robotaxi 앱은 동일 2.25마일·7분 거리에 $6.15를 제시한 반면 Waymo는 $13.93을 부과했다. Tesla 로보택시는 약 56% 저렴하다.

  • Tesla Cybercab 양산 4월 목표 - 2/18 첫 생산

    Tesla 첫 양산형 Cybercab은 2026년 2월 18일 Gigafactory Texas에서 처음 생산됐고, 양산 목표는 2026년 4월이다.

  • 유럽 5대 시장 BEV +36% 사상 최고 점유 19% - 佛 +50%·獨 +41%

    유럽 5대 시장에서 BEV 판매가 전년비 36% 증가하며 사상 최고 점유율 19%를 차지했다. 프랑스 +50%, 독일 +41% 성장이 견인했다. 한편 중국은 1Q26 BEV -20%, PHEV -31%로 글로벌 평균을 끌어내렸다.

  • Subaru EV 4월 신기록 2,053대 - 전년비 +116%, 점유 3.9%

    Subaru는 4월 EV 패밀리 합계 2,053대로 사상 최고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전년비 +116%). 브랜드 총 판매 점유율은 3.9%로 신기록이며 Trailseeker 406대·Uncharted 519대 데뷔가 견인했다.

  • Q1 2026 글로벌 VC 약 3,000억 달러 - 사상 최고

    Crunchbase 집계에 따르면 Q1 2026 글로벌 VC 자금은 약 3,000억 달러로 약 6,000개 스타트업에 투자돼 분기 기준 사상 최고이며, 직전 분기·전년 대비 150% 이상 증가했다.

  • 북미 Series A 41% 성장, 약 413억 달러

    Crunchbase에 따르면 Q1 2026 북미 초기단계 자금은 약 413억 달러(1,800건), Series A 라운드 평균 사이즈가 큰 폭으로 늘며 전년대비 약 41% 성장했다.

  • AI가 글로벌 VC의 80%를 흡수

    Crunchbase 분석에 따르면 Q1 2026 약 3,000억 달러 중 AI 분야가 약 2,420억 달러로 80%를 차지, 인프라·자율주행·로보틱스로도 자금이 분산됐다.

  • AI 시드 라운드 밸류에이션 일제히 상향

    TechCrunch는 2026-03-31 AI 시드 스타트업이 '인지된 가격 인상'이 아닌 실제로 더 높은 밸류로 라운드를 마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AlleyWatch "3월 글로벌 톱16" 라운드 공개

    AlleyWatch는 4월 초 '2026년 3월 글로벌 톱16 스타트업 라운드' 리스트를 공개해 AI·인프라·자율주행에 자금이 집중되는 흐름을 정리했다.

  • Tesla, Q1 글로벌 BEV 358,023대로 BYD 재추월

    Carbon Credits 정리에 따르면 Tesla는 Q1 2026 글로벌 BEV 인도를 358,023대로 끌어올려 BYD의 310,389대(전년대비 -25.5%)를 제치고 1위를 탈환했다.

  • Tesla 한국 3월 11,130대 인도 - 사상 최고 흐름

    Drive Tesla 정리에 따르면 Tesla는 2026년 3월 한국에서 11,130대를 인도해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갔다.

  • Waymo, 주간 50만건 자율주행 라이드 돌파

    Shepherd Gazette 정리에 따르면 Waymo는 미국 10개 도시에서 주당 약 50만건의 완전 자율주행 유료 라이드를 기록, 2024년 5월 5만건 대비 10배 성장했다.

  • TechCrunch "Waymo 라이드, 차트로 본 급증"

    TechCrunch는 2026-03-27 Waymo의 주간 라이드 추이를 그래프로 정리, 23년 5만건에서 26년 50만건으로 약 10배 성장 곡선을 시각화했다.

  • BYD, 중국 1~2월 4위로 후퇴 - VW·Geely·Toyota에 밀려

    CNBC 보도에 따르면 BYD는 2026년 1~2월 중국 EV 판매에서 Volkswagen·Geely·Toyota에 밀려 4위로 떨어졌고, 인센티브 축소가 시장 재편을 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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